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형제님께서 잘 설명해주셔서 저도 배움을 얻게 되었습니다.
정리하자면 성경에서 '혼'은 인격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네요.
하나님은 영이시지만, 때로는 인간과의 관계에서 당신의 인격적인 차원에서 혼의 요소인 의지를 나타낼 때 자신을 혼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레26:30에서도 그렇구요.
2015-02-12 11:09:25 | 김상진
너무나 반가운 소식입니다.
동탄은 유흥가가 넘쳐난 곳이어서 바른 교리로 교회가 세워졌으면 했는데 참으로 다행이라고 여겨집니다.
그 도시는 화이트컬러가 많은 곳이라서 교육에 대한 열의가 매우 높은 곳입니다. 그래서 학원은 말할 것고 없고 교회들까지 학원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말씀을 가장한 교육사업이 만연한 곳입니다. 그 도시에 있는 수많은 교회들도 갈수록 순수성을 잃어버리고 있구요!
베다니침례교회가 그 도시의 혼들을 하나님께 잘 인도하는 그런 귀한 교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2015-02-12 10:38:29 | 김상진
이렇게 격려해주시고 축복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 감사하고 힘이 납니다.^^
2015-02-11 00:10:44 | 라영석
형제님 평안하신지요?^^
궁금하신 것을 물어보시는 데 염치 불고하실 것은 전혀 없습니다. ㅎ
그런데 이야기해 주신대로 해당 내용은 자료를 찾아보는 것으로는 답을 찾을 수 없네요.
저도 답을 찾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조금 기다리시면서 다른 분들의 답을 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02-10 19:33:16 | 김대용
날마다 하나님아버지의 은혜가 사랑침례교회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문안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조직신학 39번째 강의 '창조'에서 다윈을 왜 '현대 동성애학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인가요?
제가 아무리 인터넷과 자료를 찾아봐도 알길이 없어서 염치불구하고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2015-02-10 18:57:10 | 김건
좋은 소식이네요..
베다니침례교회에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함께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2015-02-10 12:17:06 | 유해용
라영석 목사님! 평안하신지요?
지난번 사랑침례교회를 방문해 귀한 말씀을 전해주시고
또 이렇게 반가운 소식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다니 침례교회와 목사님의 사역을 통해 동탄 지역과 그 인근에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널리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2015-02-10 10:31:47 | 김대용
안녕하세요?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새 예배 처소에서 귀한 교회가 크게 성장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5-02-10 10:25:57 | 관리자
나영석 목사님, 반갑습니다.
교회가 새로운 공간에서 시작하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에게 기쁜 소식이 되리라 믿습니다.
바른 말씀을 전하는 귀한 교회로 정착되기를 바라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2015-02-10 10:12:05 | 김재욱
http://cafe.naver.com/realchristians
2015-02-10 08:29:46 | 고영수
베다니 침례교회 예배당 이전 소식
안녕하세요. 킵 바이블 사이트에는 처음으로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저는 베다니
침례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나영석 형제입니다.
저희 교회가 동탄에 예배당을 얻어서 3월 1일부터 새로운 장소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 5개월 동안 수원의 미용학원에서 좋은 지체들과 모임을 형성하게 되면
서 자연스럽게 교회를 이루게 되었는데 이제 지역 교회로서 신약 성경에서 말씀
하시는 그 교회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해서 새로운 예배당 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2월의 남은 기간 동안 필요한 모든 것들을 잘 준비해서 3월 1일부터 새
로운 장소에서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베다니 침례교회가 신약 교회로서 잘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베다니 침례교회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realchristians
베다니 침례교회 새 주소: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107-7번지 아시아 프라자 4층(동탄 복합문화 센터 근처)
문의: 나영석 010-7549-1691 (kjvbb@hanmail.net )
2015-02-10 00:38:16 | 라영석
박혜영 자매님 안녕하세요.^^김** 형제님께서 너무 잘 설명해 주셨는데 결국 같은 이야기지만 이해를 도와드리고자 몇 가지를 첨언하도록 하겠습니다.우리가 알고 있듯이 하나님은 영이십니다(요4:24). 그리고 사람은 영과 혼과 몸의 삼중적 존재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사람의 세 가지 본질 중의 하나인 혼은 사람의 지성, 감성, 분별력, 양심, 의지, 생각, 기억, 양심, 판단, 의지 등의 속성을 담당합니다. 성경의 혼의 용례를 보면 사람의 세 가지 본질 중의 하나인 혼을 가리키기도 하고 사람 자체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레위기 26장 11절 뒤에 15절에 나오는 “너희 혼이”의 혼도 사람의 세 가지 본질 중 하나인 혼을 가리킵니다.15절 전 11절에 나오는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하지 아니하리니”에서 혼은 하나님의 혼을 뜻한다고 이해하기보다는 하나님께서 의지를 발휘하셔서 하나님의 성막을 이스라엘 가운데 세우시며 그들을 몹시 싫어하지 않으신다는 약속을 주신 것으로 이해해야 할 겁니다.15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혼이 의지를 발휘해 하나님의 판단의 법도를 몹시 싫어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행하지 아니하면 곧이어 16절에 하나님께서 의지를 발휘하셔서 어떻게 하신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의지와 사람의 의지가 교차하고 있는 26장의 문맥을 살펴보자면 하나님께서 의지를 발휘하시는 것을 사람 편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내 혼”이란 표현으로 성경에 기록해 주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김** 형제님께서도 답변해 주셨지만 성경에는 하나님의 팔(신33:27), 하나님의 눈(시33:18), 하나님의 귀(왕하19:16), 하나님의 입(사58:14) 등의 표현이 나옵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팔과 눈과 귀와 입이 있다는 이 표현들은 어찌 된 것일까요? 이것은 실제 하는 하나님의 지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의인화 표현이라고 이해해야 합니다.레위기 26장 11절의 “내 혼”즉 ‘자칫 하나님의 혼“이라 읽힐 수 있는 성경 기록도 이런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2015-02-10 00:36:20 | 김대용
주 안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평안을 빕니다.
요즘 제가 레위기를 읽고 있는데 그 속에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이스라엘의
거룩함을 요구하시는지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읽다가 26장 11절에 "내가 내 성막을 너희 가운데 세우며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하지 아니하리니" 라는 말씀에서 주님께서 '내 혼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영이신 하나님께서 그렇게 표현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늘 성실히 답변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며.....
2015-02-09 14:40:27 | 박혜영
형제님 안녕하세요.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447&cate_name=%ED%9E%88%EB%B8%8C%EB%A6%AC%EC%84%9C
샬롬^^
2015-02-07 09:06:48 | 오광일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2015-02-07 08:57:55 | 권장일
안녕하세요?
2월 5일부터 다시 쇼핑몰을 정상 운영합니다.
샬롬
2015-02-05 07:14:16 | 관리자
익숙한 듯하면서도 좀 특이한 질문 같습니다.
기도를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성경에 나올까요?
기도에 관해서는 너무 다양한 각도의 말씀이 존재해서 명쾌한 단답이란 있을 수 없고,
이렇게 저렇게 입체적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이 되네요.
결국 언제까지 해야 하는가는 골방에 있는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것이 아닐지요...
대용 형제님이 올리신 자료들에 이미 해답이 있다고 보는데, 찬찬히 짚어 보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언제까지'의 문제는 따로 다뤄 보면 좋을 듯합니다.
2015-01-29 14:07:58 | 김재욱
마가복음 11장 킹제임스 흠정역
22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가지라.
23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에게 이르기를, 옮겨져서 바다에 빠지라, 하며 마음속으로 의심하지 아니하고 자기가 말하는 그것들이 이루어질 줄 믿으면 그가 무엇을 말하든지 다 받으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을 원하든지 너희가 그것들을 받는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것들을 받으리라.
25 너희가 서서 기도할 때에 누구를 대적하는 것이 너희에게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너희의 범법을 용서하시리라.
26 그러나 너희가 만일 용서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범법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1장 24절 말씀이 형제님이 찾고 계신 답인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그 순간, 이미 응답받은 줄로 알고 감사드리는 것이 가장 믿음있게 사는 길 같습니다.
2015-01-28 13:26:32 | 지미 곽
김기덕 형제님 답글 감사합니다.
형제님께서 “전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여쭈어 본 것이 아닌 어느 시기까지 기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여쭈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나름 저도 형제님의 의도를 이해하고 글을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부족하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먼저 제가 몇 번에 걸쳐 답을 해 드렸던 형제님의 질문 글을 다시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일었습니다. 그래서 답을 올리기 전 여러 가지를 고려해 일단 질문자를 익명으로 하고 글을 올렸는데 스스로 다시 이름을 밝히시니 어쩔 수가 없네요.
왜 제가 형제님의 물음에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 ‘그리스도인의 기도’를 요약해서 올렸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나의 소원이 담긴 기도를 몇십 년이 지난 후에 들어 주실 수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답을 주시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안다고 하시면서도 언제까지고 응답될 때까지 기도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마음을 부담을 떨쳐 버리고 자유로움을 누리지 못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기도는 얼마나 많이, 오랫동안 기도했느냐 하는 양(量)의 요소에 의해 결정되지 않고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그 마음에 합한 기도를 했는가 하는 질(質)의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라는 부분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보셔요.
형제님께서 궁금해하시는 것의 분명한 답은 이미 차고 넘치도록 제가 올린 글 안에 다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본질적으로 형제님이 알고 태도를 바꾸어야 할 귀한 지침까지 읽어보실 수 있을 겁니다.
약 2년 전부터 형제님의 질문 글을 처음 접한 기억이 납니다. 제법 시간이 지났음에도 바른 교리에 대해 계속해서 기본적인 부분을 문의하시면서 어려움을 겪으시니 저로서는 안타까운 마음이 깊어집니다.
제가 올린 글은 결코 형제님께 부끄러움을 드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유익을 위함이고 그래서 형제님의 성함을 익명으로 하고 물음과 답변 글을 올렸음을 이해해 주십시오.
참고로 고아원을 운영했던 조지 뮐러의 경우 문제의 본질은 그의 기도에 대한 이야기를 큰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거의 모든 경우 즉각 응답된다는 것의 상징적인 예로 왜곡시킨 출판업자들의 불찰일 겁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은 영국 국교회를 개혁한다는 명목으로 1643년 영국 의회에 의해서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 소집된 교회 회의가 5년 동안 회의한 결과 작성된 철저하게 칼빈주의(개혁주의) 신학에 입각한 신앙고백서입니다.
칼빈주의(개혁주의)에 대한 저희의 입장은 다음의 글들을 참조해 주십시요.
1. 칼빈주의(개혁신학)의 확산을 경계하며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447
2.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42
3. 런던침례교 신앙고백서에 대해서 알려주십시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3766
4.살인을 정당화시키는 칼빈주의와 대체신학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2397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형제님께서 저의 댓글에 다시 답글을 올리셔도 제 답은 일단 이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십시요.
킵바이블에 항상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1-28 08:36:50 | 김대용
김형제님께서 시간을 할애하셔서 제 물음에 답글을 달아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질의한 것에 대해서 요지를 잘 못 이해하신것 같습니다.
전 어떻게 기도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여쭈어 본것이 아닌 어느 시기까지 기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여쭈었습니다.
성경에는 기도를 어떻게 하라는 것에 대해서는 많은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시기까지 기도를 하라는 말씀은 제가 본적이 거의 없는듯 합니다.
물론 기도한 내용이 문제 해결이 되는 때까지 기도하는게 가장좋겠죠.
어떠한 경우에는 바로 응답해 주실수 있고 어떠한 경우에는 주님께서 보실 떄 안 좋으셔서 응답을 안 해주시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어떠한 경우에는 몇 십년이 지나서 받을 수도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죠. 그것은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서 가장 좋은 시기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응답해 주시겠죠.
허나 기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 시기를 알 수가 없기에 가령 주님께서는 응답해 주실 기도에 대해서 30년 후에 해 주시는데 제가 그 문제를 놓고 계속 30년 동안 계속 간구를 할 수도 없고 계속 응답 받지 못한 기도 제목이 있다라고 한다면 계속 그러한 기도 제목들과 새롭게 기도할 내용들이 쌓여서 너무 많은 시간을 들여서 기도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됩니다.
죠지 뮬러 목사님의 경우에는 자신의 친구의 구원을 놓고 기도해서 70년 정도 지난 후에 응답이 되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주위에 한글 개역 성경을 보지만 믿음이 좋고 많은 부분 주님의 뜻 대로 잘 행하시는 형제님이 한 분 계시는데 그 형제의 말로는 기도한 제목에 대해서 기도하다가 마음에 평안이 오면 응답이 된 거라고 말합니다. 더 좋은 방법은 기록된 말씀으로 받으면 더 좋다라고 합니다.
물론 모든 것을 아시는 그 분께서 자신이 사랑하는 자녀들이 응답된 내용의 기도에 대해서 계속 간구하도록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도 어느 시기까지 기도를 해야되는가?라는 생각이 됩니다. 그것이 제 질문에 요지입니다.
기도 응답이 되는 순간까지 기도해라라고 한다면 제가 뭐라고 말을 드려야 할까요.
저도 정목사님 설교에서처럼 음성으로 듣는 것은 믿지 않습니다. 여러 경험을 통해서 알 수 있으니까요. 흠정역에 많은 부분 잘 아시는 분께서 답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5-01-28 01:52:25 | 김기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