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생명의 말씀사 사이트에 가서 보니 구원 바로 알기가 20위로 뛰어 올랐습니다.
거의 기적 같은 일이지요.
생명의 말씀사 사이트에서 좀 더 구매해 주시고 서평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0-08-02 10:02:15 | 관리자
간증 잘 들었습니다.
참 아름다운 분이세요. 저도 일본에 살고있어 공감하는 부분이 많네요.
힘 내시고 하나님이 귀하게 쓰시는 가정되시기 바랍니다.
2010-07-30 13:27:43 | 채희녀
교회는 많은데 교회를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참으로 이상하지만 이것이 현시대의 상황입니다.
중국, 일본, 미국 등에서 이런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국내에서도 갈 곳이 없다고 호소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좋은 목회자들이 나와서 교회 가뭄을 해소시켰으면 좋겠습니다.
2주 전에 사랑침례교회를 방문한 진미희 자매님의 간증입니다.
진미희 자매 간증
2010-07-30 10:17:55 | 관리자
오늘 보니 생명의 말씀사 베스트 도서에 구원 바로 알기가 36위로 올라섰습니다.
광고 하나 없이 이렇게 되기는 힘든데 이것을 유지하려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일단 서평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말씀사에서 이 책을 구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합니다.
구원 바로 알기(말씀사 링크)
2010-07-28 22:28:5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다음 달 둘째 주 토요일(8월 14일) 오후 5시부터는 사랑침례교회에서 진리를 사랑하는 청년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성경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원하는 청년들은 누구나 다 와서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7월 10일에는 진리침례교회에서 1차 모임이 있었습니다.
약 30여 몀의 청년들이 함께 했습니다.
그때에 여러 청년들이 교제 중심으로 다시 한 번 만나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방학이 끝나기 전에 한 번 더 모임을 가지려 합니다.
온 세상이 진화론으로 드러난 인본주의/상대주의 세계관에 푹 젖어 있습니다.
또 교회들도 진리를 가르치지 않고 록 음악 등으로 청년들을 오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바르게 믿으려는 청년들의 가치관과 삶이 큰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청년들로부터 나이가 더 많이 들어 사회 생활을 하는 청년들에 이르기까지 성경대로 믿고자 하는 청년들이나 이런 청년들을 둔 부모들은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청년들이 함께 모여 교제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갖고 있었습니다.
부디 청년들이 - 혹은 청년 자녀들을 둔 부모들이 - 많이 와서 같은 생각을 하며 같은 믿음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음으로 인해 위로와 격려를 받고 서로 사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번 모임이 계속해서 이어져서 바르게 믿으려는 청년들 사이에서 주님을 향한 열정과 패기가 훨훨 타오르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한 강의 등은 갖지 않고 교제 중심(이야기, 탁구, 게임)으로 모이려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한 번 공지하겠습니다. 일단 시간을 비워 놓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동수 드림
(*) 8월 7일에 하려고 했으나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한 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2010-07-26 23:02:41 | 관리자
지금까지 우리와 깊은 교제를 나누신 김문수 형제님이 8월 3일 미국으로 유학을 갑니다.
그래서 8월 1일 주일 오후 2시부터 사랑침례교회에서 하나님의 뜻에 대해 말씀을 전하고 교제를 나누실 것입니다.
같이 교제를 나누실 분들은 오셔서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0 10:41:0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마태복음 강해를 6시간 했는데 앞으로 3주 동안은 교회 사정이 있어 강해를 못합니다.
다음 주 오후에는 김형훈 목사님이 그리스도인의 분리에 대해 말씀을 전합니다.
그 다음 주 오후에는 김문수 형제님이 미국 가기 전에 하나님의 뜻에 대해 말씀을 전하고 우리와 교제를 나눕니다.
그 다음 주 오후에는 우리 교회가 오전 예배를 마치고 다 여름 휴양회를 갑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강해는 8월 15일 주일 오후에 7과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0 10:38:53 | 관리자
같은 시간을 함께 보낸 사람으로서 알리고 싶은 사실은
이 내용의 글은 녹음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록과 기억으로 서술했다는 겁니다.
생생한 현장감도 있고 또 자체평가에 있어서도 바람직한 자세이지요.
어느 모임이든 후기공모에 나가면 단연 돋보일 것 같아요.^*^
2010-07-16 17:08:30 | 정혜미
미국에 남으시면 안돼요. 대한 국민 (ㅋㅋ!)을 위해 일하셔야죠.
아이들 교육때문에 남지 마시길 미리 압력을 드립니다.^*^
2010-07-16 10:58:53 | 정혜미
형제님! 가족들과 건강한 생활을 하시고
의미있고 보람된- 주님과 더 가까워진 모습을 뵙게 되기를
기도할게요.
2010-07-15 13:28:34 | 이정순
몸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대한민국의 바른목회자 표준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0-07-13 15:28:18 | 송재근
형제님! 이 글에 댓글로 나마 평안을 빕니다. 미국에서 잘 공부하시고 건강하세요!
아울러 자매님과 자녀들도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존재들이나 주님을 위하여 길을 떠나는 형제님과 식구들이 참으로 소중하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서 계속적으로 만나길 바라며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간구합니다.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
2010-07-13 15:05:11 | 노영기
지금까지 우리 사이트에 여러 가지 주옥 같은 글을 올려 주신 김문수 형제님께
8월 3일부터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펜사콜라 크리스천 대학의 신학 대학원에 공부하러 갑니다.
가 계신 동안에도 틈이 나는 대로 계속해서 글을 써 주실 것입니다.
좋은 것들을 많이 보고 전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거기서도 이 사이트를 통해 계속해서 교제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미국 다녀와서는 목회자로 일을 하리라 생각됩니다.
형제님과 자매님 그리고 두 아들의 이번 여정이 주 예수님 안에서 형통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동수
2010-07-13 14:21:00 | 관리자
청년들이 부럽기만한 하루였습니다. 특히 진리 안으로 들어와서 바른것을 추구하는 청년들...아름다워보였습니다.
저역시 마음은 청년입니다만..ㅋㅋ 딸에게 전해주려고 열심히 메모하며 들었지요.
후기를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렵게 설명할 필요 없이 바로 이곳을 찾아오라고 해야겠네요.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리사랑 청년모임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활성화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2010-07-12 22:39:06 | 김상희
송재근/ 하하 별말씀을요 ^^ 영적으로 청년이시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박홍규/ 비몽사몽인 상태로 장문의 후기를 쓰느라 이번글은 오타가 꽤 있네요.
기계적으로 타이핑을 틀리는 오타보다는, 머릿속에서 생각 중인 문장이 꼬여서 주어 술어 문장 호응 관계가 안 맞는 것.. '하나님께서'를 '하나님으로부터'로 고치거나, '평가만 받은'을 '평가하신'으로 고쳐야겠습니다. O
2010-07-12 21:03:51 | 김용묵
청년들의 몫을 분명히 알며 말씀대로 나아갈 것을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 그저 '태어나고 낳고 죽었다'는 평가만 받은 인생은 동물의 왕국 인생]
이란 대목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깨닫게 하네요 (김 목사님 설교였군요)
수고하셨습니다.!
2010-07-12 18:22:05 | 박홍규
어느 그룹이든지 청년들이 활발해야 소망이 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 진영에도 우리의 모든 일을 지고 나갈 좋은 청년들이 많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임으로 발전시켜 가기를 원합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010-07-12 10:25:46 | 관리자
모임을 주최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원래 스텝은 고생하고 참여하는 사람은 모든것을 당연히 여기게 되는 법입니다. 조직의 리더란 그래서 힘든것이죠 ^^ 요약정리도 감사드리고요청년도 아닌데 참석해서 혹시 민폐만 끼친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
2010-07-12 10:12:39 | 송재근
여러 교회에서, 15세부터 57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오셨습니다.
그날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 안에서 즐겁고 유익한 교제였습니다.
이번 모임은 특강에 무게를 많이 두었는데, 앞으로는 좀 더 친교를 많이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2010-07-12 10:12:07 | 김문수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참 유익하고 아름다운 모임이었나 봅니다.
두 교회 청년부가 앞으로도 합력하여 이런 모임을 잘 이어나감으로써
훌륭한 일꾼들이 많이 나오고, 결혼 등의 좋은 결실도 생겨나면 참으로 좋겠네요~.
2010-07-12 09:35:56 | 김재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