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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교회사를 열강해 주신 정수영 목사님께서 12월 17일까지 강의하심으로써 교회사 1권을 마칩니다. 그리고 우리는 2-3달 쉬었다가 3월 이후에 다시 디모데 스쿨로 모이면서 교회사 2부를 공부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성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다음 주가 방학 전 마지막 모임이니 참고하시고 오실 수 있는 분은 다 오셔서 좋은 말씀 듣고 교제 나누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2-11 18:58:46 | 관리자
오늘 오전에 읽은 글입니다.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말의 힘 ?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주장하는 자들이 미신적인 신앙을 조장하는 것중에 하나가   말의 힘이다,말의 선포의 힘이다   긍정적인말을 해라, 말로 인정하면 이루어진다,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라, 등등말자체가 마치 하나님의 능력이나 무슨 부적같이 쓰도록 사람들을 미혹하고 사기를 치고 있다 물론 그리스도인들은 언어를 잘 사용해야 한다. 선한 말을 하고, 남에게 욕을 하거나 더러운 말이나 악한 말을 하지 않은 것은 당연한 것이다,그러나 거기까지다 그 이상으로 나가면 미신이 되는 것이다.   어느 목사의 거짓 교리에 속아서 적극적인 사고, 긍정적인 말을 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목적을 이루라고 하는 것은 명백히 미신이다   오늘도 그 미신에 속아교회안에서 스스로 부자가  될 것이다돈 많이 벌것이다아파트를 살것이다시험에 합격할 것이다결혼을 잘 할 것이다자식들 잘 될 것이다교회부흥할 것이다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잘 될 것이다축복이 있을 것이다 온갓 긍적적인 말을 스스로 하는 어리석은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 어리석은 일이나 하면서 스스로 속아 허송세월 하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지금 수도 없이 많다 이 모든 것이 어리석은 어느 목사가 퍼트린 독을 가르친 것을 순진하게 받아들이고미혹이 된 결과다   하나님의 복이 그런식으로 온다면 그럼 방구석에 틀어박혀 일도 하지 말고 온갓 축복의 말을 하루종일 입으로 시인하고, 부르짓으면 복을 받을텐데 왜 그런식으로 하지 않을가? 그것이 일본종교인 남묘호랑교과 뭐가 다른가?다른 미신들과 이방종교들과 뭐가 다른가?   살아계신 참 하나님을 우상과 같이 섬기는 것도 역시 우상숭배의 죄다   그런데 오늘도   수많은 교회 강단에서 아직도 똥오줌도 구별못하는 것처럼 교인들에게 입으로 시인하고 긍정적으로 말하고, 입술로 선포하라는 미신을 조장하는 목회자들이 지금도 넘처난다 그것이 과연 정상인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죄를 멀리하고 회개하며 .주님의 뜻대로 세상을 살면 되는 것이지무슨 긍정적인 말을 하고, 선포하는 것이 복을 가져다 주는가?그러면 그런 것을 가르치는 한국의 모든 목사들이 날마다 교회가 100만의 성도가 되라고 입으로 하루종일 선포하고 시인을 하면 그 교회가 100만의 성도가 모이는 교회가 되는가? 그렇게 가르치는 목사와 교회치고 진짜 그렇게 되는 일도 없고, 그런 일도 생기지도 않는다   성경에서 가르치지 않는 것을 아직도 붙잡고 있는 불쌍한 그리스도인들이 한국교회에 얼마나 많은가? 한국교회의 신앙이 왜 그렇게 싸구려 천박한 미신으로 떨어지는가? 이 모든 것이 바로 적극적인 신앙, 긍정적인 신앙이라는 미신에 속은 목사들이 퍼트린 사이비 종교의 모습이다, 참된 기독교는 결코 그런 것이 아니다.결단코 그따위 야바꾼들과 같은 미신으로 주의 백성들을 속이는 것이 아니다 정직하게 말하라   성경의 교훈을 가감없이 있는 그대로 가르치고, 배우고, 순종하면 되는 것이다그외에 다른 것은 없다 다른 것은 다른 복음이며, 마귀와 귀신의 가르침이다, 성경어디에 그런 말의 힘이나 긍정적인 말의 능력을 말하는가? 잠언서에 있는 구절을 자기식대로 해석하면 그렇게 되는가?무식하면 용감한 것이다성경에 무식하면 용감하게 설교하는 것이다.   어느 누구든지 말의 능력이니, 힘이나, 그따위 거짓말과 사기를 치는 자는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바알의 종이요 마귀의 종이다. 성도들도 순진하게 이제는 그런 거짓말에 속지 말고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순종하고, 성도의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비신앙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말라   이성과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벗어난 미친짓을 하지 말라세상에 어디 말의 힘이 정상적인 기독교 가르침인가?   한국의 기독교가 점점 세상의 지성인들에게 외면받는 이유중에 하나가바로 그런 것들때문이다 언제까지 무식한 사이비 순복음식의 미신을 가져야 하는가? [출처] 말의 힘? (THE BAND OF PURITANS) |작성자 퓨리탄[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0:49:4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12-10 10:37:51 | 김학준
KeepBible 사이트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습니까?   이 사이트를 유지하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따릅니다. 누구나 여기의 서비스를 당연한 것으로 여길지 모르지만 이 일을 위해서는 많은 수고와 아픔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킹제임스 성경의 진리가 있습니까? 확신이 있습니까? 그러면 알려야 합니다.   세상 대부분 교회에서는 이런 진리를 알지 못하여 방황하는 성도들이 부지기수입니다. 대부분의 교회 목사들은 이런 것을 성도들이 보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이를 위해 문서가 필요하므로 책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이런 책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생명의 말씀사와 교보문고 사이트 등에 가서 우리 성경과 책들에 대해 긍정적인 소개의 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땀과 희생이 없이는 이런 사역을 장기적으로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이 아이들이 장성했을 때에 이 나라에 바른 말씀이, 바른 책들이 없다면 그들이 어디서 헤매겠습니까? 천국과 지옥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책을 본 적이 있습니까? 주님의 진리를 위해 희생 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이 사역을 돕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12-09 11:17:05 | 관리자
KeepBible 사이트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습니까?   이 사이트를 유지하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따릅니다. 누구나 여기의 서비스를 당연한 것으로 여길지 모르지만 이 일을 위해서는 많은 수고와 아픔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킹제임스 성경의 진리가 있습니까? 확신이 있습니까? 그러면 알려야 합니다.   세상 대부분 교회에서는 이런 진리를 알지 못하여 방황하는 성도들이 부지기수입니다. 대부분의 교회 목사들은 이런 것을 성도들이 보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이를 위해 문서가 필요하므로 책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이런 책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생명의 말씀사와 교보문고 사이트 등에 가서 우리 성경과 책들에 대해 긍정적인 소개의 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땀과 희생이 없이는 이런 사역을 장기적으로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이 아이들이 장성했을 때에 이 나라에 바른 말씀이, 바른 책들이 없다면 그들이 어디서 헤매겠습니까? 천국과 지옥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책을 본 적이 있습니까? 주님의 진리를 위해 희생 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이 사역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12-09 11:16:43 | 관리자
우리 출판사에서는 2009년 12월 10일부터 2010년 1월 9일까지 한 달 동안 도서 정기 세일을 합니다.   종류에 상관 없이 성경을 3만원 이상 정상 가격으로 구입하는 경우 우리 출판사의 모든 도서(한영대역, 스터디, 큰 글자 성경 제외)를 40%, 박사성경과 신약성경을 30% 인하하여 드립니다.   구입을 원하는 분은 책들의 명단을 주소와 핸드폰 번호와 함께 webmaster@keepbible.com으로 보내고 우리은행 256-031553-12-009(정동수)으로 입금하기 바랍니다. 가능하면 전화 주문은 삼가 주십시오.  우송료는 출판사가 부담합니다. 배송은 12월 14일 이후부터 합니다. 감사합니다.  (*) 외국에 있는 분들은 여기에 우송료를 더하면 됩니다(단 항공으로만 발송합니다).   구체적인 할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박사성경: 15,000원에서 10,500원으로 인하2. 신약성경: 12,000원에서 8,500원으로 3. 에스라사전: 14,000원에서 8,500원으로 4. 킹제임스성경의 영광: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5. 킹제임스성경의 4중 우수성: 9,000원에서 6,000원으로6. 킹제임스성경의 변호: 11,000원에서 6500원으로7. 킹제임스성경의 역사: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하 8. 킹제임스성경 답변서: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하7. 킹제임스성경 입문서: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하 8.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하9. 천주교의 유래: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하 10. 천주교 사상평가: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하 11. 예수님의 피 바로 알기: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하12. 천국과 지옥 바로 알기: 11,000원에서 6,500원으로 인하13. 천사와 UFO 바로 알기: 11,000원에서 6,500원으로 인하14. 성경 바로 보기: 12,000원에서 7,500원으로 인하15. 오순절은사운동 바로 알기: 12,000원에서 7,500원으로 인하 
2009-12-08 15:16:44 | 관리자
우리 출판사에서는 2009년 12월 10일부터 2010년 1월 9일까지 한 달 동안 도서 정기 세일을 합니다.   종류에 상관 없이 성경을 3만원 이상 정상 가격으로 구입하는 경우 우리 출판사의 모든 도서(한영대역, 스터디, 큰 글자 성경 제외)를 40%, 박사성경과 신약성경을 30% 인하하여 드립니다.   구입을 원하는 분은 책들의 명단을 주소와 핸드폰 번호와 함께 webmaster@keepbible.com으로 보내고 우리은행 256-031553-12-009(정동수)으로 입금하기 바랍니다. 가능하면 전화 주문은 삼가 주십시오. 우송료는 출판사가 부담합니다. 배송은 12월 14일 이후부터 합니다. 감사합니다.  (*) 외국에 있는 분들은 여기에 우송료를 더하면 됩니다(단 항공으로만 발송합니다).   구체적인 할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박사성경: 15,000원에서 10,500원으로 인하2. 신약성경: 12,000원에서 8,500원으로 3. 에스라사전: 14,000원에서 8,500원으로 4. 킹제임스성경의 영광: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5. 킹제임스성경의 4중 우수성: 9,000원에서 6,000원으로6. 킹제임스성경의 변호: 11,000원에서 6500원으로7. 킹제임스성경의 역사: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하 8. 킹제임스성경 답변서: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하7. 킹제임스성경 입문서: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하 8.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하9. 천주교의 유래: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하 10. 천주교 사상평가: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하 11. 예수님의 피 바로 알기: 10,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하12. 천국과 지옥 바로 알기: 11,000원에서 6,500원으로 인하13. 천사와 UFO 바로 알기: 11,000원에서 6,500원으로 인하14. 성경 바로 보기: 12,000원에서 7,500원으로 인하15. 오순절은사운동 바로 알기: 12,000원에서 7,500원으로 인하 
2009-12-08 15:11:54 | 관리자
본문 크기 152 X 222 mm본문: 420쪽 가격: 13,000원   목차   제1부 천국 바로 알기 제1장 천국의 존재  19제2장 천국의 위치  44제3장 천국의 도시  63제4장 천국의 거주자들  114제5장 천국의 눈물  131제6장 천국의 행복  142제7장 천국의 종  175제8장 천국의 창문  192 제2부 지옥 바로 알기 제1장 지옥의 존재  213제2장 지옥의 본질  247제3장 지옥의 개념  253제4장 지옥의 존속 기간  306제5장 지옥의 등급  319제6장 지옥의 필요성  358제7장 지옥으로부터의 탈출  371제8장 결코 죽지 않는 벌레  379부록 1 하늘, 천국, 하늘의 왕국  398부록 2 역자 추천 참고 도서  414부록 3 구원의 원리  417   무료 PDF    책 전체를 담은 PDF 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아 읽고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Pds1   샬롬
2009-12-08 14:39:04 | 관리자
본문 크기 152 X 222 mm본문: 440쪽 가격: 11,000원   목 차   저자 서문  6역자 서문  7   제1부 천사의 미스터리1장 천사들의 미스터리 172장 천사들의 창조 243장 천사들의 속성 374장 천사들의 타락 615장 천사들의 아이들 686장 천사들의 사역 1097장 천사들의 왕 148   제2부 UFO의 미스터리8장 UFO의 역사 1639장 UFO와 천사 커넥션 21410장 UFO 사령관: 루시퍼 22911장 UFO와 고대 신화 24612장 UFO와 프로젝트 아바돈 26213장 UFO와 뉴에이지의 표 28914장 UFO와 말세의 표적들 31015장 UFO에 대한 결론 327부 록부록 1 영의 세계 338부록 2 사 탄 350부록 3 사탄의 삼위일체 358부록 4 UFO와 마리아 출현 364부록 5 고대세계의 지식 391부록 6 사라진 아틀란티스 401부록 7 버뮤다 마의 삼각지대 409부록 8 성경적 관점에서 본 인간 복제 420부록 9 하나님의 심판: 역병들 429역자 추천 참고 도서 437 무료 PDF    책 전체를 담은 PDF 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아 읽고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Pds1   샬롬
2009-12-08 14:20:59 | 관리자
본문 크기 152 X 222 mm본문: 460쪽 가격: 13,000원   목  차   저자 서문 7 추천의 글 9 헌 사 11 역자 서문 12 일러두기 17   제1부 오순절 은사 운동의 피리 부는 사나이   제1장 마귀의 지상 왕국 21 제2장 오순절 운동과 신비주의 26 제3장 은사 운동과 천주교의 연합 35 제4장 은사 운동과 종교통합 47 제5장 마귀의 거짓 복음 65 제6장 마귀의 음악 74 제7장 하나님의 부르심 88 부 언 93 참고 문헌 96   제2부 오순절 표적 부흥의 실체   제8장 은사 운동의 역사 101 제9장 은사 운동의 오류 역사 118 제10장 제3의 오순절 물결: 빈야드 운동 143 제11장 빈야드 운동의 원조: 윔버 150 제12장 환희의 사자: 하워드-브라운 162 제13장 왜 ‘토론토 축복’인가? 172 제14장 웃음 부흥의 10가지 오류 183 제15장 펜사콜라 웃음 부흥 186 제16장 펜사콜라 부흥의 거짓 주장 206 제17장 웃음 부흥을 배격하는 이유 210 제18장 알파코스 224 제19장 은사 운동에 대한 총결론 240   제3부 은사주의의 오류   부록 1 G12란 무엇인가? 249 부록 2 신(新) 사도 운동 254 부록 3 열린 예배 262 부록 4 입 신 266 부록 5 이교도들의 종교 내에서의 웃음 269 부록 6 방언과 표적 273 부록 7 축사, 어떻게 하는가? 297 부록 8 관상 기도 303 부록 9 싱가포르 웃음 예배 현장 314 부록 10 한국 목사의 빈야드 체험 316 부록 11 프란시스 맥너트 신부 323 부록 12 엉터리 베니 힌 324 부록 13 웰빙 목사의 혼동의 세계 329   제4부 성경과 역사의 가르침   부록 14 은사에 대한 답변 339 부록 15 예수 유일주의란 무엇인가? 365 부록 16 구원의 영원한 안전 보장 380 부록 17 기적들을 요구하라 392 부록 18 약속들을 이용하라 402 부록 19 성령님의 인도와 마귀의 인도 412 부록 20 사도행전 바로 이해하기 417 부록 21 방언 논쟁 430 부록 22 마가의 다락방에 없었던 것들 434 부록 23 오순절 운동의 역사적 고찰 438 부록 24 카톨릭 영성에 중독 된 한국 교회 456 역자 추천 참고 도서 460   무료 PDF    책 전체를 담은 PDF 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아 읽고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Pds1   샬롬    
2009-12-08 14:16:47 | 관리자
본문 크기 152 X 222 mm본문: 472쪽 가격: 13,000원 목  차 제1부 성경 바로 보기 저자 서문   8역자 서문  10 제1장 성경을 바로 보자  17제2장 시대와 경륜  27제3장 유대인과 이방인  42제4장 교회와 왕국  54제5장 네 복음  67제6장 초림과 재림  70제7장 영의 세계  84제8장 사탄  94제9장 사탄의 삼위일체  100제10장 두 신비  104제11장 그리스도의 부활  119제12장 성경의 부활  125제13장 성경의 심판  132제14장 두 아담  144제15장 속죄와 구속  157제16장 죄와 구원  164제17장 율법과 은혜  172제18장 믿음과 행위  178제19장 두 본성  183제20장 그리스도인의 위치와 상태  191제21장 새로 태어나는 것과 침례  196제22장 선택과 자유 의지   205제23장 그리스도와 신자의 내주 관계  211제24장 그리스도의 세 사역  220제25장 유월절 어린양 그리스도  230제26장 천국과 지옥  240제27장 유대교와 기독교  255제28장 그리스도인의 삶의 원들  267   제2부 세대주의 바로 알기 제1장 세대주의 바로 알기  275제2장 세대주의는 무엇인가?  293제3장 세대주의자는 누구인가?  311제4장 무죄 경륜  321제5장 양심 경륜  327제6장 인간 정부 경륜  335제7장 약속 경륜  343제8장 율법 경륜  351제9장 율법의 역할과 목적  359제10장 은혜 경륜  367제11장 교회  377제12장 환난기  389제13장 왕국 경륜  398제14장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  409제15장 세대주의 요약  418   부 록성경 연대기  422역자 추천 참고 도서  426구원의 원리  429컬러 도표 목록  432   도표 목록 1. 예언의 날들  24 2. 때와 시기   25 3. 시대와 경륜  31 4. 심판의 경륜  39 5. 유대인  43 6. 다섯 가지 세상 왕국  51 7. 이방인  53 8. 교회  55 9. 교회와 왕국  6310. 하나님의 왕국, 하늘의 왕국, 교회  6511. 네 복음  6912.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  7213. 예언의 산봉우리  7314. 다니엘의 칠십 이레  7515. 성막  8716. 사람의 세 요소  8917. 지하 세계: 지옥  9118. 사탄: 이 세상의 신  9719. 사탄의 삼위일체  10120.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  10521. 처녀 탄생  10922. 적그리스도   11523. 적그리스도와 이방인들의 때  11724. 성경의 부활  12925. 성경의 심판  13326. 성도들에 대한 두 심판  13627. 보상의 심판  13728. 두 아담  14529. 율법과 은혜  17330. 두 본성  18731. 그리스도인의 위치와 상태   19332. 사람의 상태  19733. 그리스도와 신자의 상호 내주 관계  21334. 그리스도의 세 사역  22135. 창조부터 그리스도까지  22936.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  23537. 성경의 하늘들  24338. 유대교와 기독교  25739. 그리스도와의 친밀도를 보여 주는 원들  26940. 만물의 회복  42141. 하나님께서 말씀하심  432   무료 PDF    책 전체를 담은 PDF 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아 읽고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Pds1   샬롬
2009-12-08 14:12:35 | 관리자
본문 크기 152 X 222 mm본문: 320쪽가격: 13,000원 2023년 3월 재출간   목차   헌사 5 역자 서문 6 목차 11   1. 천주교의 본질    로마 카톨릭 체제 16    로마 카톨릭 교회의 중대 오류들 21   결론 37   2. 종교와 복음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46   낙타와 하루살이 52   이단은 이단이다 58   변하지 않으려고 변하고 있다 62   새 시대(뉴에이지) 운동과 새 세계 질서 63   3. 천주교 사제에게 보내는 편지   첫째 편지 68   둘째 편지 76   셋째 편지 83   넷번째 편지 92   다섯째 편지 100   여섯째 편지 110   4. ‘Do’ 종교와 ‘Done’ 복음   선교사와 선교지 120    ‘Do’ 종교와 ‘Done’ 복음 126   5. 천주교는 얼마나 종교적인가?   나는 종교를 통해 하나님을 찾지 못했습니다 132   나는 100명을 고문했습니다 140   의심을 억누르지 마십시오 143   성경이 나를 놀라게 했습니다 148   의식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151   20년간 나는 내 믿음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159   글을 마치면서 164   6. 로마 교황의 축복과 저주   로마 교황의 축복 169   로마 교황의 저주 183   7. 천주교의 첨가물 187   차이점 188   역사의 사실들 189   8. 배도와 종교 통합 233 9. 마리아는 과연? 263 10. 새 세계 질서의 도래 287 부록. 역자 추천 참고 도서 318   무료 PDF    책 전체를 담은 PDF 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아 읽고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Pds1   샬롬
2009-12-08 14:06:23 | 관리자
본문 크기 152 X 222 mm본문: 306쪽가격: 13,000원   2023년 3월 재출간    역자 서문 5   제1장 바빌론 - 거짓 종교의 근원 8 제2장 어미와 아기 숭배 17 제3장 마리아 숭배 28 제4장 성인 숭배 41 제5장 오벨리스크 숭배 54 제6장 십자가 숭배 65 제7장 콘스탄틴과 십자가 76 제8장 유물 숭배 85 제9장 종교사기 92 제10장 베드로가 첫째 교황이었는가? 104 제11장 교황직의 기원 110 제12장 부도덕한 교황 126 제13장 교황 무오설 140 제14장 종교재판 148 제15장 성직자 계급 155 제16장 독신 사제직 167 제17장 미사 178 제18장 성 금요일 197 제19장 봄 축제 : 부활절 208 제20장 겨울 축제 : 크리스마스 219 제21장 혼합주의의 신비 229 참고 문헌 238   부록 1 역사의 증언 244 부록 2 제도는 열매로 평가를 받는다 270 부록 3 용어 설명 290 부록 4 역자 추천 참고 도서 304   무료 PDF    책 전체를 담은 PDF 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아 읽고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Pds1   샬롬
2009-12-08 14:00:44 | 관리자
본문 크기 152 X 222 mm본문: 324쪽가격: 13,000원 2023년 3월 재출간   목 차 저자 서문 5 역자 서문 6   하나님의 말씀 19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20 누가 최종 권위입니까? 23   ■ 37가지 로마 카톨릭 교리   1. 교회를 통해서 얻는 구원 33 2. 선행을 통해서 얻는 구원 39 3. 교회가 죄를 용서함 44 4. 단 하나의 참된 교회 48 5. 세례를 통해서 얻는 구원 54 6. 그리스도의 대리자 교황 60 7. 오류가 없는 교황 67 8. 성사를 통해서 얻는 구원 72 9. 자만의 죄 77 10. 유아세례 84 11. 죄의 경중 89 12. 화체설 : 실체 변화 94 13. 죄로부터 신자를 보호해 주는 성체성사 100 14. 죽은 자들에게도 유익한 성체성사 104 15. 마리아 : 또 다른 구원자 108 16. 마리아 : 무염시태 114 17. 마리아 : 평생 동정녀 120 18. 마리아 : 성덕의 근원 124 19. 마리아 : 또 다른 중재자 129 20. 마리아 : 기도의 응답자 134 21. 마리아 : 천지의 여왕 140 22. 미사 145 23. 연옥 150 24. 성인들에게 드리는 기도 155 25. 죽은 자들을 위한 기도 160 26. 성상들 165 27. 견진성사 1 7 1 28. 고해성사 176 29. 대사 : 면죄부 182 30. 성경 해석 187 31. 카톨릭의 기도 191 32. 보속 195 33. 천주교인들은 다 그리스도입니까? 200 34. 천주교인들이 다 틀릴 수 있을까요? 204 35. 화해 208 36. 독신생활 212 37. 마지막 의례 : 노자성사 217   혼란 221 초대장 225 하나님의 청원 230 자유인가 속박인가? 237   부록 1. 종교개혁을 뒤엎은 사건 243 부록 2. 빌리 그래함, 교황 그리고 성경 253 부록 3. 성인들의 신화 : 프란시스와 어거스틴 268 부록 4. 그리스도를 찾은 사제 290 부록 5. 테레사 수녀는 그리스도인이었는가? 295 부록 6. 역자 추천 참고 도서 322   무료 PDF    책 전체를 담은 PDF 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아 읽고 배포하시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Pds1   샬롬
2009-12-08 13:46:40 | 관리자
지난 주 토요일에 김문수 형제님을 모시고 귀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뜻으로, 사랑 침례교회와 김문수 형제님에 대한 간단한 답례를 하고자 합니다.   김문수 형제님의 첫 글 <안 한 것과 못 한 것>(글번호 173)부터, <여호와를 주라고 불러야 하는가?>(글번호 686)까지게시판 글들 중 김문수 형제님의 글만 찾아서 자동으로 줄 바꿈을 제거하고 HTML 태그를 한데 추출한 파일을 올립니다. (50여 개) 그 이후의 글들은 인위적인 줄 바꿈 문자가 없기 때문에 별도의 편집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수록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글 내용을 모르는 컴퓨터 프로그램이 한 작업이기 때문에, 이어서는 안 되는 줄을 이은 것도 있습니다. 가령 성경 구절의 역본별 대조라든가 bullet 모양의 항목 같은 것. 이런 것은 " - "라고 검색을 해서 직접 다시 엔터를 넣어야 하지만, 붙은 것을 떼어내는 것이 모든 빽빽한 텍스트들을 일일이 이어 주는 것보다는 훨씬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HTML 문서이므로 그림, 빨간색, 밑줄 같은 서식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아래아한글 같은 프로그램으로 복사해서 붙여넣어 편집하기도 수월할 것입니다. 또한 50여 개에 달하는 형제님의 글이 한 파일에 한데 뭉쳐져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편집하는 분의 수고를 상당 부분 덜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고생 안 하는 대신, keepbible 서버가 잠시 부하를 견뎠지요.   김 형제님께서 지금까지 반 년 남짓한 시간 동안 글을 이렇게 많이 쓰신 줄은 몰랐습니다. 빽빽하게 출력해도 A4 용지 150~200여 페이지에 달하네요. 가끔씩 난외주를 뜻하는 /* */ (* *) 마크를 보고는 싱긋 웃기도 했고요. ^^   그런데 저 글들 중에 유일하게 <은혜로 믿게 되는가, 믿어서 은혜에 들어가는가>만이 html 태그 구조가 내부적으로 상당히 달라서 이것만은 자동화 처리가 없이 제가 수작업으로 편집을 해서 넣었습니다. 이 글을 쓰실 때만 좀 다른 html 편집 환경을 이용하셨는지?? 저 글이 제가 유일하게 직접 편집한 것이므로 제일 깔끔한 형태일 것입니다.   출판을 위해서 글을 편집하는 용도로뿐만 아니라, 김문수 형제님의 글들을 게시판 뒤적이지 않고 오프라인에서도 일렬로 쭉 읽으며 복습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에 파일을 공개합니다.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합니다.
2009-12-08 01:50:03 | 김용묵
http://youtu.be/MvSGNgujG24   (*) 정수영 목사님의 새 교회사 1, 2를 스캔해서 자료실의 문서자료에 올렸습니다. 다운받기 바랍니다. 귀중한 책을 공유하도록 허락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09-12-07 14:31:51 | 관리자
http://youtu.be/f7SbyFPvQuo   (*) 정수영 목사님의 새 교회사 1, 2를 스캔해서 자료실의 문서자료에 올렸습니다. 다운받기 바랍니다. 귀중한 책을 공유하도록 허락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09-12-07 14:31:13 | 관리자
김문수 형제님과 저의 공통점 - 어렸을 때부터 죄에 대한 의식이 또렷이 있었고, 고등학교 이전의 비교적 어린 나이에 예수님 영접함 - 권선징악 얘기에 영향을 받음 (완전 공감해요 ^^) - 거듭난 후에도 감정적인 변화가 전혀 없었음 - 킹 제임스 성경엔 온갖 이상한 난외주가 없다는 것에 큰 감명을 받음   김 형제님께서 저보다 더 앞서 가신 것 - 킹 제임스 성경을 알기 전부터도 저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성경을 꼼꼼하고 분석적으로 읽으심. 스스로 킹 제임스 성경과 여타 성경과의 차이를 찾아내셨을 정도면...   약간의 차이점 - 그래도 부모님 중에 믿는 분이 계셨기 때문에 저는 교회 생활 자체는 주일학교 때부터 약간 더 일찍 시작했음   ※ 주일학교 시절   1. 저는 주일학교 시절부터 시작해 기존 개신교회의 생활 경험이 풍부합니다.제 특유의 자폐적이고 괴팍한 성질 때문에 교회에서도 또래 친구들하고 그렇게 잘 어울려 논 건 아니었지만 반대로 뒤집어 생각하면 그 덕분에 연애나 하고 놀러 교회에 간 게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죄와 심판, 영원에 대해 인지하고 내가 믿는 대상이 도대체 다른 종교와 뭐가 다른지를 진지하게 혼자 생각했습니다.어렸을 때는 제가 워낙 남들하고 못 어울리고 자폐아 왕따처럼 지내서, 사는 게 힘들고 교회를 좀 인생 도피용으로 다닌 것도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만으로도 제게 기존 개신교회들은 위안이 되고 도움이 되는 존재였지, 무슨 안티들처럼 피해 의식을 가질 대상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2. 비록 오랜 시간을 이기적이고 육신적인 나일롱 신자로 살아서 간증은 못 지켰지만, 저는 기성 교회에서 제법 어렸을 때부터 확실하게 예수님을 내 구주로 영접하고 구원 받았습니다. 제가 너무 어려서 복음을 이해하지 못할 정도였다면, 어차피 선과 악도 제대로 분별 못 하는 시절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제 인생에는 구원 받기까지의 험난한 과정이라는 게 없고, 불신자로 산 기억도 없으며, 영접 기도도 없으며 딱 거듭난 직후의 순간에 대한 기억도 없어서 저의 구원 간증은 시시하기 그지없답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저는 저와는 정반대의 과정으로 예수님을 영접한 분들의 간증을 무척 신기하게 접합니다.   ※ 고등학교 시절   3. 고등학교 시절에는 우리말 개역성경과 영어 NIV를 한 번씩 다 완독했습니다. 어차피 성경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고 개역성경은 저같은 애가 혼자서 읽을 수 있는 책이 도저히 아니었기 때문에 1독은 거의 관주/주석에 의지하다시피 해서 읽은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다음 2독에 대한 굳건한 버팀목이 되어 주었습니다.2독은 비록 변개된 성경을 읽은 것이지만 성경의 각종 영어 명칭에 익숙해짐으로써 훗날 KJV를 공부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레위기에 atonement, aroma ('향기'를 뜻하는 NIV 용어. KJV는 savour를 씀)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구나, 사도행전이 무척 재미있구나 하는 식으로 각 책별 느낌을 그때 인지하기 시작했습니다.   4. 고등학교 시절은 본격적으로 온갖 찬양 음반들을 가장 활발하게 찾아 듣던 때입니다. 성경에 대해 알기 전에, 찬양 분야 쪽 지식이 크게 늘었습니다. 김수지, 예수전도단, 전하세 예수, 찬미예수, 옹기장이 등 이쪽 바닥에 푹 잠겨 지냈고 우리나라 통일 찬송가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됐습니다(유일하게 일본인이 작사한 178장, 찬양이 가장 많이 실려 있는 패니 크로스비 여사 등 이런 식으로-_-).   5. 특히 무엇보다도 이때 저의 머리를 깊게... 어쩌면 성경 그 자체보다도 더 깊게 장악한 것은 단연 송명희, 최덕신으로 대표되는 주찬양 선교단이었죠! 11집과 10주년 모음집에 완전히 뼛속까지 심취해서 오로지 이것만 듣고, 앨범을 미친 듯이 사서 모아 수백 번을 들었습니다. 몇몇 곡은 저의 민요가 됐습니다.   "도대체 머리 구조가 어떻게 돼야 이런 곡을 작사 작곡할 수 있을까?","이때 녹음에 참여한 단원들은 연습을 어떻게 하고 어떤 심정으로 이런 곡을 불렀을까?","이 악기 소리는 무엇일까?","이 가사의 근거 성경 구절은 무엇일까?","이 곡이 처음 만들어지던 1990년대 우리나라 교계의 영적 상태는 어땠을까?" 등 별별 걸 다 생각하면서! 남들은 당시 핑클, SES 이런 것 듣고 있을 때 저만 중증 자폐증으로 이러고 있었던 것입니다.   6. 창조 과학회에 대해서 알게 된 것도 고등학교 무렵입니다. 고대인들은 미개인이 절대 아니었다는 것, 노아의 홍수, 욥기 베헤못 구절 같은 지식도 이때 다 들어왔습니다.여기서 더 나아가 여호와의 증인, 천주교 같은 이단들 공부도 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요 1:1의 하나님(God)을 신(a god)으로 변개하고 I am을 I have been으로 변개했다는 것을 NIV와 비교하면서 분석했습니다.   ※ 대학 이후   7. 저는 우리나라 KJV 교계에서는 일종의 2세대이며, 21세기 신자입니다. 저는 제 나이에 비해 비교적 긴 교회 생활 내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말씀 보존 학회와는 전혀 인연이 없습니다. 90년대 중후반에 한국 교회가 경험한 성경 역본 논쟁에 참여하기엔 그땐 너무 어렸죠.KJV에 대해서 최초로 우연히 알게 된 곳이 이곳 keepbible의 전신인 "그리스도 예수안에" 사이트이고, 애초부터 흠정역만 봐 왔습니다."개역성경 분석"과 "죽음으로 지킨 침례"가 제 인생을 바꿔 놓은 소책자인데.. 그 무렵에 저는 이 내용을 바로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로 마음밭이 갈아져 있었습니다.   8. 제가 킹 제임스 성경과 세대적 진리에 몰입한 것은.. 그 가르침이 내가 지금까지 심증만 있지 물증이 없어서 확신하지 못했던 그 모든 가정들과 정확하게 일치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KJV는 개역성경의 영문판뻘 되는 성경인줄로만 알았는데 성경 내용이 이렇게 다를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성경을 귀고리 코걸이로 갖다붙이는 게 아니라 원칙대로 문자 그대로 풀이해 줍니다. 주고 받고 인과관계가 확실하며, 하나님의 경륜, 성품을 정확하게 알게 해 줍니다. 딱 내 스타일이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예수 못 믿겠다고 남들이 걸던 수많은 딴지들이 다 답변이 되더군요. 모든 의문들이 풀렸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비성경적인 관행과 절기의 추방, 물침례, 근본주의 같은 것들은 오히려 부수적인 소득입니다.   9. 그 결과 저는 영적 상태가 대격변을 겪었고, 진리 안에서 참 자유를 얻었습니다. 2독이 끝난 뒤, 다음엔 표준새번역, NASV 등을 다 읽어본 후 제일 어려운(?) KJV는 한참 후순위로 통독하려고 했던 그 계획을 하나님께서 전면 수정해 주신 것도 정말 큰 은혜입니다.2002년 침례 받고, 2003년 대학 시절에 대전 교회를 거쳐 2005년 지금의 진리 침례교회에 출석하던 때에 저는 이미 킹 제임스 맨으로 완전히 개조가 끝난 뒤였습니다.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영적으로 양육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도 지식적인 면과 비지식적인 면 모두에서 많이 부족합니다. 저와 같은 유형이 빠지기 쉬운 가장 큰 오류 내지 위험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저도 익히 파악하고 있으며, 우리 KJV 진영도 충분히 경험했고 경계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적법하지만 모든 것이 유익한 건 아니라는 말씀, 잘 행하다가 지치지 말라는 말씀.. 이런 평범한 말씀들의 의미를 알게 모르게 파악하면서 매일 수련하는 중입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0:52:2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12-07 07:32:26 | 김용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