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식님의 의견에 100%찬성 입니다.
분별력을 가지는 것이 차단하고 보호하는 것보다
더욱 강건한 영을 갖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신학도임에도 불구하고 더욱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신 것
귀감이 됩니다.
2009-08-04 17:43:07 | 정혜미
결론은 무조건적 비난도 무조건적 추종도 삼가자는 거죠. 그래야 매사를 현명하게 바라볼수 있으니까요. 그럼이만.
2009-08-04 16:00:39 | 김은식
눅 24:31 그들의 눈이 열려 그들이 그분을 알아보았으나 그분께서는 그들의 시야에서 사라지셨더라.
눅 24:32 그들이 서로 이르되, 그분께서 길에서 우리와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 기록들을 열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는
우리의 눈이 그분을 알아보고, 그분께서 우리와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 기록들을 열어 주실 때에 마음이 뜨거워지기를 원합니다.
2009-08-03 19:33:04 | 홍승대
전 처음에 4개를 찾고 OF 를 가르쳐주셨는데도 한참 후에야 6개 다 찾았어요.ㅠㅠ
2009-08-03 18:36:01 | 정혜미
신기하네요. 저를 비롯한 모든 사람이 자기 안에 갇혀 살지요. 주님게서 은총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2009-08-03 17:08:28 | 관리자
당신의 눈은 얼마나 좋은가요,,,,,,,,,,,,? [6]
시스템클럽에서 가저온 글 입니다.
사람의 인지의 세계는 너무나 제한적인 것 같습니다.
이런글을 올려도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재미로 보세요.
당신의 눈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보는 시험입니다.
컨닝 금지예요. 저도 이 테스트 해보구 많이 놀랐습니다.
그러니 컨닝하는건 그 재미를 망치는것이예요!!! 아랫 글에서 F가 몇개인지 세어 보세요! ^-^!! FINISHED FILES ARE THE RESULT OF YEARS OF SCIENTIFIC STUDY COMBINED WITH THE EXPERIENCE OF YEARS 다 됐나요? 반드시 다 센 후에 스크롤 바를 밑으로 내리세요-_-!! OK? 몇개나 찾았나요? 세개? (당근이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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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틀렸습니다!! 6개 입니다! -_-;(이런?) 다시 해보세요! FINISHED FILES ARE THE RESULT OF YEARS OF SCIENTIFIC STUDY COMBINED WITH THE EXPERIENCE OF YEARS 왜 3개 밖에 못 셌는지 모르겠나요? 궁금하죠?? 흐흐흐 +_+.. 우리의 뇌는 "OF"의 F를 읽을수 없답니다. OF자체를 알아채지 못한단 거죠-_- 신기하죠?? 6개의 F를 첫째 번에 다 찾아내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다르답니다~ 3개가 보통이죠~ 사람의 두뇌는 평형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자기가 보고 싶은 대로, 듣고 싶은 대로, 믿고 싶은 대로, 기억하고 싶은 대로 보고 듣고 믿고 기억한답니다. 우린 그렇게 자기집착속에서 산답니다. 껍질을 벗고 나오기가 그리 쉽지않나봐요....... *?
2009-08-03 16:14:16 | 허광무
환영합니다. 자매님~ 샬롬!
2009-07-28 09:29:02 | 송재근
오 선생님! 우리가 우연한 기회에 만났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영적인 사귐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아야하는데 제가 너무 소극적이었지요?
이렇게 찾아 와 주셔서 기쁩니다.^*^
2009-07-27 22:22:50 | 정혜미
가입을 축하합니다. 여기서 율법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만끽하기 바랍니다. 영혼의 자유를 누리세요. 나중에 제 아내와 같이 만나요.
2009-07-27 21:46:06 | 관리자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바르게 서도록 기도하며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7-27 21:32:14 | 오금선
샬롬~♥ ^^
정혜미 자매님의 소개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 믿고 참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고 목말라 하는 죄인을 구원하시려는 자상하고 은혜로우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귀한 글들이 많네요~
귀한 글들을 통해서 저 자신이 하나님의 뜻에 더욱 가까이 행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운영해주시는 정동수 목사님, 내조하시는 정혜미 사모님,
귀한 글들 올려주시는 형제 자매님들
감사드립니다.
2009-07-27 20:38:00 | 오금선
김용묵 형제님! KeepBible 공간에서 좋은 활동 하기 바랍니다. 젊은 분들이 예의를 갖추고 좋은 글로 나이든 사람들 기쁘게 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단 극단은 피하기 바랍니다. 내 경험으로 보면 본인과 모든 사람을 피곤하게 하더군요. 날이 갈수록 경건하게 좋은 글로 사람의 영과 혼을 기쁘게 해 주는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 원하면 인천으로 찾아와서 만나도 됩니다. 환영하며 감사합니다. 정동수
2009-07-25 22:08:25 | 관리자
김용묵님, 이 곳에서 같은 회원이 되어서 반갑습니다. 저는 세벌식 한글자판을 사용하는데, 두벌식 자판을 사용하는 가족들과 데스크탑 컴퓨터를 함께 쓰면서 자판 변경을 불편하게 하고 있었는데 김용묵님이 개발해서 배포하신 han3tool을 설치한 이후로 아주 편리하게 자판 변경을 할 수 있게 되어 이 자리에서 고마운 마음을 표합니다. 김 용묵의 절대공간에는 자료 다운 때문에 이전에 잠시 들려 보았는데 오늘 다시 들어가서 신앙에 대한 내용도 살펴 보았습니다. 김용묵님의 삶이 하나님의 은혜로 더욱 풍요롭게 되기를 바라며, 또한 KeepBible.com에서 자주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참, 미혼 청년이라고 소개하셨는데 주님 안에서 좋은 배필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2009-07-24 12:13:16 | 최상만
성경으로 세상보기 2
뉴에이지 시대에 살면서 뉴에이지가 무엇인지 모르는 그리스도인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의 친근한 형제인 차한 박사님께서 성경으로 세상보기 2라는 책을 통해 뉴에이지의 실상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성경으로 세상보기에 이어 두 번째 나온 이 책은 자녀들을 두신 부모님들에게 더욱 유용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자녀들) 앞에 닥칠 일들을 준비하며 한 번 읽어 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73428&detail=yes
성서 건강학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 문명 속에서 어떻게 건강을 유지하며 살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차한 박사님의 성서건강학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면에서 많은 통찰력을 줍니다. 여름에 시간을 내서 읽어 보기 바랍니다.
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73511&detail=yes
2009-07-23 09:35:55 | 관리자
우연은 없습니다. 다 만날때가 되어 만난것입니다. 두분의 상봉을 축하드립니다.^^
2009-07-22 17:29:16 | 송재근
잘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혜성문수님.^^
2009-07-22 16:51:08 | 이청원
동일 인물이 맞았군요! 정말 좁고 좁은 세상을 실감하며 놀랍기 그지없습니다. ㅎㅎㅎ
http://moogi.new21.org/press.htm
'김 문수 님은 제가 중학교 시절 때 제 유치한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변해 주시면서(물론 제 질문에만 답한 건 아니지만) 오늘의 저를 있게 한 은인 중 한 분입니다. 지금도 서울 대학교에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꼭 만나 보고 싶은 분입니다.'
저는 이 문장을 제 홈페이지 개설 초기에 수 년 전부터 써 놓고 지냈는데, 당사자이신 분은 저보다도 정동수 목사님과 먼저 오프라인 교제를 하셨다니... KJV 진영에서 이렇게 마주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 했습니다.
컴퓨터 분야에서 가히 신의 경지에 가까운 내공의 소유자 대선배로서 존경해 왔습니다만, 성경에 대한 지식과 믿음에서도 정말 탁월하시군요. 앞으로도 여기서 좋은 글 눈으로 많이 퍼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9-07-22 16:48:52 | 김용묵
안녕하세요? 용묵님은 이전에 프로그래밍 관련 동호회에서 뵌 기억이 있습니다. 손수 제작하신 한글입출력 라이브러리도 그 당시 다운받아서 유용하게 사용했구요. 제가 그 때의 그 김문수랍니다.
2009-07-22 16:16:45 | 김문수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 진리 침례교회에 출석 중인 20대 후반의 미혼 청년입니다.
개인 홈페이지 김용묵의 절대공간( http://moogi.new21.org ) 의 운영자로,
문자 입출력 분야 프로그래머이며 지하철과 철도 하면 사족을 못 쓰는 매니아입니다.
킹 제임스 성경에 대해서 최초로 알게 된 곳이 그리스도 예수안에 사이트였던 만큼 귀한 사역을 하시는 분께 고마워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글 올리는 게 처음이라 좀 떨리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곁눈질은 여러 번 해 왔고, 이미 낯익은 이름도 적지 않게 봤는데 갑자기 뭔가 심상치 않은 생각이 들어서 가입을 했습니다.
김문수 형제님,서울대, 대학원, 크리스천이라는 키워드, 그리고 나이와 전공 분야와 글투를 감안했을 때혹시 옛날 하이텔에서 anav**** 로 시작하는 아이디를 사용하시던 분입니까?베이직 동호회, 소프트웨어 동호회, 한국 컴퓨터 선교회 (그리고 아마도 하이텔 창조과학회도)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시던?
공개적인 게시판에서 특정 인물을 지명하는 글 올리는 게 실례가 될 수도 있지만메일 같은 다른 연락 방법을 찾을 수 없어 염치 불구하고 제 소개와 함께 질문 드립니다.
2009-07-22 15:02:17 | 김용묵
새로 홈피를 바꾼다고 돈을 많이 들여서 뭐 이런 것에 돈을 소비하나 했는데
이런 일이 기다리고 있었네요.돈들인 가치는 이미 초월한 것 같습니다.
여러명이 형제님의 노고에 힘을 얻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2009-07-22 14:06:08 | 정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