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사본을 살펴봅시다.
시내사본은 시작부터 대박입니다.
저는 이것을 보는 순간 입에서 a railing accusation이 나왔습니다(나오면 안되는데... 그래도 꾹 참아야 하는데...).
시내사본의 발견자 디센로르프 비평본문
ΚΑΤΑ ΜΑΡΚΟΝ 1:1 Greek NT: Tischendorf 8th Ed. with DiacriticsἈρχὴ τοῦ εὐαγγελίου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웨스트코트 호르트 비평본문
ΚΑΤΑ ΜΑΡΚΟΝ 1:1 Greek NT: Westcott/Hort with Diacritics
Ἀρχὴ τοῦ εὐαγγελίου Ἰησου Χριστοῦ
1550년 스테파누스 TR
ΚΑΤΑ ΜΑΡΚΟΝ 1:1 Greek NT: Stephanus Textus Receptus (1550, with accents)Ἀρχὴ τοῦ εὐαγγελίου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υἱοῦ τοῦ θεοῦ
시내사본은 마가복음 1장 1절부터 하나님의 아들을 누락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눈을 뜨고 보십시오. 윗부분에 정직한 필사가가 하나님의 아들을 추가해서 써놓았습니다.
저러한 축약형태를 Nomina sacra라고 합니다.
개역을 펴보시면 마가복음 1장 1절에 '하나님의 아들'이 어떤 사본에는 없음이라고 써있는 것을 볼 것입니다.
눈을 뜨고 본다면 마가복음 1장 1절에 '하나님의 아들'이 어떤 사본에는 없음을 꼭 각주로 달아야 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사본에 추가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써져있는 이 불편한 진실을 왜 현대역본과 신학자들은 이야기하지 않는 것일까요?
마가복음의 마지막 장 전에 페이지입니다. 마가복음15:47을 본래 시내사본 필사자가 빼먹었기 때문에 아래 틈에 추가해놓은 것입니다. 친절하게 화살표 표시를 한 것이 보이시나요? 그렇다면 마가복음15:47도 '가장 오래된 몇몇 사본에는 이 구절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 이라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시내사본이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실은 책으로만 본문비평을 공부하였지 실제 사본은 보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오기와 누락이 많은 시내사본을 어떻게 성경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습니까?
마가복음 16장 6절을 보시면
ΚΑΤΑ ΜΑΡΚΟΝ 16:6 Greek NT: Stephanus Textus Receptus (1550, with accents)ὁ δὲ λέγει αὐταῖς Μὴ ἐκθαμβεῖσθε· Ἰησοῦν ζητεῖτε τὸν Ναζαρηνὸν τὸν ἐσταυρωμένον· ἠγέρθη οὐκ ἔστιν ὧδε· ἴδε ὁ τόπος ὅπου ἔθηκαν αὐτόν
비평본문(W/H)과 TR(KJV)이 완전히 똑같습니다. 그런데 시내사본만 τὸν Ναζαρηνὸν(그 나사렛사람)이 빠져있습니다.
이것은 본문비평에서는 필사자의 실수(인간적인 착오)라고 보여집니다. 글자 하나를 가지고도 티격태격하는 학자들이 이런 사본의 진실함과 순수함, 정결함을 믿는 것은 정말 숭고한 믿음이 아니겠습니까?
냄새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잉크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8절의 마지막은 중간도 넘지 않은채 끝나는 것도 이상할 뿐더러
그 부분까지 채워버리면서 추가적인 장식을 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두려워했다 -------------------
[->->->->->->->->->->->->->->->
본문이 끝난 다음에 '-------------------' 이렇게 채우는 패턴은
알레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누가복음의 끝은 어떨까요?
밋밋합니다. 거기다가 글시 크기를 요리조리 조정하면서 마지막 끝을 맞추어놓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위에 있는 마가복음의 과도한 데코레이션은 무엇을 뜻하는지 감이 오시나요?
마가복음1장 1절과 마가복음 15장 47절을 후에 필사자들이 추가해서 넣은 것을 생각하시면, 마가복음 16장9절-20절을 후에 정의로운 필사가가 추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습니다.(마치 현대역본들처럼)
그래서 원 필사자가 아닌 후대의 다른 사람이 마가복음 16장9절-20절이 추가되는 것을 원천봉쇄하기 위해서 데코레이션을 한 것입니다.
마지막 냄새는 바로 마가복음 16장과 누가복음1장의 직접적인 비교입니다.
1. 마가복음의 마지막 부분은 정상적인 글씨체보다 더 위아래로 길쭉합니다.
2. 마가복음의 마지막 부분은 누가복음이 구분없이 완전히 붙여쓰기 한데에 반해서 유세비우스 캐논에 맞추어서 공백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3. 정상적인 시내 사본의 글씨로 가정해서 다시 써본다면 마가복음16:9-20절은 바티칸 사본처럼 다 쓰여 들어갈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필사자들은 성경 필사만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 정도 조정은 식은죽 먹기라고 보여집니다.
시내사본 원본
시내사본 가정본 마가복음 16장 2절 ~ 16장 20절(1894 Scrivener's Textus Receptus기준)
성서 엉셜체임에도 불구하고, 커시브(소문자)로 작업함에 대해서는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2013-01-11 12:38:11 | 안정환
먼저 바티칸사본(B)를 살펴봅시다. 어머나! 없어요. 막16:9-20이 없어요!
저명한 학자들도 이런 사진을 꺼내보이면서 마가복음 뒷부분은 없습니다. 할 것 입니다.
눈먼 양으로 사시고 싶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아래 페이지를 보시는 순간 그 저명한 학자들이 위선자들로 보이실테니깐요...
캐톨릭도 예수님을 믿지 않나요? 왜 스스로 말씀의 수호자라는 바티칸까지 이러한 일에 가담을 했을까요?
로마 캐톨릭은 변했습니다. 바울과 베드로, 클레멘트가 수호하던 구 캐톨릭이 아닙니다.
성모 마리아를 신성시하는 교리를 성경 위에 세우고, 연옥 교리를 세워서 구원이 사실상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도
가능하도록 열어놓은 것입니다. 면죄부를 기억해보세요. 헌금함에 돈을 넣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쳤습니다.
이제 로마 캐톨릭은 교황이 새로운 구원(예수님 없는)의 길을 공식적으로 선포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솔로몬의 재판에서 아이가 죽어도 상관없던 여성은 KJV 바이블 빌리버인가요? 아니면 로마 캐톨릭인가요?
완전한 복사본을 찾아봅시다.
숨은 그림 찾기가 아니라 본능적으로 무언가 이상하다고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3단짜리 사본에서 3단이 완전히 비어있습니다. 유독 마가복음에서만 이렇게 공백을 심하게 남겨놓았습니다.
그래서 남은 마가복음 16장 9-20절을 크기와 배열을 감안해서 추가해 넣어보았습니다.
원래 필사자가 무엇을 하려고 했는지 보이십니까? 마가복음 16:9-20절을 추가해서 넣으면 2줄이 초과되는 상태에서 딱 맞습니다. 이것은 컴퓨터 글씨라서 그렇지만 만약 실제 필사라면 크기를 조절해서 딱 맞출 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 재구성한 마가복음처럼 결말표시가 텍스트를 넘어선 것이 존재할까요?
누가복음 마지막 부분을 보시겠습니다.
빌립보서의 마지막 부분을 보겠습니다.
가정했던 마가복음 16:9-20장이 모두 채워져있어서 마지막 subscription을 아래 여백에 채우는 것은 다른 곳에도 존재합니다. 저는 아무리 봐도 마가복음을 필사한 사람이 무언가 음모가 있었다는 생각이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2013-01-11 12:00:07 | 안정환
KJV 바이블 빌리버 형제, 여러분, 한국에서 KJV을 선택하신 것은 사실은 고생길, 좁은 문을 선택하신 겁니다.
지혜롭게 행동을 하셔야 합니다. 더욱 정확하고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도록 해야합니다.
'믿으니라 믿으라.'를 넘어서서 '믿으니까 보여주시더라.'라는 주장을 해야 합니다.
현대역본이고 KJV이고 성경자체를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확고한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가장 오래된 몇몇 사본에는 이 구절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
"가장 오래된 몇몇 사본에는 이 구절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
"가장 오래된 몇몇 사본에는 이 구절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
"가장 오래된 몇몇 사본에는 이 구절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
"가장 오래된 몇몇 사본에는 이 구절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
신약에 이 부분은 2군데 존재합니다.
1. 마가복음 16:9-20
2. 요한복음 7:53-8:11(간음한 여인)
성경의 존재 이유인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을 증거하는 마가복음 16:9-20을 삭제하고자 하는 근거는 딱 2가지가 있습니다.
바티칸 사본(B)와 시내 사본(알레프) - 현대 본문비평가들이 신성시하는 이 가장 오래된 (몇몇) 2개의 사본입니다.
그러나 B와 알레프를 제외한 수많은 필사본에는 마가복음 16:9-20이 있습니다.
이제 신학교에서도 학생이 '마가복음 16:9-20은 원래의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하면 근본주의자 비이성적인 사람으로 취급받는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는 학생에게 이렇게 받아칩니다. "그럼 너 성경에 나온대로 독을 마시고 살 수 있어?!"
그동안 우리 성도들은 눈먼 양처럼 그저 그러면 그런가보다 하고 살아왔는데, 이제는 우리도 눈뜨고 사본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의 발달에 감사합니다.
말씀보존학회 때문에 한국교회에서는 'ㅋ' 꺼내는 것도 홍석천의 커밍아웃보다 어려운 이 한국 현실을 인정합니다.
그렇다면 KJV을 증거할 수 있는 증거는 역설적으로 그들이 신성시하는 B와 알렙입니다.
2013-01-11 11:45:45 | 안정환
4세기 바티칸 사본 그림이다. 바티칸사본? B사본으로 비평본문에서는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담고 있다고 광고하고 있고
마가복음16:9-20의 삭제 근거가 B와 알렙프 아닌가?!!!그런데 눈을 뜨고 보라! 저 그림의 히브리서 1장의 시작부분의 옆의 공란(두 단락 중간)을 보자. 적혀있는 글귀는 다음과 같다."어리석은 무뢰한이여! 옛 문서를 그대로 두시오! 변개시키지 말고!"히브리서를 필사하면서, 필사자가 지 멋대로 단어를 바꿔버렸다. 그래서 이를 다음 필사자가 또 고쳤다.참고하라! 바티칸사본에는 히브리서 9장 14절까지 있을 뿐이다.
그래서 어느 필사자가 필사를 하면서 멋대로 고치지 말라고 울부짖는 소리인것이다.
우리는 바보 멍청이가 아니다. 이런 것이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위선자가 아닌가?
불쌍한 신학생들은 바티칸 사본이 최고의 사본이라면서 학교에서 배우고 자란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그들이 목사가 되면 TR과 킹제임스 성경이 오류가 있다면서 'ㅋ'도 꺼내는 것도 허락치 않을 것이다.
신학생이 이것을 못봤다면 그 죄가 가중되지 않을 것이나, 봤다면 그 죄가 가볍지 않은 것이다.
2013-01-11 11:24:49 | 안정환
http://codexsinaiticus.org/en/manuscript.aspx (직접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유일하게 존재하는 이문인 시내사본에 근거한 W/H 본문
ΚΑΤΑ ΛΟΥΚΑΝ 23:42 Greek NT: Westcott/Hort with Diacritics
καὶ ἔλεγεν Ἰησοῦ· μνήσθητι μου ὅταν ἔλθῃς εἰς τὴν βασιλείαν σου.
시내사본
καὶ ἔλεγεν Ἰησοῦ· μνήσθητι μου ὅταν ἔλθῃς ἕν τῃ βασιλείαν σου.
그리고 말했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
그런데! 그런데! 뒤에 수정작업이 들어간 것을 보라
디센도르프에 의해서 발견되기 전에 τᾠ을 예수님 앞에 추가했다.
시내사본 내 첨가
καὶ ἔλεγεν τᾠ Ἰησοῦ μνήσθητι μου ὅταν ἔλθῃς ἕν τῃ βασιλείαν σου.
그리고 예수께 말했다. “당신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
필자가 발견한 누가복음 내 JESUS내러티브를 통한 증명은 둘째치더라도 시내사본은 진짜 아닌 것 같지 않는가?
최소한 시내사본을 본 사람은 이 구절이 엄청난 문제와 차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한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이러한 추가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러한 사본을 믿으란 말인가?! 이렇게 수정이 가해지고 결함이 있는 본문을 믿으란 말인가?
코덱스A는 TR과 동일한 본문을 가짐으로서 TR을 완전히 증거해주고 있다.
ΚΑΤΑ ΛΟΥΚΑΝ 23:42 Greek NT: Stephanus Textus Receptus (1550, with accents)
καὶ ἔλεγεν τᾠ Ἰησοῦ μνήσθητί μου Κύριε, ὅταν ἔλθῃς ἕν τῃ βασιλείᾳ σου
W/H는 시내사본보다 더 나아가서 특이한 이문을 만들어냈다.
W/H : εἰς τὴν // TR, A, 베자 : ἕν τῃ
W/H 판타지 – 누가복음 23장 42절 성경의 진화과정
W/H 비평본문
1. καὶ ἔλεγεν Ἰησοῦ· μνήσθητι μου ὅταν ἔλθῃς εἰς τὴν βασιλείαν σου.
시내사본의 본래 오리지날 텍스트(W/H는 이것이 가장 순수한 본문이라 주장한다.)
2. καὶ ἔλεγεν Ἰησοῦ· μνήσθητι μου ὅταν ἔλθῃς ἕν τῃ βασιλείαν σου.
시내사본 내 첨가
3. καὶ ἔλεγεν τᾠ Ἰησοῦ μνήσθητι μου ὅταν ἔλθῃς ἕν τῃ βασιλείαν σου.
최종적인 진화의 텍스트(W/H의 주장대로라면 이것은 3 세기 말에 Lucian에 의해 개정된 것으로서 (후기의 것이라고 간주되어) 부패한 본문이다.)
4. καὶ ἔλεγεν τᾠ Ἰησοῦ μνήσθητί μου Κύριε, ὅταν ἔλθῃς ἕν τῃ βασιλείᾳ σο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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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 믿는 사람의 텍스트
누가의 손에 쓰인 순간부터 지금까지
ΚΑΤΑ ΛΟΥΚΑΝ 23:42 Greek NT: Stephanus Textus Receptus (1550, with accents)
καὶ ἔλεγεν τᾠ Ἰησοῦ μνήσθητί μου Κύριε, ὅταν ἔλθῃς ἕν τῃ βασιλείᾳ σου
그리고 예수께 말했다 “나를 기억하소서, 주여, 당신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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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이단
양자론(역동적 단일신론; dynamistischer Monarchianismus)
양자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성부 하나님만을 하나님으로 인정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은 원래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는데, 후에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고 예수님을 양자로 삼으셨다고 말합니다.
양자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처음에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었지만,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에, 비로소 성령을 통해서 신적인 요소가 부여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예수께서 이때부터 여러 가지 신적인 기적과 능력을 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 한 분이시며, 예수님은 후에 성령의 통해서 하나님과 역동적 관계를 갖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양자론자들은 십자가에 예수님이 죽을 때에 그 성령의 능력이 빠져나가서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인간으로 죽었다고 설명합니다.
십자가에 죽는 예수님은 성자가 아니라 나사렛 예수였다는 이야기이지요. 이러한 초대교회 이단을 살펴보았을 때에 시내사본은 양자론을 지지하는 텍스트입니다.
2013-01-10 11:15:42 | 안정환
2013년에는 '주님, 나를 진실하게 하소서'(Lord, Keep Me True)라는
시와 함께 고난을 이기고 전진합시다.
고난, 꼭 오게 되어 있습니다.
쓰러져도 같이 일어나 앞으로 갑시다.
제 생일에 미국에 사시는 웨이트 박사님 사모님이 보내 준 시입니다.
남윤수 자매님이 번역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DF파일을 인쇄한 뒤 한영대역 등 성경 뒤의 흰 면에 붙이고 가끔씩 읽으세요.
작은성경은 75%로 줄이면 됩니다.
샬롬
주님, 나를 진실하게 하소서
주님, 기쁠 때나 자유로울 때나모든 것이 평안할 때나 사람들이 나를 칭송할 때에나를 진실하게 하소서.주님, 이런 복들이 주님으로부터 오는 것을 내가 기억하게 하시며주 예수님, 나를 진실하게 하소서.
주님, 쓰라린 절망 가운데서나두통이나 상실감 혹은 실패가 내게 넘칠 때라도나를 진실하게 하소서.주님의 가슴에 더욱 기댈 수 있도록 도우시고사랑의 주님, 내가 진실하기 위해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주님, 아픔이 찾아올 때나죽음이 찾아와 사랑하던 자들을 데려갈 때에도나를 진실하게 하소서.그때에, 주님, 아 그때에 내가 주님의 힘을 내게 달라고 기도하리이다.사랑의 구원자시여, 나를 진실하게 하소서.
주님, 다른 사람들은 진실하지 않아도 나는 진실하게 하시고내가 몇 안 되지만 신실한 자들 안에 서게 도우소서.비록 조롱 받고 갇히고 죽음이 나를 엄습해도주 예수님, 어떤 값을 치르더라도 나를 진실하게 하소서.
오 주님, 내가 기도하오니 나를 진실하게 하소서.매일 어떤 운명에 처할지 몰라도 나를 진실하게 하소서.나의 힘은 약하오니 주님께서 나의 견고한 버팀목이 되소서.내가 진실하기 위해 오직 주님만을 신뢰하나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 - 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절대 포기하지 마라
가끔씩 그러하듯 일들이 잘못되어 갈 때힘겹게 걷고 있는 길이 늘 오르막처럼 보일 때가진 돈은 부족하고 갚을 돈은 늘어날 때웃고 싶지만 한숨만 나올 때염려가 당신을 짓누를 때필요하다면 쉬어라. 그러나 절대 포기하지 마라.
삶이란 뒤틀리고 뒤집히는 것들로 이상하게 얽혀 있다.모두가 가끔씩 배우고 있듯이 수많은 실패들도 돌고 돌므로끝까지 실패를 붙잡고 늘어졌다면 이길 수도 있었을 것이다.절대 포기하지 마라.걸음이 느리게 보이더라도한 번 더 시도하면 성공할지 모른다.
성공이란 실패를 뒤집어 놓은 것이다.의심의 구름 속의 은빛 조각처럼얼마나 가까워졌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멀리 있어 보이지만 훨씬 가까이 있을지도 모른다.그러니 크게 얻어맞을 때에도 싸움은 계속해라.일들이 최악일 때야말로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될 때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 (시12:6-7)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24:35)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 점 일 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마침내 다 성취되리라. (마5:18)
2013-01-05 16:41:03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3년 일사분기에 저희 출판사는 다음과 같이 3종류의 책들을 내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1. 2역본(혹은 4역본) 대조 신약 성경
흠정역/개역 혹은 흠정역/개역 , 영어 KJB/NIV(혹은 ASV)
개역성경 판권이 2011년 말로 만료되었기에
대한성서공회의 허락 없이도 이와 같은 대조 성경을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로열티를 내고 NIV 본문 사용을 허락받으면 NIV로 하고
허락을 못 받으면 개역성경의 모체가 된 ASV를 사용하려 합니다.
본문만 약 1300쪽이고 개역성경분석을 100쪽 부록으로 넣으면 1400쪽 정도 되어 박사성경 두께가 될 것입니다.
PDF 샘플을 보기 바랍니다.
페이지 크기는 한영대역, 스터디, 큰글자, 박사 성경과 같은 152*222mm입니다.
그런데 책의 두께가 너무 커지면 문제가 있고(가격 등)
또 굳이 영어를 넣을 필요가 없이 개역성경만 비교해도 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흠정역/개역 대조신약성경이 될 것입니다.
두께는 800쪽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가격을 15,000원 이하로 할 수 있습니다.
의견이 있으면 webmaster@KeepBible.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는 후자로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2. 킹제임스 성경의 보존
Floyd Jones의 Which Version is the Wod of God?의 앞 부분과 지금까지 사이트에 올랐던 성경 보존 관련 글들 (대부분 책으로 출간되지 않은 것들)을 모아 400-450쪽 두께로 내려고 합니다.
3.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바로 알기 시리즈에 이 내용이 없어서 기존에 우리가 냈던 '종말은 있다'를 중심으로 다시 편집해서 출간하려고 합니다.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1-05 13:39:50 | 관리자
참 입에 담기도 민망한, 소위 게이바이블(동성애자를 위한 성경)이라는 이름을 달고
지난 11월에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정체도 모호한 QJB 편집팀이 밝힌 이 성경의 출판배경에 의하면
저자는 하나님, 기고자는 예수 그리스도, 발행자는 제임스 여왕으로.
세상이 왜이렇게 까지 되었는지......
뉴스보기☞ http://www.newsmission.com/news/news_view.asp?seq=51670
2013-01-05 01:17:35 | 이청원
2013-01-03 00:40:54 | 이충현
유투브를 돌아 다니다 접하게 된 영상입니다
김승학 박사님이라는 분이신데 사우디에서 왕실 주치의로 지내시며 출애굽에 관한 고고학적이고 실제적인
탐사를 간증과 함께 여러 자료로 증거하시는 영상인데 여러 성도님들에게 유익이 있을꺼라 생각이 들어 올려봅니다
출애굽의 역사의 고고학적 자료와 실제 시내산 위치를 알수 있는 자료입니다
접하신 분들도 있을꺼라 생각이 들지만 접하지 못하신분들도 있지 않을까 하네요 *^^*
2013-01-02 05:46:01 | 윤대원
안녕하세요 2013년 1월 1일이네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요즘 세상에선 개독 개독하면서 손가락질하며, 학생들 사이에선 예수믿는것을 창피하게 여기고
욕과 개그로 더럽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말에 TV를 보면 각종 시상식에서 연예인들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을 정말 많이하더군요.
믿지않는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영혼구령도 아닌,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는게
저에겐 좋아보이지 않더군요.
믿지않는 사람들 앞에서 방언하는 것과 같이 이질감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말씀선포가 아닌 하나님과 나와 일대일 관계의 감사를 막무가내로 아무에게나 들리게 말하는게..
이것으로 인해 네티즌들의 부정적인 시각의 덧글을 봐서
안그래도 궁금했던 차에 글을 남깁니다.
제 주변에 예수님말씀은 잘모르고 유교사상도 짙은 분이 있는데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란 말을 들어서 그런지
일반식당에서 기독교인 지인이 있으면 기도하라고하고 막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주변 밥먹는사람들 다들리게)
이러는 분입니다.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2013년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귀한 한해 보내시길 기도드립니다.
2013-01-01 16:06:21 | 이민혁
학생회 성경공부 시간에 사용할 교재입니다.예수 그리스도의 모형 혹은 예표라고 할 수 있는 요셉의 생애에 대해함께 공부해 봅시다.
2012-12-31 11:24:44 | 관리자
아무 생각없이 읽게 되어지면 어머니가 "마아가"이구나로만 생각하게 됩니다.
왕상 15:1 이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왕의 제십팔년에 아비얌이 유다를 통치하고왕상 15:2 예루살렘에서 삼 년 동안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비살롬의 딸 마아가더라.
= 아비얌의 어머니 이름이 아비살롬의 딸 마아가
왕상 15:9 ¶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의 제이십년에 아사가 유다를 통치하고왕상 15:10 예루살렘에서 사십일 년 동안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비살롬의 딸 마아가더라.
=아사의 어머니 이름이 아비살롬의 딸 마아가
어머니가 도대체 누구야? 혼동하게 됩니다.
대하 11:21 르호보암이 압살롬의 딸 마아가를 자기의 모든 아내와 첩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그가 아내 열여덟 명과 첩 예순 명을 취하여 아들 스물여덟 명과 딸 예순 명을 낳았더라.)
= 르호보암의 아내가 마아가입니다.
= 다음 구절을 보시면 마아가는 미가야라고도 불립니다.
대하 13:1 이제 여로보암 왕의 제십팔년에 아비야가 유다를 통치하기 시작하고대하 13:2 예루살렘에서 삼 년 동안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또한 기브아 출신인 우리엘의 딸 미가야더라. 아비야와 여로보암 사이에 싸움이 있었는데
= "마아가"는 르호보암의 아내이고 아비얌의 어머니인것은 확실합니다.
= 다음 구절이 혼란스럽게 합니다.
= 문맥을 잘 살펴보면 아사 왕의 어머니로 되어있는 "마아가"는 아사왕의 할머니입니다.
그런데 왜 어머니라고 되어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 이스라엘에서는 할머니를 어머니로 표현하는 것일까? 왕비가 되지 못하게 했다고 나오는데 할머니가 왕비로서의 일을 계속하고 있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대하 15:16 ¶ 또한 아사 왕의 어머니 마아가로 말하건대 그녀가 작은 숲에 한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아사가 그녀를 제거하여 왕비가 되지 못하게 하고 그녀의 우상을 베어 낸 뒤 짓밟아 기드론 시내에서 불태웠으나
= 손자가 개혁을 하면서 할머니의 잘못된 만행을 제거하는 아주 믿음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손자가 분명한데 어머니라고 표현되어 있으니 잘 살펴보지 않고 읽으면 잘못 되어 있네 라고 오해할 듯 보입니다.
2012-12-28 13:42:26 | 강인숙
먼저 시편 27편을 읽어보세요.
다윗의 시)
1 {주}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주}는 내 생명의 힘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2 사악한 자들 곧 나의 원수, 나의 대적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걸려서 넘어졌도다. 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전쟁이 나를 대적하여 일어날지라도 내가 이것을 확신하리로다. 4 내가 {주}께 바라던 한 가지 일 바로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평생토록 {주}의 집에 거하여 {주}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분의 성전에서 여쭙는 것이라. 5 그분께서 고난의 때에 자신의 천막 속에 나를 숨기시고 자신의 장막의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반석 위에 세우시리로다. 6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들 위로 들리리니 그런즉 내가 그분의 장막에서 기쁨의 희생물을 드리며 노래하되 참으로 노래로 {주}를 찬양하리로다. 7 오 {주}여, 내 목소리로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내게 긍휼을 베푸사 내게 응답하소서. 8 주께서,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셨을 때에 내 마음이 주께 아뢰기를, {주}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9 주의 얼굴을 내게서 멀리 숨기지 마시고 분노하사 주의 종을 버리지 마소서. 주께서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오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나를 떠나지 마시고 나를 버리지 마소서. 10 내 아버지와 어머니가 나를 버릴 때에 {주}께서는 나를 들어 올리시리이다. 11 오 {주}여,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시고 내 원수들로 인하여 나를 평탄한 길로 인도하소서. 12 나를 내 원수들의 뜻에 넘겨주지 마소서. 거짓 증인들과 잔인함을 토해 내는 자들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하나이다. 13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주}의 선하심을 볼 줄을 믿지 아니하였으면 기진하였으리이다. 14 {주}를 바라며 크게 용기를 낼지어다. 그리하면 그분께서 네 마음을 강하게 하시리라. 내가 말하노니 {주}를 바랄지어다.
그리고 이제부터 윌커슨 목사님의 동영상을 보세요.
0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라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WlX894qN-pE
0 비통함을 구하는 선포http://www.youtube.com/watch?v=5rH76FqAl0E&feature=player_detailpage
0 많은 사람을 지옥으로 보내는 영접 기도의 폐해 http://www.youtube.com/watch?v=D_wbngc9Uk4&feature=player_detailpage
0 지옥http://www.youtube.com/watch?v=fdMf3BtfTWQ&feature=player_detailpage
0 강력한 경고http://www.youtube.com/watch?v=7icMoYWW8I8&feature=player_detailpage
0 하나님을 끝까지 사랑하라.http://www.youtube.com/watch?v=l_RfnNUiD00&feature=player_detailpage
0 말세 교회의 배교http://www.youtube.com/watch?v=i7wBPyobcI8&feature=player_detailpage
감사합니다.
샬롬
2012-12-28 10:09:2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질문 드릴게 있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천년왕국 이후 영원에서 이루어지는 세상으로 이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사야 65:17절 이후를 읽어 보면 묘사하고 있는 내용은 천년왕국으로 이해되어지는데
특히, 100세된 사람을 어린아이라고 하며 죽음까지도 있는 것을 보면 거의 확실히 천년왕국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이 본문의 시작인 65장 17절을 보면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니...'라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본문의 시점을 어떻게 이해 해야 하는지요?
제가 잘 못 알고 있는 부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 65:17, 킹흠정)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노라. 이전 것은 기억나지 아니하며 생각나지 아니하리라.(사 65:18, 킹흠정) 오직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움이 되도록 창조하며 그녀의 백성을 기쁨이 되도록 창조하고(사 65:19, 킹흠정) 내가 예루살렘을 기뻐하며 내 백성을 기뻐하리니 슬피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다시는 그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라.(사 65:20, 킹흠정) 날수가 많지 않은 어린 아기나 자기의 날들을 채우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거기에 없으리니 아이가 백 세에 죽으리라. 그러나 죄인은 백 세가 되어도 저주받은 자가 되리라.(사 65:21, 킹흠정) 그들이 집을 지어 거기에 거주하고 포도원을 세워 그것의 열매를 먹으리라.(사 65:22, 킹흠정) 그들이 짓되 다른 사람이 거주하지 아니하며 그들이 심되 다른 사람이 먹지 아니하리니 내 백성의 날수는 나무의 날수와 같으며 나의 선택한 자는 자기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리리라.(사 65:23, 킹흠정) 그들이 헛되이 수고하지 아니하고 고난을 받으려고 열매를 맺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주에게 복 받은 자의 씨요, 그들과 함께하는 그들의 후손도 그와 같으리라.(사 65:24, 킹흠정) 그때에는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며 그들이 말하는 도중에 내가 들으리라.(사 65:25, 킹흠정)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먹고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으며 흙이 뱀의 양식이 되리니 나의 거룩한 모든 산에서 그것들이 해치거나 멸하지 아니하리라. 주가 말하노라.[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2-28 10:31:0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12-27 12:31:27 | 오창재
루시퍼의 존재
에스겔서 28장 11절~19절과 이사야 14장 12절~20절은 루시퍼의 존재와 그가 부패한 길을 걷게 된 사실이 분명하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언자를 통해서 기록되어졌습니다.
에스겔서 28장 11절~19절
11
¶ 또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12
사람의 아들아, 두로의 왕에게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지혜가 충만하며 아름다움이 완전하여 모든 것을 봉인하는 자로다.
13
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었는데 모든 보석 곧 홍보석과 황옥과 다이아몬드와 녹주석과 줄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석류석과 금이 너를 덮었고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네 안에서 네 작은북과 네 피리의 작품이 예비되었도다.
14
너는 기름 부음 받은 덮는 그룹이라. 내가 너를 그렇게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있었고 불타는 돌들 한가운데서 오르내리며 다녔도다.
15
네가 창조된 날부터 네가 네 길들에서 완전하였는데 마침내 네 안에서 불법이 발견되었도다.
16
네 상품이 많으므로 그들이 네 한가운데를 폭력으로 가득 채우매 네가 죄를 지었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리라. 오 덮는 그룹아, 내가 너를 불타는 돌들 한가운데서 끊어 멸하리로다.
17
네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네 마음이 높아졌으며 네 광채로 인하여 네가 네 지혜를 부패시켰은즉 내가 너를 땅에 던지고 왕들 앞에 두어 그들이 너를 바라보게 하리라.
18
네가 네 많은 불법 곧 네 무역의 불법으로 네 성소들을 더럽혔나니 그러므로 내가 네 한가운데서 불이 나오게 하여 너를 삼키게 하고 너를 바라보는 모든 자들의 눈앞에서 너를 데려다가 땅 위의 재가 되게 하리라.
19
만백성 가운데서 너를 아는 자들이 다 너로 인하여 놀라리니 네가 두려움이 되고 결코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하라.
이사야 14장 12절~20절
킹제임스흠정역 성경 :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개역성경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KJV : 12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NIV : 12 How you have fallen from heaven, O morning star, son of the dawn! You have been cast down to the earth, you who once laid low the nations!
ASV : 12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day-sta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that didst lay low the nations!
RSV : 12 "How you are fallen from heaven, O Day Star, son of Dawn! How you are cut down to the ground, you who laid the nations low!
13네가 네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내가 하늘로 올라가 내가 [하나님]의 별들 위로 내 왕좌를 높이리라. 또 내가 북쪽의 옆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내가 구름들이 있는 높은 곳 위로 올라가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리라, 하였도다.
15
그러나 너는 끌려가 지옥으로 곧 그 구덩이의 옆면들로 내려가리로다.
16
너를 보는 자들이 너를 자세히 살펴보고 너에 대해 깊이 생각하여 이르기를, 이 자는 땅을 떨게 하고 왕국들을 흔들며
17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거기의 도시들을 멸망시키며 자기 죄수들의 집을 열지 아니한 자가 아니냐? 하리로다.
18
민족들의 모든 왕들 곧 그 모든 왕들이 각각 자기 집에서 영광 중에 누워 있건마는
19
오직 너는 가증한 나뭇가지같이, 칼에 찔려 죽임을 당하여 그 구덩이의 돌들로 내려가는 자들의 의복같이, 발밑에 밟히는 사체같이 네 무덤에서 쫓겨났도다.
20
네가 네 땅을 망하게 하고 네 백성을 죽였으므로 묻히는 일에서 그들과 함께 합쳐지지 못하리니 악을 행하는 자들의 씨는 결코 명성을 얻지 못하리라.
예수님은 새벽별, Morning Star
예수님은 빛나는 새벽별, 모닝스타라고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
킹제임스흠정역 성경 : 16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 안에서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후손이요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개역성경 :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KJV : 16 I Jesus have sent mine angel to testify unto you these things in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and morning star.
NIV : 16 "I, Jesus, have sent my angel to give you this testimony for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Morning Star."
성경에서 예수님과 루시퍼의 오역과 거짓사상을 구분하기
계명성은 다음과 같은 사전적 의미로 많은 신학자, 목사들이 보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전의 해석에서도 잘못된 시각으로 알리는 부분들이 있는 사전이다. 이사전대로 말하면 예수님이 계명성입니다.
[히] lleyhe(helel) ? oJ evwsfovro"[영] Day star원어의 뜻은 [반짝인다, 빛난다]. 새벽의 동쪽하늘에 가장 발게 보이는 금성을 의미하고, 자기를 지존자로까지 높이는 교만한 바벨론왕을 가리켜 씌어져 있다(사 4:12,[아침의 아들]은동의어). 3세기 이래 사 4:12의 설명이 눅 10:18이라고 하여, 이 원어를 사단(마왕 Lucifer)을가리키는 것으로 하는 견해가 특히 시인들 중에 있었는데, 물론 근거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금성은 지구의 바로 안쪽에서 태양의 주위를 도는 아홉 개의 유성중의 하나로, 유성중에서가장 찬란하게 비치는 별인데, 초저녁의 하늘에 비치면 장경성, 개밥바라기, 태백성, 혼중성(昏中星)이라 하고 새벽 하늘에 보이면 샛별, 명성, 계명성이라고 한다. →새벽별, →샛별
위의 루시퍼를 말하는 이사야서14장의 문맥중에서 12절과 예수님을 가리켜 새벽별, Morning Star이라고 하는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명확하게 루시퍼와 예수님을 구분하여 명확하게 드러내고 있지만 언급된 모든 성경들은 예수님과 루시퍼를 구분하지 못하고 같은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김** 형제님이 지적한 사탄 숭배자와 뉴에이저들이 타락한 것은 예수라고 하는 주장들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바른 성경은 진실을 말합니다. 아니라고...
사탄은 교묘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켜 예수님의 신성을 무너트리고 약화시켜려 하는데 우리는 설마 하지요!!! 목사들도 설마 하지요! 그러다가 머리가 획가닥 돌아서 미치는 목사들도 생기는 것입니다. 성경번역이 잘못되면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 깊게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탄마귀는 성경을 변개시킬 수 있습니다.
성경의 번역이 잘못되면 이런 황당함이 발생합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사야 14장 12절과 요한계시록 22장 16절 대조)
킹제임스흠정역 성경 :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16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 안에서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후손이요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개역성경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표준새번역
12웬일이냐, 너, 아침의 아들, 새벽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짓밟아 맥도 못추게 하던 네가, 통나무처럼 찍혀서 땅바닥에 나뒹굴다니!
16 나 예수는 나의 천사를 너희에게 보내어, 교회들에 주는 이 모든 증언을 전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그의 자손이요, 빛나는 샛별이다."
현대인의 성경
12 웬일이냐, 너, 아침의 아들, 새벽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짓밟아 맥도 못추게 하던 네가, 통나무처럼 찍혀서 땅바닥에 나뒹굴다니!
16 나 예수는 온 교회에 이 모든 것을 증거하게 하려고 나의 천사를 너희에게 보냈다. 나는 다윗의 자손이며 빛나는 샛별이다."
바른성경
12 새벽의 아들, 계명성아,어찌 네가 하늘에서 떨어졌느냐?민족들을 굴복시키던 네가어찌 이제는 찍혀져그 땅에 쓰러졌느냐?16 나 예수는 나의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에 관한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다. 내가, 곧 다윗의 뿌리이고 자손이며 빛나는 새벽별이다.”
공동번역 성경
12 웬일이냐, 너 새벽 여신의 아들 샛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짓밟던 네가 찍혀서 땅에 넘어지다니!
16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모든 교회에 이 모든 것을 증언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에서 돋은 그의 자손이며 빛나는 샛별이다."
KJV :
12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16 I Jesus have sent mine angel to testify unto you these things in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and morning star.
NIV
12 How you have fallen from heaven, O morning star, son of the dawn! You have been cast down to the earth, you who once laid low the nations!
16 "I, Jesus, have sent my angel to give you this testimony for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Morning Star."
ASV
12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day-sta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that didst lay low the nations!
16 I Jesus have sent mine angel to testify unto you these things for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the bright, the morning star.
NASB
12"How you have fallen from heaven, O star of the morning, son of the dawn! You have been cut down to the earth, You who have weakened the nations!
16 "I, Jesus, have sent My angel to testify to you these things for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the bright morning star."
RSV
12 "How you are fallen from heaven, O Day Star, son of Dawn! How you are cut down to the ground, you who laid the nations low!
16 "I Jesus have sent my angel to you with this testimony for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the bright morning star."
2012-12-24 16:16:24 | 노영기
안녕하세요?
유진선 형제님께서 운영하는 바이블 스터디 넷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으로 지은 믿음의 찬송들을 많이 보고 배우고 받을 수 있습니다. http://bible-study.net/xe/ 사이트에 접속하면 아름다운 노래가 나오지요.
유 형제님의 아내되시는 강연숙 자매님의 노래입니다.
이런 아름다운 노래들이 킹제임스 성경과 더불어 전국에 많이 퍼지기 원합니다.
유 형제님을 비롯해서 몇몇 형제 자매님들이 서울 마포에서 모임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방문해 보세요.
샬롬
정동수
2012-12-24 10:39:49 | 관리자
● 유튜브 동영상은 없습니다.
음성파일을 다운로드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2-12-24 01:17: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예레미야를 강해하다 보니 이런 저런 일로 눈물이 많이 납니다.
아마 제 어머니의 영향인 것 같습니다.
어젯밤에는 너무 귀한 책을 읽으면서 또 그냥 눈물이 났습니다.
책 제목은 자기 목소리로 설교하라(바이런 얀, 전의우 역, 성서 유니온 출간)입니다.
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89489&detail=yes
목사가 된 지 10년이 넘었고
목사가 무엇 하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안 지는 이제 5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설교에 대한 책은 꾸준히 사서 읽습니다.
마음껏 읽도록 재정을 지원해 주시는 교회에 감사합니다.ㅎㅎ
그런데 언젠가 이야기했듯이 설교를 듣는 성도들의 수준이 올라가야 목사와 교회가 발전합니다.
그래서 이런 책은 성도들도 모두 읽어야 합니다.
이 책은 208쪽인데 앞의 70쪽만 읽어도 핵심은 다 파악한 것입니다.
왜 내 설교가 이럴까 하면서 근 20년 동안 고민하던 목회자가 찾은 명쾌한 답이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 아내와 함께 같이 읽어가며 동감하였습니다.
목사 사모가 설교 코칭을 안 하면 목사는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저야 대부분 아시다시피 제 아내의 지도편달(?)로 설교가 그나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배우고 때에 맞추어 익히니 기쁘지 아니하냐?
제대로 잠을 못자도 좋은 책이 있으니 그냥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
2012-12-21 15:13:36 | 관리자
세상만 쫓아서 살다가도 문득 뉴스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때면
현실과 영화의 차이처럼 큰 생각의 차이를 느낄때가 간혹 생기네요.
많은 사람들이 인권이란 바벨탑 앞에 죄를 인지하지 못하고 인간을 높이고,
평등, 존중이란 허울을 씌워 놓는군요.
11일 유엔본부에서 반기문총장이 커밍아웃 성적소수자들 옹호연설을 했다고합니다.
수많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이 속출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그들에게 인권이란 방패를 만들어 주고 있는
이 시대를 보면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있는지.. 현실이니까 돈 먼저 생각하게되고
어쨋든 난 천국 갈거니까 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세상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예수님이 오시면, 저를 보고 뭐라고 하실까요.. 그래도 현실 세상속에서 살았으니까 용서해 주시겠죠?
마태복음 25장의 열처녀 비유와 누가복음 23장 39절~43절 을 보면서
마음이 혼란스럽습니다.
열처녀 비유는 미리 준비하지 못한 신부된 자로써 저의 삶에 불안함을 주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옆의 죄인이 구원받는 장면을 보면 주님을 믿으면 구원이라는 약속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누가복음 23장을 다시 읽어보면 그것이 아니라는 결론, 열처녀비유와 일맥상통하는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죄인은 예수님께 구원을 요구하기전에
예수님을 욕되게 한 1. 다른 십자가의 범죄자를 꾸짖고, 2. 자신의 죄를 확실히 알고 하나님을 알며(그의아들 예수님을 믿으며)
3. 우리는 죄인이거니와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며 4. 마지막으로 구원자되신 예수님께 구원받기를 요청합니다.
예수님, 믿는자, 안믿는자가 동일하게 십자가에 메어있지만 그 십자가는 믿지 않는자를 구원해주지못했습니다.
저의 갈길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시는 주님!
제가 생활속에서 그러지 못함을 아시고, 저를 깨닫게 해주시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에게 민혁아! 아직 늦지않았다. 준비하라! 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2012-12-12 22:06:20 | 이민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