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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TH CONGRESS 1ST SESSIONH. CON. RES. 38   Recognizing the 400th anniversary of the publication of the King James Version of the Bible.킹 제임스 성경의 출판 400주년에 부쳐   IN THE HOUSE OF REPRESENTATIVESAPRIL 12, 20112011년 4월 12일, 미국 의회   Mr. ADERHOLT (for himself and Mr. RAHALL) submitted the following concurrent resolution; which was referred to the Committee on Oversight and Government Reform 공동 결의 (CONCURRENT RESOLUTION) 킹 제임스 성경이 출판된 지 400주년이 되었다.킹 제임스 성경은 미국에서 출판된 최초의 영어 성경이다.킹 제임스 성경은 권위역이라고도 불릴 정도로 영어의 언어적 형성에 독자적인 기여를 했으며, 그 흔적은 오늘날 일상적으로 쓰이는 수백 종류의 관용어에서도 찾을 수 있다.킹 제임스 성경의 언어는 무수히 많은 시와 연설, 설교문, 음악, 노래, 문학 작품들을 통해 미국의 문화에 깊숙이 파고들었다.   성경이 가르쳐짐으로써 미국의 건국 이념에 담긴 시민 정부라는 개념과 관련 법률이 태동하였으며, 이에 대한 결정적인 공로자도 킹 제임스 성경이다.대통령을 포함해 공직에 종사하는 관료들은 지위를 막론하고 모두 취임 선서를 킹 제임스 성경에다 손을 얹고 해 왔다.역대 국가 원수들도 성경이 미국의 발전에 끼친 탁월한 영향력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민주당의 앤드류 잭슨 전대통령은 킹 제임스 성경에 대해 “조국을 지탱하는 반석”이라고 일컬었으며, 공화당의 로널드 레이건 전대통령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국내외로 대면하고 있는 이 모든 복잡하고 무시무시한 문제들의 대한 해답은 저 작은 책 안에 들어있다. 이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미국의 역사를 돌이켜 볼 때, 킹 제임스 성경은 수많은 개인, 가정, 사회의 교육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킹 제임스 성경은 역사상 가장 많이 인쇄되고 가장 널리 읽힌 저작물이며, 올해로 드디어 출판 400주년을 맞이했다.2011년의 킹 제임스 성경 출판 400주년 기념은 교회 차원에서와 공공 행사 차원에서 행해질 것이며 관련 학회에서는 추가 연구가 논의되고 연설· 설교들이 오갈 것이다.킹 제임스 성경이 미국에 끼치는 영향력과 사회 기여도는 오늘날에도 변함없다.   그러므로 이제 국회는 상· 하원 공히(1) 킹 제임스 권위역 성경의 출판 400주년을 기념하며,(2) 그 성경이 미국의 수많은 가정과 개인과 기관들에 끼친 영구한 영향력을 인정한다. 그리고(3) 그 성경이 미국에 지금까지 베푼 공적을 치하하는 바이다. * 우리 같은 사람에게 아주 중요한 정보인데, 번역문이 올라와 있지 않은 것 같아서 제가 그냥 발번역 한 걸 올립니다.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원문 사이트는 예나 지금이나 페이지가 굉장히 더디게 뜨며 속도가 느린 듯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21: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5-23 23:29:52 | 김용묵
(남윤수 자매님께서 번역을 해주셧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매님~) CHICAGO ― On its 400th anniversary, the King James Version of the Bible is universally recognized as a literary masterpiece that profoundly shaped both modern Christianity and the English language. 400주년을 맞이하여 KJV 성경은 현대의 기독교와 영어를 심오하게 형성해 온 문학적인 걸작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But at the Bible Baptist Church in Mount Prospect, Illinois, it’s accorded a much higher level of reverence. 그러나 일리노이주의 마운트 프로스펙트에 있는 Bible Baptist Church에서는 그보다 더 높은 수준의 존경심으로 대합니다. “Using anything but the King James Version,” said Chris Huff, the church’s pastor, “is like shaving with a banana.” 그 교회의 목사인 Chris Huff는 “KJV가 아닌 다른 역본을 사용하는 것은 바나나로 면도하는 것과 같다.” 라고 말했습니다. The suburban Chicago church belongs to a loosely defined denomination known as the “King James Only” movement. Members believe the King James Version is not just another translation but the indispensible underpinning of a Christian’s faith. 시카고 교외에 있는 이 교회는 “오직 KJ 성경”이라는 운동에만 집착하고 다른 교단의 법과 규칙에는 거의 집착하지 않는 편입니다. “When I’m looking for a church, the King James Bible is non-negotiable,” said Sandra Maio, after a Wednesday-evening Bible study class there.“내가 교회를 찾으려고 할때는 KJ Bible을 쓰는지가 우선 항목이지요“ 라고 수요일저녁 성경공부 후에 샌드라 마이오는 말했습니다. As it heads into another century, the King James’ achievements are being heralded around the world. Actors will recite every word from Genesis through Revelation at London’s Globe Theatre, this Easter season. Celebrations are scheduled in the hometowns of the 47 British translators who produced a work Winston Churchill called a “masterpiece” and George Bernard Shaw saluted as “magnificent.” 또 다른 세기속으로 들어가면서 제임스 왕의 업적은 전 세계에 보도 되고 있습니다. 배우들은 런던의 Globe 극장에서 이번 부활절에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에 있는 단어 하나 하나 들을 낭독할 것입니다. 윈스턴 쳐칠이 걸작품이라고 불렀고 죠지 버나드 쇼는 너무 훌륭하다고 극찬했던 작업을 했던 47명의 영국 번역가들의 고향에서 축하잔치가 예정되어있습니다. Pastor Chris Huff, of Bible Baptist Church, in Mount Prospect, Illinois, holds his copy of the King James translation of the Bible. (Chicago Tribune/MCT)일리노이주 마운트 프로스펙트의 bible baptist church의 크리스 허프목사님은 킹제임스 성경 번역 복사본을 가지고 있습니다. - 사진에 나와있습니다. At seminars and lectures, it will be noted that the King James’ cadences and phrasings echo in Abraham Lincoln’s speeches and Paul Simon’s lyrics.세미나나 강의시간에, 킹제임스 성경의 운율과 구절들이 아브라함 링컨의 연설에서나 폴 싸이몬의 서정시등에 울려나온다는 것을 주목하게 될 것입니다. Yet on a daily basis, most churches use an updated version or more contemporary translation, reserving the King James’ richly poetic language for weddings and funerals.그럼에도 모든 교회들은 킹제임스 성경의 시적인 언어들은 결혼식이나 장례식에만 쓰기위해 접어두고 매일 갱신된 판이나 더 현대적인 번역본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When James I of England set his committee of translators to work in 1604, England was on a religious roller coaster.1604년에 영국 제임스 1세가 번역 작업을 위한 위원회를 만들었을때 영국은 종교적으로 기복이 심한 시기였습니다. Under James’ royal predecessors, England had bounced between Catholicism and the Protestant wings of the Reformation Era. With each reign, new articles of faith were adopted, others discarded. Believers whose convictions were momentarily out of date were sent to the gallows or burned at the stake.제임스왕의 선임자들 시기에, 영국은 개혁시기의 천주교와 프로테스탄트사이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왕의 출현과 함께 믿음에 대한 새로운 논문들이 채택되고 어떤 것들은 폐지되었습니다. 그 당시의 믿음과 다른 믿음을 가진 신앙인들은 사형대로 보내지거나 화형에 처해졌습니다. From the perspective of the throne, a Bible was needed that would command respect ― an English version that, as the translators wrote in their preface, “containeth the word of God, nay is the word of God; as the King’s speech which he uttered in Parliament, being translated into French, Dutch, Italian and Latin, is still the King’s speech.”왕좌의 개념에서 봤을때 성경은 존경심을 불러내는 면에서 필요하게 되었다 - 번역자들이 서문에 쓴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 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포함하고 있는 영어 번역 말입니다; 왕이 의회에서 말한 연설문은 불어로, 화란어로, 라틴어로 번역되었다 하더라도 여전히 왕의 연설문인 것이다. Pastors of “King James Only” congregations feel much the same way. Some believe the King James version to be every bit as divinely inspired as earlier Hebrew and Greek texts.킹제임스 만을 고집하는 목사들도 같은 심정입니다. 어떤 이들은 킹제임스 역본이 글자 하나하나가 히브리 그리스 본과 같이 성령님의 영감으로 채워져있다고 믿습니다. Gordon Campbell, author of “Bible: The Story of the King James Version 1611-2011” reports that more than 1,000 churches worldwide subscribe to a statement of faith that this 400-year-old translation “preserves the very words of God in the form in which He wished them to be represented in the universal language of these last days: English.“킹제임스 성경 1611-2011의 이야기“의 저자인 Gordon Campbell씨는 세계적으로 천개가 넘는 교회들이 400주년이 된 이 영어 성경이 ”하나님이 이 마지막 시기의 만국의 언어인 영어로 표현되기를 소망하신 형태로 하나님의 바로 그 단어들을 보존해 왔다“는 믿음의 진술들을 해 왔다는 보고를 했습니다. Huff thinks the King James Version was produced at exactly the right moment in history. Renaissance scholars had revitalized Greek and Latin scholarship, producing new texts of the Old and New Testaments. The printing press made it possible to spread knowledge faster than ever before.허프 목사님은 킹제임스 성경은 역사적으로 적합한 시기에 정확하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르네쌍스 시대의 학자들은 구약과 신약의 새로운 본문들을 만들기 위해 그리스어와 라틴어의 장학금을 강화시켰습니다. 출판사들의 출현은 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지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And the English language was at a high point of expressiveness ― William Shakespeare died five years after publication of King James’ Bible in 1611.영어는 그때 표현력의 최고조에 있었고 윌리암 쉐익스피어는 킹제임스 성경이 1611년에 나온후 5년 뒤에 죽었습니다. To that list, David Norton, author of “The King James Bible,” would add the political savvy of its translators.“The King James Bible,”의 저자인 David Norton은 그 리스트에 그 책의 번역자들의 정치적인 지식을 추가했다. “It’s most striking the degree to which their text is theologically neutral,” said Norton, an English professor at Victoria University in Wellington, New Zealand. He notes the version didn’t contribute to arguments among churchmen, no mean feat in an age of bitter disputes over religious doctrine.뉴질랜드의 웰링턴에 있는 빅토리아 대학의 영어교수인 Norton씨는 “그들의 본문이 신학적으로 중립을 지키고 있다는 점이 가장 현저한 부분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또 말하기를 이 번역본은 교인들사이에 아무런 논쟁도 일으키지 않았고 종교적인 교리들이 난무하는 가운데서도 특별한 일을 일으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Norton and most university-based Bible scholars don’t subscribe to Huff’s conception of a once-and-only translation storm.Norton과 대부분의 대학에 기반을 둔 학자들은 단한번의 유일한 번역 폭풍이라고 불리는 Huff 목사님의 개념을 믿지 않는다. “The King James Bible is a monument to English poetry and prose at one of its greatest moments,” said Richard Rosengarten, a University of Chicago professor who studies the intersection of literature and religion. “But if it’s so great, why are there so many other translations?”“킹제임스 성경은 가장 위대한 순간에 태어난 영국의 시와 산문의 기념물입니다” 라고 문학과 종교의 교차점을 연구하는 시카고 대학의 교수인 Richard Rosengarten씨는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처럼 위대하다면 왜 그렇게 많은 다른 번역본들이 있습니까?” In fact, the English in the King James Version was already a bit archaic in its own day, according to Rosengarten and other scholars. “Thee” and “thou” were passing out of everyday speech. So to 21st century young people, it can seem as remote as Latin.Rosengarten과 다른 학자들에 의하면, 사실상 King James Version의 영어는 이미 그 당시에도 약간은 고전어였다. “thee"와 ”thou"는 평상시의 말에는 쓰지 않았었다. 그러니 21세기의 젊은이들에게는 그런 말들은 라틴어처럼 오래된 말 같았을 것이다. Many subsequent translations ― the Revised Standard, Phillips New Testament in Modern English, New English Bible ― were inspired by the idea that language evolves. Ancient manuscript-xs discovered since King James’ day give modern scholars a broader view of biblical texts.그 후에 나온 많은 번역들 - the Revised Standard, Phillips New Testament in Modern English, New English Bible들은 - 언어가 서서히 진화된다는 생각에 의해 영감 받아진 것이었습니다. 킹제임스 시대 이후 발견된 고대의 manuscript-xs는 현대의 학자들에게 성경적 본문들에 대한 폭 넓은 견해를 주었습니다. Such is the power of the King James Bible that even nonbelievers honor it above all others ― as do lapsed Protestants like Frederick William Faber. A 19th century English writer who converted to Catholicism, Faber never forgot the majesty of the King James Bible of his Methodist youth.타락한 프로테스탄트였던 Frederick William Faber가 그랬던 것처럼 믿지 않는 자들 조차도 킹제임스 성경을 모든 것 위에 가장 존경하게 되는 힘을 갖도록 한게 그 성경입니다. 캐톨릭으로 전향했던 영국의 19세기 작가인 Faber는 어린 시절 감리교에서 썼던 킹제임스 성경의 훌륭함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It lives on in the ear like music that can never be forgotten,” he wrote, “like the sound of church bells, which the convert hardly knows he can forget.”그는, “그것은 귀에 음악같이 결코 잊어버려질 수 없도록 생생히 남아있다”, “개종자가 결코 잊어버릴 수 없는 교회 벨소리 처럼...” 이라고 썼다.. By Ron Grossman(Chicago Tribune)- 신문회사명(McClatchy-Tribune Information Services)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13:4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5-12 09:51:01 | 김정호
크리스천 히스토리 매거진(Christian History Magazine)이라는 유명 잡지는 이번에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자세한 이슈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호(100호)는 전체가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것입니다.   잡지 전체를 PDF로 올립니다.   샬롬     (*) 참고로 이 잡지는 왈덴시스 등에 대한 중요한 자료들도 특집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무료 가입해서 PDF 파일로 볼 수 있습니다.
2011-04-30 10:42:57 | 관리자
Why the King James Bible Endures By CHARLES McGRATHPublished: April 23, 2011   미국의 뉴욕타임즈 신문은 2011년 4월 23일 판에서 위의 제목으로 킹제임스 성경이 400년간 장수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http://www.nytimes.com/2011/04/24/weekinreview/24mcgrath.html   하나님의 위엄과 원본에 충실한 점, 글의 명료함, 운율 등이 이 성경 안에서 발견되므로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게 되었다고 기자는 전합니다.   즉 사람의 천박함이 이 성경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계속해서 이 성경에 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샬롬.
2011-04-30 10:10:06 | 관리자
2011년 4월 27일자 국민일보 기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영국 황태자 결혼식이 열린 웨스터민스터 사원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 안에 400주년을 맞은 킹제임스 성경 이야기도 있습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4898567&code=61221111  
2011-04-30 10:01:12 | 관리자
읽기 쉽고 듣기 편한 성경, 영어 발전과 세계화 디딤돌 출간 400주년 맞은 ‘킹 제임스성경’ 중앙일보에서 발행하는 Sunday Focus에서 4월 24일(일)에 위의 제목으로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 바랍니다.   http://sunday.joins.com/article/view.asp?aid=21454   PDF 파일도 만들었으니 같이 보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04-30 09:57:30 | 관리자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이 지금까지 보존되어 저희 손에 들려지고, 읽고, 상고하고, 연구하며, 묵상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관련하여, 한글로 번역하여 우리말로도 읽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번역을 하여 주신, 또한 보급을 위해 관련 되신 모든 분에게 하나님의 크신 보상이 있으리라 믿고, 개인적으로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400주년 기념일이 한국의 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바른 성경을 알 수 있도록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On-line 상으로도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접할 수 있도록 이렇게 KeepBible Site를 운영하여 나가는데 관련된 모든 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 KeepBible Site가 개역성경과의 비교만을 하는 곳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진리를 성경에 의해, 성경대로, 바로 풀어서, 모든 사람들이 진리 안으로 인도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하여 나갔으면 합니다.   사람들에게만 읽히기 위한 Site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즐겁게 할수 있는 Site가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또한 아직 어린이 단계에 있는 성도들에게도 조금 넓은 아량으로 바른 진리의 말씀을 좀 더 쉽게 설명하는 Site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관련자 모두에게도 또한 감사를 표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13:4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4-26 12:29:59 | 황경수
실제로 성경을 읽는 미국 사람들의 67%가 지금도 킹제임스 성경을 읽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킹제임스 성경 반포 400주년을 맞아 미국의 USA Today 신문에서 조사한 결과가 다음의 동영상에 들어 있습니다.   http://www.usatoday.com/news/religion/2011-04-21-king-james-bible.htm?bctid=912521921001   하나님께서 이 성경에 복을 주셨습니다.   샬롬.
2011-04-22 10:48:32 | 관리자
킹제임스 성경 반포 400주년을 맞아 미국 하원은 2011년 4월 12일자로  킹제임스 성경이 미국에 미친 위대한 공로를 기념하기 위한 결의안(H. Con. Res. 38)을 제출했습니다.   일반 시민들도 킹제임스 성경이 미국, 영국 사회에 미친 고귀한 공헌을 기리고 있습니다.   위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 영문을 그대로 올려 미안합니다.     http://kingjames400.com/2011/04/06/house-resolution-recognizing-the-400th-anniversary-of-the-kjv/
2011-04-21 15:52:18 | 관리자
킹제임스 성경 400주년 행사   1. 새 비디오 KJB: The Book That Changed The World 며칠 전에 세상을 바꾼 책: KJB라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유명 배우가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를 보여 줍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클립입니다.   아마존에서 DVD를 구할 수 있습니다. https://www.amazon.com/Kjb-Book-That-Changed-World/dp/B004UQR2WO/ref=sr_1_sc_1?ie=UTF8&qid=1338539319&sr=8-1-spell     2. 미국의 Fox News에서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http://video.foxnews.com/v/4427126/king-james-bible-celebrates-400-years 3. 영국 BBC 방송 매거진에 오른 글입니다.   http://www.bbc.co.uk/news/magazine-12205084 바라기는 타임지나 뉴스위크 같은 대중 매체에서 이번에 이 이슈를 다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12:0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4-11 18:09:05 | 관리자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가 한풀 꺽였는지 3위로 내려가고 흠정역과 박사성경이 각 각 1위, 4위에 올라가 있네요. 주간 베스트엔 흠정역이 2위 입니다. 유진피터슨의 책이 언제쯤 내려가나 싶었는데 다행스럽습니다. 이런 순위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만큼 사 보시는 분들의 수가 늘었다고 생각하니 기분상 몇자 적었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18:0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4-01 21:46:00 | 한용희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에서 나오기 시작한 송호 형제라고 합니다. 이전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배포했던 "눈을 뜹시다!"라는 제목의 pdf 문서에서 신약 전체의 변개, 삭제 부분을 소개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문서가 킵바이블의 어느 부분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문서를 근거로 하여 KJB과 NIV의 삭제, 변개 부분을 비교한 문서를 올립니다. NIV 구절은 저작권 부분이 신경 쓰여서 거의 생략했습니다. NIV를 아무 생각 없이 한영 대역으로 생각하거나 영어 성경이니까 하고 사용하는 성도들에게 많은 증거가 되기를 원합니다. 혹시 틀린 부분이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09:0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3-23 12:57:35 | 송호
                우리는 불완전한 성경을 가지고 있는가?                오늘 게시판에 들어와서 게시물들을 읽다가 아래 "느부갓네살/느부갓레살"이라는 게시물에 어떤 분이 댓글을 달면서 제가 오래 전에 쓴 글을 인용하면서 제가 말한 바와는 전혀 다르게 왜곡해 놓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글을 올린 지가 벌써 10개월이 지났는데 그 분은 그 동안 줄곧 저에 대해서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해 오셨나 봅니다. 1990년대 PC통신 하이텔, 천리안 시절부터 이런 일을 당한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기에 이제는 거의 면역이 되다시피 했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이 오해를 하지 않도록 해명은 해야겠기에 부득이 글을 적습니다. 저는 그분을 한번도 뵌 적이 없고, 서로 마찰을 일으킨 기억도 없기 때문에, 이것은 특별히 제게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제 글을 자세히 읽지 않았기 때문에 오해를 하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혹은 그분이 26년째 미국 생활을 해 오셨기 때문에 한국어를 정상적으로 읽고 해독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으신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해를 풀어드리기 위해 그분이 잘못 이해하고 계신 부분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는 한편, 성경 번역의 문제에 대해서도 몇 가지 언급하고자 합니다.그 분이 문제 삼으신 제 글은 아래 부분입니다. 이 글은 "원어성경의 유혹"이라는 제목으로 제가 올린 바 있으며, 그 분이 언급한 see you later 라는 문장을 예화로 든 사람은 바로 접니다. 참고로 다른 글에서 제 신분을 밝혔지만 저는 언어학 전공자가 아님도 덧붙여 알려 드립니다.아래 글은 제가 올린 부분입니다.----------------------------------------------------------------"사전 그대로 옮기자면" 아래 문장은 다음과 같이 번역할 수 있습니다. 차린 건 없지만 많이 드십시오. => There is nothing to eat, but help yourself.뜨끈뜨끈한 국물이 참 시원하네요. => This hot soup is very cool.두고 보자. => See you later. 우스개 이야기같지만, "문맥과 상황과 문화를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사전대로 번역한다는 것은" 이처럼 무모한 일입니다. ----------------------------------------------------------------다음 글은 제가 쓴 위 글에 대한 그분의 독자적 해석입니다.---------------------------------------------------------------------------------홈페이지에 자주 게시글을 올리는 어느 분께서 "See you later"란 문장을 "두고 보자"라고 해석하신 글을 보았습니다. 그분은 한국의 명문 대학에서 언어학을 전공하셨고 대학에서 교수로 계신다는데, "See you later"를 "두고 보자"라고 해석하면 "See you later"란 문장이 나쁜 감정이 썩인 표현으로 "두고 보자"라는 의미로 사용될 수도 있다는 뜻인데 잘못된 해석입니다.---------------------------------------------------------------------------------이해를 돕기 위해서 주의깊게 읽어야 할 부분을 따옴표로 표시해 드렸습니다. 제가 위 글에서 see you later 를 번역하면 "두고 보자"가 된다고 했나요? 저는 저 번역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글자 그대로 번역하는 것이 무모하다는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그분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한글로 번역한 것에 대해서도 아래와 같이 언급하셨는데, 이번 기회에 영어 킹제임스 성경과 그 번역 문제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글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훌륭히 한글로 번역된 책입니다. 저의 뜻은 훌륭히 번역된 책이지, 한글로만 온전히 성경적 하나님의 말씀을 표현할 수 없는 책이란 뜻입니다."만약 이 분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한글로 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표현할 수 없기에 불완전한 성경이 됩니다. 즉 우리는 불완전한 성경을 가지고 있으며, 한글 흠정역 성경으로는 그분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지 온전히 알 수 없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므로 이런 주장을 펼치는 사람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모두 지금부터 한글 흠정역 성경은 접어두고, 영어 공부를 하면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배워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가 아니라 "영어"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를 말합니다) 입장을 취하고 있는 일부 극단적 부류의 사람들의 사고에서 나온 것이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이미 1990년대 후반에 한국에서 성경 논쟁이 한창 뜨겁게 달아오를 때, "English" KJV Only 를 외치는 사람들을 여럿 만나보았습니다. 그들에 의하면 "영어로 된" 킹제임스 성경만이 진리이며, 그것을 다른 언어로 옮기면 온전하지 못한 말씀이 되기 때문에 English King James Version만 진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은 타언어로 번역하면 안되고 사람들이 영어를 배워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King James Version is the accurate interpretation of the preserved word.위 문장은 이번 학기에 배우는 과목 중 "텍스트 보존의 교리와 역사"에서 다루는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주신 성경 말씀은 최초에 히브리어와 그리스어로 기록되었습니다. 영감은 최초의 자필 원본(autograph)에만 적용됩니다. 그 원본으로부터 필사한 많은 사본들(apograph)이 나왔습니다. 원본으로부터 그대로 필사한 사본들은 영감으로 주신 말씀이 아니라 영감으로 주신 말씀이 그대로 보존된 문서입니다. 이 사본들은 최초의 자필 원본 그 자체가 아닙니다(not identical). 그러나 그것은 원본과 같습니다(same). 그것은 원본과 동일한 가치와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예를 들자면, 여러분이 워드 프로세서로 글을 한 편 써서 그것을 모니터로 보거나, 프린터로 출력을 해서 보거나, 프린터 출력물을 복사기로 복사해서 사본을 읽어보거나, 손으로 베껴써서 읽거나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겁니다. 저희가 사용하는 자동차 열쇠는 2개가 있습니다. 아내는 공장에서 출고할 당시에 차와 함께 제공된 열쇠를 가지고 있고, 저는 복사본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사본은 원본 열쇠 자체가 아닙니다. 그러나 제가 가지고 있는 복사본 열쇠는 원본 열쇠의 구조와 속성과 기능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복사된 열쇠로도 자동차 문을 열고, 시동을 걸고,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원본과 같은(same) 열쇠입니다. 성경적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실 때, 그분께서는 성경 말씀을 사용하셨고 기록된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셨습니다.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마4:4).But he answered and said, It is written, Man shall not live by bread alone, but by every word that proceedeth out of the mouth of God.마태복음 4장 4절은 "It is written" 이라고 합니다. it was written 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인용하신 신명기의 말씀은 "예수님이 사시던 당시에도 기록된 형태로 보존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 당시에 회당에서 보관하고 있던 신명기의 말씀은 모세가 직접 기록한 자필 원본이 아니라, 수많은 세월을 거쳐서 전해져 내려온 복사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복사본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고 그 기록된 말씀을 사용하신 것입니다.최초의 성경 기록은 히브리어와 그리스어로 기록되었습니다. 최초의 자필 원본을 서기관들이 필사하여 만든 사본은 성경이 아닙니까? 사본은 불완전한 성경입니까? 사본에는 하나님의 권위가 없습니까? 마태복음 4장 4절 말씀을 통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미 말씀드렸습니다.성경 번역의 문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영어 킹제임스 성경은 영감으로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보존된 사본들을 영어로 번역한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 흠없이 보존해주신 히브리어 구약 텍스트(Jacob ben Chayyim Masoretic text)와 그리스어 신약 텍스트(Textus Receptus)를 영어로 번역하면 불완전한 성경이 됩니까?  영어 킹제임스 성경 자체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영감으로 기록된 문서는 아닙니다. 영어 킹제임스 성경은 히브리어와 그리스어 텍스트로부터 번역된 번역본입니다. 원어가 아닌 영어 번역본이니 가치가 덜하거나 온전하지 못하다고 주장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지금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 히브리어, 라틴어, 그리스어 공부를 시작해야합니까?여기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영감(inspiration)"에 대한 믿음과 함께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보존(providential preservation)"에 대한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을 사용하여 구약 성경 텍스트를 그들의 언어인 히브리어로 보존해 주셨습니다(롬3:1-2). 또한 신약 성경 텍스트는 그 시대에 널리 통용되던 언어인 그리스어로 보존해 주셨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는 히브리어나 그리스어가 아닌 영어가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언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모든 세대에 보존해주시겠다는 약속대로 그것들을 영어의 형태로 보존하셔서 1611년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우리 시대에 주신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주신 말씀이 흠없이 보존된 성경"이라고 믿습니다. 주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분의 마음의 생각들은 모든 세대에 이르리로다(시33:11).주께서는 선하시도다. 그분의 긍휼은 영존하며 그분의 진리는 모든 세대에 지속되는도다(시100:5).오 주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정착되었사오며 주의 신실하심은 모든 세대에 이르나이다. 주께서 땅을 굳게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나이다(시119:89-90).이 말씀들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영원토록 보존하시며, 그분의 진리를 모든 세대에 지속적으로 나타내신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진리의 말씀을 영원토록 보존하실 때, 그 말씀을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바위 동굴 속이나 박물관에 보존하셨습니까? 그분께서는 그 말씀을 그분의 백성들을 통해서 보존하셨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대대로 회당에서 그분의 말씀을 읽고 연구했으며, 신약 성도들 역시 계속해서 그분의 말씀을 교회에서 사용하고 사람들에게 전파해왔습니다.영어가 아닌 다른 번역은 어떨까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그대로 번역한 스페인어 성경이나 프랑스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말씀이긴 한데 온전하지 못한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한국어로 번역하면 불완전한 성경이 됩니까? 한글로는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표현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데, 그런 주장의 근거는 어느 성경 말씀에 근거한 것입니까?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세상 어디든지 이 복음이 선포되는 곳에서는 사람들이 이 일 곧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마26:13).예수님께서는 "온 세상 어디든지" 복음이 선포되는 곳마다 그 여자의 행한 일을 말하여 기념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온 세상 어디든지"라는 표현에는 영어권 국가는 물론 중국어 사용 지역, 러시아어 사용 지역, 프랑스어 사용 지역, 스페인어 사용 지역, 한국어 사용 지역 등 전세계 모든 곳이 다 포함됩니다. 어떻게 그 다양한 언어권에 속한 사람들이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을까요? 사도들이나 교회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히브리어, 그리스어, 라틴어, 영어를 가르쳐야 한다는 뜻입니까? 아프리카 원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면 먼저 그들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그들에게 영어부터 가르쳐야 한다는 뜻입니까?예수님의 제자들과 성도들은 복음 전도를 위하여 사람들에게 외국어 교육을 시킨 것이 아니라 성경 말씀을 그들의 언어로 번역하였습니다. 일부 극단적 "영어"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자들 중에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 자체가 영감받았으며(이중 영감설), 그것은 하나님의 진보적 계시이기 때문에, 그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여 히브리어, 그리스어 본문을 교정할 수 있다고 믿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특히 인종적 편견 및 영어 우월주의에 빠져서 심지어 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것에 대해서조차 못마땅하게 여기고, 전세계 사람들이 성경을 읽기 위해서는 다들 영어를 배워야 한다는 논리를 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존해 주신 것이 과연 그분의 말씀인 성경인지, 영어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물론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완전하게 보존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제 믿음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또한 언어적, 문화적 차이 때문에 영어를 한국어로 100% 완벽하게 옮기는 것은 사람의 능력으로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다만 우리는 최대한 그에 가깝게 번역하려고 노력할 뿐이지요. 그렇다면 영어 킹제임스 성경으로부터 번역된 다른 모든 성경은 온전하지 못한 성경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모든 세대"에게 그분의 진리를 보존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헛된 것이 될 겁니다. 하나님께서 "나도 모든 세대에게 진리의 말씀을 보존해 주려고 노력했는데 언어적 차이 때문에 이 약속은 지킬 수 없게 되었다. 영어를 잘 모르는 한국인들에게는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되어서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한다." 이렇게 말씀하실까요?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진리의 말씀을 모든 세대에게 보존해 주시기로 약속하셨다면 당연히 그 약속은 전 인류 역사를 통해서 계속 성취되어왔어야 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진리의 말씀이 흠없이 보존된 형태로 제 손에 있어야 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을 흠없이 보존해주겠다고 하신 약속을 제게도 이행하셨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제가 가지고 있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저는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습니다. 혹시 "영어로 된" 킹제임스 성경만이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이고, 거기에서 번역된 한글 성경, 중국어 성경, 스페인어 성경은 온전하지 못한 말씀이라고 믿고 싶으신 분은 그렇게 믿으시고 영어로 된 킹제임스 성경을 열심히 읽으시기 바랍니다. 그건 그런 생각을 가진 분들 각자의 믿음이니 제가 특별히 반대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단순히 남들에게 영어 우월주의에 빠져서 "나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그 성경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읽는다면 그건 아주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영어식 사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추가로 말씀드리는데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읽을 때에는 영어식 사고로 읽고 이해하시면 안 됩니다. 단어나 문장 구조는 영어식으로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의 내용은 영어식 사고가 아니라 성경적 사고로 읽어야 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약 성경은 히브리인들의 문화와 그들의 사고 방식을 이해하고 읽어야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정혼(betrothal)"은 영어권 사람들이 생각하는 약혼의 개념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개(dog)"를 말할 때, 영어식 사고로 애완견이나 유기견을 생각하면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구약 성경에 나오는 형사취수제(levirate marriage)를 영어식 사고로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신약 성경에 나오는 훈육 선생(schoolmaster)은 그리스식 사고로 이해를 해야지 영어식 사고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성경의 문법(용법)과 성경의 문맥(관습, 역사, 문화 등)과 성경 기록자와 수신자의 관점으로 읽어야 합니다.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딤후2:15).저는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주신 최초의 자필 원본을 발굴하기 위해 삽질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며, 그분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 히브리어, 그리스어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지도 않습니다. 또한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영어를 배워서 "영어로 된" 킹제임스 성경을 읽어야만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고, 그것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면 온전치 못한 하나님의 말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미 하나님께서 흠없이 보존해 주신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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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1 05:47:24 | 김문수
안녕하세요?   올해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출간된 지 400주년 되는 해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엘리자베스 여왕은 킹제임스 성경이 영국 사회와 세계를 향해 이루어놓은 업적 즉 세상을 조화롭게 만들어 놓은 일을 찬양하는 인터뷰를 했습니다.   유튜브 기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4VwljONcflA   아이들이 중간에 나와서 여왕 앞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는 누가복음 2장을 읽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400주년을 맞아 세상을 변화시킨 책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편의 DVD가 나왔고 또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kingjamesbibletrust.org/ 올해 Time이나 Newsweek 같은 잡지에서 커버스토리로 이 내용을 다룰 가능성이 크고 그러면 한국 교회에도 큰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워낙 중요한 사건이니까요. 이 일을 위해 같이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이 이 땅에 확고히 뿌리를 내리도록!   샬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9: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2-15 10:29:55 | 관리자
지금은 2011년이다. 그래서 킹 제임스 성경(이하 KJV)을 최종 권위로 믿는 진영에서는 요즘 무척 들떠 있다.올해가 그 성경이 출간된 지 만 400주년이 되기 때문이다. (1611년) 날짜로는 5월 2일이라 함. KJV 신자들에게 1611은 아주 유명한 숫자이지만, 연도 이하의 정확한 날짜는 지금까지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   본인에게 킹 제임스 성경에 대한 믿음이 생긴 건 2002년 무렵이다.킹 제임스인지 흠정역인지 하는 고어체 성경이 있다는 것도 알고는 있었으나, “개역성경의 영문판 정도 되는 성경이겠지” 정도로 치부할 뿐이었다.개역성경이 “하시니라, 가라사대” 같은 말투가 있듯이 영어에도 “thou, thee, ye”가 나오는 성경이 있다는 맥락. ㄲㄲㄲㄲㄲ 또한, 마치 손실 압축인 JPG 방식으로 그림을 계속 고치고 저장하면 할수록 그림의 화질이 떨어지듯이, 성경도 여느 고문서와 마찬가지로 세월이 흐르면서 내용의 일부가 소실되어 '없음'이 생긴 줄 알았다. 진짜다.   그랬는데.. 성경 이슈에 대해 알게 되면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듯 엄청나게 충격적인 지식과 정보가 쏟아져 들어왔고, 이것들은 본인의 내면 속에 지금까지 잠자고 있던 기독교 신앙의 고유 진동수에 딱 맞춰 나를 격렬히 진동시키고 말았다. 타코마 다리가 들썩들썩하다 와르르 무너지듯, 나의 기존 통념도 와르르...;;사연을 다 설명하자면 복잡하다만..내가 KJV 빌리버가 된 주 이유 중 하나는... KJV 반대자 내지 현대 역본 옹호자들의 논리랄까 사고방식이, 어쩜 저렇게 불신자 기독교 안티들의 그것과 똑같을까 그 이중적인 모습에 충격 받고 분노해서였다.   나는 나보다 성경을 많이 아는 목사, 신학자가 마땅히 내 신앙을 방어해 주는 사람인줄로 알고 있었다.걔네들은 그걸로 밥 벌어 먹고 사는 사람이다. 살인· 간음을 저질러서 지옥 가는 게 아니라 예수 안 믿어서 지옥 간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개독안티가 성경을 헐뜯고 “토끼는 되새김질을 안 하는데 성경이 잘못됐다, 뭐가 모순이다”라고 시비를 걸면, 반대편 진영에 선 사람들은 “토끼는 되새김질을 하는 게 맞다. 이거는 네가 성경을 문맥을 무시하고 당시 사정을 감안 안 하고 삐딱하게 잘못 읽어서 그런 거다 ... 어쨌든 결론은 성경은 일점일획도 손실이 없이 절대무오하고 자체 모순이 없다.” 그렇게 대응하는 게 상식적으로 당연한 이치 아닌가?   그런데 하나님 팔아서 돈과 명성을 얻는다는 사람이, 자기들부터가 그 신앙의 근간인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보존돼 있지 않다고 하고, 세상에 무오류한 성경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문자적인 성경 해석을 방어해도 시원찮을 판에 같이 앉아서 헐뜯고 있으니...! 그럼 그는 그런 하나님 파는 짓은 중단하고 자기 양심껏 목사질 그만두고 안티 진영으로 가야지 왜 거기에 들러앉아 있는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기독교에 대한 물리적인 박해보다도, 성경을 조롱하는 안티들의 집요한 독설보다도 훨씬 더 무섭고 치명적인 것은기독교가 아닌 것이 기독교로 둔갑하여 악화가 양화를 몰아내는 현상이었다!성경이 완벽하지 못하니까 그 완벽하지 못한 부분은 나의 해석이, 히브리/그리스어 사전이, 신학이, 교회 전통이 보완하겠다는 소리로 들려서 본인, 매우 심히 불쾌했다. 내가 아무리 멍청하더라도 그런 의도를 파악할 눈치 정도는 있다.그때부터 내 마음속에는, 내 신앙은 내가 지켜야겠다는 '신앙 자주국방론'(?)이 대두되었고, 작정하고 성경을 읽고 독학했다.   이런저런 사색과 공부의 결과로 본인은 기독교의 본질적인 대안이 바른 성경에 있으며, 그 대안의 실체가 바로 킹 제임스 성경이라는 결론을 얻었다.“당신이 읽고 있는 멀쩡해 보이는 성경이 실은 13구절이 삭제되고 6만 개나 되는 단어가 변개돼 있습니다”라고 그러면, 언뜻 보기엔 거의 “2011년 안으로 북괴 김정일은 남침합니다” 수준의 헛소리로 들릴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를 어쩌랴, 그건 무슨 루머나 음모론도 아니고 정말로 객관적인 사실인걸. 세상에, 삭제된 게 맞고, 킹 제임스 성경의 구절이 나중에 추가된 거라는 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그걸 나더러 믿으라는 건가? (막 9:44,48; 행 8:37 등등)불순분자가 삭제한 게 아니라? 도대체 '어떤 사본'은 도대체 무슨 사본을 말하는 걸까?   본인은 히브리어· 그리스어 따위는 전혀 모르고, 신학을 공부한 적이 없다. 그래도 킹 제임스 성경을 최종 권위로 믿는다.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게 아니다. KJV 유일주의가 신앙면에서 건전하고 내 믿음을 세워 주고 안티들의 공격을 반박하는 사고방식이라는 확신을 얻었기 때문이다.성경의 헛점(?)을 물고 늘어지는 안티들의 공격이 얼마나 집요하고 맹렬한지 본인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성경은 뜻만 통하면 되지 역본들이 다 같은 내용이라는 주장에는 도저히 공감할 수 없었다. (저건 제정신으로 하는 소리가 아니다!) 차라리 KJV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그 대안으로 NIV가 절대무오한 하나님의 최종 권위 말씀이고 하나님께서 쓰신 선한 간증이 있는 성경이라는 식의 논리라도 폈다면 나는 응당 NIV 맨이 됐을 것이다.   최소한 예수쟁이 행세하고 성경 말씀에 꺼뻑 죽으려면 저렇게 하는 게 정상이다. 사실, KJV 진영에 있는 사람들이 다들 골수이고(ㅋㅋㅋㅋㅋ), 모 아니면 도 노선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면 사기꾼 미치광이이지, 절대로 사대성인 도덕 선생일 수는 없다는 그런 마인드이다.   내가 KJV 유일주의를 주장하면 대체로 “그래도 원어 성경이 더 낫지 않습니까? KJV 이후에도 더 나은 필사본이 발견되지 않았을까요?” 라는 반응이 돌아온다. 하도 많이 들었다만... 뭐, 자연스러운 질문이다.   그러나 생각해 보자. 최초의 성경 자필 원본은 오늘날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필사본만이 전해지며, 그 필사본들이 오늘날의 성경처럼 완전한 66권 합본으로 전해내려오는 것도 아니다. 이 필사본이 전체 중 어느 조각에 속하는지, 그리고 의미가 그토록 다양하게 변하는 히브리어와 그리스어의 의미를 단정적으로 이거라고 해석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다시 말해, KJV와 동급으로 비교 대상이 될 수 있는, '원어 성경'이라는 개념 자체가 허구이다. 둘의 비교는 무의미하다.   그러니, 조금 극단적으로 말하면, KJV가 하는 역할이 자기 밥줄을 뺏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KJV를 배척하고 반대할 수밖에 없다.KJV는 변개되지 않은 바른 원문에서 바르게 번역되었고, 바르게 집대성(compile)되었다. 따라서 바른 히브리/그리스 원어 성경이라면 KJV와 충돌하지 않을 것이다.   성경은 전통적인 고문헌과는 다른 방식으로 전수되어 왔다. 다른 고대 문헌들은 가장 오래 된 게 원본에 가장 가까울 확률이 높겠지만 성경은 끊임없이 필사되고 사람들에게 수시로 읽히고, 그러다 닳아 없어지길 되풀이했다. 회전률이 높다는 뜻. 그렇기 때문에 많은 필사본이 존재하고 이들이 서로 일치하면 그게 곧 맞는 본문이다. (쉽죠?) 하나님은 우리가 상식적으로 아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성경을 보존해 놓으셨다.   그 반면, 극소수 골동품처럼 전해내려져 온 튀는 필사본/인쇄본은 애초에 진작부터 버려진 가짜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마치 유다복음이라든가, 사악한 성경--'간음하지 말라'에서 not이 실수로 삭제된..;;;-- 같은 것들 말이다.   그나저나, KJV 번역을 지시한 제임스 왕은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난 세속 역사를 통해 알고 있던 건   엘리자베스 여왕 다음으로 즉위한 스코틀랜드 출신의 왕. 하지만 선왕보다는 그리 훌륭하지 못했다는 평판을 받음 왕권신수설을 내세웠고, 좀 독재자 스타일로 의회와의 대립이 심했던 듯? 월트 디즈니의 만화영화 <포카혼타스>에 나오는 제임스타운의 어원이 된 사람. (포카혼타스는 설정상 배경이 1607년이다. KJV가 한창 번역되고 있던 시절이다.)   정도가 전부였다. 그런데 왕의 신분으로서 국민을 위해서 국비로 성경을 번역하라고 했을 정도이니, 제임스 1세 왕은 거의 영국의 세종대왕 급이지 않은가? “나랏말씀이 라틴어와 달라 문자가 서로 통하지 아니하므로, 무지몽매한 백성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여도 마침내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 내 이를 가련히 여겨 새로 성경 역본을 만드노니 사람마다 쉽게 읽어 구원받고 영적으로 자라게 할 따름이니라.” 정도..;;그 외에 더 알고 싶은 정보가 있으면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자.http://jesus-is-lord.com/kinginde.htm   사이트의 운영자는 KJV 지지자로, 제임스 왕에 대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여러 사실들을 나열하면서 그가 아주 훌륭한 왕이었다는 요지의 주장을 하고 있다.개인적으로 담배를 지독하게 싫어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성경 번역 작업에 앙심을 품은 교황청 세력에 의해 암살당할 뻔한 적도 있었다. (gunpowder 사건)KJV를 공격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제임스 왕에 대해서도 굉장히 치졸하게 헐뜯는 경향이 있다. 그런 사람하고 싸우기 위해서는 영국 역사를 좀 공부해 놓는 것도 좋다.   킹 제임스 성경 이전에도 여러 성경 역본이 존재해 왔으나, 이 KJV만이 20세기 초까지 독자적으로 쓰이면서 전세계에 복음의 씨앗을 뿌렸고, 수많은 혼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켰다.KJV는 400년 전에 출간된 후, 인쇄 오류를 바로잡고 개정된 영어 철자법대로 표기를 고치는... 몇 차례 edition이 나왔다. 그래서 1611년 KJV의 1769년도 edition이 오늘날까지 우리가 쓰고 있는 그 정확한 본문이다. 멀리 갈 것도 없이 한글 개역성경도 번역 후 제정된 한글 맞춤법 통일안대로 새로운 edition이 나온 바 있는데, 바로 이와 같은 차원이다. edition은 코딩으로 치면 재컴파일이나 포팅일 뿐이지, 결코 프로그램의 로직을 바꾸는 revision이 아니었다. 영국에서는 올해에 KJV 발간 400주년을 기념하는 우표가 발행될 것이라고 한다. (내년에는 올림픽을 기념하여 콩코드도 다시 먼지 털고 잠시 운항할 거라고 하던데.)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성경을 이단이라고 하고 있고 그 많고 많은 기독교 서점에서 역본 자체를 거의 찾을 수가 없다. 대단히 통탄할 노릇이다.오늘날 KJV는 영국에서도 듣보잡이 돼 가고 있다. 인도에서 불교를 찾을 수 없고,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예수를 찾을 수 없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고나 할까..   아무쪼록 이 글이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온전한 보존에 대한 믿음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하필 성경 이슈에 낚여 버리신(?) 분들... 참으로 어지간히도 좁고 힘든 길을 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그 열정에는 양심의 자유와 하늘로부터의 보상이 기다리고 있으리!   심심풀이 땅콩:   과거에 1인칭 3D 아케이드 게임으로 듀크 뉴켐 3D라는 게임이 출시된 적이 있다. 1996년 7월이니까 거의 15년 전에 나온 게임인데... 혹시 Doom이라는 게임을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다. 그런 부류이다. 그 게임은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했고 이에 고무된 제작사는 후속작 개발을 시작했다. 이름하여 듀크 뉴켐 포에버...;;;;   그런데 이게 게임 역사상 최악의 베이퍼웨어(vaporware)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말았다. 나온다고 소문만 무성하게 나돌고는 10년이 넘게 출시가 되질 않아서 말이다..;; 그쪽 바닥에서는 정말 악명 높다. 관심 있으신 분은 인터넷 검색을 해 보시길. 최고의 작품을 만들겠다고 게임 엔진 교체만 세 번이나 하고.. 온갖 삽질(?)을 했는데도 아직까지 출시가 안 됐다.   - 듀크 뉴캠 포에버는 1997년 최고의 게임이 될 것이다. 만약 1997년 최고의 게임이 못된다면 1998년 최고의 게임이 되겠지만..- 듀크 뉴캠 포에버는 1999년에 발매될 것이다. 발매는 시간문제다- 준비는 끝났다. 2001년에 발매된다- 이제 확정됐다. 둠 3보단 먼저 나온다. (결국 둠 3가 2004년에 훨씬 더 먼저 출시됐다 -_-)- 듀크 뉴켐 포에버는 2005년에 출시된다- 개발팀을 해고했지만 개발을 멈췄다고 한적은 없다 (2009 -_-)   이러던 녀석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지친 나머지 '듀크 뉴켐 포에버가 정식 출시되는 날 지구가 멸망한다' '이 게임이 나오면 리뷰는 10년쯤 뒤에 써 주겠다' 온갖 괴담을 퍼뜨리고 다녔는데...   최근에야 결국 발매일자가 또 확정이 됐다. 그런데 그게 북미 기준으로 2011년 5월 3일이라고 한다. ㅠㅠㅠㅠ   KJV 발간 400주년과는 아무 관계 없는 우연의 일치이겠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9: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29 09:52:05 | 김용묵
바른 성경으로 돌아 오십시오!   -이 글은 2007년에 진리와 사랑(TLT)을 운영하시는 김삼 목사님이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논평(아멘넷)을 보고 댓글로 보낸 내용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김용묵 형제님의 “음란한 성경은 가라’라는 글의 비평을 보고 영적 교만이 얼마나 진리를 방해하는 지를 새삼 절감하며 거룩한 분노와 함께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어 우리가 영적 전쟁에서 얼마나 지혜롭게 대처 해야 함을 느끼며 그때의 댓글이 참고가 될까 하여 보냅니다-   다음은 김삼 목사의 현대영성비평 2010.08.13 TLT의 첫 내용입니다.   “오해 말라. 필자는 지금 독자의 성경 사랑이 ‘음란하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수많은 성경 역본들 가운데 오직 단 하나의 성경 번역만을 ‘진짜 성경’이라고 부르며 신봉하고 떠 받드는 일각의 행태가 곧 영적 음란인 우상숭배와 다름 없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 하나님 이외의 대상을 향한 모든 우상숭배는 영적 음란/간음으로 다뤄졌다. 심지어 가족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도 그런 것이다. 하물며 1 개 성경 역본에 대한 숭상이랴.   오래 전 한국의 주요 교단들로부터 이단 판정을 받은 ‘성경침례교회’파 이송오 목사의 ‘말씀보존학회’가 있다. 소위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만든 장본인이다. 그와 미국판 이송라고 할 만한 KJV-Onlyidt 피터 러크만은 1611 년 제임스왕(KJV 또는 그들 깃으로 ‘KJB’. 그들은 제임스왕역을 유일한 성경으로 여겨 반드시 버전이 아닌 ‘바이블’이라고 부른다. Whatever~)만이 오직 절대 유일무이의 완전한 진짜 성경인 양 주장해 왔다. 한글 개역을 비롯한 나머지 모든 성경들은 싸탄 마귀에 의해 조작/변개된 거짓 성경이라며,   그런데 그 이후 KJV의 몇 가지 한글 역본들이 보태어지고 가독교 서점에서 마구 팔려 나가면서 KJV파의 입김이 세어졌는지, ‘간덩이’가 부은(?) 것인지는 몰라도, 이송오와 비슷한 논조의 KJV 유일주의 주장들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은 이단 판정을 받은 이송오나 미국에서 컬트로 지탄 받아 온 럭크만으로부터 자신들을 적극 차별화하여 방패막이를 하면서도, 실제로는 무늬만 다를 뿐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거의 비슷한 개념과 논조들이다.”   ----------------------------------------------------------------------------   제가 이 글을 꼭 써야겠다는 동기는 박식(?)하신 ‘님’(김삼 목사님: 이하 ‘님’으로 부르겠습니다)께서 그동안 영적인 문제에서 유익한 글을 종종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이단판별, 비 진리 지적 등). 그러나 이번의 킹제임스 성경에 관한 ‘님’의 글은 하나님께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며, 불행하게도 매우 슬퍼하시겠다는 안타까움에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말 주님 안에서 ‘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드리게 되오니 도움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는 인터넷을 통해 목회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댓글을 올리거나 의견을 나누는 것은 아직 한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그런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기의견을 어떻게 해서든 이해(관철? 정복?)시키기 위해 수고하시는 것이 애처로워(?) 보이기 때문이며, 그 수고의 결과로 바른 진리에 돌아 온 사람들을 거의(?)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예 참여하지는 않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시간이 아까와서 입니다. 그 시간에 지금도 지옥으로 떠내려가는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사역이 시급하며, 진리를 사모하는 성도들에게 바른 진리를 알려야 겠다는 간절함이 시급하기 때문입니다.   말씀 한 두절(시12:6-7) 만으로도 ‘님’의 수(壽)가 다할 때 까지 해결이 나지 않을 탠데 14구절이 아예 없으며, 2000군데 이상이 삭제 되었고, 30,000군데 이상이 훼손된 것을 언제까지 갑론 을박甲論乙駁)으로 해명하시겠습니까? ‘님’이 주님 앞에 섰을 때(그리스도의 심판석은 구원받은 성도만 해당됨), ‘너, 무엇하다 왔느냐?’ ‘너, 영혼 구원을 몇명이나 시켰느냐?’라고 물으실 때 무엇이라고 하시겠습니까?   이 글이 처음이자 마지막 댓글이 될 것입니다.   바라옵기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바른 구원’과 ‘바른 성경’과 ‘바른 믿음’으로 잠시동안 사는 나그네의 삶을,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여 모두가 기쁨으로 ‘그리스도의 심판석’(고후5:10) 에서 상급(유업)을 받기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특별히 시간을 헌신(?)하였습니다.   제가 킹제임스 성경을 만난 간증으로 시작 하겠습니다(참고로 저는 개역 성경으로 구원 받았습니다). 저는 2001년 8월(다음달에 911사태!)에 킹제임스 성경(한킹)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국교회가 통일되게 사용하는 개역성경에 익숙해 있던 저에게는 참으로 엄청난 사건이었으며, 충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번역상 오류 정도로 생각하였는데 한 가지 한 가지 직접 성경을 대조 확인 하면서 느끼는 것은 ‘참담함’ 이었습니다. 성경은 일점 일획도 더하거나 빼면 재앙을 더하며 생명의 책에서 제하시겠다고 경고를 하셨는데도(계22:18,19, 마5:18) 말입니다!   저의 참담한 마음은, 바른 성경이 우리 손에 쥐어지지 않으면 설령, 구원은 받고 그럴듯한 신앙 생활은 할 수 있으나 ‘미혹의 영’(마귀)에게는 절대로 이길 수 없다는 절박함 이었고, ‘변개된 성경’(개역성경)으로는 올바른 ‘성경적 구원’을 받을 사람들이 적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었습니다(눅13:23-24, 마22:14)! 또한, 이단을 분별할 수 있는 뿌리가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 성경’이 아니면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3개월 동안 거의 모든 시간을 성경을 확인하는 데 사용하였습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저를 벅찬 감격으로 성경을 보게 하셨습니다. 결론은, 킹제임스 성경을 제외한 성경들은 ‘번역상의 오류’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의도적으로 변개 시켰다는 사실입니다 (뱀이 하와에게 말씀을 변개 시킨 것 과 같이)!! 참으로 마지막 때(라오디케아 사람들의 교회시대:계3:14-22 : 1900년- 주님 오실 때 까지의 시대) 에, 성경의 예언대로 되어가고 있음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만나고 밤과 낯, 3개월간 말씀을 보면서 눈물과, 통곡과, 회개와, 감격의 연속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확신하는 것은, 진리를 사모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보상해 주신다는 사실이며(히11:6) 진리의 영은 바른 성경을 만나게 하여 주신다는 사실입니다(요8:47,14:17, 요일4:6).   곧바로 저는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한 곳(말씀 보존학회)에 전화를 하게 되었고, 통신신학(펜사콜라 성경신학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저는 오직 성경에만 관심이 있었지 사람(번역자 이송오 목사)에게는 정말 관심은 없었으며, 단지 그 분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용하시는 분이구나’ 하고 정말 부러워 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흠정역 성경(정동수), 안티오크(박만수), 성경전서(서달석)에서도 킹제임스 성경이 번역 출간되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송오 목사와의 간접적인 교제(전화 1회, 편지 2회)와 그 분에 대한 성품도 소식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한사람(이송오 목사)의 ‘극단적’ 개역 성경 비판 정죄(방법론에서는 분명히 잘못하였지만, 실제로 그분의 지적은 맞는 말입니다)로 인하여 킹제임스 성경을 보는 교회들을 모두 ‘이단’이라고 한국 교단에서 정죄를 하는 것은 안타까움보다는 한국 기독교의 수준이 너무나 한심하다는 것입니다. 설상가상 교단에서 이단이라고 했다고 박식하다는 신학자들이 함께 앵무새처럼 인정하고 있다는 현실이 더 안타까웠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으로 시작된 나라이며, 아직도 킹제임스 성경을 70%이상 보고있는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이단이라면, 한국 교단은 어떤 기독교인들 인가요? 참고로 미국 교회가 부패되기 시작한 것은 1880년대부터 소위 변개된 사본들(바티칸 사본, 시내 사본)을 번역하기 시작하면서 수많은 종류의 번역본들이 나오면서부터 입니다(여기에 관련된 자료는 킹제임스관련 웹사이트를 보시면 자세히 알 수 있으실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처음부터 소위 번역상 잘못된 성경이 아니고 ‘변개된 성경’으로 시작된 나라입니다.   저는 완고하고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비난 받아 마땅한 이송오 목사와는 개인적으로 아무런 이해 관계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한킹 이나, 안티오크 나, 성경전서 하고도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보시는 형제님을 알게 되고 귀한 교제를 통해 더 큰 위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흠정역성경을 사용하는 형제 자매님들과 귀한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소수 이지만, 바른성경(킹제임스 성경)을 사랑하며 믿음의 최종권위로 사용하시는 신실한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이 있다는 것에 대하여는 너무나 고무적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가 킹제임스 성경을 만난 후 많은 사람들(어림잡아 700여명정도)에게 자료를 보내고 직접 전하였지만 단 한사람의 열매를 거두었다면 얼마나 성경에 관심이 없는지를 알게하는 증거일 겄입니다(특히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성경에 관심이 없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구원받은 기독교인 이라면, 왜 킹제임스 성경으로 돌아와야 하는지를 한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님’께서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믿으십니까? 이것을 믿지 않으면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도 믿으시겠지요? 하나님께서는 신학적으로 학문적으로 어렵게 설명하시는 분이 아니시고 누구나 알기 쉽게 말씀하신다는 사실도 믿으시기 바랍니다.   (딤전3:16) 에 보면 “하나님의 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가 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체 안에나타나시고 성령 안에서 의롭게 되시고...” 라고 되어 있어서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국민학생들도 알 수 있게 기록되어 있습니다만 (개역성경)은 “그는” 이라고 되어 있어서 ‘예수라는 그 사람은’(신성을 부인) 이라는 뜻으로 해석하는 것이 너무도 당연하겠지요?(여호와 증인들이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요일4:3)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모든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개역성경)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 이 개역성경에는 삭제되었습니다.(번역상에 오류가 아닙니다!!!)   (눅2:33) ‘요셉과 아이의 어머니는…’ (예수님이 성령으로 낳으셨음을 증거함 : 예수님의 신성을 증거함) (개역성경) ‘그 부모가..’  (예수님은 요셉과 마리아에서 낳은 사람에 불과함 : 신성을 완전히 부인함)   여호와 증인 들이 개역성경을 선호하는 이유는 구약과 신약의 하나님과 예수님의 표현이 완전히 구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 구약에서는 하나님을 ‘여호와’라고 되어 있고 신약에서는 ‘예수’ 또는 ‘주’라고 되어 있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구분해 놓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킹제임스 성경은 구약의 하나님을 ‘주’(Lord) 라고 기록하였고, 신약에서도 예수님을 ‘주’(Lord)라고 기록하여 신약의 예수님이 구약의 하나님이심을 분명하게 알 수 있게 기록해 놓았다는 사실입니다.   이 외에도 복음, 회개, 구원, 침례, 성령, 교회 등 킹제임스 성경이 아니면 이단교리가 생길 수 밖에 없는 너무나 많은 구절들이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이것은 히브리어, 헬라어를 몰라도 70인역이 있고 없고를 논하지 않아도 신학적인 지식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얼마든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셨던 믿음의 선배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전수된 바른 성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님’께 단도직입(單刀直入) 적으로 묻겠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정확하게 기록된 성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70인역 이나 대다수가 사용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신성을 고의로 삭제하고 변개된 개역성경을 선택 하시겠습니까? 그러면서 필요할 때마다 참고로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 하시겠습니까? ‘님’께서 말씀 하신 대로 선택은 자유입니다. 저는 성경학자나 박사를 부러워 하지도 원하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쉬운 하나님의 말씀을 신학적 학문을 사용하여 어렵게 끌고가며, 왜곡 시키는데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임스왕 숭배자’가 아닙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기록된 말씀(요1:1-2)이 생명의 말씀이라고 믿을뿐입니다. 번역자의 이름을 사용한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모두가 번역자를 숭배한다고 믿는지요?(에라스무스 성경, 콜리네우스 성경, 스테파누스 성경, 베자 성경, 엘지버 성경, 틴테일 성경, 루터 성경)   한가지 역사적 사실은, 킹제임스 성경으로 복음을 전했던 1,600년대-1.880년대(조셉 얼라인, 리차드 빅스터, 요한 웨슬리, 죠지 휫필드, 찰스피니, L.무디, 져드슨, 허드슨 테일러, 죠지뮬러…)는 회개의 복음(죄와 지옥에서의 구원의 복음)이 선포 되었을 때, 구원받은 사람들을 통하여 부패한 영국사회가 개혁이 일어났던 사실을 교회사를 통해 잘 알고 있을 줄 압니다. 이 시기에 미국도 마찬가지의 변화가 일어났던 것이지요.   그러나 1880년부터 킹제임스 성경을 버리고 변개된 성경이 교회에 스며들면서 1900년도부터는 소위 은사주의(눈에 보이는 체험주의, 기복신앙의 뿌리, 기록된 성경의 말씀보다 체험이 믿음의 최종권위)운동이 시작 되면서 전해지는 복음의 여파는 숫자적으로는 엄청난 성장을 기록하였으면서도 기독교의 부패는 심화되었고 심지어는 예수 믿는 사람들 때문에 복음을 외면하는 지경에 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이것은 성경이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변개된 성경’으로는 ‘변개된 복음’(갈1:7-10, 딤후4:3-4)이 선포될 수 밖에 없으며, 구원받지 못한 교인들이 많을 수 밖에 없으며, 많은 교인들이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이 사실이라면 진심으로 안타깝지 않습니까? 이 문제 보다 시급한 것이 무엇입니까? 본질(구원과 성화)에서 벗어난 성경의 지식 자랑(?)은 결코 유익을 주지 못함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님’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 조용히 내안에 계신 성령님께 기도해 보십시요. 하나님께서는 개인적으로 우리를 만나주시는 분이십니다. “님”의 성경지식에는 저도 감복하였습니다. 참으로 존경합니다(빈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지식의 교만을 저는 가장 싫어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는 성경입니다. 마지막 저의 간절한 권면을 드리겠습니다. 님께서 진심으로 거듭났고 성령하나님을 모시고 계신다면 하나님을 슬프게 해드리지 마십시요. 진리(말씀,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신다면...(요8:47, 요일4: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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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7 10:31:14 | 최영선
성령님은 어떤 성경을 선택하실까?   이 글은 "이제 교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라고 조언을 구하시는 최영진 형제님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제가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 된 년도가 2001년(9월)이었으니까 금년(2011년) 9월이 되면 10주년이 됩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벅차 오르고 그 때의 감격이 되살아 납니다. 바르게 된 성경 하나가 저를 그토록 감격하게 했다는 것이 지금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바른 성경”(킹제임스 성경)을 알기 전까지는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사용하는 성경은 오직 개역 성경이 유일한 성경인 것으로 알고 있었으니 성경에 얼마나 무지했었는가를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마 이런 무지한 상태였기에 바른 성경이 나에게는 쇼킹한 사건이 된 것이라 생각 됩니다.   그 동안 그토록 소중하게 간직하며 사용하던 개역성경(뉴톰슨 관주주석성경)이 내 인생의 전부였을 정도로 말씀을 사랑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개역 성경”과 “바른 성경”(킹제임스 성경)을 확인하는 3개월 동안(밤과 낮)은 놀라움과 기쁨과 감격과 감사의 눈물로 지새워야 했습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저를 얼마나 감동케 하시는지 겪어보지 않은 분들에겐 이해가 안될 것입니다.     제가 오늘 하나님의 엄중한 부담의 말씀을 통해 이 글을 읽는 여러분과 함께 심각한(?) 고민을 하기 원합니다. 이 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교회시대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능력”에 대하여 새롭게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성령님(Holy Ghost)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인격체이십니다. 이 분은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과 본질에서, 능력에서, 존재 면에서 동등합니다. 또한 성령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동등한 인격체이십니다. 창조의 사역도 그분과 함께 하셨습니다(창1:2, 시33:6).   성령님께서는 성경 기록자들을 감동시켜 하나님의 영감을 불어 넣어 주셔서 말씀을 기록하게 하셨으며 교회시대에는 마음이 가난한 자,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들에게 역사하셔서 구원의 복음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성령님은 거듭나는 순간 믿는 자 안에 들어오셔서 내주하시며 한 번 들어오신 성령님은 절대로 나가시지 않습니다(엡1:13-14).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거듭난 사람은 반드시 성령의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고후13:5). 사과나무가 되었으면 사과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마7:16-20).   성령님을 모시고 있는 거듭난 사람의 특징은 첫째, 자신이 받은 구원에 대하여 감사와 감격이 있으며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됩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예수님을 소개하길 원합니다. 둘째, 성경의 말씀이 새로워지고 그 말씀을 탐구하려는 열망이 생기며 말씀이 새롭게 마음으로 다가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위안을 받게 되며 성경 자체를 소중하게 느낍니다. 셋째, 거듭나기 전의 자신의 모습과 거듭난 후의 모습이 다른 것을 보고 놀라게 되며 이 경험을 통해 더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노력하게 됩니다.   이것이 성경대로 믿고 순종하여 하나님을 향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거듭난 확실한 구원의 증표(證標)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성령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이 분은 타협이 없으시고 적당히 넘어가지도 않으시며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된다고 하시는 분이 결코 아니며 진리와 비 진리를 엄격하게 구분하시는 전지 전능 하시고 두려우신 분이십니다. 이 분은 결코 속지 않으시며, 조롱 당하지 않으시며 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이십니다(갈6:7-8).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그 분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고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신다고 하셨습니다(시12:6-7, 마5:18). 성경 기록은 오류가 전혀 없고 완벽해야만 한다는 말씀이며 이것을 오늘날 모든 교회가 믿는다고 고백하고 있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것이 한국 교회의 문제입니다.   바른 성경(킹제임스 성경)이 한국에 소개된지 15 년이 지났으며, 그 동안 바른 성경과 바르지 않은 성경(개역 성경)을 확연히 구분할 수 있었으면서도 왜 진리를 외면하는지…. 더 나아가 억지라고 해야 할 궤변으로 정당화 시키는 것을 보면서 제가 가장 궁금했던 것은 성령 하나님을 모시고 있다는 구원받은 사람들의 모습이 왜 저럴까? 혹시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다른 분이신가? 하는 의문이 생길 정도였습니다. 설상가상 한국교회가 킹제임스 성경을 보는 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한 사실에는 참담함, 그 자체였습니다. 이것은 기독교의 믿음에 관한 한 한국교회의 가장 큰 실수이며, 수치이며, 하루속히 회개해야 할 과제입니다.   킹제임스 성경과 그 외의 모든 성경의 유래와 필사본에 대한 역사적 자료는 이미 충분한 검증으로 분별 되었지만 바른 성경으로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성경을 정당화 하려는 사람들이 절대 다수가 있는 한 요원(遙遠)할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엄중한 부담의 말씀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귀를 기우려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에 관한 한 각 개인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옳고 그른 것을 알고도 진리를 외면한다면 그 결과는 분명히 주님의 엄중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같이 무지하던 때를 눈감아 주셨으나 이제는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명령하시나니 이는 그분께서 한 날을 정하사 그 날에 자신이 정하신 그 사람을 통하여 세상을 의로 심판하실 터이기 때문이라-“ (행17:30-31)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타나리니 이로써 각 사람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자기가 행한 것에 따라 자기 몸 안에 이루어진 것들을 받으리라. 그런즉 우리가 주의 두려움을 알므로 사람들을 설득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께 밝히 드러났고 또 너희 양심에도 밝히 드러난 줄로 내가 확신하노라.” (고후5:10-11)   저는 가장 중요한 성경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성경을 통해 확실하게 증거되고 성경 안에 계신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바르게 알므로 인하여 영원한 생명을 확실하게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 곧 바른 성경이라고 확신합니다.   “성경 기록들을 탐구하라.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나니 그것들이 바로 나에 대하여 증언하느니라.” (요5:39)   “이것들을 기록함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31)   저는 그 동안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한 두 가지 장점만으로도 모든 교회가 절대적으로 선택해야 할 가치가 있다고 강력하게 추천하며 소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첫째는 이단들에게는 절대적인 방패가 되기 때문이며, 둘째는 예수 그리스도가 참 하나님이심을 가장 정확하게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첫째, 성경이 변개되기 전(1880년 이전)에는 지금과 같은 이단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였음을 교회사를 통해 너무나 잘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킹제임스 성경이 전체 믿는 자들이 기본으로 사용되던 1610년에서 1880년까지는 킹제임스 성경을 통한 바른 복음이 증거됨으로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믿음으로 구원받은 후 사회가 개혁이 되는 엄청난 변화가 있었습니다. 존 칼빈, 요한 웨슬레, 워리암 부스, 죠지 휫필드, 죠지 뮬러, 찰스 스펄전 월리암 캐리, 허드슨 테일러, D,L. 무디, 조나단 에드워드 등 믿음의 선진들은 한결같이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했습니다. 이 당시에는 은사주의와 같은 이단 교리나 지금과 같은 이단들은 결코 없었음을 교회사는 증거하고 있습니다.   둘째, 킹제임스 성경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너무나 많은 부분에서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두 가지 이유만으로도 바른 성경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정말 많은 목사님과 믿음이 신실하다는 분들에게 자료들을 보내고, 알리고, 호소하고, 찾아가서 간절한 마음으로 전하였지만(약 700여명) 돌아오는 반응에 대하여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성경 예언의 말씀대로 오늘 날 교회 시대에도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잘못 섬김으로(말라기서 참조) 그 분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과 같이 “기독교계”(마13:31-33)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대신하고 있으며 성경의 예언대로, 기록된 성경말씀보다 교회의 전통, 인간의 전통(마15:8-9)을 따르는 이스라엘 백성과 전혀 다르지 않음을 보면서 성경의 변개(고후2:17)는 오히려 당연(?)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제가 오늘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성령님은 과연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시는 분 일까? 개역 성경으로도 구원을 받을 수 있고 믿음 생활에 별 문제가 되지 않으니까 괜찮다고 하실까? 과연 바른 성경(킹제임스)의 말씀과 잘못된 성경(개역)의 말씀이 무엇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분명히 확인하고도 바른 성경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저는 성령님이 그 분 안에 계시지 않다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거듭난 자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은 바른 진리의 말씀을 누구보다 잘 알고 분별하시고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나니 그러므로 너희가 그것들을 듣지 아니함은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요8:47)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은즉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이로써 우리가 진리의 영과 오류의 영을 아느니라.” (요일4:6)   대부분의 사람들이 위에서 말씀 드린 성령님의 성품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여 인간적인 방법을 사용함으로 많은 실수를 범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어떠한 타협과 당위성과 변론과 이유로 자신을 합리화 하려는 사람을 가장 미워하시는 분 임을 깊이 이해해야만 합니다.   결론적으로,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 성경을 버리고 변개된 성경을 고수하는 한, 성경의 예언대로 항상 배우나 결코 진리를 아는데 이르지 못하며(딤후3:7), 하나님의 성품의 모양은 있으나 그것의 능력은 부인(딤후3:5)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교회는 다녀도 구원을 받을 사람이 적다(눅13:23-24, 마22:14)는 성경의 말씀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잘못된 길에서 킹제임스 성경을 바르게 알고 돌아온 한 사람을 천하보다도 소중한 분으로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이러한 분은 “구원의 증표”를 가진 축복의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좁은 길을 사명으로 가며, 고난의 길을 기쁨으로 가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순간 순간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사람입니다. 소수에 속하는 것이 얼마나 갚진 일인지요!   www.kbbchurch.com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21:1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4 11:32:14 | 최영선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     2. 마태복음18장 11절 보존하기   문맥의 배경 (마태복음 18장 1절 ~ 3절) 바로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이르되, 하늘의 왕국에서는 누가 가장 크니이까? 하매 / 예수님께서 어린아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회심하여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예수님은 마태복음 4장 17절(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에 언급하신 것 처럼 하늘의 왕국을 선포하며 다니셨습니다. 또한 하늘의 왕국의 왕으로써 메시아 표적들을 보이시면서 큰 이적과 표적들을 행하십니다. 그렇게 선포하며 다니시는 중에 제자들이 하늘의 왕국에서는 누가 크냐고 예수님께 묻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11절을 통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8장 10절 ~ 14절 너희가 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바라보느니라./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왔느니라. /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그가 아흔아홉 마리를 남겨 두고 산으로 들어가 길 잃은 그 양을 찾지 아니하겠느냐? /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만일 그것을 찾으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양으로 인하여 더 기뻐하리라. / 이와 같이 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라도 멸망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마태복음18장 11절 킹제임스 흠정역 :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왔느니라. 개역 : 없음 카톨릭성경 : 없음 KJV :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NIV : 없음   1953 A frikaans Bybel :  Want die Seun van die mens het gekom om te red wat verlore is. Albanian : Sepse Biri i njeriut erdhi për të shpëtuar atë që qe humbur. Arabic: Smith& Van Dyke : لان ابن الانسان قد جاء لكي يخلّص ما قد هلك. Armenian Eastern : որովհետեւ մարդու Որդին եկաւ փրկելու կորածը»: Armenian Western : Որովհետեւ մարդու Որդին եկաւ կորսուա՛ծը փրկելու: Basque(Navarro-Labourdin : Ecen ethorri içan da guiçonaren Semea galdu cenaren saluatzera. Breton(Gospels) : Rak Mab an den a zo deuet da saveteiñ ar re a oa kollet. Bulgarian : [защото Човешкият Син дойде да спаси погиналото]. Cebuano : Kay ang Anak sa Tawo mianhi sa pagluwas sa nawala. Chamorro(Psalms.Gospels,Acts) :  (Sa y Lajin taotao mato para usatba y manmalingo.) Chinese NCV : (有些抄本有第11節:“人子來,是要拯救失喪的人。”) Chinese Union : 人 子 來 , 為 要 拯 救 失 喪 的 人 。 ) Croatian : 없음 Czech BKR : Nebo přišel Syn člověka, aby spasil to, což bylo zahynulo. Czech CEP : Vždyť Syn člověka přišel spasit, co zahynulo. Czech KMS : [Vždyť Syn člověka přišel zachránit, co zahynulo.] Czech NKB : "Neboť Syn člověka přišel, aby spasil to, co zahynulo. Danish : Thi Menneskesønnen er kommen for at frelse det fortabte. Dutch Staten Vertaling : Want de Zoon des mensen is gekomen om zalig te maken, dat verloren was. English Amplified Version : For the Son of man came to save [ from the penalty of eternal death] that which was lost. English ASV : [For the Son of man ca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ESV : 없음 English 21st Century King :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NASB : [" For the Son of Man ha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New King James version : For the Son of Man ha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Basic Bible : 없음 English Darby : For the Son of man ha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Douay-Rheims :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Good News Translation  : 없음 English HCSB : [[For the Son of Man has come to save the lost.]] English New Living Translation  : (1) / (1)Some manuscripts add verse 11, And the Son of Man came to save those who are lost. Compare Luke 19.10 English The Message Bible : 없음 English NRSV : For the Son of Man came to save the lost.(난외) English RSV : (For the Son of man came to save the lost.) Today's New International Version : 없음 English: For the Son of Man ca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Webster :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Weymouth NT : 없음 English Wycliffe : For mannus sone cam to saue that thing that perischide. Young's Literal Translation : for the Son of Man did come to save the lost. Esperanto : CXar la Filo de homo venis, por savi tion, kio estis perdita. Estorian : Sest Inimese Poeg on tulnud päästma seda, mis on kadunud. Finnish : Sillä Ihmisen Poika tuli autuaaksi tekemään sitä, mikä kadonnut oli. Finnish Pyha Raamattu(1938) : 없음 Finnish Pyha Raamattu(1992) : Juuri sitä, mikä on kadonnut, Ihmisen Poika on tullut etsimään ja pelastamaan.] French Darby Bible : Car le fils de l'homme est venu pour sauver ce qui était perdu. Louis Segond French Version : Car le Fils de l'homme est venu sauver ce qui était perdu. French Martin : Car le Fils de l'homme est venu pour sauver ce qui était perdu. French Ostervald : Car le Fils de l'homme est venu pour sauver ce qui était perdu. Georgian(Gospels,Acts,James) : რამეთუ მოვიდა ძე კაცისაჲ ცხორებად წარწყმედულისა. German Elberfelder (1871) : Denn der Sohn des Menschen ist gekommen, das Verlorene zu erretten. German Elberfelder (1905) : Denn der Sohn des Menschen ist gekommen, das Verlorene zu erretten. German Luther Bible(1545) : Denn des Menschen Sohn ist kommen, selig zu machen, was verloren ist. German Luther Bible(1912) : Denn des Menschen Sohn ist gekommen, selig zu machen, das verloren ist. German Schlachter(1951)  : Denn des Menschen Sohn ist gekommen, das Verlorene zu retten. Greek NT Byzantine/Majority(2000) : ηλθεν γαρ ο υιος του ανθρωπου σωσαι το απολωλος Greek NT Textus Receptus(1550/1894) : ηλθεν γαρ ο υιος του ανθρωπου σωσαι το απολωλος Greek NT: Tischendorf 8th Ed. : 없음 Greek NT Westcott/Hort, UBS4 variants  : 없음 Modern Greek Bible : Επειδη ο Υιος του ανθρωπου ηλθε δια να σωση το απολωλος. Haitian Creole : Paske, Moun Bondye voye nan lachè a vin delivre sa ki te pèdi. Hebrew Modern  : כי בא בן האדם להושיע את האבד׃ Hungarian Károli : Mert az embernek Fia azért jött, hogy megtartsa, a mi elveszett vala. Bahasa Indonesia Sehari-hari : (Sebab Anak Manusia datang untuk menyelamatkan orang yang sesat!) Indonesia Terjemahan Lama : Karena Anak manusia datang menyelamatkan yang sesat. Italian Giovanni Diodati Bible(1649) : Poichè il Figliuol dell’uomo è venuto per salvar ciò che era perito. Italian: Riveduta Bible (1927) : Poiché il Figliuol dell’uomo è venuto a salvare ciò che era perito. Japanese 新改訳 : 〔人の子は、滅んでいる者を救うために来たのです。〕 Japanese 口語訳  :  〔人の子は、滅びる者を救うためにきたのである。〕 Korean 쉬운성경  : 없음 Korean 공동번역  : (없음) ㄴ) (ㄴ. 어떤 사본에는 11절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사람의 아들은 잃어 버린 사람을 찾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 Korean 한글킹제임스  : 인자가 온 것은 잃어 버린 자를 구원하려는 것이라. Korean 현대인의 성경 : (나는 잃어버린 사람을 구원하러 왔다.) Korean 표준새번역 : 없음 Korean 표준새번역개정판 : 없음 Korean 한글개역개정  :  없음 Korean 바른성경  : (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인자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왔다'가 있음. Korean 현대어성경 : 인자는 잃어버린 사람을 구원하러 온 것이다. Latin: Nova Vulgata : 없음 Latin: Vulgata Clementin  : Venit enim Filius hominis salvare quod perierat. Latvian(NT)  : Jo Cilvēka Dēls atnāca glābt to, kas bija pazudis. Lithuanian : “Žmogaus Sūnus atėjo gelbėti, kas buvo pražuvę. Maori : I haere mai hoki te Tama a te tangata ki te whakaora i te mea i ngaro. Manx Gaelic(Esther,Jonah,FourGospels) : Son ta Mac y dooinney er jeet dy hauail shen ny va caillit. Norwegian Det Norsk Bibelselskap(1930) : For Menneskesønnen er kommet for å frelse det som var fortapt. Aramaic NT: Peshitta  : ܐܬܐ ܓܝܪ ܒܪܗ ܕܐܢܫܐ ܕܢܚܐ ܡܕܡ ܕܐܒܝܕ ܗܘܐ ܀ Portuguese: Almeida Atualizada : [Porque o Filho do homem veio salvar o que se havia perdido.] Romani NT:E Lashi Viasta(Gypsy) : Ke O Shav le manushesko avilo te skepil kodia kai sas xasardo. Romanian Cornilescu Version  : Fiindc? Fiul omului a venit s? m?ntuiasc? ce era pierdut. Russian Synodal Version 1876 : Ибо Сын Человеческий пришел взыскать и спасти погибшее. Russian Victor Zhuromsky NT : Ибо Сын Человеческий пришел взыскать и спасти погибшее. Shuar(NT) : Kame wi Aents Ajasu asan, menkaakarun eaktajtsan Táwitjai.' Modern Spanish Bible : Porque el Hijo del Hombre ha venido a salvar lo que se había perdido. Spanish: Reina Valera NT (1858) : Porque el Hijo del hombre ha venido para salvar lo que se habia perdido. Spanish Reina Valera Bible 1909 Version : Porque el Hijo del hombre ha venido para salvar lo que se había perdido. Spanish Sagradas Escrituras 1569 : Porque el Hijo del hombre es venido para salvar lo que se había perdido. Swahili(NT) : Maana Mwana wa Mtu alikuja kuwaokoa wale waliopotea. Swedish : 없음 Tagalog: Ang Dating Biblia (1905)  : Sapagka't ang Anak ng tao ay naparito upang iligtas ang nawala. Thai พระคัมภีร์ภาษาไทยฉบับ KJV  : เพราะว่าบุตรมนุษย์ได้เสด็จมาเพื่อช่วยผู้ซึ่งหลงหายไปนั้นให้รอด Turkish : 없음 Turkish NT (1987,1994)  : 없음 Ukrainian : Син бо Людський прийшов, щоб спасти загинуле. Ukrainian: NT (P.Kulish, 1871) : Син бо чолов?чий прийшов спасати загублене. Vietnamese 1934 : Vì Con người đã đến cứu sự đã mất. Wolof NT  : 없음 Xhosa : Kuba uNyana woMntu weza kusindisa oko kulahlekileyo.   *  예수님께서 '사람의 아들'이라는 표현을 통해서 자신의 정체성을 명확히 표현하시고 직설화법으로 직접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말씀하신 중요한 성경구절입니다.   사람의 아들인 예수님이 한번 더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직접 말씀하신 구절입니다.  마태복음 20장 28절 (이와 같이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     개역성경에서는 '인자가' 로 번역되어 졌지만 이 부분도 사람의 아들로 번역되는 것이 옳바른 번역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겠습니다.      사람의 아들이란 의미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4887&page=7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오셨다고 합니다. (마18:11) 그런데 이러한 중요한 구절이 삭제 되었습니다. 이 구절 또한 사탄은 감추고 싶은 구절일 것입니다. 또한 14절 말씀 (이와 같이 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라도 멸망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을 통해서도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7:5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3 21:17:34 | 노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