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4년간 여러 가지를 가르쳤지만 천사들의 창조와 사탄의 타락에 대해 구체적으로 가르치지는 않았습니다.
최근에 저희 교회에 오시는 분들 가운데 이것에 대해 알기 원하는 분들이 있어서
오늘은 천사 창조와 사탄의 타락 시점에 대해 글을 올립니다.
(*) 참고로 이 글은 Middletown Bible Church - 오른쪽 녹색 배너 중간의 성경공부를 누르면 이 교회로 감 - 의 Zeller라는 분의 글을 대부분 분역하고 제가 의견을 더한 것입니다. 원문도 같이 올립니다.
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
천사 창조와 사탄의 타락 시점
성경에는 사람이나 짐승 외에 천사(Angel)라 불리는 영적 존재들이 나옵니다. 천사는 ‘임무를 수행하는 자’라는 뜻이며 히브리말이나 그리스말 모두 일차적으로 사자(使者)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성경에서 천사는 능력이나 지혜에서 사람보다 고등한 인격체 즉 하나님 주변에 둘러 서 있는 자들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사역자로 사용하여 세상사를 집행하시기도 하고 개인이나 국가의 혹은 전 인류의 복지를 증진시킵니다(마1:20; 22:30; 행7:30 등). 그들은 순수한 영으로 혹은 영적인 몸을 가진 존재로 존재하며 특별한 경우에는 완전한 남자의 모습으로 사람이 알아채지 못하게 나타납니다(히13:2). 성경은 천사를 언급하면서 언제나 남성 단수 대명사 he를 사용하며 이로써 천사들이 남성임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여자 천사나 아기 천사 혹은 날개 달린 천사는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성경은 천사의 수가 매우 많음과(단7:10; 마26:53; 눅2:13; 히12:22-23) 그들의 힘이 매우 강력함을 보여 주고(시103:20; 벧후2:11; 계5:2; 18:21; 19:17) 또 그들의 일을 보여 줍니다(삿13:20; 단9:21-23; 마13:49; 26:53; 행27:23; 계8:13). 천상에는 천사들과는 다른 종류인 그룹, 스랍 등이 있습니다(사6:2-6; 겔10:1). 천사들 가운데는 천사장이 있고 왕좌, 통치, 권능, 정사 등은 천상에 존재하는 여러 등급의 존재들을 가리킵니다(골1:16; 계12:7).
천사들은 성경의 여러 사건에서 언급되는데 그들은 한 마디로 구원의 상속자가 될 자들을 위한 섬기는 영들입니다(시91:11; 103:20; 히1:14).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을 신뢰하거나 그들에게 경배하거나 그들의 이름으로 기도해서는 안 됩니다(계19:10; 22:8-9). 성경은 개인에게 보호 천사가 있음을 분명히 보여 주지는 않지만 천사들이 크리스천을 위해 일하고 있음을 확실히 보여 줍니다(마18:10; 눅16:22; 히1:14). 특별히 천사들은 사람의 구원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눅2:10-12; 15:7, 10; 벧전1:12) 성도들과 더불어 영원토록 하늘의 복을 누릴 것입니다(히12:22).
사람의 창조 전에 천사들의 일부가 루시퍼와 함께 하나님을 대적하고 타락하여 사탄의 천사들 즉 마귀들이 되었습니다(마25:41; 계12:9). 한편 창세기 6장에는 하나님의 아들들 즉 천사들이 여자들과 성적으로 결합하여 거인들을 출생시켜 하나님의 진노가 노아의 홍수를 통해 이 땅에 내리는 사건이 기록되어 있으며 유6와 벧후2:4는 그들을 가리켜 ‘자기의 처음 신분을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의 거처를 떠나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존하는 사슬에 묶여 어둠 밑에 예비된 자들’이라 부릅니다.
자, 그러면 천사들은 언제 창조되었을까요? 또 루시퍼는 언제 타락하여 사탄이 되었을까요?
성경은 천사들이 구체적으로 언제 창조되었는지 또 마귀가 언제 타락하였는지 명확하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천사들의 창조에 대해서는 크게 창세기 1장 이전에 즉 사람과 우주 만물이 창조되기 전에 천사들이 창조되었다는 주장과 천사들도 창세기 1장에 기록된 6일 창조 시기에 창조되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또한 사탄의 타락 시점과 관련해서 사탄의 타락이 창세기 1장 1절과 2절 사이에 있었다는 주장과 사탄의 타락이 창세기 1장 이전에 있었다는 주장으로 나뉩니다.
여기서는 사탄의 타락 시점에 대한 세 가지 견해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1. 사탄의 타락이 창세기 1장 1절과 2절 사이에 있었다는 주장
이것은 보통 간극 이론(gap theory)을 믿는 분들의 주장입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원래 하늘들과 땅을 - 즉 우주를 - 창조하셨고(창1:1) 이 안에는 천사들과 또 어떤 분들이 주장하는 아담 이전의 어떤 종족들(Pre-Adamic races)과 공룡들과 같은 짐승들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믿습니다. 이들은 또한 창세기 1장 1절과 2절 사이에 긴 시간의 간극이 있었고 바로 그 시기에 사탄의 타락과 지구(땅)의 심판, 공룡의 멸망 등이 있었다고 믿습니다. 이것은 지금부터 약 100년 전에 진화론이 온 세상을 휘저을 때에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지질학적인 긴 시간 - 몇 십 억년 - 을 창세기 연대와 맞추려는 시도에서 나왔습니다. 이것을 믿는 분들은 창세기 1장 1절의 하늘과 땅은 ‘원 창조’(Original creation)이고 2절은 사탄의 타락으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을 보여 주며 3절부터는 하나님께서 재창조(Recreation)하신 것을 보여 준다고 믿습니다. 과거에 창조의 증거를 대기가 어려운 시대에 훌륭한 믿음의 선진들이 진화론에 대적하기 위해 이 주장을 믿었으며 스코필드, 라킨, 럭크맨 등이 이런 주장을 널리 알렸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주장을 믿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재창조라는 말이 없으며 우리 예수님은 결혼과 이혼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이 점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창조의 시작부터(from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만드셨으니 이런 까닭에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그들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막10:6-8).
이것은 분명히 창세기 1, 2장에 나오는 아담과 이브의 창조에 대한 것입니다. 여기서 예수님은 ‘창조의 시작부터’ 남녀가 결혼하여 한 육체가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재창조의 시작부터가 아닙니다. 재창조에 대해서는 KeepBible 사이트에 관련 자료들이 있으므로 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2. 사탄의 타락이 창세기 2장과 3장 사이에 있었다는 주장
이것은 상대적으로 최근에 나온 것으로 주로 창조 과학자들에 의해 전해지고 있는 주장입니다. 이분들은 대개 문자 그대로의 6일 창조와 6000년의 지구 역사를 믿습니다(저 역시 그렇게 믿습니다). 이들은 출애굽기 20장 11절에 근거하여 천사들과 사탄이 6일 창조의 첫째 날에 이루어졌다고 믿습니다.
엿새 동안에 {주}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것들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였느니라. 그러므로 {주}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20:11).
그들은,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드셨으므로 하늘에 속한 천사들과 루시퍼(사탄)도 그 6일 창조 시기에 만들어졌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이들은 골로새서 1장 16절을 또 다른 근거로 듭니다.
이는 그분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왕좌들이나 통치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창조되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노라(골1;16).
여기 나오는 왕좌, 통치, 정사, 권능은 천사를 가리킵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창세기 1장 31절을 인용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옹호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모든 것을 보시니, 보라, 매우 좋았더라. 그 저녁과 아침이 여섯째 날이더라(창1:31).
그들은, 창세기 1장 이전에 천사들이 창조되고 그중의 일부가 루시퍼와 함께 타락했으면 어떻게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모든 것을 보시고 “매우 좋았다”고 하실 수 있느냐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매우 좋으려면 이 시점까지는 천사들의 타락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이들은 말합니다.
사탄의 타락 시점을 알려면 언제 그가 창조되었는지 살펴야 합니다. 어떤 이가 6000년 창조의 프레임 안에서 모든 것을 설명하기 위해 천사들과 루시퍼의 창조를 6일 창조 시기 안에 넣으면 사탄의 타락은 창세기 1장 및 2장 이후에 즉 아담과 이브가 살아 있는 동안에 일어나야 합니다. 이 경우 사탄의 타락과 아담의 타락은 거의 같은 시기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즉 사탄과 천사들의 타락이 있은 뒤 곧바로 며칠 지나지 않아서 아담과 이브의 타락이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이 주장은 명백히 틀렸다고 할 수 없으나 성경 전체의 그림으로 봐서 그럴 것 같지 않다고 저는 믿습니다.
3. 사탄의 타락이 창세기 1장 이전에 있었다는 주장
이것은 천사들의 창조와 사탄의 타락이 창세기 1장 1절 이전에 즉 우주가 생성되기 전에 있었다고 믿는 것입니다.
(1) 창세기 1장은 6일 창조 기간에 각각의 날에 어떤 것들이 창조되었는지 상세하게 보여 줍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천사들의 창조에 대해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2) 출애굽기 20장 11절은, 거기에서 언급된 ‘하늘’이 첫째 하늘 즉 새들이 나는 대기권의 하늘과 둘째 하늘 즉 우주 공간과 셋째 하늘 즉 하나님이 계신 공간을 포함하는 경우에만 천사들의 창조가 6일 창조 안에 포함됨을 보여 줍니다.
(3) 출애굽기 20장 11절과 느헤미야기 9장 6절을 비교하면 도움이 됩니다. 느헤미야기 9장 6절은 천사들의 창조를 언급합니다.
주 곧 주는 홀로 {주}시니 주께서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그것들의 모든 군대와 땅과 그 안의 모든 것과 바다들과 그 안의 모든 것을 지으시고 그것들을 다 보존하시오매 하늘의 군대가 주께 경배하나이다(느9:6).
여기에 나오는 ‘하늘들의 하늘’은 곧 셋째 하늘을 말합니다(신10:14; 왕상8:27; 대하 2:6; 6:18; 느9:6; 시68:33; 148:4 등).
시편 148편 1-5절은 느헤미야 9장처럼 그분의 모든 군대를 이야기합니다(2절 참조).
출애굽기 20장 11절과 창세기 1장은 셋째 하늘을 언급하지 않으며 또한 천사들의 창조도 언급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6일 창조의 프레임 안에 두려는 생각을 버리고 보통 사람이 평이하게 이 부분을 읽었을 때에 이 말씀들은 하나님께서 우주 공간 즉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과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드셨음을 보여 줄 뿐입니다.
(4) 창세기 1장 1절의 ‘하늘과 땅’이라는 말은 히브리말에서 우주(universe)를 뜻합니다. 우주에는 땅과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셋째 하늘은, 은하수를 포함하는 둘째 하늘 너머에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창세기 2장 1절은 창세기 1장 1절을 다시 표현한 것입니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창1;1).
이같이 하늘들과 땅과 그것들의 모든 군대가 완성되니라(창2:1).
창세기 2장 1절은 창세기 1장 1절의 ‘하늘’(the heaven)이 곧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임을 보여 줍니다.
(5) 출애굽기 20장 11절과 창세기 1장 1절, 창세기 2장 1절은 하나님께서 지금과 동일한 24시간의 하루를 육일 동안 쓰셔서 우주 공간을 만들었음을 보여 줍니다. 이 구절들은 셋째 하늘에서 이루어진 영적인 것들의 창조를 다루지 않습니다. 에스겔서 28장은 타락 이전의 루시퍼를 보여 주는데 거기에는 실제의 땅(지구)과 관련된 내용이 없습니다. 즉 에스겔서 28장은 셋째 하늘에서 일어난 일을 기록합니다.
(6) 셋째 하늘과 천사들의 창조를 동시에 언급하는 구절들(골1:16, 느9:6)의 요점은 하나님께서 모든 창조물의 창조자심을 보여 주려는 것이 그것들의 창조 시점을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그런 시점은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7) 6일 창조라는 프레임 안에서 천사들을 포함한 모든 창조물의 창조를 다루려는 것은 일관성 있게 보입니다. 이런 관점에서는 창세기 1장 1절 이전에 영적인 존재들의 창조가 있었다는 것이 조금 어색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욥기 38장 4-7절을 살펴보면 그것이 그렇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게 명철이 있거든 밝히 고하라. 5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정하였는지 네가 아느냐? 누가 그것 위에 줄을 팽팽히 쳤느냐? 6 그것의 기초들을 어디에 고정하였느냐? 혹은 그것의 모퉁잇돌을 누가 놓았느냐? 7 어느 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고 하나님의 모든 아들들이 기뻐 소리를 질렀느냐?
하나님은 여기서 욥에게 자신이 땅 즉 지구를 창조할 때에 욥이 어디 있었는지 묻고 있습니다. 땅의 기초를 놓은 일은 창세기 1장 1절에 있습니다. 즉 창세기 1장 1절은 첫째 날에 땅(지구)이 창조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욥기 38장 7절의 새벽별과 하나님의 아들들은 물론 천사들을 가리킵니다.
평이하게 욥기 38장 4-8절을 읽으면 하나님께서 땅을 창조하실 때에 이미 천사들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어떤 이들은 첫째 날의 첫 시간에 천사들이 창조되었다면 바로 그 뒤에 있던 땅의 창조 때에 이들이 노래할 수 있지 않느냐고 말합니다. 그것도 가능하지만 창세기 1장 1절의 문맥은 창조의 첫 날에 하나님께서 처음 하신 일이 땅의 창조임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천사들이 창세기 1장 이전에 이미 존재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해석입니다.
(8) 창세기 1장 31절에서 하나님이 ‘매우 좋았다’고 하신 것은 문맥에서 볼 때 우주 창조(물질 세상)에 대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영적 존재들의 타락 같은 것이 끼어들 여지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여기서 우주 공간의 모든 물질적 창조물을 보시고 기뻐하신 것입니다. 땅과 우주 만물의 쇠퇴를 가져온 것은 사탄의 반역이나 죄가 아닙니다. 로마서 8장 19-23절은 우주 공간의 모든 창조물이 헛된 것에 굴복하게 되어 신음하는 것은 아담의 죄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즉 땅과 사람은 루시퍼의 타락으로 저주를 받은 것이 아니고 아담의 타락으로 저주를 받았습니다.
(9) 성경을 개관해서 볼 때 셋째 하늘에서 사탄의 반역이 있었고 하나님께서 영적인 존재들에게 자신의 전지전능함을 보여 주시기 위해 6일 창조를 통해 우주 공간과 땅과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사람들을 만드셔서 그 존재들에게 시청각 교육을 하고 계신다고 저는 믿습니다. 이 일이 지금 우리가 ‘시간’(time)이라고 알고 있는 공간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것은 에베소서 3장에서 교회를 통해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안에 세상이 시작된 이후로 감추어져 온 이 신비에 참여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든 사람들이 보게 하려 하심이라. 그 목적은 이제 교회를 사용하사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정사들과 권능들에게 하나님의 갖가지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엡3:9-10).
사람의 창조와 교회를 통해 하나님은 셋째 하늘의 모든 영적 존재들에게 자신의 갖가지 지혜를 알게 하고 있습니다. 천년왕국 이후에 이 일이 다 끝나면 시간은 없어지고 다시 영원이 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천사들의 창조와 타락이 있은 이후에 창세기 1장에 기록되었듯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셔서 그 존재들에게 자신의 전지전능하심을 보여 주려는 것이 성경의 역사라고 저는 믿습니다. 천사와 사람이 같은 시기에 지어졌으면 에베소서 3장 9-10절에 드러난,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경륜을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제 결론을 드립니다.
성경은 천사의 창조와 사탄의 타락 시기에 대해 구체적인 시점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성경을 연구하고 잘 판단해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천사 창조와 루시퍼의 타락에 대해 셋째 입장임을 알립니다. 이 입장은 가장 보편적이고 전통적인 입장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 참고로 이 글은 논쟁을 하기 위한 글이 아니고 단순히 제 견해를 밝힌 글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달리 믿으시는 분들은 자유롭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성도들 간에 이 문제에 대해 입장이 다르다 해도 그것으로 인해 서로 교제를 중단할 필요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한 교회의 목사로서 교회 내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저희 교회에서는 셋째 입장을 가르칩니다.
감사합니다.
2012-08-31 10:46:55 | 관리자
안녕하세요?
한 성도님이 다음의 글을 보고 염려가 되어 제게 메일을 보내셨습니다.
이런 행위들을 바로 잡으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거기서 개혁헌장zoomin이라는 분이 다음과 같이 비방의 글을 썼습니다.
--------------------
최근에 독립침례교회인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의 최근 설교를 듣던 중 왜곡된 구원론과 비성경적 주장들이 난무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정동수목사는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한 것이므로 믿는자는 어떠한 죄악을 범해도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합니다. 술을 마셔도, 흡연을 해도, 아비의 하체를 범해도, 자살을 해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대적해도 구원을 받는다고 하면서 그 예로 구약의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 1세들과 사울왕 및 신약의 아나니아와 삽비라 등이 구원받았다고 말합니다.
더 나아가 정동수 목사는 미국의 제임스 낙스 목사를 초청했는데 제임스 낙스는 그의 책 "영원한 구원보장"에서 한번 믿은 사람은 도중에 믿음을 포기해도, 심지어 사탄의 행위를 해도 한번 받은 구원은 변함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정동수목사는 킹제임스만 올바른 유일한 성경이라면서 개역성경이 수백군데가 변개된 잘못된 성경이라고 주장합니다. 한국교회가 부패하여 잘못된 길을 걷는 것도 성경이 부실해서 그렇다는데 황당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역성경으로 복음을 깨닫고 구원받아 거듭난 한국교회의 성도들을 모독하는 발언이라고 봅니다.
성경의 전체적인 말씀을 보면 예수님을 제외한 온 세상의 모든 사람은 아담의 후손이라고 가르칩니다.
하지만 정동수목사는 창세기 6장을 근거로 타락한 천사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여자와 결혼하여 천사의 후손, 즉 아낙네 자손을 낳았다고 주장합니다. 천사가 종종 성인 남자의 모습으로 나타나긴 하지만 그렇다고 생식을 할 수 있는 완전한 사람이 된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완전한 인간이 되시기 위해서 마리아의 몸을 빌어서 이 땅에 오셨으니까요. 따라서, 여자의 몸을 통해 나지 않은 천사가 여자와 결혼하여 생식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이외에 정동수목사는 마태복음은 이스라엘한테만 적용되고 아직은 환란 때가 아니므로 베리칩을 받아도 상관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결론적으로, 개역성경을 읽으면서 정동수목사의 주장이 크게 잘못되었고 자칫 많은 사람을 실족시킬 수 있는 위험한 주장이라고 봅니다.
댓글 4
주의검을보내사 12.08.28. 12:29 정동수의 '구원의 영원한 보장'이 영원한 멸망으로 이끌 것임을 지혜 있는 자는 보고 알찌어다.
sungsan 12.08.28. 14:45 정말 큰일 날 주장을 하고 있군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케노시스 08:50 신종이단 납시요~
믿음63 18:29 구원은 예수님께 있지 우리가 결정할 부분이 아닙니다. 다만 진심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지만 구원 받는 자는 스스로 죄악을 범하지 않습니다.
-----------------------
이 정도로 무지한 사람들이 있음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안타깝지요.
저분들도 바른 복음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합니다.
샬롬
정동수
2012-08-29 19:04:47 | 관리자
안녕하세요? 마태복음 강해 CD를 만들었습니다.2개의 CD에는 79 편의 강해와 강해 노트 PDF 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구원 바로 알기, 박사성경, 천국과 지옥 바로 알기,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 천주교의 유래 등의 책을 담은 PDF 파일도 CD 안에 들어 있습니다.
낱장으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택배비가 더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각각의 창봉투에 담은 CD 10장을 택배비 포함 20,000원에 보내 드립니다.다른 분들에게 선물하시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 세 가지 CD를 섞어서 10장을 구매해도 되고2010년 설교, 2011년 설교, 성경 오디오 CD, 창세기, 계시록, 성막 강해 CD 등과 섞어서 10장을 구매해도 됩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76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77
발송은 댜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2-08-27 17:24:23 | 관리자
한글로만 된 킹제임스 성경은 뭔가 좀 부족한 듯해서 한영 대조 킹제임스 성경을 찾다가 여기서 찾았네요.
그런데 박사 성경을 보니까 또 욕심이나서..... (-_-);;;
영문 KJV 와 대조해서 보고 싶은 성경은 한글로 번역된 킹제임스 성경과 한글 개역 성경인데요....
영문 KJV 와 킹제임스 성경을 한글로 번역하면서 한글 개역성경의 문제를 지적한 박사 성경이 대조된 성경책이면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목회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흠....
한글 킹제임스 성경을 구입하지 않고 [영문 KJV-박사 성경] 대조판을 기다리기로.....
1545 루터 성경과 영문 KJV와 한글 박사 성경을 대조하면 히트치겠습니다.
저는 1545 루터 성경과 KJV 성경을 항상 비교하면서 한글 개역 성경을 연구합니다.
그리고 나서 원어 성경을 찾고요.....
미묘하고 재미있는게 많음.
1545 루터 성경이 뒤에서 떡하니 받쳐 주면 힘이 강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면 말씀 보존학회의 오류가 강하게 지적되고 드러납니다.
한번 해보세요. 그렇게 됩니다.
교인들은 루터 성경을 모르고 신학생들이나 목회자들도 접촉해보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8-30 10:49:3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8-24 23:42:50 | 이신재
크리스천투데이 신문에 개역개정 NIV의 문제점을 지적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4428
천주교, WCC, NIV,개역개정… 우리가 무감각했던 ‘말세의 징조’
구영재 선교사, 美 동부개혁장신 동문회 세미나서 지적
▲구영재 선교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세미나에는 4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회장 손한권 목사)가 14일(이하 현지시각)부터 16일까지 뉴욕새천년교회(담임 장규준 목사)에서 구영재 선교사를 초청, ‘말세의 징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구영재 선교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평소 목회자들이 잘 이야기하지 않았던 천주교 및 종교다원주의의 이단적 실체과 NIV성경, 개역개정성경의 위험성을 강조했다.구영재 선교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천주교는 기독교가 아니다”라며 경계를 요청하는 한편, WCC 교회일치운동이 뉴에이지운동과 연결돼 있으며, NIV·개역개정 성경에 뉴에이지 사상이 스며들어 있다고 강조하면서 말세에 믿음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또 ‘중보기도’라는 용어에 대해 “천주교 신부를 중보자로 만들기 위한 데서 기인한 신복음주의적 용어다. 우리가 감히 중보자이신 예수님의 자리에 설 수 없다”며 현대 사회 가운데 유일신 사상을 해치고 범신론 사상을 퍼뜨리는 뉴에이지운동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영재 선교사는 이러한 다양한 분야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말세의 징조들에 대해 밝히 볼 것을 요청하며 강의를 진행했다. 다음은 이번 세미나 자료의 주요 내용.로마 가톨릭의 실체와 WCC우리는 사탄의 최후 보루인 천주교에 대한 무지 때문에 하루살이 이단들은 걸러내고 오히려 이단들의 어미 초대형 이단(Super-Cult) 천주교는 섬기는 일치운동에 깊이 빠져 있다. 로마 가톨릭은 성경에 없는 하나의 유사종교다. 로마 가톨릭은 기독교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몸에 두 혼, 곧 종교와 정치를 공유한 바벨론 조직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오늘날 우리 교회의 모든 지도자들도 로마 가톨릭이 이단 중의 이단이라는 데 대해서 아무 감각이 없다. 그저 종교 개혁 전에 있어던 기독교의 큰 집 정도로 이해하는가 하면 로마 가톨릭이 윤리적으로 부패했기에 루터나 칼빈 등이 종교개혁을 해서 오늘에 이르렀다는 식으로 이해하면서 공존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명백한 것은 가톨릭은 이단 중의 이단이며 로마 가톨릭은 마귀의 최대의 걸작품이라는 사실이다. 로마 가톨릭은 바티칸의 베드로 광자에 바벨론 종교의 상징인 오벨리스크를 세우고, 꼭대기에 세계 통치를 꿈꾸던 시저의 재를 담은 청동 지구본을 올려놓았다. 그리스도의 지상 대리자로 자처하고 지상의 세속 통치권을 주장해 온 로마제국의 후예들은 그 재위에 십자가를 세우고 세속권세를 추구해왔다.
로마 가톨릭의 사제인 플레처는 그가 편집한 기관지에서 “만일 교황이 그리스도의 대리자가 아니라면 그는 적그리스도임이 틀림없다”고 말했다. 이그나티우스 사제로 불렸던 스펜서 경도 “로마 교회가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면 그것은 마귀의 걸작품이다”고 했다. 가톨릭 사상은 결국 오늘의 뉴에이지 운동이나 프로테스탄트의 자유주의 사상가나 진리 지식이 부족한 인본주의자들에게는 더 없는 반려자다. 모든 것은 하나라는 새 시대운동, 새 세계 질서에 맞장구를 치는 거대한 공룡이 모든 교회와 성도들을 파멸로 몰아가고 있다. 모든 종교는 그 근원이 같다는 종교다원주의가 에큐메니즘의 기본 골격이고 그것을 통합, 조종하는 배후는 로마 가톨릭이다.지금 통일 유럽 건국의 실무 관리들의 자녀 1만3천명이 유럽의 아홉 나라에 흩어져 있는 로마 가톨릭 교회의 예수회파가 운영하는 학교에 정규 교육을 받고 있다. 또 예수회파 소속들은 아비와 마스터(지도자)의 명칭을 다 소유했다. 종교개혁 이후 프랑스 혁명, 18세기 유럽의 합리주의 철학운동인 계몽주의 사상을 이끌었던 자들은 대부분 이 예수회 교육을 받았던 자들이었고 이들은 유럽 사회를 지배하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인류역사상 가장 무서운 단일종교가 될 에큐메니즘 종교의 모체의 하나다.뉴에이지 운동의 실체복음적인 시각에서 볼 때 뉴 에이지운동은 반기독교적 이단종교운동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또 뉴에이지 운동은 바로 사탄의 운동이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 이유는 일찍이 창세기 3장에서 사탄이 말한 네 가지 거짓말이 그들의 사상의 주추글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즉 너희가 하나님 같이 되리라, 너희가 정녕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선악을 알리라, 너희 눈이 밝아지리라는 내용이 뉴에이지 운동의 핵심이다. 그들의 주장은 기독교 진리를 뒤집어서 인간의 정신력은 무한하다던지 인간은 죄가 없다며 상황윤리를 만들고 모든 진리를 상대적인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결국 이런 뉴에이지 운동은 인본주의의 부활이며 하나님 없는 인류평화와 하나님을 배제한 평등사회 구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교회도 알게 모르게 뉴에이지 운동에 감염되어가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뉴에이지 운동에도 로마 가톨릭이 배후 세력이란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유럽 공동체의 대부 노릇을 해 온 로마 교황청은 유럽 통일 뿐만 아니라 세계 통치를 목적으로 하는 새 시대 운동과 새 세계 질서를 추진해 왔으며 이 둘은 별개가 아니라 한 세력의 조종하에있음을 알아야 한다. 질서(Order)로 알려진 이 단어는 세계에서 가장 완전한 피라미드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로마교회에서 사용하는 명령용어다. 유럽공동체 본부에서 홍보용으로 발행한 엽서나 유표에는 한 여자가 짐승의 등에 올라앉아 있는 그림이 있다. 이 음녀와 짐승은 뉴에이지운동의 심볼로 연결된다. 복음의 내용을 버리고 정치적 세력과 통일을 위해서 범신론적 사상, 인본주의 사상을 조종하는 이들은 분명히 뉴에이지운동의 배후 조종자들이다. 그보다 오늘날 기독교 안에 있는 좌경 신학운동과 모든 종교는 다 같다는 식의 종교 다원주의자들은 한결같이 뉴에이지 운동의 추종자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탄은 수시로 자신의 모습을 바꾸면서 능수능란한 변장술로 성경적 신앙을 파괴하는 공작을 하고 있다.
개역개정 성경의 문제점다니엘 3:17 중 개역한글 성경은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개역개정 성경은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라고 표현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이라고 번역해서 우리 신앙에 극심한 혼란을 주고 있고 자칫 잘못하면 하나님이 안 계실 수도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이사야 38:15 중에서 개역한글성경은 ‘내가 종신토록 각근히 행하리이다’라고 돼 있으나 개역개정성경은 ‘내가 종신토록 방황하리이다’라고 번역, “히브리어 원문은 ‘내가 부지런히 행하리라’는 의미가 있음에도 원문을 왜곡하고 ‘개역’을 ‘개악’함과 동시에 내용적으로 정반대의 의미가 됐다.요한계시록 2:10 중 개역한글성경 ‘생명의 면류관’이라는 표현은 개역개정에서는 ‘생명의 관’으로 번역했다. 이에 대해서 구영재 선교사는 “우리에게 주시는 상급을 너무나 단조롭게 표현함으로써 기존 개역 한글 성경의 아름다운 표현을 제거해 버렸다”고 강조했다.
마태복음 5:12 중 개역한글성경은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고 기록돼 있으나 개역개정성경은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고 표현, “선지자들이 핍박을 받은 것이 아니라 도리어 핍박한 것으로 개악했다”고 지적했다.
민수기 13:23 중에서는 개역한글성경 ‘포도 한 송이’(KJV, one cluster)를 개역개정에서는 ‘포도송이’라고만 번역했고 이에 대해서는 “원문에 기록된 단어를 빼버려 포도송이가 10송이나 100송이도 될 수 있으므로 크게 비옥함의 증거가 사라지고 원문의 의미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이 밖에 구영재 선교사는 개역개정 성경의 오류가 있는 구절과 관련, 창14:16, 출19:1, 민23:20, 신28:9, 렘49:17, 시111:2, 눅2:13, 요7:7, 행2:3, 롬4:17, 고전1:30, 고후7:6 등을 제시했다.NIV 성경 등 현대어 성경의 문제1962년 미국 역사상 첫 ‘로마가톨릭’ 대통령으로 당선된 JFK 대통령 재임시에 미국공립학교의 성경과정이 폐기됐고 권위역성경(AV/KJV)이 아이들의 손에서 수거된 후, 지난 35년동안 사탄은 90% 이상의 신학교를 점령하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학파의 추종자들과 말씀의 잡상인들과의 합작을 서둘게 해 90여 종류가 넘는 ‘조악한’ 성경들을 만들어 냈고, 특히 불신자들이 번역한 ‘NIV', 로마교황청과 합작으로 번역한 에큐메니칼성경 NRSV, 전 성경에 166번 언급된 ‘은혜’라는 단어를 완전히 제거한 미국성서공회의 성경 CEV를 내놓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기만해 왔다.
NIV성경은 신약성경에서 8천여 곳 이상을 변개했다. 또 68,000개 이상의 단어를 제거함으로서 성경의 작은 책들 30권(룻기, 잠언, 아가서 호세아 등)에 해당하는 양보다 더 많은 하나님의 말씀이 삭제돼 사라지게 했다. 예수님을 프리메이슨 두목으로 만들어 놓았고, 뉴에이지와 보조를 맞추기 위해 구약에 31번 언급된 지옥(hell) 단어를 100%, 신약에서는 50%를 제거했다. 현대판 성경들은 전 성경을 통해서 단 한번 언급된 루시퍼(사14:12)와 갈보리(눅23:33)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계명성’과 ‘해골’로 둔갑시키고 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8-31 11:01:5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8-23 01:43:40 | 김춘섭
안녕하세요?
은혜로운 설교와 자료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말씀하시는 "마지막 나팔"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을 보면 갑자기 마지막 나팔이라는 말이 등장하는데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어떤 순서를 의미하는지
아니면 다른 뜻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8-31 11:04:5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8-22 10:28:26 | 윤택준
구원의 영원한 보장에 대해 믿지 않는 사람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고린도전서 말씀으로 바울도 버림을 받지 않으려 했다는 구절을 인용하시면서 구원은 확정된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했습니다. <성경은 성경으로 풀어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버림이라는 단어로 검색하여 다른 구절들을 참고해봐도 명확하게 어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고린도전서와 디도서에 나오는 버림받는다는 구절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린도전서 9 : 27 오직 내가 내 몸을 억제하여 복종시킴은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선포한 뒤에 어떤 방법으로든 내 자신이 버림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린도후서 13 : 5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살펴보고 너희 자신을 입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고린도후서 13 : 7 또 너희가 아무 악도 행하지 아니하기를 내가 이제 [하나님]께 기도하노니 그 목적은 우리가 인정받은 자로 나타나고자 함이 아니요, 우리는 버림받은 자같이 될지라도 너희만은 정직한 것을 행하게 하려 함이라.디도서 1 : 16 그들이 [하나님]을 안다고 고백하나 행위로는 그분을 부인하니 그들은 가증하고 불순종하는 자들이요 모든 선한 일에 대해 버림받은 자들이니라.[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8-31 11:03:3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8-22 01:38:47 | 김춘섭
안녕하세요?
최근에 저희 사이트는 스마트폰에서도 동영상을 보고 다운받을 수 있게 수정되었습니다.
그 결과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 받는 트래픽으로 인해 다운로드 속도나 동시 접속자 수의 저하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즉 다운로드 받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려면 돈을 더 들여서 트래픽 용량을 늘려야 하지만 아직 그럴 필요는 없어서 이대로 두고 있습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2-08-21 16:48:42 | 관리자
2012년 8월 19일 (오후) 설교 노트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야고보서에 대해 많은 이들이 오해하고 있습니다.왜 야고보서는 행위를 강조하는가?그러면 사람은 행위로 구원받는가? 의롭게 되는가?이 문제를 성경에 따라 바로 이해해야 성장합니다.주님의 은혜가 야보고서를 이해하면서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강해를 들은 뒤 한 번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 유튜브동영상 바로보기 => https://youtu.be/Wzn2x90GF44
2012-08-20 01:38:50 | 관리자
● 제목 : 재림과 휴거_04 일자 : 2012년 8월 15일 (오전)
● 노트는 재림과 휴거_01 (강해 영상)에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해노트 =>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write_id=107
2012-08-16 01:53:40 | 관리자
● 제목 : 재림과 휴거_03
일자 : 2012년 8월 15일 (오전)
● 노트는 재림과 휴거_01 (강해 영상)에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해노트 =>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write_id=107
2012-08-16 00:20:15 | 관리자
● 제목 : 재림과 휴거_02 일자 : 2012년 8월 15일 (오전)
● 노트는 재림과 휴거_01 (강해 영상)에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해노트 =>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write_id=107
2012-08-15 23:54:09 | 관리자
● 제목 : 재림과 휴거_01 일자 : 2012년 8월 15일 (오전)
● 노트는 재림과 휴거_01 (강해 영상)에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해노트 =>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write_id=107
2012-08-15 23:40:42 | 관리자
2012년 8월 12일 (오후) * 마태복음 13장의 교차배열 구조에 대해서는 첨부파일을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유튜브동영상은 없습니다. 음성이 있으니 다운로드해서 들으시면 됩니다.
2012-08-15 10:33: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설교 등을 동영상으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설교를 누르시면 두 개의 버튼이 뜹니다.
위의 것은 지금까지 있었던 wmv 파일입니다.
스마트 폰에서 이것을 누르면 동영상 재생이 안 됩니다.
그밑에 보면 mp4 파일이 있습니다.
이것을 누르시면 스마트폰에서 동영상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시도해 보시고 문제가 있거나 개선 사항이 있으면 webmaster@KeepBible.com으로 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2-08-07 18:05:11 | 관리자
요즘 잠들기 전에 유튜브를 통해 EBS의 남편이 달라졌어요 프로그램을 보곤 합니다.
별것 없는 프로그램보다 부부 관계를 직시하게 하고 개선시켜 주는 이런 프로그램이 훨씬 좋네요.
3개월간의 프로그램 기간을 통해 부인들의 얼굴이 환하게 바뀌는 것을 보니 그것 자체가 큰 기쁨입니다.
우리가 보지 못하고 지내는 것을 객관화를 통해 보게 되니 시청각 교육이 되어 제게도 큰 도전을 줍니다.
다음은 제 아내가 보내 온 글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이것을 치느라 수고했기에 제가 편집을 했습니다.
PDF 파일은 아이패드 등에 넣거나 인쇄해서 성경 책 안에 넣거나 벽에 붙여두고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편이 달라졌어요.
남편과 아내가 대화를 나누면서 지키면 좋은 규칙들
1. 들을 준비를 하고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 전에 대답하지 않는다.
문제를 듣기도 전에 대답하는 자에게는 그것이 어리석음이요 수치니라(잠18:13).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사람마다 듣기는 빨리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진노하는 것도 더디 하라(약1:19).
2. 말을 더디 하고 먼저 생각하며 서둘러 말하지 않는다.
사람은 자기 입의 대답으로 기쁨을 누리나니 때에 맞게 한 말이 얼마나 좋은가!(잠15:23)의로운 자의 마음은 대답을 하려고 연구하거니와 사악한 자의 입은 악한 것들을 쏟아 내느니라(잠15:28).누구든지 자기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자기 혼을 지켜 고난들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잠21:23).네가 말이 조급한 사람을 보느냐? 그보다는 오히려 어리석은 자에게 더 소망이 있느니라(잠29:20).
3. 진실을 말하되 언제나 사랑 안에서 말하며 사실을 부풀려 말하지 않는다.
이것은 우리가 이제부터 어 이상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들의 속임수에 밀려다니지 아니하고 오직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모든 일에서 그분 안에 이르도록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엡4:14-15).
4. 말다툼을 벌이지 않는다. 다투지 않고도 의견을 달리 할 수 있다.
다툼의 시작은 사람이 물을 엎지르는 것과 같으니 그러므로 싸움에 말려들기 전에 그것을 그칠지니라(잠17:14).사람이 다툼을 그치는 것이 존귀가 되거늘 어리석은 자는 다 참견하고자 하느니라(잠20:3).너희는 모든 악독과 진노와 분노와 소리 지르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라(엡4:31).
5. 화를 내면서 대꾸하지 않는다. 부드럽고 친절하게 대꾸한다.
진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큰 명철이 있으나 영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높이느니라(잠14:9).부드러운 대답은 진노를 돌이키거니와 가혹한 말들은 분노를 일으키느니라(잠15: 1).오래 참음을 통해 통치자도 설득되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잠25:15).어리석은 자는 자기 생각을 모두 말하되 지혜로운 자는 그것을 나중에까지 지키느니라(잠29:1).너희는 화를 내도 죄는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진노하지 말라(엡4:26).
6. 잘못을 했으면 그것을 인정하고 용서를 빈다. 상대가 잘못을 고백하면 용서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반드시 그것을 잊어버리고 다시 언급하지 않는다.
범죄를 덮어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거니와 문제를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친구들을 갈라놓느니라(잠17:9).서로 친절히 대하며 상냥한 마음을 품고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인하여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아 하라(엡4:32).누가 누구와 다툴 일이 있거든 서로 참고 서로 용서하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라(골3:13).
7.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
말이 많은 곳에서는 죄가 부족하지 아니하거니와 자기 입술을 금하는 자는 지혜로우니라(잠10:19).
8. 상대를 책망하거나 비판하지 말고 오히려 회복시켜주고 격려한다.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를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자기 형제의 길에 걸림돌이나 넘어질 기회를 두는 사람이 없는지 판단할지니라(롬14:13).형제들아, 만일 어떤 사람이 잘못에 빠지거든 영적인 너희는 온유의 영으로 그러한 자를 회복시키고 네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에 들지 않게 하라(갈6:1).
9. 누가 말로 공격하거나 비판하거나 책망하면 똑같이 대꾸하지 않는다.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의 눈앞에서 정직한 일들을 예비하라 (롬12:17).악에게 지지 말고 도리어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12:21).악을 악으로 욕설을 욕설로 갚지 말고 오히려 그 반대로 축복하라. 이런 일을 위해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줄 아나니 이것은 너희가 복을 상속받게 하려 함이니라.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들 보기를 원하는 자는 자기 혀를 지켜 악에서 떠나게 하고 자기 입술을 지켜 교활한 것을 말하지 말게 하며 악을 피하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구하고 그것을 따르라(벧전3:9~11).
이것과 함께 다음의 6가지는 제 아내의 요청이라 기억하려고 적었습니다.
1. 남이 나보다 낫다.
2. 나도 틀릴 수 있다.
3. 내가 맞는지 항상 물어본다.
4. 사람을 반갑게 여긴다.
5. 지속적으로 한다.
6. 인내한다.
2012-08-04 14:50:04 | 관리자
안녕하세요?
Those So Called Errors(Dr. C. Kulus)라는 제목의 이 책은 사무엘기부터 역대기까지의 숫자들이 다른 이유를 설명해 주는 좋은 책입니다.
http://www.amazon.com/Those-So-Called-Errors-Evangelical-Fundamentalist/dp/0982060890/ref=sr_1_1?s=books&ie=UTF8&qid=1343897152&sr=1-1
소위 학자들이 '서기관의 실수'라고 부르는 숫자들의 차이를 성경 신자의 관점에서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사무엘기부터 역대기까지의 숫자들 문제가 나오면 저는 이 책을 봅니다. 중요한 부분은 거의 다 들어 있습니다. 최근에 나온 2판은 500쪽이 넘습니다.
최근에 Kulus 박사는 히브리 모음들도 영감을 받았음을 보여 주는 'ONE TITTLE SHALL IN NO WISE PASS: Destroying the Scholarly Myth that God Did Not Inspire the Vowels of the Old Testament'라는 책을 냈습니다.
http://www.amazon.com/ONE-TITTLE-SHALL-WISE-PASS/dp/0982060874/ref=sr_1_2?s=books&ie=UTF8&qid=1343897550&sr=1-2
이런 귀한 책들이 킹제임스 성경의 영광을 빛내 주기 원합니다.
샬롬
2012-08-02 17:55:52 | 관리자
2009년 4월 14일 설교 : 정동수 목사 (사랑침례교회) 제목 : 침례교회와 침례성도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보시기 바랍니다.
2012-08-01 01:47:13 | 관리자
Jack Moorman 목사님의 명저 Forever Settled의 PDF 파일을 올립니다.
http://www.amazon.com/Forever-Settled-Survey-Documents-History/dp/1888328061/ref=sr_1_sc_3?ie=UTF8&qid=1343623922&sr=8-3-spell&keywords=Jack+Moorrman
이 책은 성경 사본 및 원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샬롬
2012-07-30 13:51:05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21년 발간되는 마제스티 에디션에 들어가는 지도/선도 파일을 올립니다.
1. 한영대역성경(큰글자 성경, 작은 성경) 32쪽
2. 스터디 바이블 96쪽
샬롬
2012-07-30 13:48:56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