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공식적으로 알리지는 않았지만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는 8월말경에 ‘400주년 기념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출간하려 합니다. 이 일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여러 형제님들이 기도하며 심혈을 기울여 교정 작업을 완수하였습니다. 그런데 출간을 앞두고 KeepBible 사이트 내에서 ‘성경의 완전성’이라는 주제로 교정에 참여하신 몇몇 형제님들 간에 의견이 오고갔습니다.
어떤 번역본과 관련해서 ‘성경의 완전성’이라는 주제가 기존 성도들과 앞으로 흠정역을 사용할 관심 독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도 있음을 인식하면서 또 현재 ‘400주년 기념판’ 성경이 인쇄되고 있는 상황을 점검하고 광고/홍보도 논의하며 또 이 모든 일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 교정에 참여한 대부분의 형제님들이 어제(7월 14일) 진리침례교회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 몇몇 형제님들이 지금까지 KeepBible 사이트에서 주장한 것은 각자의 의견이며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의 공식 의견이 아님을 확인하였고 또 앞으로 성경과 관련된 이런 문제는 위원회 내부에서 좀 더 심도 있게 대화를 나누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알리기 위해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의 공식 의견이 다음과 같음을 재천명하기로 하였습니다.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의 믿음
1. 나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KJB 1611, 이하 킹제임스 성경)이 믿음과 실행의 최종 권위임을 믿는다.2. 나는 킹제임스 성경이 시제, 단복수, 능동태, 수동태, 주어, 목적어, 전치사, 관사, 대소문자 표기, 문장 어순, 이탤릭체 심지어 콤마와 물음표에 이르기까지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다.3. 나는 킹제임스 성경만이 한글 성경 번역 시 유일한 기준이며 최종 잣대임을 믿는다.4. 나는 하나님의 말씀들(words)이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 완벽하게 보존되었음을 믿는다.5. 나는 킹제임스 성경의 모든 단어들(words)이 히브리어나 그리스어 단어에 대한 유일하고도 올바르며 최종적인 정의임을 믿는다.6. 나는 우리말과 번역자들의 한계로 인해 우리말로 완벽한 성경을 낸다는 것이 불가능함을 인정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전서가 우리말로 보존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다.7. 나는 하나님께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전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한국어를 사용하는 개인과 교회에 큰 은혜를 베푸셨고 앞으로도 그리하실 줄로 믿는다.
위원회는 이번 일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사과를 드리며 다시는 이런 문제가 위원회의 토론을 거치지 않은 채 밖으로 유포되지 않도록 조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것은 믿음이 약한 자들을 세워 주어야 한다는 목표를 이루고 동시에 호시탐탐 우리를 노리는 마귀의 계략에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 주고자 함입니다.
어제 모임에서는 ‘400주년 기념판’의 홍보에 대해서도 의논하였습니다. 일간지, 라디오, TV 등에 ‘400주년 기념판’ 광고를 내기로 하였고 또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DVD 영화에 우리말 자막을 넣어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의논되었습니다.
이에 이 모든 것을 알리면서 ‘400주년 기념판’ 성경이 나오는 이 중요한 시점에서 우리의 이 사역이 비방을 받지 않고 자유로운 행로를 가질 수 있도록 모든 성도들이 기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 일동
(*) 사진에는 유학가신 분, 특별 사정이 있어서 오지 못한 분들은 빠졌고 또 참관인들과 어제만 참석한 방문자도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15:24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2011-07-15 15:44:55 | 관리자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성경을 출간하는 출판사가 여럿 있는데
생명의 말씀사는 이제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를 대표 출판사 중의 하나로 인정했습니다.
http://www.lifebook.co.kr/final/bible/bible_company01.asp?c_code=0005222
(왼쪽 중간 쯤에 대표 출판사 명단이 나옵니다).
그 동안 말씀보존학회로 인해 킹제임스 이단 누명을 썼지만
그것을 벗기 위해 10년 동안 낮은 자세로 조금씩 조금씩 진리를 알린 결과
이제 경쟁사들도 인정하는 출판사가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400주년 기념판을 냅니다.
예전처럼 한영대역, 스터디, 큰글자와 함께 작은 성경(115mm*165mm)도 검정, 자주, 파랑색 지퍼로 출간하여
어린이들과 청년들의 요구에 부응하려고 합니다.
큰글자도 지난 번보다 책 사이즈를 크게 하여 스터디 성경 사이즈로 만들어서 정말 진하고 보기 좋게 했습니다.
기대해도 됩니다.
9월 초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같이 힘써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합니다.
http://www.lifebook.co.kr/final/bible/bible_company01.asp?c_code=0005222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30:3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7-12 16:31:09 | 관리자
개역성경과 킹제임스 흠정역 관련 박옥수목사(구원파)의 설교 내용입니다(퍼옴).
주요부분은 15분 40초부터 시작됩니다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올립니다.
극히 일부지만 한 개인 목회자의 편협되고 단순무지한 폄하된 목소리를
많은 성도들이 그저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 우를 범할까 걱정됩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성경말씀 그대로 빼지도 더하지도 않은 온전한 말씀을 영원히 보존하여 주시겠다던
약속대로 킹제임스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 성경이 번역되어 나오기까지의 숱한 과정과 시간을
그리 쉽게 평가절하 할 수 있나요?
이제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도 오랜 기간 힘든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고 드디어 우리 두손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가질 수 있는 복을 주셨습니다.
분별있는 성도들과 목회자 그리고 지혜로운 분들은 마음과 귀를 쫑긋 세우고
사심이 아닌 객관적이고 냉철한 모습을 찾았으면 합니다.
이제껏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너무 오랜 시간 노력하고 고생하신 분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도
부족할 텐데 이들의 일을 논쟁거리로 몰려고 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33:3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7-06 12:24:31 | 김영익
실로 마지막 때는 성경전쟁 시대이기에 성경에 대한 발언 한 마디 한 마디가 중요하며, 때로는 친절한 설명이 부족함으로 독자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자칫 말들이 길어질 것을 우려하여 '킹제임스성경'에 대한 믿음은 이미 2010년 5월에 합의하여 서명하고 공포하였음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이에 대해서는 더이상 논란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 약속에 근거하여 함께 애쓰고 노력한 결과로 이제 '킹제임스성경 400주년 기념판' 흠정역 성경이 곧 출간됩니다.
이제 우리의 일은 '400주년 기념판'을 한글을 읽을 줄 아는 모든 사람에게 보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른 성경을 통해서 바른 주님을 만나게 하는 일입니다.
자, 전선을 분명히 합시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12
[위 연결 문서에서 인용]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최종권위라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이에 대해 여러 달 동안 깊이 생각하면서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목회자들과 관련 형제들은 킹제임스 성경의 최종 권위에 대해 다음과 같이 결의하고 서명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대한 믿음 진술
1. 나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KJB 1611, 이하 킹제임스 성경)이 믿음과 실행의 최종 권위임을 믿는다.
2. 나는 킹제임스 성경이 시제, 단복수, 능동태, 수동태, 주어, 목적어, 전치사, 관사, 대소문자 표기, 문장 어순, 이탤릭체 심지어 콤마와 물음표에 이르기까지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다.
3. 나는 킹제임스 성경만이 한글 성경 번역 시 유일한 기준이며 최종 잣대임을 믿는다.
4. 나는 하나님의 말씀들(words)이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 완벽하게 보존되었음을 믿는다.
5. 나는 킹제임스 성경의 모든 단어들(words)이 히브리어나 그리스어 단어에 대한 유일하고도 올바르며 최종적인 정의임을 믿는다.
6. 나는 우리말과 번역자들의 한계로 인해 우리말로 완벽한 성경을 낸다는 것이 불가능함을 인정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전서가 우리말로 보존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다.
7. 나는 하나님께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전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한국어를 사용하는 개인과 교회에 큰 은혜를 베푸셨고 앞으로도 그리하실 줄로 믿는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24: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6-29 09:33:08 | 김재근
KJV에서 번역된 성경도 오류 없는 완전한 성경이 될 수 있느냐? 아니면 오직 KJV만 오류 없는 완전한 성경이냐? 에 대한 주제가 논쟁을 유발할 수 있는 뜨거운 주제라는 것도 잘 압니다.
이미 오래 전에 한 차례 경험을 했었던 주제이구요.
또 어떤 분을 평가 절하하려는 의도나 감정을 상하게 하려는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keepbible.com은 KJV-AV1611을 지키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압니다.
의도하지 않은 작은 누룩 하나일지라도 마침내 온 덩어리를 뜨게 만들고 결국 KJV-AV1611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미 몇 차례 비슷한 경험을 했고, 지금도 KJV를 수호한다고 말하는 분들로부터 실제로는 KJV를 반대하는 "텍스투스 리셉투스(Textus Receptus) 맨"인 것을 보고 있고 경험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서 작은 누룩일지라도 미리 차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임을 배웠기에 KJV에서 번역된 성경에 대한 글을 올렸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나라의 언어로 된 완벽한 성경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시거나 암시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단어를 모든 세대에 이르기까지 보존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단어를 존재하는 모든 언어들로 보존하시겠다고 약속하지 않으셨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구약성경 시대에 성경 기록 언어인 히브리어를 보십시오.
이스라엘 외에는 히브리어를 말하는 민족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word)인 구약 성경을 그리스어나 이집트어나 시리아어나 갈대아어, 러시아어나 다른 종류의 언어로 주셔야할 의무는 없으셨습니다.
구약시대에 이방인들은 하나님의 말씀(Word)을 찾아 읽으려면 먼저 유대인들에게 가야만 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구술된 말씀(the oracles of God)이 맡겨졌으며, 율법도 이방인들이 유대교로 개종할 수 있도록 허락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윗의 고조할머니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인 모압 여인인 룻의 경우입니다.
신약성경의 기록언어인 그리스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어는 히브리어보다 더 널리 사용되던 언어였지만 수백만의 사람들이 그리스어를 알지 못했습니다. 신약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단어를 존재하는 모든 언어로 주시지는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존재하는 모든 나라의 모든 언어로 자신의 단어를 주셔야만 한다고 주장한다면 이런 주장은 역사적 사실과 성경에 대해 무지한 것입니다.
마지막 시대인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약성경은 히브리어로, 신약 성경은 그리스어로 보존하신 하나님께서는 지구상에 있는 모든 민족들의 언어로 옮겨서 자신의 말씀(Word)을 보존하셔야 할 의무는 없으십니다.
지금은 1611년 하나님의 손길로 자신의 단어들을 영어 단어로 옮기셔서 보존하고 계십니다.
번역된 성경은 오류가 있다고 믿으라고 요구하는 것으로 오해하지 마십시오,
KJV는 오류가 없지만 번역 성경에는 가능성이 항상 열려 있고 또 옳으냐? 그르냐? 문제가 제기되었을 때만 오류 없는 KJV가 필요하고 그것에 대한 판단을 오류없는 KJV로 판단한다는 것입니다.
번역된 성경도 오류가 전혀 없다고 믿는 것은 각자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사실을 있는 사실 그대로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있는 사실 그대로 알려 주고 사실을 믿든지 거절하든지 선택은 각 개인에게 맡기면 됩니다.
사실을 사실 그대로 알려주고 싶을 뿐 저의 글에 동의하라고 요구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의도하지 않은 작은 누룩 하나일지라도 마침내 온 덩어리를 뜨게 만듭니다.
그것이 저 자신의 경우가 될지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누룩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성경으로 조명해서 찾아 서로 조언해 주면 서로에게 유익하고 감사한 일일 뿐입니다.
keepbible,com의 목적이 온전하게 수행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24: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6-28 22:39:16 | 홍성율
잠시(어제-오늘) 들로 산으로 갔다와서 다시 글을 씁니다.
이것은 바른 성경인 흠정역 성경을 왜 사용해야 하는 것인지 잘 모르거나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여 거부부터 하는 분들을 위한 안내글입니다.
제 부족한 실력으로 다듬어 올립니다.
문제가 있다면 바로바로 연락해 주십시오.
주님 사랑합니다. 지체님들도 사랑합니다.
샬롬^^
혹시, 빛이 어두운 랜턴을 쓰고 계십니까?
여러분이 어두운 밤길을 걸을 때 함께하는 랜턴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랜턴이 혹시 빛이 어둡지 않습니까?
혹시 배터리는 갈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랜턴이 배터리가 약하거나, 전구에 이상이 있어서
빛을 제대로 내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아마 어두컴컴한 밤길을 헤매다가
목적지에 이르지도 못하고 비틀거리고, 넘어지고, 다치기도 할 것입니다.
심지어는 여러분의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집의 형광등 상태는?
그렇다면 한 가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집의 형광등 상태는 어떻습니까?
불빛이 어둡지 않습니까?
형광등을 정기적으로 확인하신 적은 있습니까?
만약 집의 불빛이 어둡게 된다면, 실로 상상하기도 끔찍하겠지요.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도 바닥을 기어서 가거나
손과 발로 더듬어서 갈 수 밖엔 없습니다.
참으로 위험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의 성경 상태는?
이제 깨달으시길 바랍니다.(마24:15b)
여러분의 성경의 상태는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가는 길의 참된 등불(시119:105a)로서의 기능을 하기에 적합합니까?
앞길의 인도자로서, 어두운 밤길의 빛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하기에 적합합니까?
위의 랜턴이나 형광등처럼 성경의 문제도 금방 드러납니다.
만약 성도의 등불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이
어떤 이유에서든 가지고 있는 문제가 있다면,
빛과 인도자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한 마디로, 그 구실을 하기에 어렵다는 것입니다.
또한,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보고(딤후2:15, 흠정역) 잘 비교해 볼 때(고전2:13)
그 문제는 분명하게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갈5:9)
랜턴이나 형광등의 불빛이 희미한 것처럼,
성경 말씀이 서로 모순이 되거나 애매모호한 번역이 된 것 등
이러한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경은 바로 여러분의 불빛입니다!(시119:105)
자, 이제 논지가 확실하게 보이실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랜턴이 여러가지이듯,
지금 성경의 이름으로 나오는 책도 여러가지입니다.
최상품의 랜턴이 빛의 밝기나 수명으로 결정되듯이,
하나님의 말씀도 분명히 - 여러분이 믿기 힘들어도 -
말씀의 명확성과 정확성이라는 척도로 그 가치가 분별될 것입니다.(시12:6,7; 19:7,8; 119:130; 고후3:12)
하나님이 주신 참 성경 말씀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것은
곧 수많은 랜턴과 등불 가운데 최상품을 가려내는 것과 비슷한, 혹은 거의 같은 이치인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훌륭한 길잡이요, 훌륭한 '랜턴'과 '등불'이 될(시119:105)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KJB)은
첫째, 하나님께서 놀라우신 섭리로 올바르게 보존해 주신 말씀들이
담겨 있습니다.(시12:6,7; 사40:8; 마24:35)
둘째, 말씀이 매우 명확해서 '단순한 자도 회심시키는'(시19:7b) 능력이 있습니다!
셋째, 의미가 매우 분명해서(고후3:12) 단순한 자에게 명철을 줍니다.(시119:130)
넷째,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모든 말씀(신8:3; 마4:4)이 온전히 이 작은 책 안에 담겨 있습니다!
바른 성경은 곧 여러분의 최상품 '랜턴'입니다!
이 랜턴을 구비하게 된다면, 여러분의 어두운 밤길도
환하게 비쳐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두운 마음 속에도 빛이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시119:130a)
주의 율법은 완전하여 혼을 회심시키고 주의 증언은 확실하여 단순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주의 법규들은 정당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주의 명령은 순수하여 눈을 밝게 하는도다.(시19:7, 8)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119:105)
주의 말씀들이 들어오면 빛을 주며 이 빛이 단순한 자에게 명철을 주나이다.(시119:130)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28:1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6-07 13:57:48 | 소범준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가 한풀 꺽였는지 3위로 내려가고
흠정역과 박사성경이 각 각 1위, 4위에 올라가 있네요.
주간 베스트엔 흠정역이 2위 입니다.
유진피터슨의 책이 언제쯤 내려가나 싶었는데
다행스럽습니다.
이런 순위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만큼 사 보시는 분들의 수가 늘었다고 생각하니
기분상 몇자 적었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18:0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4-01 21:46:00 | 한용희
우리는 불완전한 성경을 가지고 있는가? 오늘 게시판에 들어와서 게시물들을 읽다가 아래 "느부갓네살/느부갓레살"이라는 게시물에 어떤 분이 댓글을 달면서 제가 오래 전에 쓴 글을 인용하면서 제가 말한 바와는 전혀 다르게 왜곡해 놓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글을 올린 지가 벌써 10개월이 지났는데 그 분은 그 동안 줄곧 저에 대해서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해 오셨나 봅니다. 1990년대 PC통신 하이텔, 천리안 시절부터 이런 일을 당한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기에 이제는 거의 면역이 되다시피 했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이 오해를 하지 않도록 해명은 해야겠기에 부득이 글을 적습니다. 저는 그분을 한번도 뵌 적이 없고, 서로 마찰을 일으킨 기억도 없기 때문에, 이것은 특별히 제게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제 글을 자세히 읽지 않았기 때문에 오해를 하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혹은 그분이 26년째 미국 생활을 해 오셨기 때문에 한국어를 정상적으로 읽고 해독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으신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해를 풀어드리기 위해 그분이 잘못 이해하고 계신 부분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는 한편, 성경 번역의 문제에 대해서도 몇 가지 언급하고자 합니다.그 분이 문제 삼으신 제 글은 아래 부분입니다. 이 글은 "원어성경의 유혹"이라는 제목으로 제가 올린 바 있으며, 그 분이 언급한 see you later 라는 문장을 예화로 든 사람은 바로 접니다. 참고로 다른 글에서 제 신분을 밝혔지만 저는 언어학 전공자가 아님도 덧붙여 알려 드립니다.아래 글은 제가 올린 부분입니다.----------------------------------------------------------------"사전 그대로 옮기자면" 아래 문장은 다음과 같이 번역할 수 있습니다. 차린 건 없지만 많이 드십시오. => There is nothing to eat, but help yourself.뜨끈뜨끈한 국물이 참 시원하네요. => This hot soup is very cool.두고 보자. => See you later. 우스개 이야기같지만, "문맥과 상황과 문화를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사전대로 번역한다는 것은" 이처럼 무모한 일입니다. ----------------------------------------------------------------다음 글은 제가 쓴 위 글에 대한 그분의 독자적 해석입니다.---------------------------------------------------------------------------------홈페이지에 자주 게시글을 올리는 어느 분께서 "See you later"란 문장을 "두고 보자"라고 해석하신 글을 보았습니다. 그분은 한국의 명문 대학에서 언어학을 전공하셨고 대학에서 교수로 계신다는데, "See you later"를 "두고 보자"라고 해석하면 "See you later"란 문장이 나쁜 감정이 썩인 표현으로 "두고 보자"라는 의미로 사용될 수도 있다는 뜻인데 잘못된 해석입니다.---------------------------------------------------------------------------------이해를 돕기 위해서 주의깊게 읽어야 할 부분을 따옴표로 표시해 드렸습니다. 제가 위 글에서 see you later 를 번역하면 "두고 보자"가 된다고 했나요? 저는 저 번역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글자 그대로 번역하는 것이 무모하다는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그분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한글로 번역한 것에 대해서도 아래와 같이 언급하셨는데, 이번 기회에 영어 킹제임스 성경과 그 번역 문제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글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훌륭히 한글로 번역된 책입니다. 저의 뜻은 훌륭히 번역된 책이지, 한글로만 온전히 성경적 하나님의 말씀을 표현할 수 없는 책이란 뜻입니다."만약 이 분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한글로 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표현할 수 없기에 불완전한 성경이 됩니다. 즉 우리는 불완전한 성경을 가지고 있으며, 한글 흠정역 성경으로는 그분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지 온전히 알 수 없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므로 이런 주장을 펼치는 사람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모두 지금부터 한글 흠정역 성경은 접어두고, 영어 공부를 하면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배워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가 아니라 "영어"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를 말합니다) 입장을 취하고 있는 일부 극단적 부류의 사람들의 사고에서 나온 것이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이미 1990년대 후반에 한국에서 성경 논쟁이 한창 뜨겁게 달아오를 때, "English" KJV Only 를 외치는 사람들을 여럿 만나보았습니다. 그들에 의하면 "영어로 된" 킹제임스 성경만이 진리이며, 그것을 다른 언어로 옮기면 온전하지 못한 말씀이 되기 때문에 English King James Version만 진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은 타언어로 번역하면 안되고 사람들이 영어를 배워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King James Version is the accurate interpretation of the preserved word.위 문장은 이번 학기에 배우는 과목 중 "텍스트 보존의 교리와 역사"에서 다루는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주신 성경 말씀은 최초에 히브리어와 그리스어로 기록되었습니다. 영감은 최초의 자필 원본(autograph)에만 적용됩니다. 그 원본으로부터 필사한 많은 사본들(apograph)이 나왔습니다. 원본으로부터 그대로 필사한 사본들은 영감으로 주신 말씀이 아니라 영감으로 주신 말씀이 그대로 보존된 문서입니다. 이 사본들은 최초의 자필 원본 그 자체가 아닙니다(not identical). 그러나 그것은 원본과 같습니다(same). 그것은 원본과 동일한 가치와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예를 들자면, 여러분이 워드 프로세서로 글을 한 편 써서 그것을 모니터로 보거나, 프린터로 출력을 해서 보거나, 프린터 출력물을 복사기로 복사해서 사본을 읽어보거나, 손으로 베껴써서 읽거나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겁니다. 저희가 사용하는 자동차 열쇠는 2개가 있습니다. 아내는 공장에서 출고할 당시에 차와 함께 제공된 열쇠를 가지고 있고, 저는 복사본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사본은 원본 열쇠 자체가 아닙니다. 그러나 제가 가지고 있는 복사본 열쇠는 원본 열쇠의 구조와 속성과 기능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복사된 열쇠로도 자동차 문을 열고, 시동을 걸고,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원본과 같은(same) 열쇠입니다. 성경적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실 때, 그분께서는 성경 말씀을 사용하셨고 기록된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셨습니다.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마4:4).But he answered and said, It is written, Man shall not live by bread alone, but by every word that proceedeth out of the mouth of God.마태복음 4장 4절은 "It is written" 이라고 합니다. it was written 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인용하신 신명기의 말씀은 "예수님이 사시던 당시에도 기록된 형태로 보존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 당시에 회당에서 보관하고 있던 신명기의 말씀은 모세가 직접 기록한 자필 원본이 아니라, 수많은 세월을 거쳐서 전해져 내려온 복사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복사본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고 그 기록된 말씀을 사용하신 것입니다.최초의 성경 기록은 히브리어와 그리스어로 기록되었습니다. 최초의 자필 원본을 서기관들이 필사하여 만든 사본은 성경이 아닙니까? 사본은 불완전한 성경입니까? 사본에는 하나님의 권위가 없습니까? 마태복음 4장 4절 말씀을 통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미 말씀드렸습니다.성경 번역의 문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영어 킹제임스 성경은 영감으로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보존된 사본들을 영어로 번역한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 흠없이 보존해주신 히브리어 구약 텍스트(Jacob ben Chayyim Masoretic text)와 그리스어 신약 텍스트(Textus Receptus)를 영어로 번역하면 불완전한 성경이 됩니까? 영어 킹제임스 성경 자체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영감으로 기록된 문서는 아닙니다. 영어 킹제임스 성경은 히브리어와 그리스어 텍스트로부터 번역된 번역본입니다. 원어가 아닌 영어 번역본이니 가치가 덜하거나 온전하지 못하다고 주장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지금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 히브리어, 라틴어, 그리스어 공부를 시작해야합니까?여기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영감(inspiration)"에 대한 믿음과 함께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보존(providential preservation)"에 대한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을 사용하여 구약 성경 텍스트를 그들의 언어인 히브리어로 보존해 주셨습니다(롬3:1-2). 또한 신약 성경 텍스트는 그 시대에 널리 통용되던 언어인 그리스어로 보존해 주셨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는 히브리어나 그리스어가 아닌 영어가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언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모든 세대에 보존해주시겠다는 약속대로 그것들을 영어의 형태로 보존하셔서 1611년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우리 시대에 주신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주신 말씀이 흠없이 보존된 성경"이라고 믿습니다. 주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분의 마음의 생각들은 모든 세대에 이르리로다(시33:11).주께서는 선하시도다. 그분의 긍휼은 영존하며 그분의 진리는 모든 세대에 지속되는도다(시100:5).오 주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정착되었사오며 주의 신실하심은 모든 세대에 이르나이다. 주께서 땅을 굳게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나이다(시119:89-90).이 말씀들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영원토록 보존하시며, 그분의 진리를 모든 세대에 지속적으로 나타내신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진리의 말씀을 영원토록 보존하실 때, 그 말씀을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바위 동굴 속이나 박물관에 보존하셨습니까? 그분께서는 그 말씀을 그분의 백성들을 통해서 보존하셨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대대로 회당에서 그분의 말씀을 읽고 연구했으며, 신약 성도들 역시 계속해서 그분의 말씀을 교회에서 사용하고 사람들에게 전파해왔습니다.영어가 아닌 다른 번역은 어떨까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그대로 번역한 스페인어 성경이나 프랑스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말씀이긴 한데 온전하지 못한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한국어로 번역하면 불완전한 성경이 됩니까? 한글로는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표현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데, 그런 주장의 근거는 어느 성경 말씀에 근거한 것입니까?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세상 어디든지 이 복음이 선포되는 곳에서는 사람들이 이 일 곧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마26:13).예수님께서는 "온 세상 어디든지" 복음이 선포되는 곳마다 그 여자의 행한 일을 말하여 기념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온 세상 어디든지"라는 표현에는 영어권 국가는 물론 중국어 사용 지역, 러시아어 사용 지역, 프랑스어 사용 지역, 스페인어 사용 지역, 한국어 사용 지역 등 전세계 모든 곳이 다 포함됩니다. 어떻게 그 다양한 언어권에 속한 사람들이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을까요? 사도들이나 교회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히브리어, 그리스어, 라틴어, 영어를 가르쳐야 한다는 뜻입니까? 아프리카 원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면 먼저 그들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그들에게 영어부터 가르쳐야 한다는 뜻입니까?예수님의 제자들과 성도들은 복음 전도를 위하여 사람들에게 외국어 교육을 시킨 것이 아니라 성경 말씀을 그들의 언어로 번역하였습니다. 일부 극단적 "영어"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자들 중에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 자체가 영감받았으며(이중 영감설), 그것은 하나님의 진보적 계시이기 때문에, 그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여 히브리어, 그리스어 본문을 교정할 수 있다고 믿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특히 인종적 편견 및 영어 우월주의에 빠져서 심지어 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것에 대해서조차 못마땅하게 여기고, 전세계 사람들이 성경을 읽기 위해서는 다들 영어를 배워야 한다는 논리를 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존해 주신 것이 과연 그분의 말씀인 성경인지, 영어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물론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완전하게 보존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제 믿음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또한 언어적, 문화적 차이 때문에 영어를 한국어로 100% 완벽하게 옮기는 것은 사람의 능력으로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다만 우리는 최대한 그에 가깝게 번역하려고 노력할 뿐이지요. 그렇다면 영어 킹제임스 성경으로부터 번역된 다른 모든 성경은 온전하지 못한 성경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모든 세대"에게 그분의 진리를 보존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헛된 것이 될 겁니다. 하나님께서 "나도 모든 세대에게 진리의 말씀을 보존해 주려고 노력했는데 언어적 차이 때문에 이 약속은 지킬 수 없게 되었다. 영어를 잘 모르는 한국인들에게는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되어서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한다." 이렇게 말씀하실까요?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진리의 말씀을 모든 세대에게 보존해 주시기로 약속하셨다면 당연히 그 약속은 전 인류 역사를 통해서 계속 성취되어왔어야 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진리의 말씀이 흠없이 보존된 형태로 제 손에 있어야 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을 흠없이 보존해주겠다고 하신 약속을 제게도 이행하셨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제가 가지고 있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저는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습니다. 혹시 "영어로 된" 킹제임스 성경만이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이고, 거기에서 번역된 한글 성경, 중국어 성경, 스페인어 성경은 온전하지 못한 말씀이라고 믿고 싶으신 분은 그렇게 믿으시고 영어로 된 킹제임스 성경을 열심히 읽으시기 바랍니다. 그건 그런 생각을 가진 분들 각자의 믿음이니 제가 특별히 반대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단순히 남들에게 영어 우월주의에 빠져서 "나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그 성경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읽는다면 그건 아주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영어식 사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추가로 말씀드리는데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읽을 때에는 영어식 사고로 읽고 이해하시면 안 됩니다. 단어나 문장 구조는 영어식으로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의 내용은 영어식 사고가 아니라 성경적 사고로 읽어야 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약 성경은 히브리인들의 문화와 그들의 사고 방식을 이해하고 읽어야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정혼(betrothal)"은 영어권 사람들이 생각하는 약혼의 개념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개(dog)"를 말할 때, 영어식 사고로 애완견이나 유기견을 생각하면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구약 성경에 나오는 형사취수제(levirate marriage)를 영어식 사고로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신약 성경에 나오는 훈육 선생(schoolmaster)은 그리스식 사고로 이해를 해야지 영어식 사고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성경의 문법(용법)과 성경의 문맥(관습, 역사, 문화 등)과 성경 기록자와 수신자의 관점으로 읽어야 합니다.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딤후2:15).저는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주신 최초의 자필 원본을 발굴하기 위해 삽질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며, 그분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 히브리어, 그리스어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지도 않습니다. 또한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영어를 배워서 "영어로 된" 킹제임스 성경을 읽어야만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고, 그것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면 온전치 못한 하나님의 말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미 하나님께서 흠없이 보존해 주신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4:56:3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3-21 05:47:24 | 김문수
바른 성경으로 돌아 오십시오!
-이 글은 2007년에 진리와 사랑(TLT)을 운영하시는 김삼 목사님이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논평(아멘넷)을 보고 댓글로 보낸 내용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김용묵 형제님의 “음란한 성경은 가라’라는 글의 비평을 보고 영적 교만이 얼마나 진리를 방해하는 지를 새삼 절감하며 거룩한 분노와 함께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어 우리가 영적 전쟁에서 얼마나 지혜롭게 대처 해야 함을 느끼며 그때의 댓글이 참고가 될까 하여 보냅니다-
다음은 김삼 목사의 현대영성비평 2010.08.13 TLT의 첫 내용입니다.
“오해 말라. 필자는 지금 독자의 성경 사랑이 ‘음란하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수많은 성경 역본들 가운데 오직 단 하나의 성경 번역만을 ‘진짜 성경’이라고 부르며 신봉하고 떠 받드는 일각의 행태가 곧 영적 음란인 우상숭배와 다름 없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 하나님 이외의 대상을 향한 모든 우상숭배는 영적 음란/간음으로 다뤄졌다. 심지어 가족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도 그런 것이다. 하물며 1 개 성경 역본에 대한 숭상이랴.
오래 전 한국의 주요 교단들로부터 이단 판정을 받은 ‘성경침례교회’파 이송오 목사의 ‘말씀보존학회’가 있다. 소위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만든 장본인이다. 그와 미국판 이송라고 할 만한 KJV-Onlyidt 피터 러크만은 1611 년 제임스왕(KJV 또는 그들 깃으로 ‘KJB’. 그들은 제임스왕역을 유일한 성경으로 여겨 반드시 버전이 아닌 ‘바이블’이라고 부른다. Whatever~)만이 오직 절대 유일무이의 완전한 진짜 성경인 양 주장해 왔다. 한글 개역을 비롯한 나머지 모든 성경들은 싸탄 마귀에 의해 조작/변개된 거짓 성경이라며,
그런데 그 이후 KJV의 몇 가지 한글 역본들이 보태어지고 가독교 서점에서 마구 팔려 나가면서 KJV파의 입김이 세어졌는지, ‘간덩이’가 부은(?) 것인지는 몰라도, 이송오와 비슷한 논조의 KJV 유일주의 주장들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은 이단 판정을 받은 이송오나 미국에서 컬트로 지탄 받아 온 럭크만으로부터 자신들을 적극 차별화하여 방패막이를 하면서도, 실제로는 무늬만 다를 뿐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거의 비슷한 개념과 논조들이다.”
----------------------------------------------------------------------------
제가 이 글을 꼭 써야겠다는 동기는 박식(?)하신 ‘님’(김삼 목사님: 이하 ‘님’으로 부르겠습니다)께서 그동안 영적인 문제에서 유익한 글을 종종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이단판별, 비 진리 지적 등). 그러나 이번의 킹제임스 성경에 관한 ‘님’의 글은 하나님께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며, 불행하게도 매우 슬퍼하시겠다는 안타까움에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말 주님 안에서 ‘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드리게 되오니 도움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는 인터넷을 통해 목회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댓글을 올리거나 의견을 나누는 것은 아직 한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그런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기의견을 어떻게 해서든 이해(관철? 정복?)시키기 위해 수고하시는 것이 애처로워(?) 보이기 때문이며, 그 수고의 결과로 바른 진리에 돌아 온 사람들을 거의(?)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예 참여하지는 않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시간이 아까와서 입니다. 그 시간에 지금도 지옥으로 떠내려가는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사역이 시급하며, 진리를 사모하는 성도들에게 바른 진리를 알려야 겠다는 간절함이 시급하기 때문입니다.
말씀 한 두절(시12:6-7) 만으로도 ‘님’의 수(壽)가 다할 때 까지 해결이 나지 않을 탠데 14구절이 아예 없으며, 2000군데 이상이 삭제 되었고, 30,000군데 이상이 훼손된 것을 언제까지 갑론 을박甲論乙駁)으로 해명하시겠습니까? ‘님’이 주님 앞에 섰을 때(그리스도의 심판석은 구원받은 성도만 해당됨), ‘너, 무엇하다 왔느냐?’ ‘너, 영혼 구원을 몇명이나 시켰느냐?’라고 물으실 때 무엇이라고 하시겠습니까?
이 글이 처음이자 마지막 댓글이 될 것입니다.
바라옵기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바른 구원’과 ‘바른 성경’과 ‘바른 믿음’으로 잠시동안 사는 나그네의 삶을,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여 모두가 기쁨으로 ‘그리스도의 심판석’(고후5:10) 에서 상급(유업)을 받기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특별히 시간을 헌신(?)하였습니다.
제가 킹제임스 성경을 만난 간증으로 시작 하겠습니다(참고로 저는 개역 성경으로 구원 받았습니다).
저는 2001년 8월(다음달에 911사태!)에 킹제임스 성경(한킹)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국교회가 통일되게 사용하는 개역성경에 익숙해 있던 저에게는 참으로 엄청난 사건이었으며, 충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번역상 오류 정도로 생각하였는데 한 가지 한 가지 직접 성경을 대조 확인 하면서 느끼는 것은 ‘참담함’ 이었습니다. 성경은 일점 일획도 더하거나 빼면 재앙을 더하며 생명의 책에서 제하시겠다고 경고를 하셨는데도(계22:18,19, 마5:18) 말입니다!
저의 참담한 마음은, 바른 성경이 우리 손에 쥐어지지 않으면 설령, 구원은 받고 그럴듯한 신앙 생활은 할 수 있으나 ‘미혹의 영’(마귀)에게는 절대로 이길 수 없다는 절박함 이었고, ‘변개된 성경’(개역성경)으로는 올바른 ‘성경적 구원’을 받을 사람들이 적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었습니다(눅13:23-24, 마22:14)! 또한, 이단을 분별할 수 있는 뿌리가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 성경’이 아니면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3개월 동안 거의 모든 시간을 성경을 확인하는 데 사용하였습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저를 벅찬 감격으로 성경을 보게 하셨습니다. 결론은, 킹제임스 성경을 제외한 성경들은 ‘번역상의 오류’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의도적으로 변개 시켰다는 사실입니다 (뱀이 하와에게 말씀을 변개 시킨 것 과 같이)!! 참으로 마지막 때(라오디케아 사람들의 교회시대:계3:14-22 : 1900년- 주님 오실 때 까지의 시대) 에, 성경의 예언대로 되어가고 있음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만나고 밤과 낯, 3개월간 말씀을 보면서 눈물과, 통곡과, 회개와, 감격의 연속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확신하는 것은, 진리를 사모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보상해 주신다는 사실이며(히11:6) 진리의 영은 바른 성경을 만나게 하여 주신다는 사실입니다(요8:47,14:17, 요일4:6).
곧바로 저는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한 곳(말씀 보존학회)에 전화를 하게 되었고, 통신신학(펜사콜라 성경신학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저는 오직 성경에만 관심이 있었지 사람(번역자 이송오 목사)에게는 정말 관심은 없었으며, 단지 그 분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용하시는 분이구나’ 하고 정말 부러워 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흠정역 성경(정동수), 안티오크(박만수), 성경전서(서달석)에서도 킹제임스 성경이 번역 출간되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송오 목사와의 간접적인 교제(전화 1회, 편지 2회)와 그 분에 대한 성품도 소식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한사람(이송오 목사)의 ‘극단적’ 개역 성경 비판 정죄(방법론에서는 분명히 잘못하였지만, 실제로 그분의 지적은 맞는 말입니다)로 인하여 킹제임스 성경을 보는 교회들을 모두 ‘이단’이라고 한국 교단에서 정죄를 하는 것은 안타까움보다는 한국 기독교의 수준이 너무나 한심하다는 것입니다. 설상가상 교단에서 이단이라고 했다고 박식하다는 신학자들이 함께 앵무새처럼 인정하고 있다는 현실이 더 안타까웠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으로 시작된 나라이며, 아직도 킹제임스 성경을 70%이상 보고있는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이단이라면, 한국 교단은 어떤 기독교인들 인가요? 참고로 미국 교회가 부패되기 시작한 것은 1880년대부터 소위 변개된 사본들(바티칸 사본, 시내 사본)을 번역하기 시작하면서 수많은 종류의 번역본들이 나오면서부터 입니다(여기에 관련된 자료는 킹제임스관련 웹사이트를 보시면 자세히 알 수 있으실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처음부터 소위 번역상 잘못된 성경이 아니고 ‘변개된 성경’으로 시작된 나라입니다.
저는 완고하고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비난 받아 마땅한 이송오 목사와는 개인적으로 아무런 이해 관계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한킹 이나, 안티오크 나, 성경전서 하고도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보시는 형제님을 알게 되고 귀한 교제를 통해 더 큰 위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흠정역성경을 사용하는 형제 자매님들과 귀한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소수 이지만, 바른성경(킹제임스 성경)을 사랑하며 믿음의 최종권위로 사용하시는 신실한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이 있다는 것에 대하여는 너무나 고무적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가 킹제임스 성경을 만난 후 많은 사람들(어림잡아 700여명정도)에게 자료를 보내고 직접 전하였지만 단 한사람의 열매를 거두었다면 얼마나 성경에 관심이 없는지를 알게하는 증거일 겄입니다(특히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성경에 관심이 없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구원받은 기독교인 이라면, 왜 킹제임스 성경으로 돌아와야 하는지를 한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님’께서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믿으십니까? 이것을 믿지 않으면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도 믿으시겠지요? 하나님께서는 신학적으로 학문적으로 어렵게 설명하시는 분이 아니시고 누구나 알기 쉽게 말씀하신다는 사실도 믿으시기 바랍니다.
(딤전3:16) 에 보면 “하나님의 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가 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체 안에나타나시고 성령 안에서 의롭게 되시고...” 라고 되어 있어서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국민학생들도 알 수 있게 기록되어 있습니다만
(개역성경)은 “그는” 이라고 되어 있어서 ‘예수라는 그 사람은’(신성을 부인) 이라는 뜻으로 해석하는 것이 너무도 당연하겠지요?(여호와 증인들이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요일4:3)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모든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개역성경)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 이 개역성경에는 삭제되었습니다.(번역상에 오류가 아닙니다!!!)
(눅2:33) ‘요셉과 아이의 어머니는…’ (예수님이 성령으로 낳으셨음을 증거함 : 예수님의 신성을 증거함)
(개역성경) ‘그 부모가..’ (예수님은 요셉과 마리아에서 낳은 사람에 불과함 : 신성을 완전히 부인함)
여호와 증인 들이 개역성경을 선호하는 이유는 구약과 신약의 하나님과 예수님의 표현이 완전히 구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 구약에서는 하나님을 ‘여호와’라고 되어 있고 신약에서는 ‘예수’ 또는 ‘주’라고 되어 있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구분해 놓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킹제임스 성경은 구약의 하나님을 ‘주’(Lord) 라고 기록하였고, 신약에서도 예수님을 ‘주’(Lord)라고 기록하여 신약의 예수님이 구약의 하나님이심을 분명하게 알 수 있게 기록해 놓았다는 사실입니다.
이 외에도 복음, 회개, 구원, 침례, 성령, 교회 등 킹제임스 성경이 아니면 이단교리가 생길 수 밖에 없는 너무나 많은 구절들이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이것은 히브리어, 헬라어를 몰라도 70인역이 있고 없고를 논하지 않아도 신학적인 지식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얼마든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셨던 믿음의 선배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전수된 바른 성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님’께 단도직입(單刀直入) 적으로 묻겠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정확하게 기록된 성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70인역 이나 대다수가 사용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신성을 고의로 삭제하고 변개된 개역성경을 선택 하시겠습니까? 그러면서 필요할 때마다 참고로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 하시겠습니까? ‘님’께서 말씀 하신 대로 선택은 자유입니다. 저는 성경학자나 박사를 부러워 하지도 원하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쉬운 하나님의 말씀을 신학적 학문을 사용하여 어렵게 끌고가며, 왜곡 시키는데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임스왕 숭배자’가 아닙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기록된 말씀(요1:1-2)이 생명의 말씀이라고 믿을뿐입니다. 번역자의 이름을 사용한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모두가 번역자를 숭배한다고 믿는지요?(에라스무스 성경, 콜리네우스 성경, 스테파누스 성경, 베자 성경, 엘지버 성경, 틴테일 성경, 루터 성경)
한가지 역사적 사실은, 킹제임스 성경으로 복음을 전했던 1,600년대-1.880년대(조셉 얼라인, 리차드 빅스터, 요한 웨슬리, 죠지 휫필드, 찰스피니, L.무디, 져드슨, 허드슨 테일러, 죠지뮬러…)는 회개의 복음(죄와 지옥에서의 구원의 복음)이 선포 되었을 때, 구원받은 사람들을 통하여 부패한 영국사회가 개혁이 일어났던 사실을 교회사를 통해 잘 알고 있을 줄 압니다. 이 시기에 미국도 마찬가지의 변화가 일어났던 것이지요.
그러나 1880년부터 킹제임스 성경을 버리고 변개된 성경이 교회에 스며들면서 1900년도부터는 소위 은사주의(눈에 보이는 체험주의, 기복신앙의 뿌리, 기록된 성경의 말씀보다 체험이 믿음의 최종권위)운동이 시작 되면서 전해지는 복음의 여파는 숫자적으로는 엄청난 성장을 기록하였으면서도 기독교의 부패는 심화되었고 심지어는 예수 믿는 사람들 때문에 복음을 외면하는 지경에 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이것은 성경이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변개된 성경’으로는 ‘변개된 복음’(갈1:7-10, 딤후4:3-4)이 선포될 수 밖에 없으며, 구원받지 못한 교인들이 많을 수 밖에 없으며, 많은 교인들이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이 사실이라면 진심으로 안타깝지 않습니까? 이 문제 보다 시급한 것이 무엇입니까? 본질(구원과 성화)에서 벗어난 성경의 지식 자랑(?)은 결코 유익을 주지 못함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님’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 조용히 내안에 계신 성령님께 기도해 보십시요. 하나님께서는 개인적으로 우리를 만나주시는 분이십니다. “님”의 성경지식에는 저도 감복하였습니다. 참으로 존경합니다(빈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지식의 교만을 저는 가장 싫어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는 성경입니다. 마지막 저의 간절한 권면을 드리겠습니다. 님께서 진심으로 거듭났고 성령하나님을 모시고 계신다면 하나님을 슬프게 해드리지 마십시요. 진리(말씀,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신다면...(요8:47, 요일4: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님’을 사랑합니다. (www.kbbchurch.com)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6:0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7 10:31:14 | 최영선
성령님은 어떤 성경을 선택하실까?
이 글은 "이제 교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라고 조언을 구하시는 최영진 형제님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제가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 된 년도가 2001년(9월)이었으니까 금년(2011년) 9월이 되면 10주년이 됩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벅차 오르고 그 때의 감격이 되살아 납니다. 바르게 된 성경 하나가 저를 그토록 감격하게 했다는 것이 지금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바른 성경”(킹제임스 성경)을 알기 전까지는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사용하는 성경은 오직 개역 성경이 유일한 성경인 것으로 알고 있었으니 성경에 얼마나 무지했었는가를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마 이런 무지한 상태였기에 바른 성경이 나에게는 쇼킹한 사건이 된 것이라 생각 됩니다.
그 동안 그토록 소중하게 간직하며 사용하던 개역성경(뉴톰슨 관주주석성경)이 내 인생의 전부였을 정도로 말씀을 사랑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개역 성경”과 “바른 성경”(킹제임스 성경)을 확인하는 3개월 동안(밤과 낮)은 놀라움과 기쁨과 감격과 감사의 눈물로 지새워야 했습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저를 얼마나 감동케 하시는지 겪어보지 않은 분들에겐 이해가 안될 것입니다.
제가 오늘 하나님의 엄중한 부담의 말씀을 통해 이 글을 읽는 여러분과 함께 심각한(?) 고민을 하기 원합니다. 이 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교회시대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능력”에 대하여 새롭게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성령님(Holy Ghost)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인격체이십니다. 이 분은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과 본질에서, 능력에서, 존재 면에서 동등합니다. 또한 성령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동등한 인격체이십니다. 창조의 사역도 그분과 함께 하셨습니다(창1:2, 시33:6).
성령님께서는 성경 기록자들을 감동시켜 하나님의 영감을 불어 넣어 주셔서 말씀을 기록하게 하셨으며 교회시대에는 마음이 가난한 자,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들에게 역사하셔서 구원의 복음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성령님은 거듭나는 순간 믿는 자 안에 들어오셔서 내주하시며 한 번 들어오신 성령님은 절대로 나가시지 않습니다(엡1:13-14).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거듭난 사람은 반드시 성령의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고후13:5). 사과나무가 되었으면 사과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마7:16-20).
성령님을 모시고 있는 거듭난 사람의 특징은 첫째, 자신이 받은 구원에 대하여 감사와 감격이 있으며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됩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예수님을 소개하길 원합니다. 둘째, 성경의 말씀이 새로워지고 그 말씀을 탐구하려는 열망이 생기며 말씀이 새롭게 마음으로 다가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위안을 받게 되며 성경 자체를 소중하게 느낍니다. 셋째, 거듭나기 전의 자신의 모습과 거듭난 후의 모습이 다른 것을 보고 놀라게 되며 이 경험을 통해 더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노력하게 됩니다.
이것이 성경대로 믿고 순종하여 하나님을 향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거듭난 확실한 구원의 증표(證標)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성령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이 분은 타협이 없으시고 적당히 넘어가지도 않으시며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된다고 하시는 분이 결코 아니며 진리와 비 진리를 엄격하게 구분하시는 전지 전능 하시고 두려우신 분이십니다. 이 분은 결코 속지 않으시며, 조롱 당하지 않으시며 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이십니다(갈6:7-8).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그 분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고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신다고 하셨습니다(시12:6-7, 마5:18). 성경 기록은 오류가 전혀 없고 완벽해야만 한다는 말씀이며 이것을 오늘날 모든 교회가 믿는다고 고백하고 있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것이 한국 교회의 문제입니다.
바른 성경(킹제임스 성경)이 한국에 소개된지 15 년이 지났으며, 그 동안 바른 성경과 바르지 않은 성경(개역 성경)을 확연히 구분할 수 있었으면서도 왜 진리를 외면하는지…. 더 나아가 억지라고 해야 할 궤변으로 정당화 시키는 것을 보면서 제가 가장 궁금했던 것은 성령 하나님을 모시고 있다는 구원받은 사람들의 모습이 왜 저럴까? 혹시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다른 분이신가? 하는 의문이 생길 정도였습니다. 설상가상 한국교회가 킹제임스 성경을 보는 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한 사실에는 참담함, 그 자체였습니다. 이것은 기독교의 믿음에 관한 한 한국교회의 가장 큰 실수이며, 수치이며, 하루속히 회개해야 할 과제입니다.
킹제임스 성경과 그 외의 모든 성경의 유래와 필사본에 대한 역사적 자료는 이미 충분한 검증으로 분별 되었지만 바른 성경으로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성경을 정당화 하려는 사람들이 절대 다수가 있는 한 요원(遙遠)할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엄중한 부담의 말씀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귀를 기우려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에 관한 한 각 개인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옳고 그른 것을 알고도 진리를 외면한다면 그 결과는 분명히 주님의 엄중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같이 무지하던 때를 눈감아 주셨으나 이제는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명령하시나니 이는 그분께서 한 날을 정하사 그 날에 자신이 정하신 그 사람을 통하여 세상을 의로 심판하실 터이기 때문이라-“ (행17:30-31)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타나리니 이로써 각 사람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자기가 행한 것에 따라 자기 몸 안에 이루어진 것들을 받으리라. 그런즉 우리가 주의 두려움을 알므로 사람들을 설득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께 밝히 드러났고 또 너희 양심에도 밝히 드러난 줄로 내가 확신하노라.” (고후5:10-11)
저는 가장 중요한 성경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성경을 통해 확실하게 증거되고 성경 안에 계신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바르게 알므로 인하여 영원한 생명을 확실하게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 곧 바른 성경이라고 확신합니다.
“성경 기록들을 탐구하라.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나니 그것들이 바로 나에 대하여 증언하느니라.” (요5:39)
“이것들을 기록함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31)
저는 그 동안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한 두 가지 장점만으로도 모든 교회가 절대적으로 선택해야 할 가치가 있다고 강력하게 추천하며 소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첫째는 이단들에게는 절대적인 방패가 되기 때문이며, 둘째는 예수 그리스도가 참 하나님이심을 가장 정확하게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첫째, 성경이 변개되기 전(1880년 이전)에는 지금과 같은 이단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였음을 교회사를 통해 너무나 잘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킹제임스 성경이 전체 믿는 자들이 기본으로 사용되던 1610년에서 1880년까지는 킹제임스 성경을 통한 바른 복음이 증거됨으로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믿음으로 구원받은 후 사회가 개혁이 되는 엄청난 변화가 있었습니다. 존 칼빈, 요한 웨슬레, 워리암 부스, 죠지 휫필드, 죠지 뮬러, 찰스 스펄전 월리암 캐리, 허드슨 테일러, D,L. 무디, 조나단 에드워드 등 믿음의 선진들은 한결같이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했습니다. 이 당시에는 은사주의와 같은 이단 교리나 지금과 같은 이단들은 결코 없었음을 교회사는 증거하고 있습니다.
둘째, 킹제임스 성경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너무나 많은 부분에서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두 가지 이유만으로도 바른 성경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정말 많은 목사님과 믿음이 신실하다는 분들에게 자료들을 보내고, 알리고, 호소하고, 찾아가서 간절한 마음으로 전하였지만(약 700여명) 돌아오는 반응에 대하여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성경 예언의 말씀대로 오늘 날 교회 시대에도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잘못 섬김으로(말라기서 참조) 그 분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과 같이 “기독교계”(마13:31-33)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대신하고 있으며 성경의 예언대로, 기록된 성경말씀보다 교회의 전통, 인간의 전통(마15:8-9)을 따르는 이스라엘 백성과 전혀 다르지 않음을 보면서 성경의 변개(고후2:17)는 오히려 당연(?)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제가 오늘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성령님은 과연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시는 분 일까? 개역 성경으로도 구원을 받을 수 있고 믿음 생활에 별 문제가 되지 않으니까 괜찮다고 하실까? 과연 바른 성경(킹제임스)의 말씀과 잘못된 성경(개역)의 말씀이 무엇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분명히 확인하고도 바른 성경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저는 성령님이 그 분 안에 계시지 않다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거듭난 자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은 바른 진리의 말씀을 누구보다 잘 알고 분별하시고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나니 그러므로 너희가 그것들을 듣지 아니함은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요8:47)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은즉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이로써 우리가 진리의 영과 오류의 영을 아느니라.” (요일4:6)
대부분의 사람들이 위에서 말씀 드린 성령님의 성품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여 인간적인 방법을 사용함으로 많은 실수를 범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어떠한 타협과 당위성과 변론과 이유로 자신을 합리화 하려는 사람을 가장 미워하시는 분 임을 깊이 이해해야만 합니다.
결론적으로,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 성경을 버리고 변개된 성경을 고수하는 한, 성경의 예언대로 항상 배우나 결코 진리를 아는데 이르지 못하며(딤후3:7), 하나님의 성품의 모양은 있으나 그것의 능력은 부인(딤후3:5)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교회는 다녀도 구원을 받을 사람이 적다(눅13:23-24, 마22:14)는 성경의 말씀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잘못된 길에서 킹제임스 성경을 바르게 알고 돌아온 한 사람을 천하보다도 소중한 분으로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이러한 분은 “구원의 증표”를 가진 축복의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좁은 길을 사명으로 가며, 고난의 길을 기쁨으로 가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순간 순간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사람입니다. 소수에 속하는 것이 얼마나 갚진 일인지요!
www.kbbchurch.com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21:1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4 11:32:14 | 최영선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
2. 마태복음18장 11절 보존하기
문맥의 배경 (마태복음 18장 1절 ~ 3절)
바로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이르되, 하늘의 왕국에서는 누가 가장 크니이까? 하매 / 예수님께서 어린아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회심하여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예수님은 마태복음 4장 17절(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에 언급하신 것 처럼 하늘의 왕국을 선포하며 다니셨습니다. 또한 하늘의 왕국의 왕으로써 메시아 표적들을 보이시면서 큰 이적과 표적들을 행하십니다. 그렇게 선포하며 다니시는 중에 제자들이 하늘의 왕국에서는 누가 크냐고 예수님께 묻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11절을 통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8장 10절 ~ 14절
너희가 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바라보느니라./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왔느니라. /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그가 아흔아홉 마리를 남겨 두고 산으로 들어가 길 잃은 그 양을 찾지 아니하겠느냐? /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만일 그것을 찾으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양으로 인하여 더 기뻐하리라. / 이와 같이 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라도 멸망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마태복음18장 11절
킹제임스 흠정역 :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왔느니라.
개역 : 없음
카톨릭성경 : 없음
KJV :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NIV : 없음
1953 A frikaans Bybel : Want die Seun van die mens het gekom om te red wat verlore is.
Albanian : Sepse Biri i njeriut erdhi për të shpëtuar atë që qe humbur.
Arabic: Smith& Van Dyke : لان ابن الانسان قد جاء لكي يخلّص ما قد هلك.
Armenian Eastern : որովհետեւ մարդու Որդին եկաւ փրկելու կորածը»:
Armenian Western : Որովհետեւ մարդու Որդին եկաւ կորսուա՛ծը փրկելու:
Basque(Navarro-Labourdin : Ecen ethorri içan da guiçonaren Semea galdu cenaren saluatzera.
Breton(Gospels) : Rak Mab an den a zo deuet da saveteiñ ar re a oa kollet.
Bulgarian : [защото Човешкият Син дойде да спаси погиналото].
Cebuano : Kay ang Anak sa Tawo mianhi sa pagluwas sa nawala.
Chamorro(Psalms.Gospels,Acts) : (Sa y Lajin taotao mato para usatba y manmalingo.)
Chinese NCV : (有些抄本有第11節:“人子來,是要拯救失喪的人。”)
Chinese Union : 人 子 來 , 為 要 拯 救 失 喪 的 人 。 )
Croatian : 없음
Czech BKR : Nebo přišel Syn člověka, aby spasil to, což bylo zahynulo.
Czech CEP : Vždyť Syn člověka přišel spasit, co zahynulo.
Czech KMS : [Vždyť Syn člověka přišel zachránit, co zahynulo.]
Czech NKB : "Neboť Syn člověka přišel, aby spasil to, co zahynulo.
Danish : Thi Menneskesønnen er kommen for at frelse det fortabte.
Dutch Staten Vertaling : Want de Zoon des mensen is gekomen om zalig te maken, dat verloren was.
English Amplified Version : For the Son of man came to save [ from the penalty of eternal death] that which was lost.
English ASV : [For the Son of man ca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ESV : 없음
English 21st Century King :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NASB : [" For the Son of Man ha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New King James version : For the Son of Man ha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Basic Bible : 없음
English Darby : For the Son of man ha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Douay-Rheims :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Good News Translation : 없음
English HCSB : [[For the Son of Man has come to save the lost.]]
English New Living Translation : (1) / (1)Some manuscripts add verse 11, And the Son of Man came to save those who are lost. Compare Luke 19.10
English The Message Bible : 없음
English NRSV : For the Son of Man came to save the lost.(난외)
English RSV : (For the Son of man came to save the lost.)
Today's New International Version : 없음
English: For the Son of Man ca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Webster :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Weymouth NT : 없음
English Wycliffe : For mannus sone cam to saue that thing that perischide.
Young's Literal Translation : for the Son of Man did come to save the lost.
Esperanto : CXar la Filo de homo venis, por savi tion, kio estis perdita.
Estorian : Sest Inimese Poeg on tulnud päästma seda, mis on kadunud.
Finnish : Sillä Ihmisen Poika tuli autuaaksi tekemään sitä, mikä kadonnut oli.
Finnish Pyha Raamattu(1938) : 없음
Finnish Pyha Raamattu(1992) : Juuri sitä, mikä on kadonnut, Ihmisen Poika on tullut etsimään ja pelastamaan.]
French Darby Bible : Car le fils de l'homme est venu pour sauver ce qui était perdu.
Louis Segond French Version : Car le Fils de l'homme est venu sauver ce qui était perdu.
French Martin : Car le Fils de l'homme est venu pour sauver ce qui était perdu.
French Ostervald : Car le Fils de l'homme est venu pour sauver ce qui était perdu.
Georgian(Gospels,Acts,James) : რამეთუ მოვიდა ძე კაცისაჲ ცხორებად წარწყმედულისა.
German Elberfelder (1871) : Denn der Sohn des Menschen ist gekommen, das Verlorene zu erretten.
German Elberfelder (1905) : Denn der Sohn des Menschen ist gekommen, das Verlorene zu erretten.
German Luther Bible(1545) : Denn des Menschen Sohn ist kommen, selig zu machen, was verloren ist.
German Luther Bible(1912) : Denn des Menschen Sohn ist gekommen, selig zu machen, das verloren ist.
German Schlachter(1951) : Denn des Menschen Sohn ist gekommen, das Verlorene zu retten.
Greek NT Byzantine/Majority(2000) : ηλθεν γαρ ο υιος του ανθρωπου σωσαι το απολωλος
Greek NT Textus Receptus(1550/1894) : ηλθεν γαρ ο υιος του ανθρωπου σωσαι το απολωλος
Greek NT: Tischendorf 8th Ed. : 없음
Greek NT Westcott/Hort, UBS4 variants : 없음
Modern Greek Bible : Επειδη ο Υιος του ανθρωπου ηλθε δια να σωση το απολωλος.
Haitian Creole : Paske, Moun Bondye voye nan lachè a vin delivre sa ki te pèdi.
Hebrew Modern : כי בא בן האדם להושיע את האבד׃
Hungarian Károli : Mert az embernek Fia azért jött, hogy megtartsa, a mi elveszett vala.
Bahasa Indonesia Sehari-hari : (Sebab Anak Manusia datang untuk menyelamatkan orang yang sesat!)
Indonesia Terjemahan Lama : Karena Anak manusia datang menyelamatkan yang sesat.
Italian Giovanni Diodati Bible(1649) : Poichè il Figliuol dell’uomo è venuto per salvar ciò che era perito.
Italian: Riveduta Bible (1927) : Poiché il Figliuol dell’uomo è venuto a salvare ciò che era perito.
Japanese 新改訳 : 〔人の子は、滅んでいる者を救うために来たのです。〕
Japanese 口語訳 : 〔人の子は、滅びる者を救うためにきたのである。〕
Korean 쉬운성경 : 없음
Korean 공동번역 : (없음) ㄴ) (ㄴ. 어떤 사본에는 11절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사람의 아들은 잃어 버린 사람을 찾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
Korean 한글킹제임스 : 인자가 온 것은 잃어 버린 자를 구원하려는 것이라.
Korean 현대인의 성경 : (나는 잃어버린 사람을 구원하러 왔다.)
Korean 표준새번역 : 없음
Korean 표준새번역개정판 : 없음
Korean 한글개역개정 : 없음
Korean 바른성경 : (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인자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왔다'가 있음.
Korean 현대어성경 : 인자는 잃어버린 사람을 구원하러 온 것이다.
Latin: Nova Vulgata : 없음
Latin: Vulgata Clementin : Venit enim Filius hominis salvare quod perierat.
Latvian(NT) : Jo Cilvēka Dēls atnāca glābt to, kas bija pazudis.
Lithuanian : “Žmogaus Sūnus atėjo gelbėti, kas buvo pražuvę.
Maori : I haere mai hoki te Tama a te tangata ki te whakaora i te mea i ngaro.
Manx Gaelic(Esther,Jonah,FourGospels) : Son ta Mac y dooinney er jeet dy hauail shen ny va caillit.
Norwegian Det Norsk Bibelselskap(1930) : For Menneskesønnen er kommet for å frelse det som var fortapt.
Aramaic NT: Peshitta : ܐܬܐ ܓܝܪ ܒܪܗ ܕܐܢܫܐ ܕܢܚܐ ܡܕܡ ܕܐܒܝܕ ܗܘܐ ܀
Portuguese: Almeida Atualizada : [Porque o Filho do homem veio salvar o que se havia perdido.]
Romani NT:E Lashi Viasta(Gypsy) : Ke O Shav le manushesko avilo te skepil kodia kai sas xasardo.
Romanian Cornilescu Version : Fiindc? Fiul omului a venit s? m?ntuiasc? ce era pierdut.
Russian Synodal Version 1876 : Ибо Сын Человеческий пришел взыскать и спасти погибшее.
Russian Victor Zhuromsky NT : Ибо Сын Человеческий пришел взыскать и спасти погибшее.
Shuar(NT) : Kame wi Aents Ajasu asan, menkaakarun eaktajtsan Táwitjai.'
Modern Spanish Bible : Porque el Hijo del Hombre ha venido a salvar lo que se había perdido.
Spanish: Reina Valera NT (1858) : Porque el Hijo del hombre ha venido para salvar lo que se habia perdido.
Spanish Reina Valera Bible 1909 Version : Porque el Hijo del hombre ha venido para salvar lo que se había perdido.
Spanish Sagradas Escrituras 1569 : Porque el Hijo del hombre es venido para salvar lo que se había perdido.
Swahili(NT) : Maana Mwana wa Mtu alikuja kuwaokoa wale waliopotea.
Swedish : 없음
Tagalog: Ang Dating Biblia (1905) : Sapagka't ang Anak ng tao ay naparito upang iligtas ang nawala.
Thai พระคัมภีร์ภาษาไทยฉบับ KJV : เพราะว่าบุตรมนุษย์ได้เสด็จมาเพื่อช่วยผู้ซึ่งหลงหายไปนั้นให้รอด
Turkish : 없음
Turkish NT (1987,1994) : 없음
Ukrainian : Син бо Людський прийшов, щоб спасти загинуле.
Ukrainian: NT (P.Kulish, 1871) : Син бо чолов?чий прийшов спасати загублене.
Vietnamese 1934 : Vì Con người đã đến cứu sự đã mất.
Wolof NT : 없음
Xhosa : Kuba uNyana woMntu weza kusindisa oko kulahlekileyo.
* 예수님께서 '사람의 아들'이라는 표현을 통해서 자신의 정체성을 명확히 표현하시고 직설화법으로 직접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말씀하신 중요한 성경구절입니다.
사람의 아들인 예수님이 한번 더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직접 말씀하신 구절입니다.
마태복음 20장 28절 (이와 같이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
개역성경에서는 '인자가' 로 번역되어 졌지만 이 부분도 사람의 아들로 번역되는 것이 옳바른 번역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겠습니다.
사람의 아들이란 의미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4887&page=7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오셨다고 합니다. (마18:11) 그런데 이러한 중요한 구절이 삭제 되었습니다. 이 구절 또한 사탄은 감추고 싶은 구절일 것입니다. 또한 14절 말씀 (이와 같이 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라도 멸망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을 통해서도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7:5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3 21:17:34 | 노영기
And there was again a battle in Gob with the Philistines, where Elhanan the son of Jaareoregim, a Bethlehemite, slew (the brother of) Goliath the Gittite, the staff of whose spear was like a weaver's beam.
삼하 21:19
the brother of는 맛소라 사본과 변개 사본에 모두 없는 단어입니다. 맛소라 사본도 모순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킹제임스 성경 공격자들은 이런 것을 가지고 킹제임스 성경은 번역자들이 맘대로 끼워 맞춘 성경이라고 비난하지만
저는 오히려 이런면에서 킹제임스 성경이 영감받은 성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감이 별거인가요? 번역자들에게 성령님이 아이디어를 심어주면 그게 영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모순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Niv는 변개 사본에 너무 충실한 나머지 the brother of를 넣지 않고 그대로 번역하여 스스로 모순을 보여주고 있죠.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는 모르지만 만약 100년후가 된다고 하더라도 성경말씀을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 사람이라면 킹제임스 성경의 새로운 버전을 감히 내지 못할것입니다. 킹제임스 진영에 계신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고치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 하더군요. 철자법 몇개 바꾼것 조차 가짜라면서 엄청나게 비판하더라고요.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는 학자들은 맛소라와 TR은 죽어도 인정하지 않으니 알렉산드리아 사본 번역판만 현대
영어에 맞게 신내게 찍어내겠죠. 이런 이유로 킹제임스에 맞먹는 성경은 나올수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경우 1769년판 킹제임스 성경으로 완전 굳어진것 같습니다.몇몇 단어는 철자가 달라 그런지 20만단어
대형 사전에도 안나오던데 앞으로 몇십년이 지나면 완전 몇몇 소수만이 이해가 가능한 고문서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정보화가 엄청난 시대라서 언어의 변화도 극도로 빠르잖아요.
반면 한국어 버전의 경우에는 영감받은 성경이라고 주장하지는 않으니 개정의 여지도 있고 영어 킹제임스 성경과
달리 현대국어에 가까우니까 입장이 많이 다르네요..예수님 재림이 늦어져도 충분히 견디지 않을까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5 12:15:5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28 18:47:26 | 김경한
개역성경과 킹제임스성경이, 그 내용상 유의미한 부분과 관련하여, 어떻게 다른지를 한꺼번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자료가 없어서 여러 자료들을 활용하여 간략하게 비교하여 정리해 보려고 했습니다. 대체로 아래의 책들과 본 사이트(keepbible)의 글들(김문수 형제님 등 여러 분들의 글들)을 가지고 그 내용을 나름대로 재구성하거나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은 추가하였습니다. 어떤 부분들은 아래의 책들과 본 사이트의 글들에서 그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기도 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책: 개역성경분석(그리스도예수안에), 킹제임스성경 입문서(정동수 편역, 그리스도예수안에), 바르게 읽는 성경(김문수, 그리스도예수안에), 천국과 지옥 바로 알기(정동수 편역, 그리스도예수안에) 등 개역성경과 킹제임스성경의 차이를 일목요연하게 알고 싶으신 분들과 킹제임스성경을 알리는 데에 필요할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도 제가 올린 자료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자문해 주신 바에 따라 조금 수정, 보완하여 올립니다. 수정, 보완해야 할 부분들을 발견하시면 덧글에다 올려주세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5 12:13:5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1-24 09:52:56 | 신대준
성서침례교회의 성침트리뷴 가을호에 실린 사진입니다.
본명은 아이작 포스터이시고
성서침례교회를 한국에 처음 세우신 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유심히 보니 흠정역성경을 들고 계시더군요.
혹시 이분과 흠정역성경의 사연을 아시는분 계시나요?
중요한건 아니지만 필요한 정보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4:1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1-07 02:40:29 | 한용희
이런 비유가 적당할진 모르겠지만
개역성경을 보다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보니 카메라가 바뀐 느낌입니다.
제가 쓰는 기종은 초기 보급형 dslr이라서
요즘은 카메라 연습하는 사람에게 그냥 줘도 고맙다는 말을 못들을 기종입니다.
이 카메라의 장점은 색감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초점이 잘 맞지를 않습니다.(어떤 카메라인지 아실 분은 아실겁니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초점 맞추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만
10장 중에 2~3장은 꼭 실패작이 나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항상 RAW로 촬영하고 DPP로 보정을 한 다음
JPG로 변환을 해서 포토샾으로 다시 손질을 합니다.
교회에서 행사 한 번 하고 나면 거의 날을 새다시피 하게 됩니다.
이 작업과정이 그동안 개역성경을 보며 성경공부 준비를 해오던 과정과 너무 흡사합니다.
그런데 다른 메이커 dslr 카메라는 초점이 매우 정확한 게 소위 ‘면도날 핀’이더군요.
거의 손볼게 없습니다. 단 색감이 사실보다 예뻐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 점은 흠정역과 닮았습니다.
개역을 보는 것이 색상은 화려하지만 초점이 맞지 않는 사진을 보는 것 같았다면
흠정역은 색상이 사실적이고 초점이 정확한 사진을 보는 느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술사진이 아니라 정확성이 생명인 보도사진 같아야 합니다.
어제는 우리 교회 형제님 한 분이(구원 받으신지 1년 쯤 된 분인데)
개역성경을 보다가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을 때
흠정역 성경을 보면 훨씬 잘 이해된다고 하더군요.
여러 형제, 자매님들이 한 자리에 계셔서 씨-익 웃고 말았지만
제 마음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당연 하지요. 구원 받은 지 30년 된 사람도 쉬운데....’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4:1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1-06 20:48:31 | 류인선
샬롬!
기도로 도와주시는 분들 덕에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어제 구역모임에서(구역이 하나 뿐임) 우리 교회 성인 형제, 자매님들께
흠정역 샘플(pdf문서)을 종류별로 출력해 보여드리고
장점과 그간의 제 경험을 설명했더니
"일단 각 가정에서 최소한 한 권 씩은 보유하고 보자"고 하다가
곧이어
"성인들은 일인당 한 권씩 보유하고 보자"
하다가
"우리 애들도 중고생 이상은 공부도 할 겸 한영대역으로 하나씩 사주자"
로 바뀌었습니다. 약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이렇게 해서 각 가정과 가정에 속한 아이들은 조만간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한권씩 갖게될 것입니다.
가정에 속하지 못하는 불우한 학생들이 몇 명 있는데, 이들은 교회에서 구입해 줄 생각입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일단 교회 예산으로 구입해 배부하고
책값은 형편이 되는대로 차차 받을 계획입니다.
어려우면 안내도 됩니다.^^
우리교회 방식이 그렇습니다.
헌금(십일조 포함)도 무기명이라 어려운 사람도 전혀 눈치 보지 않고 편안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고
수련회를 하면서 회비를 걷어도 내는 분에게는 받고, 어려워 못내는 분이나 학생들은 그냥 참석하면 됩니다.
받는 혜택은 동일합니다. 교회 재정이 부족하면 누군가 채워 넣습니다.^^
좌우간 곧 주문하겠습니다.
단 교회 공식예배용 성서로 사용하는데는 약간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이 삽한자루 들고 강의 물줄기를 바꾼다는게 쉽지는 않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일단 시작이 되었으니 변화는 필수불가결한 일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그동안 걸어오신 길이 순탄치 않았으리라 눈에 훤~하게 보이는 듯 합니다.
가끔 생각나시거든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기 바라며, 소식 전했습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3:58:1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6:46:07 성경교리에서 이동 됨]
2010-10-30 12:20:54 | 류인선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님들께 문안드립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평안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말씀과 올바른 믿음을 지키며 사시는 분들을 만나게 된 것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입하면서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했습니다만 조금 더 하고싶군요.
저는 1981년에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힘입어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얼마 않있어 군대를 다녀오는 동안은 신앙생활을 대강대강 했고
(사실 그 때는 신앙생활의 진정한 맛을 몰랐죠)
제대후 85년도 부터는 몇달간 비교적? 성실하게 하다가
어느날 형제 자매가 있는 교제와 교회가 내 집인 것을 알았습니다.
교제 안에서 구원의 기쁨이 다시 회복되었으며 신앙생활이 더이상 힘들지 않고
기쁨으로, 자발적으로 행해지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파란만장한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청년시절에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믿음의 동지들과 함께 교회를 개척하여 복음을 전하기도 하였고
지방에 내려와서는 비교적 성경적인 교회를 찾아 신앙생활을 하다가
다니던 교회가 간곡한 만류와 항의에도 불구하고 비성경적인 교단에 합류려는 것을 보고
나와서 한달 정도 가정예배로 살다가 마음의 불길이 터질 듯하여
한 형제를 불러내 같이 전도하며 교회를 개척한지가 6년 쯤 됩니다.
우리 교회는 성경적이고, 근본주의적인 침례교회이며 또한 독립교회입니다.
가정교회로 시작하여 1년 쯤 후에 예배당을 세로 얻어 모이고 있습니다.
초기에 전도도 많이 했지만, 사탄의 공격도 극심하여 교회의 성결을 위해 희생도 많았습니다.
(이 부분은 언제 만나서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지금은 성인과 어린이 초중고생을 다 포함하여 20명 정도의 작은 교회입니다.
대중적인 신앙을 추구하지 않는 관계로 전도가 쉽지는 않지만 꿋꿋하게 잘 버티고 있지요.^^
예배당을 구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차후 성도들의 양육을 위하여
백방으로 힘쓰던 중 한국 밥존스 신학원 교수님(목사님)들과 만나
서로의 신앙과 간증을 교류하며 많은 부분에서 신앙이 일치함을 서로 확인하고
밥존스 신학원 교수님들이 3년간 설교 무보수로 지원을 해 주셨고
3년 전부터는 그 중 성도들이 가장 존경하는 한 분이 목사님으로 사역중이십니다.
목사님은 평생을 장로교에서 보내신 분인데 구원을 받으신 후 침례교 계통의 한국 밥존스 신학원과
미국 밥존스 신학대학원을 나오신 분이고, 밥존스의 평균적인 성향보다 훨씬 침례교적이며 근본주의적인 신앙을 가지신 분입니다. 그리고 교회의 재정상황을 아시고, 또 본인의 신앙관에 의하여 무보수로 사역중이십니다.
저는 평신도로서, 성경교사를 20여 년 정도 한 것 같습니다.
부업으로는 교회 재정과, 방송실을 담당하고 교회 잡일이나 화장실 청소도 가끔 합니다.
그동안 성경공부를 하면서 대부분 개역성경을 보아왔지만 성경사전(전자사전)류를 통하여
킹제임스 성경과 대조를 해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asv나 niv도 가끔 비교해봤지요.
-제가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모든 성구를 비교하지는 못하고 의문이 드는 경우만 비교해 봤습니다.
한글로 된 킹제임스 성경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한영판 신약 [새성경]이라는 것이 나올 때부터 추이를 지켜보았습니다만 점점 실망했다고 할까요?
10년 쯤 전에, 말보회의 그 번역의 무오성 주장으로 인하여 반박자료를 100페이지 정도 까지 만들었을 정도였습니다.
물론 흠정역 킹제임스도 초기에는 제 비판의 대상 중 하나였습니다(약간^^).
말보회 때문에 도매금으로 취급한 경향이 다분히 있습니다. 이 점 양해를 구합니다.
덕분에 공부는 조금 했지만 지나고 생각해보면 무의미한 시간낭비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드디어 오늘! 고생하신 분들에게는 외람된 말씀이지만
여기서 만든 흠정역 성경이 할만큼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도 생각이 나면 즉시 행동에 옮기는 터라 바로 회원가입을 하고 여러분과 교제를 나누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교회의 형제들과, 목사님과 한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의 사용에 대하여
놀라지 않게 서서히, 꾸준히, 진지하게 교제해 나갈 예정입니다.
구성원 수가 적을 때 시작하는 것이 나중에 바꾸자고 하는 것보다 나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이 부분에서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물론 교제를 나누다 보면 사소하고 지엽적인 차이가 발견되리라고 사료됩니다만
주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지키며, 올바른 믿음을 추구하는 분들과는 교제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첫 인사가 너무 길었습니다.
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찾아뵐 것을 약속드리며 이만 인사를 가름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주님 안에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승리하는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55:3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6:56:30 성경교리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8:49:1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0-27 00:57:42 | 유인선
우리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후원회를 결성하며 여러분의 참여와 도움을 구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이 땅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지 어느새 이십년 이상 흘렀습니다. 그동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이 땅에서 킹제임스 성경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선물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중 지난 십년 동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통해서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는 단연코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성경이 없었다면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척박했겠습니까? 삶의 절망 한가운데 뒹굴던 죄인이 진리 안에서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실의에 빠져 한숨만 짓던 성도는 하늘의 위로를 얻었습니다. 영혼을 인도하는 자이면서도 나약하게 살던 설교자는 말씀의 권능을 실제로 경험하였습니다. 진리가 선포되는 곳에 주님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목숨을 단념하고자 했던 형제는 다시 살아 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거짓과 진리 사이에서 헤매던 수많은 영혼이 성경 안에서 굳건하게 세워졌습니다. 그동안 잘못된 본문과 잘못된 번역이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혼돈을 주었습니까? 그러나 이제는 참된 본문과 참된 번역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 아버지께서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서 우리 목전에서 이루신 놀라운 일들입니다.
현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한국, 일본, 미국, 중국, 북한 등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낭독되고 있으며 선포되고 있고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땅에 기독교가 들어온 이후부터 지금까지 존재한 그 어떤 성경보다도 가장 정확하며 가장 올바르고 가장 강력한 성경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흠정역 성경은 킹제임스 성경 본문을 가장 수려한 한국말로 옮겨놓은 탁월한 성경입니다. 이 순간에도 이 땅에서 참된 하나님의 일은 바로 이 성경과 더불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킵바이블닷컴을 통해서 만나게 된 우리는 킹제임스 성경을 통한 은혜를 아직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만들 필요가 있음을 공감하였습니다. 그동안 소수의 사역자에게만 부가되어서 힘들게 진행되어 오던 성경 보급 사업과 사역 위에 이제는 말씀을 사랑하는 독자들의 뜨거운 마음을 더해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더 이상 번역위원들만의 성경도 아니고 출판사만의 성경도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성경이며 우리 모두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올바른 성경에 대한 우리의 열정을 담아서 이 땅의 모든 영혼이 적어도 일생에 한 순간만큼은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대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성경을 사랑하는 한 가지 마음으로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사역을 이루고 싶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를 통해서 참된 하나님의 말씀이 이 땅에 지금 존재하고 있음을 알리고 싶습니다. 몰라서 구입하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하겠고, 없어서 읽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하겠고, 잘못된 정보로 인해서 멀리하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이 일은 말씀을 사랑하면서 우리와 같은 마음으로 같은 꿈을 나눌 수 있는 여러분의 참여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국말을 쓰는 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알려지고 선포되며 읽혀지는 놀라운 일들을 함께 만들어갑시다. 오늘까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통해서 주님의 임재를 경험한 여러분이 이제 움직여야 할 순간입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후원회의 회원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을 모아 이 땅에서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 우뚝 서도록 힘써 일하겠습니다.
2010년 9월 30일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후원회를 이루며 집행위원 일동
김선희 (광주, 한국의학연구소, 내과의사)
김용묵 (서울, 직장인, 소프트웨어 개발자)
김재근 (전북, 후원회대표, 목회자)
김**(서울, 작가, 디자이너)
김태수 (대전, 공무원, 소년원 근무)
김학준 (대전, 연구소책임연구원, 공학박사)
송재근 (서울, 회사원, 커피전문가)
정정열 (경북, 대한민국 군인)
차대식 (경기, 치과원장, 치의학박사)
*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후원회 카페
http://cafe.daum.net/KJB1611
* 첨부파일 - 가입신청서를 작성하시어 전자우편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givesup@hanafos.com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53:3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0-01 13:11:52 | 김재근
안드로이폰용 성경 어플을 소개 합니다.
아이폰에서 쓰는 성경 어플은 본 것 같은데 안드로이에서도 역시 있더군요.
아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소개합니다.
기본으로 킹제임스 흠정역과 영어KJV 바른성경 영어NIV가 소개 되어있구요.
그외 다른 나라 언어의 성경이 제공 되네요.
제공되지 않는 다른 성경은 저작권 문제로 각자 구하셔야 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51:1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9-20 11:26:47 | 허광무
누가복음을 읽다가 한글로 번역 한 부분에 의문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3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두 남자가 한 자리에 누워 있을 터인데 하나는
붙잡혀 가고 다른 하나는 남겨질 것이요,
35 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을 터인데 하나는 붙잡혀 가고 다른 하나는 남겨질
것이며
36 두 남자가 들에 있을 터인데 하나는 붙잡혀 가고 다른 하나는 남겨지리라, 하시니라.
(한글 KJV)
34 I tell you, in that night there shall be two [men] in one bed; the one shall be taken,
and the other shall be left.
35 Two [women] shall be grinding together; the one sha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36 Two [men] shall be in the field; the one sha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KJV)
3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두 남자가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35 두 여자가 함께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36 (없음)
여기서 KJV의 "shall be taken" 을 "붙잡혀 가고"로 번역했는데 합당하지 않다는 새각이
듭니다.
마치 결박 당하여 어디로 끌려가는 듯한 부정적인 단어로 쓰이는데
사실 이 부분에서 예수님께서 하시려는 말씀의 뜻은 한 사람은 휴거를 받고 한 사람은 남겨진다는 뜻이 아닐가요? 혹시 제가 잘 못 이해하고 있는 곳이 있는건지?
만약 이 부분에서 휴거를 말씀 하는 것이라면 저의 생각엔 "데려가고" 혹은 "취하여지고" 가 더 합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8: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19 10:51:02 | 이광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