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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 비리를 담은 <숨바꼭질>이라는 책이 나와 여러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숨바꼭질>에는 전 목사의 성범죄 사실이 8명의 피해자 증언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그는 여성 교인들을 당회장실로 부른 뒤 입에 담기도 부끄러운 변태적인 성추행을 일삼고 심지어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왔던 예비신부까지 성추행했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어떻게 전별금 10억 원을 받고 다시 목회에 복귀해 홍대새교회를 개척할 수 있었을까요?    그 뒤에는 그를 통해 성공의 야망을 채우려는 불순한 교인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즉 이 사건은 불순한 목사와 불순한 성도들이 함께 만든 사악한 일입니다.   다음은 그들이 전병욱 목사를 지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잘 정리한 글입니다.   우리 모두가 새겨보아야 할 내용이라 올립니다.   http://blog.naver.com/kaikk/70188868443   대언자 예레미야 시대의 사악한 상황이 2500년이 지난 이 시점에 그대로 우리나라의 교회들 안에서 재현되는 것을 보며 우리 성도들이 바르게 살아야 함을 다시 한 번 뼈저리게 느낍니다.   예레미야 5장 26-31절   26 내 백성 가운데 사악한 자들이 있나니 그들은 올무를 놓는 자같이 숨어 기다리며 덫을 놓아 사람들을 잡는도다. 27 새장에 새들이 가득함같이 그들의 집에는 속임이 가득하도다. 그러므로 그들이 크게 되고 부유하게 되며 28 기름지고 빛이 나는도다. 참으로 그들의 행위는 사악한 자들의 행위를 능가하나니 그들은 사정 곧 아버지 없는 자들의 사정을 공정하게 재판하지 아니할지라도 형통하며 궁핍한 자들의 권리를 공정하게 재판하지 아니하는도다. 29 {주}가 말하노라. 내가 이런 일들로 인하여 징벌하지 아니하겠느냐? 내 혼이 이 같은 민족에게 원수를 갚지 아니하겠느냐? 30 ¶ 그 땅에서 놀랍고도 무서운 일이 이루어졌도다. 31 대언자들은 거짓으로 대언하고 제사장들은 자기 방법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렇게 하는 것을 사랑하니 그것의 마지막에는 너희가 무엇을 하려느냐?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10-10 10:49:0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광주 은혜침례교회의 한 지체가 최근 사정을 알리며 사진을 보내와서 나눕니다.   교회가 부흥해서 건물을 얻고자 하는데 건물주들이 교회라고 하면 다들 고개를 흔든다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교회의 현실임을 피부로 다시 한번 느낍니다.   이 정도로 교회가 나쁜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엊그제는 김홍도 목사가 150억 사기 혐의로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516   이러니 교회를 누가 믿고 건물을 빌려주겠습니까? 교회에 세를 주면 새벽부터 꽝꽝대고 밤마다 시끄러워서 건물 가치가 하락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광주 지체들은 하는 수 없이 지금 모이는 공간의 밖에 천막을 치고 모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귀한 모임이 전 세계의 여러 곳에서 일어나기를 원하며 또 광주에서의 모임이 활성화되기를 원하면 사진을 나눕니다.   앞으로 두고 두고 보게 될 사진인 것 같아 마음이 흐뭇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10-06 17:33: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4년 3월부터 서울 한마음 미션에서 시작한 <성경 바로 보기> 강해는 이번 목요일에 53, 54과를 끝으로 종강합니다.그리고 10월 13일(월)부터 20여 시간에 걸쳐 대략 12월말까지 다니엘서를 강해하려고 합니다.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를 잘 이해하면 주님의 재림의 소망이 더욱 더 굳건해지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성경 바로 보기> 강해에 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09-29 12:09:54 | 관리자
사이트 담당자님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에서 정동수목사님의 설교를 애청하고 있습니다. 사랑침례교회의 인터넷설교를 통해 정목사님의 강해설교로 참으로 많은 신앙적 도움을 얻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갖고 있던 성경과 믿음에 대한 의문이 정목사님의 다양한 강해설교를 듣고 나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고 구원의 영원성에 대한 확신과 제가 갖고 있던 신앙이 환란전휴거의 전천년믿음 신앙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계시판에 이글을 쓴 이유는, '뉴킹제임스 흠정역성경' 어플이 기존의 버전1과 비교해서 훨씬 좋아져서 감사한 마음으로 아이패드로 사용하고 주변사람들에게도 소개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9월17일쯤에 애플에서 'ios8'이 출시가 되어서 자동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겠습니까?라고 물어서 별생각 없이 업그레이드를 하고나서 보니 '뉴킹제임스 흠정역성경 어플'이 뜨지 않고 작동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뉴킹제임스 흠정역성경 어플은 ios7이하의 버전에서만 작동을 한다고 되어 있더군요.... 컴맹인 저의 부주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버전 8을 7로 다운그레이드할까 했는데...전문가 친구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앞으로는 최신의 버전을 더 많이 사용하는 시대가 될 것같으니 제작사측에서 뉴킹제임스 흠정역성경 애플도 ios8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실 수는 없으신지요... 물론, 무료 어플이라서 제작사측에서도 여러가지 어려운 점도 있겠지만 한국의 일부 교단에서도 킹제임스성경의 번역을 준비중이라고 하니 이번 기회에 킹제임스성경의 어플 부문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하는 것도 미래적인 전략으로 좋을 것같다고 생각하는데요...그렇다면 적정한 가격에서 유료화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것같은데...   어쨌든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애플 아이패드 ios8에서도 성경을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특별히 어디에 문의를 해야할지 몰라서 여기에 문의를 합니다...   
2014-09-21 21:13:03 | 김경호
안녕하세요?   지난해에 <왜 안하는가>라는 제목으로 48쪽짜리 소책자를 출간하였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34   다음 주에는 같은 제목으로 144쪽짜리 책자를 출간해서 생명의 말씀사를 통해 전국에 유통합니다.   이 책자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왜 안 하는가?    1두 종류의 교회    2예배 형식 차이의 원인    7사도신경    9주기도문   19축 도   28새벽기도   35통성기도   40구약의 십일조   49일천 번제   80열린 예배와 록 음악  96방언/신유  110축 사  137추천 도서  143   보시는 바와 같이 49쪽 이후에 십일조, 일천 번제, 열린 예배와 록 음악, 방언/신유, 축사 등을 안 하는 이유를 설명하였습니다.   대부분 한국 교회에서 이런 일들을 하고 있으므로 제목부터 시작해서 문제가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이제는 확실하게 알려야 할 것 같아 책을 냅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구매하고 남에게 줄 수 있도록 가격은 4,000원으로 정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9월 24일)경에 나오니 그 이후에 킵바이블 쇼핑몰에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 앞으로 계속해서 96쪽(정가 3,000원)으로 <칼빈주의 바로 알기>, <침례교회 바로 알기>, <뉴에이지 바로 알기>, <창조와 진화 바로 알기> 등을 출간하려고 합니다. 아마 이것들로 소책자 시리즈는 완결될 것입니다.   샬롬 
2014-09-20 16:43:05 | 관리자
안녕하세요. 민음사 편집부입니다. 먼저 책에 관심을 가지고 연락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독자님께서 문의하신 성경 사본에 대한 말씀에 대해 저희 편집부의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민음사에서는 특별한 케이스가 아닌 이상(예를 들어 명백한 남미 문학일 경우 지역색을 나타내기 위하여 가톨릭에서 사용하는 사본을 채택하기도 합니다.) 독자의 가독성을 최우선에 두고 가장 널리 쓰이는 사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표준 새번역과 개역개정은 현시점에서 독자들에게 가장 친밀한 판본으로 판단, [부활]에서는 특히 가독성을 위하여 표준 새번역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좋은 한 주 되십시오.   -----------------------------------------------------------------------------------------------------------------------------------------   일전에 문의한 출판사로부터 이러한 답변이 왔네요. 제 나름대로 하나님께 좋은 결과를 달라고 기도했지만 막상 이러한 답변을 들으니 마음이 찝찝하고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 분들도 바른성경을 알 날이 오겠지요. 기도해야겠습니다. 
2014-09-17 15:04:39 | 신진성
  <애로우 잉글리시>로 잘 알려진 바이블 빌리버 최재봉 형제님이 새로운 책을 냈습니다.킹제임스 성경의 장면들을 그림으로 알기 쉽게 표현해 영어의 어순대로 공부할 수 있는 <바이블 잉글리시>입니다.뒤의 단어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영어식 어순을 이해하면서 화살처럼 쭉쭉 바로 번역하고말한다는 것이 애로우 잉글리시의 독특한 공부법으로 최 형제님이 개발한 것입니다.이 책에 그림을 그린 분은 흠정역 성경에 있는 선도 등을 그린 분으로 익숙한 그림체일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문장이지만 현대 영어로도 무리가 없는, 학습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들을 골랐다고 하니 영어를 학습하는 누가 보아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최재봉 형제님의 강연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 영어의 우수성1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write_id=116 킹제임스 성경 영어의 우수성2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write_id=119       목차   머리말 (PREFACE) 01 영어 성경 말씀, 문법을 몰라도 화살표만 따라가면 저절로 이해된다.02 주어에서 가까운 순서대로 날아가는 것이 영어식 사고03 주어에서 힘이 나갈 때와 주어가 힘을 받을 때04 전치사에 대한 잘못된 이해 바로잡기05 전치사의 원어민식 기본 개념06 주어의 단계별 움직임을 나타냄 (전치사가 연달아 나오는 문장)07 숙어란 없다. 힘의 연속성만 있을 뿐08 긴 영어 문장은 기본 단위와 기본 단위의 연결(1)09 긴 영어 문장은 기본 단위와 기본 단위의 연결(2)10 거침없이 말늘리기(1)11 거침없이 말늘리기(2)12 거침없이 말늘리기(3)13 영어는 동영상이다.14 YOU RAISE ME UP   출판사 서평 영어 성경은 한국어 번역 성경에 비해 이해하기 쉽고, 조금만 응용하면 회화로 활용 가능한, 영어 학습의 딱 좋은 보물 창고다. 하지만 기존의 영어 성경학습서는 딱딱하고 재미없었던 게 사실이다. 이 책은 140컷의 그림으로 성경과 영어 학습을 동시에 하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140컷 그림으로 거침없이 읽는 바이블 잉글리시’로 문법을 몰라도 익숙한 성경 장면과 함께 책장만 넘기면 영어의 전체 숲을 보게 되며, 나아가서 영어 성경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주어에서부터 가까운 순서대로 단어를 늘어놓는다는 단순한 법칙에 의해 단어에서 문장으로 이미지를 확대하며 한 편의 그림을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리는 과정을 통해 모국어 방식의 언어 습득법을 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영어 성경은 한국어 번역 성경에 비해 이해하기 쉽고, 조금만 응용하면 회화로 활용 가능한, 영어 학습의 딱 좋은 보물 창고다. 하지만 기존의 영어 성경학습서는 딱딱하고 재미없었던 게 사실이다. ‘무조건 외워라’식의 암기위주 학습이 아닌 원리이해 영어학습법 ‘애로우 잉글리시’가 새롭게 출간한 이 책은 140컷의 그림으로 성경과 영어 학습을 동시에 하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문법을 몰라도 ‘모세의 기적‘ 등 익숙한 성경 장면과 함께 책장만 넘기면 영어의 전체 숲을 보게 되며, 나아가서 영어 성경도 쉽게 읽을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 영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책장만 넘기다 보면 영어를 이해하고 말할 수 있도록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이를 통해 학습한다면 여러분은 반드시 영어 학습에 새로운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책소개 연결 페이지 http://www.yes24.com/24/Goods/14535474?Acode=101   
2014-09-16 23:14:4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의 김문영 형제님을 위해 특별 기도 요청을 하니 생각날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348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09-15 08:37:43 | 관리자
성경이슈와 변개된 흔적들과 함께 톨스토이의 문학 작품에서 인용하는 성경구절을 앞으로 표준새번역 대신 흠정역을 인용하시면 어떠시냐고 문의를 한 번 해보았습니다. 문의를 한 동시에 기도를 해보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매우 황당하고 한심한 일처럼 보일는지 모르지만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만일 인용에 사용하는 성경본문이 바뀐다면 그로인해서 이 출판사의 책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성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하나님께서 보존해주신  킹제임스성경으로 돌아섰으면 하네요.     빛이 있는 동안 빛 가운데로 걸으라/톨스토이 지음, 조병준 옮김/샘솟는 기쁨“십자가에 못 박힌 죄인 같은 나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믿고 구원받았다. 죄인과 같은 나는 악하게 살았고,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대부분의 주위 사람들이 나처럼 사는 것을 보았다. 죽음에 의하지 않고서는 그러한 처지에서 벗어날 아무런 방법이 없음을 깨달았다. (중략) 그런데 갑자기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부터 삶을 이해하게 되었고 생과 사가 악으로만 보이지 않았다. 나는 절망 대신 죽음으로도 흔들리지 않는 삶의 행복과 기쁨을 경험하였다. 이러한 일이 나에게 일어났음을 말한다면 분명, 어느 누구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을까?”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가 이 책 모두에 밝힌 ‘나는 무엇을 믿는가’의 일부분이다. 톨스토이는 도스토옙스키, 투르게네프와 더불어 러시아의 3대 문호로 꼽힌다. ‘전쟁과 평화’(1869), ‘안나 카레리나’(1877) 등 사실주의에 기초한 불멸의 작품을 쓴 톨스토이는 50대 초반에 회심을 경험했다. ‘고백록’(1879) 이후 그의 작품 세계는 종교 사상 중심으로 바뀐다. 회심 이후 인간은 자신이 지닌 것을 통해 믿음의 대상을 세상에 알리기 원하는 강한 소명의식을 갖기 마련이다. 톨스토이도 마찬가지로 소명의식을 느낀 것 같다.이 책은 그런 소명의식이 충만했던 톨스토이가 50대에 쓴 8편의 단편을 모은 것이다. 40대의 영적 방황 이후 하나님을 만난 그에게 지난 모든 업적과 자랑은 아마도 분토와 같이 여겨졌을지 모른다. 삶의 본질과 진정한 행복, 성공에 대한 모든 것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혁명적으로 달라졌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이 땅의 모든 평범한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진실을 가장 보편적인 언어로 전달하기를 원했다. ‘시장(市場)의 언어’를 통해 소박하고 배우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주 예수의 뜻이 전달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지녔다.이 책에는 그 같은 톨스토이의 소망이 담겨 있다. 널리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서 책의 제목이 된 ‘빛이 있는 동안 빛 가운데로 걸으라’ 등 8개의 단편은 삶과 사랑, 믿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빛이 있는 동안 빛 가운데로 걸으라’는 요한복음 12장 35절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가 한 말씀이다. 주님은 “아직 빛이 있는 동안에 다녀 어둠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면서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고 하셨다. 이 단편에서 톨스토이는 세상적 가치를 추구하는 줄리어스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성실함 속에서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유베날리우스의 이야기를 통해 주 안에서 누리는 진정한 행복과 평안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톨스토이의 탁월한 소설적 기법으로 쓴 각 단편들 속에는 각각 이 시대의 사람들이 깊이 묵상할 수 있는 내용들이 들어 있다. 출판사에서는 매 단편마다 작품을 통해서 ‘QT’를 할 수 있도록 덤도 제공했다.톨스토이는 믿음의 세계로 들어간 이후 빛을 발견했지만, 동시에 빛 가운데 사는 것이 결코 간단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의 엄숙함에 대해서 깊이 생각했다. 그는 끊임없이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과 사랑, 평안함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추적했다. 신앙을 가졌다 해서 인생사 모든 것을 믿음이란 용어로 단순하게 도식화하지는 않았다. 거창한 믿음의 구호가 아니라 따스한 눈길, 작은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이 전달된다는 것을 글을 통해 보여주었다.이 단편집을 읽다보면 독자들은 자연스레 인간은 오직 사랑으로 사는 존재이며 주 예수 그리스도가 주는 사랑의 힘으로 타인을 사랑할 때라야 참된 행복과 만족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내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작가적 감수성이 강한 사람들, 가령 소설가나 시인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시작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믿는 바를 전파할 수 있다. 똑같은 내용도 보다 촘촘하고 은근하며 정치(精緻)하게 묘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의 글은 신앙과 세상에서 방황하는 경계인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다. 이 단편집에서 사랑과 행복, 평강, 믿음이란 추상명사를 톨스토이는 ‘대문호’란 호칭에 걸맞은 작가적 역량에 믿음을 더해 살아있는 생생한 동사로 표현하고 있다.이 책에는 이웃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들도 적지 않다. 한 가지만 소개해 본다.“나는 모든 사람이 자신을 돌봄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산다는 것을 알았다.”(‘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이태형 선임기자 thlee@kmib.co.kr
2014-09-14 12:14:35 | 신진성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저는 창세기 6장 2절에 근거하여 천사들은 모두 남성이라고 믿습니다. 그렇다면 구원받은 성도들이 부활시엔 모두 남성으로 변하기에 천국에선 더이상 장가들거나 시집가거나 하지 않는것입니까?(물론 저는 천국에서 장가들거나 시집가거나 하는것으로 알고 있지 않지만)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성경적인 근본주의 침례교회들에선 어떻게 믿고 가르치는가 알고 싶습니다. 알려주세요.물론 저는 흠정역을 사용하는 교회에(집안사정으로인해) 간간히 출석하는 '침례성도' 입니다.
2014-09-14 12:00:32 | 신진성
안녕하세요? 킵바이블쇼핑몰을 이용할까 하는데,우측배너 맨끝이 제 컴에서는 언뜻 비치기는 하는데 올라오지는 않아 접근할 수 없네요ㅜㅜ 다른 방도는 없는지요?  킵바이블쇼핑몰로 쳐도 주소가 뜨지 않아서요. 감사합니다.
2014-09-13 09:26:13 | 박혜영
톨스토이의 작품 '부활'의 마지막 장에서 혜원출판사 판은, 마태복음 18:1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음사'는 성경구절을 인용할때 '표준새번역'을 쓰고 있거든요 '민음사' 판을 읽다가 놀라운 것을 발견했습니다. 출판업자들은 막상 그들의 번역을 인용할때 아주 교묘한 방법을 쓰는군요.   (없음)이라고 그대로 옴겼다간, 마치 큰 홍역에라도 시달릴것처럼요! 자! 다음을 보십시요!   11. 인자가 온 것은 잃은 자를 구원하기 위해서이다(민음사 부활 마지막 장, 대한성서공회 성경 인용)   (하지만 그들이 성경구절을 인용하는데 참고한 표준새번역을 보십시오! '개역개정'만 없음으로 표기하고 있고 표준새번역이나 새번역은 아예 구절을 포함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천주교의 새번역 성경처럼 말이에요!) 조만간 민음사에 정중한 필체로 편지를 써, 성경 이슈와 함께 톨스토이가 생전 애독하던 성경이 다르다는 이러한 사실들을 알려줄까 생각중입니다.   아래쪽에서부터 개역개정 표준새번역 새번역 순
2014-09-12 15:01:23 | 신진성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최문선 자매입니다.^^   추석 명절로 많은 분들이 고향집으로 내려가셨거나 음식 준비로 분주하시겠지요? 이곳 뉴질랜드는 겨울에서 봄으로 많이 옮겨온 제법 따뜻한 날씨입니다. 수선화도 수줍게 피어있고 정원에는 적목련이 제법 활짝 피었습니다.   계절이 반대라서 추석 기분은 많이 나지 않지만 교회에서 여러가지 음식과 윷놀이로 기분을 내고있답니다. 혹은 한국식품점에서 구입한 송편이 그 분위기를 내주기도 합니다. 이곳에도 솔잎이 많지만 아무리 많이 넣어 떡을 해도 한국처럼 향이 없어서 한국 송편의 그윽한 맛은 어림도 없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로 뉴질랜드에 Bible Believers의 수가 점차 늘어가고 있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그동안 함께 공부하며 교제해오던 한 형제님 가정이 9월에 호주 골드 코스트로 이주하게 되어서 이번 토요일 저녁에 아쉬운 만남을 가지려고 합니다. 조금 일찍 만나서 저녁 식사도하고 공부도 하려고 합니다. 혹시 호주 골드 코스트에 사는 성경신자들이 계시다면 함께 연락하고 만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래 연락처로 전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13차 모임에서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 심 판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2158 ## 그리스도의 심판석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307   이번 14차 모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1.  모임 일자와 시간 : 2014년 9월 13일(토) 저녁 6시 2.  장      소  : ** Awa Road. Kumeu. Auckland 3.  내       용 : 헌금과 십일조의 원리 4.  휴 대 전 화 : 027-779-8877(최 문 선)      
2014-09-07 21:07:07 | 최문선
안녕하세요?   우리 출판사에서는 효과적인 성경 공부를 위해 <에스라 성경 지도 선도>를 출간하였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나오고 추석 이후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기존 스터디 바이블과 에스라 성경 사전에 있던 120개의 컬러 지도 선도 외에 휴거와 재림, 성경 이슈 등에 대한 선도 60여 개를 추가하였습니다.   지도들은 여러 지명들을 더 추가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에스라 성경 지도 선도>는 저자가 지난 30년 동안 성경을 연구하면서 꼭 필요한 것들을 모아 만든 책입니다. 지도는 성경 지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하고 선도는 성경 교리와 내용을 요약하는 데 필요합니다. • 지도는 미국에서 출간되는 지도를 구입해 지명을 우리말로 바꾸고 필요한 지명들은 더해서 성경 신자들의 필요를 맞추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승훈 형제님께서 그림 작업을 수행해 주셨습니다. • 선도는 <성경 바로 보기>의 저자이신 라킨(Clarence Larkin) 목사님의 그림들을 기초로 이승철 형제님께서 일일이 다시 그려 주셨습니다. • 후반부의 재림 관련 선도들은 라헤이(Tim Laheye) 목사님의 그림들을 기초로 유준호 형제님께서 다시 그려 주셨습니다.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와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세 분의 도움이 없었으면 이 책자의 발행은 불가능하였을 것입니다. • 표지는 늘 그러하듯 신실한 한 형제님께서 만들어 주셨고 후반부의 그림 4개도 도와주셨습니다.   끝으로 저자의 설교와 <성경 바로 보기> 강해는 유튜브(www.youtube.com)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수준의 컬러 책은 적어도 15,000원 이상 받아야 하지만 성도들이 부담없이 구매하기도 하고 선물로 줄 수도 있게 하려고 7,000원으로 정가를 정했습니다.   또한 인쇄용의 고화질 PDF 파일 전체를 웹하드에 올렸으니 무료로 다운받아 아이패드 등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또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www.KeepBible.com에서 우측 상단의 웹하드 링크를 누르기 바람). (제목: 성경지도선도_목차포함.pdf) 또 교회 학교에서 성경 교육을 할 때에도 고화질 PDF 파일을 JPG 등으로 전환하여 필요한 부부만 잘라서 사용하면 됩니다. 물론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   상업적으로 다른 용도로는 쓸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9-02 14:00:34 | 관리자
안녕하세요?     2-3년 전에는 저희 성경이 생명의 말씀사 사이트 베스트성경에서 10위 안에 늘 들었는데 어쩐 일인지 지난 2년 정도는 순위 밖으로 밀려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올해 7월부터 다시 1, 2, 3위를 하더니 8월에는 월간 1-20위에 10개, 주간 1-10위에 6개나 올라서 그 섹션이 우리 성경으로 도배 되어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http://lifebook.co.kr/final/bibles/bible_best.asp     참으로 신기한 일입니다.     뭐 그렇다고 매출이 눈에 띠게 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에게 객관적 자료를 보여 주는 데는 이만한 자료가 더 없습니다. 저희는 지난 10년 이상 말씀사와 총판 거래를 하면서 말씀보존학회로 인한 이단 누명을 불식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네이버 등에서 이제 저희를 이단이라고 하는 데는 거의 없습니다.     여러 성도님들이 협조해 주셨고 특히 우리들의 작가 신실한 한 형제님이 말씀사와 좋은 관계를 맺고 베스트셀러를 쓰시면서 우리 성경을 써서 이단 불식에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형제님에게 격려의 글도 주시고 또 그분의 책들도 사 주시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오는구나!” 하는 것을 실감한 아침입니다.     이 땅에서 실제로 킹제임스 성경을 쓰는 성도들과 교회들이 이런 비율로 나타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출판사를 위해 앞으로도 늘 기도하고 소개하고 후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이 크게 영광을 받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09-02 13:18:1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제가 지난달 20일쯤에 `재림과 휴거`라는 소책자를 게시판에 나와있는 양식대로해서 멜주소로 몇권 주문을 했는데요 아직까지 받지를 못했어요..   아직도 배송중이라서 좀 늦는건가요 아님.. 제 접수가 안된건가요...   만일 접수가 안되었다면 어떻게 다시 주문해도 되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4-09-01 12:43:08 | 최명희
안녕하세요?   이미 공지해 드린 대로 저희는 지금 모바일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17   며칠 전부터 임시로 개통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임시 열어둔 것이고 2주 내로 아주 보기에 좋고 사용하기 좋은 앱이 나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4-08-29 14:33:54 | 관리자
저는 소위 모태신앙까지는 아니어도(그땐 어머니가 그리스도인이 아니었기에)  아버지편으로 3대째 내려오는 신앙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교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제가 그리스도인이 된 것은 대학 1학년 때 저보다도 교회 생활 경험이 적은 한 그리스도인 친구의 적극적인 전도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1970년대 초반으로서 돌이켜보면 소위 성령의 은사가 강력하게 나타났던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때 저도 순수한 맘으로, 한편 생각하면 교회의 유익보다는 개인의 소망이 강렬한 가운데 찬양하다가 방언을 하게 되었고 의심할 바 없는 하나님의 선물로 받아들이면서 하나님의 존재와 역사를 감격 가운데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를 들을 때에 제일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것이 방언은 지나갔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아니 내가 경험했던 그 아름다운 경험의 순간이 거짓일 수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강하게 들었기 때문이었죠. 갈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많지는 않았지만  현대 방언의 문제점을 성경적으로 정확히 지적해 주는 몇 분의 다른 목사님의 강론을 찾아 듣게 되었는데 동일한 결론에 도달하게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린 저의 결론은 나의 경험이 아무리 아름답고 문제없어 보여도 성경이 아니라면 아니다 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40년 동안 간간이 이어오던 방언을 완전히 내려놓을 뿐 아니라 저의 친구들에게도 그렇게 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결단하게 되기까지는 저의 일생을 통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순 없으나 사탄이 속여 왔던 한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거기서 벗어난 것은 하나님의 통렬한 심판을 통해서만 가능했습니다. 즉 한 인간이 어떻게 사탄에게 철저히 속을 수가 있는가에 대한 분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나의 지성과 감정을 완벽하게 속이는 자입니다. 그것도 평생을 말입니다. 그렇다면 사탄은 교회도 오랫동안 완벽히 속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사탄이 아무리 아름답게 그것을 포장하더라도 그 끝은 그의 사악한 의도대로 끌고 갈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의 현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고 봅니다. 아무리 유명한 목사님이 방언을 하나님이 주신 하늘의 언어로서 우리에게 유익을 주는 것이라고 말씀하셔도 저는 성경이 이야기하는 대로만 믿겠습니다.    할렐루야!
2014-08-28 12:14:42 | 박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