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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약12421개
나의 처녀 됨으로 인하여 애곡하겠나이다, ( 입다의 딸 ) 자기의 처녀 됨으로 인하여 애곡하고. ( 상대편 ) 그녀가 남자를 알지 아니하니라. ( 제 3자 ) 문맥이 강조하는 바가 처녀로 살다 죽은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굳이 사람을 짐승의 번재처럼 각을 뜨고 불을 살라 하나님께 드렸다고 해석하는건 도져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번제의 방법 헌제자가 제물이 될 짐승을 끌고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나아온다. 헌제자의 손을 제물의 머리 위에 얹고 안수한다. 헌제자가 제물을 잡아 피를 제사장에게 주면 제사장은 그 피를 번제단 사면에 뿌린다. 헌제자가 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뜬다. 제사장은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 그리고 물로 씻은 내장과 정강이를 단 위에서 불 사른다. 이러한 방법은 양과 염소의 경우 역시 마찬가지였으나 비둘기의 경우는 달라서 제사장 혼자서 머리를 비틀어 끊고 단 위에 불사르며 피는 단 곁에 흘리고 멱통과 창자 등은 재 버리는 곳에 버리고 몸은 쪼개어 단 위에서 불살랐다. 각을 뜬다는 것은 도살한 네발짐승의 목에서 대가리, 네 다리 등을 따로따로 잘라내다. 한마디로 육시를 한다는 것. 자기 외동 딸을 이렇게?
2015-04-15 10:25:01 | 허광무
전체적인 흐름과 정확한 의미를 무시한 체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한 단어에 집착하다 보면 자칫 하나님의 성품까지도 오해할 수 있는 불경을 범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명쾌한 글 앞으로도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5-04-15 08:56:36 | 김영식
전체적인 흐름과 정확한 의미를 무시한 체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한 단어에 집착하다 보면 자칫 하나님의 성품까지도 오해할 수 있는 불경을 범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명쾌한 글 앞으로도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5-04-15 08:56:36 | 김영식
홍승대 형제님, "우리는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성경 기록을 바꾸든가, 우리의 생각을 바꾸든가." 말씀에 아멘입니다. 당연히 하나님께서 완전하게 보존해 주신 성경의 무오성을 믿는 성경신자로서 우리의 생각을 바꿔야겠지요. 그리고 잘못된 성경해석이 미치는 폐단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홍승대형제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5-04-15 08:55:38 | 한원규
홍승대 형제님, "우리는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성경 기록을 바꾸든가, 우리의 생각을 바꾸든가." 말씀에 아멘입니다. 당연히 하나님께서 완전하게 보존해 주신 성경의 무오성을 믿는 성경신자로서 우리의 생각을 바꿔야겠지요. 그리고 잘못된 성경해석이 미치는 폐단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홍승대형제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5-04-15 08:55:38 | 한원규
(삿11:29 그때에 {주}의 [영]께서 입다에게 임하셨으므로) 상식적으로도 하나님의 영이 임하셔서 몰렉의 가증한 인신제사를 서원하고 행한다는 것은 어느누구라도 상상할수 없는 일일것입니다. 명료하게 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경기록을 있는 그대로 읽어내려가면 문제될것이 없지요.
2015-04-14 23:13:08 | 김영익
(삿11:29 그때에 {주}의 [영]께서 입다에게 임하셨으므로) 상식적으로도 하나님의 영이 임하셔서 몰렉의 가증한 인신제사를 서원하고 행한다는 것은 어느누구라도 상상할수 없는 일일것입니다. 명료하게 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경기록을 있는 그대로 읽어내려가면 문제될것이 없지요.
2015-04-14 23:13:08 | 김영익
형제님의 글을 읽으며 다시금 성경은 전체 문맥을 넓게 보며 바르게 해석하기 위해 힘써야 함과 더불어 성경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시공간만 다를 뿐 우리와 똑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들이란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함을 깨달아 알았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성경을 깊이 연구하고 중요한 논점에 관한 귀한 깨달음을 나누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4-14 19:48:38 | 김대용
형제님의 글을 읽으며 다시금 성경은 전체 문맥을 넓게 보며 바르게 해석하기 위해 힘써야 함과 더불어 성경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시공간만 다를 뿐 우리와 똑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들이란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함을 깨달아 알았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성경을 깊이 연구하고 중요한 논점에 관한 귀한 깨달음을 나누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4-14 19:48:38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