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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원 바로 알기 CD를 주변 친구나 친지에게 나누어주기 원하는 분들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이메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14   성함과 실제 주소(사서함 등은 택배 배달이 안 됨) 그리고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시면 10매씩 무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외국은 항공 우송료만 내시면 됩니다.   10매 이상 필요한 분은 간단하게 용도를 설명해 주시면 가능한 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2-07-06 11:39:29 | 관리자
1991년 어느 봄날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교에 입학하고, 교정을 두리번 거리며 학교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고 있던 저에게 한 형이 다가와 " 형제는 구원을 받았습니까?"하고 질문을 던졌습니다.   " 저요? 저는 교회에 다니고 있어요." 라고 대답을 하였는데, 그 형은 교회에 다니는 것과 구원을 받는 것은 다르다며,함께 성경공부를 하자며 bible 모임에 초청해주었습니다.   그리하여 1년여 동안 "네비게이토"라는 선교회에서 매주 2~3차례 말씀교제를 가졌습니다. 1대1 양육 방식이라 교회는 다녔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던 저에게는 일시적 기쁨,강정에 의해서가 아니라 성경 말씀에서 믿는 자를 어떻게 보는지, 즉 영원한 신분을 확인하면서 드디어 믿은 이후로 구원의 확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요1:12 그분을 받아들인 자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요1:12절 말씀을 마음으로 믿고 받아들인 이후로는 구원의 영원한 안전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여러구절을 비교해가며 말씀교제를 나누었는데요, 다음 구절로 넘어가기 전에 저를 확신 가운데 거하게 한 구절이라 가장 자랑하는 말씀이 요1:12절이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한 TV방송(나가수2)에서 여가수가 부른 'I Will Always Love You'를 감명 깊게 들었습니다. 혼신을 다해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모습 속에서, 단지 가창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노랫말 속의 주인공이 되어 "나는 언제나 당신을 사랑하오"라고 외치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이 노래의 속 뜻은 이별한 연인간의 사랑이겠지만, 하나님께서 저에게도 동일하게 'I Will Always Love You'라고 부르고 계시는구나! 라는 생각에 감격스러웠습니다.   히10:14 그분께서는 거룩히 구별된 자들을 단 한 번 헌물을 드림으로 영원토록 완전하게 하셨느니라   영원토록 완전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12-07-06 09:47:40 | 양희석
내 친구가 몰랐던 점     이번 주 김문수 목사님의 “ 나를 기억하소서” 라는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생각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교회 중등부를 같이 다녔었던 친구인데 고등부로 올라가자 마자 교회를 안 나오는 것 이었습니다.   마침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어 그 친구를 만나  “OO야 왜 교회 안 나오냐?”   나중에 지옥가면 어떡할라고 그래? (그 당시는 믿음이 없이 교회를 다니던 터라 교회를 안 다니면 지옥에 가는 줄 알았지요 -_-;)   그러자 그 친구가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괜찮아 하나님께서는 내가 교회를 안 나가고 잘못을 많이 해도 죽기 전에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 하면 다 용서해 주신다고”   그 이후로도 그 친구는 교회를 나오지 않았습니다.   몇 년이 지나 제가 군에서 제대를 하고 출석하던 교회의 주일 저녁예배에 참석을 하였는데   예배가 끝난 후 나온 광고가 그 친구가 사고를 당해 지금 수도통합병원 영안실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그 친구의 부모님은 교회에 열심히 출석을 하셔서 광고가 나온 것이지요)   너무 황당하고 기가 막혀 영안실로 찾아가 보니 친구의 부모님과 남동생이 저를 맞아주시더군요   주변에 연락이 안되어 저만 빈소를 지키었고 친구들은 다 군대에 가 있는 상태라 그 친구를 아는 사람은 저 밖에 없었습니다.   어떻게 사고를 당했나 알아보니 그 친구는 공수부대 P.X 방위로 근무 하던 중 은행에 잔돈을 바꾸러 외출했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그 자리에서 즉사를 했다는 것입니다.   장례식이 끝나고 운구까지 하는데 찹찹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 친구가 알고 있었던 점은   예수그리스도가 흘리신 피의 공로를 의지하고 회개를 하면 주님께서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친구가 몰랐던 점은   자신이 언제 죽는지를 몰랐던 것이었죠   전 그 친구의 혼이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 다만 죽기전이라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으면 천국에서 다시 만나겠지요 그러기를 바랄 뿐 입니다.     저는 친한 거래처 사장님 두 분께 복음을 전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그분들께 돌아오는 대답은 지금 상황이 너무 바빠 교회 갈 시간이 없다. 아내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 교회 나가는 것을 싫어한다. 특히 교회에 다니는 사람한테 큰 상처를 입어 교회이야기 하면 엄청 싫어한다. 일요일도 영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빠지면 안 된다.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다. 등등 각자의 사정을 이야기 합니다.   안타깝지만 절대로 믿음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묵묵히 기도하며 기다릴 뿐입니다.   우리 사람은 정말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존재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아직 구원을 받지 못하신 분이라면   지금 즉시 자신이 영원히 지옥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구원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주 김문수 목사님의 설교 “나를 기억하소서” 를 꼭 들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잠언 27 : 1 너는 내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야고보서 4 : 14 내일 있을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그것은 곧 잠시 나타났다가 그 뒤에 사라져 버리는 수증기니라.     요한복음 5 : 25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고 있는데 곧 지금이라. 듣는 자들은 살리라.     로마서 13 : 11 또한 때를 알거니와 지금이 우리가 잠에서 깨어야 할 바로 그때이니 이는 지금 우리의 구원이 우리가 믿었을 때보다 더 가까이 있기 때문이라.    고린도후서 6 : 2 (그분께서 이르시되, 받아 주는 때에 내가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구조하였노라, 하시나니, 보라, 지금이 받아 주시는 때요, 보라, 지금이 구원의 날이로다.)
2012-07-04 00:18:42 | 송재근
영어 단어들을 찾으실 때에는 보통 사전에 의존하시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해당 단어를 찾다 보면 킹 제임스 영어 성경의 단어의 본 뜻이 첫 번째에 나와 있지 않고, 끝 부분의 '고어'라는 형식으로 나오는 경우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한영 대역 성경을 보시면서 반복되어 나오는 영어 성경의 단어들을 한꺼번에 찾을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시면서 하나님의 말씀들(단어들, words)들을 깊이 있게 느끼시는 분들이 더 많이 늘었으면 합니다.   http://kjvbible.net/ 를 주소창에 치시면 바로 연결됩니다. 예를 들면,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네모 난 창 안에 grace를 넣으시면 신구약 통틀어 160번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찾고자 하는 단어가 굵은 글씨로 표시되기 때문에 구분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다른 단어들까지 섞여 나오는 경우가 있으므로(짧은 단어일수록 그렇겠죠.) 잘 살펴보시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킹 제임스 영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일뿐만 아니라, 거대하며 탁월한 하나의 영어 사전입니다. 제가 경험한 예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성경에는 master(선생, 지배자, 주인)와 minister(사역자, 장관)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우리가 보통 어떤 것을 완벽히 알았을 때 마스터했다고 하죠? 또, 미니멈(최소), 미니어처(축소 모형)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어느 사전에도 master와 minister를 직접적으로 비교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킹 제임스 영어 성경을 계속 읽다보니 master에서 mas(s)는 '큰 덩어리, 대중'이라는 뜻이고, minister에서 mini-는 '작다'는 뜻이 생각났습니다. master는 자기 자신이 큰 사람, 대중을 상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minister는 자기 자신이 작은 사람, 곧 자신을 낮추고 섬기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장관이 높은 자리인데도 minister라고 부르나 봅니다. 영어 성경을 찾아보시면, 예수님을 Master라고 부르는 사람을 살펴볼 때, 부르는 사람들의 의도나 생각들이 그다지 좋지 않음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분을 주님(Lord)이라 불러야 하겠죠?   세상의 사전들, 어원 파헤치기, 파생어 등등이 영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들에만 의존하시다가 학자들이 파놓은 함정, 즉 킹 제임스 영어 성경은 '고어'야. 현대판 쉬운 영어 성경을 써야 돼! 라는 거짓말에 속으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보게 됩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킹 제임스 영어 성경 자체를 검색(search)하시면서 파헤쳐 보시면 어떨까요? 기록된 말씀은 말씀께서 온전히 풀어주십니다. 아래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명령하신 말씀이십니다.   "성경 기록들을 탐구하라.(Search the scriptures;)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거니와 그것들은 곧 나에 대하여 증언하는 것들이니라."(요 5:39)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41:41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2012-06-30 12:44:56 | 송호
안녕하세요?   어느 분이 언약을 왜 상속 언약이라고 번역했는지 그리고 막5:30 등에서 권능으로 하지 않고 왜 효능으로 했는지 등을 불평하듯이 물었습니다.   사실 이 사이트에서 모든 것을 다 답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우측 상단의 전체게시글 검색에서 묻고자 하는 바를 검색해서 스스로 공부하고 그래도 어려우면 글을 올리되 번역 자체에 관한 것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이메일로 보내라고 여러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아마도 이것을 따르기가 대단히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묻기 전에 한영 대역 성경을 찾아보고 비교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상속 언약이라고 된 곳은 다 testament로 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언약인 covenant가 아닙니다. 또 효능은 virtue이지 power가 아닙니다.   최소한 이런 것은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요?   한영 대역 성경을 사라는 것이 아닙니다.   상단의 녹색 메뉴에서 성경공부로 들어가면 성경검색/ 대조가 있습니다. 예들 들어 거기서 검색에 효능이라고 치면 효능이 들어간 몇 구절이 나옵니다. 그렇게 그 구절을 찾은 뒤 대역을 보면 왼쪽 오른쪽에 한글과 영어가 있으므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사진 참조).   "나는 하루에 성경을 7시간 읽는 사람이다"라는 말로 스스로 할 일을 안하는 것을 정당화시킬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6시간만 읽으시고 1시간은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도구둘이 주어져 있습니다. 이제는 어린아이 상태에서 벗어나 스스로 서야하지 않을까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또한 성경 공부 메뉴에는 성경 사전이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도 상속 언약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늘 이런 도구들을 사용하여 스스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성장합니다.   히브리서 5장 12-14절과 6장 1-4절을 유념해서 읽기 바랍니다.   샬롬
2012-06-30 11:15:2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희 사이트에는 현재 3 종류의 성경 관련 영화(다큐멘터리)가 올라가 있습니다. 이것들 중에서 "어둠 속의 등불"이 가장 유용한 자료라고 생각됩니다. 교회 역사와 성경 역사를 모두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4&write_id=30   지금은 비주얼 세상이라 사람들이 무엇을 읽는 것보다 TV나 컴퓨터에서 DVD 등을 보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그만큼 영상 자료가 중요합니다.   중국이나 북한 등에도 결국은 이런 매체들이 들어가 변화를 일으켜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둠 속의 등불"에 자막을 넣어 8.5GB 더블 레이어 DVD로 만들고 무상으로 보급해야겠다는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작 가격을 낮추려면 동판 원판을 만들어 2,000장을 찍어어 한다고 합니다. 이 경우 가격은 창봉투 포함 장 당 800원이라고 합니다. 비용을 줄이기 위해 DVD 박스 등은 제작하지 않고 창봉투에 담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약 160만원의 제작 비용이 듭니다.   제작이 되면 곧바로 킹제임스 성경을 쓰는 교회들에 무료로 보내고 7월 중순에 있을 조선족 형제들의 중국 연변 모임(킹제임스 성경 사경회)에도 무료로 보내고 또 원하는 독자들에게도 무료로 보내드리려 합니다. 단 미국 등 해외에는 우송료만 받고 보내드리려 합니다.   이 일을 위해 재정적으로 돕기 원하는 분들은 사이트 죄측 하단의 후원 계좌로 입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함과 DVD라고 해서 입금해 주세요)  다음 주에 제작에 들어가면 7월 10일경이면 나오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정동수   **************************************   어제 저녁에 3000개 주문하였습니다.   이 DVD는 현재 미국에서 25달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http://www.adullamfilms.com/ALampInTheDark.html   TV와 연결된 DVD 플레이어에서도 되고 컴퓨터에서도 됩니다. 즉 TV로도 볼 수 있고 컴퓨터로도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 성경을 많이 읽는 친구/친지들에게 나누어주기를 원하는 독자께서는   webmaster@KeepBible.com으로 e-mail로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e-mail에는 간단하게 어디에 쓰려는지(혹은 누구에게 주려는지) 그 사유와 주소와 핸드폰 번호를 써 주시면 됩니다.   개인에게는 무료로 10매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   발송은 7월 10일경부터 될 것입니다. 발송이 시작되면 공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14:10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2012-06-29 18:26:2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희 사이트에는 현재 3 종류의 성경 관련 영화(다큐멘터리)가 올라가 있습니다. 이것들 중에서 "어둠 속의 등불"이 가장 유용한 자료라고 생각됩니다. 교회 역사와 성경 역사를 모두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4&write_id=30   지금은 비주얼 세상이라 사람들이 무엇을 읽는 것보다 TV나 컴퓨터에서 DVD 등을 보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그만큼 영상 자료가 중요합니다.   중국이나 북한 등에도 결국은 이런 매체들이 들어가 변화를 일으켜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둠 속의 등불"에 자막을 넣어 8.5GB 더블 레이어 DVD로 만들고 무상으로 보급해야겠다는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작 가격을 낮추려면 동판 원판을 만들어 2,000장을 찍어어 한다고 합니다. 이 경우 가격은 창봉투 포함 장 당 800원이라고 합니다. 비용을 줄이기 위해 DVD 박스 등은 제작하지 않고 창봉투에 담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약 160만원의 제작 비용이 듭니다.   제작이 되면 곧바로 킹제임스 성경을 쓰는 교회들에 무료로 보내고 7월 중순에 있을 조선족 형제들의 중국 연변 모임(킹제임스 성경 사경회)에도 무료로 보내고 또 원하는 독자들에게도 무료로 보내드리려 합니다. 단 미국 등 해외에는 우송료만 받고 보내드리려 합니다.   이 일을 위해 재정적으로 돕기 원하는 분들은 사이트 죄측 하단의 후원 계좌로 입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함과 DVD라고 해서 입금해 주세요)  다음 주에 제작에 들어가면 7월 10일경이면 나오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정동수   **************************************   어제 저녁에 3000개 주문하였습니다.   이 DVD는 현재 미국에서 25달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http://www.adullamfilms.com/ALampInTheDark.html   TV와 연결된 DVD 플레이어에서도 되고 컴퓨터에서도 됩니다. 즉 TV로도 볼 수 있고 컴퓨터로도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 성경을 많이 읽는 친구/친지들에게 나누어주기를 원하는 독자께서는   webmaster@KeepBible.com으로 e-mail로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e-mail에는 간단하게 어디에 쓰려는지(혹은 누구에게 주려는지) 그 사유와 주소와 핸드폰 번호를 써 주시면 됩니다.   개인에게는 무료로 10매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   발송은 7월 10일경부터 될 것입니다. 발송이 시작되면 공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6-29 18:26:25 | 관리자
성경을 읽고 살펴보다가 제가 평소에 알고 있는 사실이 잘못되지 않았는지 아시는 분이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아무것도 유익하게 하지 못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은 곧 영이요 생명이니라. 요 6:63 It is the spirit that quickeneth; the flesh profiteth nothing: the words that I speak unto you, they are spirit, and they are life. 말들은 곧 영이요 생명이라 할때 저는 "영" 이 부분의 의미를 성령님으로 생각했었습니다. 영킹흠정을 보면서 소문자 임을 보고 성령님이 아닌 "영"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킹흠정 일러두기에 성령님 표기 문제를 보면서 영어로 spirit 로만 되어지면 성령님으로 보지 말아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이 구 절 앞 뒤 부분을 살피고 질문합니다. (살리는 것은 영(the spirit)이며 육은 아무것도 유익하게 하지 못하느니라)   성경 전체에 "the Holy Ghost" 나 "the Spirit" 되어지면 "성령님"으로 봐야 하고 나머지 "the spirit" 나 "spirit" 그러면 "영"으로만 봐야 하나요?   그리고 성경 말씀이 영적 교훈을 의미할 때 "spirit"으로 말할 때 "성령"님을 의미 또는 교훈 그리고 가리키는 의미로도 봐야 하나요?   개역성경은 이런 것들이 정리가 안되어서 어떤 분들은 "영"그러면 거의 "성령"님으로 풀어버리더군요. 저도 킹흠정으로 돌아서고 이런 부분들이 많이 혼란 스러웠습니다.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42:05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2012-06-27 18:41:33 | 강인숙
모르는 사람을 만날 때에 처음에는 어색함을 많이 느낍니다. 하지만, 얘기를 나누면서 서로를 알아가기 시작하고 서로의 진실함을 확인하면서 더욱 가까와지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처음에 킹 제임스 성경을 만났을 때에는 조금 어색했습니다. 무섭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개역 성경을 들고 있는 내가 뭔가 크게 잘못되었구나 하는 정죄받는 느낌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개역 성경을 들고 있는 다른 사람들도 많이 잘못 되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죠. 성경 언어의 아름다움을 알기 시작한 것은 그 이후였습니다. 킹 제임스 영어 성경을 소리 내어 읽으면서 제가 학교에서 배워 왔던 영어 단어들이 하나님의 말씀(단어)들로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왜 소리 내어 읽는지 알겠더군요. 하나님의 말씀, 언어 자체의 아름다움(아리따움) 때문이었습니다.   이미 킹 제임스 성경을 사용하시는 분 말고 개역 성경이나 NIV, NKJV, 메시지 등 다른 영어 성경을 사용하시는 분들께 제가 킹 제임스 성경을 믿는 이유를 나누고 싶습니다. 제가 왜 킹 제임스 성경을 믿는가에 대한 교리에 관한 문제는 이미 있는 다른 분들의 글을 참조해 주십시오. 그 대신 저는 다른 각도에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킹 제임스 영어 성경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분들이 누렸으면 합니다. 자신이 섬기는 교회가 개역 성경을 여전히 쓰고 있기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킹 제임스 흠정역 우리말 성경으로 돌아오시면 제일 좋겠고요, 잠깐 동안은 개역 개정판 성경을 쓰시더라도 영어를 많이 쓰는 요즘 세대에서 NIV, 메시지, 뉴 킹제임스 등과 같은 부패한 성경은 가르치지 않으시는 것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하여도 복된 일이 될 것입니다.   1. 기독교 대안 학교, 홈스쿨러들이 사용하고 있는 홈스쿨링 교재 속의 성경(밥 존스, 알파오메가, 아 베카)   제가 정말로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교재 속에 분명히 킹 제임스 영어 성경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고집스럽게 NIV나 NKJV 등을 예배에 사용하고 있는 학교, 교회 담당 목회자 분들의 잘못된 태도들입니다. 성경의 보존 교리를 믿지 않아서이겠죠.   2. 전도폭발 영어 제시 원문     그런데, 왜 우리나라 영어 전도폭발은 NIV를 고집하고 있는 것일까요? 킹 제임스 영어 성경이 막강한 고어체라서 일까요? 자신들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거부하는 것은 오만함이지요.   3. D.L. 무디, 찰스 스펄전 등 부흥 운동의 주역들이 사용한 성경    하나님의 말씀 킹 제임스 성경의 전파는 선교 운동, 나라의 경제 부흥을 가져왔습니다.   4. 아시아 카톨릭의 중심지인 필리핀에서도 영어 성경의 기본은 킹 제임스 성경입니다.   5. 옛 톰슨 주석 한영 대역 성경의 영어 성경   선배 목사님들은 당연히 킹 제임스 영어 성경을 사용하셨습니다. 요즘 대역은 NIV 분위기로 가고 있는데, 그것은 장차 망하는 길입니다.   6. 우리 나라에 들어왔던 선교사들(장로교, 감리교 등)이 배웠고 사용했던 성경   참고적으로 개역 성경은 로스 선교사와 스코틀랜드 성서공회를 통해 들어왔습니다. 아쉬운 점이지요.   7. 미국 창조 과학 운동가이셨던 헨리 모리스가 지지하고 사용했던 성경   한국 창조 과학 운동의 한계점은 사용하고 있는 성경이 올바르지 않다는 점입니다.   8. 수많은 영어 찬송가(thou, thy, ~eth)  특히 화니 크로스비가 지은 찬송가에는 킹 제임스 영어 성경의 언어가 많습니다. 한영 찬송가에서 영어 가사를 꼭 찾아 보세요.   9. 에이브라함 링컨이 암송했던 성경, 레이건 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 옹호했던 성경   10. 영화들 중 에반 올마이티, 터미네이터 - 미래 전쟁의 시작, 일라이 중 덴젤 워싱턴의 암송 장면(시편 23편)   더 다른 증거들을 보여드려야 할까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44:2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6-27 09:43:03 | 송호
지금으로부터 6년 전이던 2006년,저의 20대 초반과 중반 사이이던 그 시절은 제가 대학을 졸업하고 병역특례 업체 근무를 위해 이제 막 서울 생활을 시작하던 때였습니다.진리 침례 교회에도 이제 막 출석을 시작한 초창기였죠.그때 저는 정신 세계가 성경과 철도를 중심으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문화의 황금기라고 해도 괜찮을 것입니다. 그 해 초부터 처음으로 교회의 거리 설교에 참여하여 난생 처음으로 프리칭을 시작했습니다.성경 변개 이슈에 대해서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며 글을 읽고 공부하다가 갑자기 본능적으로 소재가 떠올라서 몇 시간 만에 글을 하나 썼는데 그게 바로 <음란한 성경은 가라>입니다.또 성경에 나오는 drunk, drunken 표현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정리한 글을 쓰기도 했고, 교회 출판사에서 내는 책을 번역하기도 했습니다.그와 동시에 철도에 대한 사랑과 애정, 집착도 날로 깊어졌습니다.서울 지하철 7호선 전동차가 사실 두 종류의 차량이 존재한다는 것,서울 도시철도 공사 관할 지하철역의 승강장 역명판은 두 종류 모양이 존재한다는 것(▶와 >)등을 관찰을 통해 터득했고, 서울에서 본격적인 철도 동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유튜브에 등록되어 있는 새마을호 Looking for you 연주 장면은 다 제가 2006년에 촬영해서 2008년에 등록한 것들입니다.그래서 저는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두 분야를 융합해서 둘을 표현하는 방법은 없을까 골똘히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지하철 노선도에서 착안하여 성경 노선도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이것도 6년 전 그때의 작품입니다.     주황과 분홍 같은 붉은 계열은 신구약 성경의 배경 지식이 되는 기초에 해당합니다. 구약에서는 모세오경, 신약에서는 복음서입니다.파란색은 역사서입니다. 구약에서는 역사서가 모세오경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죠.에스더기 구간이 저런 선형을 하고 있는 이유는 시간적으로는 느헤미야보다 이전이기 때문입니다.신약에서는 역사서가 사도행전이 전부입니다. 사복음서 중 누가복음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게 지당한 결과라 하겠습니다.자주색은 소위 대언서입니다. 신약에서는 계시록이 유일합니다.위쪽은 major prophets이고 아래쪽 호세아부터는 minor prophets입니다.사무엘하~열왕기하, 그리고 역대기상~역대기하는 병렬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이를 대언서가 수직으로 관통하는데요, 왼쪽은 다윗 이전이고, 오른쪽은 다윗 이후입니다.그리고 에스라와 그 오른쪽의 책들은 바빌론 포로 귀환 이후의 시간대입니다.다음, 연두색은 문학서입니다. 욥기는 창세기 시대에서 파생되어 나오지요. 룻기는 역사적으로는 사사기 중간에 속하지만 결말이 다윗의 계보로 끝나는 점을 감안하여 그림과 같이 분류했습니다.문학서는 위쪽을 차지하면서 예레미야서와 교차하여 예레미야애가로 끝나게 배치한 것이 특징입니다.신약을 보시면, 사도행전 중간부터 바울이 활동하기 시작하므로 바울 서신서의 노선은 그림과 같이 분기되어 나옵니다.시기적으로 사도행전 28장까지 다 끝난 뒤에(로마 감금 내지 그 이후 4차 전도 여행) 기록된 것은 사도행전보다 오른쪽에 놓입니다.데살로니가 서신은 바울 서신들 중 상당히 초기에 기록된 서신입니다.히브리서는 바울 서신과 일반 서신의 경계에 있는 독특한 책이므로 응당 저렇게 배치됩니다.즉, 이 노선도는성경 각 책의 성격, 책이 다루는 연대나 기록된 연대, 그 책이 성경 전체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적당히 시각적으로 나타내면서 책의 66권 배열 순서도 크게 안 흐뜨리려 했습니다.사소한 고증 오류가 있을 수는 있으나, 취지는 충분히 설명되었으므로 그런 부분만 약간 고치면 성경에 대한 시청각 교육에 꽤 유용한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우리에게 기록된 말씀을 계시해 주시고, 특별히 대한민국에 철도 같은 아름다운 교통수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저는 처음에 그냥 마우스로 대충 끄적인 노선도만 만들었고, 이를 토대로 위와 같은 깔끔한 그림을 몇 년 전에 만들어 주신 분은 저희 교회의 다른 모 자매님입니다. 그분께도 이 자리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012-06-26 17:52:24 | 김용묵
오른손(쪽)과 왼손(쪽)   하나님은 인격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그래서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있습니다.   오른쪽과 왼쪽 중에서 하나님은 오른쪽을 좋아하십니다.그래서 전도서 10장 2절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전10:2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의 오른손에 있으나 어리석은 자의 마음은 그의 왼손에 있느니라.A wise man's heart [is] at his right hand; but a fool's heart at his left.   이것은 결코 하나님이 오른손잡이만 사랑하고 왼손잡이는 미워하신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 구절을 이해하려면 성경 전체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오른손과 하나님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출15:6 오 {주}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화롭게 되었나이다. 오 {주}여, 주의 오른손이 그 원수를 산산조각 내었나이다.Thy right hand, O LORD, is become glorious in power: thy right hand, O LORD, hath dashed in pieces the enemy.   시33:2 그가 이르되, {주}께서 시내에서 오시고 세일에서 일어나 그들에게 오시며 바란 산에서부터 빛을 내시고 수만 성도와 함께 오셨는데 그분의 오른손에서 그들을 위하여 불 같은 율법이 나왔도다.And he said, The LORD came from Sinai, and rose up from Seir unto them; he shined forth from mount Paran, and he came with ten thousands of saints: from his right hand went a fiery law for them.   시16:8 내가 {주}를 항상 내 앞에 모셨나니 그분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I have set the LORD always before me: because he is at my right hand, I shall not be moved.   시20:6 {주}께서 자신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분께서 자신의 거룩한 하늘로부터 자신의 오른손의 구원하는 능력으로 그의 말을 들으시리로다.Now know I that the LORD saveth his anointed; he will hear him from his holy heaven with the saving strength of his right hand.   시98:1 오 새 노래로 {주}께 노래하라. 그분께서 놀라운 일들을 행하시고 그분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이 그분을 위해 승리를 얻었도다.A Psalm. O sing unto the LORD a new song; for he hath done marvellous things: his right hand, and his holy arm, hath gotten him the victory.   시110:1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The LORD said unto my Lord, Sit thou at my right hand, until I make thine enemies thy footstool.   시118:15 의로운 자들의 장막에는 기쁨의 소리와 구원의 소리가 있나니 {주}의 오른손이 용맹스럽게 행하시는도다.The voice of rejoicing and salvation is in the tabernacles of the righteous: the right hand of the LORD doeth valiantly.   시118;16 {주}의 오른손이 높여지셨고 {주}의 오른손이 용맹스럽게 행하시는도다.The right hand of the LORD is exalted: the right hand of the LORD doeth valiantly.   사41:13 나 {주} 네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하리라.For I the LORD thy God will hold thy right hand, saying unto thee, Fear not; I will help thee.   사45:1 {주}가 자신의 기름 부음 받은 자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민족들을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또 왕들의 허리를 풀어 문짝이 두 개인 성문들을 그 앞에 열게 하고 그 성문들을 닫지 못하게 하리라.Thus saith the LORD to his anointed, to Cyrus, whose right hand I have holden, to subdue nations before him; and I will loose the loins of kings, to open before him the two leaved gates; and the gates shall not be shut;   사62:8 {주}께서 자신의 오른손과 자신의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되, 참으로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에게 양식으로 주지 아니하고 네가 수고하여 얻은 포도즙을 타국인의 아들들이 마시지 못하게 하리라.The LORD hath sworn by his right hand, and by the arm of his strength, Surely I will no more give thy corn to be meat for thine enemies; and the sons of the stranger shall not drink thy wine, for the which thou hast laboured:   렘22:24 {주}가 말하노라. 내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비록 유다 왕 여호야김의 아들 고니야가 내 오른손의 인장 반지라 할지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빼내어As I live, saith the LORD, though Coniah the son of Jehoiakim king of Judah were the signet upon my right hand, yet would I pluck thee thence;   합2:16 네가 영광대신 수치로 가득한즉 너도 마시고 너의 포피를 드러낼지어다. {주}의 오른손의 잔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요, 수치스럽게 토한 것이 네 영광 위에 임하리니Thou art filled with shame for glory: drink thou also, and let thy foreskin be uncovered: the cup of the LORD'S right hand shall be turned unto thee, and shameful spewing shall be on thy glory.   오른손은 하나님의 편이요, 권능과 공의를 집행하며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손입니다.   그래서 심지어 예수님도 지금 하나님의 왕좌 오른 편에 앉아 계십니다.    막14:62,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사람의 [아들]이 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그분의 사람들은 오른쪽에 있습니다.   마25:31-33,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 중에 모든 거룩한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의 영광의 왕좌에 앉아서 모든 민족들을 자기 앞에 모으고 목자가 염소들로부터 자기 양들을 갈라내듯 그들을 일일이 분리하여 양들은 자기 오른편에 두되 염소들은 왼편에 두리라.   심지어 사가랴에게 나타난 천사도 오른쪽에 서 있습니다.   눅1:11 [주]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 분향 제단의 오른쪽에 서매   왜 제가 이런 것을 일일이 나열할까요?   사실 영이신 하나님께는 오른쪽이나 왼쪽이나 차이가 없습니다.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꾸 오른쪽을 강조하시는 것은 왼쪽이 마귀의 방향이기 때문은 아닐까요?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습니다.그런데 동서양을 막론하고 우익(right wing)이 있고 좌익(left wing)이 있습니다.영어에서도 우리말에서도 오른쪽(손)과 왼쪽(손)은 나타내는 사상이 있습니다. 성경 식으로 말하면 창조는 오른쪽이요, 진화는 왼쪽입니다.이 세상 정치 형태로 말하자면 자유민주주의는 오른쪽이요, 사회공산주의는 왼쪽입니다.동서양에서 자연스럽게 그리 칭해지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은 오른쪽이요, 맞지 않는 것은 왼쪽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종북 세력을 척결해야 한다고 설교하자 한 형제가 다가가 조용히 말했습니다. “목사님, 조심하셔야 해요. 진보 세력들은 싫어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항상 오른쪽을 가리키고 오른쪽을 가르쳐야 합니다. 사람이 두려워서 할 말을 못하면 안 되지요, 하나님의 모든 대언자들은 오른쪽의 사람이었습니다.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이라는 신정국가는 오른쪽 국가였습니다. 부정도 많고 부패도 많습니다. 부자도 많고 가난한 자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기본 방향은 오른쪽입니다. 블레셋과 이집트는 왼쪽입니다.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승만 대통령의 지도하에 초장부터 오른쪽으로 들어섰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때부터 방향이 제대로 섰습니다. 위기 때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특히 박정희라는 걸출한 정치 지도자를 통해 4,000년의 가난을 떨쳐버렸습니다. 로마서 13장에 따라 그분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분입니다. 자살을 선택한 비참한 대통령도 있는데 그분도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분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 같은 이들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사람은 결국 다 자기 손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구나 하는 것을 시청각 교육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그러니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는 어떻겠습니까?   반면에 북한은 왼쪽 길로 들어섰습니다. 체제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불행하고 슬픈 일입니다.저는 북한 주민의 2세대입니다. 아버지가 거제도 수용소의 반공 포로였습니다. 그분은 마귀에게 속한 공산주의자들의 반란과 음모와 학대를 눈으로 본 산 증인입니다. 왼쪽이 싫어서 모든 것을 버리고 오른쪽을 택한 분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삶의 방향을 오른쪽으로 정해야 합니다.그것이 하나님의 방향이기 때문입니다.삐딱한 눈으로 세상을(부자를) 보지 말고 “죄 때문에 오른쪽으로 갈 세상이 부패하였구나”라고 생각하며 세상에 회개를 촉구하여야 합니다.   왼쪽 길은 사람의 힘으로 공평하게 나누어 유토피아를 건설하자는 길입니다. 보기에 그럴듯하지만 이것은 마귀에게서 나온 길입니다. 대개 이 길로 들어서면 사람을 하나님보다 앞에 둡니다. 자기 생각을 하나님보다 위에 둡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들을 진보라고 부릅니다.   바라기는 진보를 하더라도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서 하나님보다 앞서가지 않는 진보를 해야 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읽는다면 최소한 오른쪽으로 걷는 인생의 길을 택해야 합니다. 즉 인생을 대하는 기본 사상이 올발라야 한다는 것입니다.그래야 하나님의 진리와 평안이 그 사람 속에 거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근본적으로 하나님은 오른쪽을 선호하시는 인격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의 역사를 부끄럽게 여기는 자들은 이제 곧 부끄럼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역사는 부정과 부패와 부조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오른손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를 뜨겁게 사랑합시다. 그것이 바른 그리스도인의 태도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 사상을 정리하고 삶의 방향을 점검하여 오른쪽의 하나님을 따르도록 합시다. 수백만 명이 희생된 6.25를 기억하며 성경을 총체적인 눈으로 본 것을 간단하게 요약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정동수 
2012-06-25 14:32:02 | 관리자
중학교 때 처음 시조새라는 말을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과학 교과서에 시조새는 공룡과 새의 중간형이다 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중간에 교회를 잠깐 다닌 적은 있지만, 창조와 진화의 차이도 잘 몰랐고 제가 공부하는 책상 앞에 어머니께서 주신 성경책이 먼지만 뽀얗게 쌓여 덩그러니 놓여 있었습니다. 제게 중요한 것은 교회를 가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열심히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이었거든요. 대학을 입학하여 한 학기 다닌 후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군대 가서 훈련병 때 아무 생각 없이 세례 받으라니까 받았습니다. 군대에서는 명령에 무조건 복종해야 하니까 그랬을까요? 그 때 만약 세례 받은 채로 죽었으면... 아, 지옥으로 직행했을 것입니다. 군대에서 종교 행사가 있으면, 신병 때는 초코파이도 먹고 목사님 앞에서 말씀 전하실 때 뒤에서 조용히 잘 수 있는 아주 절호의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습니다. 제게는 기독교는 종교일 뿐이었습니다.   얼마 후,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회심한 후, 열심히 봉사했습니다. 참 기뻤습니다. 제대한 후 복학해 보니 머리는 참 나빠졌는데, 전공 공부는 힘들기만 했습니다. 이걸 계속 따라가야 되나? 어느 날 기독교 서점에서 ‘신비한 인체 창조 섭리’(김종배 글/국민일보사)를 읽고 도전을 받았습니다. 아, 하나님께서 나도 창조하셨구나. 조금 지나서 하나님께서 좋은 기회를 주셨습니다. 교수님께서 인류의 진화 과정에 대해 리포트를 제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에렉투스, 사피엔스 등등까지였지요. 저는 진화가 아니라 창조가 믿어졌기 때문에 창조와 진화를 비교해서 리포트를 제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발하죠? 에구구, 참, 리포트를 내주시는 교수님의 의도도 잘 모르면서 정신 못 차리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그 교수님께서는 교회에서 말씀도 전하시면서 진화론을 믿으시는 장로님이셨습니다. 어쨌든 두 권 정도의 책들을 참조해 진화와 창조를 비교해서 리포트를 제출했습니다. 그렇다면, 학점은? 보기 좋게 D학점이었나? 점수는 낮았죠. 그 때 리포트를 제출하면서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은 ‘창조든 진화든 믿음에 불과하다’ 류의 내용이었습니다.   믿음 생활하면서 시간이 조금 흘렀습니다. 지금은 대학 다니면서 리포트 쓰며 내린 결론이 맞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나중에 읽게 된 ‘진화론은 새빨간 거짓말이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내 믿음이 맞았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관찰한 사실을 가지고 논리를 전개해야 하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창조론이든 진화론이든 믿음에 기반하게 되는 것이죠.   요즘 교과서개정추진회에서 시도하는 교과서에서의 시조새 삭제 운동을 보면서 착잡함을 느낍니다. 저는 오직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 라는 사실을 믿고, 한국 창조과학회를 통해서 얼마나 많은 도움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교개추 소속의 많은 성도들이 기도하면서 일을 진행하시는 것으로 믿습니다. 하지만, 우선 순위를 바로 잡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고2 대상의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교재를 정리하여 쓰면서 느끼는 것은 이전과 달리 진화론이 교묘한 형태로 널리 퍼져 있다는 것입니다. 핵심 문제는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고, 생물, 인간의 기원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입니다. 예를 들면, 물리에서는 빅뱅(대폭발) 우주론이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우주가 폭발해서 시작되었고, 오랜 시간에 걸쳐 식어 왔다. 화학에서는 불이 처음에 등장하면서 교과서에 원시인 그림(우가우가! 하는 듯한)이 등장합니다. 오히려 2학년 생명 과학1 에는 시조새 얘기 없습니다. 3학년 생명과학2에 가야 진화가 나오거든요. 지구과학에서는 원시 태양계, 지구가 어떻게 불바다(!)에서부터 만들어졌는지가 앞 부분에 나옵니다. 그리고, 가장 핵심인 몇 억년 이야기는 중간중간 감초처럼 등장하죠. 교묘하게.   “그들은 이 사실 즉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하늘들이 옛적부터 있었고 또 땅이 물에서 나와 물 가운데 서 있는 것을 일부러 알려 하지 아니하느니라.”(벧후 3:5)   “그러나 주의 날이 밤의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들이 큰 소리와 함께 사라지고 원소들이 뜨거운 열에 녹으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일들도 불태워지리라.”(벧후 3:10)   오히려 학교 과학 교과서에서는 성경에서 미래에 있을 것이라고 하는 불타는 일들을 오히려 과거의 일로 써 놓고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섬찟합니다. 사람들이 은연중에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고 있는 듯해서요.   오히려 진화론의 핵심은 연대기의 길이가 길다는 것과 관련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이르되, 그분께서 오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잠든 이래로 모든 것이 창조의 시작 이후부터 있었던 것 같이 그대로 계속 되느니라, 하리니”(벧후 3:4) 위의 성경 말씀을 과학 내용으로 보면 영국의 허턴이라는 사람이 주장한 ‘동일 과정설’입니다. 찰스 다윈에게도 엄청난 영향을 끼친 사람이지요.   시조새를 교과서에서 끌어내고 싶다면, 빅뱅도 끌어내고, 원시인도 끌어내고, 원시 태양계, 지구, 지질 연대에 관한 문제도 모두 공립학교 교과서에서 끌어내야 할 것입니다. 창조라는 사실에 대한 믿음과 진화라는 종교적인 믿음은 결코 타협을 볼 수 없는 지점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맡겨 주신 아이들의 영혼이 걱정스럽습니다. 진화론으로 도배되어 있는 공립학교를 다니면서 믿음을 잘 지킬 수 있을까? 힘을 얻어서 잘 살 수 있을까? 현재 한국의 공립학교들은 이미 무신론과 진화론으로 바뀌었습니다. 증거가 무엇이냐고요? 다윈이 주장한 자연 선택설 의 핵심 내용 중 하나는 ‘Survival of the fittest(적자 생존)’입니다. 다시 말하면 당시 산업 혁명 사회를 일종의 서바이벌 게임의 장으로 본 것입니다. 진화론의 심각성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시조새 한 마리를 가지고 따질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인의, 만인을 위한 투쟁이 난무하고 배려가 없는 서바이벌 진화론으로 가득찬 학교로 변하고 있는 중이라면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도태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이 그런 존재 밖에 안 됩니까?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사람들로 키우기 위한 길은 기도하며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조새 논쟁과 같은 소모적이고 끝이 없는 투쟁보다는 저희들에게 맡겨진 어린 영혼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 부지런히 가르치고 무신론적 공립학교 시스템의 해악에서 건져내며, 가르침에 대한 부모의 권위를 회복하는 일이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성경 변개, 진화론, 유신론적 진화론 등으로 타협하는 사람들과 과감히 분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밖에 있는 자들을 판단하는 일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 안에 있는 자들은 너희가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밖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판단하시나니 그러므로 그 사악한 자를 너희 가운데서 내쫓으라.”(고전 5:12-13)   그런 면에서 미국의 홈스쿨링 부모들과 기독교 학교 운영자들은 현명했습니다. 영어를 잘 해서 현명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적인 분리를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영어가 아닌, 성경 중심으로 모든 과목을 가르쳤습니다. 또한 킹 제임스 성경을 사용했습니다. 앞으로 NIV나 NKJV로 바뀌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듭니다만, 한국의 기독교 대안학교에서는 밥 존스 교재를 쓴다 하면서 영어 성경을 NIV나 NKJV로 쓰는 정신 사나운 일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성경이 중심이 아니라 영어가 중심이 되고 유학 가는 것이 중심이 되는 볼썽 사나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긍휼과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혹시나 유학을 준비하시거나 유학생 분들께서는 혹시나 마음 상하시지 않으시기를 원합니다. 제 의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높이는 것보다는 영어, 외모, 스펙, 엘리트주의에만 마음을 쏟는 것을 많이 봐 와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에 불과한 시조새에 우리의 정신을 쏟기보다는, 저부터 우리 주변들의 영혼들과 어린 영혼들을 부지런히 가르치고 그들에게 정신을 쏟기 원합니다. 중고등부 교사인 제가 먼저 더욱 정신 차리도록 같이 기도해 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네 젊은 시절에 네 창조자를 기억하라. 곧 재난의 날들이 이르기 전에 혹은 네가 말하기를, 내가 이 해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하는 그런 해들이 가까이 이르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기 전에 혹은 비가 온 뒤에 구름들이 되돌아오기 전에 기억하라.”(전도서 12:1-2)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46:49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2012-06-22 18:00:52 | 송호
1979년 어느 봄날 어머님 손잡고, 가슴에는 코수건을 달고 국민학교 입학하던 날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운동회 때에 어머니께서 저를 업으시고 운동장을 달리시던, 다리에 힘이 있으셨던 건강하신 어머니의 모습이 그리워집니다.   지금 제가 벌써 1979년 당시 어머님의 나이를 한 참이나 지나온 나이가 되었네요.   부모님 살아계실 때에 봉양하고, 가족을 돌봐야 하는데.... 어릴적 부모님께서 제게 하셨던 것만큼 저도 하고 살아야 도리인데... 부모님 죄송합니다.   아래의 가져온 글은 지인으로부터 받은 메일을 그대로 따온 것입니다. 읽으면서 아내와 어머니가 생각나 많이 울었습니다.   특히 아내에게는 성경교리를 가르치고, 한가지 길만을 고집하는 저의 모습에 많이 미안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온화함과 사랑으로 대하여야겠다고 반성합니다.   킵바이블 지체들께서도 아래 글을 읽으시고, 인간의 나약함과 하나님의 주권, 생명주신 예수님을 더욱 생각하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소개합니다.      ♥ 여보 사랑해.... 미안해.....♥ 저만치서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방걸레질을 하는 아내... “여보, 점심 먹고 나서 베란다 청소 좀 같이 하자.” “나, 점심 약속 있어.” 해외 출장가 있는 친구를 팔아 한가로운 일요일, 아내와 집으로부터 탈출하려 집을 나서는데 양푼에 비빔밥을 숟가락 가득 입에 넣고 우물거리던 아내가 나를 본다. 무릎나온 바지에 한쪽 다리를 식탁에 올려 놓은 모양이 영락없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아줌마 품새다. “언제 들어올거야?” “나가봐야 알지.” 시무룩해 있는 아내를 뒤로 하고 밖으로 나가서, 친구들을 끌어 모아 술을 마셨다. 밤 12시가 될 때까지 그렇게 노는 동안, 아내에게서 몇 번의 전화가 왔다. 받지 않고 몇 번을 버티다 마침내 베터리를 빼 버렸다. 그리고 새벽 ·1시쯤 난 조심조심 대문을 열고 들어왔다. 아내가 소파에 웅크리고 누워 있었다. 자나보다 생각하고 조용히 욕실로 향하는데 힘없는 아내의 목소리가 들렸다. “어디갔다 이제 와?” “어, 친구들이랑 술 한잔...어디 아파?” “낮에 비빔밥 먹은 게 얹혀 약 좀 사오라고 전화 했는데...” “어, 배터리가 떨어졌어, 손 이리 내 봐.” 여러번 혼자 땄는지 아내의 손끝은 상처 투성이였다. “이거 왜 이래? 당신이 손 땄어?” “어, 너무 답답해서...” “이 사람아 병원을 갔어야지! 왜 이렇게 미련하냐?” 나도 모르게 소리를 버럭 질렀다. 여느 때 같으면 마누라는 미련하냐가 뭐냐며 대들만도 한데, 아내는 그럴 힘도 없는 모양이었다. 그냥 엎드린 채 가뿐 숨을 몰아쉬기만 했다. 난 갑자기 마음이 다급해졌다. 아내를 업고 병원으로 뛰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내는 응급실 진료비가 아깝다며 이제 말짱해졌다고 애써 웃으 보이며 검사 받으라는 내 권유를 물리치고 병원을 나갔다. 다음날 출근하는데 아내가 이번 추석 때 친정부터 가고 싶다는 말을 꺼냈다. 노발대발 하실 어머니 얘기를 꺼내며 안된다고 했더니 “30년 동안 그 만큼 이기적으로 부려 먹었으면 됐잖아. 그럼 당신은 당신 집 가, 난 우리 집 갈테니까.” 큰 소리 친 대로 아내는 추석이 되자 짐을 몽땅 싸서 친정으로 가버렸다. 나 혼자 고향집으로 내려가자 어머니는 세상천지에 며느리가 이러는 법은 없다고 호통을 치셨다. 결혼하고 처음, 아내가 없는 명절을 보냈다. 집으로 돌아오자 아내는 태연하게 책을 보고 있었다. 여유롭게 클래식 음악까지 틀어놓고 말이다. “당신 지금 제 정신이야?” “......” “여보, 만약 내가 지금 없어져 당신도 애들도 어머님도 사는데 아무 지장없을거야. 나 명절때 친정에 가 있었던 거 아니야. 병원에 입원해서 정밀 검사 받았어. 당신이 한번 전화만 해 봤어도 금방 알 수 있었을 거야. 당신이 그렇게 해주길 바랐어.” 아내의 병은 가벼운 위염이 아니었던 것이다. 난 의사의 입을 멍하게 바라보았다. ‘저 사람이 지금 뭐라고 말하고 있는 건가? 아내가 위암이라고 전이 될 대로 전이가 돼서 더 이상 손을 쓸수가 없다고, 3개월 정도 시간이 있다고...지금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은가?’ 아내와 함께 병원을 나왔다. 유난히 가을 햇살이 눈부시게 맑았다. 집까지 오는 동안 서로에게 한마디도 할 수가 없었다. 엘리베이터에 탄 아내를 보며, 앞으로 나 혼자 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에 돌아가야 한다면 어떨까를 생각했다. 문을 열었을때 펑퍼짐한 바지를 입은 아내가 없다면, 방 걸레질을 하는 아내가 없다면, 양푼에 밥을 비벼먹는 아내가 없다면, 술 좀 그만 마시라고 잔소리해주는 아내가 없다면, 나는 어떡해야 할까..... 아내는 함께 아이들을 보러 가자고 했다. 아이들에게는 아무 말도 말아 달라는 부탁과 함께... 서울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은 갑자기 찾아온 부모가 반갑지만은 않은 모양이었다. 하지만 아내는 살가와 하지도 않은 아이들의 손을 잡고, 공부에 관해, 건강에 관해, 수없이 해 온 말들을 하고 있다. 아이들의 표정에 짜증이 가득한데도, 아내는 그런 아이들의 얼굴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만 있다. 나는 더 이상 그 얼굴을 보고 있을 수 없어서 밖으로 나왔다. “여보, 집에 내려 가기 전에...어디 코스모스 많이 펴 있는데 들렀다 갈까?” “코스모스?” “그냥, 그러고 싶네. 꽃 많이 펴 있는데 가서 꽃도 보고, 당신이랑 걷기도 하고...” 아내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이런 걸 해보고 싶었나 보다. 비싼 걸 먹고, 비싼 걸 입어 보는 대신, 그냥 아이들 얼굴을 보고, 꽃이 피어있는 길을 나와 함께 걷고... “당신 바쁘면 그냥 가고...?” “아니야, 가자.” 코스모스가 들판 가득 피어 있는 곳으로 왔다. 아내에게 조금 두꺼운 스웨터를 입히고 천천히 걷기 시작했다. “여보, 나 당신한테 할 말 있어.” “뭔데?” “우리 적금 올 말에 타는 것 말고 또 있어. 3년 부은거야, 통장, 싱크대 두 번째 서랍 안에 있어. 그리고 나 생명보험도 들었거든, 재작년에 친구가 하도 들라고 해서 들었는데, 잘했지 뭐, 그거 꼭 확인해보고...” “당신, 정말 왜 그래?” “그리고 부탁 하나만 할게, 올해 적금타면 울 엄마 한 이백만원만 드려, 엄마 이가 안 좋으신데 틀니를 하셔야 되거든, 당신도 알다시피 우리 오빠가 능력이 안 되잖아, 부탁해.” 난 그 자리에 주저 앉아 울고 말았다. 아내가 당황스러워 하는 걸 알면서도 소리내어 엉, 엉...눈물을 흘리며 울고 말았다. 이런 아내를 떠나 보내고... 어떻게 살아갈까.... 아내와 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아내가 내 손을 잡는다. 요즘들어 아내는 내 손을 잡는걸 좋아한다. “여보, 30년 전에 당신이 프로포즈하면서 했던말 생각나?” “내가 뭐라 그랬는데?” “사랑한다, 어쩐다 그런 말 닭살 맞아서 질색이라 그랬잖아?” “그랬나?” “그 전에도, 그 후로도, 당신이 나보고 사랑한다 그런 적 한번도 없는데, 그거 알지? 어쩔 땐 그런 소리 듣고 싶기도 하더라.” 아내는 금방 잠이 들었다. 그런 아내의 얼굴을 바라보다가 나도 깜빡 잠이 들었다. 일어나니 커튼이 뜯어진 창문으로 햇살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었다. “여보, 우리 오늘 장모님 뵈러 갈까? 장모님 틀니 연말까지 미룰 것 없이 오늘 가서 해드리자.” “.........” “여보, 장모님이 나 가면 좋아하실텐데...여보, 안 일어나면 안간다. 여보? 여보?” 좋아하며 일어나야 할 아내가 꿈쩍도 하지 않는다. 난 떨리는 손으로 아내를 흔들었다. 이제 아내는 웃지도, 기뻐하지도, 잔소리 하지도 않을 것이다. 난 아내위로 무너지며 속삭였다. 사랑한다고... 어젯밤...이 얘기를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2012-06-21 16:42:19 | 양희석
안녕하세요?   무언가를 묻고 있는 분에게 "구원 받았느냐?"고 되받아 질문하는 일이 여기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대개의 경우 무례한 일입니다.   그리고 20세 정도 된 형제 자매들은 가능하면 읽고 듣기만 하기 바랍니다.   이것은 제가 여러 사람들에게 오랫 동안 부탁하는 것입니다. 어린 나이에 가르치려 하다가 그게 버릇이 되면 믿음 생활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20세 정도 된 분들은 그저 조용히 읽고 듣는 연습을 10년 정도 하기 바랍니다. 나이 드신 형제 자매들이 대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고등학교 영어 시간에 배웠듯이 영어에서는 so that 다음에는 may 혹은 might이 자동으로 옵니다. 여기의 may 등은 허락이 아니에요. 그냥 붙어서 나오는 것입니다.   번역에 관한 것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보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2-06-21 15:33:13 | 관리자
요한복음 14장 16절 : 내가 아버지께 구할 터인즉 그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사 그분께서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거하게 하시리라   갈라디아서 3장 2절: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고자 하노라. 너희가 율법의 행위로 성령을 받았느냐, 믿음에 관하여 들음으로 받았느냐?   고린도전서 1장 30-31절: 그러나 너희는 하나님에게서 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고 예수님은 하나님에게서 나사 우리에게 지혜와 의와 성별과 구속이 되셨으니 31 이것은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를 자랑할지니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고린도 후서 1장 21-22절: 21 이제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게 세우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 22 그분께서 또한 우리를 봉인하시고 우리 마음속에 성령을 보증으로 주셨느니라.   히브리서 10장 10절 바로 이 뜻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 한 번 영원히 드려짐을 통해 우리가 거룩히 구별되었노라   시편 51편 11절 : 나를 주의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거룩한 영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마태복음 7장 21 내게,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는 아니하고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내게 이르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대언하지 아니하였나이까? 주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내쫓지 아니하였나이까? 주의 이름으로 많은 놀라운 일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결코 알지 못하였노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라, 하리라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만나기전에 개역 성경의 마태복음 7장 22,23절 말씀으로 구원에 대한 의구심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성경이 개역 성경 하나뿐이며 다른 성경이 있더라도 내용이 다 똑같고 오류는 절대 있을 수 없다는 주입식 교육으로 무장된 신앙 탓에 주여, 주여 불러도 예수님이 모른 체 하실 수도 있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도대체 어떻게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는가? 또, 개역 성경에서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귀신 쫓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할 정도면 내가 감히 따라 갈 수도 없는 보통 내공의 주의 종들이 아닌데, 아버지 뜻대로 하지 않으면 결국에 “꽝”이라니 ......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보고 이런 의문들은 속 시원하게 사라졌습니다. 신앙에 있어서 구원에 관한 문제만큼 중요한 것이 어디 있을까요? 중요한 만큼 마귀는 지금도 혼돈스럽게 하고 앞으로도 할 것입니다. 구원에 있어서 여기저기서 서로 다른 소리들을 하니 어떤 분의 표현에 따르면 너무 혼란스러워 기절할 정도라고 합니다.   오늘 저는 구원에 있어서 성령님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이후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성령님이라는 거룩하신 영께서 죄인인 우리 안에 거하신 다는 것은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죄악으로 가득 찬 세상에 내려오신 것만큼이나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요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의 표현입니다. 성경은 신약 시대에 와서는 그분께서 우리 안에 거주하신 이상 떠나지 않고 영원히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많은 교회에서(아마도 대부분이라고 여겨집니다) 구약인 시편 51편 11절, 범죄한 다윗의 기도인 주의 거룩한 영을 거두지 마소서 라는 구절을 따서 복음 성가를 지어 열심히 부르기도 하고 성령님이 떠나지 마시라고 간절하게 기도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와 다르게 성경에서는 십자가와 부활 사건 이후 신약성도 그 누구도 이런 기도를 드리지 않습니다. 신약 성도들은 성령님이 결코 떠나지 않고 영원히 함께하심을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알았고 이 사실에 대한 의심의 여지가 없었을 것입니다. 영원히 함께하심은 구약과 다르게 내 행위가 아닌, 내 의로운 상태가 아닌, 내 자신의 죄의 유무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새 언약에 기초합니다.   어떤 남편이 아침에 일어나서 부인에게 “여보, 당신이 내 곁에 있음을 믿고 인정 합니다” 말하고, 저녁에도 “여보, 나는 당신이 지금 내 곁에 있음을 믿고 인정합니다. 여보를 인정하고 모셔 들입니다” 말하고, 또 하나님께는 “주님, 내 마누라를 주십시오, 뜨겁게 주십시오”하고 기도한다면 그 말을 들은 부인은 어떤 생각이 들까요? “여보, 지금 무슨 말 하는 겁니까? 나, 두 눈 멀쩡히 뜨고 여기 있어요. 내가 언제 당신을 떠난다고 했어요? 지금 나보고 집 나가란 말입니까?” 이러지 않을 까요?   성령님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내 안에 거하시므로 결코 떠나지 않습니다. 내가 모셔들이고 환영해야 밖에서 들어오시고 그렇지 않으면 나가계시는 그런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단 한 번에 영원히 드려지시고 부활하심으로 저와 여러분의 죄 문제를 단 한 번에 영원히 해결하시고 구속하셨습니다. 이미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 약속으로 성령님을 보증으로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는 정죄함이 없다고 하셨으므로 성령님이 내 안에 단 한번 오셔서 영원히 거하심은 하나님께서 더 이상 영원히 죄인으로 보지 않고 깨끗하다고 인정하시는 것입니다. 만약, 성령님이 떠날 수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용서를 무효화 시킨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정면 도전하는 것입니다. 오해마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믿은 후에도 나는 죄를 짓는 죄인이지만,하나님께서 은혜로 의롭다고 인정해 주시는 죄인입니다. 예수님 안에서는 정죄를 당하지 않으므로 죄를 지어도 괜챦다고 생각한다면, 글쎄요.. 거듭난 사람이라면 그런 생각을 품고 행할 수 있을까요?   성령님은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꾸짖으십니다 이 세상에서 복음을 모르는 사람에게 예수님을 안 믿는 것이 죄라고 말하면, 그것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사건이 당신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의를 위한 것입니다 라고 말하면 세상 사람들이 믿을까요? 이 세상 임금인 사탄이 십자가 사건을 통하여 심판을 받았습니다.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인생의 자랑이 전부인 이 세상왕국의 통치자가 끝장났습니다. 그런 것 바라보지 말고 이제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라고 전하면 세상이 받아들일까요?   저에게 성령님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령님의 조명을 받은 말씀을 통하여 제가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죄인임을 알았습니다. 말은 이렇게 죄인이라고 해도 교만하여 남보다 낫다고 하는 생각이 싹트고 죄인줄 알고도 죄를 지으니  지금은 더 큰 죄인입니다. 제 생각이 공개된다면 얼마나 끔찍할까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제 머릿속에서 죽어나갔을까요? 저는 하나님께서 서로의 생각을 읽을 수 없도록 하신 것이 큰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천국에서는 죄가 없고 숨길게 없으므로 서로의 생각이 공개 되도 상관이 없겠죠. 성령님은 저에게 예수님을 거부한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저에게 나의 의는 예수님 밖에 없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저에게 이 세상에 소망이 없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부활하신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23절에서 개역 성경과 뚜렷이 구별되는 단어가 “못하노라"와 "못하였노라”입니다. 개역 성경에는 빠져버린 단어 “였”!!! 이 단어가 빠져서 ‘엿’을 숱하게 먹었습니다. 한마디로 엿 먹었죠... 킹제임스 흠정역을 읽고 이 단어를 발견함으로 모든 게 정상이 되었습니다. 내공이 뛰어나다고 생각한 그 사람들은 예수님을 처음부터 모르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다른 예수를 안 것입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부른다고 해서 다 같은 예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시므로 불법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이들에게 불법을 행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대언하고 마귀들을 내쫓고 놀라운 일들을 행한 것은 성령님과 상관이 없는 일들이었습니다. 오늘날 은사주의자들은 어떤 예수님을 따르고 있을까요? 마태복음 7장 22절에서는 예수님께서 소개하신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 곧 십자가와 부활의 예수님이 나오질 않습니다. 다, 주의 이름으로 했습니다, 했습니다, 했습니다하고 주장합니다. 이 안타까운 장면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주의 능력 있는 종으로 인정받던 많은 사람에게 앞으로 반드시 일어날 일이 될 것입니다.    구원 받은 자안에 영원히 거하시고 구원의 보증이 되시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백성이 구원을 잃는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구원을 잃는다고 주장하는 것은 성령님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성령님이 하나님이신데도 성도들의 구원을 보증할 만한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까? 진짜 구원 받은 사람도 지옥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면, 성도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같이 지옥 간다는 말입니까?   저는 성도가 지옥에 간다면 창조물인 지옥이 창조주인 성령님의 성도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견뎌내지 못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로마서 8장 38 ~ 39)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하는 사람들이 왜 그리 많을까요? 첫째로 말씀에 기초한 신앙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바꿔 말하면 말씀을 믿지 못하는 불신 때문입니다.          자기 의에 기초한  신앙이 대부분이라고 생각 됩니다 둘째로 잘못 번역된 성경과 잘못된 인용과 잘못 해석된 구절들 때문입니다. 셋째로 설교자들의 잘못 때문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강단에서 복음을 외친다면 이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까?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저도 이 사이트를 통해 배웠으며 또 배워가는 입장이므로, 서로 다른 견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서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46:49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2012-06-19 17:10:06 | 한재석
안녕하세요?   교회 안과 밖의 몇 형제님들의 수고로 구원 바로 알기, 창세기, 성막과 절기, 요한계시록, 마태복음 강해가 유튜브에 올라가고 있습니다.   www.youtube.com   정동수 혹은 사랑침례교회를 치면 나옵니다.   지금 계속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혹시 주변 분들에게 진리를 알리기 원하시면 유튜브에 접속하라고 해도 됩니다.   다른 제안이 있으면 또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2012-06-16 17:51:57 | 관리자
기독교 교리에 따르면,제아무리 흉악범이라도 예수 믿고 구원받으면 하늘로 가며,제아무리 착한 사람, 불쌍한 사람, 의로운 사람, 법조인, 경찰, 검찰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흉악범에게 살해당한 피해자라 해도 예수 안 믿고 자기 죄 가운데 죽었다면 지옥에 간다.   그렇다. 그게 사실이다.그래서 착한 일 많이 하면 구원받는다고 믿는 여타 종교 신자들이나, 자기는 지금까지 남보다 충분히 의롭게 살았다고 생각하는 불신자들은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냐며 항변한다. 그리고 복음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 뭐, 지금 내가 그것에 대한 시비를 가리고 싶지는 않다.   그런데 이거 아는가?흉악범이 구원받으면 구원받은 흉악범이고, 사형수가 예수 믿으면 구원받은 사형수가 된다.성경의 법칙대로라면 그들은 하늘로 가더라도 교수형은 당하고 간다. 이 땅에서 법이 규정해 놓은 죄값은 치르고 간다!   사형 제도는 지극히 성경적이다.하나님은 인간에게 결혼 제도를 제정한 것만큼이나 사형 제도도 만드셨고,육식을 허락하신 것만큼이나 세상 정부가 사람을 사형에 처하는 걸 허락하셨다. (창 9:6)성경의 지론은 “ ‘살인하지 말지니라’를 어기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이다. 아멘!   여기서 살인이란 흉계를 품고(주로 자기 이익을 위해) 남을 고의로 죽이는 것을 말한다. 요즘 말이 많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 사고는 성경으로 치면 출 21:29와 비슷한 맥락의 고의적인 살인으로 간주하여 처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진다.   생명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신성한 영역을 더럽히는 성 범죄도 마찬가지이다. 속도위반 결혼으로라도 수습을 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면 성경에 따르면 한 치의 자비심 없이, 속죄 헌물도 안 통하고 무조건 사형이다.   다만, 고의성이 없는 과실치사는 성격이 다르며, 비록 처벌이 없는 것은 아니나 사형 정도까지는 아니다. 정당방위도 응당 인정하며, 면책의 범위가 오늘날 근대 국가의 법보다 관대한 편이다(출 22:2).   그리고 국가와 민족이라는 조직을 인정하고 공권력도 인정하는 성경의 특성상, 군인이 지휘관의 명령대로 전쟁터에서 적군을 죽이는 것 역시 그런 살인의 범주에 들지 않는다. (병역 거부는 잘못된 행동이다)   공무를 집행하는 경찰이 폭도들에게 발포하는 것이나, 사형 집행관이 교수대 스위치를 누르는 것도 성경적으로 하나도 잘못된 것이 없으며, 그런 공무원은 전혀 죄책감을 느낄 필요 없다. 오히려 그들은 목사가 교회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만큼이나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수행하고 있다! (롬 13:4)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터질 때마다 국민들은 분노한다. 인터넷 뉴스 기사에는 피의자를 저주하면서 저런 놈은 이렇게 각을 떠서 죽여야 한다는 식으로 온갖 폭력적인 댓글이 달린다. 그리고 너무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는 정치인과 법조인들을 욕하면서, 신은 저런 놈 안 잡아 죽이고 뭐 하냐는 식의 댓글도 올라온다.   그 마음을 나도 이해하며 어느 정도는 공감도 한다. 비록 이런 네티즌들의 마음 상태도 건전하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겉으로 표출만 안 되었을 뿐이지 살인자 본성이 남아 있긴 하지만 말이다.   이럴 때일수록 국가가 사형(死刑)이라는 필요악을 공의롭게 잘 집행해 줘야, 시민들이 분을 품고 보복 살인 내지 린치(私刑)를 할 생각을 안 하게 된다. 다시 말해 정부가 사형 집행을 안 하면 다른 시민들이 실족하여 악한 마음에 빠지기 쉽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그것도 불신자들이 하나님 자신보다도 더 자비로울 거라고는 바라지도 않으며 기대도 안 하신다!   피해자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형 집행 장면이 국영 방송으로 생방송 중계된다. 김길태, 강호순, 오원춘 같은 주인공이 교수대에 오른다. TV에서는 근엄한 분위기 가운데에 이들이 저지른 범죄를 다시 보여주고, 피해자 유족을 인터뷰하고 피의자의 마지막 유언을 공개적으로 받는다. 필요하다면 죄수들을 담당한 종교인 성직자의 인터뷰도 한다. 그 뒤 공개적으로 교수대가 작동하고, 잠시 후 법의관이 사형수가 완전히 죽은 걸 확인한다. 이 과정을 온 국민이 지켜보고, 사형 집행 장면이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로 나돈다.   너무 과격한 상상인가?난 이렇게까지 하는데 사람들이 죄와 벌과 죽음에 대해서 가볍게 여기게 될지, 모방 범죄가 또 생기고 사람들이 감히 사람을 죽일 생각을 하게 될지에 대해서는 굉장히 회의적이다. 왜 이렇게 시행을 안 하는지 궁금하다. 제아무리 인간말종 흉악범이라 해도, 무슨 독립 운동가의 심정으로 사람을 죽인 게 아닌 이상, 자기 목숨 아까운 줄은 알고 죽음이 두려운 줄은 안다. 그래서 사형 당하기 직전에 어쩌면 복음을 받아들이고 구원받는 경우도 생긴다.과연 미국 같은 자유와 인권하고, 이슬람 국가 같은 엄격한 법 집행을 모두 갖춘 나라는 예수님 오시기 전까지는 세상에 존재하기가 불가능한 걸까?   구약 율법 핑계를 대면서 사형 제도를 반대하는 의견이 아주 많다. 구약 율법 중에는 음식 규정이나 안식일 같은 것처럼 경륜의 차이로 인해 오늘날 전혀 무의미하고 적용되지 않는 제도나 규율도 있긴 하다. 그러나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윤리는 오늘날까지도 그대로 유효하고 최소한 그 의도를 되살려 시행했을 때 나쁠 게 없는 게 거의 대부분이다. 가령, 신약 시대라고 해서 짐승과 마음대로 수간해도 괜찮은 건 아니지 않은가? (출 22:19; 레 20:15)   또한 사형 제도는 구약 율법에만 얽매인 것이 아니라 그 전부터 존재했으며, 오히려 성경 전체가 인간의 죄와 벌과 구원 계획에 대해 논하면서 사형 제도를 두 말할 나위 없이 당연히 인정하는 뉘앙스에서 기록되었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 (가령, 롬 1:32) 그래서 오죽했으면 바울조차 행 25:11에서 자기가 죽을 죄를 지었으면 기꺼이 사형 당하겠다고 말한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자기 아들을 죽인 흉악범을 용서한 손양원 목사 같은 유명한 사례가 있다. 그런 사람이 나오기 위해서라도 사형 제도가 있어야 한다. 법대로라면 죽어야 하는데 용서를 하고 탄원을 해서 목숨을 건졌으니 그게 사랑을 실천한 것이다. 당신도 성령 충만한 크리스천이라면, 나라의 법은 공의롭게 요구하고 나서, 자기가 그런 일을 당했을 때에나 원수에게 그런 사랑을 개인적으로 실천해 보아라. 알겠는가?   그런데 이제는 아예 나라의 법이 흉악 범죄자에게 정당한 처벌을 내리지 않으니 오늘날 시국은 전 8:11처럼 되어 가고, 피해자 유족들은 가슴에 피멍이 든다. 오늘날은 정말로 가해자 인권만 있지 피해자 인권은 없다. 그냥 운이 나빠서 당한 것일 뿐이다. 이것만 생각하면 나는 도대체 민주화가 됐다는 요즘이, 옛날의 서슬 퍼런 군사 독재 정권 시절보다 인권이 뭐가 좋아졌다는 건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다.   결론을 내리겠다.기독교 교리의 논리적인 성립을 위해서라도 사형 제도를 부정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당신이 불신자나 기독교 안티이고 그저 인본주의 박애주의자여서 사형 제도를 반대할 수는 있다.   그러나 당신이 예수님을 사랑하고 성경을 믿는 크리스천이라고 하면서 사형 제도를 반대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당신은 지금 살인자 마귀에게 속아서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엄한 형벌을 필요하게 만든 것도 죄이지만, 죄에 대한 벌을 공의롭게 집행할 수 없게 만들고 있는 것 역시 인간의 죄이다.   그리고 또 생각을 해 보아라. 역사적으로 억울하게 사형 당하기로는 지금까지 크리스천들만치 많은 순교의 피를 흘린 집단이 또 있었겠는가? 그래도 그들은 사형 제도 자체를 문제삼지 않으며, 그럴 필요도 없다.   성경에 입각한 바른 교리가 세상에 널리 퍼져서 영화 <밀양>에서처럼 “내가 용서를 안 한 가해자를 어떻게 신이 용서해?” 같은 시험에 드는 사람이 이 땅에 없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크리스천들이 믿는 복음은 그저 막연하고 맹목적이고 몰상식· 비합리적인 게 아니라 지극히 건전하고 이치에 맞는 진리라는 인식이 확산되어야겠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46:49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2012-06-16 17:12:12 | 김용묵
안녕하세요? 요즘 유튜브에 폴 워셔 목사의 짧막한 설교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듣기 어려운 폭발적인 음성의 설교로 여러 사람들이 매료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전하는 복음은 성경과 배치됩니다.   http://www.jesus-is-savior.com/Wolves/paul_washer.htm   아무리 좋은 것을 말해도 성경과 배치되면 수용해서는 안 됩니다. 그분은 전형적인 칼빈주의자입니다. 그래서 칼빈주의 5대 강령과 거기서 파생된 Lordship salvation을 가르칩니다. Lordship salvation은 한 마디로 말해 믿음 + 행위 구원입니다. 이것은 믿음의 열매와 믿음의 뿌리를 혼동해서 생기는 이단 교리입니다.   여기의 대표 주자로는 미국의 맥아더(John McArthur) 목사와 파이퍼(John Piper)목사 등을 들 수 있습니다.   http://www.jesus-is-savior.com/False%20Doctrines/Lordship%20Salvation/macarthur.htm   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salvatio/lordshjm.htm   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salvatio/lordshrq.pdf   워셔가 베니힌, 조엘 오스틴을 비판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그런 좋은 일이 복음과 배치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의 설교단 뒤에 있는 록음악 용 전자 음악 장비를 보기 바랍니다. 그런 음악은 배도한 무리들이 사용하는 음악입니다. 이런 것들이 구별되지 않으면 순진한 사람들이 속아넘어가기 쉽습니다.   부디 우리 모두 성경의 기준에 따라 믿고 생활합시다.   위의 몇 가지 링크는 http://www.jesus-is-savior.com 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이 사이트에는 하루에 5만 명 정도가 접속하는 것 같습니다. 화면이 조금 이상하긴 한데 내용은 좋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있으신 분들이 내용을 검토해서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6-15 12:02:15 | 관리자
좋은 책과 설교로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준 제임스 낙스 목사님께서 진리침례교회의 초청으로 내한하셔서 "영적 성장"이라는 주제로 성경 강연회를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알아가고 사랑하게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모든 분들을 강연회로 초청합니다.   22일 (금) PM 8:00-10:00 23일 (토) AM 11:00-5:0024일 (일) AM 11:00-5:00 자세한 것은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Rightly_Divide/85149
2012-06-15 09:57:3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