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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도움을 청할지 몰라 이렇게 게시판에 올립니다.   열왕기상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도움을 구합니다. 왕상 14:15과 14:23을 보면 여로보암이 저지른 죄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그중에 '작은 숲' (KJV원문에는 gorves)의 의미가 무엇인지 도저히 알 수 가 없었습니다. 왜 작은 숲을 만든것이 죄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개역한글판을 찾아보니 이 구절이 '아세라 목상' (NIV Asherah poles)이라고 나와 있었습니다.   아마도 우상을 만든 것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것이라고 하는데, 이 구절을 그냥 작은 숲이라고 만 쓴다면 솔직히 저와 같은 의문을 가지는 분이 적지 않으리라고 생각됩니다. 단순히 작은 숲이 왜 죄가 되는지 도저히 이것 만 가지고는 풀수가 없으니까요.   그렇게 본다면 오히려 아세라 목상이라고 쓰여진 개역한글 혹은 NIV가 더 그 의미에 충실할 것은 아닌가 싶어서요. 번역의 말꼬리를 잡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신학교육을 받지 않은 평신도로서 성경을 읽으며 부딪히는 문제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할 뿐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53:5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5-06 06:33:58 | 최도진
예수님 부활하실때 낙원에서 아브라함의 품에서 잠들고있던 자들이 예수님 따라 올라가 지금은 비어있다고 하셨는데 성막강해하실때 ''구약 시대의 성도들 역시 7년 환난기의 한 부분에서 부활할 것이다(사26:19: 단12:13)."라고하셔서 그 구약성도가 죽어서 어디에 있던 성도인지 궁금합니다
2012-05-05 22:40:46 | 정도원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진리침례교회 이우진 형제님께서 보내 주신 '가장 큰 명령'이라는 소책자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누구인지, 그에게 어떤 징표가 있는지 잘 보여 주는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글이었습니다. 특히 진리를 많이 안다고 하는 우리 진영의 사람들이 여러 차례 읽고 머리 속에 넣은 뒤 실행에 옮겨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진리는 어려운 데 있지 않음을 요즘 뼈저리게 느낍니다.   무엇보다 제게 가장 큰 도전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진리와 사랑이 함께할 때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음을 잘 보여 줍니다.   우리 모두 이 글을 읽고 이렇게 해 보자고 결심하면 어떨까요?   너무 글이 좋아 조만간 내용을 종합하여 설교로 남기려고 합니다.   자료를 제공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합니다.   샬롬   정동수   참고로 아직 진리를 못 파신 분들은 일단 열심히 파야 합니다. 진리가 없는 사랑은 헛 것입니다. 진리를 많이 파신 분들은 이제 이 글을 통해 균형을 잡기 바랍니다.
2012-05-05 13:54:28 | 관리자
이슬람 자본이 들어오는 걸 대통령 탄핵 운동까지 불사하면서 저지하겠다고 선언한 목사가 이슬람 에큐메니컬 운동에 가담해 있는 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하긴, 오래 전엔 불교 대학원에서도 꽤 구설수에 오르는 발언을 한 분이지요.
2012-05-04 23:07:12 | 김용묵
안녕하세요?   * 이 자료는 인천 말씀 침례 교회의 박참하 목사님께서 설교하신 주제 설교 시리즈를 소책자 형태로 편집하여 출간한 것입니다.   * 저는 박 목사님으로부터 이 자료를 킵바이블에 게시해 달라는 요청을 받아서 원고를 자체적으로 간단히 교열을 본 후 올립니다.   * 분량이 많습니다. 전체 내용은 첨부하는 hwp 파일에 들어있으며, 이곳 본문에는 머리말과 간단한 요약만 올립니다.   환란 전 휴거라는 진리를 너무나 쉽고 분명하게 풀어서 강해해 주신 박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머리말 >>   이 주제는 교리적인 문제로 아주 심각한 부분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종말을 말하며 계시록에 초미의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말썽 많고 주장이 다양하기로 으뜸인 책이 계시록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확실하지 않거나 믿음이 없는 교회와 목회자들은 아예 덮어 놓은 책 또한 계시록이라 할 것입니다.   교계의 흐름으로 볼 때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교회가 반드시 대환란을 통과한다는 쪽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대환란 중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기 위해서 다양한 대비책을 세우려는 시도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계시록을 강해하는 세미나가 얼마나 많습니까? 기독교계의 각종 신문에 가장 많은 세미나의 광고가 바로 요한계시록 세미나 같습니다. 그것도 아주 비싼 회비를 받으며 순회 세미나로 1년 내내 계속합니다. 여기에 많은 목사들이 돈을 싸 들고 모여듭니다.   다른 하나는 교회는 이 땅에 대환란이 일어나기 전에 들림(휴거) 받는다는 쪽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교회가 대환란을 통과한다는 쪽보다는 인기가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계시록은 절대 어렵거나 두렵거나 비밀에 싸인 책으로 아무나 보아서는 안 될 성경이 아니라, 다른 65권의 성경과 같이 완전히 공개되고 아주 쉬운 계시인데도 문자적으로 보는 것을 외면하고 무언가 두렵고 박진감 있는 쪽을 택합니다.   오늘날 또 다시 세상이나 교계가 종말에 대해서 대단히 시끄럽습니다. 세상적인 예언이나 지진이나 기상변화에 민감합니다. 천체의 움직임이 심각하다고 말합니다. 오염으로 인한 지구의 멸망이 가깝다고 야단법석입니다. 물론 근래의 이상 기온으로 빙하가 녹거나 곳곳의 대형 지진은 충분히 지구의 종말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만하게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아직도 이 지구는 대환란을 통하여 격변을 겪게 되고 심판을 통하여 변화를 받은 후에 적어도 천 년은 더 사용하고 최후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만왕의 왕으로 오셔서 지상 천년 통치가 있을 것을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2007년 가을에 아주 쉬운 계시록 세미나를 곤지암 기도원에서 추석 연휴를 이용하여 3박 4일 동안 총 27강의로 계시록 1장에서부터 22장까지 강의했습니다. 그러나 작년에 2012년 지구의 종말을 가상하는 영화가 상영되고 잉카인들의 달력이 2012년까지밖에 없는 것으로 보아 2012년에 종말이 올 것이라는 소문들이 돌아 저희 교회에서 금년 봄철 특별 세미나로 [교회는 대환란을 통과하는가?] 라는 주제로 몇 강의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주님의 오심은 모든 구원받은 성도의 거룩한 소망이요, 기쁨이요, 최고의 학수고대(鶴首苦待)입니다. 그러나 주님 다시 오심의 공중 재림과 성도의 휴거를 문자적으로 보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주님을 만나기에 앞서 대환란이란 지옥과도 같은 너무도 두려운 재앙을 맞이해야 하므로 주님의 오심이 결코 기쁨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번 봄철 특별 세미나를 통하여 다시 한 번 주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함과 기쁨으로 우리 주님을 기다리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여러분은 각자에게 주실 보상을 가지고 속히 자신의 신부를 데리러 오시는 신랑을 맞이할 신부인 교회로서 그분을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관이 예비되어 있나니 [주] 곧 의로우신 심판자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요, 내게만 아니라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주시리라.](딤후4:8). [이것들을 증언하신 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 하시는도다. 아멘. [주] 예수님이여, 과연 그와 같이 오시옵소서.](계22:20)   여러분의 사랑받는 주의 작은 종  박참하 목사   << 차례 >>   머리말.........................크고 주목할 만한 날..........................주의 날은 복된 소망인가 두려움인가....................누가 짐승의 표를 받는가?.......................구원의 날과 진노의 날...........................교회는 대환란을 통과하는가?.........................부록위대하신 하나님의 만찬..............................아겔다마(피밭).......................................   << 본문 중에 나오는 중요한 대목을 짜깁기한 abstract -- 영화로 치면 예고편 >>   교회는 대환란을 통과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환란이란 말이 많이 나온다고 해서 그 환란을 ‘대환란’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오해를 넘어서 무지(無知)입니다. 이는 God와 gods가 단어가 비슷하다고 해서 서로 연관이 있고 같은 것이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자, 보십시오.   Spirit(성령)이 있고 spirits(영들)이 있습니다. Lord가 있고 lords가 있습니다. 한 처녀(a virgin)가 있고 처녀들(virgins)이 있습니다. 발음이나 글자에서 깊은 연관성이 있는 단어이지만 이 둘은 전혀 같지 않습니다.   노아의 대홍수와 지역이나 나라들에 있는 홍수들이 같은 홍수가 아니듯이 “야곱의 대환란과 환란들”은 조금도 같지 않습니다. 소위 성경을 믿고 연구한다는 분들이 성경의 어휘를 구분하지 않는 것은 진리를 혼잡케 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이 지금 이 땅에서 받는 환란들은 대환란과 조금의 연관성도 없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갖가지 환란들, 고난들, 박해와 어려움을 당하지만 이것들을 대환란과 혼동해서는 안됩니다.크리스천이 받는 환란, 믿는 성도들에게 닥치는 환란, 아벨로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박해가 있었지만 이것을 대환란이라 하지 않습니다. 이것들 중에 어느 하나도 대환란이 아닙니다.   믿음의 단련이나 육체의 시험이나 징계와 고난은 지역적으로 언제나 있지만 그것이 성경에 말씀하는 대환란은 아니며 교회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대환란은 말 그대로 역사상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그런 환란입니다. 야곱의 대환란은 그 대상이 교회가 아니라 지상의 이스라엘입니다.   대환란을 겪는 당사자에게는: 크고 두려운 주의 날 (욜 2:31)대환란을 겪지 않고 관전만 할 신약 성도들에게는: 크고 주목할 만한 주의 날 (행 2:20)주인은 결혼식을 위해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결혼식에서 돌아”옵니다. (눅 12:36)   주님이 곧 오신다는 건 복된 소망으로, 성도들은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흥분하는 게 마땅합니다. 그러나 이제 곧 대환란이 시작되니 우리는 대환란을 대비해야 한다는 식으로 불안과 걱정과 초조와 공포를 조성하는 거짓 교사와 거짓 형제들이 기독교계에 유난히 많습니다.   대환란은 복된 소망이 아닙니다. 대환란은 하늘로부터 오는 주님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표적들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위에 있는 환란 통과를 주장하는 이들의 주관심사는 언제나 땅의 표적들입니다. (짐승의 표, 베리칩, 각국의 화폐 통합, 종교 통합)   짐승의 표는 오늘날 신분증이나 신용카드나 의료보험용 카드 대신에 받는 칩이 아닙니다. 그런 용도로 받은 것을 앞으로 용도 변경하여 짐승의 표로 만드는 것도 아닙니다. 반드시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형상에 경배한 자라는 고백이나 증거가 있어야 받는 증명서입니다.   대환란이 주의 오심보다 먼저라면, 즉 교회가 대환란을 통과한 후에나 들림을 받게 된다면 우리는 주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대환란을 기다리는 자들이 되고 맙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 적그리스도의 출현을 기다리는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그러나 지금은 복음을 전할 때이지 대환란을 전할 때가 아닙니다.   현 시대에 진짜로 구원받은 자녀들은 모두 다 그 이름이 저 하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결코 대환란 중에 땅에 있는 사람들이 받는 짐승의 표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할렐루야!!이미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짐승의 표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럴 기회조차도 없습니다.   분명히 대환란은 그분의 진노의 날입니다.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의 날이요, 구원의 날입니다. 확실히 다른 날입니다.계시록 5장의 스물네 장로들은 지상의 대환란 때 저 하늘의 주님의 보좌 둘레에서 주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며 주님과 함께 있습니다. 스물네 장로는 교회가 대환란을 통과할 수 없다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내용이 더 궁금하신 분은 첨부 파일을 열어 보세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53:1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5-04 22:56:49 | 김용묵
우리는 날마다 '연약한 육신으로 인한 죄'에대해서 자신의 태도나 입장이 어떠한지 (통회 하는 마음이 있는지) 확증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도바울을 통해 로마서 7장에서 아직 육신을 입고사는 우리에게 위로를 줍니다. 21 그런즉 내가 한 법을 발견하였나니 곧 내가 선을 행하기 원할 때에 악이 나와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가 속사람을 따라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23 내 지체들 안에서 한 다른 법이 내 생각의 법과 싸워 내 지체들 안에 있는 죄의 법에게로 나를 사로잡아 가는 것을 내가 보는도다. 24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하여 내가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런즉 이와 같이 내 자신이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되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위 말씀이 '통회하고 상한 영' 에게는 위로로 다가올 것이고 '번제헌물의 영' 에게는 '죄의 합리화'와 같은 왜곡된 해석이 되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로마서 13장에서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14 오직 너희는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육신의 정욕을 채우기 위해 육신에게 기회를 주지 말라. 구원의 받은 이후, 죄에 대해 날마다 통회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만큼 내 속에 죽어있는 영이아니라 그리스도의 거룩한 영이 내주해 계신다는 것이 증명되는것 아닐까요?
2012-05-04 13:02:45 | 이상걸
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 정말 많은 생각과 어려움을 가지고있습니다 분명히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로만 구원을 받을수있다는 것에 0.0001%의 의심도 없지만 저의 삶은 야고보서의 말씀에 비추어볼때 큰 경각심과 두려움을 느끼곤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우리의 구원이 우리의 잘잘못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 오직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은혜인것을 먼저 그리고 항상 마음에 믿어야 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육을 입고있는 이상 일 획의 더러움도 없는 삶을 사는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마음에서 진정으로 죄와 싸울려는 의지를 가져야 할것입니다 나의 더러운 모습을 알고도 내가 감히 상상 할수도없는 어느 사람이 나를 위해 빛을 갚아주고 사랑을 해주고 또 내가 가진것이 없는데 나와함께 평생을 살겠다고 한다면 우리가 그의 진실한 마음을 의심하지않고 받아들인다면 당연히 우리도 그 사람을 향해 사랑과 진실한 의의 행함이 따라오게 되는것 같습니다 우리의 지옥에 갈수밖에없는 죄된 모습을 바로보았고 또한 나의 행위로 그 지옥을 면할 수없다는 것을 믿는다면 유일한 구원의 길되신 예수님을 바로 볼수있고 또 그 사랑에 감사해 하며 그분의 뜻을따라 내 주 되신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추구하고 행할수있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육은 육인지라 끈임없이 넘어지게 되고 실수하게 되겠지만 우리를 위해 먼저 사랑한다 말해주신 또한 우리의 행위를 보지않으시는 그 하나님을 경외하며 날이 갈수록 주님의 보혈의 은혜를 더욱더 우리 마음안에 풍성하게 하는것이 정말 복되다는 마음이 듭니다
2012-05-04 00:50:17 | 이성희
계시록 7장을 읽으면서 놀라운것을 발견해서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7장을 보면 천사가 이스라엘 자손들중 십사만 사천명의 이마에 "인"을 치신다 했읍니다. 그리고 14장1절을 보면 이 인은 바로 하나님의 이름이라고 했습니다. KJV 영어로는 "Father's name written in their foreheads" 라고 나와 있습니다. 곧 이마안에 무엇을 집어 넣다는 말이죠. 13장16-17절을 보면 짐승의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라 했습니다. 이것은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이 먼저 하신일을 따라한것이죠. 영어로는 "..in their foreheads. ... the name of the beast" 입니다. 똑같은 말씀입니다.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012-05-03 23:35:42 | 김종원
또한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consult&write_id=88&cate_name=%EC%84%B1%EA%B2%BD+%EA%B5%90%EB%A6%AC&page=2 에서 설명하는 '성도에 대한 두 가지 심판' 중 믿음으로써 '죄'에 대한 심판은 씻어지나, 두 번째 심판 '행위에 대한 심판'은 이른바 상급을 논하는 것인지, 아니면 첫 째 심판에서 죄 없다 함을 인정받았으나 후에 성도의 행위에 대한 '상벌'을 가리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너무 기초적인 질문인가요?
2012-05-03 21:06:37 | 문석휘
추가하자면, 나의 죄의 행위를 "철저하게" "일 획의 더러움도 없이" 잘라내야 하며 그렇지 않은 이는 모두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는 것이 결국 "구원받음" 이후의 "행위"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2012-05-03 20:40:48 | 문석휘
주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유일한 구주요 그를 통해서만이 내가 완전히 씻어질 수 있다는 것이 복음의 핵심이고 처음과 끝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간혹 도처에서 믿는다고 하면서도 죄의 행위를 끊어내지 못하는 것은   1) 자신의 믿음이 머리로만 하는 믿음인지를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이며 2) 계속해서 죄의 행위를 짓는다는 것은 자신 안에 성령이 없다는 것이며, 따라서 구원이 이르지 않았다   는 식으로 설명하는 글을 보게 됩니다.   나의 행위는 구원의 여부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나 (물론 이것은 아직도 낯선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그렇다면 위의 언명은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이를 믿음의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할 것이라는 구절과 연관지어 이해해야 할 것인지, 내가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주를 영접했다 하더라도 죄성이 완전히 죽지 않았기에 죄의 행위를 완전히 죽여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라는 것이 저의 기존 생각이었는데 이것이 잘못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덧, 1. 너무 기초적인 질문이라 생각합니다만 저에게는 제법 심각한지라 직접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구원이 취소될 수 있다는 주장에는 동조하지 않습니다. 2. 저는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여러분들이 하시는 것과 같이 구절을 명확하게 들어가며 글을 쓰지 못합니다. 양해해주셨으면 합니다. 3. "크리스천이라는 이 중에서도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자는 극소수다"라는 주장에 대한 궁금증이 본 글을 쓰게 된 계기 중 하나임을 밝혀드립니다.   모두 평안하시길...[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54:5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5-03 20:39:26 | 문석휘
이부분 때문에 일부에서는 (특히 7년 환란이 없다고 믿는 곳에서) 환란은 없으며 이 구절은 이미 카톨릭이 유럽을 지배하던 시대에 카톨릭 성직자들이 사람들의 이마나 손에 십자가 형태의 수신호를 함으로써 카톨릭에 복종시켰다고 하여 이 구절을 설명하기도 합니다. 정확한 말씀으로 시대를 분별해야겠습니다.
2012-05-02 15:31:46 | 박상완
참고로 계20:4에는 KJB도 이마 위에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을 종합해서 봐야 합니다. 물론 계13:16은 손이나 이마 안에 무엇을 집어넣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 줍니다. 나중에 종합한 것을 올리겠습니다.
2012-05-01 08:59:0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