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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경지킴이(KeepBible) 사이트에 방문하는 대부분의 성도님들이 잘 알고 계시듯이 올해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1611년에 발간된 지 4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이에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는 다음과 같이 400주년 기념판 성경을 출간하여 보급하고 있습니다. (1) 한영대역관주성경: 검정 오픈,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2) 스터디바이블: 검정 오픈,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3) 큰글자 성경: 검정 오픈,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4) 작은 성경: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 블루 지퍼(5) 하드커버 성경: 검정 오픈 하드커버, 자주 오픈 하드커버(6) 박사성경: 검정 오픈 하드커버, 자주 오픈 하드커버 400주년 기념판 성경의 출간과 동시에 저희는 홍보/광고 후원회의 도움을 얻어 GoodTV라는 기독교 케이블 TV 방송과 생명의말씀사 온라인서점, 국민일보 등을 통해 광고와 홍보를 했습니다. 많이 홍보가 되었지만 아직도 힘이 미력하여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여전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교회나 개인이 선물을 많이 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형제/자매님들께서 저희 출판사의 킹제임스 흠정역 400주년 기념판을 구입해서 선물하면 어떨까요?   이미 형제/자매님들은 가지고 계시더라도 출판사를 위해 몇 권 더 구입해서 기존의 개역성경을 쓰시는 분들에게 선물하면 성경을 받는 개인과 출판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늘 많은 도움을 주시지만 올해는 성경 제작과 보급에 많은 지출이 있어서  저희 출판사의 형편이 많이 어려우므로 한 번 더 성경을 알리는 사역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이것이 저희 출판사를 돕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출판사가 유지되어야 이 사이트도 좋은 기사를 제공하면서 잘 유지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올해에는 400주년 기념판을 구매해서 기존의 개역성경(개정판)을 보시는 분들에게 나누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샬롬.   출판사 그리스도 예수안에 대표 정동수 드림   (*) 몇 개의 파일을 첨부하니 주변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원하시는 때에 자발적으로 킹제임스 성경 사역을 돕기 원하시는 분께서는 다음의 계좌로 재정 지원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은행 1005-401-906939, 정동수(그리스도 예수안에), 이 계좌는 사이트 메인 화면 왼쪽 하단의 후원 안내에도 있습니다.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서와 같이 자유로운 행로를 가져 영광스럽게 되고"(살후3:1)
2011-12-06 14:32:0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강지웅 형제님이 큰 노력을 기울여서 QT Bible(큐티 바이블)이라는 이름의 무료 앱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렸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으로 가셔서  QT Bible 혹은 큐티 바이블 혹은 QT나 큐티를 쳐서 찾은 뒤 무료 앱을 다운 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 앱에서는 흠정역 성경 400주년 기념판 본문과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볼 수 있고 매일의 잠언과 1분 성경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원하는 날에 자기가 하고 싶은 기도 제목과 내용, QT와 내용을 집어 넣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   앱 자체는 간단하고 보기 좋게 직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3-4개월 내에 무료 아이폰 앱으로 개발하여 역시 아이폰 마켓에 등록하려고 합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11-25 14:34:59 | 관리자
11월 20일에도 교회에서 오후에 3분의 간증이 있어서 강해를 못했습니다. 교회의 일정과 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랫동안 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11월 27일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22장부터 해서 28장까지 모두 마쳐야지요. 샬롬.
2011-11-21 10:16:2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자유 게시판에 여러 종류의 글이 올라오는데 지금까지는 이런 글들을 분류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자유 게시판 글 가운데 성경공부 메뉴의 성경교리나 성경Q&A 등에 들어가야 할 글들은 거기로 옮기겠습니다. 분명한 카테고리에 넣어야 추후에 그런 카테고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김문수 형제님의 글은 많은 경우 성경교리나 성경Q&A 카테고리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글을 보실 때 자유 게시판보다는 최근 등록 자료를 보시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   오늘도 이미 몇 개를 그렇게 분류해 놓았습니다. 글을 자유 게시판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면 자유 게시판에는 그 글이 없어지지만 최근 등록 자료에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최근 등록 자료를 보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장기적으로 사이트가 더 유익할 것으로 판단이 되어 이렇게 조치를 취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11-17 12:28:22 | 관리자
좋은 내용들입니다. 트리나 폴러스라는 작가의 자세한 면면은 모르지만 거듭남의 비밀을 드러내는 것으로 보아도 크게 무리는 없다고 봅니다. 전에 저도 이 내용을 활용해 전도지를 만든 적이 있는데, 문서자료 게시판에 올려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1-17 11:29:49 | 김재욱
태어난 줄무늬 애벌레는 먹고 자라나다가 생각에 잠겼죠   "삶에는 그냥 먹고 자라는것 보다 더 나은 생활이 있을거야"   다른 애벌레들을 만났으나   "그들도 삶에 대해선 나보다 더 아는게 없어" 라고 한숨을 쉬었죠   그러다 애벌레 기둥을 만났고, 꼭대기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는채 오르기 시작했죠   그렇게 애벌레들을 짓밟고 올라가나 노랑 애벌레를 만나서  기둥을 오르는게 그들이 간절히 원하는게 아님을 깨닫고 내려가죠.  다른 애벌레들과 싸우지 않아도 됨을 기뻐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로 끌어안는 일 조차 시들해졌죠. 서로를 털 한올까지도 속속들이 알게되었으니까요.   줄무늬애벌레는 다시 기둥에 오르기 시작했죠.   "내가 이 세상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노랑애벌레는 한숨을 내쉬었죠. 그러다 다른 애벌레를 만나서 꼬치를 만들기 시작했죠.   줄무늬애벌레는 열심히 기둥을 올랐으나 애벌레 기둥 꼭대기에서 "이 꼭대기에는 아무것도 없어" "쉿 이 바보야! 조용히 해! 아래 있는 애벌레들이 듣겠어. 우리들은 그들이 오르고 싶어하는 곳에 와 있다구. 이곳이 바로 그 곳이지."라는 대화를 들었죠.     줄무늬 애벌레는 다시 내려가기로 결심하고, 내려가면서 만나는 애벌레들에게 "나는 꼭대기까지 올라갔었어. 그런데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단다" 대부분은 눈길조차 주지 않았고. 알부는 "그건 여우의 신포도 같은 애기야. 장담하지만 그는 꼭대기에 올라가 보지도 못했다구." 어떤 애벌레는 고뇌에 찬 목소리로 "그것이 설령 사실이라도 그런말은 하지 말아. 우리도 별 도리가 없잖아?"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날수 있어" 우리는 나비가 될수 있단 말야 줄무늬 애벌레는 꼭대기에 오르려는 본능을 얼마나 잘못 해석했는가를 깨달았습니다. 꼭대기에 오르기 위해선 기어 올라가는것이 아니라 날아야 하는것이었습니다.   줄무늬 애벌래는 내려와서 꼬치를 틀었고.....나비가 되었죠.   요약이 어설픕니다만, 이 책이 성경적이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스스로 새롭게 태어날수 있다는것을 암시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화를 통한 비유임으로 어느정도는 읽어볼만한 책인 듯 합니다.   예전에 XXX감리교회에 다닐 때 공부하라고 해서 읽었던 책중의 하나인 "꽃들에게 희망을" 이라는 책입니다.  오늘 아침 책상위에 있던 "꽃들에게 희망을"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한번 적어봤습니다.    그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피를 마귀에게 대속물로 주고 우리를 구해왔다는 구속사적 설교를 한다고 자랑스럽게  합디다. 성도들이 열심히 하면 예를 들면 ""홍길동전서"란 성경이 추가된다는 미친(?)소리까지도 하더군요. 저희가 떠날 것 같으니 성도들 앞에서 간증을 하라고 해서, 간증하라고 하는 주일날 다른 교회를 갔습니다. (지금 저희가정은 다시 교회를 옮기려 합니다. 감리교(예전)->장로교(현재)->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교회(2012년 2월19일)로....)     오늘 아침 파스칼의 팡세 한구절을 음미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우리가 우리와 닮은 사람들과 교제하면서 안식하는것은 우스운 일이다.  우리처럼 비참하고 우리처럼 무력한 그들은 우리를 돕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죽을 때 혼자 일 것이다. 그러므로 혼자인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 그렇다면 호화로운 집을 짓겠는가. 그는 주저없이 진리를 추구할  것이다. 만약 그렇게 하기를 거부한다면 그는 진리의 추구보다 사람들의 존경을 더 중히 여긴다는 것을 나타낸다. 파스칼. 팡세.
2011-11-17 09:04:52 | 윤영원
그야말로 '교회'청년들까지도 눈이 안열려 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작금의 현실입니다. 제가 성경적 교리로 한번 충돌이 나서 토론을 해 보니,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교회 사역자 OOO가 그러면 그런 건줄로 믿으라는 식으로 대답하고.. 참 알 수 없는 현실인 것 같습니다. 국가 교회, 참 알고보면 아주 무섭습니다.
2011-11-14 19:41:13 | 소범준
영어로 된 책이긴 합니다만, 데이브 헌트의 What love is this? 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개혁주의 신앙, 특히 칼빈주의 사상에 대해 성경 말씀으로 검증한 책입니다. Middle Town Bible Church 에 등록된 개혁주의 신학의 문제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reformed/reformed.htm
2011-11-02 02:53:15 | 김문수
진리침례교회 싸이트에 들어가보시면 James W. Knox 목사님이 지은 "칼빈주의 비평"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형제님께서 원하시는 객관적인 잦대인 "성경"으로 칼빈의 TULIP교리를 날카롭게 재본 책입니다. 기타자료나 영상도 이곳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샬롬!
2011-11-01 19:24:29 | 최홍진
반갑습니다.^^ 일단 저는 이런 신학들이 바르지 않다고 믿기 때문에 '객관적 시각'이란 성경과 거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책은 워낙 많은 분야지만 (일부 건질 부분이 있을지는 몰라도) 바른 성경과 모두 거리가 있는 신학이며 사상입니다. 객관적 시각보다 바른 시각이 필요한데 아마 여러 관점을 다룬 것이 아니라 바른 시각의 책을 찾으시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보셨는지 모르지만 이 사이트에도 좋은 자료가 많이 있습니다. 검색을 통해 자료와 강해 등을 찾아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정수영 목사님의 교회사 강의에도 일부 언급되고, 칼빈주의는 김문수 형제님의 강론이 있으며 글 자료도 여러 개 있습니다.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1-11-01 16:21:08 | 김재욱
한글로 된 책 중에 어거스틴신학, 칼빈주의, 개혁신학에 대한 책을 소개 받고 싶어서   부탁드려 봅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칼빈신학과 개혁신학에 대하여서   쓰여진 책이 있다면 조언 부탁 드려봅니다.
2011-11-01 09:23:48 | 나창주
어떤 분들을 보면 다른 부분은 다 성경적이고 개혁적인데도 칼빈주의만은 버리기 어려운가 봅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은 자료실에서 김문수 형제님의 칼빈주의 분석 강해를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잘못 들어온(?) 칼빈주의자들도 꼭 보시고 마음을 성경에 맞추시기 바랍니다.^^
2011-10-18 14:44:08 | 김재욱
저는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칼빈주의,교회의 가르침을 믿어 온 것 같습니다. 본 글을 통해서 신앙의 근원과 기준이 하나님 말씀임을 되새겨 봅니다.
2011-10-18 13:44:33 | 양희석
저 역시 30년 가까이 장로교회에 출석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무조건 믿어라"고 하길래 그냥 내가 성경을 잘 몰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무작정 받아들이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어갈수록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고, 킹제임스 성경을 알고 성경을 연구하면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 속에 그런 문제로 인한 갈등이 있다는 것은 진리에 대한 갈급함이 있고 또 하나님께 순종해야겠다는 각오가 있기 때문일 겁니다. 아무 생각없는 사람들은 그런 고민조차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형제님의 안에 바른 것을 알고자 하는 열망을 불러일으켜 주신 것처럼 또 좋은 그리스도인들의 교제 가운데로 인도해주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2011-10-18 12:39:49 | 김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