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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신문에 개역개정 NIV의 문제점을 지적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4428   천주교, WCC, NIV,개역개정… 우리가 무감각했던 ‘말세의 징조’ 구영재 선교사, 美 동부개혁장신 동문회 세미나서 지적 ▲구영재 선교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세미나에는 4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회장 손한권 목사)가 14일(이하 현지시각)부터 16일까지 뉴욕새천년교회(담임 장규준 목사)에서 구영재 선교사를 초청, ‘말세의 징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구영재 선교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평소 목회자들이 잘 이야기하지 않았던 천주교 및 종교다원주의의 이단적 실체과 NIV성경, 개역개정성경의 위험성을 강조했다.구영재 선교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천주교는 기독교가 아니다”라며 경계를 요청하는 한편, WCC 교회일치운동이 뉴에이지운동과 연결돼 있으며, NIV·개역개정 성경에 뉴에이지 사상이 스며들어 있다고 강조하면서 말세에 믿음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또 ‘중보기도’라는 용어에 대해 “천주교 신부를 중보자로 만들기 위한 데서 기인한 신복음주의적 용어다. 우리가 감히 중보자이신 예수님의 자리에 설 수 없다”며 현대 사회 가운데 유일신 사상을 해치고 범신론 사상을 퍼뜨리는 뉴에이지운동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영재 선교사는 이러한 다양한 분야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말세의 징조들에 대해 밝히 볼 것을 요청하며 강의를 진행했다. 다음은 이번 세미나 자료의 주요 내용.로마 가톨릭의 실체와 WCC우리는 사탄의 최후 보루인 천주교에 대한 무지 때문에 하루살이 이단들은 걸러내고 오히려 이단들의 어미 초대형 이단(Super-Cult) 천주교는 섬기는 일치운동에 깊이 빠져 있다. 로마 가톨릭은 성경에 없는 하나의 유사종교다. 로마 가톨릭은 기독교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몸에 두 혼, 곧 종교와 정치를 공유한 바벨론 조직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오늘날 우리 교회의 모든 지도자들도 로마 가톨릭이 이단 중의 이단이라는 데 대해서 아무 감각이 없다. 그저 종교 개혁 전에 있어던 기독교의 큰 집 정도로 이해하는가 하면 로마 가톨릭이 윤리적으로 부패했기에 루터나 칼빈 등이 종교개혁을 해서 오늘에 이르렀다는 식으로 이해하면서 공존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명백한 것은 가톨릭은 이단 중의 이단이며 로마 가톨릭은 마귀의 최대의 걸작품이라는 사실이다. 로마 가톨릭은 바티칸의 베드로 광자에 바벨론 종교의 상징인 오벨리스크를 세우고, 꼭대기에 세계 통치를 꿈꾸던 시저의 재를 담은 청동 지구본을 올려놓았다. 그리스도의 지상 대리자로 자처하고 지상의 세속 통치권을 주장해 온 로마제국의 후예들은 그 재위에 십자가를 세우고 세속권세를 추구해왔다. 로마 가톨릭의 사제인 플레처는 그가 편집한 기관지에서 “만일 교황이 그리스도의 대리자가 아니라면 그는 적그리스도임이 틀림없다”고 말했다. 이그나티우스 사제로 불렸던 스펜서 경도 “로마 교회가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면 그것은 마귀의 걸작품이다”고 했다. 가톨릭 사상은 결국 오늘의 뉴에이지 운동이나 프로테스탄트의 자유주의 사상가나 진리 지식이 부족한 인본주의자들에게는 더 없는 반려자다. 모든 것은 하나라는 새 시대운동, 새 세계 질서에 맞장구를 치는 거대한 공룡이 모든 교회와 성도들을 파멸로 몰아가고 있다. 모든 종교는 그 근원이 같다는 종교다원주의가 에큐메니즘의 기본 골격이고 그것을 통합, 조종하는 배후는 로마 가톨릭이다.지금 통일 유럽 건국의 실무 관리들의 자녀 1만3천명이 유럽의 아홉 나라에 흩어져 있는 로마 가톨릭 교회의 예수회파가 운영하는 학교에 정규 교육을 받고 있다. 또 예수회파 소속들은 아비와 마스터(지도자)의 명칭을 다 소유했다. 종교개혁 이후 프랑스 혁명, 18세기 유럽의 합리주의 철학운동인 계몽주의 사상을 이끌었던 자들은 대부분 이 예수회 교육을 받았던 자들이었고 이들은 유럽 사회를 지배하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인류역사상 가장 무서운 단일종교가 될 에큐메니즘 종교의 모체의 하나다.뉴에이지 운동의 실체복음적인 시각에서 볼 때 뉴 에이지운동은 반기독교적 이단종교운동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또 뉴에이지 운동은 바로 사탄의 운동이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 이유는 일찍이 창세기 3장에서 사탄이 말한 네 가지 거짓말이 그들의 사상의 주추글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즉 너희가 하나님 같이 되리라, 너희가 정녕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선악을 알리라, 너희 눈이 밝아지리라는 내용이 뉴에이지 운동의 핵심이다. 그들의 주장은 기독교 진리를 뒤집어서 인간의 정신력은 무한하다던지 인간은 죄가 없다며 상황윤리를 만들고 모든 진리를 상대적인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결국 이런 뉴에이지 운동은 인본주의의 부활이며 하나님 없는 인류평화와 하나님을 배제한 평등사회 구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교회도 알게 모르게 뉴에이지 운동에 감염되어가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뉴에이지 운동에도 로마 가톨릭이 배후 세력이란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유럽 공동체의 대부 노릇을 해 온 로마 교황청은 유럽 통일 뿐만 아니라 세계 통치를 목적으로 하는 새 시대 운동과 새 세계 질서를 추진해 왔으며 이 둘은 별개가 아니라 한 세력의 조종하에있음을 알아야 한다. 질서(Order)로 알려진 이 단어는 세계에서 가장 완전한 피라미드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로마교회에서 사용하는 명령용어다. 유럽공동체 본부에서 홍보용으로 발행한 엽서나 유표에는 한 여자가 짐승의 등에 올라앉아 있는 그림이 있다. 이 음녀와 짐승은 뉴에이지운동의 심볼로 연결된다. 복음의 내용을 버리고 정치적 세력과 통일을 위해서 범신론적 사상, 인본주의 사상을 조종하는 이들은 분명히 뉴에이지운동의 배후 조종자들이다. 그보다 오늘날 기독교 안에 있는 좌경 신학운동과 모든 종교는 다 같다는 식의 종교 다원주의자들은 한결같이 뉴에이지 운동의 추종자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탄은 수시로 자신의 모습을 바꾸면서 능수능란한 변장술로 성경적 신앙을 파괴하는 공작을 하고 있다. 개역개정 성경의 문제점다니엘 3:17 중 개역한글 성경은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개역개정 성경은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라고 표현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이라고 번역해서 우리 신앙에 극심한 혼란을 주고 있고 자칫 잘못하면 하나님이 안 계실 수도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이사야 38:15 중에서 개역한글성경은 ‘내가 종신토록 각근히 행하리이다’라고 돼 있으나 개역개정성경은 ‘내가 종신토록 방황하리이다’라고 번역, “히브리어 원문은 ‘내가 부지런히 행하리라’는 의미가 있음에도 원문을 왜곡하고 ‘개역’을 ‘개악’함과 동시에 내용적으로 정반대의 의미가 됐다.요한계시록 2:10 중 개역한글성경 ‘생명의 면류관’이라는 표현은 개역개정에서는 ‘생명의 관’으로 번역했다. 이에 대해서 구영재 선교사는 “우리에게 주시는 상급을 너무나 단조롭게 표현함으로써 기존 개역 한글 성경의 아름다운 표현을 제거해 버렸다”고 강조했다. 마태복음 5:12 중 개역한글성경은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고 기록돼 있으나 개역개정성경은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고 표현, “선지자들이 핍박을 받은 것이 아니라 도리어 핍박한 것으로 개악했다”고 지적했다. 민수기 13:23 중에서는 개역한글성경 ‘포도 한 송이’(KJV, one cluster)를 개역개정에서는 ‘포도송이’라고만 번역했고 이에 대해서는 “원문에 기록된 단어를 빼버려 포도송이가 10송이나 100송이도 될 수 있으므로 크게 비옥함의 증거가 사라지고 원문의 의미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이 밖에 구영재 선교사는 개역개정 성경의 오류가 있는 구절과 관련, 창14:16, 출19:1, 민23:20, 신28:9, 렘49:17, 시111:2, 눅2:13, 요7:7, 행2:3, 롬4:17, 고전1:30, 고후7:6 등을 제시했다.NIV 성경 등 현대어 성경의 문제1962년 미국 역사상 첫 ‘로마가톨릭’ 대통령으로 당선된 JFK 대통령 재임시에 미국공립학교의 성경과정이 폐기됐고 권위역성경(AV/KJV)이 아이들의 손에서 수거된 후, 지난 35년동안 사탄은 90% 이상의 신학교를 점령하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학파의 추종자들과 말씀의 잡상인들과의 합작을 서둘게 해 90여 종류가 넘는 ‘조악한’ 성경들을 만들어 냈고, 특히 불신자들이 번역한 ‘NIV', 로마교황청과 합작으로 번역한 에큐메니칼성경 NRSV, 전 성경에 166번 언급된 ‘은혜’라는 단어를 완전히 제거한 미국성서공회의 성경 CEV를 내놓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기만해 왔다. NIV성경은 신약성경에서 8천여 곳 이상을 변개했다. 또 68,000개 이상의 단어를 제거함으로서 성경의 작은 책들 30권(룻기, 잠언, 아가서 호세아 등)에 해당하는 양보다 더 많은 하나님의 말씀이 삭제돼 사라지게 했다. 예수님을 프리메이슨 두목으로 만들어 놓았고, 뉴에이지와 보조를 맞추기 위해 구약에 31번 언급된 지옥(hell) 단어를 100%, 신약에서는 50%를 제거했다. 현대판 성경들은 전 성경을 통해서 단 한번 언급된 루시퍼(사14:12)와 갈보리(눅23:33)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계명성’과 ‘해골’로 둔갑시키고 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8-31 11:01:5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8-23 01:43:40 | 김춘섭
요즘 잠들기 전에 유튜브를 통해 EBS의 남편이 달라졌어요 프로그램을 보곤 합니다. 별것 없는 프로그램보다 부부 관계를 직시하게 하고 개선시켜 주는 이런 프로그램이 훨씬 좋네요. 3개월간의 프로그램 기간을 통해 부인들의 얼굴이 환하게 바뀌는 것을 보니 그것 자체가 큰 기쁨입니다. 우리가 보지 못하고 지내는 것을 객관화를 통해 보게 되니 시청각 교육이 되어 제게도 큰 도전을 줍니다.   다음은 제 아내가 보내 온 글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이것을 치느라 수고했기에 제가 편집을 했습니다. PDF 파일은 아이패드 등에 넣거나 인쇄해서 성경 책 안에 넣거나 벽에 붙여두고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편이 달라졌어요.   남편과 아내가 대화를 나누면서 지키면 좋은 규칙들   1. 들을 준비를 하고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 전에 대답하지 않는다. 문제를 듣기도 전에 대답하는 자에게는 그것이 어리석음이요 수치니라(잠18:13).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사람마다 듣기는 빨리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진노하는 것도 더디 하라(약1:19).   2. 말을 더디 하고 먼저 생각하며 서둘러 말하지 않는다. 사람은 자기 입의 대답으로 기쁨을 누리나니 때에 맞게 한 말이 얼마나 좋은가!(잠15:23)의로운 자의 마음은 대답을 하려고 연구하거니와 사악한 자의 입은 악한 것들을 쏟아 내느니라(잠15:28).누구든지 자기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자기 혼을 지켜 고난들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잠21:23).네가 말이 조급한 사람을 보느냐? 그보다는 오히려 어리석은 자에게 더 소망이 있느니라(잠29:20).   3. 진실을 말하되 언제나 사랑 안에서 말하며 사실을 부풀려 말하지 않는다. 이것은 우리가 이제부터 어 이상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들의 속임수에 밀려다니지 아니하고 오직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모든 일에서 그분 안에 이르도록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엡4:14-15).   4. 말다툼을 벌이지 않는다. 다투지 않고도 의견을 달리 할 수 있다. 다툼의 시작은 사람이 물을 엎지르는 것과 같으니 그러므로 싸움에 말려들기 전에 그것을 그칠지니라(잠17:14).사람이 다툼을 그치는 것이 존귀가 되거늘 어리석은 자는 다 참견하고자 하느니라(잠20:3).너희는 모든 악독과 진노와 분노와 소리 지르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라(엡4:31).   5. 화를 내면서 대꾸하지 않는다. 부드럽고 친절하게 대꾸한다. 진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큰 명철이 있으나 영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높이느니라(잠14:9).부드러운 대답은 진노를 돌이키거니와 가혹한 말들은 분노를 일으키느니라(잠15: 1).오래 참음을 통해 통치자도 설득되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잠25:15).어리석은 자는 자기 생각을 모두 말하되 지혜로운 자는 그것을 나중에까지 지키느니라(잠29:1).너희는 화를 내도 죄는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진노하지 말라(엡4:26).   6. 잘못을 했으면 그것을 인정하고 용서를 빈다. 상대가 잘못을 고백하면 용서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반드시 그것을 잊어버리고 다시 언급하지 않는다. 범죄를 덮어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거니와 문제를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친구들을 갈라놓느니라(잠17:9).서로 친절히 대하며 상냥한 마음을 품고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인하여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아 하라(엡4:32).누가 누구와 다툴 일이 있거든 서로 참고 서로 용서하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라(골3:13).   7.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 말이 많은 곳에서는 죄가 부족하지 아니하거니와 자기 입술을 금하는 자는 지혜로우니라(잠10:19).   8. 상대를 책망하거나 비판하지 말고 오히려 회복시켜주고 격려한다.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를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자기 형제의 길에 걸림돌이나 넘어질 기회를 두는 사람이 없는지 판단할지니라(롬14:13).형제들아, 만일 어떤 사람이 잘못에 빠지거든 영적인 너희는 온유의 영으로 그러한 자를 회복시키고 네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에 들지 않게 하라(갈6:1).   9. 누가 말로 공격하거나 비판하거나 책망하면 똑같이 대꾸하지 않는다.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의 눈앞에서 정직한 일들을 예비하라 (롬12:17).악에게 지지 말고 도리어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12:21).악을 악으로 욕설을 욕설로 갚지 말고 오히려 그 반대로 축복하라. 이런 일을 위해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줄 아나니 이것은 너희가 복을 상속받게 하려 함이니라.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들 보기를 원하는 자는 자기 혀를 지켜 악에서 떠나게 하고 자기 입술을 지켜 교활한 것을 말하지 말게 하며 악을 피하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구하고 그것을 따르라(벧전3:9~11).   이것과 함께 다음의 6가지는 제 아내의 요청이라 기억하려고 적었습니다.   1. 남이 나보다 낫다. 2. 나도 틀릴 수 있다. 3. 내가 맞는지 항상 물어본다. 4. 사람을 반갑게 여긴다. 5. 지속적으로 한다. 6. 인내한다.
2012-08-04 14:50:04 | 관리자
우연히 발견한 간증입니다.   http://player.vimeo.com/video/32400978?autoplay=1   미국에서 태어난 중국인 Siew Kim이 동성연애자, 마약 딜러로 지내다가 기드온 협회의 성경을 통해 구원받고 무디성경학교를 나와 성경학교의 교수가 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에이즈 환자로 판명난 그 시점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고 그분의 뜻에 순응하며 살기로 한 내용입니다. 쉬운 영어를 쓰니 잘 따라가 보기 바랍니다.   샬롬
2012-07-26 11:59:27 | 관리자
세계 예언가들이 말하는 한국에 대한 장밋빛 예언들 !!   http://m.cafe.daum.net/msch4/8N3m/126?docid=1M0hx%E1%86%A2%EC%B6%94%EC%88%98%EC%97%90%EB%8D%94%EB%B0%95%EC%B0%A8%EB%A5%BC%EA%B0%80%ED%95%A9%EC%8B%9C%EB%8B%A4%E1%86%A2%EC   며칠 전에 학교에서 같이 근무하는 직원 중 한 분이 제게 카톡으로 위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성의를 무시할 수 없어서 링크를 눌러 봤더니 그 안에는 샨볼츠, 베니힌, 베이커, 체안, 제이콥스, 브라운, 조이너 등의 자칭 예언자들이 한국에 대해 장밋빛 예언을 늘어놓은 것이 있었습니다.   저는 교계에서 진행되는 일들에 대해 잘 모르므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이런 자들이 날뛰는가?    이런 것을 믿는 사람들이 있단 말인가?   가슴이 콱콱 막혀서 참다가 점잖게 그러나 단호하게 답신을 했습니다.   "아직도 이런 가짜들을 믿으십니까?" "이런 자들은 마태복음 7장 21-23절에 따라 지옥에 갈 사람들입니다." "이런 자들을 쫓아다니는 사람들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자 그분이 다시 답신을 보내왔습니다.   "샬롬. 저는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8절에도 예언 사역이 있습니다."   마귀는 이런 유치한 일들을 통해 어리석은 양들을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베니힌 같은 자들이 설 수 있도록 무대를 마련해 주는 사람들이 바로 어리석은 양들입니다.   목사의 타락의 근본 원인은 놀랍게도 바로 양들입니다. 옳고 그른 것을 구분하지 않으니 목사와 성도가 모두 타락하게 됩니다. 성경이 잘못 번역되니 문제입니다. 대언을 예언으로 번역해 놓으니 그리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글을 보낸 분은 순복음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온누리 교회를 섬기는 분입니다.   그분은 분명히 좋은 의도로 제게 링크를 보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구분할 줄 모르면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바르게 서 있는지 우리 모두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집시다.   마귀는 종종 선한 의도로, 선하지만 어리석은 양들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일을 망칩니다.   주여!   이런 가짜들 구분하는 것이 이리도 어려운 일입니까? 우리 민족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2012-07-13 12:49:28 | 관리자
며칠 전에 김성수 목사의 양복 입은 무당 유튜브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k6I6ROxchuk   오순절 은사운동을 짧게 잘 요약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현실이 어떤가를 잘 정리해서 보여줍니다.   (*) 참고 사항   김성수 목사는 개혁주의 장로교 목사입니다. 미국에서 목회하다가 얼마 전에 국내로 들어와 CTS 빌딩에서 목회하는데 짧은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울대를 다녔고 대학 가요제 대상을 받았고 미국에서 목회했다는 프로필과 깨끗한 이미지 그리고 듣기 좋은 목소리 등이 많은 대중을 이끌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폴 워셔 같은 이미지를 구축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분을 소개하는 것은 이분의 좋은 점을 본 받자는 것이지 결코 이분의 신학을 모두 따르자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분의 다른 설교 등을 보실 때에는 분별해서 살펴보기 바랍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2-07-09 11:10:18 | 관리자
오늘 아침에 미국에 있는 딸에게서 다음과 같은 유튜브 동영상을 보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f8s9cmtwqM4&feature=youtube_gdata_player   레이건 탄생 100주년을 맞아 어느 분이 그의 믿음을 진술하는 내용을 올린 것입니다(4분 정도). 유튜브의 설명에 있듯이 이것은 결코 정치성을 띤 비디오가 아닙니다.   최강국의 대통령을 지낸 한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과 현 시대의 타락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술한 것입니다.   1분 27초: 하나님이 우리 편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분의 편인가가 중요하다. 1:41초-2:15초: 에수 그리스도만이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다.   중간에 (2분 09초)그가 킹제임스 성경으로 요한복음 3장 16절을 인용하면서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진술하는 것이 마음에 닿았습니다.   레이건 역시 흠이 많은 인간 중에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그가 공개석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한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이 말은 결코 그가 구원받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의 구원에 대해서는 제가 알지 못합니다.   다만 노년에 한 인간으로서 하나님 앞에 서려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말입니다.   다음은 제 딸에게 보낸 답신입니다.   고맙다.잘 보았다.감동적이구나. 권력이 아무리 많아도 결국 하나님께 가야 한다.레이건이 그런 믿음을 보여 줘서 정말로 고맙다. 너나 나나 모두 그런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야 한다.우리는 인간이다.그래서 너무나 많은 흠을 가지고 있다.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너와 나와 우리 가족 모두를 힘내렴. 사랑한다.   하나님 앞에서 인간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어 어려울 텐데 발음이 워낙 좋으니 몇 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2-07-09 10:58:2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제임스 낙스(James Knox) 목사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좋은 말씀이 들어 있으니 영양을 잘 섭취하고 바르게 사십시다.   PDF 파일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합니다. 샬롬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다른 자료를 원하시면 진리침례교회 사이트의 공개 도서 자료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open_book
2012-07-07 15:35:5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떻게 설교를 준비하고 전달할까요?   제임스 낙스(James Knox) 목사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좋은 말씀이 들어 있으니 영양을 잘 섭취하고 바르게 사십시다.   PDF 파일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합니다.   샬롬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다른 자료를 원하시면 진리침례교회 사이트의 공개 도서 자료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open_book
2012-07-07 15:27:20 | 관리자
안녕하세요?   기독교는 한 마디로 무엇일까요?   제임스 낙스(James Knox) 목사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좋은 말씀이 들어 있으니 영양을 잘 섭취하고 바르게 사십시다.   PDF 파일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합니다.   샬롬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다른 자료를 원하시면 진리침례교회 사이트의 공개 도서 자료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open_book
2012-07-07 15:24:4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느 분이 언약을 왜 상속 언약이라고 번역했는지 그리고 막5:30 등에서 권능으로 하지 않고 왜 효능으로 했는지 등을 불평하듯이 물었습니다.   사실 이 사이트에서 모든 것을 다 답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우측 상단의 전체게시글 검색에서 묻고자 하는 바를 검색해서 스스로 공부하고 그래도 어려우면 글을 올리되 번역 자체에 관한 것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이메일로 보내라고 여러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아마도 이것을 따르기가 대단히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묻기 전에 한영 대역 성경을 찾아보고 비교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상속 언약이라고 된 곳은 다 testament로 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언약인 covenant가 아닙니다. 또 효능은 virtue이지 power가 아닙니다.   최소한 이런 것은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요?   한영 대역 성경을 사라는 것이 아닙니다.   상단의 녹색 메뉴에서 성경공부로 들어가면 성경검색/ 대조가 있습니다. 예들 들어 거기서 검색에 효능이라고 치면 효능이 들어간 몇 구절이 나옵니다. 그렇게 그 구절을 찾은 뒤 대역을 보면 왼쪽 오른쪽에 한글과 영어가 있으므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사진 참조).   "나는 하루에 성경을 7시간 읽는 사람이다"라는 말로 스스로 할 일을 안하는 것을 정당화시킬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6시간만 읽으시고 1시간은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도구둘이 주어져 있습니다. 이제는 어린아이 상태에서 벗어나 스스로 서야하지 않을까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또한 성경 공부 메뉴에는 성경 사전이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도 상속 언약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늘 이런 도구들을 사용하여 스스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성장합니다.   히브리서 5장 12-14절과 6장 1-4절을 유념해서 읽기 바랍니다.   샬롬
2012-06-30 11:15:21 | 관리자
오른손(쪽)과 왼손(쪽)   하나님은 인격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그래서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있습니다.   오른쪽과 왼쪽 중에서 하나님은 오른쪽을 좋아하십니다.그래서 전도서 10장 2절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전10:2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의 오른손에 있으나 어리석은 자의 마음은 그의 왼손에 있느니라.A wise man's heart [is] at his right hand; but a fool's heart at his left.   이것은 결코 하나님이 오른손잡이만 사랑하고 왼손잡이는 미워하신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 구절을 이해하려면 성경 전체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오른손과 하나님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출15:6 오 {주}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화롭게 되었나이다. 오 {주}여, 주의 오른손이 그 원수를 산산조각 내었나이다.Thy right hand, O LORD, is become glorious in power: thy right hand, O LORD, hath dashed in pieces the enemy.   시33:2 그가 이르되, {주}께서 시내에서 오시고 세일에서 일어나 그들에게 오시며 바란 산에서부터 빛을 내시고 수만 성도와 함께 오셨는데 그분의 오른손에서 그들을 위하여 불 같은 율법이 나왔도다.And he said, The LORD came from Sinai, and rose up from Seir unto them; he shined forth from mount Paran, and he came with ten thousands of saints: from his right hand went a fiery law for them.   시16:8 내가 {주}를 항상 내 앞에 모셨나니 그분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I have set the LORD always before me: because he is at my right hand, I shall not be moved.   시20:6 {주}께서 자신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분께서 자신의 거룩한 하늘로부터 자신의 오른손의 구원하는 능력으로 그의 말을 들으시리로다.Now know I that the LORD saveth his anointed; he will hear him from his holy heaven with the saving strength of his right hand.   시98:1 오 새 노래로 {주}께 노래하라. 그분께서 놀라운 일들을 행하시고 그분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이 그분을 위해 승리를 얻었도다.A Psalm. O sing unto the LORD a new song; for he hath done marvellous things: his right hand, and his holy arm, hath gotten him the victory.   시110:1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The LORD said unto my Lord, Sit thou at my right hand, until I make thine enemies thy footstool.   시118:15 의로운 자들의 장막에는 기쁨의 소리와 구원의 소리가 있나니 {주}의 오른손이 용맹스럽게 행하시는도다.The voice of rejoicing and salvation is in the tabernacles of the righteous: the right hand of the LORD doeth valiantly.   시118;16 {주}의 오른손이 높여지셨고 {주}의 오른손이 용맹스럽게 행하시는도다.The right hand of the LORD is exalted: the right hand of the LORD doeth valiantly.   사41:13 나 {주} 네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하리라.For I the LORD thy God will hold thy right hand, saying unto thee, Fear not; I will help thee.   사45:1 {주}가 자신의 기름 부음 받은 자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민족들을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또 왕들의 허리를 풀어 문짝이 두 개인 성문들을 그 앞에 열게 하고 그 성문들을 닫지 못하게 하리라.Thus saith the LORD to his anointed, to Cyrus, whose right hand I have holden, to subdue nations before him; and I will loose the loins of kings, to open before him the two leaved gates; and the gates shall not be shut;   사62:8 {주}께서 자신의 오른손과 자신의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되, 참으로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에게 양식으로 주지 아니하고 네가 수고하여 얻은 포도즙을 타국인의 아들들이 마시지 못하게 하리라.The LORD hath sworn by his right hand, and by the arm of his strength, Surely I will no more give thy corn to be meat for thine enemies; and the sons of the stranger shall not drink thy wine, for the which thou hast laboured:   렘22:24 {주}가 말하노라. 내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비록 유다 왕 여호야김의 아들 고니야가 내 오른손의 인장 반지라 할지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빼내어As I live, saith the LORD, though Coniah the son of Jehoiakim king of Judah were the signet upon my right hand, yet would I pluck thee thence;   합2:16 네가 영광대신 수치로 가득한즉 너도 마시고 너의 포피를 드러낼지어다. {주}의 오른손의 잔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요, 수치스럽게 토한 것이 네 영광 위에 임하리니Thou art filled with shame for glory: drink thou also, and let thy foreskin be uncovered: the cup of the LORD'S right hand shall be turned unto thee, and shameful spewing shall be on thy glory.   오른손은 하나님의 편이요, 권능과 공의를 집행하며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손입니다.   그래서 심지어 예수님도 지금 하나님의 왕좌 오른 편에 앉아 계십니다.    막14:62,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사람의 [아들]이 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그분의 사람들은 오른쪽에 있습니다.   마25:31-33,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 중에 모든 거룩한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의 영광의 왕좌에 앉아서 모든 민족들을 자기 앞에 모으고 목자가 염소들로부터 자기 양들을 갈라내듯 그들을 일일이 분리하여 양들은 자기 오른편에 두되 염소들은 왼편에 두리라.   심지어 사가랴에게 나타난 천사도 오른쪽에 서 있습니다.   눅1:11 [주]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 분향 제단의 오른쪽에 서매   왜 제가 이런 것을 일일이 나열할까요?   사실 영이신 하나님께는 오른쪽이나 왼쪽이나 차이가 없습니다.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꾸 오른쪽을 강조하시는 것은 왼쪽이 마귀의 방향이기 때문은 아닐까요?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습니다.그런데 동서양을 막론하고 우익(right wing)이 있고 좌익(left wing)이 있습니다.영어에서도 우리말에서도 오른쪽(손)과 왼쪽(손)은 나타내는 사상이 있습니다. 성경 식으로 말하면 창조는 오른쪽이요, 진화는 왼쪽입니다.이 세상 정치 형태로 말하자면 자유민주주의는 오른쪽이요, 사회공산주의는 왼쪽입니다.동서양에서 자연스럽게 그리 칭해지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은 오른쪽이요, 맞지 않는 것은 왼쪽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종북 세력을 척결해야 한다고 설교하자 한 형제가 다가가 조용히 말했습니다. “목사님, 조심하셔야 해요. 진보 세력들은 싫어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항상 오른쪽을 가리키고 오른쪽을 가르쳐야 합니다. 사람이 두려워서 할 말을 못하면 안 되지요, 하나님의 모든 대언자들은 오른쪽의 사람이었습니다.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이라는 신정국가는 오른쪽 국가였습니다. 부정도 많고 부패도 많습니다. 부자도 많고 가난한 자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기본 방향은 오른쪽입니다. 블레셋과 이집트는 왼쪽입니다.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승만 대통령의 지도하에 초장부터 오른쪽으로 들어섰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때부터 방향이 제대로 섰습니다. 위기 때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특히 박정희라는 걸출한 정치 지도자를 통해 4,000년의 가난을 떨쳐버렸습니다. 로마서 13장에 따라 그분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분입니다. 자살을 선택한 비참한 대통령도 있는데 그분도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분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 같은 이들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사람은 결국 다 자기 손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구나 하는 것을 시청각 교육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그러니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는 어떻겠습니까?   반면에 북한은 왼쪽 길로 들어섰습니다. 체제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불행하고 슬픈 일입니다.저는 북한 주민의 2세대입니다. 아버지가 거제도 수용소의 반공 포로였습니다. 그분은 마귀에게 속한 공산주의자들의 반란과 음모와 학대를 눈으로 본 산 증인입니다. 왼쪽이 싫어서 모든 것을 버리고 오른쪽을 택한 분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삶의 방향을 오른쪽으로 정해야 합니다.그것이 하나님의 방향이기 때문입니다.삐딱한 눈으로 세상을(부자를) 보지 말고 “죄 때문에 오른쪽으로 갈 세상이 부패하였구나”라고 생각하며 세상에 회개를 촉구하여야 합니다.   왼쪽 길은 사람의 힘으로 공평하게 나누어 유토피아를 건설하자는 길입니다. 보기에 그럴듯하지만 이것은 마귀에게서 나온 길입니다. 대개 이 길로 들어서면 사람을 하나님보다 앞에 둡니다. 자기 생각을 하나님보다 위에 둡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들을 진보라고 부릅니다.   바라기는 진보를 하더라도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서 하나님보다 앞서가지 않는 진보를 해야 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읽는다면 최소한 오른쪽으로 걷는 인생의 길을 택해야 합니다. 즉 인생을 대하는 기본 사상이 올발라야 한다는 것입니다.그래야 하나님의 진리와 평안이 그 사람 속에 거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근본적으로 하나님은 오른쪽을 선호하시는 인격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의 역사를 부끄럽게 여기는 자들은 이제 곧 부끄럼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역사는 부정과 부패와 부조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오른손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를 뜨겁게 사랑합시다. 그것이 바른 그리스도인의 태도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 사상을 정리하고 삶의 방향을 점검하여 오른쪽의 하나님을 따르도록 합시다. 수백만 명이 희생된 6.25를 기억하며 성경을 총체적인 눈으로 본 것을 간단하게 요약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정동수 
2012-06-25 14:32:02 | 관리자
중학교 때 처음 시조새라는 말을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과학 교과서에 시조새는 공룡과 새의 중간형이다 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중간에 교회를 잠깐 다닌 적은 있지만, 창조와 진화의 차이도 잘 몰랐고 제가 공부하는 책상 앞에 어머니께서 주신 성경책이 먼지만 뽀얗게 쌓여 덩그러니 놓여 있었습니다. 제게 중요한 것은 교회를 가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열심히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이었거든요. 대학을 입학하여 한 학기 다닌 후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군대 가서 훈련병 때 아무 생각 없이 세례 받으라니까 받았습니다. 군대에서는 명령에 무조건 복종해야 하니까 그랬을까요? 그 때 만약 세례 받은 채로 죽었으면... 아, 지옥으로 직행했을 것입니다. 군대에서 종교 행사가 있으면, 신병 때는 초코파이도 먹고 목사님 앞에서 말씀 전하실 때 뒤에서 조용히 잘 수 있는 아주 절호의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습니다. 제게는 기독교는 종교일 뿐이었습니다.   얼마 후,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회심한 후, 열심히 봉사했습니다. 참 기뻤습니다. 제대한 후 복학해 보니 머리는 참 나빠졌는데, 전공 공부는 힘들기만 했습니다. 이걸 계속 따라가야 되나? 어느 날 기독교 서점에서 ‘신비한 인체 창조 섭리’(김종배 글/국민일보사)를 읽고 도전을 받았습니다. 아, 하나님께서 나도 창조하셨구나. 조금 지나서 하나님께서 좋은 기회를 주셨습니다. 교수님께서 인류의 진화 과정에 대해 리포트를 제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에렉투스, 사피엔스 등등까지였지요. 저는 진화가 아니라 창조가 믿어졌기 때문에 창조와 진화를 비교해서 리포트를 제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발하죠? 에구구, 참, 리포트를 내주시는 교수님의 의도도 잘 모르면서 정신 못 차리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그 교수님께서는 교회에서 말씀도 전하시면서 진화론을 믿으시는 장로님이셨습니다. 어쨌든 두 권 정도의 책들을 참조해 진화와 창조를 비교해서 리포트를 제출했습니다. 그렇다면, 학점은? 보기 좋게 D학점이었나? 점수는 낮았죠. 그 때 리포트를 제출하면서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은 ‘창조든 진화든 믿음에 불과하다’ 류의 내용이었습니다.   믿음 생활하면서 시간이 조금 흘렀습니다. 지금은 대학 다니면서 리포트 쓰며 내린 결론이 맞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나중에 읽게 된 ‘진화론은 새빨간 거짓말이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내 믿음이 맞았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관찰한 사실을 가지고 논리를 전개해야 하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창조론이든 진화론이든 믿음에 기반하게 되는 것이죠.   요즘 교과서개정추진회에서 시도하는 교과서에서의 시조새 삭제 운동을 보면서 착잡함을 느낍니다. 저는 오직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 라는 사실을 믿고, 한국 창조과학회를 통해서 얼마나 많은 도움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교개추 소속의 많은 성도들이 기도하면서 일을 진행하시는 것으로 믿습니다. 하지만, 우선 순위를 바로 잡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고2 대상의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교재를 정리하여 쓰면서 느끼는 것은 이전과 달리 진화론이 교묘한 형태로 널리 퍼져 있다는 것입니다. 핵심 문제는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고, 생물, 인간의 기원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입니다. 예를 들면, 물리에서는 빅뱅(대폭발) 우주론이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우주가 폭발해서 시작되었고, 오랜 시간에 걸쳐 식어 왔다. 화학에서는 불이 처음에 등장하면서 교과서에 원시인 그림(우가우가! 하는 듯한)이 등장합니다. 오히려 2학년 생명 과학1 에는 시조새 얘기 없습니다. 3학년 생명과학2에 가야 진화가 나오거든요. 지구과학에서는 원시 태양계, 지구가 어떻게 불바다(!)에서부터 만들어졌는지가 앞 부분에 나옵니다. 그리고, 가장 핵심인 몇 억년 이야기는 중간중간 감초처럼 등장하죠. 교묘하게.   “그들은 이 사실 즉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하늘들이 옛적부터 있었고 또 땅이 물에서 나와 물 가운데 서 있는 것을 일부러 알려 하지 아니하느니라.”(벧후 3:5)   “그러나 주의 날이 밤의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들이 큰 소리와 함께 사라지고 원소들이 뜨거운 열에 녹으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일들도 불태워지리라.”(벧후 3:10)   오히려 학교 과학 교과서에서는 성경에서 미래에 있을 것이라고 하는 불타는 일들을 오히려 과거의 일로 써 놓고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섬찟합니다. 사람들이 은연중에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고 있는 듯해서요.   오히려 진화론의 핵심은 연대기의 길이가 길다는 것과 관련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이르되, 그분께서 오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잠든 이래로 모든 것이 창조의 시작 이후부터 있었던 것 같이 그대로 계속 되느니라, 하리니”(벧후 3:4) 위의 성경 말씀을 과학 내용으로 보면 영국의 허턴이라는 사람이 주장한 ‘동일 과정설’입니다. 찰스 다윈에게도 엄청난 영향을 끼친 사람이지요.   시조새를 교과서에서 끌어내고 싶다면, 빅뱅도 끌어내고, 원시인도 끌어내고, 원시 태양계, 지구, 지질 연대에 관한 문제도 모두 공립학교 교과서에서 끌어내야 할 것입니다. 창조라는 사실에 대한 믿음과 진화라는 종교적인 믿음은 결코 타협을 볼 수 없는 지점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맡겨 주신 아이들의 영혼이 걱정스럽습니다. 진화론으로 도배되어 있는 공립학교를 다니면서 믿음을 잘 지킬 수 있을까? 힘을 얻어서 잘 살 수 있을까? 현재 한국의 공립학교들은 이미 무신론과 진화론으로 바뀌었습니다. 증거가 무엇이냐고요? 다윈이 주장한 자연 선택설 의 핵심 내용 중 하나는 ‘Survival of the fittest(적자 생존)’입니다. 다시 말하면 당시 산업 혁명 사회를 일종의 서바이벌 게임의 장으로 본 것입니다. 진화론의 심각성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시조새 한 마리를 가지고 따질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인의, 만인을 위한 투쟁이 난무하고 배려가 없는 서바이벌 진화론으로 가득찬 학교로 변하고 있는 중이라면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도태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이 그런 존재 밖에 안 됩니까?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사람들로 키우기 위한 길은 기도하며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조새 논쟁과 같은 소모적이고 끝이 없는 투쟁보다는 저희들에게 맡겨진 어린 영혼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 부지런히 가르치고 무신론적 공립학교 시스템의 해악에서 건져내며, 가르침에 대한 부모의 권위를 회복하는 일이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성경 변개, 진화론, 유신론적 진화론 등으로 타협하는 사람들과 과감히 분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밖에 있는 자들을 판단하는 일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 안에 있는 자들은 너희가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밖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판단하시나니 그러므로 그 사악한 자를 너희 가운데서 내쫓으라.”(고전 5:12-13)   그런 면에서 미국의 홈스쿨링 부모들과 기독교 학교 운영자들은 현명했습니다. 영어를 잘 해서 현명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적인 분리를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영어가 아닌, 성경 중심으로 모든 과목을 가르쳤습니다. 또한 킹 제임스 성경을 사용했습니다. 앞으로 NIV나 NKJV로 바뀌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듭니다만, 한국의 기독교 대안학교에서는 밥 존스 교재를 쓴다 하면서 영어 성경을 NIV나 NKJV로 쓰는 정신 사나운 일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성경이 중심이 아니라 영어가 중심이 되고 유학 가는 것이 중심이 되는 볼썽 사나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긍휼과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혹시나 유학을 준비하시거나 유학생 분들께서는 혹시나 마음 상하시지 않으시기를 원합니다. 제 의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높이는 것보다는 영어, 외모, 스펙, 엘리트주의에만 마음을 쏟는 것을 많이 봐 와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에 불과한 시조새에 우리의 정신을 쏟기보다는, 저부터 우리 주변들의 영혼들과 어린 영혼들을 부지런히 가르치고 그들에게 정신을 쏟기 원합니다. 중고등부 교사인 제가 먼저 더욱 정신 차리도록 같이 기도해 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네 젊은 시절에 네 창조자를 기억하라. 곧 재난의 날들이 이르기 전에 혹은 네가 말하기를, 내가 이 해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하는 그런 해들이 가까이 이르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기 전에 혹은 비가 온 뒤에 구름들이 되돌아오기 전에 기억하라.”(전도서 12:1-2)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46:49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2012-06-22 18:00:52 | 송호
요한복음 14장 16절 : 내가 아버지께 구할 터인즉 그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사 그분께서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거하게 하시리라   갈라디아서 3장 2절: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고자 하노라. 너희가 율법의 행위로 성령을 받았느냐, 믿음에 관하여 들음으로 받았느냐?   고린도전서 1장 30-31절: 그러나 너희는 하나님에게서 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고 예수님은 하나님에게서 나사 우리에게 지혜와 의와 성별과 구속이 되셨으니 31 이것은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를 자랑할지니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고린도 후서 1장 21-22절: 21 이제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게 세우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 22 그분께서 또한 우리를 봉인하시고 우리 마음속에 성령을 보증으로 주셨느니라.   히브리서 10장 10절 바로 이 뜻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 한 번 영원히 드려짐을 통해 우리가 거룩히 구별되었노라   시편 51편 11절 : 나를 주의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거룩한 영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마태복음 7장 21 내게,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는 아니하고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내게 이르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대언하지 아니하였나이까? 주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내쫓지 아니하였나이까? 주의 이름으로 많은 놀라운 일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결코 알지 못하였노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라, 하리라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만나기전에 개역 성경의 마태복음 7장 22,23절 말씀으로 구원에 대한 의구심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성경이 개역 성경 하나뿐이며 다른 성경이 있더라도 내용이 다 똑같고 오류는 절대 있을 수 없다는 주입식 교육으로 무장된 신앙 탓에 주여, 주여 불러도 예수님이 모른 체 하실 수도 있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도대체 어떻게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는가? 또, 개역 성경에서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귀신 쫓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할 정도면 내가 감히 따라 갈 수도 없는 보통 내공의 주의 종들이 아닌데, 아버지 뜻대로 하지 않으면 결국에 “꽝”이라니 ......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보고 이런 의문들은 속 시원하게 사라졌습니다. 신앙에 있어서 구원에 관한 문제만큼 중요한 것이 어디 있을까요? 중요한 만큼 마귀는 지금도 혼돈스럽게 하고 앞으로도 할 것입니다. 구원에 있어서 여기저기서 서로 다른 소리들을 하니 어떤 분의 표현에 따르면 너무 혼란스러워 기절할 정도라고 합니다.   오늘 저는 구원에 있어서 성령님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이후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성령님이라는 거룩하신 영께서 죄인인 우리 안에 거하신 다는 것은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죄악으로 가득 찬 세상에 내려오신 것만큼이나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요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의 표현입니다. 성경은 신약 시대에 와서는 그분께서 우리 안에 거주하신 이상 떠나지 않고 영원히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많은 교회에서(아마도 대부분이라고 여겨집니다) 구약인 시편 51편 11절, 범죄한 다윗의 기도인 주의 거룩한 영을 거두지 마소서 라는 구절을 따서 복음 성가를 지어 열심히 부르기도 하고 성령님이 떠나지 마시라고 간절하게 기도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와 다르게 성경에서는 십자가와 부활 사건 이후 신약성도 그 누구도 이런 기도를 드리지 않습니다. 신약 성도들은 성령님이 결코 떠나지 않고 영원히 함께하심을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알았고 이 사실에 대한 의심의 여지가 없었을 것입니다. 영원히 함께하심은 구약과 다르게 내 행위가 아닌, 내 의로운 상태가 아닌, 내 자신의 죄의 유무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새 언약에 기초합니다.   어떤 남편이 아침에 일어나서 부인에게 “여보, 당신이 내 곁에 있음을 믿고 인정 합니다” 말하고, 저녁에도 “여보, 나는 당신이 지금 내 곁에 있음을 믿고 인정합니다. 여보를 인정하고 모셔 들입니다” 말하고, 또 하나님께는 “주님, 내 마누라를 주십시오, 뜨겁게 주십시오”하고 기도한다면 그 말을 들은 부인은 어떤 생각이 들까요? “여보, 지금 무슨 말 하는 겁니까? 나, 두 눈 멀쩡히 뜨고 여기 있어요. 내가 언제 당신을 떠난다고 했어요? 지금 나보고 집 나가란 말입니까?” 이러지 않을 까요?   성령님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내 안에 거하시므로 결코 떠나지 않습니다. 내가 모셔들이고 환영해야 밖에서 들어오시고 그렇지 않으면 나가계시는 그런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단 한 번에 영원히 드려지시고 부활하심으로 저와 여러분의 죄 문제를 단 한 번에 영원히 해결하시고 구속하셨습니다. 이미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 약속으로 성령님을 보증으로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는 정죄함이 없다고 하셨으므로 성령님이 내 안에 단 한번 오셔서 영원히 거하심은 하나님께서 더 이상 영원히 죄인으로 보지 않고 깨끗하다고 인정하시는 것입니다. 만약, 성령님이 떠날 수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용서를 무효화 시킨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정면 도전하는 것입니다. 오해마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믿은 후에도 나는 죄를 짓는 죄인이지만,하나님께서 은혜로 의롭다고 인정해 주시는 죄인입니다. 예수님 안에서는 정죄를 당하지 않으므로 죄를 지어도 괜챦다고 생각한다면, 글쎄요.. 거듭난 사람이라면 그런 생각을 품고 행할 수 있을까요?   성령님은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꾸짖으십니다 이 세상에서 복음을 모르는 사람에게 예수님을 안 믿는 것이 죄라고 말하면, 그것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사건이 당신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의를 위한 것입니다 라고 말하면 세상 사람들이 믿을까요? 이 세상 임금인 사탄이 십자가 사건을 통하여 심판을 받았습니다.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인생의 자랑이 전부인 이 세상왕국의 통치자가 끝장났습니다. 그런 것 바라보지 말고 이제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라고 전하면 세상이 받아들일까요?   저에게 성령님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령님의 조명을 받은 말씀을 통하여 제가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죄인임을 알았습니다. 말은 이렇게 죄인이라고 해도 교만하여 남보다 낫다고 하는 생각이 싹트고 죄인줄 알고도 죄를 지으니  지금은 더 큰 죄인입니다. 제 생각이 공개된다면 얼마나 끔찍할까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제 머릿속에서 죽어나갔을까요? 저는 하나님께서 서로의 생각을 읽을 수 없도록 하신 것이 큰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천국에서는 죄가 없고 숨길게 없으므로 서로의 생각이 공개 되도 상관이 없겠죠. 성령님은 저에게 예수님을 거부한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저에게 나의 의는 예수님 밖에 없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저에게 이 세상에 소망이 없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부활하신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23절에서 개역 성경과 뚜렷이 구별되는 단어가 “못하노라"와 "못하였노라”입니다. 개역 성경에는 빠져버린 단어 “였”!!! 이 단어가 빠져서 ‘엿’을 숱하게 먹었습니다. 한마디로 엿 먹었죠... 킹제임스 흠정역을 읽고 이 단어를 발견함으로 모든 게 정상이 되었습니다. 내공이 뛰어나다고 생각한 그 사람들은 예수님을 처음부터 모르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다른 예수를 안 것입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부른다고 해서 다 같은 예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시므로 불법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이들에게 불법을 행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대언하고 마귀들을 내쫓고 놀라운 일들을 행한 것은 성령님과 상관이 없는 일들이었습니다. 오늘날 은사주의자들은 어떤 예수님을 따르고 있을까요? 마태복음 7장 22절에서는 예수님께서 소개하신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 곧 십자가와 부활의 예수님이 나오질 않습니다. 다, 주의 이름으로 했습니다, 했습니다, 했습니다하고 주장합니다. 이 안타까운 장면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주의 능력 있는 종으로 인정받던 많은 사람에게 앞으로 반드시 일어날 일이 될 것입니다.    구원 받은 자안에 영원히 거하시고 구원의 보증이 되시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백성이 구원을 잃는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구원을 잃는다고 주장하는 것은 성령님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성령님이 하나님이신데도 성도들의 구원을 보증할 만한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까? 진짜 구원 받은 사람도 지옥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면, 성도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같이 지옥 간다는 말입니까?   저는 성도가 지옥에 간다면 창조물인 지옥이 창조주인 성령님의 성도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견뎌내지 못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로마서 8장 38 ~ 39)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하는 사람들이 왜 그리 많을까요? 첫째로 말씀에 기초한 신앙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바꿔 말하면 말씀을 믿지 못하는 불신 때문입니다.          자기 의에 기초한  신앙이 대부분이라고 생각 됩니다 둘째로 잘못 번역된 성경과 잘못된 인용과 잘못 해석된 구절들 때문입니다. 셋째로 설교자들의 잘못 때문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강단에서 복음을 외친다면 이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까?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저도 이 사이트를 통해 배웠으며 또 배워가는 입장이므로, 서로 다른 견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서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46:49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2012-06-19 17:10:06 | 한재석
기독교 교리에 따르면,제아무리 흉악범이라도 예수 믿고 구원받으면 하늘로 가며,제아무리 착한 사람, 불쌍한 사람, 의로운 사람, 법조인, 경찰, 검찰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흉악범에게 살해당한 피해자라 해도 예수 안 믿고 자기 죄 가운데 죽었다면 지옥에 간다.   그렇다. 그게 사실이다.그래서 착한 일 많이 하면 구원받는다고 믿는 여타 종교 신자들이나, 자기는 지금까지 남보다 충분히 의롭게 살았다고 생각하는 불신자들은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냐며 항변한다. 그리고 복음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 뭐, 지금 내가 그것에 대한 시비를 가리고 싶지는 않다.   그런데 이거 아는가?흉악범이 구원받으면 구원받은 흉악범이고, 사형수가 예수 믿으면 구원받은 사형수가 된다.성경의 법칙대로라면 그들은 하늘로 가더라도 교수형은 당하고 간다. 이 땅에서 법이 규정해 놓은 죄값은 치르고 간다!   사형 제도는 지극히 성경적이다.하나님은 인간에게 결혼 제도를 제정한 것만큼이나 사형 제도도 만드셨고,육식을 허락하신 것만큼이나 세상 정부가 사람을 사형에 처하는 걸 허락하셨다. (창 9:6)성경의 지론은 “ ‘살인하지 말지니라’를 어기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이다. 아멘!   여기서 살인이란 흉계를 품고(주로 자기 이익을 위해) 남을 고의로 죽이는 것을 말한다. 요즘 말이 많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 사고는 성경으로 치면 출 21:29와 비슷한 맥락의 고의적인 살인으로 간주하여 처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진다.   생명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신성한 영역을 더럽히는 성 범죄도 마찬가지이다. 속도위반 결혼으로라도 수습을 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면 성경에 따르면 한 치의 자비심 없이, 속죄 헌물도 안 통하고 무조건 사형이다.   다만, 고의성이 없는 과실치사는 성격이 다르며, 비록 처벌이 없는 것은 아니나 사형 정도까지는 아니다. 정당방위도 응당 인정하며, 면책의 범위가 오늘날 근대 국가의 법보다 관대한 편이다(출 22:2).   그리고 국가와 민족이라는 조직을 인정하고 공권력도 인정하는 성경의 특성상, 군인이 지휘관의 명령대로 전쟁터에서 적군을 죽이는 것 역시 그런 살인의 범주에 들지 않는다. (병역 거부는 잘못된 행동이다)   공무를 집행하는 경찰이 폭도들에게 발포하는 것이나, 사형 집행관이 교수대 스위치를 누르는 것도 성경적으로 하나도 잘못된 것이 없으며, 그런 공무원은 전혀 죄책감을 느낄 필요 없다. 오히려 그들은 목사가 교회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만큼이나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수행하고 있다! (롬 13:4)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터질 때마다 국민들은 분노한다. 인터넷 뉴스 기사에는 피의자를 저주하면서 저런 놈은 이렇게 각을 떠서 죽여야 한다는 식으로 온갖 폭력적인 댓글이 달린다. 그리고 너무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는 정치인과 법조인들을 욕하면서, 신은 저런 놈 안 잡아 죽이고 뭐 하냐는 식의 댓글도 올라온다.   그 마음을 나도 이해하며 어느 정도는 공감도 한다. 비록 이런 네티즌들의 마음 상태도 건전하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겉으로 표출만 안 되었을 뿐이지 살인자 본성이 남아 있긴 하지만 말이다.   이럴 때일수록 국가가 사형(死刑)이라는 필요악을 공의롭게 잘 집행해 줘야, 시민들이 분을 품고 보복 살인 내지 린치(私刑)를 할 생각을 안 하게 된다. 다시 말해 정부가 사형 집행을 안 하면 다른 시민들이 실족하여 악한 마음에 빠지기 쉽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그것도 불신자들이 하나님 자신보다도 더 자비로울 거라고는 바라지도 않으며 기대도 안 하신다!   피해자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형 집행 장면이 국영 방송으로 생방송 중계된다. 김길태, 강호순, 오원춘 같은 주인공이 교수대에 오른다. TV에서는 근엄한 분위기 가운데에 이들이 저지른 범죄를 다시 보여주고, 피해자 유족을 인터뷰하고 피의자의 마지막 유언을 공개적으로 받는다. 필요하다면 죄수들을 담당한 종교인 성직자의 인터뷰도 한다. 그 뒤 공개적으로 교수대가 작동하고, 잠시 후 법의관이 사형수가 완전히 죽은 걸 확인한다. 이 과정을 온 국민이 지켜보고, 사형 집행 장면이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로 나돈다.   너무 과격한 상상인가?난 이렇게까지 하는데 사람들이 죄와 벌과 죽음에 대해서 가볍게 여기게 될지, 모방 범죄가 또 생기고 사람들이 감히 사람을 죽일 생각을 하게 될지에 대해서는 굉장히 회의적이다. 왜 이렇게 시행을 안 하는지 궁금하다. 제아무리 인간말종 흉악범이라 해도, 무슨 독립 운동가의 심정으로 사람을 죽인 게 아닌 이상, 자기 목숨 아까운 줄은 알고 죽음이 두려운 줄은 안다. 그래서 사형 당하기 직전에 어쩌면 복음을 받아들이고 구원받는 경우도 생긴다.과연 미국 같은 자유와 인권하고, 이슬람 국가 같은 엄격한 법 집행을 모두 갖춘 나라는 예수님 오시기 전까지는 세상에 존재하기가 불가능한 걸까?   구약 율법 핑계를 대면서 사형 제도를 반대하는 의견이 아주 많다. 구약 율법 중에는 음식 규정이나 안식일 같은 것처럼 경륜의 차이로 인해 오늘날 전혀 무의미하고 적용되지 않는 제도나 규율도 있긴 하다. 그러나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윤리는 오늘날까지도 그대로 유효하고 최소한 그 의도를 되살려 시행했을 때 나쁠 게 없는 게 거의 대부분이다. 가령, 신약 시대라고 해서 짐승과 마음대로 수간해도 괜찮은 건 아니지 않은가? (출 22:19; 레 20:15)   또한 사형 제도는 구약 율법에만 얽매인 것이 아니라 그 전부터 존재했으며, 오히려 성경 전체가 인간의 죄와 벌과 구원 계획에 대해 논하면서 사형 제도를 두 말할 나위 없이 당연히 인정하는 뉘앙스에서 기록되었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 (가령, 롬 1:32) 그래서 오죽했으면 바울조차 행 25:11에서 자기가 죽을 죄를 지었으면 기꺼이 사형 당하겠다고 말한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자기 아들을 죽인 흉악범을 용서한 손양원 목사 같은 유명한 사례가 있다. 그런 사람이 나오기 위해서라도 사형 제도가 있어야 한다. 법대로라면 죽어야 하는데 용서를 하고 탄원을 해서 목숨을 건졌으니 그게 사랑을 실천한 것이다. 당신도 성령 충만한 크리스천이라면, 나라의 법은 공의롭게 요구하고 나서, 자기가 그런 일을 당했을 때에나 원수에게 그런 사랑을 개인적으로 실천해 보아라. 알겠는가?   그런데 이제는 아예 나라의 법이 흉악 범죄자에게 정당한 처벌을 내리지 않으니 오늘날 시국은 전 8:11처럼 되어 가고, 피해자 유족들은 가슴에 피멍이 든다. 오늘날은 정말로 가해자 인권만 있지 피해자 인권은 없다. 그냥 운이 나빠서 당한 것일 뿐이다. 이것만 생각하면 나는 도대체 민주화가 됐다는 요즘이, 옛날의 서슬 퍼런 군사 독재 정권 시절보다 인권이 뭐가 좋아졌다는 건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다.   결론을 내리겠다.기독교 교리의 논리적인 성립을 위해서라도 사형 제도를 부정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당신이 불신자나 기독교 안티이고 그저 인본주의 박애주의자여서 사형 제도를 반대할 수는 있다.   그러나 당신이 예수님을 사랑하고 성경을 믿는 크리스천이라고 하면서 사형 제도를 반대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당신은 지금 살인자 마귀에게 속아서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엄한 형벌을 필요하게 만든 것도 죄이지만, 죄에 대한 벌을 공의롭게 집행할 수 없게 만들고 있는 것 역시 인간의 죄이다.   그리고 또 생각을 해 보아라. 역사적으로 억울하게 사형 당하기로는 지금까지 크리스천들만치 많은 순교의 피를 흘린 집단이 또 있었겠는가? 그래도 그들은 사형 제도 자체를 문제삼지 않으며, 그럴 필요도 없다.   성경에 입각한 바른 교리가 세상에 널리 퍼져서 영화 <밀양>에서처럼 “내가 용서를 안 한 가해자를 어떻게 신이 용서해?” 같은 시험에 드는 사람이 이 땅에 없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크리스천들이 믿는 복음은 그저 막연하고 맹목적이고 몰상식· 비합리적인 게 아니라 지극히 건전하고 이치에 맞는 진리라는 인식이 확산되어야겠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46:49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2012-06-16 17:12:12 | 김용묵
안녕하세요? 요즘 유튜브에 폴 워셔 목사의 짧막한 설교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듣기 어려운 폭발적인 음성의 설교로 여러 사람들이 매료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전하는 복음은 성경과 배치됩니다.   http://www.jesus-is-savior.com/Wolves/paul_washer.htm   아무리 좋은 것을 말해도 성경과 배치되면 수용해서는 안 됩니다. 그분은 전형적인 칼빈주의자입니다. 그래서 칼빈주의 5대 강령과 거기서 파생된 Lordship salvation을 가르칩니다. Lordship salvation은 한 마디로 말해 믿음 + 행위 구원입니다. 이것은 믿음의 열매와 믿음의 뿌리를 혼동해서 생기는 이단 교리입니다.   여기의 대표 주자로는 미국의 맥아더(John McArthur) 목사와 파이퍼(John Piper)목사 등을 들 수 있습니다.   http://www.jesus-is-savior.com/False%20Doctrines/Lordship%20Salvation/macarthur.htm   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salvatio/lordshjm.htm   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salvatio/lordshrq.pdf   워셔가 베니힌, 조엘 오스틴을 비판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그런 좋은 일이 복음과 배치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의 설교단 뒤에 있는 록음악 용 전자 음악 장비를 보기 바랍니다. 그런 음악은 배도한 무리들이 사용하는 음악입니다. 이런 것들이 구별되지 않으면 순진한 사람들이 속아넘어가기 쉽습니다.   부디 우리 모두 성경의 기준에 따라 믿고 생활합시다.   위의 몇 가지 링크는 http://www.jesus-is-savior.com 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이 사이트에는 하루에 5만 명 정도가 접속하는 것 같습니다. 화면이 조금 이상하긴 한데 내용은 좋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있으신 분들이 내용을 검토해서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6-15 12:02:1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진리의 교리를 많이 안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될까요?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큰 명령은 무엇일까요? 제임스 낙스(James Knox) 목사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진국의 말씀이 들어 있으니 영양을 잘 섭취하고 바르게 사십시다. PDF 파일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합니다.   샬롬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다른 자료를 원하시면 진리침례교회 사이트의 공개 도서 자료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open_book
2012-06-09 10:36: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많은 이들이 보편적 교회와 지역 교회에 대해 혼동하고 있습니다. 하나만을 극도로 주장하면 진리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제임스 낙스(James Knox) 목사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진국의 말씀이 들어 있으니 영양을 잘 섭취하고 바르게 사십시다. PDF 파일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합니다.   샬롬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다른 자료를 원하시면 진리침례교회 사이트의 공개 도서 자료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open_book
2012-06-09 10:28: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많은 이들이 교회는 환난기를 통과한다고 믿습니다. 정말로 그럴까요? 이것은 알게 모르게 자신의 의를 드러내려는 시도입니다. 제임스 낙스(James Knox) 목사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진국의 말씀이 들어 있으니 영양을 잘 섭취하고 바르게 사십시다. PDF 파일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합니다.   샬롬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다른 자료를 원하시면 진리침례교회 사이트의 공개 도서 자료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open_book
2012-06-09 10:24:59 | 관리자
안녕하세요?   믿음 생활에서 가장 많이 오해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제임스 낙스(James Knox) 목사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기도가 무엇인지 심히 잘 요약되어 있습니다. 이 원리를 잘 이해하면 우리 모두 응답받는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진국의 말씀이 들어 있으니 영양을 잘 섭취하고 바르게 사십시다.   시간이 되면 몇 주에 걸쳐서 이 주제로 오후에 성경 공부를 하고자 합니다. PDF 파일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합니다.   샬롬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다른 자료를 원하시면 진리침례교회 사이트의 공개 도서 자료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open_book
2012-06-08 17:38:3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세대주의에 대해 오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임스 낙스(James Knox) 목사님의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진국의 말씀이 들어 있으니 영양을 잘 섭취하고 바르게 믿음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목사님들 가운데서도 낙스처럼 객관적으로 성경을 보는 분이 많지 않습니다. 신학교에서, 다른 저자에게서 배운 대로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일만 하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 너무 좋아서 흥분이 될 것입니다.   PDF 파일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합니다.   샬롬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다른 자료를 원하시면 진리침례교회 사이트의 공개 도서 자료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open_book
2012-06-08 17:22:1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