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검색
  • 전체게시글 검색

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36개
킹제임스 성경 반포 400주년을 맞아 미국 하원은 2011년 4월 12일자로  킹제임스 성경이 미국에 미친 위대한 공로를 기념하기 위한 결의안(H. Con. Res. 38)을 제출했습니다.   일반 시민들도 킹제임스 성경이 미국, 영국 사회에 미친 고귀한 공헌을 기리고 있습니다.   위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 영문을 그대로 올려 미안합니다.     http://kingjames400.com/2011/04/06/house-resolution-recognizing-the-400th-anniversary-of-the-kjv/
2011-04-21 15:52:18 | 관리자
킹제임스 성경 400주년 행사   1. 새 비디오 KJB: The Book That Changed The World 며칠 전에 세상을 바꾼 책: KJB라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유명 배우가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를 보여 줍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클립입니다.   아마존에서 DVD를 구할 수 있습니다. https://www.amazon.com/Kjb-Book-That-Changed-World/dp/B004UQR2WO/ref=sr_1_sc_1?ie=UTF8&qid=1338539319&sr=8-1-spell     2. 미국의 Fox News에서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http://video.foxnews.com/v/4427126/king-james-bible-celebrates-400-years 3. 영국 BBC 방송 매거진에 오른 글입니다.   http://www.bbc.co.uk/news/magazine-12205084 바라기는 타임지나 뉴스위크 같은 대중 매체에서 이번에 이 이슈를 다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12:0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4-11 18:09:0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에서 나오기 시작한 송호 형제라고 합니다. 이전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배포했던 "눈을 뜹시다!"라는 제목의 pdf 문서에서 신약 전체의 변개, 삭제 부분을 소개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문서가 킵바이블의 어느 부분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문서를 근거로 하여 KJB과 NIV의 삭제, 변개 부분을 비교한 문서를 올립니다. NIV 구절은 저작권 부분이 신경 쓰여서 거의 생략했습니다. NIV를 아무 생각 없이 한영 대역으로 생각하거나 영어 성경이니까 하고 사용하는 성도들에게 많은 증거가 되기를 원합니다. 혹시 틀린 부분이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09:0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3-23 12:57:35 | 송호
안녕하세요?   올해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출간된 지 400주년 되는 해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엘리자베스 여왕은 킹제임스 성경이 영국 사회와 세계를 향해 이루어놓은 업적 즉 세상을 조화롭게 만들어 놓은 일을 찬양하는 인터뷰를 했습니다.   유튜브 기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4VwljONcflA   아이들이 중간에 나와서 여왕 앞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는 누가복음 2장을 읽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400주년을 맞아 세상을 변화시킨 책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편의 DVD가 나왔고 또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kingjamesbibletrust.org/ 올해 Time이나 Newsweek 같은 잡지에서 커버스토리로 이 내용을 다룰 가능성이 크고 그러면 한국 교회에도 큰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워낙 중요한 사건이니까요. 이 일을 위해 같이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이 이 땅에 확고히 뿌리를 내리도록!   샬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9: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2-15 10:29:55 | 관리자
지금은 2011년이다. 그래서 킹 제임스 성경(이하 KJV)을 최종 권위로 믿는 진영에서는 요즘 무척 들떠 있다.올해가 그 성경이 출간된 지 만 400주년이 되기 때문이다. (1611년) 날짜로는 5월 2일이라 함. KJV 신자들에게 1611은 아주 유명한 숫자이지만, 연도 이하의 정확한 날짜는 지금까지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   본인에게 킹 제임스 성경에 대한 믿음이 생긴 건 2002년 무렵이다.킹 제임스인지 흠정역인지 하는 고어체 성경이 있다는 것도 알고는 있었으나, “개역성경의 영문판 정도 되는 성경이겠지” 정도로 치부할 뿐이었다.개역성경이 “하시니라, 가라사대” 같은 말투가 있듯이 영어에도 “thou, thee, ye”가 나오는 성경이 있다는 맥락. ㄲㄲㄲㄲㄲ 또한, 마치 손실 압축인 JPG 방식으로 그림을 계속 고치고 저장하면 할수록 그림의 화질이 떨어지듯이, 성경도 여느 고문서와 마찬가지로 세월이 흐르면서 내용의 일부가 소실되어 '없음'이 생긴 줄 알았다. 진짜다.   그랬는데.. 성경 이슈에 대해 알게 되면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듯 엄청나게 충격적인 지식과 정보가 쏟아져 들어왔고, 이것들은 본인의 내면 속에 지금까지 잠자고 있던 기독교 신앙의 고유 진동수에 딱 맞춰 나를 격렬히 진동시키고 말았다. 타코마 다리가 들썩들썩하다 와르르 무너지듯, 나의 기존 통념도 와르르...;;사연을 다 설명하자면 복잡하다만..내가 KJV 빌리버가 된 주 이유 중 하나는... KJV 반대자 내지 현대 역본 옹호자들의 논리랄까 사고방식이, 어쩜 저렇게 불신자 기독교 안티들의 그것과 똑같을까 그 이중적인 모습에 충격 받고 분노해서였다.   나는 나보다 성경을 많이 아는 목사, 신학자가 마땅히 내 신앙을 방어해 주는 사람인줄로 알고 있었다.걔네들은 그걸로 밥 벌어 먹고 사는 사람이다. 살인· 간음을 저질러서 지옥 가는 게 아니라 예수 안 믿어서 지옥 간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개독안티가 성경을 헐뜯고 “토끼는 되새김질을 안 하는데 성경이 잘못됐다, 뭐가 모순이다”라고 시비를 걸면, 반대편 진영에 선 사람들은 “토끼는 되새김질을 하는 게 맞다. 이거는 네가 성경을 문맥을 무시하고 당시 사정을 감안 안 하고 삐딱하게 잘못 읽어서 그런 거다 ... 어쨌든 결론은 성경은 일점일획도 손실이 없이 절대무오하고 자체 모순이 없다.” 그렇게 대응하는 게 상식적으로 당연한 이치 아닌가?   그런데 하나님 팔아서 돈과 명성을 얻는다는 사람이, 자기들부터가 그 신앙의 근간인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보존돼 있지 않다고 하고, 세상에 무오류한 성경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문자적인 성경 해석을 방어해도 시원찮을 판에 같이 앉아서 헐뜯고 있으니...! 그럼 그는 그런 하나님 파는 짓은 중단하고 자기 양심껏 목사질 그만두고 안티 진영으로 가야지 왜 거기에 들러앉아 있는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기독교에 대한 물리적인 박해보다도, 성경을 조롱하는 안티들의 집요한 독설보다도 훨씬 더 무섭고 치명적인 것은기독교가 아닌 것이 기독교로 둔갑하여 악화가 양화를 몰아내는 현상이었다!성경이 완벽하지 못하니까 그 완벽하지 못한 부분은 나의 해석이, 히브리/그리스어 사전이, 신학이, 교회 전통이 보완하겠다는 소리로 들려서 본인, 매우 심히 불쾌했다. 내가 아무리 멍청하더라도 그런 의도를 파악할 눈치 정도는 있다.그때부터 내 마음속에는, 내 신앙은 내가 지켜야겠다는 '신앙 자주국방론'(?)이 대두되었고, 작정하고 성경을 읽고 독학했다.   이런저런 사색과 공부의 결과로 본인은 기독교의 본질적인 대안이 바른 성경에 있으며, 그 대안의 실체가 바로 킹 제임스 성경이라는 결론을 얻었다.“당신이 읽고 있는 멀쩡해 보이는 성경이 실은 13구절이 삭제되고 6만 개나 되는 단어가 변개돼 있습니다”라고 그러면, 언뜻 보기엔 거의 “2011년 안으로 북괴 김정일은 남침합니다” 수준의 헛소리로 들릴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를 어쩌랴, 그건 무슨 루머나 음모론도 아니고 정말로 객관적인 사실인걸. 세상에, 삭제된 게 맞고, 킹 제임스 성경의 구절이 나중에 추가된 거라는 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그걸 나더러 믿으라는 건가? (막 9:44,48; 행 8:37 등등)불순분자가 삭제한 게 아니라? 도대체 '어떤 사본'은 도대체 무슨 사본을 말하는 걸까?   본인은 히브리어· 그리스어 따위는 전혀 모르고, 신학을 공부한 적이 없다. 그래도 킹 제임스 성경을 최종 권위로 믿는다.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게 아니다. KJV 유일주의가 신앙면에서 건전하고 내 믿음을 세워 주고 안티들의 공격을 반박하는 사고방식이라는 확신을 얻었기 때문이다.성경의 헛점(?)을 물고 늘어지는 안티들의 공격이 얼마나 집요하고 맹렬한지 본인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성경은 뜻만 통하면 되지 역본들이 다 같은 내용이라는 주장에는 도저히 공감할 수 없었다. (저건 제정신으로 하는 소리가 아니다!) 차라리 KJV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그 대안으로 NIV가 절대무오한 하나님의 최종 권위 말씀이고 하나님께서 쓰신 선한 간증이 있는 성경이라는 식의 논리라도 폈다면 나는 응당 NIV 맨이 됐을 것이다.   최소한 예수쟁이 행세하고 성경 말씀에 꺼뻑 죽으려면 저렇게 하는 게 정상이다. 사실, KJV 진영에 있는 사람들이 다들 골수이고(ㅋㅋㅋㅋㅋ), 모 아니면 도 노선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면 사기꾼 미치광이이지, 절대로 사대성인 도덕 선생일 수는 없다는 그런 마인드이다.   내가 KJV 유일주의를 주장하면 대체로 “그래도 원어 성경이 더 낫지 않습니까? KJV 이후에도 더 나은 필사본이 발견되지 않았을까요?” 라는 반응이 돌아온다. 하도 많이 들었다만... 뭐, 자연스러운 질문이다.   그러나 생각해 보자. 최초의 성경 자필 원본은 오늘날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필사본만이 전해지며, 그 필사본들이 오늘날의 성경처럼 완전한 66권 합본으로 전해내려오는 것도 아니다. 이 필사본이 전체 중 어느 조각에 속하는지, 그리고 의미가 그토록 다양하게 변하는 히브리어와 그리스어의 의미를 단정적으로 이거라고 해석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다시 말해, KJV와 동급으로 비교 대상이 될 수 있는, '원어 성경'이라는 개념 자체가 허구이다. 둘의 비교는 무의미하다.   그러니, 조금 극단적으로 말하면, KJV가 하는 역할이 자기 밥줄을 뺏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KJV를 배척하고 반대할 수밖에 없다.KJV는 변개되지 않은 바른 원문에서 바르게 번역되었고, 바르게 집대성(compile)되었다. 따라서 바른 히브리/그리스 원어 성경이라면 KJV와 충돌하지 않을 것이다.   성경은 전통적인 고문헌과는 다른 방식으로 전수되어 왔다. 다른 고대 문헌들은 가장 오래 된 게 원본에 가장 가까울 확률이 높겠지만 성경은 끊임없이 필사되고 사람들에게 수시로 읽히고, 그러다 닳아 없어지길 되풀이했다. 회전률이 높다는 뜻. 그렇기 때문에 많은 필사본이 존재하고 이들이 서로 일치하면 그게 곧 맞는 본문이다. (쉽죠?) 하나님은 우리가 상식적으로 아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성경을 보존해 놓으셨다.   그 반면, 극소수 골동품처럼 전해내려져 온 튀는 필사본/인쇄본은 애초에 진작부터 버려진 가짜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마치 유다복음이라든가, 사악한 성경--'간음하지 말라'에서 not이 실수로 삭제된..;;;-- 같은 것들 말이다.   그나저나, KJV 번역을 지시한 제임스 왕은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난 세속 역사를 통해 알고 있던 건   엘리자베스 여왕 다음으로 즉위한 스코틀랜드 출신의 왕. 하지만 선왕보다는 그리 훌륭하지 못했다는 평판을 받음 왕권신수설을 내세웠고, 좀 독재자 스타일로 의회와의 대립이 심했던 듯? 월트 디즈니의 만화영화 <포카혼타스>에 나오는 제임스타운의 어원이 된 사람. (포카혼타스는 설정상 배경이 1607년이다. KJV가 한창 번역되고 있던 시절이다.)   정도가 전부였다. 그런데 왕의 신분으로서 국민을 위해서 국비로 성경을 번역하라고 했을 정도이니, 제임스 1세 왕은 거의 영국의 세종대왕 급이지 않은가? “나랏말씀이 라틴어와 달라 문자가 서로 통하지 아니하므로, 무지몽매한 백성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여도 마침내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 내 이를 가련히 여겨 새로 성경 역본을 만드노니 사람마다 쉽게 읽어 구원받고 영적으로 자라게 할 따름이니라.” 정도..;;그 외에 더 알고 싶은 정보가 있으면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자.http://jesus-is-lord.com/kinginde.htm   사이트의 운영자는 KJV 지지자로, 제임스 왕에 대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여러 사실들을 나열하면서 그가 아주 훌륭한 왕이었다는 요지의 주장을 하고 있다.개인적으로 담배를 지독하게 싫어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성경 번역 작업에 앙심을 품은 교황청 세력에 의해 암살당할 뻔한 적도 있었다. (gunpowder 사건)KJV를 공격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제임스 왕에 대해서도 굉장히 치졸하게 헐뜯는 경향이 있다. 그런 사람하고 싸우기 위해서는 영국 역사를 좀 공부해 놓는 것도 좋다.   킹 제임스 성경 이전에도 여러 성경 역본이 존재해 왔으나, 이 KJV만이 20세기 초까지 독자적으로 쓰이면서 전세계에 복음의 씨앗을 뿌렸고, 수많은 혼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켰다.KJV는 400년 전에 출간된 후, 인쇄 오류를 바로잡고 개정된 영어 철자법대로 표기를 고치는... 몇 차례 edition이 나왔다. 그래서 1611년 KJV의 1769년도 edition이 오늘날까지 우리가 쓰고 있는 그 정확한 본문이다. 멀리 갈 것도 없이 한글 개역성경도 번역 후 제정된 한글 맞춤법 통일안대로 새로운 edition이 나온 바 있는데, 바로 이와 같은 차원이다. edition은 코딩으로 치면 재컴파일이나 포팅일 뿐이지, 결코 프로그램의 로직을 바꾸는 revision이 아니었다. 영국에서는 올해에 KJV 발간 400주년을 기념하는 우표가 발행될 것이라고 한다. (내년에는 올림픽을 기념하여 콩코드도 다시 먼지 털고 잠시 운항할 거라고 하던데.)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성경을 이단이라고 하고 있고 그 많고 많은 기독교 서점에서 역본 자체를 거의 찾을 수가 없다. 대단히 통탄할 노릇이다.오늘날 KJV는 영국에서도 듣보잡이 돼 가고 있다. 인도에서 불교를 찾을 수 없고,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예수를 찾을 수 없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고나 할까..   아무쪼록 이 글이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온전한 보존에 대한 믿음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하필 성경 이슈에 낚여 버리신(?) 분들... 참으로 어지간히도 좁고 힘든 길을 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그 열정에는 양심의 자유와 하늘로부터의 보상이 기다리고 있으리!   심심풀이 땅콩:   과거에 1인칭 3D 아케이드 게임으로 듀크 뉴켐 3D라는 게임이 출시된 적이 있다. 1996년 7월이니까 거의 15년 전에 나온 게임인데... 혹시 Doom이라는 게임을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다. 그런 부류이다. 그 게임은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했고 이에 고무된 제작사는 후속작 개발을 시작했다. 이름하여 듀크 뉴켐 포에버...;;;;   그런데 이게 게임 역사상 최악의 베이퍼웨어(vaporware)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말았다. 나온다고 소문만 무성하게 나돌고는 10년이 넘게 출시가 되질 않아서 말이다..;; 그쪽 바닥에서는 정말 악명 높다. 관심 있으신 분은 인터넷 검색을 해 보시길. 최고의 작품을 만들겠다고 게임 엔진 교체만 세 번이나 하고.. 온갖 삽질(?)을 했는데도 아직까지 출시가 안 됐다.   - 듀크 뉴캠 포에버는 1997년 최고의 게임이 될 것이다. 만약 1997년 최고의 게임이 못된다면 1998년 최고의 게임이 되겠지만..- 듀크 뉴캠 포에버는 1999년에 발매될 것이다. 발매는 시간문제다- 준비는 끝났다. 2001년에 발매된다- 이제 확정됐다. 둠 3보단 먼저 나온다. (결국 둠 3가 2004년에 훨씬 더 먼저 출시됐다 -_-)- 듀크 뉴켐 포에버는 2005년에 출시된다- 개발팀을 해고했지만 개발을 멈췄다고 한적은 없다 (2009 -_-)   이러던 녀석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지친 나머지 '듀크 뉴켐 포에버가 정식 출시되는 날 지구가 멸망한다' '이 게임이 나오면 리뷰는 10년쯤 뒤에 써 주겠다' 온갖 괴담을 퍼뜨리고 다녔는데...   최근에야 결국 발매일자가 또 확정이 됐다. 그런데 그게 북미 기준으로 2011년 5월 3일이라고 한다. ㅠㅠㅠㅠ   KJV 발간 400주년과는 아무 관계 없는 우연의 일치이겠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9: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29 09:52:05 | 김용묵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     1. 마태복음 17장 21절 보존하기   마태복음 17장 14절 ~ 20절 ( 문맥의 배경) 그들이 무리에게 오니 어떤 사람이 그분께 와서 그분께 무릎을 꿇으며 이르되 / [주]여, 내 아들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그가 미친 증세로 심히 시달리고 자주 불 속에 쓰러지며 종종 물 속에 빠지나이다. / 내가 그를 주의 제자들에게 데려왔으나 그들이 그를 고치지 못하더이다, 하매 / 이에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오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여,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요? 언제까지 너희를 용납하리요? 그를 이리로 내게 데려오라, 하시고 / 예수님께서 마귀를 꾸짖으시니 그가 그에게서 떠나가고 아이가 바로 그 시각부터 나으니라. / 그때에 제자들이 따로 예수님께 나아와 이르되, 어찌하여 우리는 그를 내쫓지 못하였나이까? 하매 /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믿지 아니하기 때문이로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에게 만일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 있을진대 너희가 이 산에게 말하여, 여기서 저 너머로 옮겨 가라, 하면 그것이 옮겨 갈 것이요, 또 너희에게 불가능한 것이 아무것도 없으리라.   1) 마태복음 17장 21절 킹제임스 흠정역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을 통하지 않고는 나가지 아니하느니라, 하시니라. 개역 : 없음 카톨릭성경 : 없음 KJV : Howbeit this kind goeth not out but by prayer and fasting. NIV : 없음   1953 A frikaans Bybel : Maar hierdie geslag gaan nie uit behalwe deur gebed en vas nie.  Albanian : Por ky lloji demoni nuk del veçse me anë të lutjes dhe të agjërimit''. Arabic: Smith& Van Dyke :  واما هذا الجنس فلا يخرج الا بالصلاة والصوم Armenian Eastern : 없음 Armenian Western : 없음 Basque(Navarro-Labourdin : Baina deabru mota haur ezta ilkiten orationez eta barurez baicen. Breton(Gospels) : Met ar seurt diaoulien-se ne c'hellont mont kuit nemet dre ar bedenn hag ar yun. Bulgarian : [А тоя род не излиза, освен с молитва и пост]. Cebuano : Apan kining matanga dili mahimo sa pagpagula gawas sa paagi sa pag-ampo ug pagpuasa." Chamorro(Psalms.Gospels,Acts) : (Lao este na classe ti jumanao juyong, yaguin ti y minauleg y tinayuyut.) Chinese NCV : 有些抄本有第21節:“這一類的鬼,如果不靠禱告和禁食,是趕不出來的。”) Chinese Union : 至 於 這 一 類 的 鬼 , 若 不 禱 告 、 禁 食 , 他 就 不 出 來 ( 或 作 : 不 能 趕 他 出 來 ) 。 Croatian : 없음 Czech BKR : Toto pak pokolení nevychází, jediné skrze modlitbu a půst. Czech CEP : Takový duch nevyjde jinak než modlitbou a postem. Czech KMS : [Tento rod nevychází jinak než v modlitbě a půstu.]" Czech NKB : Ale tento druh [démonů] nevychází jinak než skrze modlitbu a půst." Danish : Men denne Slags farer ikke ud uden ved Bøn og Faste." Dutch Staten Vertaling : Maar dit geslacht vaart niet uit, dan door bidden en vasten. English Amplified Version : But this kind does not go out excep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ASV : [But this kind goeth not out save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ESV : 없음 English 21st Century King : However this kind goeth not out bu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NASB : [" But this kind does not go out excep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New King James version : However, this kind does not go out excep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Basic Bible : 없음 English Darby : But this kind does not go out bu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Douay-Rheims : But this kind is not cast out but by prayer and fasting (20절) English Good News Translation  : 없음 English HCSB : [[However, this kind does not come out excep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New Living Translation  :  (1)Some manuscripts add verse 21, But this kind of demon won't leave except by prayer and fasting. Compare Mark 9.29 English The Message Bible : 없음 English NRSV : "But this kind does not come out except by prayer and fasting"(난외) English RSV : ("But this kind never comes out except by prayer and fasting") Today's New International Version : 없음 English: World English Bible : But this kind doesn't go out excep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Webster : However, this kind goeth not out, bu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Weymouth NT : But an evil spirit of this kind is only driven ou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Wycliffe : but this kynde is not caste out, but bi preiyng and fastyng.(20절) Young's Literal Translation : and this kind doth not go forth except in prayer and fasting.' Esperanto : Sed cxi tiu speco ne eliras, krom per pregxado kaj fastado. Estorian : Seesinane sugu ei lähe muidu välja kui aga palve ja paastumisega!” Finnish : Vaan tämä suku ei mene muutoin ulos kuin rukouksella ja paastolla. Finnish Pyha Raamattu(1938) : 없음 Finnish Pyha Raamattu(1992) : Tämä laji ei lähde muulla kuin rukouksella ja paastolla."] French Darby Bible : Mais cette sorte ne sort que par la prière et par le jeûne. Louis Segond French Version : Mais cette sorte de démon ne sort que par la prière et par le jeûne. French Martin : Mais cette sorte [de démons] ne sort que par la prière et par le jeûne. French Ostervald : Mais cette sorte de démons ne sort que par la prière et par le jeûne. Georgian(Gospels,Acts,James) : ხოლო ესე ნათესავი არარაჲთ განვალს, გარნა ლოცვითა და მარხვითა. German Elberfelder (1871) : Diese Art aber fährt nicht aus, als nur durch Gebet und Fasten. German Elberfelder (1905) : Diese Art aber fährt nicht aus, als nur durch Gebet und Fasten. German Luther Bible(1545) : Aber diese Art fährt nicht aus denn durch Beten und Fasten. German Luther Bible(1912) : Aber diese Art fährt nicht aus denn durch Beten und Fasten. German Schlachter(1951)  : Aber diese Art fährt nicht aus, außer durch Gebet und Fasten. Greek NT Byzantine/Majority(2000) : τουτο δε το γενος ουκ εκπορευεται ει μη εν προσευχη και νηστεια Greek NT Textus Receptus(1550/1894) : τουτο δε το γενος ουκ εκπορευεται ει μη εν προσευχη και νηστεια Greek NT: Tischendorf 8th Ed. : 없음 Greek NT Westcott/Hort, UBS4 variants  : 없음 Modern Greek Bible : Τουτο δε το γενος δεν εξερχεται, ειμη δια προσευχης και νηστειας. Haitian Creole : Men, kalite lespri sa yo, se fòs lapriyè ak jèn ki pou fè yo soti. Hebrew Modern  : אבל המין הזה לא יצא כי אם בתפלה ובצום׃ Hungarian Károli : Ez a fajzat pedig ki nem megy, hanemha könyörgés és bõjtölés által Bahasa Indonesia Sehari-hari : (Tetapi roh jahat yang semacam ini, hanya bisa diusir oleh doa dan puasa saja.)" Indonesia Terjemahan Lama : Tetapi sejenis ini dengan suatu pun tiada dapat keluar, hanyalah dengan doa dan puasa sahaja." Italian Giovanni Diodati Bible(1649) : Or questa generazione di demoni non esce fuori, se non per orazione, e per digiuno. Italian: Riveduta Bible (1927) : Or questa specie di demoni non esce se non mediante la preghiera e il digiuno. Japanese 新改訳 : 〔ただし、この種のものは、祈りと断食によらなければ出て行きません。〕」 Japanese 口語訳  : 〔しかし、このたぐいは、祈りと断食とによらなければ、追い出すことはできない〕」。 Kabyle: NT : Sṣenf-agi n leǧnun țeffɣen anagar s tẓallit d uẓummu. Korean 쉬운성경  : (없음) Korean 공동번역  : ㄱ) (없음) (ㄱ. 어떤 사본에는 21절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그러나 이런 종류의 마귀는 기도와 단식을 하지 않고서는 쫓아 낼 수 없다 Korean 한글킹제임스 : 그러나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에 의하지 않고는 나가지 아니하느니라."고 하시더라. Korean 현대인의 성경 : (그러나 이런 귀신은 기도와 금식이 아니면 나가지 않는다.) Korean 표준새번역 : 없음 Korean 표준새번역개정판 : ㉣(21절 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21. 그러나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을 하지 않고는 나가지 않는다'가 첨가되어 있음 Korean 한글개역개정  : 없음 Korean 바른성경  : (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그러나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으로가 아니면 나가지 않는다'가 있음. Korean 현대어성경 : ㄷ) (없음) (ㄷ. 어떤 사본에는 21절이 '이런 병을 기도와 금식 외에는 고칠 길이 없다'로 된 것도 있으나 대부분의 사본에는 21절이 빠져 있다) Latin: Nova Vulgata : 없음 Latin: Vulgata Clementin  : Hoc autem genus non ejicitur nisi per orationem et jejunium. (20절) Latvian(NT)  : Bet šī suga netiek izdzīta citādi, kā vien ar lūgšanu un gavēni. (20절) Lithuanian : O šita veislė kitaip neišvaroma, kaip tik malda ir pasninku”. Maori : Otira e kore e puta noa te pena, ma te inoi anake me te nohopuku. Manx Gaelic(Esther,Jonah,FourGospels) : Ny-yeih cha vel y dooghys shoh dy ghrogh-spyrrydyn dy ve castit, agh liorish padjer as trostey. Norwegian Det Norsk Bibelselskap(1930) : Men dette slag farer ikke ut uten ved bønn og faste. Aramaic NT: Peshitta  : ܗܢܐ ܕܝܢ ܓܢܤܐ ܠܐ ܢܦܩ ܐܠܐ ܒܨܘܡܐ ܘܒܨܠܘܬܐ ܀ Portuguese: Almeida Atualizada : [mas esta casta de demônios não se expulsa senão � força de oração e de jejum.] Romani NT:E Lashi Viasta(Gypsy) : Numa kodolestar anklel avri ferdi kana rhugis tu ai zhonis. Romanian Cornilescu Version  : Dar acest soi de draci nu iese afar? dec?t cu rug?ciune ?i cu post.`` Russian Synodal Version 1876 : сей же род изгоняется только молитвою и постом. Russian Victor Zhuromsky NT : сей же род изгоняется только молитвою и постом. Shuar(NT) : Kame nu yajauch wakan jiiki akupkatniuka ijiarmam Yus áujsatniuiti." Modern Spanish Bible : Pero este género de demonio sale sólo con oración y ayuno. Spanish: Reina Valera NT (1858) : Mas este linaje [de demonios] no sale sino por oracion y ayuno. Spanish Reina Valera Bible 1909 Version : Mas este linaje no sale sino por oración y ayuno. Spanish Sagradas Escrituras 1569 : Mas este linaje de demonios no sale sino por oración y ayuno. Swahili(NT) : "Pepo wa namna hii hawezi kuondolewa ila kwa sala na kufunga." Swedish : 없음 Tagalog: Ang Dating Biblia (1905)  : Datapuwa't ang ganito'y hindi lumalabas kundi sa pamamagitan ng panalangin at ayuno. Thai พระคัมภีร์ภาษาไทยฉบับ KJV  : แต่ผีชนิดนี้ไม่เคยถูกขับออก เว้นไว้โดยการอธิษฐานและการอดอาหาร" Turkish : 없음 Turkish NT (1987,1994)  : 없음 Ukrainian : Цей же р?д не виходить ?накше, як т?льки молитвою й постом. Ukrainian: NT (P.Kulish, 1871) : Се ж кодло не виходить, як т?льки молитвою та постом. Vietnamese 1934 : Nhưng thứ quỉ nầy nếu không cầu nguyện và không kiêng ăn thì chẳng trừ nó được. Wolof NT  : 없음 Xhosa : Olu ke lona uhlobo aluphumi, kungengako ukuthandaza nokuzila ukudla.   * 전세계의 성경들중 검색이 가능한 성경들만 편집했습니다. 없음이 있는 성경들은 소소본분을 채택한 성경들 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믿음의 길을 걷지만 현실적이고 보이는 것으로 확증이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해서라도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여 판단 근거로 삼고자 합니다.    한국의 성경들은 안타깝게도 대부분 천주교와 함께 소수본문을 채택하여 성경으로 번역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없음'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각 나라의 언어로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하심에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21절의 이런 종류라 함은 문맥을 통해 보면 사람에게 들어간 영적 존재인 마귀를 내어 쫓는 일로 볼 수 있으며 나가지 않는 주체는 마귀입니다. 다시 말해 사람에게 들어간 영적 존재인 마귀를 내어 쫓는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을 통하지 않고서는 마귀가 나가지 아니한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기록입니다. 여기서 기도와 금식을 문맥(14절~20절)을 통해 주의 깊게 보면 주된 강조 말씀이 믿음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기도와 육신의 곡기를 끊고 소망이 주께 있음을 고백하는 그런 믿음의 금식으로 마귀를 내어 쫓을 수 있다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은사주의 질문(7): 마귀 쫓는 것은 성경적인가?   (데이빗 가우어 답변글 인용) [그리스도인들이 이 강력한 악의 세력을 어떻게 다룰 수 있을까요? 우리도 예수님처럼 그들을 내쫓아야 할까요? 아니면 마귀를 쫓는 일이 그리스도와 그분의 사도들이 선포한 말씀을 확증하기 위해 초대 교회에만 주어진 일시적인 표적일까요? 우리는 어떻게 마귀를 다루어야 하는가에 관한 지침 사항이 교회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성경을 통해 주어졌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그런데 이 같은 지침의 중심은 마귀를 쫓아내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신약 성경에는 우리가 마귀를 쫓아야 한다는 명령이 없습니다. 심지어 그 일이 우리가 따라야 할 본보기라고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어떤 이가 잘 말한 것처럼, 우리는 사도들의 가르침을 체험해야지 사도들의 체험을 가르쳐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마귀를 쫓는 것과 관련하여 사도들이 가르친 바는 무엇입니까? 에베소서 6장은 신약 성경에서 영적인 전쟁을 다루는 구절 가운데 가장 훌륭한 구절입니다. 여기서 과연 마귀를 쫓아내는 것(축사)에 대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습니까? 오히려 이 말씀은 마귀의 공격을 무력화시킬 방어용 갑옷과 사탄과 마귀들을 패주시킬 공격용 무기를 자세히 열거하고 있습니다. ]   에베소서 6장 10절~19절 끝으로 내 형제들아, [주] 안에서와 그분의 강력한 권능 안에서 강건한 자가 되라. / 너희가 마귀의 간계들을 능히 대적하며 서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를 동여매고 의의 흉갑을 입으며 / 화평의 복음을 예비한 것으로 너희 발에 신을 신고 /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취하며 그것으로 능히 저 사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끄고 /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 /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되 모든 성도를 위해 모든 인내와 간구로 그 일에 깨어 있고 / 또 나를 위하여는 내게 말하는 것을 허락하사 내가 담대히 입을 열어 복음의 신비를 알리도록 구하라.   오늘날에도 마귀를 내쫓는 행위들을 많은 교회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 또한 약물의 오남용처럼 남용되는 사례들이 극도로 많은 것 같습니다. 위 말씀은 1차적으로는 예수님이 하늘의 왕국을 선포하시고 메시아로서 구약성경에 예언된 말씀을 성취하시기 위한 메시아 표적을 드러내셨다고 보아야 할 것이며 사도들을 통한 이런 종류의 표적들도 죽었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이 참 하나님이심을 증거 하는 확증이 되었다고 믿습니다. 그렇다면 말씀이 온전하게 주어진 2011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어떠한가? 생각해 본다면 성경 말씀을 통해서 성령님이 역사하시며 죽은 영을 살리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신 믿음과 그 믿음을 따라 성령님의 내주함을 받아들이면 마귀가 그 사람에게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과 에베소서 6장 10절~19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서 옳바른 인식상태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영적전투, 영적인 삶에 대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개인적 사견 이 구절이 삭제된 이유가 마귀입장에서 보았을 때 사람이 절대적인 능력을 갖고 계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마귀를 대적하여 영적 전투와 전쟁에서 마귀들이 패하는, 패 할 수 밖에 없는 싸움의 기술(비밀)을 숨기려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 이 구절이 왜 삭제되었을까? 에 대한 다른 견해가 있으신 분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3:4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4 17:38:06 | 노영기
2011년 킹제임스 성경 400주년을 앞에 두고 킹제임스 성경에 관한 기사들이 일간 신문과 크리스천 신문에 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내년에 킹제임스 발간 400주년을 기념하는 우표도 발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성경을 이단이라고 하고 있으니 참 답답합니다.   주님께서 내년에 선한 길로 우리를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의 두 뉴스를 보시기 바랍니다.   1. 영어 표현   2. 400주년 기념 소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5:1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26 20:08:15 | 관리자
영국의 권위있는 역사 잡지에 따르면 1611년 5월 2일, 최초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출간되었습니다.   2011년은 킹제임스 성경 반포 4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우리 생애에서 이런 뜻깊은 날을 맞게 된다는 것은 참으로 큰 영광입니다.   전 세계를 평정한 'The Holy Bible'을 번역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2011년에는 더 큰 힘을 발휘하여 궁극적으로 우리나라의 '국민 성경'으로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다 같이 기도합시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15:44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2010-12-14 18:52:30 | 관리자
구글에서 보니까 1611버전이랑 1769 버전이랑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1 Corinthians 12:28 — “helpes in gouern­mets” vs. “helps, governments” Joshua 3:11 — “Arke of the Couenant, euen the Lord” vs.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2 Kings 11:10 — “in the Temple” vs. “in the tem­ple of the LORD” Isaiah 49:13 — “for God” vs. “for the LORD” Jeremiah 31:14 — “with good­nesse” vs. “with my goodness” Jeremiah 51:30 — “burnt their dwelling places” vs. “burned her dwellingplaces” Ezekiel 6:8 — “that he may” vs. “that ye may” Ezekiel 24:5 — “let him seethe” vs. “let them seethe” Ezekiel 24:7 — “powred it vpon the ground” vs. “poured it not upon the ground” Ezekiel 48:8 — “which they shall” vs. “which ye shall” Daniel 3:15 — “a fierie fur­nace” vs. “a burn­ing fiery furnace” Matthew 14:9 — “the othes sake” vs. “the oath’s sake” 1 Corinthians 15:6 — “And that” vs. “After that” 1 John 5:12 — “the Sonne, hath” vs. “the Son of God hath” 그리고 e-sword(http://www.e-sword.net/)에서 역본이 여러개 있는데 그중에서 1611버전을 받아서 보니까 정말 다르네요. 여기 keepbible 사이트의 KJV 조회해서 보니까 e-sword의 1611 버전하고 틀리던데요... 어떻게 된건가해서요. e-sword 사이트가 잘못된건가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58:5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0-25 18:48:40 | 강인걸
킹제임스 성경에 관한 자세한 자료가 없어서 그 동안 어려움을 겪곤 했습니다. 전주에 사시는 한 형제님이 킹제임스 성경 통계 자료를 꼼꼼히 자세히 만들어서 표로 보내주셨습니다. 이렇게 정리가 잘 된 것은 없습니다. 우리의 스터디 바이블 등의 성경 각권 소개 등에 있는 장 수, 절 수 등도 다음에 출간 될 때에는 이 표에 따라 고칠 것입니다.   성경을 생명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분들은 한 글자 한 글자를 생명으로 여깁니다.   이름도 없고 빛도 없지만 이런 분들의 노고가 모든 사람에게 유익을 끼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08:35 문서자료에서 복사 됨]
2010-09-30 17:43:51 | 관리자
niv로  영어성경을 공부하던중 킹제임스 흠정역이 있다는걸 알고 생명의 말씀사에서 한영대역 관주성경을 샀습니다. 제가 영문과를 졸업했는데도 현대영어와는 좀 다른 문장이나 단어가 많아서 당황스러움이 앞서네요. kjv을 영어로 공부할때 미리 알고 있어야할 문법적인 부분을 좀 알려주시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지금 지방이라 혼자서 공부를 하고있거든요. 다들 niv로만 영어성경을 공부하는분위기라서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9:2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7:49:00 성경교리에서 이동 됨]
2010-08-17 17:47:46 | 안상언
영어 KJV 성경은 현대판 영어성경보다 정확한 성경입니다. 여기서 이런 말 하면 두말이면 잔소리겠죠.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400년전 사용되던 영어문체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영어권 사람들 중 년세가 좀 있는 사람들은 습관되어 있겠지만 젊은 층들은 킹제임스 성경을 많이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알고있는 영어권 나라에서 온 몇몇 친구들은 모두가 킹제임스 성경은 Old Version 이라고 이해하고 읽기가 힘들다고 하던데요.   그럼 왜서 킹제임스 성경을 열심히 옹호하는 일부 영어권 성도들이 현대어판으로 킹제임스 성경을 순화하는 작업을 안하고 있습니까? NKJV는 킹제임스 성경과 많이 다르다고 배척하고 있는데 그럼 왜서 킹제임스 성경과 완전히 일치한 현대어판 영어성경은 나오지 않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오래동안 의문스러웠던 점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영어가 더 많이 달라질 것 같은데 이제 몇백년 시간이 흐르면 그때 가서도 지금의 KJV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가요?   그리고 간단한 예를 들면... 만약 아이가 미국에서 태어났고 어려서부터 영어만 구사한다고 가정하면... 어려서부터 부모들은 아이에게 성경말씀을 읽게 하고 싶은데 고어체로 된 KJV 성경만을 읽혀야 할가요? 아마 아이가 이 문법대로 밖에 나가서 영어를 사용하면 좀 아니잖습니까?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즉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결국에 가서는 자신들이 읽을 수 있는 합당한 성경버전이 사라지게 된다. 모두가 영어 고어체에 대한 지식이 없다면... 좋은 답변 기다립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2:2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8:00:45 성경교리에서 이동 됨]
2010-07-12 15:49:12 | 이광희
1. 뒤죽박죽 낚시 단어   - infinite 수학에서 유한, 무한 같은 건 서로 중요하게 구분되는 개념이다.본인의 대학 시절엔 infinite를 일일이 '인 파이나이트'라고 읽으시던 이산수학 교수님 강의를 재미있게 들은 기억이 있다. 일본식 발음 같은 느낌이 들었다. energy -> 에네르기, berserk ->  베르세르크처럼. ^^;;; finite(유한한)는 '파이나이트'이다. 하지만 반의어인 infinite(무한한)는 '인피니트'이다. 접두사 in-의 영향을 받아 장모음 i(아이)가 단모음 i(이)로 축약되기 때문이다.   - anxiety 마치 Y가 반자음도 되고 일반 모음도 되는 것처럼, 영어 알파벳에서 X는 카멜레온 같은 면모가 있는 글자이다.대부분, 특히 음절의 끝에서는 box처럼 [ks](크쓰)로 소리나는 반면아주 제한적으로 [z]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 xylophone 처럼 이런 예는 굉장히 드물다.   그래서 아주 웃긴 단어가 있다. anxious(불안해하는)는 '앵크셔스'[ks]이다. 그러나 명사형인 anxiety는 '앵자이어티'[z]가 된다!본인의 고등학교 시절에, 영어 시간에 실수를 한번 저질러서 "환상의 본토 발음 앵크셔티"가 별명이 되어 버린 친구가 있었다.   - sword 옛날에 영화 제목으로 '스워드'가 당당하게 진열된 적이 있었다.비슷한 철자인 sworm은 '스웜'이다. 그러나 sword는 '스워드'가 전혀 아니며, '소오드'에 가깝다. W는 전혀 발음되지 않기 때문에 완전히 무시하고 sord를 읽듯이 읽어야 한다.   그러나 어찌하리, 한글로 표기하면 '소드'보다 '스워드'가 훨씬 더 간지(?)가 나 보이는 것을!게다가 우리는 영어 발음을 한글로 적을 때 장모음 내지 모음 R(혀 굴리는) 표기도 귀찮아서 다 생략하고 지내기 때문에, '소드'라고만 적으면 꼭 sod 같은 단모음 단어처럼 뉘앙스가 아주 가벼워 보이게 된다.   이 외에, 같은 단어가 명사일 때와 동사일 때 발음과 심지어 강세 위치가 싹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 present 프"레"즌트, 프리"젠"트- object "아"브직트, 오브"젝"트   이건 마치 한국어에서 이런 경우와 비슷하다고나 할까?   type- 타입: 유형, 스타일- 타이프: 인쇄 활자 관련 (타이프라이터)   dot- 도트: 말 그대로 점 내지 픽셀. (도트 프린터, 도트 노가다)- 닷: 인터넷 관련-_-;; (닷넷, 닷컴기업)   그러고 보니..do, come, go, have영어의 근간을 이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필수 기초 동사들이... 3인칭 단수 변형이나 과거/과거분사가 다 제각기 굉장히 불규칙스럽다는 것도 꽤 흥미로운 사실이다.   do는 O 주제에 O 소리가 전혀 나지 않고, does, done 같은 변형에서만 O 소리가 실현된다. do에서 유래된 유닉스 명령어인 sudo는 영락없이 '수도'처럼 보인다.have는 '헤이브'가 아니며, come도 철자로부터 느껴지는 뉘앙스와는 전혀 다른 단모음 소리 때문에, 본인은 어렸을 때 현재진행형을 comming으로 자주 잘못 적기도 했다. 현재형과 과거분사가 일치하는 A-B-A형 불규칙.   현대 영어의 3인칭 단수형인 comes는 '컴즈'이고 음절이 추가되지 않는 반면, 킹 제임스 성경의 3인칭 단수형인 cometh는 '커메쓰'라고 음절이 추가되어 발음된다.do는 더욱 흥미로워서 킹 제임스 성경에는 doth와 doeth가 모두 존재한다. 전자의 발음은 '더쓰'이지만, 후자는 모음이 추가되어 '두이쓰'가 된다. 즉, 현대 영어의 does의 '더즈'와 더 비슷하게 발음되는 단어는 doeth가 아닌 doth인 것이다.   2. 영어의 음운 구조   영어는 한국어와 비교했을 때 어순도 다르고 언어 구조도 다르고 복수나 성별 구분이 있고 여러 가지 면에서 다른 언어이지만... 단어의 기복이 정말 들쭉날쭉하고 억양이 들쭉날쭉하고 단어도 어디에든지 강세가 없으면 안 된다는 점에서 한국어와 본질적으로 큰 차이를 보인다.   한국 사람이 미국에 가서 "기부 미 썸 밀크"라고 한국식으로 그대로 읽으면 어떻게 될까?모든 '기'부터 '크'까지 아무 톤의 변화가 없이 동일한 가중치로 발음하면.. 미국 사람들은 콩글리시 수준을 넘어서 말을 못 알아듣는다. "밀쿠 뭥미?" 하면서 어리둥절해한다.   차라리 혀는 안 굴려도 된다. 모음 R 따위는 그냥 장모음으로 대체하면 되고 차라리 그게 미국식 영어보다 국제적으로 더 널리 통용되는 영국식 영어 스타일이다.그러나 give와 milk를 세게 발음하고. 특히 milk는 '미을크'에 가깝고 크는 거의 들릴락말락 약하게..그런 기복은 꼭 가미해 줘야 한다. 그건 영어에서 필수적인 음운 변별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것만 잘 해도 어딜 가서 영어 기본은 갖췄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한국이나 일본 사람이 태생적으로 영어 잘 못 한다는 건 미국 사람들도 다 알고 있고, 우리에게서 많은 걸 바라지 않는다. 기본만 지키면 된다.   이번에는 미국 사람이 어눌하게 "오우 한쿡말 어려워요우." 이러는 상황을 머릿속에 그려 보자.얘네들은 우리와는 반대로 영어식 강세와 억양에 완전히 뼛속까지 세뇌되어 있는 종족이다.한국어 음절에다가도 어떻게든 기복을 만들어야 하고, 단어의 어느 음절과 문장의 어느 단어에 강세를 줘야 하는지 그것부터 계산하는 게 미국인이다. 그런데 처음 보는 언어에서 그런 게 될 리가 없으니 한국어가 어려운 것이다. 높임법처럼 진짜로 어려운 개념을 미처 배우기도 전부터 말이다.   한국인이나 미국인이나 서로 상대방이 당연하게 여기는 개념을 절대로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못한다.이 차이를 아는 게 상대편 외국어 공부의 첫걸음이 아닌가 생각한다.   3. 영어의 변천사   영어는 국제어로서 손색이 없는 풍부한 어휘, 그리고 매우 작은 문자 집합(A~Z까지 겨우 26자), 비교적 간결한 언어 체계에 힘입어 정서법이 잘 정착했으며, 나중엔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보존하신 절대 기준 언어가 되었다. 듣보잡 야만인 바이킹 집단이던 섬나라 영국이 교황권을 벗어나 전세계를 호령하게 되고, 그들의 언어가 훗날 저렇게 되리라고는 아무도 상상을 못 했을 것이다. 영어의 지위는, 20세기가 다 돼서야 주시경 같은 학자에 의해서 맞춤법이 정립되고 국어사전이란 게 최초로 출간된 지 한 세기도 안 된 한국어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영어는 언문일치에 관한 한은 답이 없는 언어이다. 알파벳이 나름 소리글자라지만 모음이 너무 부족하고, 또 알파벳만 쓸 뿐 표기가 제각각인 언어로부터 어휘가 워낙 많이 유입되다 보니, 철자하고 발음과의 일치는 애시당초 글러먹고 언문일치는 안드로메다로 갔다. 그렇게 언문 불일치로 인한 연상 거부가 너무 심해서 난독증이라는 일종의 지적 장애 환자까지 있다고 들었다. (독해력이 딸리는 인터넷 전투종족인 게시판 트롤의 난독증과는 다른 개념 ^^;;)   마치 우리말이 임진왜란을 전후해서 많은 변화를 겪었듯이, 영어는 중세에 Great Vowel Shift라고 일컫는 큰 변화를 겪어서 이때 언문일치가 문란해지고 음운 체계도 크게 바뀌었다고 한다. name이 영어도 원래는 독일어처럼 '나메'이던 게 지금처럼 생뚱맞은 '네임'이 된 게 그 시기라고 하며, 이게 공교롭게도 임진왜란 내지 우리의 킹 제임스 성경이 출간된 시기를 끼고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Great_Vowel_Shift 잘은 모르겠지만, KJV는 영어가 격변을 겪고 오늘날과 같은 형태로 굳어지고 정착하기 직전에, 참으로 시기적절한 때에 탄생한 것 같다. 성경 해석, 신학, 교회사쪽뿐만 아니라 가끔은 영어 자체의 변천사에 대해서도 궁금해질 때가 있다. 게일 리플링거 같은 분이 이 분야의 '도사'이려나?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1:57:3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8:07:03 성경교리에서 이동 됨]
2010-06-21 15:50:04 | 김용묵
                원어 성경의 유혹                                1. 원어 성경에 대한 동경                제가 처음으로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그 해 가을에 교회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전 교인들을 대상으로 성경암송대회를 열었습니다. 한 달 전부터 교회 소식란에 암송대회가 열린다는 것과 외울 말씀이 고린도전서 13장이라는 것이 발표되자 저도 부지런히 성경을 암송했습니다. 암송대회는 저녁 예배 시간에 열렸는데 알고보니 학생회에서는 저 혼자 신청했더군요. 떨리는 마음으로 또박또박 한 글자도 틀리지 않고 다 외우고 들어왔는데, 대회가 진행되면서 집사님 중에서 한 분은 영어로 암송을 하시고, 전도사님 한 분은 그리스어로 암송을 했습니다.   교인들 중에서 아무도 알아듣는 이가 없는데, 교회 안에서 고린도전서 13장을 그리스어로 암송한들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지금 생각하면 참 어이없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 때에는 심사를 하시는 목사님 외에는 알아듣는 이가 없는 그리스어를 발음하고 암송하는 그 전도사님이 참 멋지게 보였습니다. 게다가 신약성경이 원래 그리스어로 기록되었다고 하니 그리스어 성경을 읽으면 한글 성경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뭔가 중요한 진리를 발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히브리어, 그리스어는 원래 성경을 기록한 언어, 원어(原語)라고 하니 그게 더욱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이처럼 교회에 나가기 시작한지 일년도 안 된 제 마음 속에는 원어 성경에 대해 동경하는 마음이 생겼고,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원어를 배워봐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2. 그리스어를 배우면서   그리스어를 배우고 싶다는 저의 욕구는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충족되었습니다. 학교에 개설된 일반 교양강좌 중에 그리스어 강좌가 있었거든요. New Testament Greek for Beginners 라는 교재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었는데, 복잡한 그리스어 문법과 발음하기 어려운 단어들을 대하면서도 저의 관심은 어떻게든 이걸 빨리 배워서 그리스어 성경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옛날 피어슨 신학교 건너편에 있는 기독교 서점(백합서원)에서 그리스어 성경도 하나 장만했습니다. 물론 나중에서야 그게 네슬-알란드 판이라는 걸 알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배운 지 얼마되지도 않은 그리스어 실력으로 저는 이른바 "원어 놀이"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주요 개념들을 그리스어 사전과 그리스어 성경을 사용하여 대조하고 검증해 보는 것이지요. 마침 그 때 에리히 프롬의 <The Art of Love>를 읽고 있었기 때문에 평소부터 궁금해하던 아가페, 에로스, 필리아, 스토르게 이런 그리스어 단어를 찾아보고 성경에서 그 단어들이 어떤 맥락에서 사용되었는지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아가페는 아낌없이 베푸는 희생적인 하나님의 사랑, 필레오는 뜻을 같이 하는 친구간의 사랑, 에로스는 성적이고 육욕적인 사랑이라고 생각하여 그리스어 성경에서 그 단어를 찾아보았습니다.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요일2:15)   요한일서 2장 15절에는 세상에 대한 사랑이 두 번, 아버지의 사랑이 한 번 나옵니다. 이 사랑에 해당하는 단어는 무엇일까요? 제 예상과는 달리 셋 다 아가페(아가파오)로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일반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단어의 뜻과 성경에서 그 단어가 실제로 사용된 용례가 다르다는 겁니다.   그리고 개역을 읽다보면 난하주에 나오는 "어떤 사본에는..." 이라는 구절들을 그리스어 성경으로 직접 찾아보려고 했습니다. 누가복음 14장 5절이 그런 경우에 해당합니다.   개역: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그 아들이나 소나 우물에 빠졌으면 안식일에라도 곧 끌어내지 않겠느냐 하시니(눅14:5)   흠정역: 또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나귀나 소가 있는데 그것이 구덩이에 빠지면 안식일에 그것을 곧 끌어내지 아니하겠느냐? 하신즉   개역에는 아들이라고 되어 있는데, 왜 난하주에는 "어떤 고대 사본에는 나귀라고 되어 있음"이라고 별다른 설명을 덧붙였을까요? 그 당시에 저는 나귀(ονοσ)와 아들(υιοσ)이라는 단어가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필사가들이 실수로 잘못 적었다는 원문비평가들의 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그리스어 성경 본문에 "아들"(휘오스)이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제가 들고 있는 그 그리스어 성경이야말로 웨스트코트와 호르트라는 신학자들에 의해 변개된 성경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서 말입니다.   물론 그리스어를 배우고 나서 새롭게 알게 된 것들도 있습니다. 영(프뉴마), 혼(프쉬케), 몸(소마)의 구별도 배우게 되었고, 주기도문이나 마태복음 6장 12절(개역)의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에서 "죄"라는 단어는 그리스어 "오페일레마"로 이 단어는 죄가 아니라 "빚"을 의미한다는 것을 깨닫기도 했습니다.   개역: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마6:12)흠정역: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자들을 용서하는 것 같이 우리의 빚을 용서하옵시며   그러나 그리스어를 배우고 난 후, 저는 사람들 앞에서 남들보다 많이 아는 척 우쭐대게 되었고, 또한 그리스어 성경 난하주에 기록된 수많은 사본 목록들을 보면서 성경은 이런 수많은 사본들 중에서 사람들이 이것저것을 조합하여 만들어낸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은연 중 품게 되었습니다.   3. 성경과 번역   한번은 우리 그리스어 수업 시간에 웬 낯선 여자분이 불쑥 들어왔습니다. 교수님께서 누가 한 번 그 사람에게 그리스어로 말을 걸어보라고 했습니다. 어느 정도 실력이 있다는 사람이 떠듬떠듬 단어를 조립해서 몇 마디 말을 건넸습니다. 교수님과 그 여자분은 웃음을 터뜨렸고 나중에 그 이유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 그 신약성경 그리스어를 가지고 현대 그리스 사람과 이야기하면 아마 말이 통하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신약 성경이 기록된지 벌써 1800년이 더 지났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된 문자 언어는 그대로 문서로 남아 있지만, 사람들이 사용하는 그리스어는 그 동안 계속 변해왔다는 것입니다.   제가 살던 고시원에는 주말이면 일본어학과 박사과정 대학원생 한 명이 찾아와서 주인 아저씨와 몇 시간 동안 일본어로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돌아가곤 했습니다. 하도 궁금해서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나누다 가는건지 아저씨께 물어보았습니다. 알고보니 그 사람은 일본어를 학문으로 공부하는 학생인데 1930~1940년대 당시 일본어가 어떠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인터뷰를 하는 거라고 합니다. 현대 일어 회화는 일본에 가서 1~2년만 생활하면 쉽게 배울 수가 있지만, 현재 일본에는 그 옛날의 일본어 발음이나 용례를 제대로 기억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아저씨는 일제 시대에 일본어를 배운 후, 한 번도 일본에 가거나 변화하는 일본어의 영향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옛 일본어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살아있는 언어 박물관이 된 셈이지요.   신약 성경에 사용된 그리스어가 널리 사용되고 있던 시대의 그리스어 학자들과 현대 그리스어 학자들 중 누가 신약 성경 본문의 의미를 더 잘 이해하고 있을까요? 다섯 살 때부터 그리스어, 라틴어 교육을 받아서 원어민 수준으로 그리스어를 구사하던 킹제임스 성경의 번역자들과 오늘날 겨우 신학교에 들어가서 불과 몇 년 동안 그리스어를 공부한 현대 신학자들 중 누가 신약 성경 말씀을 더 잘 이해하고 있을까요?   현대 신학교에서 겨우 몇 년 동안 그리스어나 히브리어를 배우고, 변개된 성경 사본과 원어 사전을 들고서 마치 자기가 성경 말씀의 정확한 의미를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다른 사람들보다 더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마치 제가 이전에 원어 놀이를 하면서 지적 우월감에 빠져 있던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성경을 읽고 나의 말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히브리어, 그리스어를 배워야 한다."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온 세상 어디든지 복음이 선포되는 곳에서는 향유를 부은 여인의 이야기도 말하고(마26:13), 주께서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마28:19,20). 그러나 제자들은 복음을 전하면서 사람들에게 원어 교육을 하지 않았고, 수많은 우리 믿음의 선배들도 언어 교육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각 나라와 민족의 언어로 번역하여 보급하는 일을 했습니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세상 어디든지 이 복음이 선포되는 곳에서는 사람들이 이 일 곧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마26:13).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주며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의 끝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멘(마28:19,20).   성경이 기록될 당시에는 세계적으로 널리 통용되는 그리스어가 하나님의 말씀을 담아 전파하는 역할을 담당했지만, 영어가 국제적인 공용어로 사용되는 세대들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영어로 된 킹제임스 성경을 통하여 보존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현대 신학자들과는 감히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학식과 언어 능력을 갖춘 킹제임스 성경의 번역자들을 사용하셔서 그들로 하여금 그분의 모든 말씀을 영어로 번역하여 주의 말씀이 보존되도록 하셨고, 그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습니다. 또한 이 영어 킹제임스 성경으로부터 번역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습니다.   4. 번역과 어휘의 문제   한 언어를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작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스어 사전이 있다고 해서 그리스어 성경이 글자 그대로 술술 번역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전 그대로 옮기자면 아래 문장은 다음과 같이 번역할 수 있습니다.   차린 건 없지만 많이 드십시오. => There is nothing to eat, but help yourself. 뜨끈뜨끈한 국물이 참 시원하네요. => This hot soup is very cool. 두고 보자. => See you later.   우스개 이야기같지만, 문맥과 상황과 문화를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사전대로 번역한다는 것은 이처럼 무모한 일입니다. 그리고 한 언어를 다른 언어로 정확히 일대일로 번역한다는 것은 대단히 힘든 일입니다. "노랗다, 누렇다, 노릇노릇하다, 누릇누릇하다, 노르스름하다, 누르께하다", 이걸 영어로 옮기면 각각 어떻게 될까요? "달다, 달달하다, 달콤하다, 달착지근하다, 들큼하다, 들크레하다, 들크무레하다"는 영어로 어떻게 번역하면 될까요? 에스키모인들에게 눈(snow)을 나타내는 단어는 20가지가 넘고, 아라비아인들에게는 낙타에 대한 단어가 수십가지는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말에서는 그냥 눈, 낙타일 뿐입니다.   히브리어 "욤"은 날, 시간, 연대, 해, 항상 등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욤을 히브리어 사전에서 찾아보면 "day"(날)라는 뜻도 나옵니다. 그렇다고 해서 개역의 주장처럼 삼 일 마다 십일조를 드려야 합니까?   개역: 너희는 벧엘에 가서 범죄하며 길갈에 가서 죄를 더하며 아침마다 너희 희생을, 삼 일 마다 너희 십일조를 드리며(암4:4) 흠정역: 벧엘에 가서 죄를 짓고 길갈에서 범죄를 크게 더하며 아침마다 너희 희생물을, 삼 년 뒤에 너희 십일조를 가져오고   그런데 똑같은 "욤"이라는 단어가 아래와 같이 "한 해"를 나타내기도 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성벽을 두른 도시 안에 있는 집을 팔았으면 그 집을 판 지 한 해 안에는 무를 수 있나니 곧 만 한 해 안에 그것을 무르려니와(레25:29)   영어 단어 day는 "날"이라는 뜻도 있고, "낮"이라는 뜻도 있는데, 무엇이라고 번역해야 할까요?히브리어 야인, 그리스어 오이노스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 wine 이라고 번역되었는데 이 단어는 포도주, 포도즙, 술 등을 의미합니다. 원어 사전에 포도주라고 되어 있다고 성경의 전후 문맥을 무시하고 그냥 단순히 "포도주"라고 하면 될까요?   5. wine = 포도주 인가?   문맥과 관계없이 사전대로 wine 은 포도주라고 번역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1) 포도송이에 술이 들어 있는가?   개역: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포도송이에는 즙이 있으므로 혹이 말하기를 그것을 상하지 말라 거기 복이 있느니라 하나니 나도 내 종들을 위하여 그같이 행하여 다 멸하지 아니하고(사65:8)   한글킹: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포도송이에 새 술이 보였으니, 누가 말하기를 "그것을 상하게 말라. 이는 복이 그 안에 있음이라." 하나니 나도 내 종들을 위하여 그들 모두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리라.   흠정역: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포도송이에서 새 포도즙을 찾았으므로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그것을 멸하지 말라. 거기에 복이 있느니라, 하는 것 같이 나도 내 종들을 위해 그와 같이 행하여 그들을 다 멸하지 아니하리라.   한글킹제임스역은 포도송이 안에 술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포도송이에 포도즙이 들어 있어야지 왜 술이 들어 있습니까? 포도를 따서 즙을 낸 후, 발효시켜야 술이 됩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지 않고 번역하면 포도송이 안에 술이 있고, 그 안에 들어있는 술이 복이라는 이상한 번역이 되는 겁니다.   (2) 하나님도 술을 좋아하시는가?   개역: 또 그 수용물 곧 하늘의 하나님께 드릴 번제의 수송아지와 수양과 어린 양과 또 밀과 소금과 포도주와 기름을 예루살렘 제사장의 소청대로 영락없이 날마다 주어(스6:9)   한글킹: 또 하늘의 하나님의 번제용으로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 즉 어린 수송아지들과 숫양들과 어린 양들과, 밀, 소금, 포도주, 기름을 예루살렘에 있는 제사장들의 지정에 따라 매일 그들에게 착오없이 내주어   흠정역: 또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 즉 하늘의 하나님께 드릴 번제 헌물에 쓸 어린 수소와 숫양과 어린양과 또 밀과 소금과 포도즙과 기름을 예루살렘에 있는 제사장들이 지정하는 대로 날마다 어김없이 그들에게 주어   개역과 한글킹제임스역은 에스라 6장 9절에서 하나님께 포도주를 바친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술을 좋아하는 분일까요? 네, 개역과 한글킹제임스역은 하나님이 포도주를 기뻐한다고 합니다.   개역: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나의 새 술을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삿9:13)   한글킹: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내 포도주를 버려두고 가서 나무들 위에 군림하리요?' 하더라.   흠정역: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어찌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내 포도즙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올라서리요? 하니라.   그들은 하나님은 술을 좋아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친히 술판도 벌이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이사야 25장 6절에는 하나님께서 포도주 축제를 벌이신다고 하는군요.   개역: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사25:6)   한글킹: 또 이 산에서 만군의 주께서 모든 백성에게 영양 많은 기름진 음식과 오래 저장되고 잘 정제된 포도주로 기름진 음식의 축제와 오래 저장한 포도주의 축제를 마련하시며,   흠정역: 만군의 주께서 이 산에서 모든 백성들을 위하여 기름진 것들과 찌꺼기 위에 떠 있는 포도즙으로 잔치를 베푸시되 곧 골수로 가득한 기름진 것들과 찌꺼기 위에 떠 있어 잘 정제된 포도즙으로 하시고   (3) 하나님께 구별된 나사르 사람도 포도주를 마신다?   개역: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들 것이며 그것과 흔든 가슴과 든 넓적다리는 성물이라 다 제사장에게 돌릴 것이니라 그 후에는 나실인이 포도주를 마실 수 있느니라(민6:20)   한글킹: 제사장은 주 앞에서 흔드는 제사로 그것들을 흔들지니라. 그런 후에야 그 나실인은 포도주를 마실 수 있느니라.   흠정역: 주 앞에서 그것들을 요제 헌물로 흔들지니라. 이것은 그 흔드는 가슴과 들어 올리는 어깨와 더불어 거룩한 것이며 제사장을 위한 것이니라. 그 뒤에는 나사르 사람이 포도즙을 마실 수 있느니라.   개역과 한글킹제임스역에 의하면 하나님께 자신을 거룩하게 구별한 나사르 사람이 포도주를 마실 수 있다고 합니다. 자칭 나실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 구절을 보면 좋아할 겁니다. 그러나 킹제임스 성경은 나사르 사람이 술을 마신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포도즙입니다.   (4) 십일조로 술을 바쳤다?                 개역: 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느13:12)   한글킹: 그러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와서 보물창고에 들이더라.   흠정역: 그때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즙과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보고에 들이므로   그러다보니 이처럼 술을 십일조로 바쳤다는 이야기도 나오는 겁니다.        (5) 사람들을 술푸게 하는 성경 역본들           개역: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암흑하여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으며(사24:11)   한글킹: 거리들에서는 포도주를 달라는 부르짖음이 있으며 모든 기쁨이 어두워졌으니, 땅의 환희가 사라졌도다.   흠정역: 포도즙을 구하려고 외치는 소리가 거리에 있으며 모든 기쁨이 어둠으로 변하고 땅의 희락이 사라졌도다.                 적군이 침략하여 약탈을 하는 바람에 당장 먹을 양식을 구하기도 힘든데 사람들이 포도주를 찾을까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루라도 술을 안 마시면 안되는 알콜중독자들만 있다는 뜻인가요? 게다가 개역과 한글킹제임스역에는 느헤미야가 열흘마다 술판을 벌였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개역: 매일 나를 위하여 소 하나와 살진 양 여섯을 준비하며 닭도 많이 준비하고 열흘에 한 번씩은 각종 포도주를 갖추었나니 비록 이같이 하였을지라도 내가 총독의 녹을 요구하지 아니하였음은 백성의 부역이 중함이니라(느5:18)   한글킹: 날마다 나를 위하여 마련된 상에는 수소 하나와 좋은 양 여섯과, 또 나를 위하여 날짐승들도 마련되었고, 열흘에 한번은 모든 종류의 포도주가 갖추어졌더라. 이 모든 것에도 내가 총독의 빵을 요구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이 백성에게 지우는 속박이 무거웠음이더라.   흠정역: 이제 사람들이 날마다 나를 위해 소 한 마리와 좋은 양 여섯 마리를 예비하며 날짐승도 나를 위해 예비하고 열흘에 한 번씩은 각종 포도즙을 준비하였더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위해 내가 총독의 빵을 요구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이 백성에게 임한 속박이 심하였기 때문이라.   욥의 아들들과 딸들도 술잔치하다가 죽었다고 합니다.   개역: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주인의 자녀들이 그 맏형의 집에서 식물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시더니(욥1:18)   한글킹: 그가 아직 말하고 있는데 또 한 사람이 와서 말하기를 "주인님의 아들들과 딸들이 그들의 맏형 집에서 음식을 먹고 포도주를 마시고 있는데   흠정역: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다른 사람이 와서 이르되, 주인의 아들딸들이 자기들의 맏형 집에서 먹고 포도즙을 마시는데   심지어 이스라엘에서는 어머니의 품에 안긴 어린 아이조차도 포도주를 찾는다고 합니다(애2:12). 이건 누가 읽어도 말이 안 되는 내용입니다.   개역: 저희가 성읍 길거리에서 상한 자처럼 혼미하여 그 어미의 품에서 혼이 떠날 때에 어미에게 이르기를 곡식과 포도주가 어디 있느뇨 하도다(애2:12)   한글킹: 아이들이 성읍의 길거리에서 부상자처럼 졸도할 때 그들의 혼을 그들 어미의 품에 쏟으며 그들 어미에게 말하기를 "곡식과 포도주가 어디 있나이까?" 하는도다.   흠정역: 그들이 도시의 거리들에서 부상당한 자들같이 기절하고 자기 혼을 자기 어머니 품에 쏟으면서 자기 어머니에게 이르기를, 곡식과 포도즙이 어디 있나이까? 하는도다.   하지만 개역이나 한글킹제임스역처럼 하나님이 선하고 아름다운 분이기 때문에 새 포도주로 처녀들을 기쁘게 하는 분이라고 가정한다면, 그런 가정이 맞다면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개역: 그의 형통함과 그의 아름다움이 어찌 그리 큰지 소년은 곡식으로 강건하며 처녀는 새 포도주로 그러하리로다(슥9:17)   한글킹: 그의 선하심이 어찌 그리 크며 그의 아름다움이 어찌 그리 큰가! 곡식이 청년들을 기쁘게 하며 새 포도주가 처녀들을 기쁘게 할 것이라.   흠정역: 그분의 선함이 어찌 그리 크시며 그분의 아름다움이 어찌 그리 크신가! 곡식이 청년들을, 새 포도즙이 처녀들을 즐겁게 하리로다.   (6) 전도서는 술을 마시라고 하고, 잠언은 마시지 말라고 하고...   개역: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너의 하는 일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전9:7)   한글킹: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빵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시라. 이는 하나님께서 지금 너의 일을 받으심이라.   흠정역: 네 길로 가서 기쁨으로 네 빵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즙을 마시라. 하나님께서 이제 네가 행하는 일들을 받으시느니라.     개역: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잠23:31)   한글킹: 술은 붉고 잔에서 빛을 내며 매끄럽게 내려가나니, 너는 술을 쳐다보지도 말라.   흠정역: 너는 포도주가 붉거나 잔에서 제 빛깔을 내거나 스스로 똑바로 움직일 때에 그것을 바라보지 말라.   둘 다 솔로몬이 기록하였고, 둘 다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주신 성경기록인데 잠언에서는 포도주를 바라보지 말라고 하시고, 전도서에서는 포도주를 즐거운 마음으로 마시라고 합니다. 개역이나 한글킹제임스역은 이렇게 두 말씀이 서로 상충합니다. 그러나 흠정역으로 읽으면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포도주는 바라보지 말고, 포도즙은 즐거운 마음으로 마시라는 겁니다.   (7) 목회자는 술을 마셔도 되는가?   초창기 한 지역 교회를 맡아 섬기는 사람을 감독이라고 했습니다. 이 감독은 자기 자신을 술에 내어주면 안 됩니다(딛1:7).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결코 책망 받을 것이 없어야 하느니라. 그는 자기 뜻대로 하지 아니하며 쉽게 화내지 아니하며 자기를 술에 내주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익에 빠지지 아니하며(딛1:7)   그런데 개역과 한글킹제임스역은 바울이 그의 제자이자 동역자인 디모데에게 포도주를 마시라고 했다고 번역했습니다. 디도서 1장 7절에 비추어 볼 때, 이것은 잘못된 번역입니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술을 마시라고 권했을 리가 없습니다. 그는 포도즙을 쓰도록 한 것이지 포도주를 마시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개역: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비위와 자주 나는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딤전5:23)   한글킹: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자주 앓는 질병을 위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흠정역: 더 이상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자주 있는 병을 위하여 포도즙을 조금 쓰라.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wine 은 포도주, 포도즙, 술 등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가르침과 성경 본문의 문맥을 무시하고, 원어 사전이나 영어 사전에 포도주라고 되어 있다고 곧이곧대로 사전을 따라 번역하다가는 이런 오류에 빠집니다. 하나님은 사전을 영감으로 주신 것이 아니라 성경 기록들을 영감으로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전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권위를 두고 성경 말씀으로 성경 말씀을 이해하도록 해야 합니다.   저는 원어 성경 그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그 수백년, 수천년 전에 기록된 히브리어, 그리스어가 무슨 뜻인지 오늘날의 사람들이 어떻게 알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일반 성도들은 그 말씀을 이해할 능력이 없으니 히브리어와 그리스어를 공부한 유명한 신학자들이 이렇게 말하면 이렇게 믿고, 저렇게 말하면 저렇게 믿어야 합니까? 신학자들의 판단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높이고,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요리하도록 맡겨야겠습니까? 중세 암흑시대에 로마카톨릭 교회가 성도들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빼앗고 사제들을 의지하도록 한 것처럼, "원어 성경"이라는 것으로 속임수를 써서 성도들에게서 진리의 성경 말씀을 빼앗고 그 대신 신학자들의 해석을 의지하도록 만들어서야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처음에 히브리어와 그리스어로 기록된 그분의 말씀을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 흠없이 보존해 주셨고, 그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신학자들이나 원어 사전의 도움이 없어도 주님의 말씀을 바르게 읽고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잘 알지도 못하는 히브리어 성경, 그리스어 성경과 원어 사전을 붙잡고 씨름을 해서 말씀을 엉뚱하게 번역하고 잘못 이해하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진리의 말씀인 킹제임스 성경을 부지런히 읽고 연구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포도주와 포도즙에 대해서는 아래 게시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포도주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368 포도즙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369   원어 게임에 대해서는 아래 게시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103  
2010-05-11 18:53:51 | 관리자
일 년에 얼마나 성경을 읽으십니까?   성경 읽기표가 있으면 성경을 읽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읽은 데를 체크하시면 됩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08:35 문서자료에서 복사 됨]
2010-05-10 12:12:36 | 관리자
일 년에 얼마나 성경을 읽으십니까?   성경 읽기표가 있으면 성경을 읽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읽은 데를 체크하시면 됩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08:35 문서자료에서 복사 됨]
2010-05-10 12:10:38 | 관리자
어떤 때는 한 장의 카툰 만화가 100마디 말보다 더 낫습니다. 다음은 이런 카툰들을 모은 것입니다.   미국적이긴 합니다만 누가 나중에 우리 식으로 그리면 유용할 것입니다.    Urban Sereno Abell 만화   E. J. Pace 만화   주님과 그분의 말씀을 사랑합시다.
2010-04-22 00:01:14 | 관리자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통계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장, 절 등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에서 혹시 잘못을 발견했으면 알려 주기 바랍니다.   킹제임스 성경 통계   감사합니다.  
2010-04-21 23:49: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영어 성경중에 KJV와 NKJV가 있던데 두 버젼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13:5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7:39:42 성경교리에서 이동 됨]
2010-04-11 02:29:30 | 김혜진
안녕하세요? 성경지킴이 KeepBible 사이트에 처음 인사드리는 박준호라고 합니다. 그 동안 많은 형제 자매님들의 좋은 글들을 읽으며 좋은 자극과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KJV 성경과 미국의 7가지 최신 번역판 성경들을 비교 분석한 자료 하나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몇 주 전, 제가 사는 미국 Baltimore에 정동수 목사님께서 방문하실 일이 있으셨고, 저는 목사님과 처음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동수 목사님의 은사이신 D.A. Waite 목사님의 교회에 함께 방문할 수 있는 뜻밖의 아주 좋은 기회가 저에게 주어졌습니다.   그 날 'The defined King James Bible' 이라는 Waite 목사님께서 집필하신 KJV 단어해설 성경을 직접 싸인하여 저에게 선물해 주셨습니다. http://www.amazon.com/Defined-James-Bible-Large-Leather/dp/1568480156 그 성경을 읽다가 부록 p.1661 – p.1692 내용을 보니, 그 부록 글의 저자는 마지막 시대를 사는 미국의 성경을 믿는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최신판 미국 성경들의 부패에 대해서 바르게 이해하고,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 성경을 지켜낼 것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이 부록 글을 읽으면서 떠오른 생각이, 한국어 성경들은 어떠한가 모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개역개정판 외에도 수많은 한글 성경 번역판들이 나와 있는데, 물론 개역개정판 성경과 내용상 별반 다를 것이 없을 것 같다고 추측이 가면서도, 누군가 왜 한글 KJV 흠정역 성경이 다른 수많은 한글 성경들과 비교하였을 때 바른 성경인지 분별할 수 있도록 연구하여 알려주는 작업을 해 놓았는지 궁금해 집니다.   개역개정판 하나만 비교하기도 벅찬일인텐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영문판 성경은 한글판 보다도 숫자가 훨씬 방대한데, 영어권에 계신 분들은 어떻게 이런 분석을 시도할 수 있었을까 모르겠습니다. 이런게 그리스도인의 참된 열정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말씀드린 그 부록의 내용이 Waite 목사님의 교회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이 pdf 파일로 올려져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biblefortoday.org/PDF/dkjb_appendix.pdf 아래에, 그 내용을 간략히 요약해서 개요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영어 번역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끝으로, 제2장에 보면 Billy Graham 목사가 전한 다른 복음과 관련한 흥미로운 부분이 들어 있어 포함하였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마지막 날들”에 그리스도인의 열정에 대한 긴급한 탄원과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대한 방어 (An Urgent Plea for Christian Fervency in these “Last Days” And a Defense of the Authorized King James Bible) By Pastor S. H. Tow, D.D., M.D. of Singapore 제1장 이 시대의 충돌 (The Conflict of the Ages) 최신 번역판 성경들의 확산 (The Proliferation of Modern Versions) 하나님의 말씀 vs. 사탄의 말 (GOD'S WORD versus SATAN’S WORD;) 킹제임스 성경 vs. 부패한 최신 번역판 성경들 (the KING JAMES BIBLE versus the Corrupt Modern Versions;) 성경을 믿는 교회 vs. 초교파적(통합추구) 교회 (The Believing Church versus the Ecumenical Church.) 최신 번역판 성경들은 아들(성자) 하나님을 공격함 (Modern Versions Attack God the Son) 제2장 유일한 구원 (The Only Salvation) . . . But now there is a new gospel preached by the world's foremost evangelist Dr Billy Graham, telecast over Southern California Television on Saturday May 31, 1997:           "I think everybody that loves Christ, or knows Christ, whether they are conscious of it or not (그들이 그것을 알(자각하)고 있는지 아닌지에 상관없이) , they're members of the Body of Christ . . . And that's what God is doing today, He's calling people out of the world for His Name, whether they come from the Muslim world, or the Buddhist world, or the Christian world, or the non-believing world, they are members of the Body of Christ because they've been called by God. They may not even know the name of Jesus (그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모를 수 조차 있지만), but they know in their hearts that they need something that they don't have, and they turn to the only light that they have, and I think that they are saved, and that they're going to be with us in heaven (저는 그들이 구원받았고, 우리와 함께 하늘 나라에 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his is "another gospel"--a false gospel, preached by a "false prophet," a wolf "in sheep's clothing" (Matthew 7:15), to the deceiving of Christians around the world, except for the few who hold fast to "the faith which was once delivered unto the saints" (Jude 3). . . .제3장 가장 최고의 번역 (The Greatest Translation) 제4장 역공 (Counter Attack) 제5장 좋은 번역판의 조건 (What Makes a Good Version?) 제6장 최신 번역판 성경들 점검 (Modern Bible Versions Examined) 1. GNB (Good News Bible) [Also called Today’s English Version (TEV)] 결론 (Conclusion)      The GNB presents another Christ, not the Christ of the Bible, the only begotten of the Father, the Virgin-born Son of God, God manifest in the flesh, the Second Person of the Trinity. The GNB eliminates the vital doctrine of redemption through the Blood of the Lamb, to present a bloodless and false gospel. GNB 성경은 부패한 성경 번역판 중에 하나이다. (The GNB is a CORRUPT VERSION.) 2. NASV (New American Standard Version) 결론 (Conclusion)      The NASV, in the places mentioned above, entertains serious doubts about our Lord's Divine Sonship of God, His incarnation and Lordship, His Divine goodness and His bodily resurrection. The NASV attacks the doctrine that salvation is exclusive to Christ alone. NASV 성경은 부패한 성경 번역판 중에 하나이다. (The NASV is a CORRUPT VERSION.) 3. NEB (New English Bible) 결론 (Conclusion)      The NEB presents a Christ born of natural human parents, not the eternal only begotten Son of God. The NEB questions the Atonement and Redemption through the precious Blood of Christ the Lamb of God. NEB 성경은 부패한 성경 번역판 중에 하나이다. (The NEB is a CORRUPT VERSION.) 4. NIV (The New International Version) 결론 (Conclusion)      The few verses, selected from a great number available, are ample proof of the NIV's extreme doctrinal corruption. The ecumenical composition of the translators which included Protestant, Catholic, Jewish, Atheistic scholars pre-determined an ecumenical agenda for the translation process. Therefore it is no surprise the NIV, in these and other verses, presents      a) 생부모에 의해 태어난 하나의 인간화된 예수 (a humanized Jesus born of natural parents,)      b) 여럿들 중에 하나인 한 구원자로서의 예수 (a Saviour Jesus, one among many,)      c)  그리스도인들과 타종교인들, 모두에게 열려진 하늘 나라 (heaven open to all, Christians and others.) NIV 성경은 부패한 성경 번역판 중에 하나이다. (The NIV is a CORRUPT VERSION.) 5. The NKJV (New King James Version) 결론 (Conclusion)      Having reviewed in some depth, though briefly, one is left in no doubt about the evil nature of this counterfeit “King James” version, the NKJV. NKJV 성경은 부패한 성경 번역판 중에 하나이다. (The NKJV is a CORRUPT VERSION.) 6. RSV (Revised Standard Version) 결론 (Conclusion)      The RSV presents another Jesus, not the Christ of Scripture, the only begotten of the Father, the Virgin-born Son of God, God manifest in the flesh, the Second Person of the Trinity. The RSV attacks the vital doctrine of redemption through the Blood of Christ. RSV 성경은 부패한 성경 번역판 중에 하나이다. (The RSV is a CORRUPT VERSION.) 7. TLB (The Living Bible) 결론 (Conclusion)      As a rendering of God's Word TLB is VULGAR AND INACCURATE. In DOCTRINAL MATTERS TLB attacks CHRIST AS GOD AND CREATOR. TLB 성경은 부패한 성경 번역판 중에 하나이다. (The TLB is a CORRUPT VERSION.) 제7장 사탄의 종들 - 속임수의 박사들 (Servants of Satan--Doctors of Deceit) 웨스트코트와 호르트 박사들 이야기 (The Story of Doctors Westcott and Hort)     1. 캠브리지에서, 몇몇 신비주의 클럽과의 연관 (Connected with the Hermes Club and Ghostly Guild. At Cambridge,)     2. 진화론 신봉자들 (Believers in Evolution.)      3. 복음 진리의 증오자들 (Haters of Evangelical Truth.)      4. 친 로마 카톨릭 주의자들 (Friendly with Romanism.)      5. 교활한 배교자들 (Clever Apostates.)      6. 허구의 그리스 본문 날조자들 (Fabricators of a Fictitious Greek Text.)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들에 뭐라 하실까? (What Does God Say to All This?) 결론 (Conclusion)제8장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And Behold I Come Quickly!) 예수님의 영광스런 오심의 징후들 (Signs of His Glorious Coming) 돌이킬 수 없고 멈출 수 없는 최후의 시나리오 (This Is the Final Scenario, Irresistible and Unstoppable)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All Roads Lead to Rome)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40:1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2-13 07:38:45 | 박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