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몇 년 전에 만든 발표 자료의 일부입니다.
그림만으로도 무슨 말인지 전달이 다 됐을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성경을 공부하는 방법을 알고서 하나님의 말씀에 논리와 체계가 있다는 깨달아 얼마나 기뻤는지 모르는데,
요즘은 숫제 "성경의 우상화, 문자 맹신주의" 그러면서 성경을 성경대로 믿는 게 오히려 이단으로 몰리고 있는가 봅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07:5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4-23 00:40:15 | 김용묵
김학준 형제님의 청소년들의 신앙교육이란 글을 읽고 댓글을 달려다가 내용일 길어질것 같아서 위 제목으로 글을 씁니다. 전체를 다 말하 수는 없으나 몇가지를 언급하겠습니다. 전에 몸담고 있던 교회는 장로교회 였습니다. 유년부, 소년부, 중등부 부서에서 약 10년정도 봉사했습니다. 주로 기독교문화를 만들고 눈에 띄느 아이들은 리더로 키우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힘들었던 것은 목사님의 목회마인드와 교회 장로님들의 인식이 청년소들의 열정과 인식과는 상당한 갭이 있어 보이지 않는 갈등들이 있었다는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대표적인것이 문학의 밤, 혹은 찬양의 밤이었지요 연습이나, 리어설, 행사 조사도 본당 사용을 꺼려 하셨죠! 그렇다고 각 교육부서가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지 못한 상황에서 외부 학생들을 초대하는 행사로 본당 사용은 꼭 필요한 일들이었습니다. 본당 사용을 꺼려하는 이유로는 본당이 더러워지는 것과 강대상부터 교회 물품들이 훼손되는 것, 그리고 하나는 부분적으로 나마 성전의 개념을 갖고 있는 듯 했습니다. 저는 이런한 측면에서 납득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첫째는 본당은 성전 개념이 아니라 예배당이다. 둘째는청소년들이 마음껏 주안에서 즐거워하며 찬양하며 교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형식이 아니라 마음 중심이 하나님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그런 청소년들을 바라보는 것이 교사의 바람이지 않겠습니까? 청소년들에게 찬양의 비중은 가장 큰 것이었으며 그 다음이 다양한 기독교적 프로그램들이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들기 위해서 머리쥐어 짜면서 만들며 교사들이 씨름하던 기억들도 생생합니다.
왜냐하면 청소년들은 자신들의 정체성과 어울리는 것에는 관심을 갖지만 맘에 안들때는 마음의 문을 쉽게 닫아버리는 특성들을 보이기 때문이었죠! 최근은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성가대, 찬양단, 열린예배라고 가스페 찬양형식의 예배도 다 익숙해 있고 보편화된 패턴들입니다 그러면, 정말 헤아릴수 없이 많은 교회들이 이런 예배와 찬양의 패턴과 기독교적 프로그램(문화)를 역사가 흘러가듯 만들어가고 있는데 문제가 있나요? 있다면 형제,자매님들은 그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깊이 생각해 보면 참 심각하죠? 저는 이 문제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 가징 뿌리깊은 큰 문제들로 얽히고 설킨 중대한 문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사랑침례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말씀을 통해서도 많은 인식과 가치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깨닫고 배우고 있는것 중 지금 현대교회들과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이 첫번째로는 "살아있는 말씀"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가르치는 자와 전하는 자 입에서 살이 있는 말씀이 나와야 문제들을 해결해 갈수 있다는 것입니다. 히 4장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또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 그분의 눈앞에서 드러나지 아니하는 창조물이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우리와 상관하시는 그분의 눈에 벌거벗은 채 드러나 있느니라. 그런즉 우리에게 위대하신 대제사장 곧 하늘들 안으로 들어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계신 줄 알므로 우리가 우리의 신앙 고백을 굳게 붙들자.
둘째는 바른 찬양에 대한 이해와 찬양의 회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살아있는 말씀이 부족(?)하거나 없는(?) 가운데 찬양만 활성화 되다보니 진정한 창조주 하나님을 향한 마음 중심의 찬양이 아닌 사람의 감성이 중심이 되는 신전의 신께 제사하는 찬양과 기독교 문화속 찬양이라는 자아만족형 찬양으로 많이 변질된 모습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찌보면 기독교 문화는 이 세상의 인본주의의 발전과 문명의 발전에 어쩔수 없이 엮여 가는 그런 생존을 위한 기독교의 몸부림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당화 될 수는 없겠죠! 셋째는 위 문제들을 고치고자 자세히 들여다보면 문제의 원인에 영향을 주는 또다른 이유들을 발견하게 되고 근본적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그 또다른 이유와 원인을 만들어 내는 상위의 이유와 원인들에 접근하게 되고 결국은 성경에 대한 옳바른 이해가 부족해서 인간들이 파생시킨 수 많은 것들과 사탄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것들이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개역성경 및 개정개역판 성경과 비교해 보면서 확실히 발견한 것은 대한민국에 거의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사용하는 모든 성경이 사람들로 하여금 오해와 많은 그릇된 견해들을 만들게 하고 변질된 것들을 유발케 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생각하는 거시적 근본적 치료와 회복은 옳바르게 번역된 성경이 가급적이면 빠르게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보급되어 성경을 바로 이해하고 해석하는 변화들이 일어나는 것이 가장 좋은 해법으로 보입니다. 막힌 담들이 많은 것도 현실이네요 물론 청소년들에게도 바르게 번역된 성경을 통해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 필요하며 성경의 번역의 차이로 생기는 많은 문제들을 가르치는 것도 분별력을 키우는 좋은 교육이라 생각이 됩니다. 장성한 자의 노력으로는 청소년들이 현재의 세계문화와 사회속에서 어떻게 살아가며, 어떠한 것들을 교육하며,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를 계속적으로 연구하는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 딸아이에게는 놀이터가 중요합니다. 청소년들도 말씀가운데 그들의 영역을 갖고 싶어 할 것이라는것이죠! 뭐라고 할까요 그들만의 정체성이라고 할까요? 말에 요점이 사실 왔다갔다 했네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07:5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4-22 14:28:23 | 노영기
저도 어린 머슴아이 둘을 둔 입장이라 앞으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키워야 하는가 ? 고민을 간혹합니다.아래글은 청교도/개혁주의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 글입니다. 많이 참고할 부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올립니다.
제목 : 청소년들의 신앙교육
인간의 삶의 단계중에 가장 중요한 시기는 언제일가?
청소년시기라고 할때 누구나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청소년 시기는 특히 지적, 성품, 습관, 인격형성, 생의 진로의 형성, 등 인간의 생애 속에서 삶의 기초를 다지는 대단히 중요하고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
교회는 과연 청소년들을 어떻게 장차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수 있도록 준비를 시킬가?물론 신앙의 부모를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과 그렇지 않은 경우 서로 약간이 차이가 있지만
우리나라 교회의 잘못된 특성상,,,
교회를 다니는 부모들은 자기들의 신앙생활도 제대로 못하고, 어리석은 환상을 쫓는 자들이 대부분이며,. 자녀의 신앙은 애초부터 관심도 없고 있다 해도 타락하고, 변질된 거짓 신앙이나 물려줄 것이 뻔하다
여름철이나, 겨울철에 기도원에 보내 이상한 방언 체험, 은사체험, 울고짜고 하면 자식들이 마치 성자나 된 듯이 입이 찟어져라 자랑스러워 하고, 대견해 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울 따릅니다,
어느 기도원, 어느 목사에게 가서 말씀을 들으면 마치 자식들의 신앙과 인생이 만사형통하고, 변화되어 축복을 덩어리로 받을 수 있을 거라는 환상에 대부분의 부모들이 빠져있다
그런식으로 청소년들을 가르치는 교회는 하나님앞에 큰 죄를 짓는 것이다
교회가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신앙교육을 시켜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려주고 싶다
1. 아이들에게 성경과 기도의 중요성을 가르쳐라 (성경과 기도를 하는 신앙이어야 한다)2. 아이들에게 신앙교리문답을 배우게 하라, (웨스터민스터 소요리, 대요리 문답)3.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가르쳐라 (설교, 대화, 소그룹)4. 아이들의 인격과 삶에 신앙의 중요성을 가르쳐라(모든 사물과 세상을 기독교적인 방식으로 보고 이해하게 하라 )5. 감정적이고. 육체적인 예배와 찬양을 절대 멀리하도록 하라 (찬양예배,는 절대 하지 못하게 하라)6. 기도원에 절대 보내지 말라(어떤 종류의 기도원이든 가지 못하게 하라 )7. 아이들에게 지적인 신앙을 형성하도록 도와주라 (1. 2. 3번은 바로 그런 뜻이다)8. 교회를 사랑하는 것을 알려주라(올바로 사랑하는 것을 가르치라 )9. 거짓된 종교와 신앙에 대해 가르쳐라 (로마천주교, 이방종교등)10. 예배가 보다 성숙하고, 지적인 예배를 드리도록 습관을 들려야 한다 (찬양예배,. 연극, 등 잘못된 예배에 물들지 않도록 주의하라)
한국교회는 청소년들의 신앙교육을 성경적으로 하지 못하고,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방식으로 신앙을 다루려고 한다
그래서 철마다 기도원, 부흥회, 경배와 찬양집회들으로 자녀들의 영혼을 망치고, 해롭게 하는 것이다,그런식으로 거짓 회개, 거짓 체험에 물덜어 평생을 망친다,
청소년시기에 자녀들에게 신앙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고, 글로 쓰며 자신의 신앙에 대해 정체성을 가지도록 해주어야 하는데여기저기 몰려다니면서, 헛된 신앙활동에 분주하게 하는 그런 사이비 신앙교육을 교회가 하는 것이다
청소년시기에는 가장 좋은 성경교리문답을 배우게 하고성경을 체계적으로 읽도록 지도하면서온전한 기도생활을 할수 있도록 세심하게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
기독교의 기초를 든든하게 형성해주어서 평생에 걸쳐 참된 신앙생활을 할수 있도록 준비시며 주어야 한다
그런데 보면 교회가 오히려 청소년시기의 아이들의 영혼을 더럽히고, 잘못된 신앙을 주입시켜서 일평생 거짓환상의 신앙에 빠지게 만드는 것이다
방언이나, 이상한 체험을 하도록 유도하는 그런 형태의 교회 교육은
청소년들의 영혼이 온전히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하는 것들이다,
청소년시기에 청교도 책들을 가르쳐주어야 한다청소년 담당사역자들은 신앙의 지적인 준비를 충실하게 해주는 것이 첫번째 임무다
청소년들이 성경적인 사고와 지적인 체계를 가지도록 ,그런 방식을 형성하도록 하라
칼빈과 루터의 책을 읽게 하고위대한 스펄젼와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를 읽도록 지도하라
쓰레기같은 대부분의 청소년 사역자들이라는 자들의 허망하고 거짓 선동에 놀아나지 못하게 해야한다
오늘날 교회 청소년신앙 교육을 보면앞으로 교회의 상황이 암담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청소년들도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타락한 영혼들이며 심판의 대상들이다,하나님앞에 서야 할 존재들이다
그런 중대한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교회교역자들을 보면 답답하고 한심스러울 뿐이다
자녀들이 삶과 죽음, 영혼, 거룩한 구주 예수 그리스도,세상을 주관하시는 위대한 하나님에 대해 충분히 알도록 가르치고, 배우게 하라,
장차 영원한 주의 나라에서 주님을 영광스럽게 영원히 섬기는 삶을 청소년시기부터 가르쳐주여야 하는 것이다,
오인용 목사 BAND OF PURITANS
[출처] 청소년들의 신앙교육 (The Band of Puritans) |작성자 퓨리탄[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07:5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4-22 08:59:06 | 김학준
어떤 때는 한 장의 카툰 만화가 100마디 말보다 더 낫습니다.
다음은 이런 카툰들을 모은 것입니다.
미국적이긴 합니다만 누가 나중에 우리 식으로 그리면 유용할 것입니다.
Urban Sereno Abell 만화
E. J. Pace 만화
주님과 그분의 말씀을 사랑합시다.
2010-04-22 00:01:14 | 관리자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통계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장, 절 등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에서 혹시 잘못을 발견했으면 알려 주기 바랍니다.
킹제임스 성경 통계
감사합니다.
2010-04-21 23:49: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리 사이트의 경건의 삶 메뉴에 가면 성경 강해가 있고 거기에 보면 계시록 강해가 있습니다.
강해 동영상이나 음성을 들으시고 빠른 타이핑으로 음성을 모두 녹취할 수 있는 분이 있으면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알려주세요. 보통 한 강의 당 40-50분 정도 됩니다.
녹취 아르바이트 수당을 많이는 못 드립니다.
그러나 어쨌든 적당한 분이 있으면 적당하게 사례하고 녹취를 하고 싶습니다.
물론 그 뒤에는 '요한계시록 완전 강해' 같은 제목으로 차트들과 함께 책을 내려고 합니다.
그 뒤에는 창세기와 성막 강해도 하려고 합니다.
연락을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0-04-21 15:54:44 | 관리자
홍승대님께서 보여주신 표 보고 다시 정리했어요 이전꺼는 완전 엉텅리네요 ㅎㅎ
정말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도움으로 궁금하던거 완전 해결되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12일 주의 만찬 부분은 해석을 대충 해봤는데 니산 13일밤이네요 12일부터 시작된 저녁식사에 이어서 진행된 걸로 이해하면 될듯해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07:5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4-21 15:44:22 | 변경진
성막 공부시에 사용하였던 도표입니다.
성막 강해 1일째에 보면 있는 자료입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07:5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4-21 14:46:49 | 홍승대
잘 알다시피,
“사람은 아메바· 원숭이로부터 진화했다”가“사람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로 바뀔 때,덩달아 바뀌는 세계관, 인생관, 사회관 같은 관념은 정말로 엄청납니다.
저는 그것만큼이나 아래 명제도 정말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된다(뭐 환생, 소멸 포함)”가“사람이 죽으면 이 세상에 결코 돌아오지 않으며, 하늘 아니면 지옥으로 간다”로 바뀌는 것.
이렇게 생각이 바뀜으로써 얼마나 많은 쓰잘데기없는 미신--조상신의 저주 따위--들이 없어지고 인간의 존엄성과 도덕성이 올라가는지 모릅니다!쉽게 말해 시작과 끝이 다 중요한 것이죠.마치 예수님의 죽으심에 대해서 선포를 했으면 부활도 선포를 해야 하듯,거리 설교를 할 때도 인간의 바른 기원에 대해서 선포를 했다면 내세에 대해서도 당연히 제대로 진리를 전해야 할 것입니다.
전자처럼 믿는 사람과 후자처럼 믿는 사람은 정신 건강이라든가 인생 행로가 장기적으로 뭐가 달라도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그렇잖아도 자살 얘기가 나왔는데, 바른 내세관을 지닌 사람이 과연 자살을 할 리가 있겠습니까?
저는 저것만 생각하면 얼마나 기쁘고 고마운지 모릅니다.죽은 사람 흉내를 내며 사람들을 속이는 정말 나쁜놈인 더러운 영과 마귀 졸개들이 있을지언정, 인간 자체는 결코 겨우 더러운 귀신 내지 원귀 따위가 되어 구천을 떠돌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얼마나 존귀하게 창조하셨으며 인간에게 자유 의지와 더불어 선과 악에 대한 관념을 넣어 주셨는데.. 죽어서 겨우 귀신이 된다거나 동물로 환생한다는 게 정말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요? 저런 꾸며낸 이야기들도 진화론만큼이나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모독입니다.
그리고 또 생각해 볼 게 하나 있습니다.호러물 같은 거 보면 전부 창백한 차림에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계 9:8을 연상시키는) 여자 귀신이며, 그 이유는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고괴담> 같은 영화도 있었죠? 하나님께서 그런 추한 상상이나 하라고 인간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겠는지를 생각하면 통탄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잘 알다시피 하나님, 예수님, 마귀, 천사 등 영적 존재들은 남성이며, 그쪽 바닥엔 여성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를 생각해 보면 오늘날 이 세상의 신인 마귀라는 녀석은 얼마나 변태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약 율법 시절부터 부리는 영(귀신)과 성 문란을 어쩜 그렇게도 미워하고 왜 한 치의 예외 없이 사형으로 다스리게 하셨는지, 영적 음행과 육신의 음행은 왜 결국 본질적으로 하나인지도 백 번 수긍이 갑니다.
진리 안에서 인간을 자유롭게 한 그 말씀, 우리에게 대상이 잘못 설정된 막연한 두려움(딤후 1:7, 계 21:8)이 아니라 건전한 생각의 영을 주신 그 말씀을 저는 사랑합니다.아울러 귀신 대신 마귀라고, 유령 대신 영이라고 바르게 번역된 성경이 존재한다는 사실에도 감사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07:5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4-21 11:10:27 | 김용묵
바로 붙여넣기 했더니만 표가 한쪽으로 몰려서 나오네요 파일첨부했는데 봐주세요 틀린곳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유대력니산월
주의만찬
십자가
무덤
향료기름예비
부활
마리아새벽무덤감
유월절(예비일)
무교절(큰안식일)
무교절2일째
평소안식일
주의첫날
13
14 넷째날
15 다섯째날
16 여섯째날
17 일곱째날
18 첫째날
19
시간
낮
밤
낮
밤
낮
밤
낮
밤
낮
밤
낮
밤
태양력
화
수
목
금
토
일
월
6 2 18 24 6 12 18 24 6 12 18 24 6 12 18 24 6 12 18 24 6 12 18 24
오후6시경
오후6시경
제가 여러님들의 도움으로 정리해봤는데요 맞나 봐주세요
유월절과 무교절은 신약시대에는 특별이 구분하여 사용하지는 않는것으로 보여지네요
성경을 보면 그래서 유월절이 두번인가하고 오해를 햇다는 ㅎㅎ
그냥 총 8일의 기간을 유월절로 부르기도 하고 무교절로 부르기도 한다는걸 알았어요
니산월 14일은 유월절이면서 예비일이 되는거죠
그리고 15일은 무교절이면서 첫날과 7일째는 안식하라고 하신 안식일이고
신약시대 사람들은 이날도 유월절로 부르면 지켰졌다라고 성경낱말사전 검색해보니까 나오네요
아 그리고 저 자매아니에요 자꾸 자매라 하시네요 ㅎㅎ 주안에 승리하세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25:2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4-21 10:49:53 | 변경진
안녕하십니까?
저는 미국 뉴져지에 사는 양동현입니다.
이곳을 통하여 많은것을 배우고 있읍니다.
고국에서 들려오는 많은 소식가운데 자살이란 소식이 최근 많이 들렸었지요.
미국 교포 사회에서도 쉬쉬 하지만 자살이란 소식이 많이 있읍니다.
교회내에서는 들어 내놓고 말 하지 못하는 부고의 사연중 하나입니다.
지난 주중에는 젊은 청년의 돌연사가 있었읍니다. 안타깝게도 자살이었읍니다.
글을 쓰고 있으면서도 무엇을 쓰고 있는지 잠시 멍해집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구할수 없었던 생명인가요?
교회안에 들어 온 영혼이었는데...
무엇인가 우리의 잘못으로 그 사람을 실족하게 한것은 아니 었는지..
회개합니다.
한 교회에서 같이 앉아 예배드린 사람으로 많이 슬픕니다.
다시는 이런 자살의 소식이 교회안에서 만큼은 없었으면 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25:2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4-20 21:39:35 | 양동현
기독교 서점에서 파는 책의 내용은 다 100% 좋은 것, 나쁜 내용이 있는 책은 들여놓지도 않았겠지,기독교 방송에서 하는 방송 내용은 다 100% 온전한 것으로 순진하게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전에 우연히 집에서 뉴스를 보다가 기독교방송을 틀게 되었습니다.몇몇 성인들을 앞에 모아놓고, 목사님이 성경을 설명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마침 어떤 목사님이 성경구절을 설명하다가 "성경 사본"에 대해 이야기를 하길래 귀를 쫑끗세우고 들어보았습니다.내용은 이렇습니다.1) 원본이 하나있었는데, 여러사람들이 읽도록 하기 위해서 사본을 만들게 되었다 2) 그럼 여러 사본이 생길 것이 아니냐, 그럼 그중에는 온전한 것이 있고 그렇지 못한 것이 있다사본을 만들때 어떤 사람은 잠깐 졸다가 2줄 건너뛸수도 있고, 적은 것을 또 적는 경우도 있다.이때 한명 질문합니다.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옮겨 적는데 2줄 건너 뛰고 그럴수가 있지요 ? 일부러 그런 건 아닌가요 ?"답변왈 "절대로 일부러 사본을 왜곡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 컨닝해보시지 않았느냐 ?, 옮겨 적다보면 헷갈리고 글씨도 서로 비슷비슷해서 그럴수가 있다"청강생 "(의심스런 눈빛이지만) 맞아요, 그렇군요 !!!!"3) 그러다 보니 그것을 판별하기 위해서, 여러 사본을 놓고 비교해 보면 어떤 것이 오리지날인지 알 수 있다. 대학 다닐때 우리 경험했잖아요, 잘된 레포트을 참조해서 아류작들을 만들잖아요, 그럼 교수님들이 서로 대조해보고 어느 것이 원본이고 컨닝한 것인지 구분하지요. 성경에서 사본을 가지고 이런 작업하는데 이를 "사본학"이라 합니다.4) 시간이 지나 원본은 없어졌으니, 양 많고 오래된 것이 원래의 원본하고 제일 가깝겠지요 ????5) 개역 성경은 이렇게 선별된 사본을 가지고 만들어진 최고의 성경입니다.6) 자신있게 "개역 성경은 그래서 100%는 아니더라도 99%정도(??) 정확하게 잘 만들어진 성경입니다"라고 끝을 맺더군요.그 다음에 청강생들 성경책을 나름대로 쓱쓱 넘기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표정이 시근뚱하고 "그래, 성경은 그리 완벽할 수 가 없겠구나"라는 것이 표정에서 나오더군요
다 듣고나서, 목사라는 분의 설명도 유치하고, 우선 이것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들을 것인가 걱정되더군요.방송으로 나온 내용이니 저것이 성경의 진실인 것으로 알고 받아들이실 것입니다.
장사하시는 믿으시는 분들중에 많은 수가 기독교 TV 하루종일 틀고 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이런 것으로 거의 세뇌가 되시니, 하나님 말씀이 100% 보존된 성경이라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 나도 좀 들어서 아는데요, 내가 알기로는 그렇게 될수가 없어요"라며 우리를 보는 눈빛이 달라지지요.
개역 성경사용하시는 목사님들중에 성경의 무오성에 대해서 설교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자신이 믿는 그 99%만이 100% 무오하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맞다하더라도 아래 말씀에 근거한 나머지 1%는 어디로 갔나요?"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 24:35]"
저런 설명을 들으면 "어떤 성경도 완벽할 수 는 없겠구나"라는 사탄의 생각이 우리의 마음을 잡아버립니다.그래서 성경이 다 거기서 거기인 불완전한 것이다, 디자인 예쁘고 핸드백에도 잘 들어가는 아담한 성경을 고르게 됩니다.
킹제임스에 대해서 사람들이 저에게 물어보는 것이 "그럼 개역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냐?"고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개역의 5~7%정도가 잘못되었으며 중요교리/신성과 관련된 부분에서문제가 있고요, 킹제임스 성경을 보시면 개역에서 설명이 안 되거나 난해한 구절들에 대해서 잘 설명/연결이 될 정도로 오류가 없습니다"하지요, 그럼 그분은 "뭐 5%가지고 그러느냐 성경 잘 보지도 않는데, 그냥 개역봐도 되겠네"라고 말하십니다.그러나 "제대로 바르게 말씀을 알고 믿어야지요, 그런데 이 5~7%가 우리 믿음의 기초에 엄청나게 중요한 부분입니다."라고 말을 해도 별로 대수롭지 않다는 표정입니다.
사람들을 1~2분내에 납득 못시키면 그냥 마음속에서 돌아서 버립니다. 그 이후로는 듣는둥 마는둥입니다.저는 능력이 없어서 그 시간내에 납득 못시킵니다....하나님께서 그런 분들께 어떤 계기를 주시기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25:2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4-20 18:53:33 | 김학준
게시판 585번에 등록된 김문수님의 글을 보고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궁금한 부분이 자꾸 헛갈리게 하니 잘 좀 정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먼저 글의 내용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전날에 십자가에 달리셨다고 되어있습니다. 그 부분만 인용하면 [예수님은 유월절 전날(예비일)에 십자가에 달리셨으므로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날은 수요일이 됩니다.][예수님께서는 수요일 십자가에 달려서 그날 오후에 죽으시고 수요일 저녁 무렵(목요일 유월절 시작되기 전)에 무덤에 장사되었습니다]
그런데 마가복음14장이나 마태복음26장을 보면 흠정역에는 친철하게 큰 제목으로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킴] [왕이 유월절을 지킴] 이라고 써있는데 그 부분의 성경 말씀을 언급 된 글 내용에 비교하면 예수님은 유월절 전날에 유월절 어린양을 드신것이 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는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밤(유대시간으로는 같은 날이지만 우리들 시간 개념으로는 전날 밤이 맞겠죠?)에 제자들과 유월절 어린양을 드시는 것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김문수님의 글에 따르면 예수님은 유월절이 아닌 전날에 어린양을 드신거란 말이 되는 거죠? 그런데 언급된 글의 내용중에 [유월절 어린양은 유월절이 시작되는 날의 저녁에 잡아야 했습니다(출12:6).] 라는 글이 있는데 이건 어떻게 이해 해야 하는건가요? 예수님이 드신것은 유월절 어린양이 아닌 건가요? 아니면 예수님은 예외적으로 유월절이 아닌 하루 전날에 미리 유월절만찬을 드셔도 되시는 분이신건가요? 그럼 왜 흠정역은 친절하게 큰 제목으로 예수님이 유월절을 지키셨다고 쓴건가요? 제가 보기엔 어디까지나 짧은 제 시선입니다만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당일 저녁식사 시간에 유월절 어린양을 드시면서 주의 만찬도 제정하신걸로 보여지는데요 그렇게 본다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날은 유대시간으로 저녁식사를 하신 날과 같은 유월절 아닌가요? 제말은 유월절 어린양을 식사하신날(주의만찬을 하신날)과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날은 같은 유월절이다 이런 말인거죠 시간의 흐름 차이로 식사가 먼저고 십자가 사건은 그 담으로 이루어 진거죠 앞에 식사는 유대시간으로 저녁 해가진 이후에 하신거고 뒤에 십자가 사건은 같은날(우리식으로 다음날이지만) 해가 뜬 이후 낮동안에 있었던 일이되는거죠 맞나요? 그럼 그담에 오는 안식일이 [유월절 안식일](김문수님의 표현)이 아닌 다른 안식일로 보여지는데요 아니면 유월절이 두번인건가요? 유월절 안식일은 아니지 않을까라고 생각되어지는데요 제가 보는 시각으론 분명해 보입니다만 이건 점점 복잡해지기만 하는데요 먼저 글을 괜히 본거 같아요 아 머리아파요 제발 정리 좀 해주세요~!!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라는 글은 사절입니다. 읽어도 몇번을 읽어봤으니까요 제말은 예수님께서 저녁식사 즉 유월절 어린양을 드신날이 (주의 만찬을 행하신 날) 십자가 사건 앞에 일어난 사건이며 또한 그날이 유월절이냐? 아니면 김문수님의 말대로 유월절 전날이냐? 하는 겁니다 제 의견으로는 유월절 전날이 아닌 유월절이 맞는거 아닌가 하는데요 머 제가 잘 못 이해하는건가요? 확실하게 정리해주세요 주 안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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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0 16:34:52 | 변경진
아직도 일천번제 헌금을 드리는 교회가 주변에 널려 있어 가슴이 미어집니다.그런 교회 목사는 도대체 성경을 어떻게 읽기에 지금, 이 신약 시대 말기에 구약 시대의 번제 헌물을 요구할까요?
목사들이 기본적으로 너무 소양이 없습니다.너무 성경을 읽지 않고 성경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습니다.이것은 결코 내 자랑을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다른 분야를 보십시오.저는 공과대학의 교수입니다.그런데 교과서를 읽지 않아 내용을 모르므로 부실하게 가르치면 대번에 인터넷에 학생들의 비판의 소리가 올라옵니다.그런데 목사들은 이런 비판이 없습니다.그래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생깁니다.마르틴 루터, 로이드 존스, 웨슬레, 무디, 스펄전 같은 목사들이 일천 번제 헌물 이야기를 들으면 기가 막혀 입을 열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장 미워하는 것은 바로 신약시대에 구약시대의 관습을 따르는 것입니다.그런 자들은 니골라당입니다(계2:6).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도랑에 빠집니다.호세아서 4장 9절을 보십시요.그 백성에 그 제사장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나라 기독교의 현주소입니다.일천 번제가 먹히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목사들이 바로 서야 국가와 민족의 해이한 기강도 바로 설 것입니다.
주여,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지금 이 시간에 일천 번제, 다니엘 21일 기도, 맥추 헌금 등과 같은 구약의 관습을 실행하려는 니골라당에게 고통을 당하는 성도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알아야 바로 믿을 수 있습니다.
일천 번제를 주장하고 실행하는 니골라당에게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아주 확실합니다.그것은 하나님이 원하지도 않고 오히려 미워하는 일입니다.
목사 여러분!
우리 제발 같이 각성합시다.
회개합시다.
성도들 볶는 일 그만둡시다.
주님께로 갑시다!
사랑침례교회 목사 정동수
호세아서 4장 6-11절6 내 백성이 지식이 부족하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거부하였으므로 나도 너를 거부하여 네가 나를 위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은즉 나도 네 자녀들을 잊으리라. 7 그들이 불어날수록 내게 죄를 지었은즉 내가 그들의 영광을 수치로 바꾸리라. 8 그들이 내 백성의 죄를 먹고 자기 마음을 자기 불법에 두나니 9 그 백성에 그 제사장이 되리라. 내가 그들의 길들로 인하여 그들을 벌하며 그들의 행위로 인하여 그들에게 보응하리라. 10 그들이 {주}에게 주의를 기울이는 일에서 떠났으므로 먹어도 족하지 아니하고 행음해도 늘지 아니하리라. 11 행음과 포도주와 새 포도즙이 마음을 빼앗아 가느니라.
호세아서 6장 1-6절
1 오라,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낫게 하시리라. 그분께서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시리라. 2 이틀 후에 그분께서 우리를 되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분의 눈앞에서 살리로다. 3 우리가 계속해서 {주}를 알고자 하면 그때에 우리가 알리라. 그분의 나아오심은 아침같이 예비되어 있으며 그분께서는 비같이 곧 땅에 내리는 늦은 비와 이른 비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4 ¶ 오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오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선함은 아침 구름 같고 사라지는 새벽이슬 같나니 5 그러므로 내가 대언자들로 그들을 넘어뜨리고 내 입의 말들로 그들을 죽였노라. 너에 대한 심판은 앞으로 나아가는 빛 같으니라. 6 나는 긍휼을 원하고 희생물을 원치 아니하며 번제 헌물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더 원하였으나 7 그들은 사람들같이 언약을 어기며 거기서 나를 대적하고 배신하였도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25:2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4-19 23:49:2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도 이 사이트를 자주 애용하고 또 이를 통해서 많은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은 사람입니다.
제 개인적인 공부 방법을 소개할테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실 - 음성자료에 가 보면 창세기,요한계시록 등의 음성자료가 mp3파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을 컴퓨터에 저장해서 CD로 구우면 한 CD에 대략 15개 정도의 파일이 들어갑니다.
저는 집에 DVD 플레이어가 하나 있어서 이걸 안방에 옮겨서 설치했습니다.
(어떤 DVD플레이어는 mp3가 실행되는 것이 있더군요)
원래 DVD는 영상을 보는 장비이지만, 영상은 보지 않고 스피커를 달아서 소리만 듣게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잠잘 때마다 들으면서 자고, 또 시간나는 대로 듣습니다.
<아니면 mp3플레이어에 저장해서 바로 스피커로 들어도 됩니다. 이것이 더 간단할 수 있겠네요...>
여러번 반복해서 듣습니다...정 목사님 목소리는 아무리 여러번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어요.^^
(저는 정목사님 한번도 뵌적은 없습니다...)
음성파일만 다 들어도 성경을 거의 다 공부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자랑할려고 쓴 것은 정말 아닙니다.
요즘 게시판에 여러 가지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참고하시라고 몇 자 적어 봅니다.
저도 질문을 많이 해 봐서, 그 답답한 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아직 답글을 달기 보다는 많이 보는 편이지요...
형제, 자매님들 성경을 제대로 한번 공부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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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9 19:58:43 | 박준화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
저는 이전에 성경을 보면서 이해가 잘 안되는 구절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잠13:22에 [선한 사람은 자기 자손의 자손에게 상속 재산을 남기거니와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이느니라.]라는 구절 속에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인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에서 보면 죄인의 재물이 의인을 위해 쌓이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잘 이해가 안 갔습니다.
그런데 작년 11월 달에 경험을 통해서 이 구절이 마음에서 아멘이 되었습니다.
제가 조선족들이 가장 많이 집중되어 살고 있는 연변지역에 가서 전도를 하고 또한 그곳에 있는 형제자매님들과 모임을 가지고 오군 했습니다.
물론 연변은 같은 중국 길림성에 속한 곳이지만 거리로 말하면 기차로만도 11시간 타고 가야 하는 거리이고 한번씩 갔다 오면 물질이 많이 들어가군 했습니다.
또한 그곳에 형제자매님들이 형편이 어려운데다가 아직 신앙이 너무 어려서 섬기는 법은 잘 못하고 제가 오히려 밥도 더러 사주고 이런 저런 것으로 돈을 써야 하는 형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한 번씩 갔다 오면 돈이 중국 인민페로 약 1700원 정도 들군 했습니다.
제 자신이 시골에서 살다보니 돈을 벌 곳도 없고 시골 교회에 몇 명 모이는 교회에서 사역을 하다 보니 교회에서 차비를 대줘서 연변에 가기도 어려운 형편입니다.
지금 형편으로 봐선 연변지역에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씩은 다녀와야 하는데 그 돈을 마련하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작년 11월 달에 형편을 봐서는 연길에 다녀와야 하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갈 물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늘 이 물질 때문에 기도가 되었습니다.
한번은 어떤 목사님과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화중에 자연스럽게 연변지역에 대해서 말하게 되었고 연변지역에 갔다 와야 하는 것도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화중에 그 목사님이 그럼 연변에 바로 갔다 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망 결에 [목사님, 연변에 가는 차비는 어떻게 할까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목사님이 절 책망하면서 연변에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가고 아니라면 가지 말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뜻이라면 한달 생활비 가지고서라도 가라는 것입니다.
그 말에 속에서 순간 울컥 하는 마음이 치밀어 올랐습니다.
목사님도 중국에 와서 한번 살아봐라, 그 돈을 가지고 목사님이 한 달 살 수 있느냐고 말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내 마음속에 이 소리가 목사님 소리가 아니라 하나님 소리라는 마음이 들어졌고 하나님이 저 목사님을 통해서 나에게 믿음으로 이끄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전에 구원파라고 하는 그 교회들에서 나올적에 누가 물질을 대줘서 나온 것이 아니고 아무 보장도 없이 단 하나인 말씀대로 살자는 마음에서 나왔는데 하나님이 지금까지 날 이끌어 주었는데 내가 지금 또 사람을 쳐다보고 있다는 마음이 들면서 회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내에게 우리 집에 가용돈이 전부 1700원이 남았는데 이번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한번 믿음으로 살아보자 라는 토론이 되어서 가용돈 1600원을 가지고 연변 지역에 다녀왔습니다.
그때 연변지역에 가서 주님이 형제자매님들 속에 많은 일을 하는 것을 보았고 또한 제 마음에 하나님이 많은 은혜를 주었습니다.
연길에서 은혜속에서 지내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채 집에 도착하지 못하고 기차를 타고 매하구시라는 그곳에 도착하여 저의 집에 오려고 버스를 타고 있는데 연길에 자선단체의 자매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자선단체에서 학교들의 일로 조사할 것이 있는데 이번 조사를 끝마치면 돈 2천원을 드리고 또한 조사하는데 들어가는 돈을 4천원을 미리 보낼테니 그 돈에서 남은 돈도 저의 생활비로 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흘기간을 이용해서 그분들이 부탁한 일을 끝마치고 나니 조사하는데 쓰라고 준 돈에서 2천원이 남았고 또한 자선단체에서 잘 해냈다고 수고했다며 돈 2천원을 더 보내주었습니다.
저는 정말 놀랐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방식으로 저에게 물질을 공급해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자선단체 사람들 대부분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제가 목사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게 되면서 그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 발을 내 디뎠을 적에 하나님이 놀랍게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잠13:22 말씀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목사님이 고맙고 감사가 되었습니다.
난 나 자신을 몰랐는데 그 목사님은 저를 알기 때문에 저를 믿음으로 이끌어 주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님은 저의 형편을 아십니다. 또한 제가 어떻게 해야 할 것도 압니다.
저는 현제 매월 셋째 주에 연변지역에 한 번씩 다녀오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저를 어떻게 또 이끌어 주실지 모르겠지만 주님이 저에게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그럼에도 때론 형편을 보고 흔들릴 적도 있지만 다시금 말씀에 잡히군 합니다.
저를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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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9 10:15:00 | 홍승현
노아의 방주엔 현재 살아 남아있는 종류의 동물만 들어 간 걸까요?
아니면 성장하기 전의 작은 공룡까지 태웠다고 보는게 맞을까요?
제 생각엔 화석으로 남아 있는 동물들은 하나님의 의도로 탑승이 거부되어
멸종 됐다고 보는게 더 타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노아 홍수 후 기후 조건이 맞지 않아 공룡들이 죽어갔다라고 하는 분도 있는데
홍수 뒤 죽을 존재들을 일부러 태우셨을 것 같지도 않고요.
하지만 혹시 다른 의견이 있는 분들이 계시면 알려주세요.
가벼운 질문이라고 했지만
사실 제가 나중에 창세기에 관한 만화를 그릴 생각이기 때문에 좀 더 정확히 하고 싶어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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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01:59:33 | 한용희
하나님의 아들께서 묻는 제자들에게 기도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아버지의 이름을 언급하셨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지게 하옵시며 … ’ (마6:9)
또한 예루살렘 올리브 산에서 아버지의 뜻에 따라 희생제물로 자신을 바치시기 직전 기도하신 때에도 아버지의 이름을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들에게 나타내셨다 고백하셨고 그 이름으로 그들을 지켜주실 것을 기도하셨다. ‘아버지께서 세상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요17:6), ‘…거룩하신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을 아버지의 이름으로 지키사 우리와 같이 …’
뿐만 아니라 계시록에서 3장 12절을 보면 이기는 자에게는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그에게 새겨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이기는 자는 … 내가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시 … 새 예루살렘의 이름을 그 위에 기록하고 …’
그런데, 우리가 구원받고 생명을 얻으며 우리의 기도에 하나님의 응답을 받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행4:12, 롬10:9, 13, 요20:31, 요일5:11-12, 요14:13-14 등).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은 우리에게 자세하게 계시되었으므로(마1: 21-13 등),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의지하여 살아가고 있다. 성경은 오직 이러한 하나님의 아들을 이름을 높이고 그 이름을 위해 삶을 영위하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롬14:6, 8, 고전6:13, 빌4:7-8 등).
여기에서 의문이 생긴다.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분명히 가장 존중(존귀히 여김을) 받으셔야 할 아버지의 이름을 그 분 자신을 믿는 자들에게 분명히 나타내셨다 고백하셨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켜달라고 간구하셨다.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으로 우리가 구원과 생명과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함을 받고 그 이름이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 존귀한 이름이라면 아버지의 이름은 더욱 존귀한 이름이라 할 수 있는데, 과연 아버지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혹자는 하나님의 아들을 통해 드디어 아버지께서 그 분의 생명, 진리, 영광을 온전히 보여주셨기 때문에(요1: 1-18, 14:6-7), 그리고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 하나이시므로(요일5:7)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은 곧 아버지의 이름이요. 또한 성령님의 이름이라고 주장한다. 혹자는 아버지의 이름을 몰라도 그 아들의 이름을 통해 충분히 구원받고 생명을 얻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받고 살 수 있는데 굳이 아버지의 이름을 알 필요가 무어냐며 반박하기도 있다. 혹자는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은, 노골적으로 표현하면, 하나님의 작은(귀여운) 이름 정도로 생각하여, 여호와를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으로 생각하거나 여호와를 아들의 이름보다 높은 이름으로 엄숙하게 부르면서 두려움을 가지고 대한다.
그런데, 여호와라는 이름으로는 영원한 죄사함과 영생,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의 자격(또는 천국의 시민권)을 얻을 수 있다고 기록된 성경 말씀은 없다. 따라서 여호와라는 이름을 아들의 이름인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높여야 할 이유도 없다고 본다.
한편 성령님의 이름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자면,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성령님의 정확한 이름을 말씀하시지는 않으셨다. 다만 성령님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 아들의 영, 아버지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 분 자신의 이름으로 보내실 위로자(요14:26)로 우리에게 계시되고 있는 분이시다. 그리고 그 분은 은혜와 진리의 영으로, 하나님의 아들인 그리스도 예수님을 우리 안에서 증거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자에게 권능을 주시며 아들의 형상을 우리 안에서 만들어 가시는 분으로 계시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성령님에 대한 이름이라기보다는 그 분의 거룩한 성품과 사역과 뜻을 보여주는 일종의 지칭(대명사)으로 봄이 타당한 듯싶다.
하나님의 아들 주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믿고 따르고 섬기는 우리가 마땅히 거룩히 여겨야 할 아버지의 이름을 그리고, 믿고 따르는 우리에게 나타내셨다고 분명히 고백하신 아버지의 이름을 그리고 천상에서 이기는 자 위에 새겨질 아버지의 이름을 언급하셨다. 그러한 아버지의 이름을 몰라도 되는 것인가요? 아버지의 이름이 과연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성령님은 이름이 없으신 분인가요? 하나님은 세 인격으로서 한 분이신데, 과연 이름 없으신 인격이 있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버지의 이름, 성령님의 이름에 관심이 있으신 형제, 자매님은 저를 포함한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더욱 잘 알고 더욱 존귀히 여기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으로 그 이름(들)을 위해 온전한 삶을 영위하는 데 유익이 될 좋은 길라잡이가 되는 답변들을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21:3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4-17 12:20:07 | 신대준
교회사 32 정수영 목사님 목사님이 저술한 새교회사 1과 2를 중심으로 신약 교회의 발전과 타락의 역사를 공부합니다. 참된 신약 교회가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정수영 목사님은 오랫 동안 기존 교회에서 개역성경으로 목회하셔서 용어나 개념 등이 킹제임스 성경을 믿는 성도들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변천하는 것을 그리는 전체적인 내용에 초점을 두고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번 강의에 나오는 루터의 교회관은 우리가 믿는 것과 조금 다릅니다. 이 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재침례파'냐 '재세례파'냐라는 용어에 대해서는 나중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4-16 12:32:42 | 관리자
교회사 31 정수영 목사님 목사님이 저술한 새교회사 1과 2를 중심으로 신약 교회의 발전과 타락의 역사를 공부합니다. 참된 신약 교회가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정수영 목사님은 오랫 동안 기존 교회에서 개역성경으로 목회하셔서 용어나 개념 등이 킹제임스 성경을 믿는 성도들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변천하는 것을 그리는 전체적인 내용에 초점을 두고 들으시기 바랍니다.
2010-04-16 12:30:2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