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최근 뉴스를 몇개 모아 봤습니다.
에스겔서 38장
West Bank(서안지구)와 곡(러시아)과 이스라엘 전쟁에 대한 뉴스를 몇개 모아봤습니다.
Syria fighting rages, more chemical attacks reported
http://www.reuters.com/article/2013/05/27/us-syria-crisis-idUSBRE94Q07D20130527
US Senate demands support for Israeli strike on Iran
http://www.israeltoday.co.il/NewsItem/tabid/178/nid/23869/Default.aspx#.UaRaXIGCsmw.facebook
Putin: I know when world will end, not afraid of apocalypse
http://youtu.be/DO14Hb5ra_c
Russia: "Attacking Iran would be a grave mistake"
http://youtu.be/oF4zyZ56vdA
Russia Warns USA On Attacking Iran
http://youtu.be/q8ffAeeDC2o
Russia ready to use military intervention to defend Iran and Syria from Israeli,
http://youtu.be/sxep6sF8M0c
이스라엘, 서안지구 '유대인 정착촌' 주택 296채 건설 승인
http://news1.kr/articles/1126891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이스라엘人 칼부림에 사망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050110495421750&outlink=1
2013-05-28 19:16:32 | 최호준
현시점에 개역개정 성경이 너무 많이 통용되다보니 흠정역 이란걸 잘 몰랐습니다.목사님 설교를 듣고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네슬레 헬라어성경이 소수본문(?) 이라는 말씀에,신약 원어성경ᅟ은 현재 어떤 버전이 가장 좋을까요?킹제임스 흠정역 성경도 번역본인데 원문의 내용을 그대로 아주 잘 보존 되었다는 뜻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2013-05-19 17:13:09 | 김종화
안녕하십니까? 첨부의 파일은 2012년 초에 제가 섬기는 교회에서 성경에 관한 특강을 했을 때 사용한 자료로서, 스트라우스 박사님의 <성경론> 교재를 주 Reference로 해서 기타 관련 자료와 책을 참고하여 작성한 ppt 자료입니다. 미약하지만, 혹 성경의 진리를 소개하는데 조금이나마 유익이 되기를 소망하며 공유하고자 합니다. 내용 중 수정할 사항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3-05-13 14:26:36 | 임재영
마태복음 11장 12절 전,후 문맥
침례요한이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다고 선포를 하면서 메시아가 오시는 길을 예비하며 이스라엘에 외치던 중에 그가 감옥에 갇힙니다. (물론 갇힌 이유 중에는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12절 전후 문맥을 보면 침례를 주던 요한까지 대언자로 언급되며 침례자 요한의 이야기가 언급됩니다.
마태복음 11장12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 [침례자] 요한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하며 폭력배들이 강제로 그것을 빼앗느니라.
개역성경 :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핵심 포인트
침례자 요한이 선포를 시작한 시점부터 감옥에 갇혀있는 침례자 요한과 침례자 요한이 자기의 제자 2명을 예수님께 보내어 우리가 기다리던 메시아가 당신입니까? 물어보는 말에 예수님이 대답하시던 그 시점까지 킹제임스 흠정역성경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했다고 기록 되었으며 개역성경도 천국은 침노를 당했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만을 본다면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다른 것이 무엇인지 보겠습니다.
질문 1 : 천국과 하늘의 왕국은 같은가?
차이점
개역성경에서 천국은 대부분 죽어서 가는 천국을 가리킨다는 것입니다.
흠정역성경에서는 예수님이 메시아 즉 구세주, 왕으로 오셨기에 하늘로 부터 이스라엘 땅에 실제적으로 세워지는 가시적인 하나님의 왕국을 하늘의 왕국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질문 2 : 폭력배는 누구인가? 피해자는 누구인가?
차이점
개역성경에서는 천국을 침노하는 당사자가 누구인지 언급이 없는데 이 구절만 딱 떼어서 좋게 해석하면 천국은 열심히 노력하는 자가 차지할 수 있다가 됩니다. 비슷한 말로 사랑은 쟁취하는 거야! 라고 이해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이 구절을 사실 그렇게 영해해서 좋은 말 많이 했지요???????????
반면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은 하늘의 왕국이 폭력을 당했는데 폭력을 행사한 당사자들이 폭력배라고 말하며 강제로 빼앗는데 누구에게서 빼앗았는가! 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말씀가운데 이들에 대한 언급(몽타쥐)들을 말하셨는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3장은 39절까지 있는데 23장 전체에 걸쳐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서기관, 등등 종교지도자들을 저주하십니다.
그 중에서도 마태복음 11장 12절의 폭력배들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는 명확한 구절이 있는데 마태복음 23장 13절입니다.
그러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너희가 사람들에게 하늘의 왕국을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아니하며 안으로 들어가려 하는 자들도 허락하지 아니하는도다. (마 23:13)
침례자 요한과 예수님이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며 메시아의 표적인 병 고침과 마귀 들린 자들을 자유케하며 많은 기적들과 이적들 행하시면서 메시아 왕국인 하늘의 왕국을 선포하고 다니시는데 이것을 막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다름 아닌 종교 지도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저주하시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과 위선자들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실질적으로 세우시려는 하늘로 부터 오는 하늘의 왕국을 닫아 버리고 자신들도 안 들어가고 다른 사람들도 못 들어가게 막는다고 화를 내시며 저주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성경에 어떤 씩으로 폭력을 행사했는지 구체적인 근거가 있느냐? 묻는다면 많지만 하나를 예로 제시합니다.
바리새인들은 그것을 듣고 이르되, 이자가 마귀들의 통치자 바알세붑을 힘입지 않고서는 마귀들을 내쫓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마 12:24)
예수님이 직접 메시아 표적들을 보이면서 하늘의 왕국을 선포하시는데 이 종교지도자들은 마귀의 힘을 빌어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고 떠들고 다녔다는 것을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종국에 가서는 백성들을 선동해 죄수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하지 않습니까 (마 27장 15절~26절)
폭력배 :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을 비롯한 종교지도자 (임의적 권력자들)
피해자1 : 메시아를 고대하던 이스라엘 백성들
피해자2 : 침례자 요한, 예수님
*예수님은 메시아로 오셨고 왕으로 마땅히 이 땅에 실제적인 가시적인 하늘로 부터 오는 하늘의 왕국을 세우려 하셨는데 마태복음 23장 39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말하기를,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이제부터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라는 말씀과 같이 이 예언의 말씀이 성취 될 때까지 연기가 되었습니다. 한 마디로 지금은 은혜의 시대, 이방인의 충만함이 이르고 있는 때, 이스라엘이 부분적으로 눈멀어 있는 때, 교회의 시대라 말하며 이때가 끝나면 다시금 예언의 성취가 이루어지는 일이 문자 그대로 일어날 것입니다.
결론 도출
마태복음 11장 12절 전후 문맥과 더불과 12절을 보면 침례자 요한과 예수님이 하늘의 왕국을 선포하고 다녔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그것을 조롱하며 거짓을 꾸미며 가시적으로 이 세상에 메시아 왕국을 세우려 하는 것을 막는 세력들이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을 비롯한 종교지도자들과 권력자들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 세력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대하던 메시아 왕국의 도래를 막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로 부터 예수님이 주시려 했던 하늘의 왕국을 빼앗아 자기들도 안 들어가고 백성들도 못 들어가게 했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1장12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 [침례자] 요한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하며 폭력배들이 강제로 그것을 빼앗느니라.
개역성경 :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개역성경의 번역이 잘못되어서 많은 그릇된 것들이 파생되었고 말씀의 왜곡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마귀 입장에서 본다면 맞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가져 오시려 했던 하늘의 왕국을 1차적으로는 막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대하던 그 왕국을 백성으로 부터 빼앗으니까요!
마태복은 11장 12절은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의 번역의 우수성과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알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구절입니다.
2013-05-13 00:34:22 | 노영기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성경 읽다가 궁금점이 생겨서 질문하려고 합니다.
마태복음 11장 12절에
"침례자 요한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하며 폭력배들이 강제로 그것을 빼앗느니라"
이렇게 씌어 있고 개역개정에는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이렇게 씌어있습니다.
흠정역은 안좋은 이미지이고 개역개정은 간절히 바라는 자가 천국을 얻기때문에 빼앗는 심정으로
열심과 간절함으로 천국을 바라보라는 말같아서 좋은 이미지가 드네요.
이부분은 어떻게 다른 것이고 그이유는 무엇인지 알수있을까요?
아니면 어떻게 보든지 상관없는 구절인가요?
정말 궁금한데 어디 물어볼 데가 마땅치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05-11 09:40:05 | 관리자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읽다가 궁금점이 생겨서 질문하려고합니다.
잠언 29장 21절에 '자기 종을 아이 때부터 자상하게 키우는 자는 마침내 그를 자기 아들같이 되게 하리라'
이렇게 씌어있는데 개역개정에는 '종을 어렸을 때부터 곱게 양육하면 그가 나중에는 자식인 체하리라'
이렇게 씌어 있어요.
둘이 다른 의미 같은데 이 부분은 번역상의 오류인가요?
아니면 안좋은 의도로 변개된 구절 중 하나인가요?
그렇다면 변개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말 궁금한데 어디 물어볼 데가 마땅치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05-11 09:38:48 | 관리자
본인은 처음에 새마을호에서 시작되었던 철도 관심사가 KTX, 전기 기관차를 거쳐 요즘은 증기 기관차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옛날에는 기관차의 이름을 지금처럼 0000호대라는 번호로 붙인 게 아니라 미카, 파시, 마터, 허기 등의 이름으로 붙였구나. 고 김재현 기관사가 몰았던 증기 기관차(미카)와, 경의선 장단역에 방치되어 있던 녹슨 증기 기관차(마터)는 차종이 다른 것이었구나.” 같은 식이다.
증기 기관차까지 마스터해야 우리나라 근현대사와 철도를 연계하여 다 꿰뚫은 진정한 철덕이 될 수 있다는 걸 이제야 깨우치는 중이다. 이렇듯, 한번 철도의 맛을 접한 철덕은 차량, 시설, 지리, 역사 등 분야별로 철도 안에서 계속 골고루 자라야 한다. 그 성장이라는 게 금방 빨리 되는 게 아니다.
그나저나 증기 기관차의 보존 상태를 보다가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용어를 접했다.
정태보존: 어떤 물건이나 시설을 이제 동작은 못 하지만 그냥 외형만 멀쩡해 보이는 상태로 보존동태보존: 언제라도 다시 가동을 할 수 있는 상태로 관리하면서 보존
쉽게 말해서 예비군 훈련 중에 아저씨들에게 그냥 폼으로 지급되는 낡은 소총은 '정태보존'만 된 카빈/M16 소총이다.하지만 현역 군인은 자기들이 받은 소총이나 차량(운전병의 경우)을 '동태보존' 잘 하고 있어야 하며, 예비군이라도 실탄 사격 훈련은 동태보존된 별도의 총을 써서 한다.
퇴역한 식빵 모양의 서울 지하철 1호선 초기 저항 전동차, 서울시 노면 전차, 철도 박물관에 있는 증기 기관차들도 모두 정태보존된 차량들이다. 이들은 이제 상당한 수준의 재정비와 청소, 부품 교체, 보수를 하지 않으면 레일 위를 스스로 달릴 수 없다.
동태보존이 정태보존보다 비용이 훨씬 더 많이 들고 어려운 일인 건 당연지사다.
이 두 개념은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분야가 많은 것 같다. 성경론에 대해서도 예외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자필 원본이 소실된 이후로 가장 오래 된 바티칸/시내 사본 같은 데 짱박힌 채로 '정태보존' 되어 왔다고 생각하는 계보가 있는 반면, (변개와 삭제 같은 이슈는 이 글에서 일단 논외로 한다)
공인 본문 이래로 순교자의 피를 흘리면서 필사본들이 잡초처럼 끈질기게 생기고 읽히고 없어지길 반복하다가, KJV에 이르기까지 '동태보존' 되어 왔다고 생각하는 계보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기 때문이다. (히 4:12)
그냥 말씀의 보존만 믿는 걸로는 불충분하다. 문제는 어떤 방식, 어떤 상태로 보존되어 왔느냐이다.여기에 대한 관념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심지어 KJV의 언어가 그저 읽기 힘든 '사어, 고어'이냐 아니면 “현대 영어보다 언어적 우월성을 갖는 살아 있는 하나님의 언어”가 되느냐도 응당 갈릴 것이다.
이렇듯, 철도 차량의 보존에 대해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의 보존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었다.
2013-05-06 17:48:14 | 김용묵
2013-05-05 23:24:44 | 조양호
대체신학주의 에서는 교회가 이스라엘을 대체하였기에 교회로만을 중심으로 성경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계시록 7장에 이스라엘의 12지파의 숫자 144,000 명을 교회시대의 모든 성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대체신학이 주장한 것중에 현재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있지만 계시록에 나오는 12지파는
있지않으며, 또 구분되지고 않고 다만 세파르딤과 아쉬케나지 유대인으로만 구분 한다고 합니다.
혹시 12지파를 아직도 구분할 수 있는 근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2013-05-05 00:46:06 | 조양호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서 한국 해외 장로교에 소속한 교회에 다니는 청년입니다.일 년 전 구입한 킹제임스 흠정역으로 인해서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정보 그리고 말씀들을 들으면서 많이 알게 되고 또 깨달은 점도 많이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 교회 목사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길 구원에는 2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하십니다.
하나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것이고
둘째는 내 삶의 주인이 예수님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순간순간 내 삶의 주인이 주님인지 점검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내 삶의 주인이 예수님인 사람은 그 열매로 알 수 있기 때문에
누가 구원 받았는지 혹은 받지 못했는지 알 수 있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보시고 어떤 때는 당신 구원 못 받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상처 받는 분들도 많고요. 구원의 조건이 정말 이런지요?
제 생각에는 순간순간 잘 못 할 때도 있고 주님이 주인이 아닌 하루를 보낼 때도 많은데...
제가 구원 받은 것인지 자꾸 흔들립니다.
저는 예수님이 제 주인이라고 고백하지만
정말 죄를 지을 때도 또 내 자아가 주인일 때도 있는데
이럴 때는 구원을 잃어버린 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들고 회개하게 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순종을 항상 강조 하십니다.
영적 권위에 무조건 순종하는 것이 주님께 하는 것이라고…
주님께 하듯이 교회에 세워진 영적 권위에 무조건 순종하라고 하시는데 잘되지 않네요…
순종하지 않으면 마치 제가 제 삶의 주인이고 주님이 주인이 아닌 사람으로 취급됩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정말 영적 권위에 100% 순종해야만 내 삶의 주인이 주님인지…
내가 이해되지 않고 하기 싫어도 무조건 순종하면 주님이 내 삶을 책임져 주신다고 하십니다.
성경적으로 이것이 맞는 것인지요?
또 하나는 우리 목사님께서 아버지,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이 이름만 틀리고 다 같은 분이라고 하시는데 맞는지요?
물이 액체 그리고 수증기 또 고체 (얼음) 인 것처럼요.
신약과 구약에서 이름만 틀리지 사실은 다 한 분이라고 하시는데
이것이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05-02 10:47:10 | 관리자
신학대(총신-합동)에서 전천년 이야기를 나오면 거의 교수님들은 존 다비의 세대주의를 거의 설명없이
잘못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세대주의라는 말 자체를 상당히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게 하였습니다. 저는 근본주의 독립침례교단의 체계를 받아들이 있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존 다비의 세대주의와 근본주의 독립침례교단의 세대주의가 같은지 다른지 알고 싶습니다.
다르다면 존 다비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2013-04-28 20:28:57 | 조양호
이같이 하나님께서 그 남자를 쫓아내시고 에덴의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사방으로 도는 불타는 칼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창세기 3:24)
인간은 누구나 난자와 정자가 결합해서 만들어진 수정란에서 기원한다. 성숙한 난자와 성숙한 정자가 만나 정자가 난자 안으로 파고 든 뒤, 둘이 가지고 있던 반쪽의 유전물질을 하나로 합치면 비로소 생명이 시작된다. 이 과정은 마치 마술과 같다. 인간이란 너무도 복잡하고 다양해서 본인 스스로조차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확신할 수 없는데, 그런 복잡한 존재가 눈에도 잘 뵈지 않는 작은 세포 하나에서 시작했다니.
생식세포를 둘러싼 비밀이 벗겨지고 있다
더군다나 인간에게 있어 이 과정은 오랫동안 더없이 신비로운 과정이었다. 포유동물에 속하는 인간의 특성상 수정과 임신의 전 과정이 여성의 몸 속에서 일어날 뿐 아니라, 인간에게만 있는 ‘배란 은폐(concealed ovulation)’ 현상으로 인해 여성 본인조차도 언제 배란이 되는지 임신을 하였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일이 종종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이 자신들의 기원이 수정란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은 인류가 번식을 해온 역사에 비하면 극히 최근의 일이다. 그리고 이후 연구들을 통해 두 생식세포를 겹겹이 둘러싸고 있던 베일들을 하나하나 걷어내고 있는 중이다. 이들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만나서, 어떻게 착상되어 어떤 과정을 통해 자라나는지 등등을 말이다.
현대 의학에 의한 ‘위대한 탄생’, 시험관 아기
이런 연구들이 이어지면서 사람들은 자연적으로는 도저히 태어날 수 없었던 아기들을 현대 의학의 힘을 빌어 태어나게 하는 ‘위대한 탄생’을 가능케도 했다. 1978년 7월, 영국에서 최초의 시험관 아기 루이스 브라운이 태어난 이래, 시험관 아기 탄생율은 급속도로 성장해 2000년에는 100만 명, 2010년에는 400만 명을 넘어섰다. 그리고 400만의 새로운 생명을 탄생하는데 공헌한 로버트 에드워즈(Robert Edwards, 1925~)는 2010년 노벨생리의학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수정 후 9주의 태아. <출처: (cc) Ed Uthman, MD>
난자 내로 정자를 주입하는 ‘세포질 내 정자주입술’ 장면. 시험관 아기 시술법 중 하나.
이처럼 생식의학과 불임치료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기에, 어지간한 생식기 이상이나 호르몬 문제는 임신에 있어 ‘불가능’의 영역이 아니라 ‘조금 어렵지만 가능한’ 일이 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현실에서도 여전히 ‘불가능’으로 남아 있는 영역이 있다. 바로 난자와 정자, 생식세포 자체가 없는 경우다. 지금까지는 정자를 전혀 생성할 수 없는 무정자증의 남성, 조기 폐경을 겪어 난자를 만들어낼 수 없는 여성의 경우에는 현대의학도 아직 손을 쓰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남은 불가능의 영역 - 무정자증, 조기 폐경
그렇다고 이 분야가 완전히 ‘빨간불’인 것만은 아니다. 최근 발표되는 연구들은 이 분야가 앞으로 ‘파란불’로 바뀔 가능성이 다분함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09년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레니 레이조 페라(Renee Reijo Pera, 연구실) 교수 연구팀은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원시 상태의 생식세포로 분화시키는데 성공했다는 논문을 ‘네이처’지에 발표한 바 있다. 인간의 발달 과정에서 생식세포는 그가 생식에 참여할 나이가 되기 훨씬 이전인 배아 단계에서부터 이루어진다. 레이조 페라 박사는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통해 모두 동일한 조건이었던 배아의 세포들 중 일부를 생식세포로 전환시킬 수 있는 유전자들을 찾아냈고, 이를 조절하여 인위적으로 배아줄기세포에서 원시 생식세포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는 것이다. 비록 레이조 페라 박사가 만들어낸 생식세포는 성숙한 생식세포가 아니라 원시 생식세포여서 수정란을 만들지는 못했지만, 원시 생식세포를 성숙시키는데 필요한 유전자와 환경 조건이 발견된다면 얼마든지 인위적으로 생식세포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할 것임을 시사했다.
또한 레이조 페라 박사는 이번 연구에서는 발생 중인 배아에서 추출한 배아줄기세포를 사용했지만, 성인에게서 얻을 수 있는 성체줄기세포를 통해서도 같은 실험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생식세포를 생성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자손을 보게 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미 이전에 영국 뉴캐슬대의 카림 나예르니아 교수팀이 골수에서 얻은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해 정조세포를 분화시키는데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으니, 그 가능성은 매우 높았다. 그리고 2011년 3월, 이번에는 일본의 한 과학자가 이 ‘가능성’이 꿈으로 그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인공으로 동물의 정자를 만드는데 성공
2011년 3월 일본의 오가와 박사가 인공으로 생쥐의 정자를 만들었다. <출처: NGD>
일본 요코하마 대학의 오가와 타케히코(Ogawa Takehiko) 박사가 실험용 생쥐를 이용해 수정이 가능한 성숙한 정자를 시험관에서 발생시키는데 성공했으며, 이를 이용해 실제 새끼를 낳을 수 있음을 증명한 논문을 역시 ‘네이쳐’지에 발표한 것이다.
오가와 박사팀은 생쥐의 고환 조직을 추출한 뒤, 이를 KSR 배양액(Knockout serem replacement, 혈청을 뺀 배양액이란 의미로, 보통의 세포 배양에는 혈청이 첨가되지만 배아줄기세포 배양시에는 종종 혈청이 없는 배양액이 사용되기도 한다)을 이용해 키우면, 고환 속에 존재하던 미성숙한 정자가 우리에게 익숙한 꼬리를 지닌 성숙한 정자로 만들어짐을 관찰하였다. 오가와 박사는 4마리의 수컷 생쥐의 고환에서 추출한 미성숙한 정자를 이런 방식을 통해 성숙한 정자로 분화시켰고, 이렇게 만들어진 정자는 난자를 만나자 스스로의 힘으로 수정란을 만드는데 성공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수정란을 암컷에게 이식해 12마리의 새끼를 출산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이렇게 출산한 12마리의 새끼들은 정상과 다름없이 건강했으며 생식력도 갖추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인간은 생쥐가 아니다. 따라서 생쥐에게 성공했던 방식이 인간에게도 동일하게 성공하리라 단언할 수는 없지만, 레이조 페라 박사와 오가와 박사의 연구는 그간 생식세포 자체를 만들지 못해 아이를 낳을 수 없었던 사람들 역시 아이를 얻을 수 있는 날이 그리 멀리 않았으리라 예측하게 만든다.
사람의 정자와 난자를 만들 날도 얼마 남지 않아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아이를 얻을 수 없는 이들에게 그들의 유전자가 담긴 아이를 안겨주는 기술의 개발은, 축복에 가까운 기술이다. 개인적인 경험상 아무리 기다려도, 아무리 간절히 원해도 아이가 찾아와 주지 않을 때의 심정은 차라리 절망감에 가까울 정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존의 시험관 방식과는 달리, 원시생식세포 혹은 피부세포에서 유래한 줄기세포를 이용해 정자와 난자를 분화시키는 것은 기술의 실용화 이전에 다양한 사회적 합의와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이 방식이 상용화된다면, 불임부부 뿐 아니라 나이가 들어 더 이상 생식세포를 만들어낼 수 없는 고령자도 임신이 가능하며 줄기세포를 이용하게 되면 여성의 세포로부터 정자를, 남성의 세포로부터 난자를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해 질 수 있다. 현대 기술이 좀더 복잡한 난자보다는 그보다 단순한 정자를 만들어내는 데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인다는 점에 있어서, 남성에게서 만들어지는 난자보다는 여성에게서 만들어지는 정자의 가능성은 더 높아 보인다.
향후 인공 정자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이론적으로는 ‘홀로’ 임신과 출산이 가능해진다.
기술 이전에 사회적 합의가 선행해야
이렇게 된다면 여성이 자신의 난자와 자신의 줄기세포로 만들어진 정자를 이용해 스스로의 몸에 이식해 처녀생식과 동시에 스스로를 복제하는 것도 가능해질 수 있다. 남자의 경우에는 자궁이 없어서 스스로 아이를 낳을 수는 없겠지만, 같은 방식으로 수정란을 만들고 대리모 여성에게 착상시켜 자신과 동일한 유전적 정보를 가진 아이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일부에서는 빠르면 5년 내에 수정에 사용할 수 있는 인공 정자 생산이 가능해질 것으로도 보고 있다. 예측이 맞을지는 지나봐야 알 수 있겠지만, 조금 늦든 빠르든 이는 이미 ‘가능성’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현대 과학기술은 눈이 돌아갈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기 때문에 아차 하는 사이 새로운 결과가 우리 삶 속으로 파고들어오는 경험은 우린 이미 충분히 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뻔히 예측되는 미래를 ‘제대로’ 받아들이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하는 것이다.
글 이은희 / 과학저술가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과학 읽어주는 여자], [하리하라의 과학 블로그] 등 많은 과학 도서를 저술하였고, 2003년에 과학 기술도서상을 수상하였다.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 협동 과정에서 박사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2013-04-25 10:50:42 | 신진성
다윗 왕이 치리 기간이 40년인데 삼하 15장 7절에는 사년이 뒤에가 아닌 사십 년 뒤에 라고 되어 있습니다.
압살롬이 반역을 꾀할려고 시도 했을 때도 다윗 왕이 왕좌에 앉아 있을 때였고요
. 압살롬이 다윗 왕에게 찾아 갔을 때도 다윗 왕이 왕좌에 있을 떄였는데 이건 제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나요?
왕상 2장 11절에 다윗이 이스라엘을 통치한 날들이 사십 년이더라. 그가 헤브론에서 칠 년을 통치하고 예루살렘에서 삼십 삼 년을 통치하였더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 더요 왕하 24장 8절에 여호야긴이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십팔 세더라. 그가 예루살렘에서 석 달 동안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예루살렘의 엘나단의 딸 느후스다더라. 라고 되어 있고요.
대하 36장 9절에 여호야긴이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팔 세더라. 그가 예루살렘에서 석 달 동안 통치하면 주의 눈앞에서 악한 것을 행하였더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왜 두 문장의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정확이 아시는 분만 답변해 주셨으면 합니다.
2013-04-24 12:26:17 | 김기덕
안녕하세요?
본 사이트 안의 정보들이 늘어나면서 상세한 기사 검색에 대한 필요가 있어서
현재 사이트의 검색 기능을 강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구글 검색기를 우측 상단에 넣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사이트 안의 모든 기사가 구글처럼 검색되어 올라올 것입니다.
완성이 되는 대로 공지하겠습니다.
샬롬
2013-04-22 11:09:35 | 관리자
역사적 전천년주의자들이 교회가 이스라엘의 역할을 대체했다는 '대체신학'의 시작과 과정과 현재를 알고 싶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절--- '해를 입은 여자를' 이스라엘로 해석하지 않고 '교회'로 해석합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대체신학에 대해서 자료를 부탁합니다.
2013-04-20 12:56:43 | 조양호
주전 800년대이던 먼 옛날, 북왕국 이스라엘은 아합 왕과 악녀 이세벨의 치하에서 영적으로 최악의 막장으로 치달았고, 국내에 이제 ‘주’(여호와)의 대언자란 완전히 씨가 마르지 않았나 여겨지고 있었다. 게다가 수년간 절망적인 기근까지 겪으면서 국가는 가히 멘붕 직전이었다.
바로 이때 엘리야라는 걸출한 대언자가 나타나서 각종 이적들을 행했으며, 일당백도 아닌 수백 명의 우상· 거짓 대언자들을 갈멜 산에서 “떡실신”시켰다. (아니, 사실은 기근 자체부터가 엘리야가 동족의 영적 각성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 사주한 일이기도 하다. 약 5:17 참고)
그는 엘리사를 후계자로 남긴 뒤 회오리바람을 타고 혼자 홀연히 승천했다.엘리야의 승천 소식은 대언자 업계(?) 내부뿐만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 전체에서 큰 이야깃거리가 되었음이 분명하다.
그 후 엘리사가 사역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일이다. 그는 벧엘로 가던 길이었는데 수십~수백 명의 어린아이들이 도시에서 떼거지로 몰려와서 엘리사에게 야유를 퍼부었다. 성경에는 “너 대머리여, 올라가라”라고 점잖게 기록되어 있지만, 그 뉘앙스는 ‘올라가라’가 아니라 ‘꺼져라’에 가까웠을 것이다.
이건 엘리야의 승천에 대해 빈정대면서 “당신이 그 이름도 유명한 엘리사냐? 네 스승이 실종이나 돌연사가 아니라 승천했다고 그러는데, 그럼 너도 한번 올라갈 테면 올라가 보시지(그리고 영영 사라져 버리지?) ㅋㅋㅋ” 정도의 뉘앙스이다. 엘리사가 진짜로 대머리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이런 악담에 엘리사는 의분하여 아이들에게 ‘주’의 이름으로 저주를 퍼부었다. 이에 대해서는 어쩌면 왕하 1:10, 눅 9:54의 심상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이 녀석들, 감히 하나님의 행적을 모독하다니. 네놈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숲에서 커다란 암곰 두 마리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그 아이들 중 무려 42명를 붙잡아 사지를 찢어 분질러 놓고 사망 아니면 중상을 입혔다. 주변은 피바다로 변하고 아이들의 비명과 신음 소리에 아비규환이 됐을 거라고 상상할 수 있다. 엘리사의 저주 한 마디에, 사상자 수로만 따지면 1994년의 성수대교 붕괴 사고와 비슷한 급의 재앙이 터졌다(사상자 49명, 그 중 32명 사망).
곰은 성경에서 어떤 이미지로 묘사되는 동물인가?그 당시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존중하지 않은 개인 1인을 동물의 공격으로 벌하실 때는 사자가 주로 동원되는 편이었다. (왕상 13:24와 왕상 20:36가 대표적인 예) 그러나 사자가 아니라 곰의 직접적인 ‘어택’이 성경에 기록된 건 저 장면이 유일하다.
성경은 사자와 곰을 거의 같은 레벨로 인간과 가축에 해를 끼치는 무서운 맹수로 인정한다. 이 점에 대해서는 다윗의 말(삼상 17:34-37)부터 시작해서 잠 28:15, 애 3:10, 암 5:19를 보면 되겠다.거기에다 성경은 특별히 새끼를 빼앗긴 암곰의 전투력에 대해 이례적으로 주목하는 편이다(잠 17:12, 삼하 17:8, 호 13:8). 그 전투력이 현장에서 저런 엄청난 살상력으로 드러난 게 아닐까 싶다.
사상자만 42명이었을 정도이면 그때 엘리사가 얼마나 유명인사였으며, 아이들이 도대체 얼마나 많이 떼거지로 엘리사에게 몰려들었을지부터 상상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사람들로 바글바글한 비좁은 장소에서 엘리사가 코너에 몰려 있었고 곰이 군중의 뒤를 아무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덮쳤다면 그 사람들은 미처 달아나지도 못하고 몰살당하는 게 가능은 했겠다.
킹 제임스 성경은 이들이 어린 아이들(little children)이었다고 말한다. 즉, 시쳇말로 ‘초글링 개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는 소리이다. 요한일서의 마지막 구절에 나오는 수신 대상도 little children이고, 예수님께서 내게 오는 걸 막지 말라고 하신 대상도 동일하게 little children이다.
그러나 성경은 그 사랑스러운 어린아이라 해도 어떤 배경에서 자라느냐에 따라서 벌써부터 저렇게 징그럽고 표독스럽고 못돼먹게 변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엘리야와 엘리사를 싸잡아서 아무렇지도 않게 신성모독적으로 조롱할 정도였으면, 그 당시에 ‘주 하나님’에 대한 영적 권위가 얼마나 밑바닥에 곤두박질쳐 있었겠는지도 생각할 수 있다. 오늘날의 개독안티들을 뺨치는 수준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엘리사의 저주에 응답하셔서 일벌백계를 내린 것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그런데 현대의 영어 성경 역본은 하나님께서 곰을 시켜서 천진난만한 어린아이들을 끔찍하게 죽였을 거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는지 표현을 교묘하게 바꿨다. 딱 초글링 급인 아동 대신, 최소한 청소년이나 청년 정도는 되는 lad, youth라는 표현을 쓰고, tear도 maul로 바꿔서 표현의 수위를 크게 낮췄다. 사지를 완전히 찢고 분지르는 치명상 대신, 그냥 생명에 지장이 없는 정도의 타박상· 골절상만 입히는 느낌이 든다.
행위 구원을 조장한다거나 예수님의 ‘피’를 삭제하거나 지옥을 삭제하는 것 같은 교리적인 변개에 비해 심각성이 덜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 다뤄질 뿐이지, 사실 성경 변개 내역 중에는 너무 잔인해 보이는 부분을 제멋대로 완화한 것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대상 20:3이다. 다윗이 이방 민족들을 연장으로 잔인하게 처형했다는 걸 받아들일 수가 없었는지, 그 연장으로 강제 노역을 시켰다고 말을 완전히 바꾼 것이다.
하긴, 성경 변개자들의 심정이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다. 그들은 인본주의 박애주의 정신이 너무 투철한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들더러 가나안 민족들을 전부 학살하고 진멸하라는 명령조차도 하나님의 야만성과 잔인성이 만천하에 드러난 면모로 보인다. 성경을 비판하는 불신자들 앞에서 차마 말을 꺼낼 수 없는 흑역사인 것이다. 하물며 다윗이나 엘리사 같은 우리 진영 ‘아군’이 이교도들을 톱으로 잘라 죽이고, 어린애들을 사지를 찢어 죽였다니, 이 어찌 납득이 되겠는가?
그래서 주 하나님의 대외 이미지를 개선하고 보정해야겠다는 충정이 지나친 나머지 단어 뜻을 변개하고 번역까지 변개한 게 아닐까 싶다.이 글의 주제가 성경 변개 쪽은 아니니, 이 주제에 대해 더 자세히 다루지는 않겠다. 다만, 하나님의 성품을 제대로 알고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라면, 그렇게 제멋대로 변개되고 윤색된 성경 역본으로부터 오히려 더 답답함과 안타까움과 불쾌함을 응당 느끼리라 본인은 생각한다.
성경에서 비교적 충격적이고 마이너한 에피소드에 속하는 왕하 2:23-24 하나만 갖고도 얘기가 꽤 길어졌다.모세가 아들들에게 할례를 안 했다가 하나님께 살해당할 뻔한 이야기,자기를 때리라는 대언자의 요청을 거부했다가 사자의 공격을 받고 죽은 사람 이야기,예수님의 체포 현장에서 아마포 한 장만 달랑 두르고 그분 뒤를 따르다가 아마포를 버리고 줄행랑을 친 청년 이야기 등,
성경에는 이런 시시콜콜한 게 왜 기록되었을까 싶은 이야기도 많이 있다.철도로 치면 시골 간이역 같은 짤막한 이야기들도 다 인간에게 필요하니까 하나님께서 기록으로 남겨 주셨을 것이다.
그것이 우리에게 문자적으로 당장 적용 가능한 교리를 가르치지는 않을 것이다.그러나 그렇다 해도 이런 이야기에 대한 묵상을 통해서도 적지 않은 유익과 교훈을 얻었다는 간증이 많이 나눠졌으면 좋겠다.
* 여담이지만 현행 맞춤법에 따르면 she bear는 ‘암콤’이 아니라 ‘암곰’이 바른 표기이다. 그런데 개역, 공동, 표준새번역 등 1990년대에 나온 거의 모든 한국어 성경들은 개역성경의 영향을 받았는지 ‘암콤’을 답습하고 있다. ‘아니요/아니오’만큼이나 성경이 미묘하게 비표준어를 사용하고 있는 예인 것 같다. 흠정역은 진작부터 바르게 ‘암곰’을 쓰고 있다.
2013-04-19 12:42:00 | 김용묵
동성애 어디까지 왔는가!
동성결혼 합법화의 시작 : 1969년 수백 명의 동성애자 지지자들이 '스톤월 인'(Stonewall Inn) 앞에서 동성결혼의 합법화를 외치면서 가두시위를 가지면서 처음 동성결혼의 합법화가 시작되었다.
동성경혼이 법적인정 : 세계적으로 동성 결혼이 법적으로 처음 인정된 것은 2001년의 일이며 올해로 만 11년째다.
처음 동성결혼 허용한 나라 : 네덜란드
세계 최초 여성 대통령, 최초의 동성애 여성 총리가 선출된 나라 : 아이슬란드
벨기에 : 2003년 동성결혼 허용
스페인 : 2005녀 동성결혼 허용
캐나다 : 2005년 동성결혼 허용
남아프리카공화국 : 2006년 동성결혼 허용
노르웨이 : 2009년 동성결혼 허용
스웨된 : 2009년 동성결혼 허용
포르투칼 : 2010년 동성결혼 허용
아이슬란드 : 2010년 동성결혼 허용
아르헨티나 : 2010년 동성결혼 허용
2013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10개국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했으며 20여개의 국가는 시민결합의 형태로 동성 간 결합을 인정하고 있다. 중남미에서도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프랑스 : 프랑수아 올랑드의 프랑스 사회당 정부는 대선기간 선거 공약으로 내건 동성결혼 합법화를 추진 중이다. ‘모두를 위한 결혼’이라는 이름의 동성결혼 허용법안은 2013년 2월12일 하원을 통과했으며, 올 4월 상원의 법안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 법안은 동성애자에게도 현재의 결혼제도를 적용해 동성애자들의 결혼과 동성애자 부부의 자녀 입양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국 :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이 찬성 400명, 반대 175명으로 영국 하원을 통과했다. 상원 논의를 앞두고 있다. 영국은 보수당인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동성결혼 합법화를 추진 중이다. 자유민주당과 야당인 노동당도 이 법안을 지지하고 있다.
영국의 동성결혼 허용법안은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적용된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는 동성 커플도 부부로 법적 관계를 바꿀 수 있게 되고, 동성 커플에 대한 종교시설에서의 결혼 예식이 허용된다.
네덜란드 : 1995년 동성 결혼이 사회 이슈로 부상하면서 국회에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뤘다. 이후 6년간 공개적인 논의 과정을 거쳐 2000년 12월 19일 동성결혼 허용 법안이 상원을 통과했고 이듬해인 2001년 4월 1일부터 동성 결혼이 허용됐다.
덴마크 : 1989년 처음으로 시행된 시민적 결합이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동성 커플을 법적으로는 허용하지 않으면서도 실질적으로 부부로 인정하는 제도이다.
독일 : 시민적 결합이라는 제도를 시행
오스트리아 :시민적 결합이라는 제도를 시행
스위스 : 시민적 결합이라는 제도를 시행
스페인 : 동성결혼 합법화
아르헨티나 : 동성결혼 합법화
그밖의 동성결혼 합법화 논의중인 아일랜드, 우루과이, 칠레, 브라질
미국 : 미국 오바마 행정부가 캘리포니아주의 동성결혼 금지법이 위헌이라는 입장을 공식 표명
버락 오바마 대통령 : 이달 초 동성 결혼 금지 법안은 위헌이라는 의견서를 전달하였다
클린턴 전 국무장관 (힐러리) : 동성결혼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매사추세츠, 코네티컷, 아이오와 등 9개 주에서는 동성결혼을 법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13개 주가 오바마 행정부와 마찬가지로 대법원에 동성결혼 합법화를 지지하는 의견서를 제출하였다
브라질에서는 2012년 1월 알라고아스주를 시작으로 동성결혼 등록을 받는 주가 7곳으로 늘었고, 다른 지역에서도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주에서의 동성결혼을 법적 혼인으로 인정하고 있다. 이스라엘도 현재 자국 내의 동성결혼은 인정하지 않지만 해외에서 올린 동성결혼은 인정하고 있다.
동성결혼 부결 시킨 나라 : 호주 , 이슬람 국가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아프가니스탄, 수단)
(이슬람권 국가 : 동성애나 동성애자의 동거를 처벌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적발될 경우 최고 사형까지 판결하며 다수의 중동 국가에서 중범죄로 다루고 있다.)로마카톨릭 교황 : 1534년 예수회 창립 이후 최초로 예수회(Jesuits)에서 교황이 나왔다. (이번에 선출된 교황은 낙태와 안락사에 대해 강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2010년 아르헨티나 정부가 동성간 결혼을 허용하려고 할때 반대운동을 벌였다고 하나 동성애에 대해서는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인정하며 동성애자들이 부당하게 차별 받아서는 안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유엔 인권이사회 :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포함한 한국 정부의 인권상황 개선 의견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한국정부 :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각국의 요구에 대해 한국 정부가 국제무대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입법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민주당, 민통당을 중심으로 입법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채택된 사항은 이행에 강제성은 없다. 하지만 한국 국제무대에서 올해 임기가 시작된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이다. 한국은 2017년 다시 점검을 받는다. 차별금지법 제정은 지난해 정부가 세운 5개년 단위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에도 포함돼 있다.
▲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란? 성별, 장애, 병력, 나이, 학력, 종교, 사상, 성적 지향, 인종, 피부색, 언어, 출신 지역, 용모 등 신체조건, 혼인여부 등을 이유로 한 차별을 정치·경제·사회·문화적으로 금지하고, 불합리한 차별로 인한 피해자의 구제 조치를 규정한 법. 현재는 장애인, 성별 등 각각의 차별마다 법을 따로 두고 있는데, 이를 포괄적으로 담는다는 뜻이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경우에 나타날 결과 1. 동성애를 이성애와 동등한 정상적인 성적 성향으로 인정해야 한다. 2. 교회와 기독교 관련교육기관에서는 목사나 교사를 채용할 때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임용이나 승진에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되고, 또 해임시켜서도 안된다. 그렇게 할 경우에 법적 소송에 들어가게 되고, 이 소송에서 교회와 기독교 관련교육기관이 패소하게 되어 있다. 3. 교회와 기독교 관련교육기관에서는 동성애를 윤리적으로 비판하는 설교나 교육을 실시할 수 없다. 이와같은 설교나 교육을 실시할 경우 법적인 제재를 받게 된다. 4. 동성애결혼허용법이나 동성애 부부자녀입양지원법 등이 결국 모두 허용된다.
동성애에 대한 성경말씀 (댓글로 작성된 성경구절을 제시합니다.)
A.누가복음 17장 26-30절 26 노아의 날들에 이루어진 것 같이 사람의 [아들]의 날들에도 그러하리라. 27 노아가 방주로 들어가던 날까지 그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였느니라. 28 마찬가지로 롯의 날들에도 그와 같았으니 그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건축하였으되 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바로 그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 오듯 내려 그들을 다 멸하였느니라. 30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같으리라. B.로마서 1장26-27,32절 26 이러한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런 애정에 내주셨으니 이는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본래대로 쓸 것을 본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라. 27 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 쓰는 것을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 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 짓을 행함으로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느니라. 32 그들이 이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알고도 같은 일들을 행할 뿐 아니라 그런 일들 행하는 자들을 기뻐하느니라. C.고린도전서 6장9절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자나 간음하는 자나 여성화된 남자나 남자와 더불어 자신을 욕되게 하는 남자나 D.디모데전서 1장10절 10 음행을 일삼는 자와 남자와 더불어 자기를 더럽히는 자와 사람을 납치하는 자와 거짓말하는 자와 위증하는 자와 그밖에 무엇이든지 건전한 교리에 역행하는 것 때문이니라 E.고린도전서 6장 18-20절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행하는 모든 죄는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짓느니라. 19 도대체 무슨 말이냐? 너희 몸이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받은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 20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정동수 목사님 설교의 서두 일부
예수님의 말씀: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때는 노아의 때와 롯의 때와 똑같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롯의 때의 특징 : 동성애의 만연으로 인해서 온 도시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멸망에 이르는 것
말세의 특징 :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들이 극성을 부리는 때, 하나님의 형상을 망가뜨리려고 마귀와 마귀들과 마귀를 추종하는 자들이 극성을 부리는 때다.
유일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존재로 사람을 만드셨는데 마귀가 하고자 하는 일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존엄성을 잃고 개나 돼지처럼 밑바닥으로 떨어지게 만드는 일이다. 그것중에 하나가 결혼제도의 파괴인데 이 결혼제도 파괴의 가장 극심한 죄악이 하나님 보실때 동성애입니다.
레위기와 신명기를 통해서 하나님은 동성애를 하는 사람은 죽여야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이 인간의 존엄성을 잃게되고 개나 돼지 보다 못한 일들을 할때 그 사람은 차라리 죽는 것이 났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있는 이 사람을 사람이 직접 복사해 낼려고 하는, 복제해 낼려고 하는 이와같은 시도들을 공공연하게 암암리에 저지르고 있다. 이것이 말세의 특징입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2012년 5월20일 설교말씀 말세의 징조:동성애(mms://vod.cbck.org/dsjung/cbck/preaching/20120520.wmv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312&page=3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
세계 최초로 유전자 변형 인간이 만들어졌다
세계 최초로 유전자 변형 인간이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지난 밤(2013년 3월 11일) 밝혀졌다.
미국 안에서 여러 실험을 통해 30명의 건강한 아이들이 태어났다는 사실이 격렬한 윤리적인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 이 아이들 중 둘은, 세 부모의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15명의 아이들이 뉴저지에 있는 the Institute for Reproductive Medicine and Science of St Barnabas에서 실시한 실험 프로그램에 의해 지난 3년 동안 태어났다. 이 아이들은 임신에 문제가 있는 여성들에게서 태어났는데, 이들의 난자는 수정되기 전에 임신이 가능하도록 여성 지원자의 일부 유전자가 첨가되었다.
한 살이 된 두 아이의 유전 정보를 분석해 본 결과 한 아이가 한 명의 남자와 두 명의 여성 유전자를 물려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아이가 다른 유전자가 첨가된 (새로운) 유전구조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은 장차 이 아이가 자신의 후손에게도 이 유전자를 물려줄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인간의 유전구조를 변형하는 것 - 이를 통해 우리의 종족(인간)을 진화시킨다는 생각은 대부분의 과학자들로부터 금기시되는 기술이다. 유전학자들은 언젠가 이런 기술이 인간의 특정 능력 - 육체적 힘이나 지적 능력 - 을 강화시킨 새로운 종족의 탄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로 인해 우려하고 있다.
공장에서 제품을 찍어내듯 소비자( 부모 혹은 정부)가 원하는 아이를 선택해서 만들어내는 세상이 올 수 있다는 뜻이다.
2013-04-12 23:33:17 | 노영기
666에 관한 내용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만 좋은 자료입니다.
계시록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충합니다.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오는 여자와 사내아이와 용은
로마카톨릭은 여자는 성모 마리아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을 말합니다.
장로교를 비롯한 개신교들은 일반적으로 여자는 교회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으로 해석합니다.
침례교를 비롯한 우리 독립침례교회는 여자는 이스라엘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으로 해석합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여자는 이스라엘 입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7절 : 용이 여자에게 진노하여 여자의 씨 중에서 남은 자들 곧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진 자들과 전쟁을 하려고 가니라
교회는 환란전 휴거가 되므로 대환란 후 3년반의 기간에 적용되는 17절은 교회가 아니라 예수님께로 돌리킨 이스라엘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은 이땅에 오셨을때 유대인으로 이스라엘 가운데 오셨습니다.
물론 이방인에 속한 무늬만 개신교인 사람들이 환난성도로 돌아오고 세상의 돌아가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환란성도, 이스라엘의 144,000명의 왕국선포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많은 민족들이 환란성도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이 있습니다.(교회의 휴거이후에도 환란가운데 돌이키는 성도 즉 환란성도(이삭줍기)는 있다)
요한계시록 17장에 나오는 음녀와 짐승은
음녀는 적그리스도의 종교시스템(바빌론 종교체제)입니다.
요한계시록 17장 5절 :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로마카톨릭은 앞으로 종교통합을 이끄는 주체세력입니다.그러나 결국 18장에 나와있는데로 큰 바빌론인 로마카톨릭이 메인이 되어 통합된 단일종교체제가 무너지는 일이 생깁니다.
동영상에서 로마카톨릭을 '적그리스도 = 666' 로 보는데 음녀는 로마카톨릭이 메인이 되어 통합된 단일종교체제 이며 음녀와 적그리스도는 다릅니다. 쓸모가 없어지게 되면 거짓 종교체제(바빌론 종교체제)는 적그리스도의 정치체제에 의해 제거됩니다.
바다에서 올라온 첫째짐승 = 적그리스도, 땅에서 올라온 둘째짐승은 첫째짐승을 위해서 일합니다 = 첫째 짐승앞에서 첫째 짐승의 모든 권능을 행사하고 또 땅과 그 안에 거하는 자들을 속이며 첫째 짐승을 경배하게 합니다.
용에게서 권능을 받은 짐승은 요한계시록 14장 18절에 언급된 대로 어떤 사람이라는 것이며 그의 수(복수 개념이 아님, 단수)가 666 이라고 합니다. 짐승은 로마로 표현되는 범위안에서의 바빌론의 정치체제로 볼수 있으며 또는 그 가운데 등장하는 인물로 볼 수있다.
용은 사탄, 바다에서 올라온 첫째 짐승은 적그리스도, 땅에서 올라온 둘째짐승은 거짓대언자
요한계시록 14장 18절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볼찌니라. 그것은 어떤 사람의 수요 ,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참고자료 : 요한 계시록 28강해, 요한계시록 32강해, 요한계시록33강해
http://www.keepbible.com/bbs/link.html?board_table=04_04&write_id=39&no=1&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
http://www.keepbible.com/bbs/link.html?board_table=04_04&write_id=44&no=1&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
http://www.keepbible.com/bbs/link.html?board_table=04_04&write_id=44&no=1&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
* 동영상의 정확한 출처는 모릅니다. 위 동영상에 한해서만 자료로써 객관적인 판단을 가져봅니다.
2013-04-08 19:21:34 | 노영기
최근에 한글 흠정역 킹제임스 성경을 읽으면서
한글로 애매한 부분이 있으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성경을 읽다보니
좀 더 제 자신이 영어에 대한 지식과 실력을 갖추면 좋겠다라는 소망이 생기게 됩니다.
성경의 의미에 대해서도 더 명확하게 이해하게 될 거구요
또한 keepbible.com에 올라오면 영어원문 자료들도 수월하게 읽고 싶구요 ㅋ
여기에 더해서 영어 대화 능력도 갖출 수 있는 방법을
형제님들께서 제안해주신다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형제님들 간곡히 부탁합니다. ^^
2013-04-06 10:06:53 | 김명수
안녕하세요?
로마 카톨릭 교회의 어거스틴 신학에서 출발한 칼빈주의는 교묘하게 성경을 왜곡하여 많은 사람을 쓰러뜨립니다.
www.wayoflife.org의 데이빗 클라우드 형제가 칼빈주의에 대해 분석한 글을 올립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 역시 어느 분이 우리말로 번역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
로 가셔서 Reformed theology 부분에 가면 주옥 같은 글들이 있습니다.
참조하기 바랍니다.
샬롬
2013-04-03 11:51:0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