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공지한 대로 아이폰에서 무료로 쓸 수 있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앱을 소개합니다.
지금 아이튠즈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킹제임스로 검색하면 나옴).
이 앱은 안드로이드의 LIFOVE 바이블에 사용되는 lfa 파일 - PC의 베들레헴 성경 - 포맷을 그대로 사용하므로
기존의 다른 lfa 바이블 데이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0
사랑침례교회의 허찬 형제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일단 버전 1을 냈습니다.
앞으로 여러 가지 기능도 추가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19 09:48:52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2013-04-19 09:46:3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공지한 대로 아이폰에서 무료로 쓸 수 있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앱을 소개합니다.
지금 아이튠즈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킹제임스로 검색하면 나옴).
이 앱은 안드로이드의 LIFOVE 바이블에 사용되는 lfa 파일 - PC의 베들레헴 성경 - 포맷을 그대로 사용하므로
기존의 다른 lfa 바이블 데이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0
사랑침례교회의 허찬 형제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일단 버전 1을 냈습니다.
앞으로 여러 가지 기능도 추가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04-19 09:46:3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서울 반포에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는 교회가 생겨서 소개합니다.
아직 웹사이트는 없으므로 기본 정보만 드립니다.
교회명: 반포성서침례교회 담임목사 이태평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58-4 시원빌딩 4층 전화: 010-8258-0690
주님의 은혜와 긍휼이 이 목사님과 교회 위에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2013-04-16 15:27: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다.
역대기하는 유다 왕들에 대한 기록으로 여호사밧이 유다왕 인데 왜
역대기하 21장 2절에 ~이스라엘왕 여호사밧이라고 기록되어 있는지요?
이상해서 개역성경을 보니 개역성경은 유다 왕 여호사밧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호사밧은 유다 왕인데 이 부분에서 이스라엘 왕으로 나온 것은 무엇때문인가요?
여호사밧 왕에 대한 이전 글들을 다시 여러 번 읽어 보았으나 그래도 잘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16 12:20:0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3-04-15 08:34:26 | 이지호
동성애 어디까지 왔는가!
동성결혼 합법화의 시작 : 1969년 수백 명의 동성애자 지지자들이 '스톤월 인'(Stonewall Inn) 앞에서 동성결혼의 합법화를 외치면서 가두시위를 가지면서 처음 동성결혼의 합법화가 시작되었다.
동성경혼이 법적인정 : 세계적으로 동성 결혼이 법적으로 처음 인정된 것은 2001년의 일이며 올해로 만 11년째다.
처음 동성결혼 허용한 나라 : 네덜란드
세계 최초 여성 대통령, 최초의 동성애 여성 총리가 선출된 나라 : 아이슬란드
벨기에 : 2003년 동성결혼 허용
스페인 : 2005녀 동성결혼 허용
캐나다 : 2005년 동성결혼 허용
남아프리카공화국 : 2006년 동성결혼 허용
노르웨이 : 2009년 동성결혼 허용
스웨된 : 2009년 동성결혼 허용
포르투칼 : 2010년 동성결혼 허용
아이슬란드 : 2010년 동성결혼 허용
아르헨티나 : 2010년 동성결혼 허용
2013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10개국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했으며 20여개의 국가는 시민결합의 형태로 동성 간 결합을 인정하고 있다. 중남미에서도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프랑스 : 프랑수아 올랑드의 프랑스 사회당 정부는 대선기간 선거 공약으로 내건 동성결혼 합법화를 추진 중이다. ‘모두를 위한 결혼’이라는 이름의 동성결혼 허용법안은 2013년 2월12일 하원을 통과했으며, 올 4월 상원의 법안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 법안은 동성애자에게도 현재의 결혼제도를 적용해 동성애자들의 결혼과 동성애자 부부의 자녀 입양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국 :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이 찬성 400명, 반대 175명으로 영국 하원을 통과했다. 상원 논의를 앞두고 있다. 영국은 보수당인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동성결혼 합법화를 추진 중이다. 자유민주당과 야당인 노동당도 이 법안을 지지하고 있다.
영국의 동성결혼 허용법안은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적용된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는 동성 커플도 부부로 법적 관계를 바꿀 수 있게 되고, 동성 커플에 대한 종교시설에서의 결혼 예식이 허용된다.
네덜란드 : 1995년 동성 결혼이 사회 이슈로 부상하면서 국회에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뤘다. 이후 6년간 공개적인 논의 과정을 거쳐 2000년 12월 19일 동성결혼 허용 법안이 상원을 통과했고 이듬해인 2001년 4월 1일부터 동성 결혼이 허용됐다.
덴마크 : 1989년 처음으로 시행된 시민적 결합이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동성 커플을 법적으로는 허용하지 않으면서도 실질적으로 부부로 인정하는 제도이다.
독일 : 시민적 결합이라는 제도를 시행
오스트리아 :시민적 결합이라는 제도를 시행
스위스 : 시민적 결합이라는 제도를 시행
스페인 : 동성결혼 합법화
아르헨티나 : 동성결혼 합법화
그밖의 동성결혼 합법화 논의중인 아일랜드, 우루과이, 칠레, 브라질
미국 : 미국 오바마 행정부가 캘리포니아주의 동성결혼 금지법이 위헌이라는 입장을 공식 표명
버락 오바마 대통령 : 이달 초 동성 결혼 금지 법안은 위헌이라는 의견서를 전달하였다
클린턴 전 국무장관 (힐러리) : 동성결혼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매사추세츠, 코네티컷, 아이오와 등 9개 주에서는 동성결혼을 법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13개 주가 오바마 행정부와 마찬가지로 대법원에 동성결혼 합법화를 지지하는 의견서를 제출하였다
브라질에서는 2012년 1월 알라고아스주를 시작으로 동성결혼 등록을 받는 주가 7곳으로 늘었고, 다른 지역에서도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주에서의 동성결혼을 법적 혼인으로 인정하고 있다. 이스라엘도 현재 자국 내의 동성결혼은 인정하지 않지만 해외에서 올린 동성결혼은 인정하고 있다.
동성결혼 부결 시킨 나라 : 호주 , 이슬람 국가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아프가니스탄, 수단)
(이슬람권 국가 : 동성애나 동성애자의 동거를 처벌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적발될 경우 최고 사형까지 판결하며 다수의 중동 국가에서 중범죄로 다루고 있다.)로마카톨릭 교황 : 1534년 예수회 창립 이후 최초로 예수회(Jesuits)에서 교황이 나왔다. (이번에 선출된 교황은 낙태와 안락사에 대해 강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2010년 아르헨티나 정부가 동성간 결혼을 허용하려고 할때 반대운동을 벌였다고 하나 동성애에 대해서는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인정하며 동성애자들이 부당하게 차별 받아서는 안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유엔 인권이사회 :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포함한 한국 정부의 인권상황 개선 의견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한국정부 :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각국의 요구에 대해 한국 정부가 국제무대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입법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민주당, 민통당을 중심으로 입법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채택된 사항은 이행에 강제성은 없다. 하지만 한국 국제무대에서 올해 임기가 시작된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이다. 한국은 2017년 다시 점검을 받는다. 차별금지법 제정은 지난해 정부가 세운 5개년 단위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에도 포함돼 있다.
▲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란? 성별, 장애, 병력, 나이, 학력, 종교, 사상, 성적 지향, 인종, 피부색, 언어, 출신 지역, 용모 등 신체조건, 혼인여부 등을 이유로 한 차별을 정치·경제·사회·문화적으로 금지하고, 불합리한 차별로 인한 피해자의 구제 조치를 규정한 법. 현재는 장애인, 성별 등 각각의 차별마다 법을 따로 두고 있는데, 이를 포괄적으로 담는다는 뜻이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경우에 나타날 결과 1. 동성애를 이성애와 동등한 정상적인 성적 성향으로 인정해야 한다. 2. 교회와 기독교 관련교육기관에서는 목사나 교사를 채용할 때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임용이나 승진에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되고, 또 해임시켜서도 안된다. 그렇게 할 경우에 법적 소송에 들어가게 되고, 이 소송에서 교회와 기독교 관련교육기관이 패소하게 되어 있다. 3. 교회와 기독교 관련교육기관에서는 동성애를 윤리적으로 비판하는 설교나 교육을 실시할 수 없다. 이와같은 설교나 교육을 실시할 경우 법적인 제재를 받게 된다. 4. 동성애결혼허용법이나 동성애 부부자녀입양지원법 등이 결국 모두 허용된다.
동성애에 대한 성경말씀 (댓글로 작성된 성경구절을 제시합니다.)
A.누가복음 17장 26-30절 26 노아의 날들에 이루어진 것 같이 사람의 [아들]의 날들에도 그러하리라. 27 노아가 방주로 들어가던 날까지 그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였느니라. 28 마찬가지로 롯의 날들에도 그와 같았으니 그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건축하였으되 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바로 그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 오듯 내려 그들을 다 멸하였느니라. 30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같으리라. B.로마서 1장26-27,32절 26 이러한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런 애정에 내주셨으니 이는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본래대로 쓸 것을 본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라. 27 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 쓰는 것을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 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 짓을 행함으로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느니라. 32 그들이 이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알고도 같은 일들을 행할 뿐 아니라 그런 일들 행하는 자들을 기뻐하느니라. C.고린도전서 6장9절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자나 간음하는 자나 여성화된 남자나 남자와 더불어 자신을 욕되게 하는 남자나 D.디모데전서 1장10절 10 음행을 일삼는 자와 남자와 더불어 자기를 더럽히는 자와 사람을 납치하는 자와 거짓말하는 자와 위증하는 자와 그밖에 무엇이든지 건전한 교리에 역행하는 것 때문이니라 E.고린도전서 6장 18-20절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행하는 모든 죄는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짓느니라. 19 도대체 무슨 말이냐? 너희 몸이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받은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 20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정동수 목사님 설교의 서두 일부
예수님의 말씀: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때는 노아의 때와 롯의 때와 똑같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롯의 때의 특징 : 동성애의 만연으로 인해서 온 도시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멸망에 이르는 것
말세의 특징 :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들이 극성을 부리는 때, 하나님의 형상을 망가뜨리려고 마귀와 마귀들과 마귀를 추종하는 자들이 극성을 부리는 때다.
유일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존재로 사람을 만드셨는데 마귀가 하고자 하는 일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존엄성을 잃고 개나 돼지처럼 밑바닥으로 떨어지게 만드는 일이다. 그것중에 하나가 결혼제도의 파괴인데 이 결혼제도 파괴의 가장 극심한 죄악이 하나님 보실때 동성애입니다.
레위기와 신명기를 통해서 하나님은 동성애를 하는 사람은 죽여야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이 인간의 존엄성을 잃게되고 개나 돼지 보다 못한 일들을 할때 그 사람은 차라리 죽는 것이 났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있는 이 사람을 사람이 직접 복사해 낼려고 하는, 복제해 낼려고 하는 이와같은 시도들을 공공연하게 암암리에 저지르고 있다. 이것이 말세의 특징입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2012년 5월20일 설교말씀 말세의 징조:동성애(mms://vod.cbck.org/dsjung/cbck/preaching/20120520.wmv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312&page=3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
세계 최초로 유전자 변형 인간이 만들어졌다
세계 최초로 유전자 변형 인간이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지난 밤(2013년 3월 11일) 밝혀졌다.
미국 안에서 여러 실험을 통해 30명의 건강한 아이들이 태어났다는 사실이 격렬한 윤리적인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 이 아이들 중 둘은, 세 부모의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15명의 아이들이 뉴저지에 있는 the Institute for Reproductive Medicine and Science of St Barnabas에서 실시한 실험 프로그램에 의해 지난 3년 동안 태어났다. 이 아이들은 임신에 문제가 있는 여성들에게서 태어났는데, 이들의 난자는 수정되기 전에 임신이 가능하도록 여성 지원자의 일부 유전자가 첨가되었다.
한 살이 된 두 아이의 유전 정보를 분석해 본 결과 한 아이가 한 명의 남자와 두 명의 여성 유전자를 물려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아이가 다른 유전자가 첨가된 (새로운) 유전구조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은 장차 이 아이가 자신의 후손에게도 이 유전자를 물려줄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인간의 유전구조를 변형하는 것 - 이를 통해 우리의 종족(인간)을 진화시킨다는 생각은 대부분의 과학자들로부터 금기시되는 기술이다. 유전학자들은 언젠가 이런 기술이 인간의 특정 능력 - 육체적 힘이나 지적 능력 - 을 강화시킨 새로운 종족의 탄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로 인해 우려하고 있다.
공장에서 제품을 찍어내듯 소비자( 부모 혹은 정부)가 원하는 아이를 선택해서 만들어내는 세상이 올 수 있다는 뜻이다.
2013-04-12 23:33:17 | 노영기
다시 성경 관련 질문을 드립니다.
이 내용도 금일 성경을 읽으면서 갑자기 궁금증이 발동했습니다.
사무엘상 1장 19절
킹제임스 흠정역 경우
"그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주}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
라마에 있는 자기들의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자기 아내 한나를 알매 {주}께서 그녀를 기억하시니라."
개역개정의 경우
"그들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서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 아내 한나와 동침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성경에서는 남자와 여자의 동침하는 것을 "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성경에서는 그냥 동침한다라고 표현을 하면 될텐데
굳이 "안다"라고 표현했어야 했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다시 부탁합니다. ^^
이전에는 그냥 넘어갔던 단어와 문맥을 킹제임스 흠정역으로 바꾼 이후로 짚어보게 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11 16:38: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3-04-11 12:45:45 | 김명수
오늘 사무엘상 1장을 읽으면서 "영"과 "혼"에 대한 의문이 들어서 성도님들께 문의합니다.
어떤 말씀이냐면
"한나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영이 슬픈 여자이니이다.
내가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아니하고
다만 내 혼을 쏟아 놓았을 뿐이오니"
저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을 때에,
영, 혼, 육으로 창조하셨음을 믿습니다.
그런데 위와 같이 한 문장에서 "영"과 "혼"이 나왔을 때에
솔직히 명확하게 의미가 구분이 되지가 않습니다.
문맥상으로는 그냥 혼용해서 써도 될 것같기도 하구요
성도님들의 도움 부탁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11 16:38: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3-04-11 12:37:48 | 김명수
'사울왕이 구원을 받았는가'에 대한 성실하신 답변에 감사 드리며,
사울왕과 관련된 사건에 대하여 질문 드립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없자 초조해진 사울왕은 영매를 찾아서 죽은 사무엘의 영을 불러내는 장면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삼상 28장)
이 부분에 대하여 여러가지 논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의문가는 부분이 무당이나 영매가 죽은 사람의 영을 불러올 수 있는냐는 것입니다.
사무엘의 실제 영을 불러왔다면, 지금도 무당들이 죽은 사람의 영( 지옥에 있거나 천국에 있는)을 불러 올 수 있고,
그들과 대화도 가능하게 할 수 있다는 상황이 됩니다.
영매가 불러냈다고 하나님이 금지하신 영매의 요청에 사무엘의 영이 이에 순응하여 나타났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무당이 천국이나 지옥에 있는 영을 불러내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요?
감사합니다.
* 추신 : 성경QA에서는 글쓰기 권한이 없어서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9 14:50:4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3-04-09 13:05:45 | 최병철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공지한 대로 에스라 성경 사전을 담은 데이터 파일을 올립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44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
성경을 보다가 의문점이 생겨 성경 사전을 보면 좋은데
옆에 없어서 아쉬움을 가진 분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이제 저희가 출간한 에스라 성경 사전의 모든 내용을 볼 수 있는 앱과 성경 데이터를 소개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쓰시는 한 형제님이 일일이 수작업을 해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예를 들어 사전에서 가나안 정복을 치면 기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지도도 보면 좋지 않습니까?
형제님이 사전에 있는 지도와 선도에 모두 링크를 걸어서
기사와 함께 직접 지도와 선도를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마태복음을 읽기 전에 개요를 보고 싶으면 마태복음이라 치시면 됩니다.
모든 색인을 보시려면 색인이라고 치면 색인 데이터가 나와서 그 안에 가시면 검색 가능한 용어들을 볼 수 있습니다.
1. 안드로이드 폰 사용자
Google play에 가셔서 컬러딕트(Color Dict)를 찾아 설치하세요.
그러면 스마트폰에 dictdata라는 폴더가 생깁니다.
그 뒤 이번에 올리는 에스라 사전 데이터를 다운받아 압축을 풀고
그 안의 3개의 파일과 1개의 폴더를 dictdata 안에 넣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컬러딕트를 열어서 색인을 쳐 보세요.
마태복음이나 가나안 등을 쳐 보세요.
아주 좋습니다.
2. 아이폰 사용자
ITunes 앱스토어에 가셔서 Gurudic이라는 앱을 0.99달러에 사셔서 설치하세요.
그 뒤에 사전 데이터를 설치하는 방법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pays_du_bleu.blog.me/90143063381
무료로 이 모든 데이터를 제공하니 마음대로 쓰시고 배포해 주세요.
수고해 주신 S 형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3-04-09 09:52:25 | 관리자
안녕하세요?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실상과 진리를 찾아 헤매던 한 영혼의 믿음의 여정을 담은 간증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405
http://www.youtube.com/watch?v=mxqHGoeCyFw
교회와 목사가 바로 서지 않으면 너무나 많은 성도들이 헤맬 수밖에 없음을 통감하였고
좋은 목사들이 곳곳에 많이 있어야 함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 일을 위해 같이 기도합시다.
누가복음 10장
1 이 일들 후에 또 [주]께서 다른 칠십 명도 세우사 친히 가시고자 하는 각 도시와 지역으로 둘씩 둘씩 자기 얼굴 앞에 보내시니라. 2 이러므로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수확할 것은 많으나 일꾼들이 적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수확하시는 [주]께 기도하여 그분께서 그분의 수확 밭에 일꾼들을 보내실 것을 청하라. 3 갈지어다. 보라,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어린양을 이리들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도다.
샬롬
2013-04-09 09:17:46 | 관리자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004&cate_name=%EC%B0%BD%EC%84%B8%EA%B8%B0
성경 Q/A에 있는 위의 글, 창1:2에 등장하는 어둠에 관련된 사항인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글을 읽다 두가지 질문사항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바쁘시지만 답변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도 이걸 많이 고민하다가 하나님께서 직접적으로 어둠을
창조하셨다는 관련구절을 얼마전에 찾게 되었습니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평안도 만들고 재앙도 창조하나니
나 주가 이 모든 일을 행하느니라." (사45:7)
위 구절을 근거로 볼때 하나님께서 1절에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실때
어둠도 같이 창조하셨다고 봐도 되는지요?
왜냐면 1절에서 물들을 창조하셨다는 언급은 없는데 2절에 보면
물들이 등장하는 걸로 봐서 어둠도 같은 케이스로 위의 사45:7절에
근거하여 1절에서 창조되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재창조설을 (간극이론 - Gap Theory) 반박하는 내용으로서
창세기 1장 1절과 2절 사이에 'and' 라는 접속사가 있으므로 계속적인
연속선상의 사건들이며 2절에서 'the earth' 라는 정관사가 붙은 땅이
언급되는데 이것은 1절의 땅을 2절에서 언급할때 정관사의 용법 즉,
1절에 언급된 earth를 계속해서 동일하게 언급할때
그 다음부터는 the earth (그 땅) 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1절과 2절의 땅은 동일한 것이다
제가 이런식으로 간극론자들과 대화할때 그 주장을 반박을 하는데요
제 주장이 맞는 건가요? 간극론자의 특징은 늘 그러하듯이 킹제임스성경의
번역부터 오역이라고 무시한뒤 자신들의 주장을 전개할수 있는 몇가지
단어들을 원어로 이야기하면서 이상하게 파자하고 해석하고..뭐 이런식으로 합니다만,
위의 반박이 옳은지 잘못되었는지 한번 검증 부탁드립니다
(제가 영어실력이 완전 바닥이여서요, 이렇게 봐도 되는지 늘 궁금했습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9 14:50:4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3-04-09 07:35:25 | 이성일
666에 관한 내용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만 좋은 자료입니다.
계시록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충합니다.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오는 여자와 사내아이와 용은
로마카톨릭은 여자는 성모 마리아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을 말합니다.
장로교를 비롯한 개신교들은 일반적으로 여자는 교회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으로 해석합니다.
침례교를 비롯한 우리 독립침례교회는 여자는 이스라엘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으로 해석합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여자는 이스라엘 입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7절 : 용이 여자에게 진노하여 여자의 씨 중에서 남은 자들 곧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진 자들과 전쟁을 하려고 가니라
교회는 환란전 휴거가 되므로 대환란 후 3년반의 기간에 적용되는 17절은 교회가 아니라 예수님께로 돌리킨 이스라엘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은 이땅에 오셨을때 유대인으로 이스라엘 가운데 오셨습니다.
물론 이방인에 속한 무늬만 개신교인 사람들이 환난성도로 돌아오고 세상의 돌아가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환란성도, 이스라엘의 144,000명의 왕국선포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많은 민족들이 환란성도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이 있습니다.(교회의 휴거이후에도 환란가운데 돌이키는 성도 즉 환란성도(이삭줍기)는 있다)
요한계시록 17장에 나오는 음녀와 짐승은
음녀는 적그리스도의 종교시스템(바빌론 종교체제)입니다.
요한계시록 17장 5절 :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로마카톨릭은 앞으로 종교통합을 이끄는 주체세력입니다.그러나 결국 18장에 나와있는데로 큰 바빌론인 로마카톨릭이 메인이 되어 통합된 단일종교체제가 무너지는 일이 생깁니다.
동영상에서 로마카톨릭을 '적그리스도 = 666' 로 보는데 음녀는 로마카톨릭이 메인이 되어 통합된 단일종교체제 이며 음녀와 적그리스도는 다릅니다. 쓸모가 없어지게 되면 거짓 종교체제(바빌론 종교체제)는 적그리스도의 정치체제에 의해 제거됩니다.
바다에서 올라온 첫째짐승 = 적그리스도, 땅에서 올라온 둘째짐승은 첫째짐승을 위해서 일합니다 = 첫째 짐승앞에서 첫째 짐승의 모든 권능을 행사하고 또 땅과 그 안에 거하는 자들을 속이며 첫째 짐승을 경배하게 합니다.
용에게서 권능을 받은 짐승은 요한계시록 14장 18절에 언급된 대로 어떤 사람이라는 것이며 그의 수(복수 개념이 아님, 단수)가 666 이라고 합니다. 짐승은 로마로 표현되는 범위안에서의 바빌론의 정치체제로 볼수 있으며 또는 그 가운데 등장하는 인물로 볼 수있다.
용은 사탄, 바다에서 올라온 첫째 짐승은 적그리스도, 땅에서 올라온 둘째짐승은 거짓대언자
요한계시록 14장 18절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볼찌니라. 그것은 어떤 사람의 수요 ,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참고자료 : 요한 계시록 28강해, 요한계시록 32강해, 요한계시록33강해
http://www.keepbible.com/bbs/link.html?board_table=04_04&write_id=39&no=1&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
http://www.keepbible.com/bbs/link.html?board_table=04_04&write_id=44&no=1&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
http://www.keepbible.com/bbs/link.html?board_table=04_04&write_id=44&no=1&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
* 동영상의 정확한 출처는 모릅니다. 위 동영상에 한해서만 자료로써 객관적인 판단을 가져봅니다.
2013-04-08 19:21:34 | 노영기
1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2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시니라. 3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어둠에서 빛을 나누시고 5 [하나님]께서 빛을 낮이라 부르시며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첫째 날이더라. 어느 분이 여기에 나오는 어둠은 어둠이 언제 생겼는지 몰라서
너무 너무 고민이 된다고 하기에 간단하게 글을 씁니다.
하나님은 지금부터 약 6000년 전에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나님은 첫째 날에 빛만 만든 것으로 아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첫째 날에 하늘과 땅과 빛을 만드셨습니다(1-5절).
1절의 하늘은 2장 1절에서 보듯이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을 망라하는 유대인들의 우주 공간을 나타내는 하늘입니다.하나님은 첫째 날에 우주 공간과 지구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첫째 날 만들어진 우주 공간과 지구는 2절에 있듯이 ‘아직 형태가 없고 비어 있고 어둠에 가득 덮여 있었습니다.’
간혹 어떤 분들이 주장하듯이 원래의 창조 세상이 있었고 거기에 Pre-Adamic race(아담 이전의 어떤 종족)가 살고 있었는데 거기에 무슨 변고 - 대개 루시퍼의 반역이라고 함 - 가 일어나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였고 그 결과 땅이 저주를 받은 것이 아닙니다.
여기의 어둠은 아직 3-4절에서 하나님이 빛을 만들지 않았으므로 당연히 그때 생긴 것입니다.
즉 첫째 날의 첫 부분에는 땅과 온 우주 공간이 어두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빛을 만들자 땅과 우주 공간에 빛과 어둠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5절은 그 날에 저녁(어둠이 있는 시간의 시작)과 아침(빛이 있는 시간의 시작)이 있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이렇게 첫째 날이 끝난 뒤에 하나님은 나머지 5일을 사용하셔서
첫째 날에 이미 창조하신 땅과 온 우주 공간에 필요한 것들을 채우셨고 이로써 ‘형태가 없고 비어 있던’ 우주 공간과 지구를 원하시는 대로 단장하셨습니다.
이렇게 단장하는 일이 총 6일간에 걸쳐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 창조’라고 합니다.
이렇게 24시간의 하루를 6일 동안 사용하셔서 하나님이 단장한 지구는
불신자나 진화론자들이 보았을 때 수백억 년이 된 것처럼 보이는 지구였습니다.
이것은 마치 예수님께서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물을 포도 주스로 만드신 것과 비슷합니다.
그분은 순식간에 포도 주스를 만들었지만 모든 사람들의 눈에는
그 주스가 적어도 1년의 성장 과정을 거쳐 포도즙 틀에서 나온 포도즙처럼 보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불신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일이 믿기지 않습니다.
바닷가의 이끼가 묻은 저 바위들, 그랜드캐니언의 계곡들을 보면서
이들은 수십억 년의 생성 과정을 상상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 모든 것이 아담의 창조 이후로 6,000년,
노아의 홍수 이후로 단지 4,300년 정도 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고전1:18-3118 십자가를 선포함이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로되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권능이니라. 19 기록된바, 내가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를 무너뜨리고 분별 있는 자들의 명철을 쓸모없게 만들리라, 하였으니 20 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느냐? 서기관이 어디 있느냐? 이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세상이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복음 선포의 어리석은 것으로 믿는 자들 구원하시는 것을 기뻐하셨도다. 22 유대인들은 표적을 요구하고 그리스인들은 지혜를 추구하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노니 그분은 유대인들에게는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요 그리스인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로되 24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에게나 그리스인에게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권능이시요 [하나님]의 지혜이시니라.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들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들보다 강하니라.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신 것을 보라. 부르심을 받은 자로서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고 강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고귀한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지혜로운 자들을 당황하게 하려고 세상의 어리석은 것들을 택하시고 [하나님]께서 강한 것들을 당황하게 하려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있는 것들을 쓸모없게 하려고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을 택하시고 참으로 없는 것들을 택하셨나니 29 이것은 어떤 육체도 자신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 그러나 너희는 하나님에게서 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고 예수님은 [하나님]에게서 나사 우리에게 지혜와 의와 성별과 구속이 되셨으니 31 이것은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를 자랑할지니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제안을 드립니다.
앞으로 성경을 읽을 때에는 학교에서 국어 시간에 배운 대로
문자 그대로 문맥을 보면서 단순하게 읽기 바랍니다.
누군가의 영향을 받아 1절과 2절 사이에 수십억 년을 집어넣지 마세요.
또 그때의 하루는 수십억 년이라고 믿지 마세요.
그냥 단순하게 읽어보세요.
처음 성경을 접하는 사람이 국어 시간에 배운 방식으로 단순한 역사책을 읽을 때의 심정으로 읽으면
누구나 다 동일한 결론에 다다를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분명하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간단한 문제는 쉽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창세기 1장의 어둠은 첫째 날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시기 전에 자연히 존재한 것입니다.
아, 타이핑을 잘 치면 얼마나 좋을까요!
샬롬
2013-04-08 18:26: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공지해 드린 대로 4월 28일에 킹제임스 성경 세미나를 합니다.
이번에 오시는 강사는 진리침례교회에 출석하시는 최재봉 형제입니다. 최 형제님은 애로우 잉글리쉬라는 영어 공부 학원을 운영하고전국으로 다니며 영어를 가르치는 훌륭한 분이십니다. 물론 확고한 킹제임스 성경 신자입니다. 이분이 운영하는 카페를 보시면 회원 수가 근 40,000명이나 됩니다.http://cafe.daum.net/arrowenglish/ 이번에 4월 28일에 시간을 내서 사랑침례교회(www.cbck.org)에 오셔서
오후에 2시간 강의를 해 주시겠습니다.강의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 영어의 우수성에 대한 것입니다. 50분씩 두 번 강의하시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이 시간에는 또한 어떻게 영어를 잘 공부할 수 있는지 비결도 잠시 들으려고 합니다. 이번 세미나가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강연 제목: 킹제임스 성경 영어의 우수성강사: 최재봉 형제시간: 4월 28일 주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장소: 사랑침례교회 감사합니다.
2013-04-08 14:16:16 | 관리자
정동수 목사님의 구원론을 들었습니다.
많은 부분에 공감하며 구원받은 자의 자유와 죄에서의 해방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의문점은 '사울왕도 구원받았다'라는 부분입니다.
사울왕은 끝내 회개하지 않고 방황하며 고통을 겪다가 비참하게 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귀신들려서 많은 고생을 하였고, 다윗이 음악을 연주할 때 귀신이 물러나는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무엘상 16장 14절에 보면, 주의 영이 사울을 떠나고 대신 악한 영이 그를 괴롭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미 구원받은 사람이 악령에게 사로잡혀서 고통받을 수 있는지가 의문이 갑니다. 구원받은 자가 끝까지
주님께 돌아오지 않고 자살을 택할 수 있는지에 의문이 생깁니다.
가롯 유다도 에수님의 제자로 택함 받고 예수님과 동행하다가 악한 영이 들어가 예수님을 배반하였고, 결국에는
회개하지 않고 번민하며 괴로와하다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패턴이 사울과 너무 유사해서 사울왕의 구원에
의문이 들어갑니다.
이와 연관하여 추가질문 드리면, 사무엘상에 보면 다윗이 음악으로 악령을 떠나게 하는 상황이 나오는데(삼상 16장 23
절), 이를 논리적으로 발전시키면 찬송으로도 악령을 떠나게 할 수 있다는 논리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병철 배상[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8 17:50:2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3-04-07 12:49:17 | 최병철
최근에 한글 흠정역 킹제임스 성경을 읽으면서
한글로 애매한 부분이 있으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성경을 읽다보니
좀 더 제 자신이 영어에 대한 지식과 실력을 갖추면 좋겠다라는 소망이 생기게 됩니다.
성경의 의미에 대해서도 더 명확하게 이해하게 될 거구요
또한 keepbible.com에 올라오면 영어원문 자료들도 수월하게 읽고 싶구요 ㅋ
여기에 더해서 영어 대화 능력도 갖출 수 있는 방법을
형제님들께서 제안해주신다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형제님들 간곡히 부탁합니다. ^^
2013-04-06 10:06:53 | 김명수
안녕하세요?
www.geocentricity.com을 운영하는 Geradus Bouw 박사님(천문학)이 지은 창조론 글과 갭 이론 반박의 글을 올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천문학 박사이시고 철저한 킹제임스 성경 신자인 성경은 Bouw 박사님(천문학)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고 재창조 등을 믿어서는 안 됨을 잘 보여 줍니다.
특히 이 글에서는 재창조를 믿는 분들이 성경 단어를 왜곡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하려는 것을 잘 지적하여 보여 줍니디.
우리 예수님도 재창조가 아니라 창조를 믿으셨습니다.
마가복음 10장 6-8절을 보기 바랍니다.
6 창조의 시작부터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만드셨으니 7 이런 까닭에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8 그들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 그런즉 이와 같이 그들이 더 이상 둘이 아니요, 한 육체이니
하나님께서는 재창조가 아니라 창조의 시작에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3 12:52:44 성경교리에서 복사 됨]
2013-04-03 12:47:10 | 관리자
안녕하세요?
로마 카톨릭 교회의 어거스틴 신학에서 출발한 칼빈주의는 교묘하게 성경을 왜곡하여 많은 사람을 쓰러뜨립니다.
www.wayoflife.org의 데이빗 클라우드 형제가 칼빈주의에 대해 분석한 글을 올립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 역시 어느 분이 우리말로 번역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
로 가셔서 Reformed theology 부분에 가면 주옥 같은 글들이 있습니다.
참조하기 바랍니다.
샬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3 11:54:11 성경교리에서 복사 됨]
2013-04-03 11:51: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로마 카톨릭 교회의 어거스틴 신학에서 출발한 칼빈주의는 교묘하게 성경을 왜곡하여 많은 사람을 쓰러뜨립니다.
www.wayoflife.org의 데이빗 클라우드 형제가 칼빈주의에 대해 분석한 글을 올립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 역시 어느 분이 우리말로 번역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
로 가셔서 Reformed theology 부분에 가면 주옥 같은 글들이 있습니다.
참조하기 바랍니다.
샬롬
2013-04-03 11:51: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www.wayoflife.org를 운영하는 데이빗 클라우드 형제님이 지은 성경 요약 파일을 올립니다.
어느 분이 우리말로 번역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성경이 무엇인지 잘 요약한 책입니다.
살펴보기 바랍니다.
샬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3 11:54:11 성경교리에서 복사 됨]
2013-04-03 11:47:2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