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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약1132개
안녕하세요?   요즘 미국 근본주의 진영에는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있으니 조심하기 바랍니다.그의 이름은 스티븐 앤더슨(Steven Anderson)입니다. https://www.wayoflife.org/reports/steven-andersons-holocaust-denial.php   그는 독립침례교회 목사로서 유튜브에 과격한 영상들을 올리며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드러나 그는 다음과 같이 여러 점에서 거짓 정보를 유포하고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일단 설교할 때 그의 얼굴을 보면 평안이 없습니다.근본주의 진영의 유명한 분들을 걸고넘어지면서 많은 사람을 적으로 여기는 표정으로 강하게 설교합니다. 물론 그의 말에도 일리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사도 바울의 행적과는 차이가 납니다.   과격하게 말하는 사람치고 사역이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의 오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은 없었다.2. 이스라엘 대체 신학3. 성경적 회개 부인4. 구원의 증거가 없다는 교리 유포5. 동성애자들을 저주함(우리는 동성애는 미워하지만 사람은 미워하지 않음)6. 예수님이 지옥에서 고난당하심으로 죗값을 치렀다.7. 언제라도 휴거가 일어날 수 있다는 믿음 부인   이에 대해 클라우드 형제님이 자세하게 책을 썼으니 무료로 다운받아 보기 바랍니다. https://www.wayoflife.org/free_ebooks/what_about_steven_anderson.php   다시 이야기드립니다.   앤더슨이 100% 틀리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다만 언행이 과격하고 위에 열거한 여러 점을 볼 때 주의하고 조심해야 할 인물이라는 점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7-06-24 11:27:56 | 관리자
요한계시록에 강한 미혹이 말세에 있을 것이라고 기록하셨는데 진화론 처럼 강한 미혹이 없지 않나 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이론인데 너무나도 많은 과학자라 하는 사람들이 사실 처럼 믿고 있고 학교에서는 과학인 것 처럼 가르치니 그러한 이론을 배운 젊은 학생들은 창세기를 과학적인 사실이라고 믿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서울대를 나온 우xx교수도 자신이 기독교인이라면서 창조론을 반대하는 영상들과 강연들을 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있으신 성도님들은 머리가 조금 아프시더라도 창조과학의 기본적인 정보는 숙지해서 자녀들이 물어보면 무조건 믿으라고 하지 말고 어느정도는 이해가 되도록 설명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유튜브에서 좋은 정보를 찾았는데 공유하고 싶네요. 한글로 번역도 되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번역하신 분에게 감사를 표 합니다. 이 영상에는 같은 지층 즉 공룡이 발견된 지층에서 다른 종류의 동물들, 즉 새, 양서류, 다른 파충류, 꽃, 열매 맺는 식물등, 진화론으로는 설명 될 수 없는 현재에도 살고 있는 많은 생물들의 화석을 발견한 박사님의 증거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빅 뱅을 일으켜서 자연 적으로 진화를 시켰다고 믿는 성도님들도 있는데 모든 별들, 동물들, 식물들이 자손들을 낼 수 있을 정도로 이미 다 성장한 완전한 상태로 창조가 된 겁니다.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하면 당연히 닭이 먼저라고 하실텐데 다 성장한 닭이 무에서 유로 창조가 된 겁니다. 마치 생명이 없는 물이 포도주로 바뀐 것이나 보리빵 5조각과 물고기 두마리가 몇천명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무에서 유로 창조가 된 것이죠. 하나님께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것 처럼 예수님도 무에서 유로 창조를 하셔서 스스로가 그 창조의 하나님이심을 보이셨습니다.   이 영상이 많은 성도님들의 창조사실 변호에 사용 되기를 희망합니다.   *칼 워너 박사가 밝히는 진화론의 거짓말; 살아있는 화석 https://youtu.be/dTD47rtaAlY      
2017-06-06 13:13:56 | 손윤락
마태복음 13장 31~33 겨자씨 비유, 누룩 비유.    일년 여 동안 흠정역 성경으로 여러가지를 공부하고 깨닫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많은 질문들을 말씀을 통해 답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중에 오랫동안 머릿속을 맴도는 것은 이 예수님의 겨자씨와 가루 세 말 속의 누룩 비유였습니다. 전통적인 교회에서의 해설은 좀 설득력이 없이 들렸었습니다. 유명한 척 미슬러목사님은 전통적인 해석의 정 반대로 해석을 하셨었죠.   겨자씨가 나무처럼 커지는 것은 기형적인 것이고 나무에 깃드는 새들은 마귀들 또는 마귀들의 사자들이라는 것이었죠. 물론 새들이 뿌려진 말씀을 거두어 가는 것을 인용하신 것이지요. 그리고 침례교 목사님들은 누룩은 성경에서 항상 나쁜 교리등으로 해석 되어서 가루 세 말에 들어간 누룩은 좋지 않은 것으로 해석을 하셨었는데 이 두 해석들도 별로 설득력이 없이 들렸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 두 비유는 "하늘의 왕국"을 비유하신 것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면으로 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답을 얻지 못하고 머릿속에 묻어 놓았었는데 오늘 답을 얻은 것 같아서 나누고 싶었습니다. 물론 제 의견이니까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   겨자씨는 이스라엘 민족을 의미하고 나무가 된 것은 예수님의 재림 후, 온 세계에 우뚝서서 예수님을 중심으로 세상이 이스라엘의 그늘아래서 함께 영광돌리게 될 1000년 왕국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큰 나무가 왕국을 의미하는 것은 에스겔17장과 31장을 참조 하시면 대조가 될 겁니다. (혹시나 싶어서 유튜브를 찾아 보았는데 일년 쯤 전에 메시아닉 유대인이 같은 이해를 하셨더군요)   가루 세 말(three measures) 은 성경 전체를 검색하시면 요한 계시록에 보리 "석 되"에 같은 표현으로 되어 있습니다. 석 되는 3/10 입니다. 1/3 의 이스라엘 자손들이 환난을 통과하며 정련되어 예수님과재회 할 것을 스가랴 13:9 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 말이 부풀었다는 것은 보리 빵이 미디안의 군대를 멸절시키는 꿈이야기(사사기 7:13) 처럼 남겨진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님의 왕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적그리스도의 연합군을 무찌르고 굳건히 설 것을 말한다고 생각합니다.(이 이해는 아직 찾아 보지 않았는데 같은 이해를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으로 그동안 머릿속에서 맴돌던 의문이 풀렸네요.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동의를 하시던 하시지 않던 하나의 의견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7-05-30 13:52:04 | 손윤락
안녕하세요?   존 파이퍼 목사님의 말씀 집회가 5월 30일과 31일(화요일과 수요일) 온누리 교회 양재 예배당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열립니다.   다른 시간은 영적 지도자 훈련 시간이고 화요일과 수요일 저녁에만 성도들을 위한 집회가 있습니다. 파이퍼 목사님은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 오시는 것 같습니다.   집회 소개    저도 파이퍼 목사님의 책들을 좋아하여 성도들에게 여러 권을 읽으라고 권면한 적이 있습니다.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book&write_id=239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구원을 잃을 수 있나요?(구원의 영원한 안전 보장)https://youtu.be/qAizKmN-9fA   존 파이퍼의 시편 42편 강해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466   아무리 훌륭한 분이라 해도 우리가 믿는 바와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독자께서 잘 분별해서 듣고 판단하면 이번 집회를 통해 유익이 있을 줄로 압니다.   샬롬   패스터
2017-05-24 10:14:50 | 관리자
한국장로교회의 교리적인 근거인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WCF,1647년)가 영어킹제임스성경(KJB,1611년)을 기초로 작성되었음을 보여주는 자료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내용과 이미지가 너무 많은 관계로 편집하기 어려워 아래의 링크로 전달해 드립니다. 혹 부족한 점이 있으면 이해하시고 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무쪼록 [성경에 관한 진실]을 가급적 많은 분들에게 알리는 데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http://cafe.daum.net/jesusthinking/6Ekw/122
2017-04-18 12:14:13 | 최용주
오늘 저희 교회는 오전예배 시간에 "십자가 고통의 의미 : 주여, 나를 기억하소서"(눅 23:26~43) 제목의 말씀을 통해 감사와 기쁨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통의 무게를 생각할 때, "내가 짊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십자가는 얼마나 참을 수 없이 가벼운 그것이었는지 부끄럽고 죄송했습니다. 아니 과연 내가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기나 한 것인지, 아버지 목전에서 은혜와 긍휼만을 앞세우며 당당하다 못해 뻔뻔하게 살아가고 있는 제 모습을 봅니다. 그래도 여전히 이 모습 이대로 제가 돌아갈 곳은 그분의 사랑과 공의가 완전하게 성취된 자리, 십자가뿐임을 확인하고 곧 다다를 생명의 부활의 그 날, 그 순간을 소망하며,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다음 글은 제가 2004년도에 번역했던 짧고도 강렬한 글입니다. 오늘 목사님의 설교 말씀 중에 "비아 돌로로사"라는 단어가 언급되었기에 공유해 봅니다. 혹시 의미의 전달이 부족하거나 성경의 묘사와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하여 주시고 주님의 고통받으심에 촛점을 맞추고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글은 트루먼 데이비스 박사님이 우리의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견디신 격렬한 고통을 해부학적으로 생리학적으로 생생하게 묘사한 글입니다: 이 글에서 예수님의 고난 혹은 고통의 육체적인 양상들을 다룰 것입니다. 우리는 겟세마네로부터 그분께서 조롱받고 채찍맞으시며 비아 돌로로사로 향하시던 그 길을 따라서 그분께서 십자가에서 마지막으로 죽으시던 그 시간까지 따라가 볼 것입니다. . . . . . . . 채찍질을 위한 준비가 집행되고 있다. 죄수의 옷이 벗겨졌고, 두 손은 머리 위에 있는 기둥에 묶였다. 로마인들은 이런 종류의 형벌에 유대법을 따르려는 어떤 시도를 했었는지 의심스럽다. 유대인들은 예로부터 40대 이상의 채찍질을 금지하는 법을 가지고 있다. 바리새인들은 법이 엄격히 지켜졌는가를 항상 확인했고, 39대의 채찍만 허용하기를 주장했다. (잘 못 계수한 경우엔 법이 정한 바에 따라 반드시 처벌받는다) 로마 군인들은 양손에 채찍을 들고 앞을 향해 걷는다. 이것은 각 끝 부분에 두 개의 작고 둥근 납덩이가 박힌 여러 개의 무거운 가죽끈으로 이루어진 짧은 채찍이다. 그 무거운 채찍에 온 힘을 실어서 예수님의 어깨, 등, 다리를 이리저리 사정없이 되풀이하여 내리쳤다. 처음에 그 무거운 가죽끈은 피부만 상처를 내다가 매질이 계속되면 피하조직 깊숙이까지 터져 찢어져 피부의 모세혈관으로부터 피가 줄줄 흘러나오다가 마침내 근육 밑에 있는 혈관으로부터 동맥혈이 솟구쳐 뿜어져 나온다.   작고 둥근 납덩이들은 처음엔 계속되는 채찍질에 의해 살이 터져 버리는 크고 깊은 상처를 내다가, 결국에는 등껍질이 갈기갈기 찢어진 채 너덜거리고 몸 전체의 찢어진 틈으로부터 감당할 수 없는 대량 조직 출혈이 일어난다. 그 죄수가 거의 죽음에 이르면 책임을 맡은 백부장의 판단 하에 마침내 채찍질이 중단된다. 반쯤 실신한 상태의 예수님은 그 때 풀려져 그 자신의 피로 물든 돌로 포장된 길 위에 내동댕이 쳐진다. 로마군인들은 왕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던 이 시골 출신 유대인에게 엄청난 조롱을 퍼붓는다. 그들은 그의 어깨에 겉옷을 거칠게 입히고 왕의 홀인 양 손에 (갈대)나뭇가지를 쥐여 준다. 그들은 또한 그들의 모조작품을 완벽히 조롱하기 위해 왕관도 필요하다. 나뭇가지를 구부려서 작은 다발을 만들고 긴 가시나무(보통 땔감으로 사용되는)로 덮어 씌운 후 왕관 모양으로 엮는다.   이것을 그의 머릿가죽 위에 눌러 씌웠다. 다시, 대량 출혈이 일어난다(머리카락 부위는 몸에서 가장 혈관이 많이 분포되어있는 부분중 하나이다). 그를 조롱한 후에 뺨을 마구 때렸으며, 또 손에서 나뭇가지를 빼앗아 머리를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듯 가시관을 푹 내리 눌렀다. 마침내 그들은 자기들의 잔혹한 장난에 지쳐 버리자 그의 등에 걸쳤던 겉옷을 벗겨냈다. 이 때 이미 상처에는 피와 물(혈청)의 덩어리들이 더덕더덕 달라 붙은 채 응고되고 있었다. 외과용 붕대를 무심코 벗겨내듯이 그 핏덩이를 떼어내면 참기 어려운 큰 고통을 불러 일으킨다. ........ 거의, 마치 다시 채찍에 맞는 것 같은 그런 고통 - 그리고 상처는 다시 피를 흘리기 시작한다. 유대인의 관습에 따라서 로마인들은 그의 겉옷을 도로 입힌다. 무거운 십자가의 가로대(patibulum)에 그의 양 어깨가 묶어졌다. 그리고 백부장의 총 지휘에 따라 사형현고를 받은 그리스도와 두 강도에 대한 로마 군병들의 사형 집행 임무, 그 느릿한 십자가의 도정이 Via Dolorosa(고난의 길)를 따라 시작된다. 똑바로 걷기 위한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나무 들보의 무게와 심한 출혈로 인한 충격이 어우러져 너무 힘들다.   그는 비틀거리며 걷다가 넘어져 나뒹굴기도 한다. 표면이 거친 나무 기둥은 어깨의 찢어진 살과 근육을 도려내듯이 파고든다. 그는 일어나려고 애쓴다. 그러나 사람의 근육이 견디어 낼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 압박해 온다. 형집행을 서두르고싶었던 백부장은 건장한 체격의 구경꾼-북아프리카 구레네 출신의 시몬에게 십자가를 대신 지고가게 한다. 예수님은 여전히 피흘리며 차갑고 끈적끈적한 땀으로 뒤범벅이 된 채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안토니아 요새로부터 골고다까지 650년의 여정이 마침내 완수되었다. 이사야 52:13~53:12, 이사야 대언자를 통해 예수님의 고난이 예언된 후 성취되기까지 걸린 기간)   그 죄수는 유대인이 승인한 허리춤을 두르는 천조각 외에는 다시 옷이 몽땅 벗겨졌다. 십자가 형벌이 시작된다. 예수님께 약한 진통성분의 몰약을 섞은 포도주를 주어마시게 하였으나 마시기를 거절하신다. 시몬은 땅에 십자가 가로대를 내려 놓으라고 명령받았다. 그리고 예수님은 십자가 가로대에 뉘여지며 어깨 뒤로 곧장 던져졌다. 그 로마 군병은 (예수님의)손목을 마주 대하고 잠시 멈칫한다. 곧 철로 만들어진 무겁고 사각형 모양의 못을 손목을 뚫고 나무에 깊숙이 내리 박는다. 재빨리 그는 다른 한 쪽으로 옮겨가서 팔이 움직여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며 아주 단단히 못 박기를 계속한다.   그러나 약간의 구부러짐이나 움직임 정도는 허용되었다. 그리고나서 십자가 가로대는 나무 꼭대기로 끌어 올려졌다. 그리고, "유대인들의 왕 나사렛 예수"라는 명패를 그 위에 붙였다. 왼발을 오른발 위로 포개어 꽉 눌렀고 무릎은 적당히 구부러진 상태로 해놓고 두 발을 쭉 펴서 발가락들을 아래로 오게하고 그 한 가운데를 관통해서 못을 박았다. 그 범죄자는 지금, 십자가에 못박혔다! 손목에 박힌 못들이 무게를 견디다 못해 천천히 축 늘어지기 시작할 때 극심하고 격렬한 고통이 죄를 파열 시킬 듯이 손가락과 팔을 타고 터질듯한 아픔으로 뻗쳐 오른다. 손목에 박힌 못들은 중추신경들을 강하게 압박한다. 뻗쳐오르는 고통을 피해 보려고 자신의 몸을 위로 향해 내밀어 보다가는 발을 관통해 박힌 못에 온 몸무게를 맡겨버린다.   다시, 못박혀 찢어진 발의 척골 사이의 온 신경을 통해 뻗쳐오르던 고통으로 서서히 마비가 되어가고 있다. 이 시점에서 또다른 몸의 현상이 일어난다. 팔에 힘이 빠지면서 극심하고 혹독하며, 격렬하게 몰아 부치는 고통이 연이어 일어나며 심한 경련이 근육 전체에 엄습해 온다. 이러한 경련은 그 스스로 몸을 위로 향해 내밀어 볼려는 것을 무력화 시켜 버린다. 팔에 매달린 채 가슴 근육은 마비되고 늑간 근육도 마비되어 제대로 움직할 수 없게 된다. 공기는 허파 속으로 들어가지만 숨을 내쉴 수는 없게 된다. 예수님은 한 번의 짧은 숨이라도 쉬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마침내 이산화탄소가 폐와 혈액을 채우게 되고 경련은 부분적으로 가라앉게 된다. 간혹 발작적으로 한 번씩 그는 몸을 솟구쳐서 숨을 내쉬고 생명을 연장하는 산소를 얻는다. 이 시간 동안 다음과 같이 기록된 일곱 개의 짧은 말들을 토해냈다는 것은 확실하다. 첫 번째 말씀, 그의 솔기 없는 겉옷을 서로 갖기 위하여 주사위를 던지고 있는 로마 군인들을 아래로 굽어 보시면서: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눅 23:34)   두 번째 말씀, 회개한 강도에게: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   세 번째 말씀, 자신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여자여, 당신의 아들을 보소서!"   겁에 질리고 슬픔에 젖은 젊은 요한(사랑하시는 사도)에게: "네 어머니를 보라!"(요 19:26-27)   네 번째 울부짖음은, 시편 22편 첫 부분에 기록된: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막 15:34)   무한한 아픔의 시간들, 고통의 순환, 관절이 쪼개질듯한 경련, 간헐적으로 일어나는 기절, 거친 나무에 기대어 몸을 아래 위로 움직일 때마다 잡아 찢는듯한 등의 고통으로 근육은 거의 마비될 듯하다. 그 때 또다른 고통이 시작된다. 두개골이 점점 혈청(물)으로 채워지면서 가슴 깊은 곳으로부터 극심하게 으깨어지는듯한 통증이 일어나며 심장이 압박을 당하기 시작한다.   다시 시편 22년 14절을 떠올려보자.   "나는 물같이 쏟아졌고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심장은 밀초같이 되어 내장 한가운데서 녹았나이다." 이제 거의 다 되어 간다. 근육 조직의 수분은 거의 다 빠져 나갔고, 위급한 지경에 이르렀다 - 압박받는 심장은 무겁고 둔하고 느릿하게 조직 속으로 혈액을 보내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다. 극심한 고통에 빠진 허파는 공기 한 모금이라도 들이 쉴려고 헐떡이며 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현저하게 탈수 상태가 된 근육조직은 절실한 수분에 대한 욕구를 뇌에 호소한다. 예수님은 숨을 헐떡이시며 다섯 번째로 외치신다.   "내가 목마르다"(요 19:28) 예언적인 시편 22편의 다른 구절을 보자. "내 힘이 질그릇 조각같이 마르고 내 혀가 내 턱에 붙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티끌 속에 두셨나니(시 22:15) 이에 식초로 흠뻑 젖은 해면이 그의 입술로 끌어 올려졌다. 그는 분명히 아무 액체도 마시지 않으셨다. 예수님의 몸은 이제 최후의 순간에 다달았다. 그는 그의 온 몸의 조직을 통해 조여들어오는 죽음의 냉기를 느낀다. 이런 깨달음은 그분의 여섯 번째 말씀, -어쩌면 고통스런 중얼거림에 지나지 않는-을 발언케 한다. "다 이루었다."(요 19:30)   예수님의 속죄의 사역은 완수되었다. 마침내 그는 자신의 몸을 죽음에 내 놓았다. 마지막으로 온 몸의 힘을 격동시켜 그분은 다시 한 번 다리를 쭉 뻗어서 못에 박혀 찢어진 그의 발에 힘껏 힘을 줘 본다. 숨을 좀 더 깊이 들이 쉰 후 그분의 일곱 번째이며 마지막 외침을 큰 소리를 소리질러 말씀하신다. "[아버지]여, 내 영을 아버지의 손에 맡기나이다"(눅 23:46)   그 나머지는 당신이 아는 바와 같다. 안식일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 유대인들은 죄인을 재빨리 처치하여 십자가에서 끌어 내렸다. 십자가 형벌 종식의 일반적인 방법은 십자가 상에서 뼈를 꺾는 것, 즉 다리의 뼈를 꺾는 것이다. 이것은 죄수가 빠져 나오려고 하는 것을 막아준다. 가슴 근육의 압력으로부터 풀려 날 수 없으며 빠르게 숨막힘이 일어난다. 두 강도의 다리는 부러졌다. 그러나 그들이 예수님 앞에 왔을 때 그들은 뼈를 부러뜨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 분명히 죽었음을 재차 확인하기 위하여, 로마 군병은 심장 내부 심막을 관통하여 위로 갈비뼈 사이 다섯 번째 공간을 그의 창으로 찌른다. 요한복음 19장 34절에 따르면 "즉시로 거기서 피와 물이 나오더라."라고 했다. 이와같이 심장 부근 물주머니로부터 액체의 분출이 있었으며, 심장 내부로부터 피가 쏟아져 나왔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것을 통상적인 질식에 의한 십자가 죽음이 아니고, 우리 주님의 죽음에 대한 확실한 시신 확인 작업의 증거를 갖게 된 셈이다. 두개골에 물이 차오름으로써 심장에 압박과 충격이 원인이 된 심장 정지이다. 이와같이 우리는 인간이 인간을 향해, 또 하나님을 향해 드러내 보일 수 있는 악의 개략을 잠시 흘깃 경험해 보아 알게 되었다. 이것은 그렇게 보기 좋은 광경도 아니고 우리를 의기소침하게 하거나 침울하게 하는 여지가 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일의 결말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은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한량없는 긍휼을 맛보아 아는 것! 그것은 속죄의 기적이며 부활의 아침에 대한 기대이다. 그 이후로도, 여전히, 예수님을, 수천, 수만 번 십자가에 못을 박고 있습니다. 죄에 무감각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소스라치게 놀라곤 합니다. 아버지, 저의 추악하고 사악한 죄와 악들을 용서해 주세요. ........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신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2017-04-10 01:44:26 | 신혜경
아브라함의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고 4백년 동안 괴롭히는 이유가 아브라함이 새를 쪼개지 않아서 라고 설명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종살이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그리고 400년이라는 기간동안 실제로 요셉의 죽음 이후 이스라엘 백성이 얼마동안 이런 고난을 겪어야 했는지 궁금합니다   고난이 축복이라고들 하시는데  하나님이 고난을 계획하신 건지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 그리고 고난의 이유도 알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17-04-03 08:05:49 | 이주성
안녕하세요? 소망침례교회에 김호성 형제입니다.   아래와 같이 킹제임스성경에 관한 특강(2번째)이 있어 소개드립니다.   주제 : 100년 동안 준비된 책, 킹제임스 성경 장소 : 소망침례교회 (전주) 강사 : 김재근 목사   우리가 믿고있는 킹제임스성경이 우리에게 주어지게된 역사적 배경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참고로 학생인 자녀와 함께하신다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연락처 : 063) 242-2161  
2017-03-21 21:34:21 | 김호성
안녕하세요?   대통령 탄핵 이후 이제 곧바로 대선 정국에 들어섰습니다.   우리는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쳐 준 그대로 국가의 지도자와 권력이 하나님에게서 나옴을 믿습니다.   1 모든 혼은 더 높은 권력들에 복종할지니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은 권력이 없으며 이미 있는 권력들도 [하나님]께서 임명하셨느니라. 2 그러므로 누구든지 권력에 거역하는 자는 [하나님]의 규례를 거역하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스스로 정죄를 받으리라(롬13;1-2).   그런데 바울이 살던 시대와 지금은 한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그때는 왕정 시대로서 국민이 지도자를 선출할 수 없었으나 지금은 민주 시대로 국민이 직접 지도자를 선출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지도자 선출에 관한 한, 누가 나와 내 자식들의 믿음을 지켜 줄 수 있으며 국가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선한 방향으로 이끌지를 신중하게 잘 살펴보고 투표해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남북이 분단되어 절대무기(Absolute Weapon)라고 불리는 핵무기를 머리에 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도자 선출에서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안보관이 어떠한가 입니다. 국가가 있어야 개인도, 교회도, 믿음도 존재합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국가란 대한민국 헌법이 규정하는 국가 즉 자유 민주주의/시장 경제를 지키는 국가, 신앙/양심의 자유를 보장하는 국가입니다.   구체적으로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인 사드 배치에 대해 살펴보면 한 사람의 안보관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으니 이것으로 기준을 삼으면 안전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는 결코 학연, 지연 등에 영향을 받아 지도자를 선출해서는 안 됩니다.   국가의 안보 외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특별히 신경 써야 할 것은 동성애입니다. 만약 차별 금지 이슈로 물타기를 하여 동성애가 합법화됨으로 밀물처럼 이 땅에 밀려오면 우리와 우리 자녀들의 미래는 심각하게 위협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정확하게 후보들의 동성애 관을 살펴보고 투표해야 합니다.   참으로 감사하게도 2017년 2월  2일, <크리스천 투데이>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대선 주자 7명의 동성애·안보 관련 공약과 입장을 요약해서 발표하였습니다.   물론 이들 말고 다른 후보들도 있을 것입니다. 또 맨 나중에 언급된 황교안 대통령 대행은 이제 후보가 아닙니다.   다만 이러한 분석 자료를 통해, 우리는 나와 내 자녀들이 이 땅에서 자유를 누리며 기독교 가치를 지키면서 살 수 있으려면 어떤 사람을 지도자로 선택해야 할지 신중히 살펴보고 투표할 수 있을 겁니다.    나의 믿음과 실제 투표 행위가 따로 움직이면 안 됩니다. 반드시 기독교의 가치관을 지키는 쪽으로 투표해야 우리가 살 수 있습니다.  더불어 언론의 일부 잘못된 뉴스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후보 한 사람 한 사람의 말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그 사람의 안보관과 동성애 문제에 대한 소신을 파악하고 점수를 준 뒤 신중하게 투표하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 점수 표를 만들어 구체적인 점수를 계산한 뒤 투표하기 바랍니다.   기독교인이라면 성경이 가르쳐주는 기독교 세계관에 따라 투표해서 이 나라를 바르게 지켜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기독교인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저는 오늘 현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고 자유민주 국가에 사는 국민으로서 어떻게 투표하는 것이 지혜롭고 선한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부디 믿음과 양심에 따라 바르게 판단해서 지도자를 선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 크리스천 투데이 2017년 2월 2일 기사 대선 주자 7명의 동성애·안보 관련 공약과 입장: 남경필·문재인·안철수·안희정·유승민·이재명·황교안   대통령 선거에 대한 열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바르게 이끌어 갈 지도자에 대한 열망이 이전의 어떤 대선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기독교인이라고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이에 본지는 유력 대선 주자로 꼽히고 있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철수 의원(국민의당), 안희정 충남도지사, 유승민 의원(바른정당), 이재명 성남시장, 그리고 아직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진 않았으나,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상 가나다 순)의 동성애(성소수자)와 안보 문제에 대한 공약과 입장을, 그 동안 이들이 언론 등을 통해 밝힌 것들을 토대로 정리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공교롭게도 기독교계의 관심사 중 하나인 '이슬람'에 대해서는 7명 모두 이렇다 할 입장을 피력한 적이 없었습니다. 향후 지켜봐야 할 대목입니다. 아래 각 주자들의 나열 순서 역시 ‘가나다’ 순입니다.   1. 남경필 경기도지사(53, 기독교)   '준비된 미래 남경필'이라는 슬로건을 건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정치의 세대교체와 혁신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내세우며 '일자리 대통령'이 되겠다는 결의를 보였다. 지난달 25일 자신이 소속된 바른정당 당사에서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그는 보수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보수와 진보를 모두 아우르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미래세대로의 세대교체, 협치와 연정, 공유적 시장경제, 권위주의적 사회문화 탈피, 확고안 안보, 모병제, 수도 이전 등을 핵심 사안으로 외쳤다. 권력의 분산과 협치를 중요하게 생각해 온 그는 보수정당 개혁을 요구해 온 '소장파'로도 잘 알려져 있다.   기독교인인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역 교계 행사를 중심으로 다수의 주요 교계 행사에 자주 얼굴을 비춰왔다. 기독교 사회복지 엑스포,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신년 조찬기도회, 수원기독교총연합회 수원시 지도자 조찬기도회 등에도 참석해 경기도와 도민을 위한 종교 지도자들의 중보기도를 요청해 왔다. ▷동성애: 2015년 6월 미국 연방대법원의 동성혼 합헌 판결 이후 남경필 의원은 한 일간지 온라인 게시판에 올린 독자의 질문에 "기본적으로 동성혼에 찬성하지 않는다"면서도 "동성혼을 이유로 국민의 기본권이 제한되고 차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최근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를 차별하는 것은 반대하지만, 법으로 강제하는 것에는 더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아울러 남경필 지사 측은 이 문제와 관련, 본지에 "사회적 공감대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뜻도 전해왔다.   ▷안보: 대북 문제에 대해 역시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찬성하는 그는 "북핵 문제는 제재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며, 대화도 함께해야 한다"며 제재와 대화의 병행을 주장했다.   2.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65, 천주교)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천주교 신자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양동이를 들고 정기적으로 배급을 타야했다. 내가 양동이를 들고 가면, 수녀님들이 귀엽다고 자주 과일과 사탕을 주셨다. 인자한 수녀님들이 천사처럼 보였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후 문재인 전 대표는 천주교에 귀의했고, 현재까지 천주교를 믿고 있다. 세례명은 디모테오이다.   ▷동성애: 문 전 대표는 동성애와 관련해 수용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지난 2007년 한겨례 신문 주최 '18대 대선 후보 인권공약 검증토론회'에 참석한 문 전 대표는 "인권기본법과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고 인권분야 기본법으로 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가 언급한 '인권기본법'은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포괄하고 있다.   당시 문재인 팬클럽인 '젠틀재인'이 공개한 그의 백문백답에 따르면, 문 전 대표는 70번 문항에서 동성애자에 대해 "존중해야 하고 그 때문에 삶이 불편해지거나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고 적었다. 이어 71번 문항 '결혼에 대한 나의 견해'에서 "꼭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동성결혼도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성소수자 인권 연대단체인 '무지개행동'이 보낸 질의서에 문 전 대표는 "동성결혼·파트너십은 우리 사회에 새로이 나타나고 있는 가족의 형태이다. 이들의 사회적 의무와 권리에 대한 사회적 여론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 제도적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하기도 했다.   또 해외의 동성애 영화를 수입, 배급하는 레인보우 팩토리를 설립해 동성애인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김조광수 감독이 문재인 당시 대선 후보의 멘토단으로 활동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그 입장에 다소 변화가 온 듯, 최근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전통적인 가정, 가족, 결혼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지지한다. 그러나 혐오와 차별에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안보: 문 전 대표는 최근 가장 핵심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사드 배치와 관련해 "사드 배치 문제는 다음 정부로 미루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이미 합의가 이뤄진 걸 쉽게 취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는 작년 10월 9일 "사드 배치 절차를 중단하고, 외교적 노력을 다시 하자"며 조기 배치에 반대한다는 주장에서 한 발 물러선 것이다.   문 전 대표는 또 "대통령에 당선되면 미국보다 북한에 먼저 가겠다"고 발언해 논란이 됐었다. 이와 관련 그는 "한반도 북핵 문제에 대해 우리가 주도권을 쥐고 가는 게 중요하다. 북핵 문제를 논의하고 기존 남북합의 실천·이행을 합의해 남북관계를 복원할 여건이 된다면 당연히 북한부터 가야한다는 뜻"이라고 해명했다.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국가보안법은 폐지해야 한다”며 진보적인 안보관을 드러냈던 문 전 대표는, 그러나 최근에는 국가보안법 폐지보다 국정원 개혁을 언급하며 다소 유연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2012년 대선 당시에는 "군 복무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하고 2020년까지 50만 병력을 축소하겠다"는 공약을 내걸기도 했었다.   3. 안철수 의원(56, 무교)   ▷동성애: 작년 3월 12일 안철수 의원이 당시 대표로 있던 국민의당은 진보여성단체인 '한국여성단체연합' 외 41개 단체들이 성평등 및 성주류화, 젠더복지국가 실현 등의 명목으로 '제20대 총선에 요구하는 핵심 젠더과제 정당 공개질의 결과서'를 발표했을 때, '성적 지향·성별 정체성을 차별 금지 사유로 예시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 이번 20대 국회에서 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안보: 안철수 의원은 사드 배치 문제와 관련 "외교·안보의 판단 기준은 국익이 우선돼야 한다. 일단 정부 간에 약속한 협약을 다음 정부에서 완전히 뒤집는 건 힘들다"고 밝혔다.   국가보안법과 관련해서는 철폐보다는 개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안 의원은 지난 2012년 외신기자클럽 기자간담회에서 “국가보안법이 개정된 지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으니 지금 이 시점에서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한다”면서 “국가보안법에 인권문제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당연히 국민 공감을 얻어서 개정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지난달 18일 전주를 방문한 안 전 대표는 군 복무기관 단축 문제에 대해 "군 복무기간 단축은 국방력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 아래에서 계획이 필요하다"면서 "저출산·고령화로 군에 입대 가능한 젊은이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만큼 전체적으로, 또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다. 단순하게 군 복무기간 단축을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4. 안희정 충남도지사(53, 무교)   ▷동성애: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지난 1월 14일 팟캐스트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에 출연해 동성애 문제에 대해 "종교적 교리든 이념이든 각각의 정체성에 손가락질할 권리가 없다"고 일축했다. 이어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성적인 정체성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논쟁할 가치가 없다"며 "논쟁을 해 사회 문제화시키면 안 된다"고 했다.   '기독교 단체의 표가 두렵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종교적 신념이 있다고 할지라도 한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인권에 대해 그렇게 얘기할 수는 없는 것"이라며 "그 문제에 대해 나는 철저히 리버럴(Liberal)"이라고 밝혔다.   안 지사는 또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에 반대하는 '충남도민 인권선언'을 2014년 10월에 발표한 바 있다.   ▷안보: 안 지사는 사드 문제에 대해서는 국가간 합의에 대해 정권이 바뀌었다고 무조건 반대하기보다 일단 존중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대선 출마 선언을 한 후 여러 공식 석상에서 사드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사드 문제는 한미 양국간 합의로 결정된 사안인 만큼 존중돼야 하지만, 무기로서 군사기술적 측면에서 사드의 효용성은 철저히 검증돼야 한다"고 했다.   그는 "이미 주한미군이 들어와 있고 전시작전권마저도 그들에게 주어져 있는 게 현실"이라며 "이를 뒤집는 것은 동북아시아의 세력 균형 속에서 심각한 위기를 가져온다"고 했다.   이어 "사드는 미국 내에서도 무기체계의 효용성에 대해 문제제기가 많다"면서 "사드 문제를 찬반 정치 공간에 들여놓을 것이 아니라, 미사일 방어체계의 군사기술적 측면에 대해 앞으로 배치과정에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한미상호방위조약으로 현재 북핵은 충분히 관리할 수 있다. 튼튼한 자주국방력에 기초해 대북 대화채널을 놓지 말아야 한다"며 "퍼주기는 그들이 기근과 가뭄으로 굶주리고 있을 때의 일이고, 동등하게 공동의 이익을 도모해야 한다. 공동이익을 위해 교류는 교류대로 진행시켜야 한다"고 했다.   북한 인권에 대해서는 "모든 인권은 조건없이 수호해야 할 가치"라며 북한인권법에는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으며, "땅 위의 보편적 인권을 침해하는 국가권력은 존재할 수 없다"고 북한 김정은 정권을 비판했다. 5. 유승민 의원(60, 불교)   '정의로운 보수 유승민'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보수통합과 외연 확장 전략을 펼치는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 지난달 26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유 의원은 '정의로운 세상을 향한 용감한 개혁'이라는 제목의 출마선언문에서 '경제위기와 안보위기 극복'을 시대적 책무로 꼽으며 정의로운 민주공화국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권력과 재벌의 정경유착의 뿌리를 뽑아 법치를 바로 세우며, 국가는 제도개혁과 재정부담을 책임지고 기업은 잘못된 문화를 고칠 것을 주장했다. 교육 정책에 대해서는 자사고, 외고를 폐지하고 일반고의 공교육을 정상화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불교신자인 그는 출마선언 이틀 전인 지난달 2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본원에서 조계종 총무원장을 예방하여 조언을 듣기도 했다.   ▷동성애: 이 문제와 관련해 유승민 의원은 지난 2014년 총 45명의 여야의원이 발의한 인권교육지원법안(동성애법)에서 대표발의를 한 바 있다. 인권교육지원법안은 동성애 조장 법안이라는 이유로 교계와 보수단체의 반대로 결국 철회됐다. 유승민 의원은 최근 한 언론에서 "동성애 차별은 반대하지만 법으로 강제하는 것에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안보: 대북 문제에 대해 유 의원은 사드 배치에 찬성하며, 북핵 위협에 대응하는 강력한 억지력과 방위력을 구축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 제재와 압박을 강화해 한반도 비핵화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 한·미동맹을 안보의 초석으로 보고 "미국과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미동맹의 새로운 현안 과제들을 현명하게 해결하고, 동맹을 더욱 굳세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6. 이재명 성남시장(54, 기독교)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2015년 '가톨릭프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기독교 신앙에 대해 밝힌 바 있다. 그는 "종교에 대해서는 말을 안 한다는 것이 저의 원칙"이라며 "종교가 정치에 영향을 줄 경우 그 부작용이 너무 크다. 모든 갈등은 치유되는데, 종교 갈등은 그렇지 않다. 역사를 보면 알 수 있다. 종교가 정치에 간여한다는 것은 정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고, 이는 종교 갈등을 유발한다"고 했다.   이어 "종교는 선과 악을 판단하는 것이고, 정치는 선택의 문제"라며 "종교는 가치판단의 문제에서 어느 한 쪽 편을 들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정치가 할 일이다. 그게 헌법에서 규정한 정교분리"라고 덧붙였다. 또 "선거에 종교를 활용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도 했다.   특히 "현재 개신교의 활동에 대해, 종교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것은 절대 아니"라며 "일부 대형 교회의 일탈이 눈에 띄어 국민들의 불신과 무시를 받고 있지만, 눈에 띄지 않는 다수의 개신교 지도자 및 성도는 현장에서 묵묵히 복음에 충실하게 일을 하고 있다. 나쁜 것이 대표적으로 잘 보이는 것일 뿐"이라고도 했다.   ▷동성애: 이재명 시장은 지난 2014년 '허핑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문제에 대해 "그걸 소수라고 해서, 다수의 입장을 가지고 공격하거나 배제하는 건 옳지 않다. 존재 자체를 인정하는 위에 다수의 입장을 관철할 수는 있을 것"이라며 "그러나 아예 무시하거나 배제하거나 공격할 일은 아니다. 존재는 인정받아야 한다. 인권선언이라는 게 이런 거 아니었나. '그거 나쁘다' 이렇게 얘기하면 안 된다"고 했다.   이 시장은 또 "지지하고 말고가 아니다. 저는 이성애를 지지한다. 그렇다고 동성애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도 아니"라며 "그냥 (동성애가) 있는 걸 인정한다. 그렇게 봐야한다. 이걸 선택의 문제로 보면 안 된다. 왜 세상이 꼭 하나만 존재해야 하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양성, 다름을 인정하는 것, 그것이 문명사회"라며 "'나와 다른 건 틀린 거다'라는 게 매우 전제적인 것이고, 그야말로 후진 국가다. 인정하는 것과 지지하는 건 다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최근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차별금지법에 적극 찬성한다"면서도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해서는 사회적 합의를 거쳐 결정할 문제"라고 밝히기도 했다.   ▷안보: 이 시장은 한미 국방장관이 지난달 31일 사드 배치를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한 것에 대해 "사드 배치는 한미가 사실상 종속 관계임을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철회를 주장했다.   여러 언론에 따르면 이 시장은 또 사드 배치가 "대한미국의 안보와 미래에 심대한 위해를 가하는 조치"라며 "국익 중심의 자주적 균형외교라는 대원칙에서 벗어나 특정 국가에 종속되거나 굴욕적 태도를 취하면 이 나라가 존속하기 어려워진다"고도 했다.   이처럼 이재명 시장은 그 동안 외교·안보 문제와 관련, 군 복무 기간 단축이나 미국에 의존하지 않는 국익 중심 외교 등 진보적 입장을 견지해 왔다. 대북 정책에 대해선 故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노선을 잇는 화해와 협력, 대화를 기조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종북'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이 시장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북한 체제를 추종하는 정신병자가 아니"라고 일축했다.   7.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61, 기독교)   ▷동성애: 지난 2015년 한기총을 방문했던 황 권한대행은 동성애 반대 입장을 간접적으로 나타냈다. 당시 이영훈 대표회장이 황 대행에게 "한국교회는 대한민국 헌법이 인정하지 않는 동성결혼 문제를 분명하게 반대하고 있다. 총리께서 힘을 실어 달라"고 했으며, 이에 황 총리는 "알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그 이상 구체적인 언급은 아직 표명하지 않은 상태다.   ▷안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사드 배치에 대해 "국가안보와 국민생명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자위적 가치로 다른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필수적인 조치"라며 "사드 (포대) 1개를 배치한다고 북한의 핵을 완벽히 막을 수는 없지만 할 수 있는 모든 방어수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을 계속 고도화하면서 위협을 높여가고 있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한·미 간 긴밀한 공조와 국제사회와의 협력에 기반을 둔 확고한 대응을 통해 북한의 셈법을 바꾸어 나가야 한다"며 "북한이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도발을 감행할 경우에는 한·미 공조에 기반한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했다.   출처: 크리스천 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97034/20170202/%EB%8C%80%EC%84%A0-%EC%A3%BC%EC%9E%90-7%EB%AA%85%EC%9D%98-%EB%8F%99%EC%84%B1%EC%95%A0%C2%B7%EC%95%88%EB%B3%B4-%EA%B4%80%EB%A0%A8-%EA%B3%B5%EC%95%BD%EA%B3%BC-%EC%9E%85%EC%9E%A5.htm  
2017-03-21 11:49:32 | 관리자
샬롬..^^ 안녕하세요. 조형래 형제라고 합니다. 평소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자주 듣곤 합니다. 덕분에 성경을 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이스라엘 명절에 대해 살펴 보다가 초대교회때 명절을 중시하는 유대의 그리스도인이 많은 문제를 일으킨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행15장, 골2:16~17절 등). 구약의 율법과 절기들이 그리스도를 나타내기 위한 그림자인데, 다만 한 말씀에 대해 좀더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의와 사악함의 누룩으로도 말며 오직 순수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빵으로 하자" (고린도전서 5장 8절) "그 명절을 지키되..." 이 말씀... 정동수 목사님의 설명을 들었는데, 당시 상황과 전체 문맥에서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이 아니라 깨끗케 되라는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조금더 구체적인 설명을 주시기를 부탁 드려요. 사실 예수님을 믿으면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인데, 요즘 메시아닉 쥬나 교회와 혼동케 하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스라엘 절기, 특히 3대 절기에 대해 지킬려고 하는 그리스도인이 제 주위에도 있습니다.  성경 지킴이를 알게 되어 너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2017-03-20 16:30:33 | 조형래
안녕하세요?   대구침례교회는 생긴 지 얼마 안 되는 조금만 교회인데 이번에 성도들이 합심하여 대구 시내 중앙에 조그만 예배당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100미터 거리에 있다고 합니다.   주소: 대구시 중구 남산동 2106-8, CU 편의점 2층연락처 신혜경 자매님: 010-7463-1010   이 소식을 접한 사랑침례교회는 미자립 상태인 대구침례교회를 돕기 위해 특별 헌금을 하였습니다.   성도님들의 도움으로 400만원의 헌금이 모였기에 방송 장비와 TV 등을 구매해서 보냈고 또 교회에서 200만원어치의 의자 40개를 보냈습니다. 어제까지 모든 것이 설치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제 예배당의 모습을 갖추고 3월 19일부터 새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침례교회는 다른 지역 교회를 돕지만 결코 그분들의 교회에 간섭하지 않습니다. 오직 이분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성장하기만을 바라며 기도로 도울 뿐입니다.   대구 지역에서 같은 믿음을 가지고 교회로 모일 분들은 위의 연락처로 연락해서 함께 하기 바랍니다.   단 품성이 좋은 사람들만 환영한다고 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3-16 10:17: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차한 박사님의 유익한 신간을 소개합니다. 『성경과 의학』 이 책은 성경의 눈으로 본 우리 시대의 건강과 의학 이슈를 다룹니다. 목차 서문 제1부 성경 속 의학 1. 성경 속 의학 2. 성경 속 성장이상 3. 성경 속 수명 제2부 성경 속 질환 1. 성경 속 화병 2. 성경 속 돌연사 3. 성경 속 뇌전증 제3부 뉴에이지 의학 1. 원격의료, 베리칩, 킹스맨 2. 줄기세포 3. 뇌호흡 제4부 성경과 건강 1. 영적 생식 2. 성경 속 물 3. 성경 속 출혈 제5부 건강과 생명 1. 건강과 질서 2. 임상의가 경험한 임종 3. 웰다잉 부록 | Appendix 1. Deaths witnessed by a clinician 2. 아담의 유전자 3. 문서선교사로의 초대 저자 서문 중에서------- 국민일보에 매주 연재하였던 건강칼럼을 엮어 만든 단행본 <성서건강학>이 출간된 지 7년여가 지났다. 이후에도 하나님께서는 월간 <건강과 생명>을 위시하여 여러 매체에 계속해서 신앙칼럼을 쓸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그리고 수년 전부터는 가천의대 교과과정에 ‘선택의학’ 강좌가 마련되어 성경적 관점에서 의학적 이슈들을 강의할 수 있는 놀라운 특권도 허락해주셨다. 이러던 중 강의에 도움이 되는 참고문헌으로 필자의 칼럼들을 묶은 책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을 하였다. 성경 속 의학, 성경 속 질환, 뉴에지 의학, 성경과 건강, 건강과 생명 등의 주제 하에 각각 3편의 칼럼들을 실었다. 그리고 부록에서 필자가 출석하는 인천국제침례교회(IIBC)의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 간증설교 한 편과 또 진화론에 세뇌된 현대인들을 위한 칼럼도 첨가하였다. 앞으로 이 책이 누구의 손에 들려 읽히든지 생명의 역사가 순결하게 확산되기를 소망한다. 아울러 일일이 거명을 하지는 못하지만 필자의 사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주고 계시는 많은 동역자들께도 지면을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며, 이 책을 통해 오직 하나님께로 모든 영광과 존귀가 올려지길 기도한다.
2017-03-15 19:51:4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감사한데 너무나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욥기를 읽으면서  내린 결론은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한계  그리고 짐승들도 돌보시는 하나님, 그리고 베헤못을 보여주시면서 자신이 지은 것에 대해 칼을 가까이 댈 수 있다는 말씀도 하십니다. 그래서 좋으신 하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의롭고 하나님의 길을 걸으려고 노력했던 욥에게 이런 고난을 주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꾸 의문이 듭니다. 이것이 하나의 예시일뿐  하나님이 저와, 또는 우리를 이렇게 다루시지는 않을 거란 확실한 믿음도 없어지고  세상에 일어나는 고난이 우연과 선택에 의한 것일 뿐, 하나님이 의도적으로 고난을 주시진 않을 것이란 확신도 약해지는 것 같고,,   왜 욥에게 고난의 이유에 대해 더 설명해 주시지 않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니면 이런일은 앞으로 없을 것이란 위로도 주시지 않는건지...
2017-03-07 11:11:05 | 이기쁨
안녕하세요. 혼자서 가끔씩 들어와 필요한 내용만 보곤 했습니다. 저는 성경적인 지식이 짧아서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에게는 21살의 딸이 있습니다. 아직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도 않고 세상적인 영화에 심취해있는 영화광 입니다. 그렇다고 일탈이나 말썽을 부리는 그런 아이는 아닙니다. 얼마전에 딸아이가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충격을 받아 고민 하다가 조심스럽게 문의 드립니다. 문신을 하고 싶다는 말에 조심스럽게 타이르지 못하고 화를 내며 그냥 안된다고만 했습니다.   아이가 납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저에게 지혜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마음이 급해서 두서없이 올립니다.    
2017-02-23 19:25:01 | 이정아
성경에서 누룩은 일반적으로 죄를 상징하는 것으로 부정적, 소극적 의미로 쓰여 헌물에서는 배제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레위기 23장 17절에서는 누룩을 음식 헌물에 넣어 주께 드립니다. 여기에서 왜 누룩이 들어가는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02-19 17:27:55 | 양경수
안녕하세요? 소망침례교회에 김호성 형제입니다.   오는 2월 26일 일요일 (오후 2시)에  특강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강해" 계획이 있어소개드립니다.   이번 강의는 킹제임스성경 시리즈 3번째 특강입니다.   잘아시듯 저희 교회는 전북 전주시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전북지역 또는 인근에 계시는 분은 기억하시어 26일 방문해주시면 매우 반갑고 기쁘겠습니다.
2017-02-13 23:07:52 | 김호성
        안녕하세요?   구정 연휴로 제가 근무하는 빌딩에는 저 혼자 있는 것 같습니다. 일요일만 빼고는 매일 나오므로 저는 공과대학 빌딩의 수호신이라 불립니다. ^..^   구정 연휴에 시간이 나면 읽으시라고 무료 PDF 책을 올립니다. 다운받아 읽으시고 마음대로 배포해도 됩니다. 늘 그러하듯 우리는 모든 자료를 공개하고 무료로 드립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728   현재 이 책은 전국 서점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정동수 목사의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이야기 무료 PDF   밑의 서문을 보시면 이 책의 출간 목적이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나의 믿음을 진술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으면 내가 죽을 때까지 이 믿음을 지킬 것입니다. 다만 나의 언행과 태도 중에서 실족거리가 있었다면 고칠 것입니다.   사람은 한 번 태어나서 한 번 죽습니다. 자기의 믿음에 대해 확신하며 살다 죽는 것은 가장 고귀한 삶입니다. 특별히 남자에게는...   샬롬   패스터   (*) 혹시 이 책을 무료로 받아서 본인도 보고 다른 분들에게 나누어 주기 원하는 분들은 다음 이메일로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곧 보내드리겠습니다.   조건: 5권 이상 받아서 나누어 줄 것 성함, 전번, 주소를 적어서  jodo100@naver.com로 이메일 보내면 곧 무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서문   안녕하세요?   저는 10년의 유학생활을 마치고 1992년에 귀국하여 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해 왔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25년 동안 저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번역(주번역자)해 왔고 2000년부터는 생명의 말씀사를 통해 보급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2008년부터는 주말에 사랑침례교회에서 목회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킹제임스 성경을 공적으로 처음 보급한 말씀보존학회가 안타깝게도 극단적 주장과 비상식적인 언행으로 인해 주류 교단들에 의해 이단 판결을 받은 이후로 한국 교계에서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인식은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와 제 동료들은 지난 16년 동안 신실하게 번역/교정 작업을 수행하였고 온건하게 진실을 알렸기에 이제 저희가 출간하는 흠정역 성경은 생명의 말씀사 온라인 서점 인터넷 집계로 매달 베스트 성경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담임하고 있는 교회도 부흥하여 지금은 매주일 500명 이상이 모이고 있고 유튜브를 통해 매일 5,000~6,000명이 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역이 확장되는 가운데 저와 교회 그리고 흠정역 성경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지난 25년 동안 제가 출판사와 교회 사이트에 올린 글들을 모아 저와 교회 그리고 성경의 실체를 정확히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이 책을 준비하였습니다.   맨 처음의 글 다섯 편은 저와 교회의 믿음에 대한 진술입니다. 이 글을 통해 제가 추구하는 신약 교회와 근본주의 믿음(Fundamental faith)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미국의 밥 존스 대학 등이 추구하는 근본주의 믿음에 동의하고 역시 같은 것을 추구합니다.   이 믿음의 핵심은 성경 무오성(Infallibility of the Bible)이며 이에 따라 저는 오늘날 지상에 무오한 성경이 존재하고 그 성경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그 성경을 우리말로 신실하게 번역한 성경입니다. 이것은 강요나 주장이 아닌 확신이며 결코 다른 성경으로는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 아님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교회에 관한 한 저는 미국 독립침례교회를 표방하며 성도의 영혼의 자유를 가장 큰 가치로 여기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가장 중시하는 교리를 가르칩니다. 성경의 교리에 관한 한 미국 댈러스, 리버티, 밥 존스, 무디 대학과 대다수 침례교 대학들이 가르치는 대로 문자적 해석에 근거하여 문자 그대로의 6일 창조와 천년왕국, 환난 전 휴거,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음을 믿습니다. 한편 교회의 회원권과 헌금에 대해 묻는 분들이 있어 세 번째 글을 실었습니다.   그 다음 이어지는 두 편의 글은 개역(개정)성경에 대한 저의 존중과 소신에 관한 불변하는 진술문입니다. 저는 단 한 번도 어떤 성경을 가리켜 사탄 성경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런 말을 한다고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지난 25년 동안 제가 견지해 오고 사이트나 책을 통해 공언한 제 믿음을 그대로 기술하였습니다. 그 다음 글은 말씀보존학회와 저와의 관계에 대한 글입니다.   그 다음 네 편의 글은 제가 믿는 킹제임스 유일주의가 무엇인지 보여 줍니다. 저는 영어로 원어를 교정할 수 있다거나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영감받았다는 ‘이중 영감설’ 등을 절대로 믿지 않습니다. 말씀보존학회를 통해 한국에 보급된 이런 이론은 그들만의 독특한 주장이며, 제가 공부한 펜사콜라 크리스천 대학 등 대다수의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 학교들은 그런 주장에 결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논쟁의 핵심을 이해하려면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에 대한 정의가 정확해야 하므로 제가 배우고 믿고 가르치는 바를 이 글들에서 정의내리고 설명하였습니다.   그 다음 이어지는 두 편의 글 즉 ‘영감과 보존: 원본, 사본, 역본의 관계’와 ‘영어로 원어를 고칠 수 있다고요?’는 제가 믿는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그 다음 두 편의 글은 종교개혁 본문 사용의 당위성을 설명합니다. 2017년은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 되는 해입니다. 천주교의 압제 속에서 민초들이 고생하던 중세 암흑시대에 ‘오직 성경으로!’라는 기치하에 종교개혁의 불길이 타올라 인류 역사의 대전환점이 마련되었고 그 이후에 르네상스 시대를 거치면서 사람들이 개화하며 민주주의가 정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성경을 연구해 보면 누구라도 쉽게 알 수 있듯이, 성경 번역을 위한 본문은 하나가 아니라 둘입니다: 다수 본문과 소수 본문. 다수 본문은 종교개혁 본문으로 루터, 칼빈 등 개혁자들이 천주교를 타파하기 위해 사용한 본문입니다. 반면에 소수 본문은 천주교회와 동방 정교회의 바티칸 사본과 시내 사본에서 나온 것으로 천주교 교리- 특히 행위 구원 교리 - 를 지지하기 위해 여러 면에서 부패를 담고 있는 본문입니다(최소한 저나 킹제임스 온리를 믿는 분들은 비교를 통해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에라스무스로부터 루터, 틴데일, 칼빈, 베자 등은 천주교 사본들의 부패를 알고 한결같이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 본문만을 사용하였습니다.   영어권에서는 바로 킹제임스 성경이 1611년부터 지난 400년 이상 신학의 정립, 복음 전파의 도구로 가장 널리 사용된 프로테스탄트 본문(다수 본문)에서 나온 성경입니다. 그러다가 197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천주교 소수 본문에서 나온 NIV 등이 시장을 잠식하여 현재는 NIV, NASB, ESB 등이 전체 성경 시장의 5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의 기존 성경들은 처음부터 소수 사본에 근거하여 번역되었기에 NIV 등과 거의 유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미국의 근본적인 신자들은 종교와 교회의 개혁을 위해서는 프로테스탄트 본문을 사용하는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해야 한다고 믿고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저의 믿음이며 한국에서도 정성구 박사님 등이 그런 믿음을 분명히 표명하였기에 그것을 인용하였습니다.   말씀보존학회로 인해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생기기 전에 이 땅에는 톰슨대역성경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한국의 독보적 성경인 개역성경과 영미권의 독보적 성경인 킹제임스 성경을 대조한 성경으로 많은 성도들의 사랑을 받은 성경입니다. 이 성경을 출간하면서 편집/감수자들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 다음과 같이 편견없는 진술을 하였고 저는 이런 평가가 진실을 바로 전달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경의 내용 번역은 물론 신학 용어 번역에 있어 만인이 수긍할 수 있는 기본 역본이 없다면 상당한 혼돈과 분파를 초래할 것이다. 그런데 다행히 킹제임스 역본이라는 걸출한 역본이 있어서 1611년 이래 수백 년 동안 성경 역본과 신학의 기본 용어를 제공하는, 만인이 수긍하고 공인하는 기본 자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왔는바 이 점에 있어서 킹제임스 역본의 공헌은 잊히지 아니할 것이다. 상술하면 킹제임스 역본은 영어는 물론 세계 각 나라 언어로 성경이 번역될 때 참고가 되는 제1의 통일자료로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영어의 세계적 발흥과 아울러 킹제임스 역본의 내적 우수성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이다.             ---- 톰슨대역 한영성경, 기독지혜사, 부록 1, pp.4, 1989>   그 다음 두 편의 글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오해를 해소해 줄 설명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두 편의 글은 출판사 책들에 대한 것입니다.   저나 제 동료들은 한국의 대표성경인 개역(개정)성경을 까닭 없이 폄하하려 한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개개인의 믿음의 문제이지 과격한 언행과 무례한 태도로 밀어붙일 문제가 결코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희는 종교개혁 본문에서 나온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신실하게 번역한 뒤 기존 성경들과 비교하여 문제점을 제시하였고 또 반드시 이 성경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기존 성경들과 함께 참조하면 유익할 것이라고 제안하였을 뿐입니다.   혹시 이런 일을 하는 동안 저희가 실수로 잘못을 범한 것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실이면 시인하고 고칠 것입니다. 그러나 침례교, 장로교, 감리교 등 교단/교파 차이로 인한 교리적 해석의 차이나 실행의 차이는 서로 인정하고 복음 안에서 각자 믿음대로 행하면서 공존해 나가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 책을 통해 혹시 저나 사랑침례교회 그리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대한 오해가 있었다면 해소되기를 원합니다. 또 질책이나 권면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강같이 흘러넘치기를 기원합니다.   2017년 1월 5일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주번역자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 공학박사minister@cbck.org    
2017-01-27 14:51: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시다시피 2018년에는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립니다.   이와 관련해서 미국의 성경 신자들이 영어와 우리말로 된 쪽복음을 나누어주려고 우리 성경을써도 되느냐고 연락해 왔습니다.   이런 식의 선교용 성경은 우리의 허락을 받고 마음대로 찍어도 되므로 다음과 같이 허락하였습니다.   2018년 동계 올림픽에서 주님의 귀한 복음이 우리 성경을 통해 널리 전달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의뢰 편지To: webmaster@keepbible.comSubject: 흠정역성경 문의Date: 2017-01-23 11:57:16   안녕하세요, 출판사 담당자님. 먼저 흠정역 성경 사역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흠정역성경의 일부를 책자의 형태로 출간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출판사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고 하여 문의를 드립니다.   Wings Bearing Precious Seed (http://www.wingsbps.org/) 라고 하는 미국의 선교단체가 2018년 동계올림픽 때 한국에 방문하여 성경과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미션 트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평창올림픽 때 내국인과 외국인들에게 배포할 책자를 만들 예정인데 이 책자에는 요한복음과 로마서(영문/국문)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계획(Plan of Salvation)이 모든 올림픽 공식 언어로 소개될 예정입니다. 책자에 사용될 영문 Text가 KJV이기에 국문 Text로는 흠정역 성경이 가장 적합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에 요한복음과 로마서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계획에 사용될 몇 몇 구절들에 대한 사용 가능여부를 문의드리는 바입니다. 참고로 본 책자는 2018년 동계올림픽을 위해 특수 제작되고 사람들에게 무료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출판사의 도움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우OO 드림   ----------답장2017-01-23 19:25 GMT+09:00 정동수 <webmaster@keepbible.com>: 우 형제님! 안녕하세요? 이런 목적으로 써도 됩니다. 단 사이트에 있는 대로 큰글자 성경을 쓰기 바랍니다.다시 레이아웃하면 모든 것이 깨져서 힘듭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246 그리고 표지의 앞이든 뒤든 어디에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의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라고 기록하고 웹사이트를 적어 주세요. www.KeepBible.com 진행되면 소식을 알려주시고 쪽 복음이 오면 몇 권 보내주세요. 샬롬 패스터 정동수   ---------- 전달된 메일 ----------날짜: 2017. 1. 24. 오후 7:46제목: Re: [RE] 흠정역성경 문의받는사람: <webmaster@keepbible.com>   안녕하세요, 정동수 목사님. 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목회도 하시면서 출판사 업무도 직접 하시려면 정말 바쁘시겠습니다.   저는 4년간의 외국생활을 마치고 2015년 여름에 귀국하여 현재는 OO에 위치한 외국인 학교에서 행정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알려주신 대로 성경을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표지에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의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라고 기록하고 웹사이트도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의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영어로도 표기가 가능한지요? 가능하다면 영어표기법을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물론 진행 상황과 더불어서 책자가 출간되면 샘플을 몇 권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세요.   우OO 드림  
2017-01-27 14:20:2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