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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2년 12월부터 전남 광주에서 몇몇 형제/자매님들이 킹제임스 성경 공부 모임을 시작하셨습니다. 인도자는 한재석 형제님(정형외과 의사)입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404   광주 지역에서 모이기를 원하는 분들은 연락해서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모임 장소: 광주 두암동에 있는  동부 정형외과 6층(동광주 병원 근처) 모임 시간: 일요일 오후 2시 30분입니다. 한재석 형제 연락처:  010-8978-8275, 언제든지 연락해도 됨.   좋은 모임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2012-12-12 15:51:1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진리침례교회에서 운영하는 도서출판 킹제임스에서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여러 책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이런 책들이 여러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면서 지금까지 대부분의 책들의 PDF 파일들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는 이 책들을 모두 하나로 묶어 놓았습니다. 앞으로 나오는 책들도 모두 여기에 묶어 놓겠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그리스도인의 옷차림_제임스 낙스 http://www.keepbible.com/Study5/View/3Lj   가장 큰 명령_제임스 낙스 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ME   구원의 영원한 안전보장_제임스 낙스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M9   세대주의 재설명_제임스 낙스 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MA   기도_제임스 낙스 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MB   교회와 대환난_제임스 낙스 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MC   그리스도의 몸과 지역교회_제임스 낙스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MD   가장 큰 명령_제임스 낙스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ME   기독교의 본질_제임스 낙스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MI   설교의 준비와 전달_제임스 낙스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MJ   청지기_제임스 낙스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MK   결혼과 가정 PDF(제임스 낙스) 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YI
2012-12-04 14:13:5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도서출판 킹제임스에서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결혼과 가정'이라는 좋은 책을 냈습니다. 또 무료로 볼 수 있도록 PDF 파일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결혼과 가정 PDF   제1장 가정의 기원 _10제2장 가정의 목적 _27제3장 가정의 머리 _42제4장 가정의 합당한 조력자 _58제5장 그리스도인의 연합 _71제6장 남편의 의무 _88제7장 아내의 의무 _101제8장 아내가 빠지는 함정 _122제9장 남편이 빠지는 함정 _141제10장 자녀 양육 _156제11장 자녀 징계 _174제12장 젊은 사람들에게 가르쳐야 할 것들 _192제13장 열정과 애정 _209제14장 실망스런 일을 다루는 방법 _225제15장 혀 _241제16장 더러운 세상 속에서 정숙함 _253제17장 세 겹 줄 _270
2012-12-04 14:06:5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사랑침례교회의 박진석 형제님/박진 자매님 부부가 유준호 형제님의 도움을 받아 자동차용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홍보 스티커를 만들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알지만 깔끔하게 잘 나왔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계신 분이나 가게 등의 유리가 있는 분은 홍보를 위해 붙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크기는 가로 45cm, 세로 11cm이고 가격은 원가 그대로 5,000원입니다(와서 사가는 경우). 유리를 닦고 한 부분을 떼 내면서 수건으로 밀면서 붙이면 깨끗하게 붙습니다. 내분의 열선과는 아무 관계없으므로 나중에 뗄 때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이번에 제작된 스티커로 홍보를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 주문을 원하시면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시거나 출판사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032-872-1184).   택배 주문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1장 구매 시: 스티커 5,000원 + 택배비 3,000원(총 8,000원) 2장 이상 구매 시에는 1장 구매 가격 8,000원에 추가로 장 당 5,000원씩만 더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2-12-03 12:45:39 | 관리자
안녕하세요?   구원받지 못한 여러 민족들에게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들을 번역해서 전달하려는 단체가 있습니다. 물론 번역의 대본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입니다. 혹시 다른 나라 말로 성경을 번역하는 데  관심 있는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purebiblepress.com/   샬롬
2012-11-26 17:46:38 | 관리자
베드로전서 4장 1~2절에 보면 육체안에서 고난을 당한 자는 이미 죄를 그쳤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기 때문에 죄를 그쳤다는 표현은 예수님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보며, 육신을 입은 인간들이   죄를 그치는 것이 가능한지?   이것으로 어떤 이단부류의 사람들은 행위구원을 강조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이 구절에 대한 여러분의 견해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11-23 09:23:31 | 최병철
세상의 무신론자 중에서   “세상에 신은 존재하지 않으며 내세도 심판도 없다. 내 마음대로 얼마든지 상대적인 잣대로 살아도 된다. 그걸 모르고 하나님이나 찾는 무능하고 어리석은 인생들이 너무 불쌍하다. 나는 그들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무신론이 진리임을 알리기 위해 어떤 희생도 감수하고 내 생명이라도 내어 놓겠다.” 이렇게 말하고 행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킹 제임스 성경을 알고도 받아들이지 않는 구원받은 크리스천 중에서 “내게는 개역성경/NIV가 최종 권위인 하나님 말씀이다. KJV야말로 6만 군데의 단어를 변개하고 13구절을 후대에 ‘추가’하여 하나님 말씀을 뜯어고친 무시무시한 죄를 저질렀다. 나는 이 엄청난 사실을 정반대로 알고 있는 KJV 지지자들을 사랑으로 계몽하고, 진짜 절대무오한 다른 성경을 대안으로 내놓겠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아시겠죠?두 진영은 서로 계산 결과만 다른 게 아니라 계산 과정과 초기의 변수, 생각하는 전제 조건부터가 완전히 다릅니다.
2012-11-17 15:14:04 | 김용묵
착한짜장면       금요모임이 끝난후 집에 와서 모 케이블 t.v 에서 하는 먹거리 x - file 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일반 식당들의 불편한진실(?) 들을 소개 그와 반대로 천연재료로 정성스럽게 순수하게 음식을   만드는 착한식당을 선정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우리가 흔히 먹는 국민음식 짜장면을 소재로 인공화학 조미료라 불리는 글루타민산 나트륨   MSG (Mono sodium glutamate) 가 들어가지 않은 짜장면집을 찾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시청자 게시판에 제보를 받아 취재진이 전국의 짜장면집을 찾아보았으나 거의 모든 중국음식점들이   MSG 를 사용하거나 직접 MSG 를 넣지 않더라도 춘장이나 다른 양념에서 MSG가 발견이 되어   취재에 실패 하였고 맨 마지막에 등장한 MSG를 넣지 않는 짜장면집을 발견   착한식당으로 선정이 되고 취재를 하였으나 취재를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경영상 어려움으로 폐점을   하게 된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그렇게 착한 짜장면집이 망하게 되었을까?   직접 담근 단무지 와 반찬들 모든 육수를 천연재료만 사용하고 국내산 콩으로 만든 MSG가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춘장으로 면도 톳을 넣어 건강하고 맛있게 만든 짜장면   몰래 암행탐방을 한 각 대학 식품영양학과 교수들에게 극찬을 받고 감동까지 선사한 그 집이   경영상 어려움으로 문을 닫다니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그러나 그 수수께끼는 프로그램 속 주인의 인터뷰 안에 담겨져 있었습니다.   어떤 손님들은 이것도 음식이냐? 어떻게 이런 음식을 만드느냐? 하며 신경질을 부리고 나가고   한 젓가락 먹어보고 그대로 음식을 남기고 가는 사람들 등등   MSG에 길들여져 진짜 춘장으로 만든 맛있는 짜장면을 맛없다고 타박하고 가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어 결국엔 경영상 어려움으로 폐점 하게 된 아이러니한 상황이 저를 안타깝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프로그램을 보며 알게 된 사실은 몇 가지 사실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거의 모든 중국집이 MSG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MSG 를 직접 넣지 않더라도 이미 사용하는 춘장 안에 검은색을 내기 위해   발암물질인 캬라멜색소 와 MSG가 첨가 되어있다는 사실   그리고 원래 춘장색깔은 검은색이 아니라 된장과 비슷한 진한황토색이라는 사실 (물론 시간이 많이 지나면 검은색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과 착한짜장면이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략 몇가지를 적어보면     대한민국 대다수의 교회는 개역성경&개역개정을 사용한다.   바른말씀을 고집하는 소수의 교회는 킹제임스 흠정역만을 사용한다.     대한민국 대다수의 중국집은 MSG 와 캬라멜색소를 넣은 춘장을 사용하여 짜장면을 만든다.   착한짜장면집은 국산콩으로 만든 MSG 가 들어있지 않은 순수한 춘장을 사용하여 짜장면을 만든다.     대한민국 대다수의 교인들은 오류가 있고 국어문법에도 맞지 않고 “없음”이 있는   개역&개역개정 성경을 좋아하고   소수의 성도들은 오류가 없고 국어문법에도 맞고 “없음”이 없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좋아한다.     대한민국 대다수의 국민들은 MSG 와 캬라멜색소를 넣은 짜장면을 좋아하고   어린아이들과 소수의 사람들은 MSG와 캬라멜색소가 들어있지 않은 순수한 춘장을 사용한   짜장면을 좋아한다.     착한짜장면을 찾는 이들과 MSG와 캬라멜색소를 넣지 않는 짜장면을 파는 중국집이 적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찾는 이들과 킹제임스 흠정역을 사용하는 교회가 적다.   등등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착한식당이 대한민국에 많이 생기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바른말씀인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고 사용하는 교회들과 성도들이 많아지기를 소원합니다.   그리고 진짜 짜장면 맛을 알게 되면 맛을 알게 되면 더 이상 MSG 나 캬라멜색소가 들어간   짜장면을 안먹게 되듯이 하나님께서 온전히 보존해 주신 바른 하나님 말씀인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게 된다면  더이상 오류가 많고 많은 내용이 첨가첨삭이  된 "없음"이 있는 개역 및 개역성경을 안보게 될 것입니다.       다행히 방송 마지막에 착한짜장면집 주인이 내년 봄에 제주도에 다시 식당을 오픈 할 것이라고 알려와   방송국에서 개업날짜를 광고하고 개업식 날 착한식당 선정기념패를 전달 할 것이라고 해   마음이 풀렸습니다. ^^;     오늘 금요모임때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   전국에 많은 사람들이 바른 말씀인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여   예배를 드린다고 소식이 전해져 마음이 짠해지기도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바르게 보존해주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한글을 사용하는 많은 이들에게 전해져   잘못된 신학과 교리에서 벗어나 바른 교리 바른 복음을 깨닫는 참된 바른 크리스쳔들이 이 땅에   많이 생겨나기를 기대해봅니다.   샬롬!
2012-11-17 01:41:37 | 송재근
오늘 아침에 호주에 사시는 한 분으로부터 글이 와서 소개합니다. 참으로 답답한 한국 기독교의 현실을 담고 있습니다. 좋은 목사들이 많이 나오도록 모두 주님께 기도합시다.   ----------------------- 어제 시드니에  있는 한인침례교회총회에서 한국의 연세중앙교회 윤석전목사라는 사람을 모셔다가 연합집회를 하였는데 어떤 분의 요청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야 대강 이런 무리들의 목사들이 하고 다니는 행태를 이미 알고 있었기에 가면 안 된다고 하였으나 집사람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설마 하기에 실상을 보여 주고 싶어 귀중한 저녁시간을 내어 가봤지요. 목사님! 뭐 보나 안보나 뻔한 쇼가 아닐 수없었지요. 멀쩡한 성도들을 죄인만들어 후려치기-그리스도의 복음은 간데 없고 창조 에덴동산을 왜곡 변질 된 마귀론으로 끌고 가고 지옥과 천당의 극단적인 공포와 공갈로 협박하면서- 율법적이지만 성경적이라면서 정작 본인은 초등학교4학년때에 예수기적을 했다, 예수믿으려 하다가 엄마가 쥐약 먹어도 살았고  목매달아 죽어도 믿음으로 살아난 경험이 있다면서 예수의 피의 대가와 구원의 감사를 무엇으로 아는가- 물질 감사, 십일조, 교회 목회자 절대 섬기기 등등 세상 성공을 하찮게 여기면서도, 믿어서 복 받아야 성공해야 한다는 등 잘 보면 앞뒤가 전혀 안 맞는 약장사 원맨쇼를 보다 보니 너무 화가 나고 그리스도의 값진 복음이 이렇게까지 타락하여 일등 교회 제일 돈 많이 쓴 사람이 조00 그 다음이 윤석전이랍니다. 혹세무민 아니 혹세성도의 표본을 보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도 아멘 아멘만이 있을 뿐. 찢어지는 음악소리로 정신없게 만들고 아멘 아멘 굉음소리로 몰아가고 손들고 박수소리로 꼭두각시로 만든 다음에 성경을 인용합니다. 이곳 저곳 적당히 공갈 칠 구절이 얼마나 많습니까?   언뜻 들으면  절대 예수 믿음을 앞세웁니다. 성경적이기에 이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천당을 최고의 목표로 합니다. 그리고 성도들을 고기를 몰아 그물에 담듯이 교회 목사 섬기기 그리고 돈입니다. 세상적인 것은 모두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 단물은 다 교회로 와야 하고  어떤 희생도 감수해야 천국이 보장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조금이라도 공부했다면 금방 아는데도 저 불쌍한 사이비에 중독된 청년/장년들이 조금도 의심이 있을 리 없습니다. 일부 목사들은 자기 교회 성도들을 대동하고 열심이지요. 몸 버리고 돈 버리고 영혼까지 버리게 되는 저 믿음이여   신학이 무엇이고 신앙이 무엇이며 신앙의 삶이 무어야 되는지 도무지 모르고 헤매는  길 잃은 양 들을 보며 너무 가슴이 미어지고 괴로와서 목사님의 고견을 듣고 싶어 이 아침에 잠깐  말씀드렸습니다.   성경을 통해 한줄기 소망을 갖고 힘을 얻는 사람   호주 시드니에서 ooo 드립니다.
2012-11-15 13:06:45 | 관리자
하나님의 교회로 알려진 안상홍 증인회는 한국에서만 가능한 신흥종파 이단입니다. 하나님 어머니를 믿는다니 이게 무슨 기독교입니까? 그래도 기존 교회에서 데인 사람들이, 거기 사람들이 친절하고 아기도 잘 봐 준다고 해서 (특히 부인들이) 많이 가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의 글은 이들의 정체를 보여주는 단초가 될 것입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fuckpseudo/30137640679   샬롬
2012-11-14 09:35:51 | 관리자
킹 제임스 성경을 믿는 신자들은 사람의 지혜를 가지고 유혹하는 말들에 주의를 해야 한다. 이사야 14장 12절에서 루시퍼가 옳기에 계명성이나 새벽별은 틀린 것이다. 누군가 둘 다 옳다고 가르친다면 다른 사람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유혹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① 계명성(새벽별)에서 '별' kowkab 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단어가 이사야서 14장 12절 원문에는 없다. 12절에 ‘별’이란 단어가 들어간다면 잘못된 성경이다. 대부분의 현대 성경들은 마귀 이름을 빼고서 예수님 이름을 넣기 위해서 없는 단어를 조작해서 번역했다.   ② 킹 제임스 성경 첫 페이지에는 이렇게 써 있다. “구약과 신약을 포함하는 본 성경전서는 제임스 폐하의 특별 명령에 따라 원어에서 번역하였으며 또한 이전 역본들을 부지런히 비교하고 수정하여 번역하였음”   킹 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은 두 가지 작업을 했다. 원어에서 번역했고, 이전 역본들을 부지런히 비교했다. 신학교를 다니신 분들이 생각하듯 히브리어나 그리스어 본문을 달랑 하나 놓고서 영어로 번역한 것이 아니다. 이전 역본들을 부지런히 비교했다는 사실도 꼭 기억해야 한다.   - 요한일서 2장 23절 : 킹 제임스 성경은 절반이 이탤릭체로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성경이 번역되던 당시에는 23절에서 이탤릭체로 된 부분을 입증하는 그리스어 필사본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오늘날 그 어떤 성경도 킹 제임스 성경에서 이탤릭체로 된 부분을 삭제한 채 나온 것은 없다. 왜냐하면 1611년 이후에 23절의 후반부를 입증하는 그리스어 필사본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킹 제임스 성경은 당시에 어떻게 이 부분이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기록할 수 있었을까?   “이전 역본들을 부지런히 비교”하였기 때문이다. 23절 후반부는 틴데일 성경(1525년)에는 없었으나 비숍 성경(1568년), 그 이전 위클리프 성경(1380년)에는 있었다. 틴데일 성경은 에라스무스의 그리스어 본문에서 번역했기에 없지만 훨씬 이전 라틴어에서 번역한 위클리프 성경에는 들어 있었다. 때로는 내 손에 없다고 해서 정말 없는 것이 아니다.   ③ 우리도 이전 역본들을 부지런히 비교함으로 루시퍼도 옳고 계명성(새벽별)도 옳다는 것이 허튼소리임을 확인할 수 있다.   ※ 루시퍼를 없애고 예수님의 호칭인 계명성, 새벽별, morning star, day star로 바꾼 성경들 1895년RV 1901년ASV 1917년JPS 1952년RSV 1960년NASV 1966년Jerusalem Bible 1970년New English Bible 1970년 NIV 1976년Good News Bible 1985년New Jerusalem Bible 1989년NRSV   ※ 루시퍼로 번역된 성경들 425년 라틴 벌게이트 Latin Vulgate 1395년 Wycliffe 1535년 Coverdale 1540년 the Great Bible 1549년 Matthew 1557년 the Geneva Bible 1568년 Bishop Bible 1569년 스페인어 성경 1592년 Clementine Vulgate - 반동종교개혁인 트렌트 공회부터 1979년까지 로마카톨릭의 표준 성경 1609년 Douay–Rheims Bible - 로마 카톨릭의 최초 영어 성경 1611년 King James Bible 1833년 Webster's Bible 1890년 Darby 1954년 칠십인역 LXX 영역(英譯) - Lucifer ἑωσφόρος 1976년 the Living Bible 1979년 Nova Vulgata - 로마 카톨릭 표준 라틴어 성경 2009년 Catholic Public Domain Version     ④ 사람들은 오랜 세월동안 루시퍼를 루시퍼로 알고 있었다. 이는 매우 보편적인 사실이었고 진실이었다. 1500년의 역사동안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이성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사야 14장 12절에는 루시퍼란 마귀 이름이 있어야 함을 알았다. 그러다가 19세기 말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시대 이후로 부패한 영어 성경들로 인해서 새벽별도 맞다는 주장이 급속히 확산되었음을 볼 수 있다. 이것은 부정확한 극소수의 출처에 의한 것이다. 카톨릭의 라틴어 성경도, 심지어 칠십인역도 루시퍼가 옳다는 사실을 알리고 있다. 이사야 14장 12절의 히브리어 단어 ‘헬렐’에 대한 정확하고 유일한 번역은 ‘루시퍼’이다. 이사야가 '헬렐'이라고 하면서 지적했던 그 자를 우리는 '루시퍼'하면서 바로 동일한 그 자를 지적하게 된다. 그는 마귀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1-14 10:18:5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11-14 01:35:28 | 김재근
킹제임스 성경이 도대체 뭐야? 2부: 혼동의 도가니   사무엘 깁 박사님의 동영상에 우리말 자막을 넣었습니다.  샬롬   ● 유튜브동영상 바로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5Q_EH6_cFgU       ●  킹제임스 성경이 도대체 뭐야?_3부 : 믿음이 문제이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4&write_id=67    
2012-11-12 14:14:39 | 관리자
먼저, 스페인 세비야에서 주님의 한없이 큰 긍휼과 은혜를 입은 주님의 작은 종이 감사의 안부를 전합니다.   지난 10월 22일 한 형제님과 만남을 통해 받은 자료들과 CD를 통해, 지난 세기동안 사탄의 간교한 역사의 혼돈 한 복판에 내가 있었구나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86년에 한신대 신학과에 입학하고, 우여곡절 속에서, 간신히 91년 신학과를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95년 베트남 하노이에 선교사로 가게되었고, 3개월만에 추방당했습니다. 그때 함께 했던 베트남 형제 자매들은 대부분 대학에서 퇴학 당하고, 저만 쓸쓸히 눈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이 빚은 늘 제 마음에 남았습니다. 언제가 다시 섬겨야 할 빚이 되었습니다.   이후 96년에 이탈리아 로마에 선교사로 파송되었습니다.   천주교의 한 복판에서 혼돈 가운데 있는 사람들의 대하면서, 천주교의 실상을 알아야 함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늘~ 언제가는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서, 새롭게 연구하고 싶었습니다.   이후 나폴리에 주님이 교회를 세우셔서, 잠시 섬기다가, 현지 형제들에 교회를 맡기고, 98년에는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향하게 되었고, 이때 부터는 참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91년에 한국 지방 교회생활을 하게 되었기에, 이후 선교사로 파송된 것도, 지방교회 안에서 였습니다)   많은 일과 훈련 후인 2년후에, 결국 주님께서 교회를 세워 주셨고, 달콤한 교회생활을 1년 6개월하고 있는데, 다시 새로운 땅으로 가라는 명을 받게 되었고, 헝가리 성도들과 눈물의 이별과 기도의 보내주심을 받고, 기도중에 스페인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마침, 지방교회에서 나오게 되었고, 이제는 자비량으로 선교를 해야만 했습니다. 2001년 스페인 세비야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1년 있다가, 한국으로 귀국하여, 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면서~ 결코 진리인 말씀이 아닌, 기독교 계와 타협할 수 없어서, 홀로 서게 되었고, 2005년 다시 스페인으로 떠나면서 자비량 선교의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어느 곳에도 소속되지 않고, 하나님이 가라하심에...처음에는 그리스도안의 자유에 너무나 감사드렸지만, 이때 부터, 방황과 외침과 눈물의 세월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 하나님, 이제는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합니까!!" " 무슨 교회를 세워야 합니까!"  제가 모르겠습니다.   지난 10년의 세월은 광야의 40년의 세월이었지요.     -----------------   이번에 주님의 종과의 만남이 있기 전에, 조금씩 조금씩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앞으로 하나님이 이끌기 시작했고, 몇 분의 사람들을 섬기라고 주님이 인도해주시기 시작했습니다.   늘, 헝가리 성도들과 이탈리아 성도들을 멀리서 바라 보면서, 참된 길로 인도해 주어야 한다는 위임과 책임 때문에, 주님께 부르짖었습니다. " 주님, 제 눈을 열어 주소서, 갈 길을 알려 주소서! 당신이 피로 사신 귀한 형제 자매들과 교회를 어떻게 섬겨야 하는 지요!"     이러한, 기도에 응답으로 주신 킹제임스 성경과 형제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우리 온 가족은 눈물의 감사와 경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후, 지난 2주 동안, 밤 낮으로 킹제임스 한글 성경의 간증을 들으면서, 큰 격려와 힘과 천군 만만의 형제 자매들을 얻은 기쁨과 감격에~   ------------------   지금은 바로셀로나의 2 자매와 한 가정에게 받은 은혜를 전하고 있습니다. 마드리드에 몇 자매들이 있는데, 몇 일 후에 방문하는데, 함께 말씀을 나누고, 자료를 전하기 원합니다.     끝으로, 이런 천금같은 만남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 앞에 엎드려, 감사의 눈물의 기도를 드립니다. "살아 계신 나의 하나님, 살아 숨쉬는 말씀을 주시니, 이 종이 살았나이다. 내가 주를 노래하리이다. 내발이 주의 말씀으로 힘을 얻고 고침을 받아, 달려 가나이다. 주님, 이제 당신께로 달려 가나이이다. ""   모든 영광을 주 하나님께 돌려 드리며, keepbible 사역에 함께 하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과 교회들에 큰 감사드리며, 스페인과 이탈리아, 헝가리 땅을 위해,,, 유럽 땅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더 교재 드릴 수있기를 소망합니다.     스페인에서 박 성 운 드림. parktimo@gmail.com
2012-11-10 21:01:02 | 박성운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정용섭 목사님의 설교 비평 책들과 존 맥아더 목사님의 최고의 설교라는 제목의 설교집을 몇부씩 사서 교회에 비치해 놓았습니다.   속빈 설교 꽉찬 설교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61722&detail=yes   설교와 선동 사이에서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62370&detail=yes 설교의 절망과 희망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68082&detail=yes 설교란 무엇인가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81128&detail=yes 최고의 설교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89082&detail=yes   설교 비평 책들과 설교 책은 목사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성도들에게도 매우 필요합니다. 설교에는 기본적인 신학이 있습니다. 이런 비평 책들을 통해, 좋은 설교 모음집을 통해 바른 설교는 어떤 것인지 보게 됩니다.   설교가 살아야 교회가 삽니다. 그래서 저 역시 이런 책들을 읽고 또 읽지만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설교를 한 날 밤에 많은 경우 그렇게 하면 안 되었는데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그런데 이런 글을 볼 때 조심해야 합니다. 누구나 완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용섭 목사님은 자유주의 목사로 구원관, 천국관이 투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인문학이 강하고 바르게 비평하는 글 자체는 뛰어납니다. 이분의 책들에는 한국의 유명하다는 목사들의 설교가 대부분 비평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분의 책 속에서 구원관, 천국관 등은 보자마자 뛰어넘기 바랍니다.   존 맥아더는 이 시대에 가장 뛰어난 목사님 중 하나입니다. 이분은 다 좋은데 주 되심 구원(주재권 구원, Lordship Salvation)을 주장하여 슬며시 은혜와 믿음을 혼합시킵니다. 폴 워셔 등의 칼빈주의자들이 대개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그런 부분이 나오면 넘어가야 합니다.   어제 밤에 읽은 그분의 설교 중 '구원의 역설'과 '죽음, 테러, 중동 지역을 바라보는 성경적 관점'이라는 설교는 정말 압권입니다. 이런 것을 설교할 수 있는 분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이런 책들을 읽고 같이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샬롬
2012-11-08 13:46:11 | 관리자
안녕하세요?   계시록 강해 32과는 천주교에 대한 것입니다. 강해 노트에 그 부분이 빠져 있다고 해서 오늘 다시 넣었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112년 11월 6일   샬롬
2012-11-07 13:40:21 | 관리자
한 형제님이 천주교와 관련해서 알베르토 시리즈 만화를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천주교와 은사주의 관련 글입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3655   혹시 위의 사이트에 연결이 안 되면 다음 주소로 가 보시기 바랍니다.   http://yuxuria.blog.me/50154003307 저는 개인적으로 알베르토 시리즈가 다 진실이라고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 안에는 역사의 비밀이 많이 들어 있고 유용한 정보가 매우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참조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영어권에서는 매우 많이 읽히는 자료입니다.   http://www.chick.com/catalog/comiclist.asp   간단한 영어로 되어 있으므로 누구라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이나 아이폰 태블릿이 있으면 i-Tunes에서 영어 코믹북을 살 수 있습니다.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2-11-07 13:20:57 | 관리자
2012년 후반기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국민일보 광고     9월 달 집행위원 회의에서   앞으로 후원회 사업에 대한 결의 사항 중 하나로   주기적인 국민 일보 광고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에 따라 올해 광고를   이번 주 11월 8일, 목요일 국민일보지 미션라이프 1면에 게재합니다.   필요하신 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PDF 파일도 첨부합니다.      - 킹제임스 흠정역 홍보후원회 (http://cafe.daum.net/KJB1611)  알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1-27 13:43:5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11-06 16:07:50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