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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거룩은 있으나 사랑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 느낌은 그냥 제가 세상에서 느끼는 그저그런 별반 다를거 없는 그런 무관심같습니다...   너네는 그렇게 살아라 나는 진리를 아니 나는 너랑 다르다 우쭐대며 권위의식에 사로잡힌 세상의 소위 엘리트들?   거룩.... 진리된 말씀 .... 그리고 예수님께선 창녀에게도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너무 배운척  고귀한척  거룩한척만 하지말고  우매한 사람들의 질문에 따뜻한 답변...   방황하는 영혼에게 진심어린 사랑을 보여주세요...   비판 정죄만이 하나님께서 바라신건 아니잖아요...   킹제임스 성경을 전하고 싶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한다면...     나의 자기만족인지 모세처럼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것인지...   여러분의 따뜻한 말 한마디 진심어린 행동하나에 저절로 마음이 움직여 여러분이 전하는 킹제임스 성경을   받아들이고 믿게해주세요...   해박한 신학적 지식... 장황한 글솜씨...이런것들을 받아들이기까지는 사람의 마음이 움직여야합니다...   하나님을 찾고 진리는 찾는 사람들 대부분이 많이 지치고 많이 배우지못하고 보잘것 없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세상적인 거대한 스펙으로 지위로 명예로 다가가기보단 하나님이 많은 지혜를 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주셨음 합니다...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들이 진정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이라면...   자기자신은 골백번 죽이고도 남지 않았을까요...   그렇게 무정하게 냉정하게 내가 배운건 이거니 나는 전했다..   나머지는 너희 몫이다...이런식은 자기만족 자기영광을 위한건가요??   이곳에서 글을 읽으면서 이런식의 답변을 많이 보았습니다...그때마다 화가 나더라구요...   하나님의 영광을 앞세워 포장하고 정작 자기자신의 감정하나도 못다스리니...   킹제임스성경이라는 진리를 앞세워 자신의 모든걸 정당화 시키려는걸로 비쳐지기도 했습니다...   한영혼영혼을 생각해주세요..불쌍하고..사랑의 마음으로요...   예수님께선 자신이 하나님인걸 못 알아본다고 화내지 않으셨잖아요...   단지 그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고 끝까지 사랑하셨잖아요...   예수님의 심정으로 그렇게 전해주세요....   누가 된다면 죄송스럽습니다...읽고 삭제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샬롬^^                        
2013-11-07 23:07:52 | 김선령
저는 현재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곳 달라스가 있는  텍사스 주는  미국에서  Bible Belt지역에 속해있는, 기독교에 있어서는  아주 중요한 지역입니다.  그 중 달라스는 텍사스에서도 가장 큰 도시중에 한 도시이고,  많은 보수적이고 복음주의 교회들이 있습니다.  물론 침례교회가 대세구요. 달라스 다운타운에 Dallas First Baptist Church가 있는데,  이곳 담임목사님은Robert Jeffress라는목사님입니다.  언론에 공개적으로 동성연애를 반대한다고 발표해서 동성연애자들에게 지탄을 받기도 하셨구요. 미국내에서도 보수적인 기독교인들에게는 많이 알려진 목사님입니다. 설교도 복음주의적이고 아주 명확하게 성경말씀을 전달하십니다. 최근 이 목사님이 Perfect Ending이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때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설교를 하고 계십니다. http://www.firstdallas.org/broadcast-resources/sermon-worship-library/ 저는 길어야  1-2주 하실 줄 알았는데, 벌써 6-7주에 걸쳐서 계속 하고 계시더라구요. 설교는 휴거, 예수님 재림, 70이레, 7년 대환란 등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상세히 성경말씀을 다루고 계십니다. 그 내용을 들어보면 정동수 목사님이 말씀하셨던 내용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저는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여러번 들어서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영어지만 쉽게 이해할 수있었습니다. 이 교회도 여기에서는 대형교회에 들어가는 큰 교회인데,  주일  말씀을 논란의 소지가 많은 주제에 대해서 자신있게  말씀을 전하시는 모습이 부럽기까지 하더라구요. 이렇게 최근 여러 미국 대형교회들도 마지막 때에  대한 설교를 전하면서  기독교인들에게 경각심을 주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대가 마지막 때라는 것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 많은 크리스챤들은 세대주의 전천년, 환란전 휴거를 믿고 있고, 거부감 없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저는지난  1년전부터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유튜브에서  발견하고 듣고 있습니다.  그동안 설교 말씀을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고, 그동안 궁금했던  여러가지 성경 내용에 대해서도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성경을 전체적으로 보는 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제 믿음과 영적 성장을 도와주신 정동수 목사님과 미디어 사역을 함께 하고 계신 사랑침례교회 성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국에 가게되면 사랑침례교회에 꼭 방문하겠습니다.
2013-11-07 07:08:54 | 정승훈
하루에 한 번 이상 들어오는 독자입니다. 매일 이 곳에 들어오면서 하나님 말씀에 대한 지식과 구원에 대한 옳바른 방법을 배우고 감동받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공부를 하는 가운데 질문이 있어서 처음으로 질문을 드려봅니다.       보통 킹제임스 성경을 설명할 때는 안디옥 교회의 사본과 다른 사본들을 모두 참고했다는 것으로 시작하는데요.   그보다 훨씬 전의 최초의 성경 역사가 궁금합니다.     이를 테면 처음에 시내산에서 모세가 어떻게 어떻게 해서 내려오고, 그 후에 어디서 어떻게 쓰고,   나머지 '권' 들도 누가 어떻게 써서 각 기 보존 되어 오다가 한 권의 책으로 어떻게 만들어 진 것인지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쓴 것인지는 설명이 짧아도 되겠습니다. 그 부분은 흠정역 각 권의 맨 앞부분에 나오니까요.)   외경과 정경, 신구약은 어느 회의에서 정한 것인지, 장과 절은 프랑스 어디서 나눴다고 하는데 누가 했는지 등   차트로 말씀해주셔도 좋고, 링크를 걸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손에 들려 있는 흠정역이 어떻게 보존되어 왔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제 성경 지식이 짧아서 질문 자체도 틀리게 했을 수 있지만 의미는 이해하셨으리라고 믿고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11-05 11:54:32 | 권석빈
질문 또 하나더 할께요   구원 받은 성도가 배도하는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까? 아니면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이 교회만 다니기에 배도하는 것입니까?   예로 구원받은 성도중에 wcc가 맞다라고 옹호하는 사람이라면 그사람의 구원이 취소가 되는 것입니까?   하나님은 생명책에 이름이 지워질수 있다라고도 말씀을 하십니다.   마지막때에 배반하는 일이 먼저 일어난다고 하지 않습니까?   배반은 구원을 잃어버리는 것입니까?      
2013-11-03 17:16:39 | 예응진
샬롬, 항상 좋은 자료를 올려 주시는 운영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딸과 사위에게 흠정역성경을 선물하려고 하는데 참고 자료, 개역성경 분석, 흠정역성경의 우수성등을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2013-11-01 13:01:46 | 박수복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의 최문선 자매입니다.^^   요즘 한국이 갑자기 추워진 것 같은데,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응원 속에, 적은 인원이지만 기쁨과 은혜 가운데 모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11월 부터는 매 달 첫 째 주 토요일 저녁 7시에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아직 맴버들이 유동적이라서 참석할 수 있는 분들의 사정을 고려해서 조금씩 모임의 일자와 시간을 조정 중에 있습니다.   점차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관심 갖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으니, 모임에 참석할 분들도 더해 질 것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모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일자 및 시간: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 **번지 Smales Rd. East Tamaki, Auckland(East Auckland)   내용 : 이스라엘 결혼 풍습과 공중강림, 환난 전 휴거, 7년 환난, 천년 왕국, 구약 성도들, 신약 성도들에 관한 연관성  등에 대한 나눔.   연락처 : 최문선 027-663-9777(휴대폰)       *뉴질랜드 Bible Believers 1차 모임 안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2243  *뉴질랜드 Bible Believers 2차 모임 안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2391     감사합니다.^^   샬롬 !      
2013-10-31 18:31:19 | 최문선
창세기때부터 하나님은 한남자가 한여자로 만족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시는것 같은데   왜?  아브라함은 사라가 죽고나서 4명의 부인을 더 두었으며 다윗도 많은 부인을 두었고  또한   솔로몬은 많은 부인을 두었어 이스라엘을 음행하게 만드는 일들이 생겼는데 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았을 터인데   지금의 우리보다도 더욱 말씀이 가까웠을 텐데 어찌하여 많은 부인을 두고도 주님은 그에대한 책망을 하지 않았을까요?   궁금해서 올립니다.
2013-10-30 11:19:58 | 예응진
2010년에 ‘일라이(The Book Of Eli)’라는 영화를 관람한 적이 있었습니다. 영화의 주제가 성경을 보존한다는 내용이었다는 것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서 다시 봤습니다. 그런데 ‘성경보존’ 관점에서 다시 보니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글이 조금 길더라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영화내용부터 소개해드리자면, 물 한 방울 구하기 힘든 처참하게 무너져 내린 인류를 배경으로, 어느 날 일라이(주인공)라는 사람이 신(극중 하나님으로 묘사)으로 부터 인류 마지막으로 남은 성경책을 서쪽 어느 특정 장소까지 안전하게 가지고 가라는 소명을 받게 됩니다. 한편, 카네기라는 악당은 마지막으로 남은 그 성경책이 어딘가에 있다는 소문을 듣고 성경책을 손에 넣기 위해서 모든 수단을 동원 합니다. 그런 두목에게 부하가 묻습니다. “그깟 책이 뭐라고 그렇게 집착하십니까?” 그러자 두목은 말합니다. “그 책만 있으면 온 세상을 지배할 수가 있어. 그것은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지.., 그래서 그 책을 반드시 찾아야 해!”   어느 날 악당 두목인 카네기는 우연히 자신의 부하들을 손쉽게 제압한 일라이를 만나게 되고, 그런 일라이가 성경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결국 카네기는 무력으로 그토록 바라던 성경책을 일라이로부터 빼앗아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카네기는 성경책을 펼쳐 본 순간 깜짝 놀랍니다. 그 이유는 성경책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책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심각한 부상을 당한 일라이는 성경책을 잃은 채 신이 지시한 서쪽 지역에 겨우 도착하게 됩니다. 그 지역의 입구에서 경비를 서고 있던 사람들이 일라이에게 총을 들이대며 찾아온 경유를 묻습니다. 그러자 일라이가 이렇게 말을 합니다. “나는 성경책을 가져왔습니다.”라고 말하자, 그의 출입을 허락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말로 자막에 ‘성경책’이라고 나왔지만, 실제 영어 대사로는 ‘성경책’이라고 하지 않고 ‘King James Bible’을 가져왔다고 말 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의 대표로 보이는 백발의 노인이 일라이에게 묻습니다. “그 책은 어디 있소?” 그러자 일라이는 일단, 종이를 많이 준비해달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자신이 하는 말을 토씨하나 빼지 말고 받아 적으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성경말씀을 암송하기 시작합니다. “The First Book of Moses Called GENESIS, CHPTER 1. 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2. And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upon the face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moved upon the face of the waters. 3..., 등” 5절까지 암송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자세히 들어보면 실제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1611 킹제임스 흠정역본’과 한 글자도 다르지가 않습니다.   여기까지 언 뜻 보면 이 영화는, 하나님의 성경을 지키려는 자와, 그것을 이용해 악용하려는 자의 선과 악의 구도로 오해할 소지가 높습니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가 않습니다. 일라이가 힌 옷을 입고 죽는 순간까지(마치 순교자를 암시하듯) 암송한 것을 다 받아 적게 하고 드디어 한 권의 성경책을 완성됩니다. 그 책의 제목은 다름 아닌, “New King James Bible"입니다. 결국, 이 영화는 ‘뉴 킹제임스 바이블’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결론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더 충격적입니다. 그토록 목숨을 걸고 어렵게 완성시킨 성경을 다른 종교의 경전들 사이에 끼워 넣은 장면으로 마치기 때문입니다.   이미 눈치 빠르신 분들은 이 영화의 의도를 파악했을 줄로 압니다.   이 영화가 의도하려는 바는 첫째, 문자로 온전하게 보존된 ‘성경’은 이미 없다. 둘째, 인간의 머리로 외워서 엮은 성경이 어떻게 완전할 수가 있겠는가? 따라서 지금 이 시대에는 완전한 성경이란 존재할 수가 없다. 셋째, 그러므로 지금의 ‘1611 킹제임스 흠정역’도 구전(口傳)으로 내려온 ‘그리스로마신화’와 같은 종류의 책일 뿐이다. 넷째, 결국 기독교도 종교의 한 부분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전에는 별다른 의식 없이 단순한 액션장르의 영화로 즐기며 봤었지만, ‘킹제임스 흠정역’을 알게 된 지금. 사탄이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서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알게 모르게 ‘킹제임스 흠정역’을 공격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의문을 제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도대체 왜? 사탄은 시중에 나와 있는 그 수많은 역본들 중에서 하필이면 ‘킹제임스 흠정역’을 대표적으로 공격하고 있을까요? 국내에서도 마찬가지로 왜? 여러 종류의 역본들 중에서도 ‘킹제임스 흠정역’을 사탄이 공격하고 있을까요? 바꿔 말하자면 마귀들이 왜, 그토록 ‘킹제임스 흠정역’에 민감하게 반응하느냐?는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사람들에게 전달이 늦어지고 있는 것은 명백한 사탄의 계략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짝퉁이 판치는 세상 가운데 어떻게 온전한 진리를 드러낼 수 있을까요? 그것은, 우리의 ‘믿음의 결실’을 구원의 능력으로 드러내는 방법 외에는 없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순종한 것 같이 내가 있을 때뿐 아니라 지금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을 일하여 드러내라.” <빌 2:12>.   믿음의 여정가운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부족한 글이지만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진정한 평강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2013-10-29 12:06:43 | 김상진
원어 성경을 읽으며 단어를 찾거나 공부를 하다보면 스트롱 코드( Strong Code)라는 말이 많이 나오고 단어마다 매겨진 번호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스트롱 코드라 불리는 단어 번호표입니다.   다음은 공인본문 신약성경 마태복음 1장 1절입니다. 여기서 각 원어 단어에 붙은 번호가 바로 스트롱 코드입니다.         19세기 말 미국의 신학자이던 제임스 스트롱(James Strong 1822 – 1894)은 성경 연구의 편의를 위해서 구약과 신약의 원어 어근 단어마다 번호를 붙여놓고 어느 성경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100여 명의 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뽑아서 색인 사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총 히브리어 어근 단어(root word) 8674개와 그리스어 어근 단어 5523개를 KJV 성경을 기초로 해서 사용된 예를 찾아보기로 편찬해 놓은 책이 Strong's Concordance(스트롱의 콩코던스)입니다.       예를 들어 아벨(Abel)이라는 명사를 찾기 원하면 다음 그림에서 보듯이 처음부투 끝가지 성경에 나오는 아벨이이 다 나열 되어 있습니다(오른쪽 컬럼 중간 아벨 항목).        http://www.amazon.com/Strongs-Exhautive-Concordance-Super-Series/dp/0785250565/ref=sr_1_2?ie=UTF8&qid=1382515498&sr=8-2&keywords=strong%27s+concordance   보시면 알지만 1920쪽이나 되는 이 책 안에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거의 모든 단어들이 번호로 목록화되어 들어 있습니다.   20년 전에는 이렇게 두꺼운 책을 가지고 성경을 성경으로 푸는 연구를 하였지만 지금은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에 스트롱 코드가 들어 있어서 이런 책이 필요치 않습니다.   자세한 것은 위키피디아를 보기 바랍니다.   http://en.wikipedia.org/wiki/Strong's_Concordance   제임스 스트롱 (James Strong 1822 – 1894)은 미국 감리교 목사요, 성경학자였지만 킹제임스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만든 원어 연구 도구를 좋은 방향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현대 역본 역자들의 전철을 밟기 쉽습니다.
2013-10-23 17:04:08 | 관리자
킹제임스 성경이 확실히 틀린 데가 있다고 누가 주장합니다.과거 수십 년 동안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확실하다고 믿었는데 원어와 대조해 보니 확실히 틀린 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분이 제기하는 구절이 바로 레위기 23장 40절입니다.   흠정역: 첫째 날에는 너희가 좋은 나무 가지와 종려나무 가지와 무성한 나무 가지와 시내의 버들을 취하여 {주} 너희 하나님 앞에서 이레 동안 기뻐할지니라(레23:40).   개정 개역: 첫 날에는 너희가 아름다운 나무 실과와 종려나무 가지와 무성한 나무 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이레 동안 즐거워할 것이라   KJB: And ye shall take you on the first day the boughs of goodly trees, branches of palm trees, and the boughs of thick trees, and willows of the brook; and ye shall rejoice before the LORD your God seven days.   NIV: On the first day you are to take choice fruit from the trees, and palm fronds, leafy branches and poplars, and rejoice before the LORD your God for seven days.   이 구절에서 개정 개역, NIV는 좋은 나무 혹은 아름다운 나무의 ‘실과’(fruit)를 취하라고 합니다.반면에 킹제임스 성경은 좋은 나무의 ‘가지’(boughs)를 취하라고 합니다.   이분은 좋은 나무의 ‘가지’(boughs)에 해당하는 히브리어가 다른 데서는 대개 ‘열매’(실과)로 번역되었으므로 당연히 여기도 열매로 번역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원어를 주장하는 이들은 성경을 교정하려 들다가 항상 이런 자충수에 직면합니다.   자, 자세히 살펴보도록 합시다.   ‘가지’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스트롱 번호 6529를 가진 ‘페리’로서 그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트롱 번호 : 6529 발음 : {per-ee'} : 페리 어원(기원) : 6509에서 유래TWOT : 1809a품사 : 명사,남성형 파생어: 없음 뜻: '과일'(문자적, 또는 상징적으로):- 큰 가지, (【첫】)열매 (【-열매가 많이 열리는】), 보상 periyda'.  페리다  6514를 보라 puriym. 푸림  6332를 보라1) 열매, 소출, 자식, 자녀, 자손, (행동의)결과   사전에서 보듯이 이 단어는 1차적으로 열매, 소출을 뜻합니다.그런데 이 단어의 원래 어원을 보면 이 단어는 스트롱 번호 6509를 가진 ‘파라‘에서 나옵니다. 다음은 ‘파라’의 뜻입니다.   스트롱 번호 : 6509 발음 : {paw-raw'} : 파라 어원(기원) : 기본어근TWOT : 1809품사 :  동사 파생어: 없음 뜻: '열매를 맺다'(문자적, 또는 상징적으로):- 열매를 맺다, (열매)내다, 결실하다, (결실하게 되다), 결실이 풍부하다, 자라다, 증산하다1) 열매를 맺다, 열매가 많다, 갈라지다   이것을 비교해 보면 이 두 원어는 ‘자라서 갈라지다’를 뜻합니다. 그래서 큰 가지(branch)에서 자라서 갈라지면 작은 가지(bough)가 되고 작은 가지에서 자라서 갈라지면 열매(fruit)가 됩니다.   따라서 이런 단어는 앞뒤 문맥을 보고 바르게 번역해야 합니다.   자, 그러면 이 단어가 있는 문맥은 무엇을 말합니까?   33-43절까지는 이스라엘의 장막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33 ¶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34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 일곱째 달의 십오일은 이레 동안 {주}를 위한 장막절이 되리라.…42 너희는 이레 동안 초막에 거하되 이스라엘 사람으로 태어난 자는 다 초막에 거할지니   이스라엘 사람들은 초막(booths)에 거해야 했습니다. 초막은 무엇으로 만들까요?굵은 가지와 잔가지로 만들지 않습니까?포도나 석류나 올리브로 초막을 만든 것 보았습니까?   장막절(초막절)에 대한 구약 성경의 전체 내용은 무엇입니까?이스라엘 사람들이 가지들로 엉성하게 초막을 만들어 거기 거했다는 것이 아닙니까?   다시 사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초막(草幕):Shelter, Booth [히] &s(sok) (시27:5), hK;s(sukkah)(욥 27:18,욘 4:5) [그] skhnh(skene) [영] Shelter, Booth 나뭇가지나 풀로 엮어 만든 간소한 가옥, 혹은 초가. 초막절 때에 지었다(레 23:39, 43, 느8:14). 이밖에 일광을 피하기 위한 일시적인 오두막집(욘4:5)을 말하기도 한다.   초막은 가지들로 만들지 열매로 만들지 않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역자들은 ‘페리’와 ‘파라’를 고려하여 정확하게 이 단어를 가지로 번역했고 그 외의 다른 모든 역본들은 이런 것을 고려하지 않고 열매로 오역하였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항상 옳습니다.   우리는 알량한 원어 지식을 가지고 혹세무민하는 이들을 조심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 자신의 단어들을 완벽하게 보존해 주셨고 흠정역은 이것을 정확하게 번역하였습니다.   원어를 들먹이며 성경에 대한 성도들의 믿음을 파괴하는 사람들의 영적 배후가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2013-10-23 16:49:31 | 관리자
요즘 독립 교회들 안에서조차 목사들이 원어를 거론하며 성도들의 기를 죽이는 일이 있다고 합니다.  목사의 사명인 설교보다 성경 구절 안에 있는 단어들이 원어로 무엇인지 설명하면서 지식만을 중시하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아직 성경에 대해 잘 모르는 성도들은 킹제임스 성경마저 교정해 버리는 원어 실력에 놀라서 감탄하곤 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듣는 이들의 실제 삶에는 변화가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일부 목사들이 설교준비에 있어서 어려움에 봉착할 때 대개 들고 나오는 것이 원어입니다. 모든 원어에는 여러 개의 뜻이 있으므로 목사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성경 단어를 바꿔가면서 성경을 영해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자기의 권위를 세우는 일에 이용되기도 합니다.   20세기 설교의 대가 중 한 분인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설교자에게 있어서 원어란 정확성을 살펴보는 것 외에 다른 의미가 없다고 단언하면서 성경 원어에 과도한 가치와 필요성을 부여하는 것을 경계했습니다.   목사들의 목사라 불리는 워렌 위어스비 목사님도 설교 시간에 원어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에게 주어진 킹제임스 성경만으로도 하나님의 뜻을 알기에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원어를 알아야만 성경을 알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큰 실수를 하신 것입니다. 원어를 능통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성경 원어 실력을 자랑하기 위해 나는 원어를 공부하는 MDiv. 석사 과정을 하느라 3~4년을 다녔고 다른 목사들은 원어를 다루지 않는 2년짜리 MA 석사 과정을 했으니 내가 낫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실은 공부를 못해서 학점이 안 나왔거나 돈이 없어서 학교에서 일하면서 공부해서 학교를 더 다닌 것인지 누가 압니까? 어쨌든 신학교 오래 다닌 것을 마치 원어를 공부하기 위한 것으로 포장하는 이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목사들에게 가서 “배가 아파서 오늘 교회에 못 갑니다.”를 히브리말이나 그리스말로 해 보라고 요청하면 백이면 백 모두 못 할 것입니다. 그들이 신학교에서 몇 년간 배운 원어 실력은 이미 성경 소프트웨어 등에 다 나와 있어서 누구라도 1시간만 공부하면 다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런 일에 주눅들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이전에 소개한 성경 소프트웨어 딜럭스 바이블을 보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됩니다.   http://www.keepbible.com/Cmn2/View/4CZ   거기에는 신구약 원어 성경이 모두 분해되어 있습니다.   원어 분해로 창세기 1장 1절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보시다시피 위에서부터 히브리말, 품사 등 분석, 스트롱 번호, 우리말 성경(개역),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모든 단어에 대해 분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창조하다’라는 단어를 누르면 그 단어에 대해 거의 완벽하게 모든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창1:1과 관련된 관주도 10개 이상 나와 있습니다.              신약성경도 동일합니다.           또한, 여기에는 방대한 성경 사전도 들어 있습니다. ‘가데스바네아’를 공부하고 싶으면 그 안에  A4 1장 분량의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여기서는 화면에 보여주기 위해 커트했음).     또한, 여러 종류의 주석도 있어서 각 구절의 의미도 볼 수 있습니다.   30만 원짜리 소프트웨어 하나면 이 모든 것이 한 번에 다 해결됩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누가 원어를 통한 알량한 지식으로 여러분을 누르려 하거든 이 글을 보라고 하기 바랍니다.   물론 성경 원어는 중요하고 알면 유익이 있습니다.그러나 이방인들의 교회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만국의 공통어인 영어로 자신의 말씀들(단어들)을 완벽히 보존해 두셨습니다. 또한, 한국 사람들을 위해서는 그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한글로 정확하게 번역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있습니다.   스크리브너의 TR 이야기 http://www.keepbible.com/KJB2/View/2Vn   영감과 보존: 원본, 사본, 역본의 관계 http://www.keepbible.com/KJB2/View/2Vv     성도들에게는 진리의 말씀을 먹여야 합니다. 설교시간을 원어 뜻풀이 시간으로 만들어서는 성도나 목사나 교회가 바르게 성장하지 못합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우리 주님께서 자신의 수확 밭에 신실한 일꾼들을 속히 많이 보내주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DSJ  (*) 참고로 알려드릴 것이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업데이트를 하면서 딜럭스 바이블은 소수 본문의 원어를 채용하였으므로 킹제임스 성경과 다른 데가 많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즉 여기의 원어 본문은 개역 성경이나 NIV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우리말 흠정역 성경이 들어 있습니다.   현재 가장 좋은 툴은 슈퍼바이블입니다.   http://www.combible.com/   이것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원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슈퍼바이블 저자와의 갈등으로 인해 딜럭스 바이블이 나오면서 본문이 바뀐 것 같습니다. 둘 다 구동되는 형태 및 스크린, 내용은 동일합니다. 다만 원어 본문이 다르며 흠정역 성경은 딜럭스 바이블에만 들어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안 이후로 저는 필요한 경우 슈퍼바이블만 씁니다.
2013-10-23 11:49:2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으로 모든 형제 자매님들에게 인사드립니다. 흠정역으로 돌아선지 3년이 되어갑니다. 이전에 알고 있던 지식들을 포맷하고 새롭게 시작한지가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귀한 것을 알고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평택에서 성경세미나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범위를 작게 해서 우리 교회 형제 자매들을 위해 시간을 마련하였으나 범위가 확대되어서 주변 분들을 초청하려고 합니다. 혹 이 글을 보시고 관심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오셔서 좋은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강사 : 김재근 목사(전주소망침례교회) 일시 : 2013년 10월 27일(일) 오후 4시 장소 : 생명나무교회 /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현화리 334-1 3층 전화 : 031)683-7664, 010-8997-1804 김경완   # 방문하시는 분들 중에서(처음 흠정역을 경험하시는분들) 신약 비교성경(20권)과 한영대역성경(10권)을 무료로 선물합니다. 평택과 주변 지역에 사시는 분들 중에서 흠정역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2013-10-23 10:16:48 | 김경완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살펴보니 성도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갖는 주제는 영혼육, 천국, 지옥 등입니다. 여기에 대해 조직신학에서 자세히 설명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노트와 함께(40-47과) 보시기 바랍니다.   노트는 PDF 파일로 올렸습니다.   샬롬   DSJ   영혼육 01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397   영혼육 02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398   운명: 최종 목적지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442   지옥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443   천국 01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451   천국 02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452    
2013-10-22 17:59:28 | 관리자
동물도 인간처럼 3분적 요소(trichotomous)로 이루어 졌네요, 민수기 31장28절처럼.. 그러다면, 동물도 몸,영, 혼으로 이루어진건데, 인간의 혼과 동물의 혼은 어떻게 다른가요? 심지어 어떤 사람은 식물도 혼이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이 경우 혼은 인간의 혼이 가진 기능은 발휘할 수없고 단순히 생명체란 의미에 불과한지요?, 여기에 게시된 내용으로는 그 차이점을 잘 알수가 없어서요.
2013-10-22 10:57:04 | 양경수
오늘 아침에는 전병국 형제님이 쓰신 글을 올립니다. 교리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바른 성경, 바른 구원, 바른 교리, 바른 교회의 선순환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이번 주에는 핵심 요약 성경 해석법 책자를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Pds1-4/View/3oe   샬롬   패스터   교리 공부가 필요한 7가지 이유   우리는 교리(敎理; doctrine)를 소홀히 여기는 시대에 살고 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교리 공부를 목회자나 신학자들의 일로 여긴다. 그런가 하면 교리를 공부하면 머리만 커지고 영혼이 메마른다며 교리 공부 자체를 깎아내리는 경우도 있다. 또한 교회가 하나가 되지 못하는 이유가 교리 때문이라면서 교리보다는 사랑이 중요하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신자는 어떤 것에 대해 입장을 정리할 때 사도 바울이 던졌던 질문을 생각해야 한다.   “성경 기록이 무어라 말하느냐? What saith the script-xure?” (로마서 4:3)   자신의 기분이나 경험, 지도자의 가르침, 모임의 분위기에 앞서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성경은, 교리 공부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   1. 교리를 알아야 부흥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도행전 2장의 끝 부분과 같은 부흥을 꿈꾼다.   “또 날마다 한마음이 되어 성전에 거하고 집에서 집으로 돌아가며 빵을 떼면서 단일한 마음으로 즐겁게 자기들의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온 백성에게 호감을 얻으니 주께서 구원받아야 할 자들을 날마다 교회에 더하시니라.”(사도행전 2:46-47)   이렇게 사랑 넘치는 교회, 기쁨 가득한 인생을 살고 싶어한다. 하지만 대개 이런 결과적인 모습을 흠모할 뿐 그들을 진정한 부흥으로 이끌었던 개혁의 모습은 배우려 하지 않는다. 예루살렘 교회로 모인 사람들에게 부흥을 앞두고 나타났던 모습들이 있었다. 오순절에 성령충만을 입은 베드로가 담대하게 복음을 선포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기쁘게 예수님을 믿고 침례를 받았다. 그리고 한 교회를 이루어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그들이 모여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이었을까? 찬양? 봉사? 기도? 아니다.   “그들이 흔들림 없이 사도들의 교리와 교제 안에 머물고 빵을 떼며 기도하더라.”(사도행전 2:42)   그들은 함께 모여 4가지 실천했다. 사도들의 교리(가르침)를 배우고 교제하고 빵을 떼며 기도했다. 그들은 제일 앞에 사도들의 교리를 두었다. 교제와 만찬과 기도는 그 다음이었다. 사도들의 교리란 오늘날 성경의 교리를 말하는 것이다. 성경의 교리, 성경의 가르침은 신앙생활이라는 기차의 기관실과 같다. 제일 앞에서 끌어주고 방향을 잡아준다. 교제 앞에, 만찬 앞에, 기도 앞에 교리가 있고 성경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은 이 4가지 일들을 “흔들림 없이, 변함없이(steadfastly)” 계속했다. 다시 말해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재미있을 때나 지루할 때나, 사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교리를 배우고 교제하고 만찬하고 기도했던 것이다. 많은 이적과 표적, 재산의 나눔, 매일의 모임, 교회의 성장 등은 그 뒤에 찾아온 일들이었다. 부흥은 분명히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부분이지만 우리에게는 우리의 몫이 있다. 그리고 그 첫걸음은 성경의 교리를 배우는 것이다.   2. 교리를 알아야 구원받을 수 있다.   구원의 복음은 감상적인 외침이나 피상적인 말로 꾸민 일시적인 위로가 아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인도하는 체계적인 가르침이다. 다시 말해서 교리다.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죄의 종이었으나 너희에게 전달된 교리의 그 틀에 마음으로부터 순종하고 이로써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느니라.” (로마서 6:17-18)   사도 바울은 “죄의 종이…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는 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어떻게 그런 변화가 생길 수 있는가? 로마의 성도들이 어떻게 했길래 그런 변화가 생긴 것인가? 그들이 “교리의 그 틀(that form of doctrine)”에 반응했기 때문에 그런 변화가 찾아온 것이다. 바울은 여기서 복음을 하나의 교리체계로 말하고 있다. 물론 조직신학이나 구원론같이 좀 더 학문적이고 복잡한 지식과는 좀 다른 이야기지만 복음은 분명히 그 자체로 하나의 체계를 이루고 있다. 인간의 죄인 됨,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이에 대한 믿음이 차례로 이어진다(고전 15:1-5). 바울은 우리가 이 복음을, 이 교리의 틀을 지성으로(“전달된”), 감정으로(“마음으로부터”), 의지로(“순종하고”) 믿고 받아들이면 죄로부터 해방된다고 말하고 있다. 신자가 되는 것과 교리를 아는 것은 따로 떨어진 일이 아니다. 신자가 되는 것 자체가 이미 교리 공부의 시작이다.   3. 교리를 알아야 하나 될 수 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를 쓰면서 “너희를 간절히 보고 싶다”(롬 1:11)고 말했다. 그리고 이어서 그렇게 보고 싶어하는 이유를 말한다.   “내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은 내가 너희에게 어떤 영적 선물을 나누어 주어 너희를 굳게 세우고자 함이니 이것은 곧 너희와 나 사이의 공통된 믿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와 함께 위로를 받고자 함이라.” (로마서 1:12-13)   간절한 그리움의 첫 번째 이유는 로마 성도들에게 영적 선물을 나누어 주어 그들을 굳게 세우고자 함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서로에게 위로받기 위함이었다. 사도 바울과 로마 성도들은 로마서를 썼을 당시 아직까지 서로 만나보지도 못한 상태였다. 그런데 어떻게 서로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단 말인가? 그 비밀은 “너희와 나 사이의 공통된 믿음(the mutual faith)”에 있었다. 서로 아무런 상관이 없던 사람들이, 서로 만났든 적도 없던 사람들이 만났으나 서로 같은 믿음을 가진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얼마나 큰 위로가 되겠는가? 공통된 믿음이라는 것은 공통된 대상, 공통된 내용을 갖고 있음을 뜻한다. 다시 말해서 기본적인 교리의 일치를 뜻한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이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것이다. 만약 다른 대상, 다른 내용에 대한 믿음이라면 서로에게 무슨 위로가 되겠는가? 오히려 서로를 나누어 놓을 것이다. 서로의 믿음을 확인하는 공통의 교리는 신자들에게 위로를 주고 그들을 하나로 만들어준다.   4. 교리를 알아야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다.   흔히 쓰는 단어는 뜻이 왜곡되기 쉽다. 교회 안에서도 마찬가지다. 중년의 나이에 예수님을 영접한 어떤 분이 들려준 이야기가 있다. 그분이 신앙을 갖기 전에 교인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꼭 나오는 표현 중 하나가 “은혜 받았다”였는데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이 “은혜(grace)”라는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다. 천국행 티켓이나 면죄부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은혜는 그 이상이다. 은혜는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딛 2:11-14; 고전 15:10). 그런데 이런 것이 단지 지식이나 이해의 정도 차이가 아니라 생사(生死)의 차이를 가져올 수도 있다.   “그리스도의 은혜 안으로 너희를 부르신 분을 너희가 이렇게 속히 떠나 다른 복음으로 옮겨가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그것은 또 다른 참 복음이 아니며 다만 너희를 어지럽히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왜곡하려 하는 자들이 더러 있도다.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6-8)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피상적인 단어에 머무르지 말라고 경고한다. ‘복음’이란 단어를 쓴다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참된 복음과 다른 복음, 거짓 복음, 저주받을 가짜 복음이 있기 때문이다. 복음의 단어가 아니라 복음의 내용이 중요한 것이다. 쓰는 단어가 대충 비슷하면 서둘러 그리스도인이라고 인정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복음, 칭의, 은혜 같은 기독교의 핵심 개념들을 피상적으로 사용하면서 종교통합을 주장하는 사람들까지 있다. 언뜻 관용과 사랑이 넘치는 것처럼 들리지만 성경과는 크게 어긋난 모습이다. 참 사랑은 결코 진리와 충돌하지 않는다. 사랑은 진리를 기뻐한다(고전 13:6) 이 모습은 우리를 위한 예수님의 기도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예수님은 우리의 하나가 됨을 위해서 기도하셨지만 아무하고나 무작정 하나가 되기를 바라지 않으셨다. “아버지의 말씀을 지킨” 사람들이(요 17:6), “아버지의 진리로…거룩히 구별된” 사람들이(요 17:17) 하나가 되기를 바라시며 기도하셨다.   5. 교리를 알아야 건강한 교회가 될 수 있다.   건강한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바울은 에베소서 4장에서 그 비결을 보여주고 있다. 성도들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걸으며 서로 참아주고 성령이 하나가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하는 것이 기본적인 모습이다. 그리고 “주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신”대로 교회를 잘 섬겨야 한다(엡 4:7). 또한 교회 안에 가르치는 사람들을 잘 세워야 한다. “이것은 성도들을 완전하게 하고 섬기는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려는” 주님의 뜻이다(엡 4:12). 이렇게 될 때 비로소 건강한 교회를 이루게 된다.   “마침내 우리가 다 믿음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것에서 하나가 되어 완전한 사람에 이르고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리니 이것은 우리가 이제부터 더 이상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들의 속임수와 몰래 숨어서 속이려 하는 자들이 사용하는 간교한 술수로 말미암아 교리의 모든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려 밀려다니지 아니하고” (에베소서 4:13-14)   건강한 교회는 앎에서 하나가 된 교회요, 점점 자라 그리스도께 이르는 교회다. 그리고 속이는 자들이 “교리의 모든 바람(every wind of doctrine)”을 부채질해도 흔들리지 않는 교회다. 진짜를 아는 사람은 가짜에 흔들리지 않는 법이다. 한국 교회에 신천지 같은 이단이 판을 치는 이유 중의 하나는 교회 안에 바른 교사와 바른 교리가 약하기 때문이다. 에베소서에 나타난 성장은 개인적 성장이 아니라 공동체적 성장이다. 혼자서 열심히 책을 본다고 신앙이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몸은 함께 자란다. 신앙은 교회를 이룰 때 자란다. 교리를 알아가며 자란다.   6. 교리를 알아야 싸울 수 있다.   교리는 우리끼리만 알면 그만인 지식이 아니다. 참된 교리는 늘 공격의 대상이 된다. 어떤 때는 노골적인 공격을 받을 수도 있고, 어떤 때는 슬그머니 기어 들어온 자들에 의해 가랑비에 옷 젖듯이 오염되어 갈 수도 있다. 이런 공격은 한 교회가 아니라 한 시대의 교회들을 향할 수도 있다. 교회사를 보면 예수님의 신성이나 삼위일체 교리가 공격 당한 때가 있었다. 지난 100여 년간은 성경의 무오성과 권위에 대한 공격이 특별히 치열했다고 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우리에게 이렇게 편지했다.   “사랑하는 자들아, 공통의 구원에 관하여 내가 너희에게 쓰려고 모든 열심을 내던 차에 성도들에게 단 한 번 전달된 믿음을 위해 너희가 힘써 싸우라고 너희에게 써서 권면할 필요를 느꼈노니 이는 알지 못하는 가운데 기어 들어온 어떤 자들이 있기 때문이라.” (유 3-4)   원래 유다는 “공통의 구원(the common salvation)”에 대해서 편지를 쓰려고 했던 것 같다. 그러다 이단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싸움을 독려하는 전투적인 편지를 쓰게 되었다. “단 한 번 전달된 믿음(the faith which was once delivered)”이 공격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편지 속의 이단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핑계로 아무렇게나 살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그런 자들에게 예비된 것은 캄캄한 어둠뿐이다(유 13). 참된 믿음은 참된 경건을 낳는 법이다. 싸우려면 무기가 있어야 한다. 믿음을 지키려면 믿음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우리의 공격 무기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이다.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엡 6:17)   7. 교리를 알아야 전할 수 있다.   “너희가 선한 것을 따르는 자들이면 누가 너희를 해하리요? 그러나 너희가 의로 인하여 고난을 당하면 행복한 자니 그들이 두렵게 하는 것을 무서워하지 말고 불안해하지도 말며”(베드로전서 3:13-14)   세상은 고난을 불행이라 말하지만 성경은 행복이라 말한다. “의로 인하여 핍박 받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하늘의 왕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마 5:10). 무서워할 필요도 불안해할 필요도 없다. “아버지께서 너희 머리털까지도 다 세셨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마 10:30-31)   “오직 너희 마음속에서 주 하나님을 거룩히 구별하고 너희에게 너희 속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온유함과 두려움으로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며” (베드로전서 3:14-15)   신자가 할 일은 상황이나 조건이 아니라 주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다. 고난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반응하는 우리를 보면 사람들은 궁금하게 여길 것이다. ‘도대체 뭘 믿고 저러는 걸까?’ 그들이 찾아와 우리가 가진 “소망의 이유”에 대해서 묻는다. 우리에게는 구원, 예수님의 재림, 영생의 소망이 있다. 베드로는 이에 대한 대답을 “항상 예비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들에게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어느 날 찾아올 영혼구령의 기회를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자. 준비된 사람은 좀 더 온유할 수 있다. 자신의 공로는 아무것도 없으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아는 사람은 교만을 두려워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이야기가 상대의 인생에서 마지막 기회일 수 있기에 애타는 사람은 두려워할 수밖에 없다. 그러한 온유함과 두려움 가운데 교리를 알고 있어야 상대를 인도할 수 있다. “지식은 우쭐대게 하나 사랑은 세워 주느니라.” (고린도전서 8:1)   교리 공부 좀 했다고 우쭐해지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교리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성경의 교리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론적인 지식만 추구했기 때문이다. 거울을 보고 얼굴을 닦지 않은 것이요 모래 위에 집을 지은 것이다(마 7:24-29; 약 1:22-25). 하나님은 모르고 하나님에 ‘대해서만’ 아는 불쌍한 사람이다.   하지만 성경의 교리를 제대로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귀한 약속이 기다리고 있다. 성경을 통해 교리를 배우고 책망에 귀를 열고 방향을 바로잡으며 의의 가르침을 따르면 점점 더 완전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신다는 약속이다. 교리 공부에 주어진 찬란한 축복이다.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16-17)
2013-10-21 10:00:48 | 관리자
NIV, NASB, 개역성경, 개역개정, 공동번역 등의 현대역본들은 다 천주교회의 바티칸 사본과 시내 사본에 근거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이런 소수 사본 계열의 그리스어 신약성경 본문은 비평 본문(critical text)이라 불리며 여기에는 크게 네슬레-알란드(Nestle-Aland, NA) 판과 연합성서공회(United Bible Society, UBS) 판이 있습니다.   이름은 달라도 사실 이 둘은 같은 조상에서 나온 쌍둥이입니다.   네슬레-알란드 판(독일 식으로 네스틀레-알란트, 한국에서는 네슬 알란트 혹은 네슬 알랑으로 부름)은 1898년에 네슬레가 초판을 만든 이후로 최근에 28판이 나왔습니다.   http://www.nestle-aland.com/en/history/    http://www.amazon.com/Novum-Testamentum-Graece-Nestle-Aland-Greek/dp/1619700301/ref=sr_1_1?ie=UTF8&qid=1459411833&sr=8-1&keywords=nestle+aland+28    그러므로 4.25년마다 한 번씩 신약성경이 개정되어 온 것입니다.   이들은 성경의 보존을 믿지 않으므로 카톨릭 텍스트를 근간으로 영원히 성경을 개정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철학은 다음에 있으니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36   알 만한 사람은 다 알듯이 NA 판이나 UBS 판이나 다 카톨릭 교황의 수하에서 이루어집니다.   다음 사진은 NA 판의 알란드(Kurt Aland) 교수가 교황을 알현하는 장면을 보여 줍니다.     USB 판의 편집자는 알란드, 마르티니, 멧츠거, 니다 등입니다. 이 중에 마르티니(Carlo M. Martini)는 천주교 추기경으로 밀라노의 주교였으며 교황 성경 연구소에서 신약성경 본문 비평을 가르치는 교수이고 1967년부터 연합성서공회의 그리스어 신약성경 편집자 중 하나로 일했습니다.   http://prophets-see-all.tripod.com/46647.htm http://www.wayoflife.org/database/biblesocieties.html     교황을 알현하는 마르티니 추기경   이렇게 현대역본들과 관련된 주요 인사들은 다 천주교 교황의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이요, 천주교회의 부패한 소수 본문을 최고로 여기고 그것만을 파급시키려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실을 확실히 알리는 것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간단히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립니다.   샬롬
2013-10-16 16:55:07 | 관리자
한국 교회의 목사 숭배 사상이 도를 지나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 돈 횡령과 부자 세습 등이 뻔뻔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불행은 사실 목사와 성도의 무지에서 나온 합작품입니다.   다음은 조용기 목사에 대한 기사입니다.   배도가 심한 이 세상에서 바르게 알아야 것을 알아야 하기에 올립니다. 참조하기 바랍니다.   조용기 목사를 하나님 다음으로 섬겼으나  배임·탈세 혐의 조용기 목사 2차 공판…전 총무국장 "주식 매매 조 목사 지시 따른 것"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5327
2013-10-16 16:11:1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