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의 아들(창10:6).
그의 후손들은 구스와 룻과 함께 이집트의 군대에서 섬기며 또 곡의 군대의 일부로서 섬기는 것으로 언급된다(렘46:9; 겔27:10; 30:5; 38:5; 나3:9). 이런 구절에서 붓은 리비아로 번역되었다. 리비아 참조.
2009-07-18 16:00:35 | 관리자
민19:1-10에 명확하게 묘사된 것 같이 붉은 암송아지는 민족적인 죄악들로 인한 속죄 희생물로 바쳐졌으며 이는 그리스도께서 죄로 인하여 참된 희생 예물이 되신 것을 보여 준다(히9:13-14).
2009-07-18 16:00:11 | 관리자
불과 유황이 타는 최종 지옥(계19:20; 21:8). 지하 세계 선도 참조(81).
“그들을 속인 마귀가 불과 유황 호수에 곧 그 짐승과 거짓 대언자가 있는 곳에 던져져서 영원무궁토록 밤낮으로 고통을 받으리라”(계20:10). 사망과 지옥도 불 호수에 던져지고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다 불 호수에 던져져서 영원토록 불에 잠겨 불 침례를 받는다(계20:14-15; 참조 마3:11-12). 지옥 참조.
2009-07-18 15:59:49 | 관리자
침례 참조
2009-07-18 15:59:13 | 관리자
하나님의 증언을 믿지 않는 것.
이것은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며 따라서 중대한 형벌을 초래하는 큰 죄이다. 불신은 부패하고 죄 많은 사람이 종종 빠져드는 죄인데 그 까닭은 어느 누구라도 불신의 죄가 없다면 하나님의 말씀의 충만한 증거를 거부할 수 없기 때문이다(시14:1). 특별히 하나님이 예비해 주신 그리스도를 불신하는 것은 말로 할 수 없는 죄이며 구원받기를 거부하는 그 사람을 확실히 정죄로 이끄는 도구이다(요5:18; 요일5:10).
2009-07-18 15:58:51 | 관리자
정당하지 못한 것.
이 말은 공평한 것(equity)의 반대로서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르는 불법 행위를 가리킨다(욥13:23; 딛2:14). 특히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고 자기의 업적을 자랑하는 자들을 가리켜 ‘불법을 행하는 자’라고 책망하셨다(마7:23). 이 말은 살후2:7에서 적그리스도와 연관되어 사용되었다.
2009-07-18 15:58:23 | 관리자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생활을 하며 하나님께 불평할 때 하나님께서 벌로서 보내신 것(민21:6).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놋으로 불 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아 뱀에 물린 사람이 그것을 쳐다보게 함으로 백성을 구했다. 뱀, 느후스탄 참조.
2009-07-18 15:57:52 | 관리자
I. 아시리아의 왕.
그는 니므롯 이후에 성경에서 처음으로 아시리아가 언급될 때 나오는 왕이다. 그는 므나헴의 통치 때에 이스라엘을 침공하였으나 은 1,000달란트를 받고 돌아갔다(왕하15:19-20; 대상5:26).
II. 사66:19에 나오는 지역. 이곳은 유대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룻과 함께 언급된다.
2009-07-18 15:57:24 | 관리자
성경에서 불은 불타는 떨기나무와 시내 산 등에서 보듯이 종종 주님의 임재와 연관되어 있다(출3:2; 13:21; 19:18). 우리 주님의 재림은 불꽃 속에서 이루어질 것이다(살후1:7). 신약성경에서 불은 예수님의 정결하게 하시는 사역과 연관이 있다(마3:12). 구약시대에 하나님은 하늘에서 불을 보내 희생물을 태움으로써 자신이 그것을 받아들이셨음을 보여 주셨다: 아벨(창4:4), 아브라함(창15:17), 마노아(삿13:19-20), 엘리야(왕상18:38), 성막과 성전의 봉헌 때(레9:24; 대하7:1). 성전의 거룩한 불은 제사장들이 특별하게 관리했다(사31:9). 고대 이교도들은 불을 숭배하고 자녀들을 불 사이로 지나게 하여 몰렉에게 바쳤다(왕하17:17; 렘7:31; 겔16:21; 23:37). 유대인들은 음식 하는 것 외에는 거의 불을 필요로 하지 않았으며 일반적인 화로 외에도 숯불을 사용하여 집안을 따뜻하게 했다(렘36:22-23). 그들은 안식일에 불을 지필 수 없었고(출35:3) 필요한 경우에는 이방인 종들을 사용하여 그 일을 하게 했다.
이 땅은 궁극적으로 불에 의해 소멸될 것이다(벧후3:7).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지진과 화산 폭발 등은 땅이 불로 소멸될 것을 보여 주는 경고이다.
2009-07-18 15:56:58 | 관리자
향을 피움.
2009-07-18 15:56:30 | 관리자
이것은 원래 파당을 뜻하며 이단 파당 등으로 번역되기도 하였다.
신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거기 속한 사람이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를 보여 주지 않았다(행5:17; 15:5). 유대인들 사이에는 실행과 의견 등으로 인해 네 부류의 분파가 있었다: 바리새파, 사두개파, 에세네파, 헤롯 당원 등. 처음에 기독교는 유대교의 한 분파로 생각되었고 그래서 바울을 고소하던 더둘로는 바울이 나사렛 종파(혹은 파당)의 우두머리라고 벨릭스에게 고소하였다(행24:5). 또한 바울이 로마에 도착하자 그곳의 유대인들은 그에게 “이 종파로 말하건대 그것이 어디에서나 비방을 받는 줄 우리가 안다.”고 말하였다(행28:22). 이단 파당 참조.
2009-07-18 15:55:50 | 관리자
이것은 원래 ‘찢어지는 것’을 뜻하며 신약성경에서는 기독교회 안에서 논쟁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분열을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외적으로 교회가 분열되는 것을 뜻하지는 않았다(고전1:10-12; 12:25-26). 이런 죄는 그리스도인의 사랑을 배격하며 기독교의 본질을 부수는 것으로서 소수와 다수 모두가 책임을 져야 했다(요17:21; 롬12:4-21).
2009-07-18 15:55:20 | 관리자
아랫사람에게 내리는 명령.
2009-07-18 15:53:14 | 관리자
성별과 성화에 근거한 성경적 분리는 매우 중요한 교리이다.
원래 성별은 세속적이고 죄 많은 것에서 분리하여 거룩한 것을 지향하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성별은 거룩하신 하나님이 필연적으로 요구하는 것으로 아주 고상한 개념이며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자들은 반드시 이 의무를 수행하여야 한다(고후6:14-18). 그러므로 모든 성도는 자신을 온전히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라는 성경의 명령에 순종해야 한다(살전1:9-10; 요이9-11). 사람이 자신을 영적으로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더러운 악에서 떠나 분리하는 수밖에 없다(고후6:17). 따라서 모든 성도들은 세속성과 현대주의, 신복음주의, 은사주의, 부도덕, 종교통합, 각종 타협, 그리고 교회 내의 무질서한 형제들로부터 자신을 분리해야 한다(살후3:6-15; 딤전6:3-5; 롬16:17).
거룩함, 성별, 성화 참조.
2009-07-18 15:52:53 | 관리자
고통스런 성격을 가진 극렬한 감정.
이것은 의로움의 표현으로 일어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성경은 이것을 큰 죄로 규정한다(마5:22; 엡4:31; 골3:8). 정당한 경우에도 우리는 화를 내게 만든 장본인의 마음의 상태와 그 사건에 대한 사정, 화로 인한 나쁜 결과, 복음 선포의 장애, 다른 사람들을 용서해야 하는 의무, 하나님의 요구 등을 잘 고려해서 화를 누그러뜨려야 한다(마6:15).
2009-07-18 15:52:18 | 관리자
몹시 분하게 여김.
2009-07-18 15:51:45 | 관리자
동쪽 참조. 성경에서 바빌론과 아시리아 사람들은 북쪽에서 오는 것으로 묘사되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사막을 피하기 위해 북쪽의 길을 타고 내려와 이스라엘을 공격했기 때문이다(렘1:14; 46:6, 24; 습2:13). 욥은 좋은 날씨가 북쪽에서 온다고 하였는데(욥37:22) 이 말은 지금도 시리아와 아라비아에서 잘 맞는다.
2009-07-18 15:49:50 | 관리자
성경은 적어도 세 종류의 부활을 말한다.
I. 몸의 부활:
사람이 죽는다 해도 사람의 영은 죽지 않고 그 영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무덤에 들어가는 것은 몸뿐이며 따라서 무덤에서 나올 수 있는 것도 몸뿐이다. 예수님은 무덤으로부터의 몸의 부활에 대해 명쾌하고도 뚜렷한 가르침을 주셨다. “이 말에 놀라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모든 자들이 그의 음성을 듣고 나올 때가 오고 있나니 선을 행한 자들은 생명의 부활로, 악을 행한 자들은 정죄의 부활로 나오리라”(요5:28-29). 여기에서 예수님께서는 의로운 자들과 사악한 자들의 부활을 가르치며 사도 바울도 동일한 것 즉 의로운 자들의 부활과 불의한 자의 부활을 가르쳤다(행24:15). 이런 말씀이 ‘육체적 죽음’과 ‘육체적 부활’을 의미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왜냐하면 바울이 설교하고 있는 대상은 사람의 몸이지 영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의로운 자들과 사악한 자들이 동시에 부활할 것으로 믿지만 요한계시록은 의로운 자들이 사악한 자들보다 먼저 부활하며 이 두 부류의 부활 사이에 약 1000년의 기간이 있음을 보여 준다. “그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되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끝날 때까지 다시 살지 못하였더라. 이것은 첫째 부활이라”(계20:4-5). 성경의 부활 선도 참조(82).
죽은 자들이 서로 다른 그룹으로 시간의 간격을 두고 부활하는 것은 고전15:23-24에 묘사되어 있다. “그러나 각 사람이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그분께 속한 사람들이라. 그때에 끝이 오리니” 바울은 여기에서 분명하게 부활의 순서를 부여하고 있다.
첫째 부활에도 세 그룹(혹은 단계)이 있으며 예수님의 부활시 부활한 사람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부활은 ‘첫 열매’이고 의로운 자들의 부활은 ‘수확’이며 7년 환난기에 죽었다가 부활하는 성도들의 부활은 ‘이삭줍기’이다. 구약 시대의 성도들 역시 7년 환난기의 한 부분에서 부활할 것이다(사26:19: 단12:13).
한편 ‘죽은 자들로부터의 부활’은 이미 한 차례 있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죽고 부활하실 때 “땅이 진동하며 바위들이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니 잠든 성도들의 많은 몸이 일어나 그분의 부활 후에 무덤 밖으로 나와서 거룩한 도시로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였다”(마27:51-53). 예루살렘에 들어갔던 이 사람들은 예수님과 함께 첫 열매를 이루었고 지금 그분과 함께 부활한 몸으로 영광 중에 있다.
지금의 사람의 몸은 하늘에서 존재할 수 없으며 따라서 변화가 있어야 하고 이 변화는 부활에 의해 이루어진다. “그것은 썩는 것 가운데 뿌려지고 썩지 않는 것 가운데 일으켜지며 수치 가운데 뿌려지고 영광 가운데 일으켜지며 연약함 가운데 뿌려지고 권능 가운데 일으켜지며 본성에 속한 몸으로 뿌려지고 영에 속한 몸으로 일으켜지느니라”(고전15:42-44). 이 구절은 결코 부활한 몸이 어떠한 실체도 소유하지 못할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실 형체와 실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영의 몸의 기능을 소유한 몸이란 생각해 볼 수도 없다.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몸은 우리의 부활한 몸이 어떠하리라는 것을 보여 주는 본보기이다. 그분의 몸이 썩음을 보지 않고 무덤에 누우셨던 것과 똑같은 몸으로 일어났음은 확실한 사실이지만 부활한 몸의 특성은 달랐다. 그 몸은 닫힌 문을 통과할 수 있었고 의지대로 나타났다가 사라질 수 있었다. 그분의 몸은 살과 뼈는 가졌지만 피는 없었다(눅24:39-43).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부활한 몸은 가시적인 형태와 모양을 지니고 살과 뼈로 된 골격을 갖출 것이다.
II. 민족적 부활:
이 부활은 1948년까지 민족적으로 죽어서 여러 민족의 무덤 속에 매장되어 있다가 다시 살아나 자기들의 본토로 돌아가게 된 이스라엘에 대한 것이다(겔37:1-14).
III. 영적 부활:
이 부활은 영적으로 범법과 죄들 가운데서 죽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된다(엡2:1-6; 5:14; 참조 롬6:11). 이것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부활로서 계속해서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다. 한 영혼이 다시 태어나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넘어가는 일이 생기고 이것은 ‘영적 부활’이라 할 수 있다(요5:24).
2009-07-18 15:49:22 | 관리자
히브리 사람들은 이집트를 떠나 광야 생활을 하면서 자신들이 이집트에서 먹던 부추를 먹지 못하게 되었다고 모세와 하나님을 향해 원망하였다(민11:5).
2009-07-18 15:48:25 | 관리자
재물이 많고 넉넉함.
2009-07-18 15:47:5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