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검색
  • 전체게시글 검색

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6827개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들어온 뉴스를 전하고자 합니다.   http://www.chick.com/bc/2016/catholicism_and_islam.asp   한마음 미션의 고정인 자매님께서 번역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카톨릭과 이슬람 – 두 개의 비슷한 (거짓) 복음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의 원수가 되었느냐?” 갈라디아서 4장 16절   프란치스코 교황은 무슬림들을 세계 교회 주의의 로마 교황청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계속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최근, 프랑스 카톨릭 신문사 La Croix와 진행한 “다방면에 걸친 인터뷰”에서 교황은 이슬람의 “정복 개념”을 마태복음 28장에 있는 복음 전파 지상 명령에 비교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정복 개념이 이슬람의 혼에 내재되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예수께서 그의 제자들을 모든 민족으로 보내는 마태복음의 목적도 이슬람과 같은 정복 개념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 인터뷰에서 그는 로마 카톨릭의 복음이 성경적인 복음과 다르다는 것을 드러냅니다. 예수회와 도미니크 수도회는 구원받기 위해 은혜를 구하기보다는 왕들과 대통령들에게 정부의 권력을 사용하여 천주교를 전파하도록 부추겼습니다. 종교 재판에서부터 멕시코 치아 파스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대적인 박해까지 성경 신자들은 로마 카톨릭 “정복”의 고통(그리고 죽음)을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점에 있어서는 교황이 옳습니다. 이슬람과 로마 카톨릭 모두 피 묻은 정복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인터뷰에서 프란치스코는 이라크와 리비아를 침략하여 “서구식 민주주의”를 도입하고자 시도한 서양 국가들을 비난합니다. 이는 교황이 국가들에게 더 많은 자유를 주기 위한 미국의 시도보다 사담 후세인과 카다피의 억압적인 정권을 선호한다는 것을 명백하게 드러냅니다. 바티칸은 항상 이러한 자유를 우려해 왔습니다. 불행하게도, 서구의 성경 신자들은 참된 복음과 함께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급진적 이슬람 세력이 그 권력의 공백을 메웠습니다. 자유가 없는 의는 오직 더한 악으로만 이끌 뿐입니다.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는 “난민 위기”에 대해 교황은 인터뷰에서 이민자들의 “통합”을 찬성해달라고 호소했지만, 과연 그가 이를 통해 난민들을 성경 속의 그리스도께로 이끌려고 하는 건지, 아니면 그가 믿고 있는 화체설의 가짜 “그리스도”에게로 이끌 기회로 엿보는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은 로마 카톨릭이 행하는 정복의 복음이 성경에서 말하는 평화롭고 기쁜 참된 복음이 아닌 이슬람의 “복음”에 더 가깝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프란치스코라는 예수회 출신 교황은 이러한 “복음”을 전파하도록 복음주의자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러한 복음이 성경적인 복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는 지금 말장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카톨릭교도들에게 “예수를 받아들이는 것”은 예수님의 몸으로 변화한다고 믿는 웨이퍼(주의 만찬에서 쓰이는 제병) 빵조각을 그들의 혀에 살짝 올려놓는 행동일 뿐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왕국의 복음”에 대해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로마 카톨릭의 가짜 “왕국”은 가짜 “교회”에 속박되어 있습니다. 구원은 성령님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 것인데 카톨릭의 구원은 그리스도에 의해 세워졌다고 거짓으로 주장되는 “그 교회”를 통해 카톨릭 사제들에게서만 얻을 수 있는 거짓 은혜로 탈바꿈하고 말았습니다.   로마 카톨릭이라는 전체 기관은 예수님과 베드로가 마태복음 16장에서 반석에 관해 나눈 대화의 잘못된 해석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베드로를 초대 교황으로 만듦으로써 바티칸의 모든 기관이 부실한 모래 위에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교황에 의해 영적인 능력이 선포되자, 다른 성경구절들도 이러한 이교도 교리를 맞추기 위해 왜곡되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거짓 세부사항의 아귀를 맞추기 위해서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6장에서 자신을 “살아있는 빵”이라고 하신 말씀을 왜곡시킴으로 웨이퍼를 “육체, 피, 혼 그리고 예수의 신성”이라고 부르며 화체설을 지지하는 말씀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빵과 포도즙에 대해 하신 말씀을 사용해 자신들의 교리를 확실시했습니다. 그러므로 카톨릭교도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교회에 가서 혀 위에 올려진 웨이퍼 빵조각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요한에게 “네 어머니를 보라!”고 말씀하신 단순한 구절을 확대하여 마리아를 예수님을 대신해 온 인류를 위해 중보하는 하나님의 어머니, 그리고 성모마리아 여신으로 까지 만들었습니다.   Chick 출판사는 타락한 로마카톨릭 교회의 영을 속박하는 이교도 구조를 세세히 설명하는 다양한 책들과 소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6-07-11 18:18:0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무엘기상 10장에는 사울이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은 뒤 다른 대언자들과 함께 대언하는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0 그들이 저쪽에 있는 산에 이를 때에, 보라, 대언자들의 무리가 그를 맞이하고 [하나님]의 [영]께서 그에게 임하시매 그가 그들 가운데서 대언을 하니라. 11 예전에 그를 알던 모든 사람들이 보니, 보라, 그가 대언자들 가운데서 대언을 하므로 이에 백성이 서로 이르되, 기스의 아들에게 임한 이 일이 도대체 무엇이냐? 사울도 대언자들 가운데 있느냐? 하고 12 같은 장소의 한 사람은 대답하여 이르되, 그런데 그들의 아버지가 누구냐? 하니라. 그러므로 그것이 속담이 되어, 사울도 대언자들 가운데 있느냐? 하였더라(삼상10:10-12).   그런데 여기서 12절은 조금 이상합니다. 갑자기 “그들의 아버지는 누구냐?”라는 말이 튀어옵니다.   이게 이해가 안 되니까 구약 성경 변개의 장본인인 70인역의 저자는 “그의 아버지는 누구냐?”라고 독자들을 위해 말씀을 살짝 바꾸어 줍니다. 그러면 사울이 신기하게 대언을 하는데 그의 아버지는 누구이기에 그가 그렇게 하느냐고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그 저자는 생각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친절을 베푸는 척 하면서 그는 사실 하나님의 말씀을 뜯어고친 것입니다.   <70인역이란 무엇입니까?>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5   이해가 안 되면 문맥을 통해 이해하려고 노력해야지 말씀 자체를 뜯어 고치면 안 됩니다. 이렇게 뜯어고치고 나면 이상하게 12절의 후반부가 해석이 되지 않습니다. 12절 후반부는 어떤 사람이 “그들의 아버지가 누구냐?” 하고 물었으므로 “사울도 대언자들 가운데 있느냐?”라는 속담이 생겼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그의 아버지가 누구냐?”라고 물어서는 그런 속담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그들의 아버지가 누구냐?” 하고 물어야 이것이 가능합니다.   여기의 그들은 (아마도 사울을 포함한) 대언자들입니다. 그 사람은 “이들에게 대언을 하도록 만든 분이 누구냐?”라고 물은 것입니다. 히브리말에서 아버지는 어떤 일을 일으키는 원천을 뜻합니다. 그 모든 대언자들로 하여금 대언을 하게 하신 분은 아버지 하나님이므로 사울 역시 그 아버지가 원하면 대언을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울도 대언자들 가운데 있느냐?”라는 속담이 생긴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성경 신자들이 곳곳에서 많이 나오기를 원합니다.   70인역 같이 ‘우리를 도와주는 체하면서 누군가가 뜯어고친 말씀’에 신뢰를 두면 성경이 바른 해석을 주지 않습니다. 모르면 이해하려고 하고 또 이해가 안 된다 해도 본문은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성경의 모든 것을 다 이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르는 것이 있음에도 그것에 만족하고 성화의 삶을 사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3 그런데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들의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무효로 만들겠느냐? 4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참으로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 이것은 기록된바, 이로써 주께서 주의 말씀하신 것에서 의롭게 되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시리이다, 함과 같으니라(롬3:3-4).   샬롬   패스터
2016-07-07 13:12:2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사무엘기상을 읽으면서 느낀 점을 잠시 적습니다.   사무엘기상 4-6장에는 이스라엘이 주의 궤를 블레셋 사람들에게 빼앗겼다가 다시 찾는 일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궤를 빼앗은 블레셋 사람들은 그 궤로 인해 심히 큰 고통을 당하다가 결국 그 궤를 벳세메스로 보냅니다.   궤가 벳세메스로 온 뒤 삼상6:19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   벧세메스 사람들이 {주}의 궤를 들여다보았으므로 그분께서 그들을 치시되 곧 그분께서 백성 중에서 오만 칠십(50,070) 명을 치시니라. {주}께서 백성 중에서 많은 사람을 쳐서 크게 살육하셨으므로 백성이 애곡하였더라.   성경 불신자들은 이때 죽은 사람이 50,070명이 아니라 70명이라고 주장하면서 50,000은 실수로 잘못 기록되었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벳세메스가 큰 도시가 아닌 촌락이므로 50,070명이 한 번에 죽을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NKJV, NIV, 개역, 바른 성경 등은 (오만)을 괄호를 쳐서 빼거나 – 이 경우 “어떤 사본에는 50,000이 없음”이라는 각주가 달려 있음 - 그냥 70명이라고 적은 뒤 “히브리 사본에는 50,070명임”이라고 각주를 달아놓았습니다.   예수님이 친히 읽고 일 점 일 획도 틀림이 없다고 인정하신 히브리 마소라 사본이 50,070명이라고 하면 그대로 번역하고 믿는 것이 성도의 도리가 아닐까요?   벳세메스는 예루살렘에서 22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유다의 산지에서 북서쪽 경사지에 있습니다. 유다 지파 사람들이 가까이 살고 있었고 또 궤가 그들에게는 목숨과도 같은 것이었으므로 궤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궤를 보려고 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때 죽은 50,070명은 벳세메스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라 궤를 보려고 갔던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또한 벳세메스는 유다와 블레셋의 경계에 있었습니다. 궤가 돌아오기까지 7개월이 걸렸습니다(삼상6:1). 그런데 7개월 전에 궤를 빼앗길 때에 블레셋 사람들은 34,000명의 이스라엘 사람들을 죽였습니다(삼상4;10). 그러므로 적군을 앞에 둔 그 경계에는 많은 수의 이스라엘 군사들이 주둔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을 모두 합하면 50,070명이 죽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또한 삼상6:19는 이때의 죽음에 대해 큰 살육이라고 말합니다. 큰 살육은 말 그대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은 경우에만 쓰이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성경 신자들이 곳곳에서 많이 나오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7-07 12:47:00 | 관리자
주님의 일과 삼손의 일     안녕하세요?   한 분이 삼손에 관해 다음과 같은 글을 쓰셔서 이에 대해 간단히 글을 씁니다.   ------   저는 성경을 읽으면 삼손의 행동이 자신의 정욕에 이끌린 것이라고밖에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방 블레셋 여인을 탐한 것이죠.  특별히 포도즙과 독주도 마시지 않고 부정한 것도 먹지 말라고 하시면서 하나님께 바쳐진 나사르 사람인 삼손이 이방여인과 통혼하는 것이 옳은 행동이고 이것이 주에게서 나온 행동인지요? 목사님들을 하나님이 묵인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면 기자의 이 표현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사람의 생각을 가지고 "주에게서 나왔다고" 표현하는 이 구절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요..? "그러나 삼손은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가 맞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 3 그때에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네 형제들의 딸들 가운데나 혹은 내 온 백성 가운데에 결코 여자가 없어서 네가 가서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들에게서 아내를 취하려 하느냐? 하매 삼손이 자기 아버지에게 이르되, 그녀가 나를 매우 기쁘게 하니 나를 위하여 그녀를 데려오소서, 하였더라. 4 그러나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것이 주에게서 나왔음을 알지 못하였고 또 그때에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지배하였으므로 그분께서 블레셋 사람들을 칠 기회를 찾고 있음을 알지 못하였더라.   하나님은 사람의 자유 의지를 꺾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세상의 모든 일을 자신의 뜻대로 이끌어 가십니다. 즉 주님의 주권과 사람의 의지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삼손이 블레셋 여인과 결혼하려는 것은 분명히 그의 욕정 때문이었습니다. 그 뒤의 여러 여인들 사건을 보면 그는 욕정의 사람으로 결국 욕정으로 인해 목숨을 잃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의 부모는 이것을 말리지만 결국 그에게 지고 맙니다.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것이 주에게서 나왔음을 알지 못하였다"라는 말은 그 결혼이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 계획은 삼손의 계획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의지를 꺾지 않고 다만 그 일이 하나님 자신의 뜻을 이루도록 이끌어 가셨습니다. 그분의 뜻은 블레셋에게 압제받는 이스라엘을 구출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려면 그들을 칠 기회가 있어야 했고 주님은 삼손의 욕정을 그대로 두시면서 그 기회를 찾으셨습니다. 아시다시피 결국 삼손의 장인인 블레셋 사람은 삼손과 결혼한 자기 딸을 다른 사람에게 줌으로써 블레셋 사람들을 치려고 기회를 찾던 주님의 뜻은 삼손의 행동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당연히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 일 즉 삼손의 욕정을 그대로 허용하면서 블레셋 사람들을 칠 기회를 찾는 일이 주님에게서 나왔음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가인이든, 가룟 유다든 그 누구라도 하나님은 그 사람의 뜻을 꺾지 않으십니다. 그러면서도 모든 일을 자신의 뜻대로 이끌어 가십니다. 성경에는 이런 일이 매우 많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주권과 사람의 의지를 생각하면 문제가 쉽게 풀립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은 삼손보고 그 여인과 결혼하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다만 그가 그렇게 하려 하자 그것을 블레셋 사람들을 칠 기회로 삼으시고 자신의 뜻을 이루셨을 뿐입니다.   샬롬   패스터   (*) 참고로 주권이라는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자신의 뜻대로 하시는 권리를 주권이라 부른 것입니다. 
2016-06-15 10:52:06 | 관리자
정동수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목사님의 장문을 잘 읽었습니다. 저는 개신교 장로교(고신)에 다니고 있는 통상적으로 부르는 서리집사 입니다. 3년 동안 개역 개정 성경을 32독을 하면서 나름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여 성경에 심취하게 되었는데 어느날 인터넷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접하고 나서 목사님의 설교는 지금도 시간 나는 대로 계속해서 경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제대로 이해 하기 위해서는 목사님이 인용 하시는 킹제임스성경책이 있어야 하겠다고 생각하고 부산의 사직 기독서점에 성경을 사러 갔는데 당시 흠정역은 없었고 킹제임스성경만 여러 종류가 있었는데 이왕이면 싶어서 럭크만 주석성경을 구입하여 개정개역본과 대조하며 지금 까지 민수기 10장 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주석에 비행접시가 나오고 이스라엘의 정찰 척후병이 나오고 날아가는 언약궤가 나와서 말씀보존학회에 전화를 걸어서 도서담당의 한 분에게 질문을 하는 중 럭크만 주석 성경을 구입한 동기가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 영향을 받아서라고 했더니 바로 정동수 목사님의 흠정역은 이세상에 하나뿐인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하면서 잘못된 성경이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 생각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좀 어지러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질문한 비행접시에 대한 답변은 UFO 관련 서적을 구입해서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고 하면서 지금 몹시 바쁘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 중 답답해서 이곳을 방문하면 무엇인가 해결이 날 것 같아서 들어왔는데 목사님의 글을 보게 된 것 입니다. 목사님 부디 여기서 더 이상 시험받지 않도록 명쾌하고 진실한 목사님의 답변을 구합니다. 도와 주십시요. 앞으로 어찌해야 하나님이 좋아 하실는지요?
2016-04-08 12:37:26 | 김재준
안녕하세요?   말세를 당하면서 이슬람 문제가 여러 국가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다음은 무려 1500만 명 이상이 시청한 8분짜리 동영상입니다.     원제목은 “무슬림들이 유튜브에서 이 영상을 삭제하기 원하는 이유”(Why Palestinians Want This Video Removed)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U9CauJP4Pg&feature=youtu.be   이 안에는 무슬림들이 예루살렘을 어떻게 대하는지 아주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그들이 자기들의 사원마저도 난장판으로 만드는 장면이 고스란히 들어 있습니다. 이슬람은 문화/문명인의 종교가 아니라 칼로 세상을 정복하는 무서운/야만스러운 종교입니다. 특히 말세에는 이슬람이 이스라엘을 쳐서 회개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멸망은 확고하게 예고되어 있습니다. 다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정확히 그들의 정체를 알고 백성들을 계몽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한 형제님께서 이것에 우리말 자막을 넣어주셨습니다.   “예루살렘이 이슬람 성지라고요?” https://www.youtube.com/watch?v=dBuX43uvOU0&feature=youtu.be   장면 내용: “유대인들은 예루살렘과 성전 산을 향하여 기도합니다.무슬림들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메카를 향하여 기도합니다.그들이 예루살렘에서 기도할 때에는 엉덩이가 반석 돔과 성전 산을 향하게 합니다.”   이 영상과 함께 다음의 자료들을 참조하시고 널리 알리기 바랍니다.   이슬람의 멸망과 하나님의 영광https://www.youtube.com/watch?v=Lupyf-fsEBw   시대의 표적 이슬람https://www.youtube.com/watch?v=4FFCtmQwQtU   시리아 난민 사태와 이슬람의 유럽 및 미국 정복 https://www.youtube.com/watch?v=rf72p-rTe1s   이슬람 바로 알기! (이혜훈 간증): 대부분의 목사들보다 이분이 훌륭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MFSKL3mpZwI   이슬람교 바로 알기 책(1주 후에 나옴)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716   이슬람교 바로 알기, 죽음의 공포 책 CD 등 국내 무료 배송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857   샬롬   패스터
2016-03-01 15:52:14 | 관리자
목사의 임무 중 하나는 세상일을 살펴보고 성도들에게 경고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목사들이 이 일을 하려 하지 않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목사님은 현재 미국에서 가장 큰 댈러스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 Dallas)를 담임하고 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쓰지 않고 현대 역본을 쓰는 것 외에는 거의 모든 면에서 저와 동일합니다. 설교와 인격 등을 본받고 싶은 훌륭한 목사입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Robert_Jeffress   이 교회는 George Truett과 Dr. W.A. Criswell이라는 걸출한 복음주의 목사들이 시무하던 교회입니다. 이들의 뒤를 이어 이 교회 출신의 제프리스 목사가 담임하면서 미국에서 (아마) 가장 큰 침례교회(현재 11,000명의 성도 출석)로 발전시켰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First_Baptist_Church_(Dallas)   이분의 설교를 들어보면 너무 좋습니다. 발음도 좋고요. 목사가 이 정도의 파워로 성도들과 세상을 이끌어야겠습니다. 킹제임스 성경 진영에서 이런 훌륭한 목사들이 줄줄이 나오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2-01 11:01:07 | 관리자
영국과 독일이 지도자의 정책에 힘입어 이슬람화가 많이 되었고 많은 출산으로 더욱 이슬람화되어 백인이 소수민족이 되어가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이 놀랍습니다. 이슬람지도자들은 다출산으로 유럽과 정치지형을 바꾸겠다는 목표를 주입시키고 영국과 독일의 일반대중은 교묘한 논리를 깨기 어렵고 인종차별주의자로 공격하므로 현실을 직시하는 눈이 어두운가 봅니다.이슬람의 교묘한 움직임과 현실에 대해 깨어있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또한 우리나라의 다문화정책과 이슬람에 대해 더욱 깨어서 경계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2015-11-25 18:42:32 | 김수영
별빛과 우주의 창조 연대     많은 크리스천들과 불신자들은 수십억 광년의 별빛 문제로 인해 성경의 실제 6일 창조를 의심하면서 창세기 기록은 긴 연대를 상징적으로 축소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기도 합니다.   이런 의심의 핵심은 우주 맨 끝의 별에서 지구까지 빛이 도달하려면 100억 광년이 걸리는데 어떻게 우주와 별과 지구가 6,000년 전에 동시에 형성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1광년(光年)은 빛이 진공 속에서 1년 동안 진행한 거리로 천체 사이의 거리를 나타낼 때 쓰이는 단위입니다. 빛은 진공 속에서 1초 동안에 약 30만km를 진행하므로, 1년 동안 도달하는 거리는 약 9.46×10의 12승 km이며, 이 거리를 1광년이라 합니다.   우리가 늘 보는 태양에서 지구까지 빛이 오는 데 약 8분 정도가 걸리니(지구와 태양 간의 거리는 약 1억 4400만 km임) 우주 맨 끝까지의 거리는 말 그대로 상상하기 어려운 수치입니다(10의 13승 km = 10,000,000,000,000km).   물론 이러한 측정 자체가 지구에서 물리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므로 그런 수치를 그대로 믿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여전히 먼 거리의 별빛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여기에 대해서는 이 기사의 맨 끝에 소개한 호빈드의 강의를 보기 바랍니다).   이 문제에는 크게 두 가지 해결책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성년 창조   하나님은 우주를 초자연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분은 우주를 이전의 물질로부터가 아니라 무에서부터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창조 사역을 일곱째 날 끝내셨고 오늘날에는 창조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우주를 유지하십니다.   별들이 창조의 첫 주에 창조되었고, 하나님께서 지구에 빛을 비추시기 위해서 그것들을 만들었기 때문에, 멀리 있는 별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방법은 당연히 초자연적일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창조의 처음 3일 동안의 빛’에 관한 다음의 기사를 보기 바랍니다.   해와 달 창조 이전의 빛에 대하여: 창세기 1장의 빛 문제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150   하나님께서는 이런 방식으로 ‘성숙한 우주’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성숙한 창조’(Mature creation)는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일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를 성숙한 인간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새, 짐승, 바다, 강, 물고기 등도 모두 성숙한 상태로 만드셨습니다. 즉 창조의 한 주 이후에 아담과 이브 때의 나무를 보면 그것이 씨앗부터 자라나 최소한 몇 년은 성장한 나무로 보일 것이고, 바위도 며칠 전 것이라 믿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바닷가에 가면 바위에 이끼가 끼어 있고 산과 절벽도 아주 오래 전부터 있는 것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아담과 이브도 외모는 20-30대로 보였을 테지만 실제 나이는 1주일, 즉 0살입니다. 비록 창조된 지 하루 이틀 되었을 뿐이지만 그 상태에서 그들은 아이도 낳을 수 있는 성숙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우주 공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첫 3일 동안 온 우주 공간을 빛으로 채우실 수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나흘째 되는 날 별들을 만드시면 우주 맨 끝의 별들이 내는 빛도 이미 지구에 와 있는 상태가 됩니다. 즉 하나님은 우주 공간도 성숙하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기사를 보기 바랍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29&keyword=별 빛&isSearch=1     2. 시간의 속도가 변하기에 가능하다는 해석   많은 창조과학자들은 시간이 흐르는 속도가 변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성숙한 창조를 믿으면서도 멀리 있는 별빛 문제를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시간의 흐름은 운동과 중력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다음의 기사들은 이를 잘 설명해 줍니다.   http://www.gotquestions.org/star-light.html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28&keyword=별 빛&isSearch=1   여기서 저는 위의 기사 등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이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어떤 물체가 빛의 속도에 근접하여 매우 빠르게 움직일 때 시간의 흐름은 느려지며 이것은 보통 ‘시간 팽창’(time-dilation)이라 불립니다. 따라서 어떤 시계가 빛의 속도에 가깝게 움직인다면, 그 시계는 매우 천천히 갈 것이고 빛의 속도에 다다르면 완전히 멈출 것입니다. 이것은 시계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효과는 시간의 흐름 자체가 느려지기 때문에 시계의 독특한 구조와 무관하게 일어납니다.   마찬가지로 중력 역시 시간의 흐름을 느리게 합니다. 높은 산의 꼭대기에 있는 시계는 해수면에 있는 시계에 비해 중력의 근원에서 좀 더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좀 더 빨리 갈 것이고 실제 측정하면 그렇게 나타납니다. 또한 지구 위에 떠 있는 인공위성에서의 시간은 중력으로 인해 더 빨리 가고 실제 측정하면 그렇게 나타납니다.   같은 원리로 지구에서 가장 멀리 있는 별들에서의 시간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빨리 갑니다. 따라서 지구에 도달하는 데 수십억 광년이 걸린(우주 깊은 곳에 있는 시계로 측정된) 빛은 지구에 있는 시계로 측정될 경우 단지 수천 년 만에 지구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달리 말하면 지구에서는 중력으로 인해 우주의 다른 곳들에서보다 시간이 상대적으로 심히 천천히 흘러갑니다.   물론 이것은 창조 당시에 이미 수천 년이 흘러 있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시간으로 빛을 측정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는 것이며, 진화론자들의 균일론, 즉 “현재는 과거의 열쇠이다”라는 해석 체계가 틀리고, 하나님의 권능으로는 다른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의 영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m.youtube.com/watch?v=XAsu4JeFNOE   특별히 이 영상을 제공하신 형제님은 성경 변증을 담은 기사들을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사이트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fingerofthomas.org/   또한 다음의 책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0가지 테마로 본 창조과학>     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80706   다음은 유명한 켄트 호빈드의 동영상 강의입니다. 참조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WnMKeyKixI   하나님과 그분이 창조하신 우주의 신비를 유한한 인간이 다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주에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다른 차원의 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 확실한 말씀을 꼭 붙들고 하나님의 신비를 목도할 때까지 잠시 기다립시다.   로마서 11:33-36 33 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분의 판단들은 헤아릴 수 없으며 그분의 길들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 누가 [주]의 생각을 알았느냐? 누가 그분의 조언자가 되었느냐? 35 누가 그분께 먼저 드려서 다시 보답을 받겠느냐? 36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분으로 말미암으며 그분께로 돌아가나니 영광이 그분께 영원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에베소서 3:22-23 22 이제 우리 안에서 일하는 권능에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 이상으로 심히 넘치도록 능히 행하실 분에게 21 곧 그분에게 영광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교회 안에서 모든 시대에 걸쳐 끝없는 세상까지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샬롬   패스터
2015-11-25 13:03: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이슬람에 대한 충격적인 동영상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영상을 번역할 분을 찾았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706   그랬더니 한국에서, 캐나다에서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세 분이 해 주시겠다고 했고 결국 오늘 아침에 뉴질랜드에 계시는 Jay Lee 형제님께서 최종적으로 자막을 입혀 본인의 블로그에 올려주셨습니다.   이 영상의 유튜브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f72p-rTe1s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동영상이니 여러 곳에 널리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Jay Lee라는 형제님을 잘 모릅니다. 다만 창조 과학 등의 여러 방면에서 복음을 변호하고 증명하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이분의 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ingerofthomas.org/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25 11:45:30 | 관리자
해와 달 창조 이전의 빛에 대하여: 창세기 1장의 빛 문제     창1:3은 하나님께서 창조의 첫날에 빛을 창조하셨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창1:3)   그런데 창1:16-17은 실제로 지금 우리에게 낮과 밤에 빛을 주는 해와 달은 넷째 날에 창조되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커다란 두 광체를 만드사 큰 광체는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광체는 밤을 다스리게 하시며 또 별들도 만드시고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사 땅 위에 빛을 주게 하시며”(창1:16-17)   해와 달이 없는데 어떻게 빛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이것은 하나님의 무한함과 전능함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질문입니다.     1. 빛은 해가 없이도 얼마든지 존재합니다. 장작, 초, 플래시라이트, 자동차 헤드라이트 등과 같은 빛의 근원은 다 빛을 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첫째 날에 빛이 존재하려면 빛의 근원만 있으면 됩니다.하나님은 빛을 주시기 위해 해와 달과 별들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빛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몸소 빛 에너지를 활성화시키셨고 그 결과 온 우주에 빛이 생겼습니다.     2. 요한복음 1장은 예수님을 세상의 빛이라고 말합니다.   “그분[예수님] 안에 생명이 있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더라. 그 빛이 어둠 속에 비치되 어둠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더라… 그[침례자 요한]는 그 빛이 아니요 그 빛에 대해 증언하도록 보내어진 자더라. 그 빛은 참 빛으로 세상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을 비추느니라.”(요1:4-5, 8-9)  이 말씀은 영적인 의미로 이해할 수도 있고 물리적인 의미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물리적 의미로 이것을 받아들이면 지금부터 약 6,000년 전 창조의 시점에 빛이신 하나님 자신이 빛의 근원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파장이 짧은 복사(자외선, x선 등)와 파장이 긴 복사(적외선, 라디오 파 등)를 모두 포함하는 전자기력 시스템(Electromagnetic force system) 같은 엄청난 규모의 에너지를 통해, 혹은 이와 비슷한 형태의 힘을 통해 이 일을 이루셨을 것입니다.   전자기파에 대하여는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41112&cid=47338&categoryId=47338   이와 관련해서 흥미로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요일1:5는 하나님은 빛이시고 그분 안에는 어둠이 전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런즉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요 그분 안에는 전혀 어둠이 없다는 것이라.”(요일1:5)   하나님은 빛이시고 빛 안에 거하시므로(딤전6:16) 사실 빛을 창조하실 필요가 없고 대언자 이사야의 기록대로 어둠만 창조하시면 되었습니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평안도 만들고 재앙도 창조하나니 나 {주}가 이 모든 일을 행하느니라(사45:7).   창조의 첫째 날은 저녁 6시부터 시작되어 다음 날 저녁 6시까지 24시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첫째 날의 처음 12시간은 어둠이었고 이 어둠을 하나님은 직접 창조하셨습니다(사45:7).   첫째 날 하나님께서는 우주 공간(the heaven)과 그 한중간에 지구(the earth)를 만드셨습니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창1:1).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창1:1).   그런데 아직 빛이 생기기 전, 지구의 상태에 대해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시니라.”(창1:2)   럭크맨 같은 재창조론자들은 루시퍼의 반역에 의해 2절의 어둠이 생겼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78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087   여기의 어둠은 첫째 날의 처음 12시간을 가리키는 어둠이고, 빛이신 하나님께서 밤(the night)과 낮(the day)으로 구성되는 ‘첫째 날’이라는 한 날(one day)을 만들기 위해 몸소 창조하셨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어둠은 결코 빛을 없애거나 끌 수 없다는 점입니다. 즉 빛이 있으면 완전한 어둠은 있을 수 없습니다. 빛이 잠시 나가면 그때에 어둠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빛의 근원이십니다. 그분은 첫째 날의 처음 12시간, 즉 저녁 12시간 동안 어둠이 있도록 하심으로 땅에 저녁과 아침이 있게 하셨습니다.   넷째 날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드시기 전까지 처음 3일 동안 하나님께서는 이 빛(cosmic ray)으로 낮과 밤을 구분하셨고 나흘째부터는 해가 있어서 낮과 밤을 구분하였습니다.   낮과 밤이라고 하면 기준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한국 쪽이 낮이면 미국 쪽은 밤입니다. 노아의 홍수 이전에 온 땅이 한 덩어리로 되어 있는 상태에서 창세기의 낮과 밤은 하나님의 땅인 지금의 팔레스타인 지역을 기준으로 해 구분되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혹은 첫 3일 동안은 지구 전체가 12시간 동안 어두웠다가 12시간 동안 밝게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넷째 날부터는 해가 있으므로 자연히 낮과 밤이 생겼을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지구가 돈다는 견해도 있고(지동설) 전 우주가 지구를 중심으로 하루에 한 번씩 돈다는 견해도 있습니다(지구 중심설, 천동설). 성경은 후자를 지지하며 이에 대해서는 추후에 설명할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853   천년왕국 이후에 이 땅은 사라지게 되며 이어서 새 하늘과 새 땅이 옵니다. 그 세상에서 하나님은 성도들의 거처인 새 예루살렘 도시의 빛이십니다.   “거기[새 예루살렘]에는 밤이 없겠고 등잔불이나 햇빛이 그들에게 필요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빛을 주시기 때문이라. 그들이 영원무궁토록 통치하리로다.”(계22:5).   그래서 하나님은 물리적으로 빛나는 영광을 내는 빛이시며, 지적으로 진리의 빛이시고, 도덕적으로 거룩함의 빛이십니다.   또한 그분은 생명의 빛이시고(요1:4) 사람을 진리로 인도하는 빛이십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하시니라.”(요8:12)   http://www.creationtips.com/light_sun.html   
2015-11-24 16:03: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천년왕국에 대해 여러 차례 설명하였으나 여전히 짐승(동물) 희생 제사 등에 대해 의문을 가진 분들이 있어서 관련 글들을 모았습니다. 참조하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1. 환난기와 천년왕국에서는 성전과 제사장 그리고 짐승(동물) 희생 제사가 있나요?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852   2. 천년왕국은 실제로 존재하는 왕국인가요? 아니면 영적인 왕국인가요?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824   3. 천년왕국 이야기 (계 20:1~15)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52   4. 천년왕국에도 죄인이 있나요? 사람이 죽기도 하나요? http://keepbible.com/BQNA23/View/4Nd   5. 천년왕국때 아이들이 태어나나요?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4641   6. 천년왕국에 대한 성경적 이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4652   7. 천년왕국은 황폐한 사막이다?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87
2015-10-21 14:27:02 | 관리자
성도가 성숙하면 복음을 변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직 너희 마음속에서 [주] [하나님]을 거룩히 구별하고 너희에게 너희 속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온유함과 두려움으로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며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것은 그들이 너희를 가리켜 악을 행하는 자라고 비방하다가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한 행실을 거짓으로 비난하는 자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벧전3:15-16).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계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라고 묻습니다. 다음의 변증을 듣고 잘 정리해서 대답하면 좋을 것입니다.   1. "하나님이 계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901   이 변증을 들은 뒤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나요?"를 들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조선시대 사람들의 구원, 아마존 밀림 야만인들의 구원, 이교들의 구원,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의 구원 등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나요?“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914   둘 다 강의 노트가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는 다음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3. 창조의 증거: 물리학 전공자들도 모르는 우주의 놀라운 비밀https://www.youtube.com/watch?v=de6MxoVwkz0&feature=youtu.be   끝으로 세계적 천문학자 이영욱 박사의 지적설계 이야기를 보시기 바랍니다.그분은 1989년 미국 예일대에서 천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천문학계의 거두 샌디지(미카네기연구소) 박사와 논쟁하는 등 학계의 주목을 받은 분입니다.   4. “우주는 우연히 만들어진 게 아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b4FOvZT6Z60   샬롬   패스터
2015-10-05 10:45:03 | 관리자
존경하는 목사님!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주님만은 목사님의 마음을 이해해주실겁니다! 저도 충분히 이해가 되니까요. 제가 일본에 살기 때문에 늘 인터넷상에서만 뵙고 한번도 직접 뵌적은 없지만 저에게 있어서 목사님은 최고의 설교자입니다! 철들고 나서 하나님을 스스로 믿기 시작해서 지난 30여년동안 저는 개인적으로 수 십여명의 유명하다는 목사님들의 설교강해를 수 천 편을 들었지만... 들을 때는 나름 은혜롭고 재미도 있었지만, 돌아서서 시간이 지나면...아무것도 남지 않는 그런 설교들을 열심히 들으면서 나 자신이 '기독교종교 소비자'임을 몰랐습니다...구원의 완전성도, 말씀의 영원성과 완전한 보존의 섭리도, 완전한 성경이 지금도 존재한다는 사실도, 삼위일체에 대한 명확한 이해도...몰랐고 배운적도 없었지만 유명하다는 대형교회를 다닌다는 프라이드를 자랑하던 저는...목사님의 강해설교를 듣고는! 수 십년간의 교회생활과 나의 신앙이 얼마나 불완전하고 신학적 체계가 전혀없는 것인가를 철저히 깨닫게 된 것에 늘 목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성경에 대한 바른 안목과 체계적인 신학을 세울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입니다! 성경산학에 대해 잘 모를 때도 저는 환란전휴거의 전천년주의신앙을 갖고 있었는데 친한 목사님들이 거의 다 무천년주의자들이어서 저를 한심하게 보며 '넌 신학을 안해서 몰라'라는 말들을 들어야만 했습니다...하지만, 목사님과 킵바이블을 통해서 공부하고 연구해서 지금은 당당히 확신을 갖을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선후배와 지인들이 좋은 설교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주저없이 목사님의 강해설교를 반드시 들어보라고 적극 권합니다! 목사님과 킹제임스성경를 통해서 얻은 최고의 보물은, 성경말씀을 100% 신뢰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목사님! 힘드셔도 용기를 잃지마시고 지금처럼 묵묵히 그 길을 걸어가시면 좋겠습니다!
2015-09-26 00:39:09 | 김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