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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안식교에 대해 궁금해하시길래 KJV 신자중 한 사람으로서 제가 부족하지만 이 글을 올립니다.   사실 안식교도들은 킹제임스 성경을 싫어하고 개역성경을 더 선호 합니다. 제 글을 읽어보시면 그 이유를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   (계 5:1, 킹흠정) 또 내가 보매 왕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 책이 있는데 그것은 안과 뒷면에 글이 적혀 있고 일곱 봉인으로 봉인되어 있더라.(계 5:2, 킹흠정) 또 내가 보매 한 힘센 천사가 큰 음성으로 공포하기를, 누가 그 책을 펴며 그것의 봉인들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되(계 5:3, 킹흠정) 하늘에나 땅에나 땅 아래에 있는 어떤 사람도 능히 그 책을 펴거나 들여다보지 못하더라.(계 5:4, 킹흠정) 그 책을 펴서 읽거나 들여다보기에 합당한 사람이 보이지 아니하므로 내가 많이 울었더니   하늘에나 (in heaven)땅에나 (in hearth)땅 아래 (under the earth)   사람이 하늘에도 있고땅에도 있고땅 아래에도 있다는 이 성경 구절은 지하세계(지옥)에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땅 아래에 사람이 있다는 계 5:3절 말씀은 눅 16장의 예수님 설교가 비유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합니다.   안식교의 영혼멸절설은이단 교리가 분명합니다.   하늘엔 당연히 성도들만 있을 것이고땅에는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땅 아래에는 불신자들이 지옥 불 속에서 영원무궁토록 영존하는 불 속에서 고통당합니다.   (마 18:8, 킹흠정) 그러므로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들을 찍어 네게서 내버리라. 네가 절뚝거리거나 불구가 된 채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존하는 불 속에 던져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라. (마 18:8, KJV) Wherefore if thy hand or thy foot offend thee, cut them off, and cast them from thee: it is better for thee to enter into life halt or maimed, rather than having two hands or two feet to be cast into everlasting fire.   (마 25:41, 킹흠정) 그때에 그가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르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존하는 불에 들어가라. (마 25:41, KJV) Then shall he say also unto them on the left hand, Depart from me, ye cursed, into everlasting fire, prepared for the devil and his angels: 영존2 (永存) [영ː존] [명사] 1. 영원히 존재함. 2. 영구히 보존함.   (요 3:16, 킹흠정) ¶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는 안식교/***증인들이 영혼멸절설 같은 이단사상을 주장하지 못하게 킹제임스 성경에서는 "영존" (everlasting)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십니다.   그뿐만 아니라 전치사 into (속으로) 를 사용하시며 문자적으로 불 속으로(into everlasting fire) 던져진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개역성경엔 전치사 into (속으로) 가 이곳저곳에서 제 역할을 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행 8:38, 킹흠정) 그가 명령하여 병거를 멈추게 한 뒤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속 (into)으로 내려가니 그가 내시에게 침례를 주니라. (행 8:38, 개역)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into) 내려가 빌립이 침례를 주고 (행 8:38, 가톨릭) 그러고 나서 수레를 세우라고 명령하였다. 필리포스와 내시, 두 사람은 물로 내려갔다. 그리고 필리포스가 내시에게 침례를 주었다.   물에 내려가고 물로 내려간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물속(into)이 정확한 번역이 아닌가요?   헬라어 원문에서도 "아이스 호 후돌" 에서 전치사 "아이스" 는 "안으로" 라는 뜻이며 영어 전치사 "into" 는 정확한 번역입니다.   안식교도들이 어떤 성경을 더 선호할지 다음 성경 구절들을 대조해 보면 아시겠지만 킹제임스 성경은 <지옥> 에 관한 교리들이 가장 정확합니다   (막 9:44, 킹흠정)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4, 개역) (없음)(막 9:44, 가톨릭) ----(막,9:44  신세계 ***증인)  *—— (막 9:45, 킹흠정) 만일 네 발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 내버리라. 절뚝거리며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곧 결코 꺼지지 않을 불 속에 던져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 (막 9:45, 개역)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막 9:45, 가톨릭) 네 발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절름발이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막,9:45 신세계 ***증인)4당신의 발이 당신을 걸려 넘어지게 한다면, 그것을 잘라 버리십시오. 두 발을 가지고 게헨나*에 던져지는 것보다+ 저는 사람으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습니다. (막 9:46, 킹흠정)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6, 개역) (없음)(막 9:46, 가톨릭) ---(막,9:46  신세계 ***증인)  *——   (막 9:47, 킹흠정) 만일 네 눈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 속에 던져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 (막 9:47, 개역)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막 9:47, 가톨릭) 또 네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 던져 버려라.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외눈박이로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막,9:47 신세계 ***증인) 당신의 눈이 당신을 걸려 넘어지게 한다면, 그것을 던져 버리십시오.+ 두 눈을 가지고 게헨나*에 던져지는 것보다 한 눈만 가지고 하느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습니다.+   (막 9:48, 킹흠정)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8, 개역)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8, 가톨릭) 지옥에서는 그들을 파먹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 ”(막,9:48 신세계 ***증인) 게헨나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습니다.+   개역, 카톨릭, *** 증인 성경책에는 붉은색 말씀들이 삭제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신세계)증인들 성경, 카톨릭, 개역 성경 모두 모체가 "웨스트코트 와 호르트의" 수정 그리스어 본문 이기 때문입니다.   카톨릭은 연옥이라는 이단 사상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카톨릭 버전 성경엔 지옥에 불이 꺼진 장소가 있습니다.지옥에 불이 없으면 무슨 소용인가요?카톨릭에서 주장하는 연옥 이단 사상이 바로 불이 꺼진 지옥입니다.   성경에서 지옥에 관한 말씀들이 훼손당하고 "불"이라는 단어가 삭제되어 있으면 안식교 같은 이단들에게 틈을 주게 됩니다.   성경에서 중요한 말씀들이 반복되는 이유는 예수님의 공생애 때는   이렇게 크게   혹은 이렇게 밑줄   혹은 이렇게 중요한 단어들을 색칠하거나 진하게 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중요한 말씀들은 여러번 반복하므로 강조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말씀들이 성경에서 점점 사라지면 카톨릭 연옥/영혼멸절설 같은 이단 교리에 틈을 주게 됩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지옥에 관한 교리들이 분명하고 정확하기 때문에 안식교도들에게는 킹제임스 성경이 두려울 것입니다.   사탄도 킹제임스 성경만이 <지옥>이 가장 정확하고 킹제임스 성경에서만 지옥에서 불이 꺼지지 않고 훨훨 타오르고 있기 때문에 사탄 역시 킹제임스성경을 가장 싫어할 것입니다.   (렘 23:29, 킹흠정) {주}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산산조각 부수는 쇠망치 같지 아니하냐? (렘 23:29, 개역)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어떤 성경을 원하십니까? 저는 바위를 산산조각내는 쇠망치 --> 킹제임스 성경을 굳건하게 믿습니다.           * 킹제임스 성경은 안식교와 무슨 관련이 있나요? (정동수 목사님 특별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XpC6eNU2_4    감사합니다.
2016-04-11 23:21:33 | 김종설
저는 인천 국제 침례교회 소속 형제 입니다.이번에는 중국에 관련된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매일 중국 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세계 속의 중국 인지 중국속의 세계인지 모르겠습니다.한국에도 많은 중국인들이 와 있습니다.전국에 약180만 명의 있는 외국인 중 50%가 중국인입니다. 얼마전 제가 일한 건축 현장에서는 80%가 중국인이었습니다.제가 섬기고 있는 단체는 한국에 이주한 이주민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단체입니다. 2015년 교육부 통계에 의하면 한국에 유학온 유학생은 234개국 10만 명이 됩니다.그중 중국인 5만 명, 일본인 3806명 베트남 3166명 등입니다.연세대 4609명 경희대 3663 고려대 3116 한양대 2930 서울대 2812 성균관대 2723 건국대 2326 동국대 2273 중앙대 2005 국민대 1559명 인천 인하대에도 1500명 이상의 유학생이 와 있습니다.그중 이슬람이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학교는 국민대, 경희대, 서울대, 대전 카이스트입니다. 이슬람에 대한 이야기는 차후에 글을 쓰고자 합니다.저는 중국에 대한 전문가는 아닙니다.저보다 더 중국을 전문적으로 아는 분이 계시고 중국을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우리의 미래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제가 하는 사업은 한국에 온 외국인을 대상으로 해외위성방송을 설치하는 사업을 합니다.지금 20년간 한국과 일본에 많은 고객이 있습니다.한국에서 각국 대사관. 병원. 대학 연구소. 이주민 가정 등등 많이 설치해서 보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 느끼는 것은 중국과 이슬람에 대한 전문가가 되어야 겠다는 것입니다.지금은 중국을 모르고는 세계를 논할 수 없습니다.한국 통일의 키워드는 중국에 있습니다.특히 우리 자녀들은 직접 중국을 접할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저는 KJB와 흠정역 성경을 사랑하고 우리 팀 사역자들에게 많은 자료와 책을 제공 합니다.흠정역을 사랑하기에 중국에 대한 소망이 더 커지게 됩니다.중국도 KJB에서 번역된 성경이 보급 되어져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중국을 자세히 잘 알아야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분중 중국을 알고자 하시는 분이 계시면 중국어문선교회를 추천 합니다.얼마전 본부가 서울 성균관대학교 근처에서 제주도로 이사를 갔습니다.제가 하루 이사짐 작업 봉사하면서 많은 자료를 가지고 왔습니다.우선 제가 독립 침례교회 사역자들에게 무료로 보내드립니다.단 택배비는 착불로 보내드립니다. 제가 보내 드릴자료는 중국어문선교회의 격월간지인 “중국을 주께로”입니다.지난 자료지만 무척 좋은 글이 많이 있습니다. 저의 메일로 성함.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주시면 발송 해드리겠습니다.저의 메일은 sat8272@daum.net 이 글을 통해서 중국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04-08 11:43:07 | 김다니엘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살고 있는 KJV 신자 입니다   얼마전에 김** 형제님께서 올려주신  "영화 <스포트라이트>와 사제들의 성범죄 문제" 글을 읽고서 같이 공유하면 좋을것 같아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바티칸 시티와 카톨릭 사제와 수녀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성범죄(동성애 포함)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며 바티칸 시티는 전세계에서 범죄율 또한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여행사이트의 객관적인 글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것입니다   Top 10 Most Terrifying Vatican City Facts http://www.traveladvisortips.com/top-10-most-terrifying-vatican-city-facts/     카톨릭 사제들의 성추행, 성범죄들, 동성애 문제들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부패한 바티칸 사본들, 시내 사본들을 보면 카톨릭의 사제들의 성범죄 문제를 은폐하기 위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이곳 저곳에서 하나님 말씀을 훼손하였는데요.   일단..  "들을 귀" 가 있으시다면 ,"정직한 마음"으로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마 13:9, 킹흠정)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시니라. (마 13:9, 개역)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귀는 있는데 "들을 귀" 는 없음??) (마 13:9, 가톨릭)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귀는 있는데 "들을 귀" 는 없음??) (마 13:9, *** 증인 신세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오. (귀는 있는데 "들을 귀" 는 없음??)   하나님께서는 분명 음행을 대단히 미워하시고 간음하지 말라고 성경 이곳 저곳에서 경고 하셨습니다.   (약 4:4, 킹흠정) 너희 간음하는 남자들과 간음하는 여자들아,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인 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   하나님께서 분명 간음하는 남자들, 간음하는 여자들에게 모두 경고를 하십니다. 그런데 어떤 역본들은 "간음하는 남자들아" 가 쏙 빠지고 없습니다.   (약 4:4, 개역)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에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약 4:4, 가톨릭) 절개 없는 자들이여, 세상과 우애를 쌓는 것이 하느님과 적의를 쌓는 것임을 모릅니까?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려는 자는 하느님의 적이 되는 것입니다.   (약 4:4, 증인 신세계)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하는 것이 하느님과 적이 되는 것임을 알지 못합니까?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벗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스스로 하느님의 적이 되는 것입니다.+   왜 흠정역 성경에만 "간음하는 남자들아" 이 말씀은 있고 다른 역본들에는 여자들만 간음을 하는 것처럼 되어 있는 것일까요?   개역, 카톨릭, *** 증인 신세계 역본들은 모두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비평신학(critical text)이 모체이며 본문(text)이기 때문입니다.   증거 자료로 원문 성경들을 글과 함께 올려봅니다.           웨스트코트와 호르트는 카톨릭에서 나온 부패한 사본들을 가지고 T.R. 공인 본문 원문 성경을 수정하였습니다.   정직한 마음으로 성경 대조를 하고 "들을 귀"가 있으시다면 야고보서 4:4절에서 "모이코이" 남성형 간음자들 ( Ye adulterers and) 가 있어야 한다는것을 아실것입니다.   혹자는 "남성형 간음자들" 을 킹제임스 성경이 추가를 했다고 변명할 것입니다. 과연 그러할까요? 간음은 여자만 하는 것일까요?   킹제임스 성경 이전 영어 역본들을 살펴보면 모두 동일하게 "남성 간음자들" 이 있음을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에라스무스의 T.R. 원문을 전수한 마르틴 루터의 독일어 1545 성경부터 틴데일성경, 마태성경, 카버데일 성경 비숍성경, 제네바 성경 등등 모두 킹제임스 성경과 일치합니다.   (lutherbible.net 1545) JR Ehebrecher vnd Ehebrecherin / wisset jr nicht / das der Welt freundschafft Gottes feindschafft ist? Wer der welt Freund sein wil / der wird Gottes feind sein.   (Bishops)  Ye adulterers & adultresses, knowe you not howe that the frendship of the world is enmitie with God? Whosoeuer therfore wylbe a friende of the worlde, is made the enemie of God.   (Geneva)  Ye adulterers and adulteresses, knowe ye not that the amitie of the world is the enimitie of God? Whosoeuer therefore will be a friend of the world, maketh himselfe the enemie of God.   칼빈주의 모체가 되는 제네바 성경 역시 킹제임스 성경과 동일한 T.R. 원어 본문을 전수하였기 때문에 킹제임스 성경과 일치합니다.   사람들은 오류가 있는 성경을 원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오류가 있어야 자신들의 죄들과 허물들이 가려지기 때문입니다.   오류가 없는 성경은 예리한 검이 (계 19:15)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대고 (히 4;12) 아프게 하며 가시채가 되서 잘못된 길로 가지 못하게 합니다 (행 9:5).   카톨릭 사제들과 웨스트코트와 호르트는 자신들의 죄들과 허물들을 알기에 성경에서 "모이코이" 남성형 복수 간음자들을 성경에서 없애고 자신들의 죄들을 은폐하고 싶어 할 것입니다.   하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는 것입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 을 처음부터 영원히 보존해주시겠다고 약속 하셨기 때문입니다   (시 119:159, 킹흠정) 내가 주의 훈계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깊이 살피소서. 오 {주}여, 주의 인자하심에 따라 나를 살리소서. (시 119:160, 킹흠정) 주의 말씀은 처음부터 진실하오니 주의 의로우신 판단들은 모두 영원히 지속되나이다.   처음부터 <-- 주의 말씀 (Thy word) --> 영원히   (시 119:160, 개역)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오니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가 영원하리이다 (시 119:160, 가톨릭) 당신 말씀은 한마디로 진실이며 당신의 의로운 법규는 영원합니다. (시 119:160  증인 신세계) 당신의 말씀의 본질은 진리이며,+당신의 의로운 판결은 모두 영원히 지속됩니다.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본문을 전수한 역본들은 "처음부터" 가 없고 <진리에 순종> 하지 못하게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들을 보존하시며 진리에 순종케 하십니다.   (갈 3:1, 킹흠정) 오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가운데서 너희 눈앞에 분명하게 제시되었거늘 누가 너희를 꾀어 너희가 진리에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갈 3:1, 개역)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뒷부분 없음)   (갈 3:1, 가톨릭) 아, 어리석은 갈라티아 사람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모습으로 여러분 눈앞에 생생히 새겨져 있는데, 누가 여러분을 호렸단 말입니까? (뒷부분 없음)   (갈 3:1, 증인 신세계) 무분별한 갈라디아 사람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둥에 못 박히신 모습이+ 여러분의 눈앞에 생생히 새겨져 있는데, 누가 여러분을 미혹했습니까  (뒷부분 없음)   킹제임스 성경은 오류 없이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 영원까지 보존하시는 성경이 맞습니다. 오류가 있고 훼손된 성경으로는 올바른 신학을 세우고 바른 신앙 생활을 하기가 대단히 힘듭니다.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것으로 <교리> 와 <책망> 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 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   딤후 3:16-17    
2016-04-08 01:06:56 | 김종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살고 있는 KJV 신자 입니다. 웨스트코트(웨스캇)와 호르트와 신세계 역본에 대해 연구하던 중 제가 아는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자 올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여호와증인 공식 웹사이트에서 퍼옴-   그리스어 본문:   19세기 말에 학자인 B. F. 웨스트캇(웨스트코트)과 F.J.A. 호르트는 기존의 성경 사본과 단편들을 비교하여 그리스어 주 본문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그 본문이 성경 원문에 가장 근접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0세기 중반에 신세계역 성서 번역 위원회는 그 주 본문을 기초로 그리스어 성경을 번역했습니다. 또한 기원 2세기와 3세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초기 파피루스들도 참조했습니다. 그때 이후로 참조할 수 있는 파피루스가 더 많아졌습니다. 또한 네스틀레와 알란트[네슬레/알란드] 같은 학자나 세계 성서 공회 연합회가 만든 주 본문에는 최근의 학술 연구 결과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연구 결과의 일부가 이 개정판을 만드는 데 활용되었습니다.   이러한 주 본문들을 살펴보면 한 가지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킹 제임스 성경」(영문) 같은 오래된 번역판들의 그리스도인 그리스어 성경에 나오는 일부 구절들이 사실상 후기 필사자들에 의해 삽입된 것이며 결코 영감받은 성경의 일부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성경 번역판들에 주로 사용되는 절 구분이 이미 16세기에 확립되었기 때문에, 그 구절들을 생략하면 대부분의 성경에서는 절 번호에 공백이 생깁니다. 그 구절들은 마태복음 17:21; 18:11; 23:14; 마가복음 7:16;9:44, 46; 11:26; 15:28; 누가복음 17:36; 23:17; 요한복음 5:4; 사도행전 8:37; 15:34; 24:7; 28:29; 로마서 16:24입니다. 이 개정판에서는 그 구절들이 생략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생략된 부분에 각주를 넣었습니다.   마가복음 16장의 긴 맺음말(9-20절), 마가복음 16장의 짧은 맺음말, 요한복음  7:53–8:11에 있는 내용은 모두 성경 원문에 들어 있지 않았음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그러한 날조된 내용은 이 개정판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그 밖에도, 일부 성구는 학계에서 가장 정확하다고 인정하는 원문 표현을 반영하기 위해 수정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사본에는 마태복음 7:13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멸망에 이르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널찍하기 때문입니다.”    이전「신세계역」의 본문에는 “문”이라는 말이 없이 “멸망으로 인도하는 길은 크고 널찍하여”로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본의 증거들을 더 연구한 결과, 원문에는 “문”이라는 표현이 있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표현이 이 개정판에 삽입되었습니다. 일부 표현들이 이와 비슷하게 수정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수정은 사소한 것들이며, 그처럼 수정을 한 후에도 하느님의 말씀의 기본적인 사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https://www.jw.org/en/publications/bible/nwt/appendix-a/how-the-bible-came-to-us/#?insight[search_id]=3df9567d-cb99-4580-bf1e-fdaa08d5a4b4&insight[search_result_index]=0   ---------------------------------------------------------------------   보시다시피 여호와증인들의 신세계 역본(New World Translation)경은 연합성서공회의 UBS 판(네슬레 알란드/과도) 일치 합니다. 왜냐하면 신세계 역본도 부패한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본문을 기본으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곧 한글 개역성경(개역개정)과 신세계 역본이 거의 같을 수밖에 없음을 보여 줍니다. 왜냐하면 개역성경의 본문 역시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수정 본문이기 때문입니다.   막 16장에 예수님의 부활/승천이 없어야 된다고 주장하는것도 여호와 증인들과 성서공회가 동일합니다.   하지만.. 막 16장의 긴 맺음은 원래 있었던 하나님의 말씀들이고   아래 사진을 (정직한) 마음으로 보시면.. "힌트" (정직한..)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지운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부패한 시내 사본   막 16장 에서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을 성경에서 없애고 <복음> 을 없애버렸다   (딤전 2:7, 킹흠정) 그 일을 위하여 내가 복음 선포자와 사도로 임명을 받았고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하지 아니하노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이방인들의 교사가 되었노라.   (딤전 2:7, 개역) 이를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   (딤전 2:7 여호와증인 신세계) 이것을 증거하도록+ 나는 전파자와 사도로,+ 믿음과 진리에 관해 이방 사람들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나는 진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성경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는 성경은 킹제임스 성경입니다.  
2016-04-07 01:24:16 | 김종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사는 KJV 신자 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는 분들이 맨 나중에 들고 나오는것이 <외경> 인데요. 킹제임스 성경 이전에 영어 역본들을 보면 대부분 <외경> 이 있었습니다 마틴 루터의 독일어 성경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구약 성경에 <외경> 이 포함되진 않았습니다.   제네바는 칼뱅(칼빈)의 종교개혁으로 유명한곳이고 제네바 성경(Geneva Bible) 은 칼뱅주의 모체가 되는 성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560판 제네바 성경을 보면 <외경> 이 있고 1599판 제네바 성경에도 여전히 <외경> 이 있습니다   하지만 킹제임스 성경처럼 종교개혁 성경들은 <외경> 을 구약성경에 포함 시킨 적이 없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는 분들은 "킹제임스 역자들이 <외경> 을 <구약> 에 포함시켰다!" 이런 주장을 펼치시는데   그런 주장은 거두셔야 합니다. 사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외경을 먼저 <부록> 으로 성경에 추가한것은 칼뱅주의 제네바 성경입니다 하지만 TR 계열 영어 성경들은 알렉산드리안 성경들과는 다르게 구약과 신약 사이에 <외경> 이라고 목록을 만들어서 정경(canon)이 아니라는것을 밝혔습니다   킹제임스 역자들은 외경을 성경으로 인정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개신교 목사님들이 사용하시는 "딜럭스 원어 바이블" 성경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원어 성경 프로그램에도 보면 <외경> 이 참고 부록으로 같이 실려 있긴 합니다         개신교 목사님들꼐서 사용하시는 <딜럭스 원어 성경 프로그램> 여기도 보면 <외경> 이 있습니다. 성경은 아니지만 <참고 자료> 로 사용되기때문입니다 참고로 <딜럭스 원어 성경> 에 <외경> 은 대한성서공회에서 출판하는 <공동번역> 입니다             외경에 대한 혼란이 없기를 바라며   <외경> 을 <부록> 으로 실었던 킹제임스 성경 이전 역본 제네바 성경을 사진 참고해서 올려 드립니다     외경으로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는것은 칼뱅주의자들이 칼뱅을 공격하는셈이 됩   니다                   <외경> 이 부록으로 있는 1560 판 제네바 성경 보시다시피 구약 "말라기" 뒤에 "외경" 이라고 표기 하였습니다.   킹제임스 성경도 마찬가지로 <구약> 에 포함 시키지 않았습니다.   킹제임스 성경 구약에 외경이 있다는 그런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외경에 관한 이슈는 킵 바이블의 글을 참고 하시면 되십니다. 감사합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95#c_
2016-04-07 00:20:16 | 김종설
안녕하세요.   휴스턴 지역에서도 Keepbile 과 사랑침례교회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저는 곽 경원이라고 하며, 이곳 지역에서 회계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713-702-6012     감사합니다.
2016-04-05 03:19:17 | 곽경원
동적 일치 번역 기법에 의한 번역 사례 검토 (출 8:9)   출애굽기 8장 앞 부분은 하나님께서 개구리 재앙으로 이집트를 치신 것을 보여 줍니다.    이집트 전역에 개구리가 들끓어 고통스러운 가운데 파라오가 모세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어 줄 테니 개구리를 없애 달라고 요청하니 그 말을 듣고 모세가 파라오를 찾아 가서 파라오 앞에서 한 첫 마디가 킹제임스 성경의 번역으로 "Glory over me"입니다. (9절)   킹제임스 성경은 형식적 일치 번역 기법을 취하여 원어를 단어 대 단어 번역을 함으로써 "Glory over me"로 번역하였는데, 동적 일치 번역 기법을 취한 번역자들은 아래와 같이 자기들 마음대로 의역을 해서 성경을 만들었습니다. 아래 19가지 번역을 검토해 보시면 얼마나 자기들 마음대로 하나님 말씀을 바꾸어 썼는지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NIV 2011) 내가 기도할 시간을 정하도록 하는 영광을 당신에게 남겨 놓습니다 (NASB) 내게 ….라고 말하는 영광은 당신 것입니다 (ESV) 즐거이 내게 명령을 내리소서 (NKJV) ….라고 말하는 영광을 받으소서 (NLT) 시간은 당신이 정하소서 (ISV) 당신이 결정하소서 (HCSB) 선택을 나보다 당신이 하소서 (NRSV) 친절히 내게 말하소서 (GNT) 당신을 위해 기도한다면 기쁠 것입니다. 시간을 정하기만 하소서 (개역) 내게 보이소서 (개역개정) 내게 분부하소서 (새번역) 기꺼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공동번역) 그대로 하겠습니다. (바른성경) 제게 말씀해 주십시오. (현대인의 성경) 내가 왕을 위해 기꺼이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쉬운말성경) 그렇게 하겠습니다. (쉬운성경) 제게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말성경) 당신이 정하도록 하십시오. (가톨릭성경) 저에게 분부만 내리십시오.   동적 일치 번역 기법을 취하면 각자 자기 나름대로 의역을 하기 때문에 그 번역이 이처럼 각양 각색입니다. 19 가지나 되는 번역들을 하나씩 살펴 보면 내용들이 서로 비슷한 것도 있기는 하지만 전혀 다른 의미의 번역들도 많습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이처럼 여러 가지 다른 의미로 말씀을 하셨을까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한 가지 뜻을 전하시면서 여러 가지로 표현이 다른 말로 우리에게 전하신다고 한다면, 참으로 혼란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만일 동적 일치 기법에 따른 여러 가지 성경 번역이 용납된다면, 우리는 교회 예배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성경을 가질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다함께 성경 낭독을 한다면 교회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처럼 혼란스럽게 자신의 말씀을 주시는 분이라고 믿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믿는 하나님이 바른 하나님인지 확인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분명한 한 가지 뜻으로 확실하게 말씀해 주시는 분으로 믿습니다.   (결론) 하나님의 말씀의 뜻을 정확하게 옮겨야 하는 성경 번역의 경우는 동적 일치 번역 기법을 취하면 안된다는 것을 위의 번역 사례들을 통해 우리는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사람의 생사를 가르는 중요한 교리들을 담고 있는 책이므로 더더욱 번역자의 사견에 따라 첨가, 삭제, 수정이 있어서는 안 되며, 따라서 단어 대 단어 번역 기법을 취하여 한 단어 한 단어를 충실히 번역한 것이라야 하겠습니다. 번역자 마음대로 의역해서 만들어 낸 책을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 성경이라고 받을 수는 없습니다.     ※ 정확하고 바른 번역은 킹제임스 성경처럼 단어 대 단어 번역을 하여야 하며, 그럴 경우 "Glory over me"로 번역하게 됩니다. 여기서 Glory는 히브리어 ra'P (pa'ar, 파아르: '스스로를 영화롭게 하다'란 뜻의 동사)를 단어 대 단어로 번역한 것이므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단어인 명사 glory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명사가 아니고 동사인 glory는 킹제임스 흠정역의 번역처럼 '영광을 취하다, 뽐내다'라는 의미입니다. 바른 번역은 아래와 같이 동사로 번역한 것입니다. (출애굽기 8장 9절)   (KJB) "…… Glory over me: when shall I intreat for thee, and for thy servants, and for thy people, to destroy the frogs from thee and thy houses, that they may remain in the river only?" (흠정역) "…… 나보다 먼저 영광을 취하소서. 내가 왕과 왕의 신하들과 왕의 백성을 위해 어느 때에 간구하여 왕과 왕의 집에서 이 개구리들을 멸하고 그것들이 강에만 있게 하리이까? 하거늘"   ※ 참고 한글킹제임스의 경우 "영광이 내게 있도다."라고 번역하였는데, 형식적 일치 번역 기법으로 번역한 것은 좋으나 glory를 명사로 잘못 보아 오역이 되었습니다. 또, "내 위에 영광이 있나이다."라고 번역하는 것도 형식적 일치 번역 기법이지만 glory를 명사로 잘못 본 해석이므로 오역입니다.  
2016-04-02 21:14:51 | 최상만
인간 지혜의 어리석음 (The Foolishness Of Human Wisdom)   Henry M. Morris   ”스스로 지혜 있다고 선언하나 어리석은 자가 되어” (로마서 1:22).  마태복음 5:22절에서 예수님은 이웃에 대한 행동도 심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형제에 대해 어리석은자라고 말하지 말라고 제자들에게 경고하셨다. 그러나 성경에는, 그리고 예수님도 특별한 경우에 어떤 종류의 사람들을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예를 들면, ”어리석은 자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였도다 ...”(시편 14:1).   하나님의 존재를 가리키는 무수한 증거들을 외면하고 애써 부인하는 자들에 대해서, 성경은 어리석은 자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부한다. ”나의 이 말들을 듣고 그것들을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자는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으리라. ” (마태복음 7:26). 특히 자신의 물질적 부요만을 위해 살아가는 자들도 이 범주에 들어간다.”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 어리석은 자여, 이 밤에 네게서 네 혼을 요구하리니 그러면 네가 예비한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누가복음 12:20).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외식과 위선을 꾸짖으시면서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라고 말씀하셨다.(마태복음 23:17,19)   그러나 아마도 가장 어리석은 자는 스스로 자신을 지혜롭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며 자신을 합리화시키는 사람들일 것이다. 사도 바울은 그러한 모든 인본주의적 세상 지혜에 대해서 엄중하게 경고하고 있었다.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음이니...”(고린도전서 3:19).   그러한 세상 지혜는 고대에 이교적 사상들을 낳았고, 오늘날에는 무신론적 진화론으로 만연해 있다. 그들은 ”...자기들의 상상 속에서 허망해지고 또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그들은 스스로 지혜 있다고 선언하나 어리석은 자가 되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주보다 창조물을 더 경배하고 섬겼느니라...”(로마서 1:21,22,25) 그러한 인본주의적 철학은 흔히 ‘과학(science)’으로 위장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경고하셨다. ”기록된바, 내가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를 무너뜨리고 분별 있는 자들의 명철을 쓸모없게 만들리라...”(고린도전서 1:19).   창조과학 홈페이지에서 본 글인데 번역전 참조 성경구절 원문은 영어 킹제임스성경으로 되어 있어 킹제임스흠정역 한글성경으로 바꾸어 편집해 보았습니다.   The Foolishness Of Human Wisdom by Henry M. Morris, Ph.D. Evidence for Creation › Evidence for God › Design and Purpose › God Caused Wisdom “Professing themselves to be wise, they became fools” (Romans 1:22).   The Lord Jesus, in Matthew 5:22, warned His disciples against calling anyone, “Thou fool,” since we can only judge by outward acts. Yet the Scriptures, in general, and Christ, in particular (who could discern the inward character), do not hesitate to describe certain types of people as fools. For example: “The fool hath said in his heart, There is no God” (Psalm 14:1). Anyone who tries to explain away all the innumerable evidences of God is a fool, the Bible says. So is anyone who rejects the teachings of Christ: “And every one that heareth these sayings of mine, and doeth them not, shall be likened unto a foolish man, which built his house upon the sand” (Matthew 7:26). In particular, one who lays up riches for himself is in this category. “But God said unto him, Thou fool, this night thy soul shall be required of thee: then whose shall those things be” (Luke 12:20). Christ rebuked the Pharisees as “fools and blind” (Matthew 23:17,19) because of their hypocrisy. But perhaps the most foolish of all are those who proclaim themselves to be wise and then seek to rationalize their rejection of the Word of God. The Apostle Paul gravely warns against all such man-centered wisdom: “For the wisdom of this world is foolishness with God” (I Corinthians 3:19). Such “wisdom” led to ancient paganism, and is now centered in evolutionary humanism. They “became vain in their imaginations, and their foolish heart was darkened. Professing themselves to be wise, they became fools, And . . . worshipped and served the creature more than the Creator” (Romans 1:21,22,25, as in the context of Romans 1:18–32). Such humanistic philosophy commonly masquerades as “science,” but God has warned: “I will destroy the wisdom of the wise” (I Corinthians 1:19). HMM   출처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55         http://www.icr.org/article/1577/237
2016-03-30 11:14:17 | 허광무
하루에 한 번씩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믿음을 키워나가는 성도입니다. 어제 미디어 선교 책자들을 잘 받았습니다. 귀한 책들이 제 손에 들려지기까지 수고해 주시고 헌금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늘의 영적인 복들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과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과 목사님께 임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03-16 14:57:16 | 이혜숙
안녕하세요. 유투브를 통해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 되고 더욱 자세히 알고 싶은 마음에 여기까지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종교를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열망이 일어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평택시 청북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지역교회에서 검색해도 나오지 않아서 어느 교회를 찾아가야 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 독립 침례교와 일반 침례교의 차이는 무엇인지요?     ( 인터넷 검색 시 침례교회는 찾아볼 수 있는데 독립 침례교회는 보이지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   2. 주변에 침례교가 없다면 킵 바이블 사이트안에서 성경공부만 해도 되는 것인지요?     먼 거리라도 꼭 교회출석을 해야 하는것인지요?   3. 침례를 받고싶을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p.s. 인천에 사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2016-03-10 17:04:41 | 양처럼
요즈음 정동수목사님의 말씀에 푹 빠져있는 성도입니다. 킹제임스를 어플로 다운도 받았습니다. (무료로 해주셔서 감사 ^^) 그런데 궁금한게 있어서 문의합니다.   킹제임스의 장점은 직역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이 원본에서 번역된 것일텐데요.... 킹제임스가 이전의 영어성경의 오류를 제대로 바로 잡았다는 것은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지요...........   아니면 헬라어나 그런 원본 성경을 직접 영어로 옮긴 성경이어서 정확하다 평을 받는 건지요..... 친절한 답변 기대합니다. 
2016-03-09 14:03:46 | 이철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조양교 형제입니다. 이미 공지된 바와 같이 2016년 3월 13일 첫 모임을 갖기 앞서 '준비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모임 장소도 살펴보고, 앞으로 함께 하실 분들과 교제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적은 인원으로 시작되지만 주님께 기쁨을 드리는 바른 신약교회가 세워지기를 갈망합니다. 수원/영통지역에서 킹제임스 성경을 사모하고, 바른 믿음을 추구하는데 참여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 2016년 3월 5일(토) 18:00~ 2. 장소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49-1, 대교빌딩 6층 (황곡초등학교 맞은편) 3. 연락처 : 010-3264-1903 (조양교 형제)
2016-02-23 19:35:59 | 조양교
[제2회, 킹흠사모 호주 모임 장소 사진]     [제3회, 킹흠사모 호주 모임 안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으로 바른 믿음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는 호주 성경신자들이 호주 카톡방에서 교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지난 12월부터 매달 한 번씩 함께 모여 주님 안에서 즐겁고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의 귀한 피로 사신 바 된 우리는 모두 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한 가족이요 형제 자매입니다.   바쁘신 중에라도 시간을 할애하여 오셔서 맛있는 점심 식사도 함께 하면서 서로를 보다 더 잘 알아 나가고 사랑 안에서 귀한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기를 원합니다.   함께하고자 하시는 분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주시면 자세히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찾아 오시는 길은 아래 킹흠사모 홈페이지에 올려 둔 지도를 참고하세요.                        <아     래>   1. 일  시 : 2월 27일 토요일 11시부터   2. 장  소 :  Sydney Olympic Park Bicentennial 호수 옆 바비큐 장소   3. 진     행      오전 11시 ~ 오후 1시 : 간증, 식사, 교제       오후 1시 ~ 2시 30분  : 성경 공부 (구원과 영적 성장)   4. 연락 전화       김미영 자매 : 0413 309 711        최방원 형제 : 0433 183 990   5. 홈페이지 : http://kjbstudy.net/khlove.html    ※ 준비가 되신 분들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과 마제스티 찬송가를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 아이들을 데리고 오셔도 됩니다. 함께 식사하고나서 주변에서 즐겁게 뛰놀 수 있습니다.  
2016-02-20 10:41:36 | 최방원
    전주에서 마취과 의사로 일하시는 바이블 빌리버 위정복 형제님이 창조과학에 관한 귀한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올컬러로 직접 찍은 사진과 수집한 화석을 통해 밝혀낸 책입니다. 많은 관심과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창조세계와 과학의 올바른 나침반 창조과학과 바른 성경으로 발견한 진리와 진실들   위정복 지음/ 올컬러 신국판 336페이지/ 17,000원     이 책은...현직 마취과 의사가 직접 화석을 수집하고 전 세계를 다니며 촬영한 사진을 통해 과학의 비밀을 밝혀내고, 기존 자료들을 섭렵해 변증한 쉽고 흥미로운 창조과학 안내서이다. 전주에서 마취과 전문의로 일하는 저자는 한국창조과학회 전 이사직을 맡아 활동하며 강연과 집필을 통해 창조의 사실성을 증거해 왔는데, 이 책의 내용은 전북기독신문에 다년간 연재된 <위정복의 창조과학 이야기>의 원고 중 일부를 재구성하고 정리한 것이다. 화석을 통한 노아의 대홍수 격변에 대한 증거들, 성경과 고고학적 내용 등과 함께 자연을 관찰하며 묵상한 내용을 과학과 신앙으로 풀어냈다. 책 말미에는 함께 사진 동아리 활동을 하는 저자의 아내 손금숙 작가의 자연 사진을 부록으로 담았다.   저자 서문 중에서 인간은 동물처럼 그저 배부르면 만족하는 존재가 아니고, 참된 진리를 찾아 헤매는 가장 고귀한 창조물이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 그리고 우주는 어떻게 생성되었지?’라는 기원(起源)에 관한 궁금증을 늘 지니고 있다. 이런 기원을 설명하는 데는 두 가지 입장, 즉 세계관이 있는데, 하나는 오랜 시간 동안 우연히 수소원자에서 하등동물과 각종 생명체와 원숭이를 거쳐 사람이 생겨났다는 ‘진화론’이고 다른 하나는 절대자가 어떤 목적을 지니고 설계하여 조성했다는 ‘창조론’이다. 그래서 진화론은 우주와 지구의 나이를 각각 137억년, 46억년 정도로 생각하는데 바른 증거는 하나도 없다. 반면에 창조론은 성경 기록대로 우주와 지구는 6일 만에 창조되었고 그 나이도 약 6천 년이라고 믿고 있는데 이를 지지해주는 증거는 셀 수 없을 정도로 풍부하다. 그런데 이 두 세계관은 실험과 관찰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과학(science)이 아니고 믿음(혹은 신념)인 것이다. 그러나 불공평하게 ‘진화론만이 과학(혹은 진리)이고 창조론은 종교’라며 오직 진화론만을 공교육에서 가르치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나는 이런 불합리한 세태를 도외시할 수 없어서 지금까지 약 2년간 80여 차례 전북기독신문에 글을 기고하게 되었다. 그동안 실린 글은 생명의 신비, 진화론 비판, 진화론의 아이콘, 화석 탐구, 성경과 고고학, 공룡의 신비, 노아의 대홍수, 성경과 한자, 그리고 성경과 날짐승 등이다. 지면상 두어 가지 주제는 제외하고 한 권의 책으로 묶게 되었다.   추천사   작은 참새 한 마리에게서까지 찾아내는 하나님의 오묘하신 손길과 섭리를 독자들이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용비(전주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어렵게 느껴지는 창조과학이 아닌 일상의 삶에서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을 통해 창조의 진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은일(한국창조과학회 회장)   창조 역사에 대한 증언과 반증 등을 분석하는데, 그 바탕에 저자의 탄탄한 신앙이 흐르고 있다는 점이 신뢰를 더해 줍니다.  •이왕재(서울의대 해부학 교수)   바르게 번역된 성경으로 논리를 전개함으로써 성경은 과학에 비추어 보아도 오류가 없음을 드러낸 점이 매우 반갑습니다.  •정동수(사랑침례교회 담임목사)   기도하는 마취과 의사의 진솔한 이야기들과 함께 창조주의 비밀들을 쉽고 자세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은 책입니다.  •김승학(떨기나무 1, 2 저자)     저자 소개 전남 장흥의 은어가 유명한 탐진강 주변 마을에서 6남매 중 3남으로 출생. 장흥동교(20회)와 장흥중학교(25회) 졸업 후 빛고을 광주로 유학, 광주고(25회)와 전남의대(32회)를 졸업. 결혼 후 군의관 중위로 예편한 다음 도서 산간 지역에서 3년간 공중보건의 임무를 마침. 이후 예향의 도시 전주로 보금자리를 옮기고 예수병원에서 인턴과 마취과 레지던트 수련을 거쳐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 지금까지 전주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살고 있다. 전주 온누리교회를 섬기며 평소 마취과 전문의 일과 함께 화석을 수집하고 사진을 찍으며 집필도 겸하고 있다.   前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전주시의사회 편집이사 現 전북야생화 들꽃맞이 정회원, 호남오페라단 운영이사, 한국의사서화회 정회원    전주시의사회 부회장, 전주 온누리교회 집사, 전주마취통증의원 원장       목차   차례   4여는 글 : 어둠을 비추는 생명의 나침반을 소망하며…   8추천사   12   1장│화석과 창조의 원리   1. 창조와 심판을 증명하는 돌들의 외침   22 2. 해변에 뒹구는 조개껍질은 왜 모두 낱개일까?   26  3. 남조류는 원시지구의 산소 발생기?   294. 삼엽충, 완벽하게 설계된 ‘진화의 초기 조상’?   335. 규화목, 단기 속성 화석화의 비밀   386. 물이 만든 화석 연흔(漣痕)과 우흔(雨痕)   427. 암모나이트의 사촌 앵무조개 이야기   468. 고래의 귀 화석으로 알아본 포유동물 진화설   509. 별에서 온 그대, 운석(隕石)   54나의 이야기① : 수술실이 기도실이 된 이유   58 2장│삶 속에서 만나는 창조 섭리   1. 호랑거미, 옥상 텃밭을 부탁해   66 2. 경이로운 곤충 벌의 존재 이유   693. 토끼의 되새김질에 대한 진실   724. 거짓말탐지기가 내장된 식물?   765. 온 세상 씨앗들의 아름다운 비행   796. 착한 바이러스, 이로운 미생물의 재발견   827. 물을 ‘물로 보면’ 안 되는 이유   858. 튀밥장수도 웃을 이야기, 빅뱅이론   909. 쥐덫, 또 다른 쥐를 잡다   09410. 속임수 이론들과의 영적 전쟁   9711. 알고 보면 훨씬 젊은 지구의 나이   10112.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은 만능열쇠인가?   10513. 움직일 수 없는 증거, 성경과 열역학 법칙들   110나의 이야기② : 인간보다 먼저 창조된 천연 공기정화기   114 3장│노아의 대홍수, 온 세상 가득한 증거   1. 빙하기는 미스터리로 남은 시대일까?   1182. 밀양 만어산에 즐비한 만어석의 신비   1233. 고고학적으로 풀어본 노아의 대홍수   126 4. 과학과 성경으로 관찰하는 대홍수의 실제 증거들   1355. 전 세계의 홍수 설화들, 이래도 부분 홍수인가?   1486. 목격자, 방주를 발견한 사람들   152나의 이야기③ : 병원? 기도원? 어디로 가야 할까?   156 4장│공룡, 알리바이를 남기다   1. 공룡은 인간과 함께 살았던 동물이다   1622. 입에서 불을 뿜는 공룡, 있다? 없다?   1663. 세상에서 가장 귀한 똥, 분석(糞石)   1704. 무수히 남아있는 문화 속 공룡의 흔적들   1745. 공룡에 대한 뿌리 깊은 오해들   1786. 공룡들의 단체 무도장이 있었다고?   1827. 진화론의 공룡 멸종 시나리오   1868. 공룡과 사람 발자국의 행렬을 보면서   190 9. 공룡 알 화석, 진품과 짝퉁이 주는 교훈   19410. 공룡 위석(胃石)을 통해 본 동물의 지혜   198나의 이야기④ : 수혈과 헌혈   202 5장│성경과 고고학, 그 환상의 하모니   1. 싼싱두이 청동나무가 담고 있는 이야기   2082. 여리고성의 함락, 옛날이야기가 아니었네?   2123. 이집트의 시내 산은 성경의 시내 산이 아니다!   216나의 이야기⑤ : 마취의 역사와 궁금한 이야기들   228 6장│성경 속 날짐승 다시 보기    1. 물총새 : 고속 열차도 따라하는 독특한 부리   2362. 쏙독새 : 땅 바닥에 알을 낳는 여름철새   2403. 참새 : 흔한 참새를 통한 흔치 않은 묵상   2444. 까마귀 : 새대가리 아닌 조류계의 브레인   248 5. 파랑새 : 우리 안에 사는 희망과 행복에 관하여   2526. 비둘기 : 희생 제물로도 사용된 평화의 상징   256  7. 독수리 : 각기 다른 식성을 지닌 독수리 2형제   2608. 갈매기 : 새우깡 한 개, 바닷물 한 모금?   2649. 딱따구리 : 구멍 뚫기에 최적화된 특별한 뇌구조   2689. 꾀꼬리 : 재색을 겸비한 숲속의 팝페라 가수   27210. 밤의 사냥꾼들 : 극세사 깃털로 소리 없이 어둠을 가르다   276 맺는 글 : 역사의 종말로 치닫는 시대에   280 부록 : 렌즈로 들여다 본 창조세계   283 참고자료   332     네이버 책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214453
2016-02-04 15:52:29 | 관리자
(마 5:22, 개역)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예수님께서는 형제에게 노하는자마다 심판을 받게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 (바보)라 하는자는 공회에 잡히게되며 형제를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사복음서 이곳저곳에서 화도 내시고 "독사의 자식들" "우매한 소경들" "어리석은자들" 이라며 질책하시는 모습이 발견되고 심지어 성전에서 물건 사고파는 자들을 내쫒으시며 의자를 둘러 엎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마 23:17, 개역) 우맹이요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눅 11:40, 개역) 어리석은 자들아 밖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막 3:5, 개역) 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마 21:12, 개역)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예수님께서 분명 산상설교에서는 형제에게 노하는자마다 심판받고 형제를 어리석다 미련하다 하면 지옥 불에 들어간다고 경고하시면서 왜 사랑의 예수님께서는 화내시면서 질책을 하실까요? 인본주의자들과 뉴에이져들은 마 5:22를 들어 예수님도 화를 냈으니 죄인이라고 공격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보존해주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으로 마 5:22절을 보시면 NIV, 카톨릭 성경, 개역 한글에는 중요한 (words)단어들이 없음을 발견하실수 있으십니다. (마 5:22, 킹흠정)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까닭 없이 자기 형제에게 화를 내는 자는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되고 누구든지 자기 형제에게, 라가, 하고 말하는 자는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되거니와 누구든지, 너 어리석은 자여, 하고 말하는 자는 지옥 불의 위험에 처하게 되리라. (마 5:22, 개역)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 5:22, 카톨릭)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그리고 자기 형제에게 ‘바보!’ 라고 하는 자는 최고 의회에 넘겨지고, ‘멍청이!’ 라고 하는 자는 불붙는 지옥에 넘겨질 것이다. (마 5:22, KJV) But I say unto you, That whosoever is angry with his brother without a cause shall be in danger of the judgment: and whosoever shall say to his brother, Raca, shall be in danger of the council: but whosoever shall say, Thou fool, shall be in danger of hell fire. (Mt 5:22, NIV) But I tell you that anyone who is angry with his brother will be subject to judgment. Again, anyone who says to his brother, 'Raca,' is answerable to the Sanhedrin. But anyone who says, 'You fool!' will be in danger of the fire of hell. 상기 구절을 살펴보시면 개역 한글과 카톨릭 성경, NIV 성경에는 "까닭 없이" without a cause εἰκῇ (a-ka)라는 말이 없습니다 (UBS 성서공회 헬라어 본문에서 삭제) 그리고 개역엔  "위험에 처하다" (in danger) 라는 말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화내신것도 호통치신것도 독사의자식들아~ 어리석은 자식들아~~ 우맹한 자들아~~~  비방을 하신것도 까닭이 있으셨기에 그러셨던것입니다.  하지만 "까닭 없이" without a cause 라는 말이 없으면 예수님 말씀대로  형제에게 화내면 심판받고 지옥가야 합니다 형제를 어리석다하면 공회에 잡혀가야 합니다. 형제를 미련하다 하면 지옥가야 합니다 그리고 심판을 받는것이 아니고 심판의 위험에 (in danger of) 처하는것입니다.   "누구든지 까닭 없이 자기 형제에게 화를 내는 자는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되고.. " (흠정역)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되고... " (개역)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되고" (흠정역)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개역)   "지옥 불의 위험에 처하게 되고" (흠정역) "지옥에 들어가게 되고" (개역) 심판 받는것과 심판의 위험에 (in danger of) 처하는것은 다르겠지요?   개역 한글처럼 "까닭없이 without a cause " 라는 말이 마 5:22에 없으면 예수님께서도 화내셨기에 죄를 지었다고 인본주의자들에게 예수님께서 공격을 받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십니다 (요일 3:5, 킹흠정) 그분께서 우리의 죄들을 제거하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알거니와 그분 안에는 죄가 없느니라. 하지만 부패한 본문에서 번역된 성경들은 인본주의자들과 자유주의 신학자들에게 예수님을 공격할 빌미를 제공합니다 마 5;22절에서 "까닭 없이" 단어가 없으면 성경에 모순이 생깁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엔 오류도, 모순도 없습니다   (요 15:25, 킹흠정) 그러나 이것이 일어나는 것은 그들의 율법에 기록된바, 그들이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였나이다, 한 말씀이 성취되게 하려 함이니라. 왕의 성경 킹제임스 1611 흠정역
2016-01-19 02:33:22 | 김종설
성경공부를 인도하던 중에 사람의 영에 대해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아담의 범죄로 인해서 영이 죽게 됐다고 알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에는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성령에 의해 반드시 두번 태어나야지만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시는데, 우리가 다시 태어날 때는 성령님으로 인해 우리의 죽어서 기능을 하지 못했던 영이 살아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아담은 범죄로 인해 영은 죽었지만 믿음으로 구원받았다고 하는데, 영이 죽었는데 믿음에 의해서만 구원이 가능한가 갑자기 의문이 생겨서 이글을 쓰게 됐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던 성령침례에 대한 내용이 적용이 안되는 것인가요?   두번째 질문은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관한 질문입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은 예수님 공중재림 시 휴거되어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거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예수님 오시기 전에 죽었던 사람들은 육체적인 죽음 후 영혼이 천국에 갔을 때 곧 바로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가는지 아니면 예수님 공중재림시 휴거된 사람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가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것도 성경공부를 가르칠 때 갑자기 의문이 들어서요.   이 질문에 아시는 분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6-01-18 19:46:47 | 정승훈
분명 성경은 예수님을 주로 시인해야 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롬 10:9, 개역)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롬 10:10, 개역)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빌 2:11, 개역)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런데 개역성경에 십자가 강도는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낙원에 갔을까요?   (눅 23:42, 킹흠정) 예수님께 이르되, [주]여, 주께서 주의 왕국으로 들어오실 때에 나를 기억하옵소서, 하매 (눅 23:42, 개역)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눅 23:42, 가톨릭) 그러고 나서 “ 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하였다. (눅 23:42, KJV) And he said unto Jesus, Lord, remember me when thou comest into thy kingdom. (Lk 23:42, NIV) Then he said, "Jesus, remember me when you come into your kingdom."   흠정역 성경의 강도는 죽기 전에 회심하고 예수님을 "주" 라고 시인 했습니다. 그런데 개역성경의 십자가 강도는 예수님에게 "예수여~~" 라는 말을 던지고 어떻게 낙원에 갔을까요?   카톨릭 성경은 십자가 강도가 예수님을 선생님~ 이라고 고백했다는데 예수님을 배신한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선생님" 이라고 부르기만 하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지 않고 지옥갔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처럼 예수님을 "주"님으로 마음으로부터 시인을 해야 합니다. (개역, NIV, 카톨릭 성경은 원문에서 "퀴리오스=주님" 단어 삭제)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선생으로만 불렀습니다. (마 26:25, 킹흠정) 그때에 그분을 배반하여 넘긴 유다가 응답하여 이르되, 선생님이여, 그게 나니이까? 하니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도다, 하시니라. 마귀들도 하나님이 계시다는걸 인정하긴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주님으로 시인하진 않습니다 (약 2:19, 킹흠정) 네가 한 [하나님]이 계시는 줄 믿으니 잘하는도다. 마귀들도 믿고 떠느니라.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부터 나신 주 이십니다 (고전 15:47, 킹흠정) 첫째 사람은 땅에서 나서 땅에 속하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로부터 나신 [주]시니라. (고전 15:47, 개역)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주님 삭제) (고전 15:47, 가톨릭) 첫 인간은 땅에서 나와 흙으로 된 사람입니다. 둘째 인간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주님 삭제) 이슬람이나 불교도 예수님을 알긴 압니다. 예수님을 좋은 선생, 혹은 훌륭했던 성인이나 선지자쯤으로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을 "주님" 이라고 시인하진 않습니다. 이슬람인들 앞에서 예수님을 예수라고 부르면 당신을 죽이려고 하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대로 예수님을 하늘에서 나신 "주" 라고 시인하면 그들은 당신의 목을 자르려고 할것입니다 환난기때 남겨진 환난 성도들은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면 단두대에서 목이 잘려 나갈것입니다. (계 20:4)   그리고 개역성경은 성경 이곳저곳에서 예수님 (Lord) 을 주 라하지 않고 "선생" (랍비) 로 번역했는데요 예수님을 선생님이라고 시인하고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 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   (막 10:51, 킹흠정)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해 주기 원하느냐? 하시니 그 눈먼 사람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내가 시력을 받게 해 주옵소서, 하매   (막 10:51, 개역)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네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소경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막 10:52, 개역)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저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좇으니라개역 :예수님에게 --> 선생님~ 흠정역 : 예수님에게 --> 주여~개역성경에서는 예수님에게 선생이라고 했던 믿음이 구원을 준다고 하네요거참 이상하군요..개역성경이 잘못된걸 성경신자들 눈에만 보이나 봅니다 ^^   다시 태어남에 대해 몰랐던 니고데모는 예수님을 "선생님" 이라고 하였었죠.   (요 3:1, 킹흠정) 바리새인들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유대인들의 치리자더라.(요 3:2, 킹흠정) 바로 그가 밤에 예수님께 나아와 그분께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기적들을 아무도 할 수 없나이다, 하매   어떤게 참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주님"을 이곳저곳에서 삭제하고 선생이라고 부르는 성경입니까?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시인하는 성경 입니까?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행 2:21, 롬 10:13)   -달라스 말씀 침례교회-   연락처 214-493-0406 214-789-8437, 972-358-8353    
2016-01-18 01:55:39 | 김종설
에서의 세명(?)의 부인들 이름이 창세기 26, 28, 36장에 나오는데 이름이 서로 바뀌거나 다르게 쓰인 이름이 있어 죽고 사는 문제는 아니지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창세기26절34절 - 에서가 사십 세에 헷 족속 브에리의 딸 유딧과 헷 족속 엘론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취하였는데   창세기28장9절 - 이에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자기가 소유한 아내들 외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취하여 자기 아내로 삼았더라.   창세기36장2~3 - 에서가 가나안의 딸들 중에서 헷 족속 엘론의 딸 아다와 또 히위족속 시브온의 딸이요, 아나의 딸인 아홀리바마를 자기 아내로 취하고 또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바스맛을 취하였는데       특히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데 이름이 다르게 쓰여서 혼란스럽습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2016-01-15 22:50:41 | 이경미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킹흠사모 호주]   안녕하십니까? 호주 시드니 근교에 사는 최방원 형제입니다. 호주에서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성경신자들이 그동안 카톡방 위주로 교제해 왔는데, 지난 12월 5일 처음으로 시드니와 근교에 살고 계신 형제 자매들이 함께 모여 주님 안에서 즐거운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온라인으로만 만나던 분들이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교제할 수 있어서 기뻤고, 다함께 여러 성도님들이 차리신 맛있는 점심 식사도 하면서 서로를 보다 더 알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날 다함께 의논하여 향후 시드니에 킹제임스 성경 신자들의 교회를 세우는 것을 목표로 정기적으로 모이되, 당분간은 매월 한 번씩 함께 모여 성경 공부를 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마음과 여건이 허락되어 함께하실 분들이 계시면 편안한 마음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주시면 자세히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나뵙길 고대합니다.                      <  아     래  >   1. 일  시 & 장  소 : 토요일, Rhodes, NSW                            (구체적인 일시 및 장소는 웹사이트 확인 및  전화 연락 주시면 안내 드리겠습니다.) 2. 진     행   오전 11시 ~ 오후 1시 : 교제와 식사   오후 1시 ~ 2시 30분  : 성경 공부 3. [킹흠사모] 웹사이트: http://www.kjbstudy.net/khlove.html 4. 연락 전화    김미영 자매 : 0413 309 711       최방원 형제 : 0433 183 990
2016-01-02 10:20:39 | 최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