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저는, 자기가 , 아~~ 우리는 먼지구나 라고 깨닫고,
우리의 상태를 스스로 결정지어 그대로 두는것이 ,마귀가 바라는것이고 , 인본주의에 결과라 했습니다.
결론없이 이런 이야기들로 긴 저녁을 보내적이 있었드랬습니다.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NIV , 저는 킹제임스를 보지만, 같이 성겨을 보는데, 참 많이 놀랐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사랑이라했습니다.
형은 택함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사탄이라 불릴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형은 , 사람은 아무 자유도 없는 먼지라 했습니다.
저는 먼지같은 우리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기본값은 죽음이나 ,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그런 말로 이해되지 않는 말씀을 믿냐고 물었습니다.
형이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답을 했습니다.
" 그런데 그 말도 안 되는 것이 믿어진다 , 나는... "
그러면서 성경은 신비로와서, 우리가 알수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성경은, 누구나 알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했습니다.
알아가도 , 알아가도, 끝이없는 책이지 알수없게 하나님이 주시지 않았다고,했습니다.
사랑하는 형 ! 먼지라고 깨달은 자기 부인 위에다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의지적으로 믿고 받아드리고, 구원 받으라고 했습니다.
나! 나는 먼지구나, 만 깨달으면 그날에 하나님이 너를 모른다 하실까, 제가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전엔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자신이없어서 전도를 못했드갰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이 계십니다.
배운 말씀들을 전하는 것 이 참 즐겁습니다.
조금은 낯 간지러울수있지만, 사실이니 말씀드립니다.
정동수 목사님을 통해서 그동안 정리되지 않았던 성경의 퍼즐들이 하나 하나 맞추어 지면서,
확실한 구원,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유와 기쁨을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 침례교회 여러분 , 부럽고, 정동수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목사님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니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7-01-20 14:58:13 | 최지석
킹제임스 성경, 한국 최초 전래 성경이었다
안녕하세요?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주번역자인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입니다.
오늘은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에서 2017년 1월 17일에 발표한 기사를 소개하겠습니다. 이 기사의 핵심은 바른 역사를 알고 바르게 판단해 보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역사를 바로 보는 시각이 생기고 그로 인해 건전한 비평 문화가 형성되면 좋겠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시12:6-7).
킹제임스 흠정역: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순수하며 그분은 자신을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가 되시느니라. 너는 그분의 말씀들에 더하지 말라. 그분께서 너를 책망하실 터인즉 네가 거짓말쟁이로 드러날까 염려하노라(잠30:5-6).
샬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주번역자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 공학박사
▲마량진에 전시된 킹제임스 성경 설명
지금부터 정확히 200년 전인 1816년 9월 4일, 영국 선박들이 충남 서천군 마량진에 도착하여 이 땅에 처음 주고 간 책이 바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16년 9월 국내 최초 성경 전래지 기념관이 서천군에 문을 열었다.
많은 방문자들이 기념관을 다녀가면서 그 안에 비치된 영어 킹제임스 성경과 관련 자료들을 보면서 의문을 갖게 됐다. 사이버 공간에서 킹제임스 성경이 심지어 이단이라는 소문이 떠도는 것과 달리, 서천군이라는 공공기관에서 만든 기념관의 자료는 킹제임스 성경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우수한 성경임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참조: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066072&thread=09r02
21세기 정보화시대를 살아가는 한국 그리스도인들도 이제는 한국과 전 세계의 성경 역사를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은혜로 138년 전에 우리나라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달되었다. 복음 선포를 위해 처음에는 외국인 선교사들이 한국인 조력자들의 도움을 받아 성경을 한국어로 번역했고, 그 결과 개역성경이 출간되었다. 개역성경은 문장이 간결하고 우아하며 웅장하여 성도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마치 영어권의 킹제임스 성경 같이 한국의 독보적인 성경으로 자리를 굳혔다.
개역성경은 보통 사람들의 감정과 우리네 특유의 문화를 잘 반영하였으며 기품 있는 문체와 운율 등으로 읽는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심하고 구원의 감격을 맛보았으므로 이 성경이 한반도의 신앙인들에게 남긴 소중한 자취는 영원토록 기억될 것이다.
성경이 하나뿐인 줄 알던 한국 교계에 1990년대 중반 이후로 영어 킹제임스 성경과 그것의 근간이 된 히브리어 마소라 본문(구약)과 그리스어 공인본문(신약)의 권위와 정확성 등이 소개되면서, 성경의 신학적/사본학적 근거를 살펴볼 필요가 생겼다. 그때까지는 개역성경만으로도 특별한 불편이 없었고, 다른 대안도 없었다.
하지만 21세기를 맞으면서, 500년 전 종교개혁 시대처럼 기존의 획일적 신앙생활 패턴에서 벗어나, 양심의 인도에 따라 진리를 추구하면서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하려는 무리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미 한국에서는 킹제임스 성경 운동이 1990년대에 일어났다. 국내 최초로 한글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출간한 곳은 말씀보존학회인데, 기존 교회와 성도들을 향해 과격한 언행을 보이며 재창조 및 구약 성도들의 '믿음+행위'에 의한 구원 등을 주장하다 장로교 대형교단들에 의해 이단 판결을 받았다.
이는 당시 판결문이 보여주듯 성경이나 교리보다도 비상식적 처신이 문제가 된 판단이었지만, 이 일로 '킹제임스 성경=이단'이라는 등식이 교회 안에 형성돼 왔고 지금도 사이버 공간에서는 킹제임스 성경을 거론하면 이단 취급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신앙의 선조들이 가장 많이 사용해 온 성경을 양심에 따라 선택하고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 믿는 믿음 자체를 이단이라 규정하는 일은 아마도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낯선 일이라 할 수 있다.
어떤 한 단체가 과격한 믿음과 비상식적인 언행으로 이단 판결을 받은 것과, 그래서 킹제임스 성경이 이단이 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이다. 그러므로 신앙의 자유에 입각한 바른 성경관을 위해 킹제임스 성경에 관한 팩트와 진실을 알 필요가 있다고 국내에서 킹제임스 성경 운동을 하는 신앙인들은 다음과 같이 외치고 있다.
▲마량진에 세워진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표지석. 1. 1611년에 발간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쇄되고 팔리고 다른 나라 성경 번역의 대본이 된 성경이다.
2. NASB, NIV, NKJV, ESV 등의 현대 역본은 1980년 이후부터 영어 성경 시장을 잠식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킹제임스 성경과 현대 역본들이 각각 50% 정도씩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1611년부터 무려 370년 동안 영미권에서는 우리나라 개정개역 성경처럼 유일하게 킹제임스 성경이 사용된 것이다.
3. 이 기간 모든 교회의 신학과 교리가 킹제임스 성경에 의해 정립되었고, 오대양 육대주의 복음화도 킹제임스 성경에 의해 이루어졌다.
4. 킹제임스 성경은 마르틴 루터, 요한 칼빈 등의 종교 개혁자들이 사용한 성경과 동일한 성경이며, 청교도들의 모든 고전들은 한결같이 킹제임스 성경으로 기록되었다.
5. 웨슬리, 휫필드, 에드워즈, 무디, 스펄전, 캠벨 몰간, 로이드 존스 등의 설교자들, 그리고 매튜 헨리, 반즈, 재미슨 파우셋 등의 유명한 주석들도 모두 킹제임스 성경으로 기록되었다.
6. 지금도 미국의 근본주의 대학들(밥존스, 펜사콜라 크리스천 칼리지, 테네시 템플, 기타 보수적 침례교 대학들)은 예배와 교육에 오직 킹제임스 성경만을 사용한다.
7. 영국의 옥스퍼드 대사전은 킹제임스 성경을 단순하게 'The Holy Bible'로 기록한다.
그들은 "한국의 신학대학에서 조금이라도 교육을 받고 성경 역사 등을 연구한 사람이라면 위의 진술에 틀림없음을 인정할 것"이라고 한다. 비록 말씀보존학회가 킹제임스 성경에 부정적 인상을 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 해서 킹제임스 성경에 관한 역사의 진실을 왜곡하거나 부정하는 것은 진리를 추구하는 그리스도인에게는 합당치 않은 일이라는 것.
지금은 어느 때보다 미래 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한 때이다. 이것은 성경 및 성경 역사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일 터인데, 이들의 주장이 단지 소수의 특별한 주장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국내에 킹제임스 성경 이슈가 시작되기 전, 이미 기독지혜사는 1989년에 <톰슨대역 한영성경>을 출간하였다. 미국에서는 1900년대 들면서 <스코필드 참조 성경>과 <톰슨 체인 참조 성경>이 가장 많이 팔렸다. 물론 이 성경들은 다 킹제임스 성경을 본문으로 다양한 관주와 사전 등을 탑재해 많은 성도들에게 유익을 주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1,800여 쪽으로 구성된 <톰슨대역 한영성경>의 한글 본문은 개역성경이고 영어 본문은 킹제임스 성경이며, 여기에는 관주, 66권 책 설명, 매 쪽 하단의 주석이 있고, 특히 부록에는 'KJV(King James Version)의 이해'라는 글이 들어 있다. 이 성경은 1980년대 말, 하나님의 말씀을 갈구하던 수많은 한국 성도들에게 신선한 생수를 제공한 성경이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한국에서 킹제임스 성경 운동이 시작된 것은 1990년대 이후이다. 따라서 국내 킹제임스 성경 진영에서 나온 문서들은 대부분 1990년대 중반 이후에 출간된 것들이다. 이렇다 보니 검증되지 않은 주장이라는 의문도 제기되곤 한다.
다음은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한 <톰슨대역 한영성경>의 간행사와 부록 'KJV의 이해'에서 인용한 것이다.
▲기독지혜사의 톰슨대역 한영성경.
◈톰슨대역 한영성경 간행사
주지하다시피 영어 성경이라도 수십 종에 이르는 역본이 있어서 역본 선정에 고심하였는바, 각계의 자문을 얻어 흠정역(Authorized Version, 권위역)인 KJV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KJV는 현대의 역본이 지니지 못한 그윽하고 높은 문학적 향취와 영미 문화사에 기여한 전통적 권위, 그리고 신학적 정통성과 아울러 한글성경 번역에 있어서도 KJV가 중요 원전의 하나로 활용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17세기경 기록된 KJV의 영어를 낯설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현재 영미 문화권에서는 공식 예배용 성경으로 거의 모든 교회가 KJV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단적으로 KJV 영어의 현대성을 입증해 주고 있다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영문학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KJV를 심층적으로 이해함으로써 피상적 영어 이해를 극복한 영어의 진수에 접근하는 것은 물론, 그로 인하여 성경 본문의 이해에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입니다.
◈톰슨대역 한영성경 부록: KJV의 이해
1. KJV 번역 과정과 그 배경: 한 번도 교회나 왕에 의하여 공식적으로 인가를 받은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상의 어떤 권위자가 인정한 것 이상으로 공인되어 영국인들에게 널리 보급됨.
2. KJV 영어와 현대 영어: 영문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독자들에게 1600년대 초에 완성된 KJV 영어는 다소 낯선 느낌이 없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본장에서 정리한 인칭 대명사의 형태와 몇몇 동사의 어형 변화를 숙지한다면 '영어 산문이 낳은 가장 뛰어난 불후의 저작'이라 일컬어지는 KJV를 이해하는 데 있어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3. KJV와 영미 문화: 현대에도 그가 기독교를 믿건 안 믿건 간에 영미의 문학가는 성경을 모르고는 문학 활동을 영위할 수 없으며, 이 사실은 이미 성경 자체가 가장 위대한 문학의 극치이며 나아가 서구 사상의 근원지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성경을 영미 문화권에 결정적으로 정착시킨 역본이 바로 KJV였던 것이다. ... 그러나 그 판단이야 어찌됐든 과거 영미 문화가 KJV 등으로 대변되는 기독교적 영향 아래 교육을 도모해 왔음은 엄연한 사실이다.
4. 성경 통일의 지표: 성경의 내용 번역은 물론 신학 용어 번역에 있어 만인이 수긍할 수 있는 기본 역본이 없다면 상당한 혼돈과 분파(分派)를 초래할 것이다. 그런데 다행히 KJV라는 걸출한 역본이 있어 1611년 이래 수백 년 동안 성경 역본과 신학의 기본 용어를 제공하는, 만인이 수긍하고 공인하는 기본 자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왔는 바, 이점에 있어 KJV의 공헌은 잊히지 아니할 것이다. 상술하면 KJV는 영어는 물론 세계 각 나라 언어로 성경이 번역될 때 참고가 되는 제1의 통일자료로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영어의 세계적 발흥과 아울러 KJV의 내적 우수성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이다.
이런 객관적 증언을 통해 한국의 킹제임스 성경 사용자들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 아무런 문제도 없음은 물론, 오히려 가장 위대한 성경임을 알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비상식적이며 과격한 언행에 의해 말씀보존학회가 이단 판정을 받은 뒤 킹제임스 성경 자체가 덩달아 이단 성경처럼 비춰지는 현실이 더욱 안타깝다고 말한다.
사실 상식적으로 온건하게 이 최초의 권위역 성경을 취급하고 연구, 번역하는 일은 돌출 행동이 아니라 개역성경과 함께 교계의 바른 신학과 교회 부흥에 기여할 수 있는 매우 이로운 시도이자 기본으로 돌아가는 새 바람으로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올해는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종교개혁의 핵심은 프로테스탄트들의 영혼과 믿음에 끌 수 없는 불을 붙인 종교개혁 본문 성경-에라스무스, 루터, 틴데일, 제네바, 킹제임스 성경 등-으로 돌아가는 것일 수도 있다. 좋은 전통은 유지하되 새롭게 할 것은 과감히 바꾸는 일이 필요한 시대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기독교의 격이 땅밑으로 추락한 이 땅에도 새로운 종교개혁의 물결이 일어나야 할 것이다.
종교개혁 500주년의 핵심, 개혁자들의 성경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96438/20170112/%EC%A2%85%EA%B5%90%EA%B0%9C%ED%98%81-500%EC%A3%BC%EB%85%84%EC%9D%98-%ED%95%B5%EC%8B%AC-%EA%B0%9C%ED%98%81%EC%9E%90%EB%93%A4%EC%9D%98-%EC%84%B1%EA%B2%BD.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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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 10:35:13 | 관리자
미국 엘에이 북쪽으로 40 분 정도에 발렌시아라는 도시에사는 50 중반에 최 지석이라고 합니다.
정동수 목사님을 인터넷에서 알게되면서,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되고, 공부하게됨을 감사글로 한번 올린적이있었습니다.
그후에 유투브를통해 말씀을 듣고 , 추천해주시는 책자도 주문해서 계속 공부하면서 알아가는 기쁨속에 있습니다.
이번에 제 아내가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방문한김에, 책 7 권을 더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제아내가 사랑침례 교회에 방문해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얼굴은 뵌적이 없지만, 카톡을 통해 도와주시는 " 최 상기 형제님께서 친히 자상하게 도와주시고,
제 아내를 목사님까지 뵙고 가게 해주셔서 , 글로나마 감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교회는 나가지만 아직 구원받지 못한 제 첫번째 기도 제목인 제 아내가, 좋은 기억으로 방문 할수있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후에 제아내가 돌아오고, 책자를 받아보았습다.
주문한것보다, 많은 책과 자료를 보내주신것을 보면서 , 조금 죄송 ( ? ) 스러웠고,
말도 안되는 가격을 보면서 당황 ( ? ) 스러웠습니다.
여러가지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킹제임스 성경과 정동수 목사님 망씀으로 다시제 자신구원을 확신하고 난 다음에 제 주변에 말할수 없는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 그동안에 일들을 글로 올려볼려고 합니다.
예를들면 저희형님과 제가 요즘 들어 어떤 대화를 하나하면요,
" 우리가 교회를 50 여년 다니면서 공부했는데, 성경을 아는게 거의 없었더라 "
바른 성경으로, 정리되지 않았던 것들을 다시 잘 맞춰서 안게 해주신것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런 제 주변의 일들을 시간 나는데로 글로 올려 볼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냥 감사에 글을 올리고 싶었습니다.
제 아내에게 좋은 인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제아내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한결 수월해 질거 같습니다.
최 상기 형제님, 정동수 목사님 , 사랑 침례교회 성도 여러분, 부럽고 감사드립니다.
2017-01-14 14:58:58 | 최지석
안녕하세요 형제,자매님들~^^
토론토 김남희 자매입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이 늘 교회와 성도님들의 삶 위에 풍성히 덮여지길 소망합니다.
토론토 사시는 형제,자매님들 좋은 소식이 있어 전합니다.
저희 예배 장소가 변경되었어요.
그동안 가정예배로 오시기에 부담 되셨던 분들 혹 있으셨다면 좋은 소식이 되길 바랄께요.
예배시간은 동일한 주일 11시입니다.
새해에는 그동안 함께 하지 못했던 많은 형제 자매님들과 우리 귀한 흠정역 다같이 같은 성경 펴고 마음껏 예배 드릴수 있기를 진심을 바랍니다^^
+ 새로운 예배장소 주소 +
130 LE PAGE COURT. #32
TORONTO. M3J3J1 ( keele / finch )
연락처 647-988-7356(김남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책과 찬송가가 필요하신 분도 연락 주세요~
한인 서점이 너무 비싸서 혹시 부담되시는 분들 위하여 한인서점보다 저렴하게 드리기 위하여 준비해 놓았습니다.
정동수 목사님 말씀 CD는
H-MART (RICHMONDHILL)
PAT한국식품 (SCARBOROGH) 에 구비되어 있으며
다양한 책자와 CD를 받아보시기 원하는 분들도 연락 주세요.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GTA 지역)
감사합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안에서 사랑을 담아..
킹제임스 흠정역@Toronto
2017-01-14 05:40:22 | 김남희
안녕하세요?
다음은 2017년 1월 12일(목) 크리스천 투데이에 실린 기사입니다. 크리스천 투데이는 기독교 포함 종교 신문 분야 인터넷 1위를 달리는 정론지입니다.
뜻깊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악한 비방과 거짓 모함 등이 물거품 같이 사라지고 주님의 선한 일들이 널리 파급되기를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종교개혁 500주년의 핵심, 개혁자들의 성경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96438/20170112/종교개혁-500주년의-핵심-개혁자들의-성경.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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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유년은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다. 천주교의 압제 속에서 민초들이 고생하던 중세 암흑 시대에 '오직 성경으로!'라는 기치 아래 종교개혁의 불길이 타올라 인류 역사의 대전환점이 마련됐고, 그 이후 르네상스 시대를 거치면서 사람들이 계몽되면서 민주주의가 정착되기 시작했다.
성경 번역을 위한 본문(Text)은 크게 나눠 두 가지이다. 바로 다수 본문과 소수 본문이다. 다수 본문은 종교개혁 본문으로 루터, 칼빈 등 개혁자들이 천주교를 타파하기 위해 사용한 본문이다.
반면 소수 본문은 천주교회 바티칸 사본 등에 기반한 반(反) 종교개혁 본문이다. 에라스무스, 루터, 틴데일, 칼빈, 베자 등 개혁자들은 한결같이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 본문만을 사용했다.
영어권에서는 저 유명한 킹제임스 성경이 1611년부터 지난 400년 이상 신학의 정립, 복음 전파의 도구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종교개혁 본문 성경이다. 그런데 1970년대 후반에 들면서 천주교 소수 본문에서 나온 성경들이 시장을 잠식, 현재 전체 성경 시장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라이프웨이 리서치 조사에 의하면 킹제임스 성경은 전체 미국 성인들 중 62%가 집에 소장하고 애독할 정도로 영어권에서 여전히 가장 사랑받는 성경이다.
반면 한국의 기존 성경들은 소수 본문에 근거해 번역됐기에, 최근 나오는 영어 역본들과 거의 유사하다. 미국을 이끄는 다수의 근본적 성도들은 교회 개혁을 위해 종교개혁 본문 성경인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해야 한다고 굳게 믿으며 가르치고 있다.
<바른 성경과 바른 사본을 찾아서>는 호주 출신 파이퍼 목사의 책을 이황로 교수(미국 West Coast Baptist College)가 번역하고, 전 총신대 및 대신대 총장 정성구 박사가 추천한 책이다(도서출판 흰돌, 453쪽). 정성구 박사는 은퇴했으나, 지금도 한국 칼빈주의연구원을 운영하면서 종교개혁 정신의 함양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성구 박사는 "종교개혁의 핵심은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것이었고, 그들이 말한 성경은 루터, 칼빈, 틴데일의 뒤를 이어 제네바 성경 및 킹제임스 성경으로 결실을 이룬 종교개혁 성경"이라고 말했다. 정성구 박사의 추천사는 다음과 같다.
"저는 이기석 목사님으로부터 이 책을 받아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읽었습니다. 20여 년 전 저는 미국 뉴저지주에서 목회하시던 이 목사님 초청을 받아 부흥집회를 인도했는데, 그때 이 목사님께서는 전수 사본(Received manuscripts) 즉 공인(共認) 사본(Textus Receptus)에서 번역된 영어 성경만이 참된 성경이라고 힘주어 말했고 저도 그 말에 동의했습니다.
사실 이 공인(共認) 사본인 Textus Receptus에서 <킹제임스 성경>, <틴데일 성경>, <루터의 독일어 신약성경>, 칼빈이 주도한 <올리베땅 프랑스어 신약성경>, 또 종교개혁자들의 성경이요, 청교도들의 성경이며 미국 건국의 성경이었던 <제네바 성경>이 번역됐습니다.
성경은 어느 사본, 어느 역본으로, 어떤 신학적 입장에서 번역했는가가 아주 중요합니다. 제네바 성경이나 킹제임스 성경(KJV)은 그 당시 종교개혁의 정신인 <오직 성경(Sola Scriptura)> 또는 <성경으로 돌아가자> 정신 위에, 그리스어 본문인 공인역(TR)을 바탕으로 번역했습니다.
하지만 20세기의 영역 성경들은 대중의 인기에 영합하면서, 종교다원주의, 종교통합주의, 뉴에이지, 로마가톨릭 주의의 영향으로, 자유주의적인 인본주의 사상으로 성경 번역에 심대한 오류를 범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위대한 학자 웨스트코트와 호르트 같은 이들이 학문적으로 논리적으로 본문을 재구성한 것을 철저히 믿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기독교 이단이며 가장 잘못된 사본을 사용하고, 성경을 믿지 않는 불신앙의 안목으로 번역해 버린 그들은 도리어 기독교 신앙에 엄청난 해악을 끼치는 자들입니다.
이 책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 바른 성경과 바른 사본을 찾아서(파이퍼 저, 이황로 역)>은 영어 역본들을 사본과 정확히 대조하면서 참된 번역과 잘못된 번역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매우 학문적이며 사본학의 근원을 파헤치는 역작이라 생각합니다. 바라기는 이 책이 신학자는 말할 것도 없고, 모든 목회자와 모든 신학생들에게 두루 읽혀 성경 교육과 설교에 크게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라면서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 정성구 박사)."
한국에서는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가 2000년 8월부터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번역·출간해 생명의말씀사 총판으로 보급하고 있다. 이들은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성경을 연구하면서, 자타 공인 한국의 대표 성경인 개역·개정 성경과 함께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참조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한다.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미국 최대 루터 교단은 천주교와 자신들 사이에 교리적 차이가 없다고 공언하면서, 자신들의 조상인 루터의 개혁을 공공연히 부인하고 있다.
https://cruxnow.com/rns/2016/08/16/us-lutherans-approve-agreement-catholic-church
출판사 측은 "가톨릭 교황 주도의 종교통합 시대에, 2017년 한국교회 종교개혁 기념행사가 모든 성경들의 원조인 종교개혁 본문을 기억하고 살펴보는 데까지 이른다면, 모든 성도들에게 참된 유익을 전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성경 통독과 연구에 유익한 성경을 아십니까?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96438/20170112/종교개혁-500주년의-핵심-개혁자들의-성경.htm
2017-01-12 14:04: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공지한 대로 저는 가능한 한 매일 2편의 글을 킹흠사모 카페에 올리고 있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751
하나는 경건 생활을 위한 묵상의 글이고 다른 하나는 성경의 진리를 알리는 글입니다.
오늘 같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들이 따르고 싶은 리더의 조건 02(존 맥아더)http://cafe.naver.com/kjbtruth/103
믿음인가, 행위인가?http://cafe.naver.com/kjbtruth/104
킹흠사모 카페에 가입하시고 네이버 카페 앱을 설치하면 매일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고 글/사진 등을 나누며 교제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7-01-10 11:06:22 | 관리자
흠정역 만이 "물들은 돌로 숨긴것 같이 숨겨져 있고" 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개역개정은 이렇게 쓰여져 있습니다 "30 물이 돌 같이 굳어지고 해면이 어느니라"
물론 흠정역의 표현만 보면 뜻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 번역자들은 이 표현이 아마도 극지방의 물이 얼어서 있는 것을 생각하고 그렇게 번역한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런데 근래 2010년대의 과학자들의 발견이 아마도 흠정역 표현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과학자들이 문자적으로 물이 돌속에 숨겨져 있다는 표현을 합니다. 말씀이 이해가 안되도 변개하지 않아야 거짓말하는 자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2017-01-06 03:23:09 | 손윤락
종교 신문 1위인 크리스천 투데이 2016년 12월 29일자 기사를 통해 다음을 소개하였습니다다,
‘그리스도 예수안에’의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_크리스천 투데이 2016년 12월 29일
-----------
도서출판 ‘그리스도 예수안에(www.KeepBible.com)’의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발간 16년째를 맞았다.
이들은 지난 2000년부터 16년 동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출간해 왔으며, 영어 킹제임스 성경 반포 400주년인 2011년에 ‘400주년 기념판’을 출간하기도 했다.
총판은 생명의말씀사이며, ‘그리스도 예수안에’는 생명의말씀사 온라인서점 내 ‘8대 성경 출판사’이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인터넷 집계상 매달 베스트성경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
출판사 측은 “성경 번역을 위한 본문에는 다수 본문과 소수 본문이 있는데, 킹제임스 성경은 다수 본문인 공인 본문(Textus Receptus, TR)에서 번역된 성경”이라며 “반면 지난 100년 이상 국내에서 수많은 성도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복음과 구원의 말씀을 전달해 복음 전파에 놀라운 성과를 거둔 개역성경은 소수 본문인 비평 본문(Critical text, CT)에서 번역된 성경”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분들이, 성경을 연구하면서 자타 공인 한국의 대표 성경인 개역/개정 성경과 함께 흠정역 성경을 참조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래와 같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특징을 소개했다.
△원어(히브리어/그리스어) 단어들을 일대일 대응시켜 번역한 성경△지난 400년 동안 한 번의 개정도 없이 보존된 성경△단 한 구절도 빠진 데 없이 모든 구절이 들어있는 성경△영어권에서 모든 성경과 모든 신학 서적의 표준이 된 성경△매튜 헨리, 스펄전, D. L. 무디, 캠벨 모르건, 마틴 로이드 존스 등 권능의 사역자들이 사용한 복음 선포의 도구△전 세계 모든 성경들 중 독보적으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읽히고 번역된 성경
출판사 측이 밝힌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611년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충실하게 번역하여 빠진 데가 없다△천국, 지옥, 삼위일체 등의 기독교 핵심 교리가 명확하다△우리말 어법에 충실하게 옮겨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우며, 운율이 그대로 유지돼 감동이 살아 있다△모든 중요 단어가 통일성 있게 번역돼 성경 자체만으로 정확한 용어색인이 가능하다△역사성과 현실성이 반영돼 원어와 영어의 감동을 전해준다△필요에 따라 한영대역, 스터디바이블, 큰글자성경, 작은성경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흠정역 성경 주번역자 정동수 목사는 美 펜사콜라크리스천칼리지 신학대학원 석사 과정과 메릴랜드주립대학 공학박사를 이수했으며, 현재 인하대 기계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대해 차한 박사(가천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종교개혁 본문에서 번역된 성경으로 누구나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성경”이라고, 김재근 목사(전주 소망침례교회)는 “우리말 맞춤법에 맞게 단어들의 일관성을 유지해 성경 연구시 참고 자료로 매우 유용하다”고 소개하고 있다.
스마트폰으로도 흠정역 성경을 만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에서 ‘LIFOVE’나 ‘KeepBible’을 검색하면 흠정역은 물론 개역, 바른 성경 등이 함께 담긴 최고 성능의 앱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한다. 애플 앱스토어에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다중역본)’ 무료 앱이 있다.
킹제임스 흠정역: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시12:6-7).
기사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96039/20161229/성경-통독과-연구에-유익한-성경을-아십니까.htm
2016-12-31 20:54:06 | 관리자
안녕하세요? 관리자님.
먼저, KeepBible을 통해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블로그나 유튜브에서 성경공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저작권 문제가 있지 않나 해서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6-12-29 09:22:15 | 김정수
제가 이사를 해서
교회를 안다니고 있어요
다닐곳을 찾아야하는데 좋은곳 추천 부탁드려요
경기도 일산서구 덕이동에 사는데
사이트내에 커뮤니티>지역교회 에는 일산서구가 없어요ㅠ
일산동구는 너무 멀어서..
2016-12-28 18:08:42 | 한이
유튜브에 낭독본들이 있기는 한데 드라마 음성 성경으로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드라마 KJV은 좋기는 한데 이해도가 60%정도 밖에 않되서...ㅠㅠ
2016-12-27 13:32:27 | 손윤락
어제 가입했습니다
글 보고 있는데
와 리얼 글들이 좋네요
어떠한 주제를 설명하면 왜 그런것인지 딱! 핵심을 짚어 얘기해주시고
여기 사이트에서 어떤목사님 동영상 봤는데 그분이 사이트 주인이라 하던데
이분 설명이 말장난 안치는거 같아 진짜 좋은듯 해요
다른곳은 말장난 치는곳 많음;;;
이마를 땅에 대고 무릎을 굽혀 엎드린게 경배라고 알고 있어서
요새는 잘 안하는데 맨날 이마 땅에 박고 절하면서 기도하다가
좀더 경배 알고싶어 구글링 했는데
이 사이트 보니깐 단어사전에 제가 생각했던게 딱! 나와있어서
정말 좋은듯;;
읽어야 할게 아직 많으니 많이 봐야겠어요
킹제임스 이거 아직 완전히는 신뢰는 안가는데
중립적인 입장에서 더 봐야겠네요
솔직히 처음접하면 사기인가 염려 생기는건 어쩔수 없는거 아님요?
그렇다고 사기란건 아님요 사기였으면 여기 아예 안왔음요
아직은 호기심이 생기는 정도인데
암튼 많이 배울게요
잘부탁 드립니다
ps) 이거 정회원 하면 글 다 볼수 있다던데 저 정회원 해줄수 있나요?
글고 홈페이지 맨 위에 킵바이블 밑에 성경지킴이 등등 목록 ㄱ있는데
여기에 기도 목록은 없나요?
저 기도가 많이 필요해서 기도관련 목록도 있으면 좋겠는데 업뎃 가능한가요?
아 전체게시글에 기도 치면 많이 나오긴 하는데 딱! 정리된게 없어서요
일단은 성경공부 목록이랑 킹제임ㅅ 성경 목록 우선 읽을건데
혹시 기도 관련 글 목록 업뎃 해줄수 있을까요?
아 글고 찬양도요.. 초대교회 사람들이 찬양 어떻게 했나 궁금해요
초대교회 관련자료 정말 보고싶어요 제가 언어가 딸려서 당장은 못찾아봐서요
솔직히 전에는 좀 마음으로 찬양 했던거 같은데
요새는 타락해가꼬 마음 없이 주딩이로만 찬양 하는거같아요 하..
초대교회사람들은 어떻게 찬양했나 궁금해요
말씀,기도,찬양 나란히 딱! 목록 있으면 좋을거 같은데..아 그냥 제가 좋을거 같아 쓴 글이고요
안되면 별수업숙여
2016-12-26 20:18:39 | 한이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 개관 소식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한 분이 충남 서천군에 있는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를 다녀왔다고 하면서 몇 장의 사진들을 보내주셨습니다. 한국 최초의 전래 성경은 다름 아닌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우리가 출간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사진을 살펴보시면 다른 분들에게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알고 보니 이곳은 2016년 9월 8일에 개관하였다고 합니다. 밑에 있는 국민일보 기사를 보시고 시간나면 삼삼오오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큰 유익이 될 것입니다.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이 건립 추진 13년 만에 문을 열었다. 한국최초성경전래사업회(이사장 김대곤 서천교회 목사)와 충남 서천군은 5일 마량포구(마량진)에서 교계 및 지역 인사와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겸한 성경전래 200주년 기념예배를 진행했다. 서천군 서면 마량진은 1816년 9월 4∼5일 영국 해군 머레이 맥스웰 대령이 군함을 이끌고 서해안을 탐사할 목적으로 포구 해안에 들렀다가 해도를 작성한 곳이다. 이때 맥스웰 대령이 마량진 첨사(조선시대 무관) 조대복에게 성경을 처음 건네주었다는 기록이 2003년 확인되면서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기념사업’이 첫발을 뗐다. 기념관은 연면적 1374㎡(약 415평)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꾸며져 있다. 1·2층은 전시관, 3층은 전망 카페, 4층은 다목적실이 들어서 있다. 전시관에는 영국에서 제작된 킹제임스 성경 원본과 시기별 한국어 성경 번역본 등이 전시돼 있으며,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있다. 기념관에서 400m 떨어진 곳에는 성경전래지기념비와 영국 범선 조형물 등이 비치된 9920㎡(약 3000평) 규모의 야외기념공원도 있다. 막바지 공사 중인 기념관 진입로는 연내 완공될 예정이다. 성경전래사업회 이사장 김대곤 목사는 “이곳에 성경이 전래된 지 꼭 200주년이 되는 이때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념관이 탄생하게 돼 기쁘다”면서 “한국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이곳을 방문하고 나아가 성경을 더욱 더 가까이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9-08 출처: 국민일보 http://naver.me/FD5WR7cm 킹제임스 흠정역: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시12:6-7).
2016-12-26 11:08:3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희는 과거에 어둠 속의 등불 비디오에 자막을 넣었습니다.http://www.adullamfilms.com/ALampInTheDark.html
한글 자막:https://youtu.be/OoNZv1Te-6Q
그리고 이번에 후속타로 나온 Bridge to Babylon에 역시 자막을 넣어 출간하려고 허락을 받았습니다.
http://www.adullamfilms.com/BridgeToBabylon.html
내년도 미디어 사역의 일환으로 이 일을 하려고 합니다.
“Bridge to Babylon: 바빌론(천주교)으로 가는 다리”는 “어둠 속의 등불”과 “곡식 가운데 가라지”의 속편으로 성경 다큐멘터리 시리즈의 밝혀지지 않은 역사를 다루는 기록물입니다. 다음은 이에 대한 정보입니다.
내년 봄까지는 완성되리라 믿습니다. 2편인 “곡식 가운데 가라지”도 가능하면 그 이후에 해 보려고 합니다.
주님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주 강연자들: 스트링거 박사, 브라운 박사, 대니얼즈, 디 에이 웨이트 박사, 무어맨 박사, 디비에트로 박사, 윌리암스 박사, 쿡 박사와 화이트 박사Featured Speakers: Dr. Phil Stringer, Dr. David Brown, David Daniels, Dr. D.A. Waite, Dr. Jack Moorman, Dr. Kirk DiVietro, Dr. H.D. Williams, Dr. Ronald Cooke &Dr. James R. White.
영화 개요
1881년에 웨스트코트와 호르트라는 이름의 두 학자들이 학문의 세계에 충격파를 주는 신약 개정판을 출판했습니다. 그들의 새로운 원문이론은 킹제임스역본(수세기 동안 신뢰받아왔던)이 오류로 가득 차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었습니다. 신실한 자들에 의해 오랫동안 귀하게 여겨졌던 거룩한 성경이 이제 위조문서로 선언되었습니다. 세상은 이제까지 오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불렸던 그 책이 수정을 요하게 되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이론은 최근에 발견된 원본들이 성경기록의 더 진실된 역본을 보여주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럼에도 어떤 사람들은 이런 원본들이 실제로는 수세기 전에 공정하게 버려졌던 초기 그노시스파(영지주의) 이단들이 만들었다고 경고했습니다. 새로운 개정판이 옛 원문의 개악(변조)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까?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작업이 성경적 학식을 변형시키고 다양한 성경협회의 작업을 분발하게 하고 복음적 개신교도들과 로마 카톨릭 사이의 전 크리스트교회의 단합을 일으키는 길을 닦아주고 있을 때 성경에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역사의 이야기를 20 세기 안으로 따라가 봅시다.
이 문서에 포함된 정보
1) 1881년의 성경 개정 역사
2) 영국 학자들인 웨스트코트와 호르트가 창조한 “새 그리스어 본문”에 대한 버건 박사의 반대
3) 19세기의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개정을 마찬가지로 반대했던 쎄일즈 감독, 댑니와 블레이키의 분석
4) 성경 개정의 목적이 개신교도 종교 개혁의 모체인 수용본문(공인본문)을 뒤집어엎고자 함을 증명함
5) 새 그리스어 본문 뒤에 있던 이론은 억측과 환상에 기초를 두었다고 주장했던 스크리브너 박사의 경고들
6) 계획적인 속임수와 이단을 인정하면서 그들의 서신들에서 나타났던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로마 카톨릭의” 교리들 7) 초창기에 옛 필사본들을 변개했던 그노시스트(영지주의) 이단자들의 부패에 대한 초기 교회 선조들의 경고들
8) 요즘 대부분의 현대 성경들에 영향을 주고 있는 그노시스트의 영향력이라고 믿기는 비평본문에서 나온 예문들
9) 어떻게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작업이 대부분의 성경 번역들 뿐 아니라 엄청나게 많은 단과 대학과 종합대학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는 네슬레/알란드의 그리스어 본문으로 바뀌었는지
10) 신약성경이 사도들의 원작자임을 거부했고 예수님께서 단지 “환영 or 환상”일 뿐이라고 암시했던 쿠루트 알란드 박사(네슬레/알란드의 그리스어 본문 뒤에서의 주 영향력이 된 인물)의 신념들
11) 20세기의 주요한 성경 비평가이며 구약성경이 모세가 원작자임을 부정한 멧쯔거 박사(개정 표준역과 신 개정 표준역 번역에 동참)의 영향력
12) 위클리프 성경 번역자들 모임의 창설자인 타운센드와 성경 번역의 동적 일치 기법(예: 바꾸어 말하기)의 아버지인 유진 니다 박사의 영향력
13) “다리를 놓은 성경들”의 개발과 그것들의 의미
14) 예수회 사제에 의해 발견된 보드머 파피리15) 보드머 파피리의 발견이 이집트의 낙 하마디 지역으로부터 온 옛 그노스티 사람들의 모임과 연관되어 있다는 증거16) 로마 천주교, 예수회, 그리고 모든 교회들을 통합하기 위해 “단일 세계 성경”으로서 단일한 그리스어 본문 개발에서의 세계 교회 운동의 영향력17) 비평본문과 현대 역본들에 대한 방어에 앞장서는 화이트 박사와의 토론
2016-12-23 11:40: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이트 관련 중요 내용을 공지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저희는 킵바이블 사이트를 통해 성도들의 유익을 위한 성경 이슈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경건의 글을 제공해 왔습니다.
그러나 국내 미디어 환경의 변화로 이제 홈페이지 기사는 거의 검색이 되지 않아 유용한 정보가 제때에 제대로 확산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하여 다음을 공지합니다.
1. 앞으로 킵바이블 사이트는 중요 기사 및 공지 외에는 더 글을 올리지 않고 현상 유지만 하려고 합니다.
2. 대신 네이버에 있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킹흠사모) 카페에서 활동하려고 합니다. 특히 성경 관련 글은 대부분 킹흠사모 카페에 올리려고 합니다.
킹흠사모 카페는 주로 성경 이슈 관련 글들과 경건 생활을 위한 글 및 사진 나누기 등의 기본적인 것들만 다룰 것입니다. 특히 카페 활동이 활발해야 우리가 사랑하는 킹제임스 성경이 널리 확산됐을 있으므로 킵바이블 회원들께서는 가능하면 다 카페에 회원 가입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킹흠사모 카페)
http://cafe.naver.com/kjbtruth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12-20 08:32:5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해에 있는 등대성서침례교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등대성서침례교회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는 근본주의 독립침례교회입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write_id=39
오랫동안 부산에서 선교하시던 레이 레드먼 선교사님이 이 교회를 인도해 오시다가 2016년 9월 25일부터는 선교사님 후임으로 강찬재 목사님이 부임해 섬기고 있습니다. 참고로 강 목사님은 부임 전에 일산 갈보리침례교회에서 부목사로 3년간 섬기셨습니다.
현재 진해를 비롯한 인근 창원, 마산 등의 지역에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교회는 100여 명이 모일 수 있는 자체 예배당과 교육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교회가 성경이 말씀하는 신약교회로 굳건히 자라도록 기도하고 도와주시기 원합니다. 또 가까이 계신 분들은 방문하고 교회로 모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12-06 10:31:5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캐나다 토론토의 김남희 자매입니다.
주 안에서 한 지체 된 모든 형제 자매님들에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희 토론토 킹제임스 흠정역 모임을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의 시간이 흘렀고 때론 기쁨과 아픔을 겪으며 그 모든것이 배움의 시간으로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지난 10월 30일에는 굳이 1년 후에 만나자..라는 약속도 한적 없었으나 시간을 맞추어 주신 정혜미 사모님과 큰 따님 가족 그리고 둘째 따님이 방문해 주셔서 더더욱 풍성하고 미처 기대하지 않았음에도 저희 모임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크신 은혜에 더더욱 감사드리는 예배와 교제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먼길 마다않고 달려와 주신 사모님과 베쓰자매님, 기쁨 형제님,유니스 자매님,연서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토론토 모임의 장소가 바뀌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647-988-7356(김남희)로 해 주십시요.
토론토에도 연약하지만 바른말씀과 사랑의 교제로 든든히 자라가고 있는 성경신자들의 모임이 있음을 기쁘게 여겨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큰 기쁨과 위로와 격려가 됩니다.
연락주신 많은 분들..사정이 있어 아직은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들이 많으셨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인해 좋은 때를 이제는 허락해주셔서 함께 모여 한 성경. 한 영. 한 성령. 한 소망을 붙잡고 푯대를 향해 나아가는 성경신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유투브 시청자중 2위로 시청이 많은 나라가 캐나다라고 합니다.
다들 어디 계신가요?~~~~^^
찬바람이 꽤나 거칠어진 만추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두 건강하시길 문안드리며,
토론토에서 김남희.
2016-11-12 13:37: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영어권에 사는 분들 중에서 특별히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어떤 동영상을 보면 좋은지 물어보시는 분이 있어 몇 개의 자료를 링크합니다.
다 보지는 못하였지만 대체적으로 괜찮은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문제가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또 구원에 관한 좋은 동영상을 아는 분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링크를 걸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진화론의 틀을 깨지 않으면 복음을 받아들이기가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화론을 깨기 위해 가장 먼저 켄트 호빈드(Kent Hovind)의 creation seminar를 보기 바랍니다.
0. Creation Seminar 1 - Kent Hovind - Age of the Earth (FULL) https://youtu.be/szBTl3S24MY?list=PL126FC84AA7438000
샬롬
패스터
1. The light of the worldhttps://youtu.be/pcz25mkXl1M
2. What Is the Gospel? https://youtu.be/0maL4cQ8zuU
3. The Gospel in 6 Minutes (John Piper) https://youtu.be/3psJWtT68WE
4.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 John Piper https://youtu.be/Iy-fHhX3c4c
5. John Piper - How can I know if my repentance is genuine? https://youtu.be/IAS7EROchqE
6. Psalm 51 - John Piper https://youtu.be/vvnGjodn3E8
7. John Piper - Out of Your Heart Will Flow Rivers of Living Water https://youtu.be/fY0afczuxjY
2016-10-18 14:35:15 | 관리자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에게는 영어 성경을 읽을 때 인명이나 지명이 익숙하지 않고 또 발음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미국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을 처음 접하는 경우 인명 지명은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사실 영어 설교를 들을 때 인명 지명만 귀에 들어와도 큰 도움이 됩니다. 설교의 많은 부분이 인명 지명을 사용하여 전개되므로 인명 지명을 익숙하게 들을 수 있으면 영어 설교를 듣는 데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좋은 앱이 있어 소개합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는 구글 플레이, 아이폰에서는 앱스토어에 가서 “Biblical Pronunciations”라고 치면 성경의 거의 모든 인명 지명을 발음해 주는 앱이 나옵니다.
간단히 설치하고 사용해 보세요.
안드로이드폰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followmemobile.biblicalpronunciations&hl=ko
아이폰https://itunes.apple.com/kr/app/biblical-pronunciations/id970048667?mt=8 특히 중고등학교 아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정동수 목사, 사랑침례교회
2016-10-15 20:36:3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희는 2011년에 ‘400주년 기념판’ 성경(본문 5판)을 출간하였습니다. 지난 5년 동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여러분의 기도와 성원에 힘입어 별다른 광고를 못하는데도 꾸준히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외부의 심한 방해가 있었지만 이번 달에도 ‘생명의 말씀사’ 통계를 보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여전히 베스트성경입니다.
http://lifebook.co.kr/final/bibles/bible_best.asp
이 통계는 말씀사의 인터넷 판매 통계이므로 실제 매장에서 판매된 것은 포함되지 않습니다(우리는 이것이 총 판매량임). 아마도 후자가 훨씬 더 많을 것입니다. 이 통계를 보면, 사람들이 종이 성경을 별로 읽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베스트성경치고는 판매 부수가 너무 빈약하기 때문입니다.
개역한글에서 개역개정으로 넘어가면서 성경에 대한 확신이 무너져버렸습니다. 또 교회에서 영상으로 성경을 보여 주므로 성경을 교회에 가져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또 스마트폰 앱이 널리 보급된 영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성경을 확실히 믿고 그대로 살려고 하는 성경 신자들을 만나는 것은 극히 어려운 일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이 나라 교회들에 부흥을 주셔서 성경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요즘 특별한 활동이 없는 탓인지 앞으로의 출판 계획 등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셔서 잠시 글을 더 씁니다.
2011년에 ‘400주년 기념판’을 내면서 저는 5-6년 뒤에 다시 한 번 교정판을 더 낸다고 공언하였습니다. 그동안 몇몇 분들이 자원해서 영어와 한글 본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구절구절 대조해가며 혹시 빠진 데나 교정할 데가 있는지 살펴주셨습니다. 이런 대조 작업의 결과 우리는 한글 본문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일은 한 마디로 ‘우리말 다듬기’(바루기)입니다. 이를 위해 국립국어원 등에 계속해서 질문해 가며, 또 전문 지식을 가진 분들의 도움을 받으며 성경 본문이 우리말 맞춤법에 맞는지, 운율이 읽기에 좋은지 등을 꾸준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여러 사람이 직접 크게 낭독하면서 이 일을 진행할 것입니다.
이러한 작업이 끝나고 몇 년 뒤에 -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면 – 6판 본문으로 ‘마제스티 판’(Majesty edition) 성경을 출간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희는 본문에 교정할 데가 있으면 언제라도 이메일로 보내 달라고 꾸준히 부탁하였습니다. 제안하는 내용이 영어와 국문에 두루 타당하면 다음에 반영할 것입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84
실제로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단수/복수 문제입니다. 우리말에서는 ‘모든 사람들’보다는 ‘모든 사람’이 어법에 더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만 보면 단/복수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닌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기계적으로 단복수 번역을 통일하는 것은 지극히 어렵습니다. 그렇게 하면 졸역이 나오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문맥에 맞게 적절히 섞어 써야 합니다. 이런 작업은 낭독하며 결정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 외에 확실한 교정 사항(번역, 우리말 바루기, 운율, 운율을 위해 어순 바꾸기 등)이 있으면 언제라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의견이 분분한 문제도 있으므로 반영 여부는 최종적으로 저희가 정할 수밖에 없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정 사항 보낼 곳: webmaster@keepbible.com
오늘은 출판사 계획에 대해 잠시 말씀드렸습니다. 계획은 사람이 해도 이루어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언제 정확하게 ‘마제스티 판’이 나올지, 혹은 안 나오고 ‘400주년 기념판’으로 끝날지 지금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바른 성경을 전달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바른 성경, 바른 교리, 바른 구원, 바른 교회, 바른 성장, 바른 선교 및 전도’
긍휼과 은혜가 풍성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성경 작업의 모든 과정이 아름답게 마무리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10-12 14:18:0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