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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에는 저의 첫애가 병원에서 퇴원하는 날이었습니다.그래서 급히 회사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저의 동료가 "퇴근해, 교회에서 부활절 준비로 바쁘지 ?"하고 말하기래"우리 교회는 그런 것 지키지 않아 그냥 마음속으로 기념하지"했지요답변 왈 "너희 교회 이상한 교회네, 세상 떠들썩하게 부활절 기념하는데, 예수님 부활을 안 믿나보지?"라는 답변을듣고서 부활절이 이방종교에서 온 것 아는냐고 물으니, 눈을 크게 뜨면서 "그게 무슨말이야 ?"하더라구요.지금은 어디를 급히 가야 하니 다음주에 다시 보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보통 교회 성도들이 본인들이 중요하다고 하는 교회 행사의 기원에 대해 잘 모르지요, 남 들 다하니까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 하고그냥 따라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내가 주님을 보여주었을 때 그 즉시 너희는 주님과 함께 있었는데, 의식과 율법을 중시여기는 자들이들어와 미혹하니 너희가 흔들리는 모습에 내가 안타깝다"라는 말을 하시지요.의식/겉치례에 집중하는 동안 정작 중요한 십자가는 희미하게 볼 수밖에 없는 요즘 세대들이 많이 읽어야 할 부분이 갈라디아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방종교에서만 온 것으로 알고 부활절 자료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더군요.   1) 크리스마스와 더불어 부활절 역시 이방종교의 영향에 의한 것이며 영어로 Easter라고 하는데, 유대절기인 유월절과 지중해에서 지냈던 춘분(봄의 여신축제)이 기독교식으로 토착화된 것이며,원래는 튜튼족 여신(Eastre)의 날이 토착화되어 영어로 Easter가 된 것이다. 2) 부활절을 뜻하는 명칭인 Easter에서 알 수 있듯이, 그 기원은 춘분 때 봄의 여신 Easter축제의 변형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부활절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해마다 바뀌는 것도 그것이 봄의 여신축제(춘분)의 영향이다. Easter(부활절)이란 말은 그 본래적 의미에 있어서 기독교, 혹은 유대교적인 표현이 아니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3)[The American Book of Days]가 부활절(Easter)이란 말에서와 같이, 이 부활절 기간에 행하는 많은 관습들 역시 이방종교의 풍습에서 시작 되었던 것이다. '브리타니가 백과사전'초판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신약성경이나 사도적 교부들의 저술 가운데 그리스도인들이 부활절을 지켰다는 암시는 없다. 특정한 날을 거룩히 여기는 것은 초대 그리스도인들의 정신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예수나 사도들도 이 축제일이나 기타 다른 어떤 축제일도 지키라고 명한 바가 없다." 4) 3세기경, 교회에서 지킨 부활 축일은 오늘날 '이스터'(Easter)란 이름으로 지켜지는 부활절과는 상당히 달랐다.그 당시에는 '이스터'란 이름으로 불리지도 않았다. 이 기념일은 파스카 즉 유월절로 불렸고, 이 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기념한 것으로 전해질 따름이다. [알렉산더 히슬롭, '두 개의 바빌론' 도서출판 안티오크] 5) 그런데 이 '파스카'를 '이스터'라 불러 '춘분 뒤에 오는 만월(滿月) 직후의 일요일'에 축일로 지키기 시작한 것은 로마 카톨릭 교회였다. 기원후 325년 그리스 동방 정교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로마 카톨릭교회가 니케아 공회에서 춘분 축에 맞춰 부활절을 정한 것이다. [카톨릭 백과사전, p. 505]   부활절날 달걀 (이스터의 부활 의미) 많이 먹었다고 자랑하지 맙시다.  이는 이교도의 풍습일뿐입니다.이런 날을 몸으로 잘 지키는 것보다 마음속으로 깊이 기념하고우리가 사는 삶에서 주님의 향기가 뿜어져 나오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더 바라시고 기뻐하실 일 일것입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13:5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4-05 09:28:10 | 김학준
저는 1983년 12월 25일에 결혼을 했고  제 큰 아이는 1984년 12월 19일에 캐나다 캘거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양수가 터져서 1달 정도 미리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1985년 1월 7일에 미국에 이민이 되어서 채 3주도 안 된 상태에서 그 아이는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들어왔습니다. 이런 아이가 이제 만 25세가 넘어서 어른이 되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만 22세에 결혼해서 이번 5월이면 치과 대학원 4년 과정을 모두 마칩니다. 그리고 사위가 더 공부를 하기 위해 둘 다 올해 5월에는 지금 살고 있는 매릴랜드 주의 볼티모어를 떠나 오하이오 주의 클리브랜드로 이사갑니다. 사위도 박사를 해서 가능하면 한국에 와서 살고 싶어 합니다.   어제는 큰딸이 간단한 e-mail을 보내 왔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빠, 이제 이사를 가기 위해 모든 것을 정리하고 있어요. 버릴 것을 버리려고 정리하다가 1984년 12월 25일에 엄마와 아빠가 갓태어난 나를 위해 써 준 편지를 보았어요. 그런데 그 안에 기록된 말들은 지금 아빠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과 똑같았어요. 즉 주님 두려워하고 그분 안에서 자라라는 것이에요. 사랑해요, 아빠"   hi abba!i was just going through some things. cleaning out old notes and stuff.and i found my book that you and umma wrote for me. "my first years"i started flipping through the pages. and at the end of it i read through the letter that you and umma wrote for me on christmas day in 1984.it's funny because...everything you wrote in that letter to me is the same stuff you tell me now.how you want me to grow in the Lord.i love you abba.   저는 딸 아이들 셋을 키웠지만 일하느라 어떻게 이 아이들을 키웠는지 모릅니다. 성경을 번역한다고 10년 이상 틀어박혀 지냈고 교회한다고, 책들을 낸다고 많은 시간을 보냈고 이제 만 50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아내와 아이들 보기가 민망합니다.   기도하고 성경으로 가르치면서 영혼의 자유를 주었는데 이제 아이가 다 자라서 가정을 갖고 어떻게 하든지 남편과 함께 바르게 주님 섬기려고 하는 것을 보면서 기쁩니다.   이번에 대학과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둘째와 셋째 딸들도 주님 안에서 잘 자라야 할 텐데 하는 생각과 함께 어릴 때의 교육이 중요함을 나누고 싶어 글을 썼습니다.   물론 내 힘으로 된 것은 없어요. 하나님의 은혜요, 그 아이의 믿음이지요. 어떤 때는 내 아이들도 내 힘으로 안 되는 것을 경험하곤 했습니다. 심지어 믿음의 문제도 말입니다.  그럴 때마다 주님의 은혜를 간구했습니다. 내가 할 수 없으니 도와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아직도 모든 것이 부족하지만 이렇게 힘겹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믿는 가정에서 믿음과 인격이 좋은 리더들이 많이 배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후의 다음 세대를 위해서 말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11: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4-02 12:11:20 | 관리자
출애굽기 25장부터 보면 성막을 만드는 이야기가 나오잖아요. 제가 성막을 공부할 때는 증언 궤 속에는 십계명 두 돌판만 있다고 공부하고 배웠는데 정동수 목사님께서 하신 성막 강의안을 보니까 증언 궤 속에는 십계명 두 돌판과 만나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들어있다고 있네요.   전 증언 궤 속에 내용물을 이렇게 배웠거든요   "한국의 성막론은 약간의 잘못된 점이 있다. 언약궤 그니까 법궤 속에는 몇가지가 들어있는가? 3가지? 그렇다면 틀린것이다. 법궤 속에는 한가지만 들어있었다. 그것은 십계명 두 돌판이다. 출 27:21을 보라. 보면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넣으라고 되어있지 않느냐?(당시엔 개역을 사용했었습니다.) 그렇다면 만나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어디에 있었을까? 만나 항아리는 출 16:33을 보면 여호와 앞에라고 되어있다. 이 당시 법궤에서 하나님을 만났기에 여호와 앞이면 법궤 앞이다. 즉 만나 항아리는 법궤 속 증거판 앞이 아닌 법궤 앞이 되는 것이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도 마찬가지로 법궤 앞에 있다. 민 17:10을 보면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져가라고 되어있다. 그러므로 아론의 싹난 지팡이도 법궤 앞에 있는 것이다. 이를 뒷바침 해주는 증거는 솔로몬이 성전을 지은 후 법궤를 성전에 안치할 때의 일을 보면 된다 (왕상 8:9)"   제가 공부할 때 이렇게 공부했거든요. 그런데 흠정역 성경으로 공부했던 구절을 보면 민 17:10은 증언 궤로 되어있는데 나머지는 증언 앞이라고 되어있어서요. 전 너무 햇갈리네요.. 확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17:4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4-01 22:05:15 | 최형순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주에 사는 김선희 자매입니다. 가끔 댓글을 달게 되는데 게시판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쓰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요즘 행복한 주님의 기도 응답이 있어서 올립니다.   작년 말 다니던 장로 교회의 구역모임에서 사건들이 있어서 많이 힘든 적이 있었습니다. 오해는 풀렸지만 제가 구역모임을 떠나는게 좋을 일이라서 교회를 옮기게 되었답니다.   그 구역모임에서 제가 2-3년간 킹제임스 성경을 전하고 함께 좋은 교제를 나누었고 인간적으로는 좋은 분들이신데  성경에 대한 바른 교리를 받아들이지 못하신 분들도 계셨지만 또한 바른 말씀에 눈이 뜨여가는 분들도 있었답니다. 그런데 마귀의 역사인지 그런 순간에 교회를 떠나게 된 것이 아쉽고   또 성경문제에 대해서도 오해를 받는 것이 너무 슬프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당시 푸념삼아 주님께 킹제임스 성경을 받아들이는 저 같은 사람 한사람만 붙여주시라고 기도를 하고 한 분 목사님께 기도부탁을 드렸는데 잊어 버리고 있었지요.   최근 갑자기 그 기도 생각이 나면서  그 기도 응답이 이루어진 일이 있어서 너무 기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친구의 전도로 교회를 다니게 되어 주님을 영접했는데 그 친구가 고등학교 1학년 이후 처음으로 최근 연락이 되어서 다시 주님안에 교제를 하기 시작했답니다.   그 친구는 킹제임스 성경은 모른채 바른 성경에 대해 주님께 기도 중이었는데 저와 연락이 된 것이지요. 그래서 요즘 그 친구가 열심히 킹제임스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컴퓨터가 없어서 정동수 목사님께 전화로 성경주문을 했을겁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많은 영적인 권면으로 저를 주안에서 바르게 세워주고 있답니다.   친구는 서울에 있기에 직접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거의 매일 문자 전화로 교제를 하고 있답니다.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도 주변 친구에게 전도하라고 말을 하면서 제가 어려서 친구따라 교회가서 예수님을 만났다고 참 고마운 친구라고 가끔 이야기하곤했는데 그 친구를 다시 바른 성경의 교제안에서 만나게 된 것이 정말 감사하고 기쁜일이 아닐수 없네요.   ㅎㅎ 게다가 그 친구가 쓰는 핸펀이 저와 똑같은 흔하지 않은 2G폰에 화면까지 같더군요.    주님은 정말 자상하게 더 넘치게 또 잊어버린 기도도 응답해주시니 눈물나고 가슴 뻐근~~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10:4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29 13:54:48 | 김선희
무엇이 이단인가?   다음은 원당의 이태근 목사님이 이단과 관련된 현대 교회의 문제를 댓글로 남겨주신 것을 모두 볼 수 있도록 옮겨 적은 것입니다.    힘이 될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장로교 통합측 목사로서 올바른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며 교단의 비성경적인것 배격하고 그들에게 쉴새없이 잘못된것을 지적하고 있으며 재판에까지 나아가서 그누구하나 아무소리 못하게 하고 승리했습니다.그들도 조금은 잘못된 것 압니다. 그러나 교단이 무서워서 사람들 나갈까봐, 목사까운 벗을까봐, 그들은 그것이 두려워서 넓은길에서 못 벗어나고 있답니다.    대부분 교회는  옛사람이 죽은것을 모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에서 죽은 옛사람 육신의 최고가 되기를 밤새도록, 새벽에 나가서 기도하고 가르칩니다. 그들은 하버드대학, 사업 잘되는 것, 크게되는것 등 최고가 되는 것을 세상적 양육강식의 옛사람의 경주를 가르치는 이리들 입니다. 그래야 헌금이 많이 들어오니까요.   그러나 우리는 누가 뭐라고 하든 주의 말씀을 절대적 기준으로 삼고 주의하는 가운데 양으로 살면됩니다. 그리고 논쟁에 휘말리지 마십시요, (바로 알게되면 나타나는 과정이지만) 불쌍히 여기고 성숙된 자세를 갖는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교회에서 전국적으로 우편 또는 인터넷으로 보내는 유인물입니다. 한번 읽어 보세요. (흠정역 킹제임스 성경이 전국적으로) 이런 것은 기독교가 아닙니다, (크리스마스, 사도신경 암송, 방언, 입신, 축사, 알파 코스, 관상기도, G12, 등) 이런 것들은 맹목적이거나 성장을 목표로 할뿐 그들 안에 빛이 없는(사8:20) 기업형 종교적인 교회에서나 나타나는 현상이지 올바른 성경을(흠정역 킹제임스 성경) 가지고 복음의 증인된 참된 교회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현상들입니다. 기성 교회에 다니시는 분이거나, 참된 생명의 길을 걷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의 글들을 꼼꼼히 살펴 보시고  마지막 때에 정신을 차리고 올바른 신앙 생활의 길로 들어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거룩한 삶을 살고자 하나님의 말씀을 확인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들으라”고 명령하십니다. 이는 주님께서 모든 것에 실세이시며 기준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들으라”고 하신 것이 바로 성경입니다. 그러므로 그 성경에서 필사와 번역을 해야하며 그것을 보존하셨으며 과거나 현재도 존재 합니다. 그러므로 구원 받은 참된 그리스도인은 신앙과 실행에 있어서 먼저 하나님께서 주신 올바른 말씀인지 확인하고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할지언정, 전통이란 미명하에 교단에서 사용하거나, 강요하는 잘못된 성서는 버립니다. 우리나라에도 올바른 성경이 있습니다. (흠정역 킹제임스 성경) (KJV) <“그가 자기 왕국의 왕좌에 앉거든 그는 자기를 위해 레위 사람 제사장들 앞에 있는 그것에서 이 율법을 책으로 한 권 필사하여 평생토록 자기 곁에 두고”> (신17:19~)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기 위하여 그것들을 확인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할 것이요, 온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 (신27:26) <“우리는 진리를 대적하는 어떤 일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해서만 할 수 있노라.”>(고후13:8) (시33:4) 2.구원 받았는지? 하나님 앞에 가 봐야 안다고 하는 사람 교회에 출석 하더라도 죽어봐야 안다고 하는 사람은 지옥에 갑니다. 구원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자신을 대신하여 죄의 삯을 받으사 죽으시고 (피흘리심)과 묻히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마음으로 믿는 즉시 은혜로 받는 것이며 그 구원은 영원하며 그 후로 어떤 행위로 취소되는 일은 영원히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들을 쓴 것은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하고 또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라” (요1서 5:13)>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고 또 그는 정죄에 이르지 아니하리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느니라.”> (요5:24) 3.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생일이라고 즐거워하는 잘못된 교회 christmas란 christ +mass 합성어로서, “그리스도의 속죄를 위한 제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단어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단번에 드리신 속죄 사역을 부정하며, 또한 이 축제는 하나님이신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는 행동으로서 석가모니, 공자, 같은 인간들과 동일시 하는 지극히 몰지각하고 부패된 자들의 행동이며, 주 예수 그리스도가 창조된 신(god)이라고 하는 여호와의 증인들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는 사악함 자체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증인이라고 말씀 하십니다.<눅24:48> <행2:32> 성경에서 사탄을 예표하는 이방인 왕이(파라오) 생일 잔치를 차려먹는 일은 있습니다. (창40:20), (마14:6)  <“그 백성들의 관습은 헛되니 사람이 숲에서 나무를 베어내고 장인의 두 손이 도끼로 그것을 만들며 그들이 금과 은으로 그것을 꾸미고 못과 망치로 고정하여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도다”>(렘10:3-4)  이교도들의 길 4.성령 세례 받은 증거가 방언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들 성령 세례라는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다만, 예수님을 믿는 즉시(영적으로) 모든 성도가 그리스도의 한 몸 안으로 잠기는 성령 침례는 있습니다(고전 12:13) 그러나 모든 성도가 방언의 은사를 받지 않았습니다(고전 12:30) 방언은 당시에 남자들만 할 수 있었으며(고전 14:27,34)  다만, 믿지 않는 유대인들을 위한 표적으로(고전14:22) 주어졌을 뿐이었습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난장판으로 행해지는 방언은 성경의 방언도 아니고  그들 안에 빛이 없는(사8:20) 악하고 음란한 자들의 미친 짓 일 뿐입니다. (고전14:23,33) <“그분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마12:39) <“그러므로 타언어들은 믿는 자들을 위한 표적이 아니요,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한 표적이로되”> (고전14:22) <“모두 병 고치는 선물들을 가지겠느냐? 모두 타언어들로 말하겠느냐? 모두 통역하겠느냐?”> (고전12:30) 5.사도신경을 암송하는 것으로 이단 판별의 기준으로 삼는 어리석고 믿음 없는 사람들 주님께서 주신 성경은 영원히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성도들에게 영원한 생명과 신앙과 행위에 있어서 절대적 기준이 되며 순수하고 완전합니다. 사도 신경과 같은 신조는 수십 가지나 존재하며 현재의 사도신경은 찬송가 앞면에 있는 영어 원문과도 다르며 성경에 비추어 볼 때에도 죽은 자와의 교제 등 이단적 요소가 많아서 고쳤으며, 그 어떤 것을 반복해서 뜻도 모르고 암송하는 것은 이교도들의 짓이기에 거의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사도신경 암송을 안 합니다. 성경을 믿으십시오. 그 성경은 완전 합니다. 사도신경이나 필요로 하는 부족한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그 성경에서 빗나가거나 사도 신경을 그 성경보다 위에 두는 것이 이단입니다. <“이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던 사람들보다 더 고귀하여 온전히 준비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것들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 기록들을 탐구하므로”> (행17:11)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시편12:6) 6.얼마나 크냐 ?  얼마나 많이 모이느냐 ? 의 잘못된 가치관 하나님이 보시기에 크기(size)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들조차 타락한 아담의 가치관에 따라 얼마나 크냐?  얼마나 많으냐?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은 십자가에서 죽은 옛사람의 가치관에서 나온 것으로 이런 세상적 가치관을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뒤집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리 가운데서) 양으로 과연 살았느냐? 그리스도인의 행동은 언제나 성령님이 원인이 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한 모든 것은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불타 없어질 것입니다.<고전3:15> <“사람들 가운데서 높게 평가 받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것이니라”> (눅16:15) <“보라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들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도다.”> (마10:16)  양으로 살았는가? 7.알파 코스(Alpha course) 오순절 은사주의자들은 국내외에서 많은 저항을 받음에 이를 피하기 위해서 성경 공부라는 방식을 채택해서 주말에 사람들을 모아 소위 성령 수양회 혹은 “인카운터”라는 이름으로 “성령 체험”이라는 것을 하게 하고 있다. 그 집회에서 나오는 현상은  입신으로 쓰러짐, 방언, 가계의 저주 끊기, 악령 몰아내기, 즉석 치료(팔다리 늘이기 등), 성령 터널, 괴성 지르기, 통곡, 금이빨 변화 등등 요란한 음악으로 성령을 불러내고 성도들의 감정을 최고조로 흥분시킨 가운데 성령을 체험하게 한다고 한다. 이런 것은 성경에 없으며 기독교가 아닙니다. <“성도들의 모든 교회에서처럼 하나님은 혼란의 창시자가 아니요, 화평의 창시자시니라.”> (고전14:33) 8.축사 (귀신 쫓는다는 사람들) 사전은 귀신을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고 하는 넋” 혼령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것은 이교도 사상 일뿐 성경은 이런 개념을 전혀 수용하지 않으며. 귀신은 없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그의 혼이 몸으로부터 분리되어 천당, 또는 지옥을 가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악한 영들 즉 사탄 마귀(The devil)의 졸개들은 마귀들(devils)이지 귀신이 아닙니다. 다만 개역 성경이 마귀들을 모두 귀신들로 번역을 해서 샤머니즘을 부추키고 있을 뿐입니다. 사람이 죽어서 그 혼이 허공에 떠돌아 다니다가 남을 해친다는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그들의 말대로라면, 성경의 모든 말씀은 거짓말이 되고 맙니다. 마귀 들린 사람에게서 마귀를 쫓아내는 방법은 단 한가지, 그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언하여 그 사람의 주인이 하나님으로 바뀌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마귀의 영향을 받을 수는 있지만, 마귀 들리는 일은 없습니다. 소유권이 바뀌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귀신 쫓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마7:21-23)의 말씀처럼 불법을 행하는 자들 일뿐입니다. 이 메일- bonghoon@hanmir.com                <원당  반석  교회  010-8717-6234>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10:4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26 20:26:23 | 관리자
사람마다 자기가 자라온 환경/배경/지식에 따라 세상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집니다. 있는 집에서 어려서부터 아무 부족함 없이 자란 사람은 세상이 만만해 보일 것이고, 어려운 살림에 어렵게 살아온 사람은 세상이 만만한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바르게 성경을 이해하고 주님만 의지하여 사는 사람은 세상에 별로 희망을 두지는 않지만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적응하면서 살지요. 그러나 "보이는 세상이 모든 것이다"라고 느끼시는 분들은 주위의 시선을 따져가며 완전히 동화되어 살아가지요.    아래와 같은 사진들을 보십시요.   다들 유명하신 분이며, 유명 교회 집사/장로님들이십니다. (절대 정치적으로는 보지 마십시요) 이해가 되시는지요 ? 저분들은 세상에 적응이 아니라 완전히 동화되어 사는 것입니다.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롬 12:2]    그냥 애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묵념만 해도 될 일을 저렇게 오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유명한 신부가 돌아가셔도 스님은 그 앞에서 목탁두들기고 애도하는데 왜 지도자급 크리스찬은 자신의 믿음에 맞게 떳떳하게 애도를 못하고 천주교로 가면 천주교 예법,불교로 가면 불교의 예법을 따르는지 모르겠습니다.이는 세상에서 바라보는 시선은 두렵지만, 자신이 믿는 주님에 대한 자신감과 두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특히 이분들 가끔 불교쪽으로 가시면 "합장"하시는데 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그 뜻이 "자신의 마음이 불타와 보살에 전념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의미를 알고서 하시는 건지...., 우리 크리스찬들은 등산후에 일반사찰에 들르는 경우, 스님께 존중한다는 의미로 이런 행위를 하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이는 주님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을 나타낼 수 없는 세상 권세는 우리에게 필요없습니다.  이런 권세는 저주일뿐입니다. 저도 저 자리에 앉으면 나도 약해져서 저럴까 하고 곰곰히 생각보지만, 저의 그릇을 이미 아시고 넘어지지 않도록 그저 평범한 수준에서 주위 눈치 안보고 믿음지키며 이렇게 살게 해주신 것이 천만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10:4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23 14:03:02 | 김학준
성경 공부하시다가 혹시 지명의 위치, 어디에서 어디로 이동하였다고 하는데 얼마의 거리인지, 지역은 어디쯤 인지,궁금하신 경험들이 저를 비롯해서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있을 줄로 압니다.   본 keepbible에서는 참 좋은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미 활용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도 계실것 같아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keepbible->커뮤니티->추천사이트->67번 성경지도(www.biblemap.org)를 클릭하시면 성경의 각 장별로 그 장에 언급되어 있는 지명에 대한 위치와 설명이 표시가 됩니다. (영어 ESV, KJV 기준입니다) 이런 기능이 필요하신 분은 잘 활용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10:4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21 09:35:18 | 김학준
요즘 저는 걱정이 많습니다.   설교 말씀이 퍼지고 여러 곳에서 좋은 반응이 생기며 변화하는 것이 보이고 교회가 부흥하며 킹제임스 성경이 점점 더 알려지니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과거에 많은 단체와 교회를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리더의 종이 되어 결국 추종자가 되고 말더군요. 그래서 두렵습니다. 리더도 결국 자기의 추종자를 사랑하지 자기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런데 사람의 추종자는 언젠가 떠납니다. 무슨 이유든지 추종할 것이 사라지면 떠납니다.   저는 저의 사역의 추종자나 저의 교회의 추종자를 원하지 않습니다.   저는 감히 사도 바울같이 "너희는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고 말하지 못합니다.   그분과 저는 급이 다릅니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여러분 모두가 항상 예수님만 보고 그분만 따르기를 원합니다.   진리와 리더가 상충하면 진리를 택해야 합니다. 진리와 교회가 상충하면 진리를 택해야 합니다.   리더나 목사나 교회는 다 유한하며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성경 말씀보다, 예수님보다 먼저 자기 교회나 침례나 기타 냄새나는 사람의 무언가를 두는 것은 심각한 죄악입니다. 그런 자들을 눈여겨 보고 뛰쳐나와야 합니다.   우리 모두 침례자 요한 같이 이렇게 외치고 실천합시다.   "그분은 반드시 흥하여야 하되 나는 반드시 쇠하여야 하리라."(요3:30)   혹시 제가 배도하려 하거나 제 자신의 영광을 구하려는 낌새가 있는 것을 보거든 알려주세요. 고쳐야 사니 도와주십시오. 그런 사람이 진짜 저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샬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11: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20 16:11:0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는 4년 전부터 중국에 살고 있는 진미희 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남편을 따라 이곳에 와서 살게 되었고, 두 아들(17세, 12세)을 두고 있습니다. 제가 keepbible을 알게 된 것은 작년 여름 동생의 소개를 통해서입니다.   그 이후 거의 날마다 이곳에 들어와 설교말씀과 세미나 성경교리 강해등 강의를 듣고, 글들을 읽으면서 성경 전체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과 또한 사탄의 계획도 보게 되는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에서 발행된 흠정역 성경과 도서들을 공부하며 제가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많은 부분을 바로 잡게 되었고, 앞으로 우리 가정이 나아가야 할 신앙의 방향도 잡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채워지지 않았던 영적 갈증과 진리를 찾아 헤매던 방황의 끝이라고나 할까요?   지금은 하루에 한번 저녁시간에 가족이 함께 강해와 여러 유익한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고 있고, 게시판에 올라오는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좋은 글들도 기회 되는 대로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도 하며 영적인 기쁨을 누리고 있고, 이이들에게 바른 신앙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한 노력이 저의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곳을 통해 계속적인 지도를 받고 싶고, 여러분들은 저희를 모르시지만 이미 친숙한 정동수 목사님과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keepbible를 통한 귀한 사역이 진리를 사모하는 모든 이들에게 나침반이 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50: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16 11:04:42 | 진미희
(이전에 올린 글인데요, 원인모르게 삭제되어 관리자님 동의하에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즘 교회에서 예수님의 고난을 느껴보자고 사순절/고난주간 동참 관련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여 깊이 묵상하는 것은 괜챦으나 이것이 믿는 성도에게 신앙생활의 짐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는 주님께서 벗겨주신 짐을 우리가 다시 지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성경에 근거하지 않는 이상한 운동/교리/미혹등이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는 이때에 바른교회에서 이상한 것에 얽매이지 않고 낭비없이 성경에 근거한 신앙생활을 하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그런 중에 사순절/고난주간 관련 글을 읽고 공감하여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제목 : 사순절/고난주간을 폐지하라 (오인용 목사) 로마천주교의 더러운 잔재들이 개신교내에는 아직도 많이 있다 그중에서도 고난주간, 사순절 등은 성경적인 어떤 근거도 없는 로마카톨릭에서 온 음녀의 관습이 분명하다, 개신교는 날과 절기에 대해 어떤 절대적인 목적이 없다   그런데 사순절과 고난주간이라는 것들이 개신교교회들에게 아직도 독버섯처럼 뿌리깊이 내려서교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믿음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예수님의 고난에 같이 동참한다는 ?(그렇게 동참하고 싶다면 십자가에 달려 죽어라 그런다고 해서 구원을 얻는 것도 아니지만)이상한 교리를 교회에서 가르치고, 교인들은 그것이 진정한 헌신이며 ,주앞에서 보여야할 참된 신앙의 도리인줄을 오해하고 있다   사순절 기간동안 뭐하지 말라, 뭐해서는 안된다, 금지해라,사순절 특별새벽기도사순절을 경건하게 거룩하게 지내라 등등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을 준비하라는 거룩한(?) 명령을 설교를 통해서 교인들에게 주입한다.   로마천주교는 사순절기간동안 고기를 먹지 말고, 육체적인 다양한 즐거움과 놀이등을 하지 말라는 교리를 가르쳐서 인간의 정상적인 욕구를 억눌러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폭발하게 만든다 그 지긋지긋한 사순절동안 신부나 수녀. 주교, 등 로마교황의 하수인들은 사냥개가 사냥감을 지키듯이 신자들이 혹시나 먹고 마시고, 육적인 즐거움을 얻을가 늘 감시하고사순절을 거부하거나 거역한 자들을 엄한 째찍으로 다루었다   그 사순절이 끝나면 그동안 먹고 마시고, 하지 못했던 정상적인 육체적인 욕구를 발산하는 것이 바로 카니발 축제의 기원이다   브라질이나 남미등지에서  카니발축제는 온갓 사악한 정욕의  무대이며 ,죄악의 축제다이 축제기간동안 음란, 정욕, 술취함, 폭력, 사생아, 살인, 도둑, 강도, 등이 난무하다로마카톨릭 사제들이 정상적인 인간의 욕구를 억누르는 것에 대한 반발이며, 반항인 것이다,   고난주간(?)교회에서 교난주간이라고 해서 금식을 하고,  역시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등 주님의 고난에 동참해야 한다는 엄한 명령을 지키느라 교인들은 금식을 하고, 얼굴을 흉하게 하며 .웃지도 못하고, 이것저것 하지 않아야 한다는 강박관념등에 교인들은 주님의  십자가에서 해결하신 죄의짐을  스스로 지려고 한다, 사순절, 고난주간등이런 것들은 결코 참신 신앙, 헌신이 아니다이런 것 잘 지킨다고 해서 좋은 신앙, 참신앙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의와 공로에 물든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을 희석시키는 것이다   사순절?  고난주간? 성경 어디에서 이것을 지키라고 했는가?기념하라고 했는가? 심지어 부활절도 성경에서는 절기로 지켰다는 말씀이 없다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고난. 희생,등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깊히 묵상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나쁜 것은 왜 쓸데없는 날과 절기를 만들어서 교인들에게 억지로 짐을 지우는가? 왜 사순절기와 고난주간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억지로 짐을 저야 하는가?   예수님께서 자신의 십자가의 희생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이 울고,금식하고, 이런 저런 것들을 하지 않아야  기뻐하시는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희생은 인간의 죄로 인한 대속의 제물이 되신 것은 전적으로 인간의 무능력과 부패를 보여주는 것이다, 인간이 어떤 행위로도 (금식, 새벽기도, 절기, 날, ) 이런 것들은 공로가 될수가 없는 것이다, 로마천주교는 우상의 종교요 마귀의 집단이니 그런 인간의 공로를 떠받치는 날과 절기가 중요하다   그러나 개신교는 그런식으로 주님의 십자가를 기념하거나, 날과 절기를 지키는 것이 아니다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대속에  대해 감사하고,주님의 말씀에 늘 순종하고,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며,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그리스도인의 길을 가는 것이다. 다른 때에는 개떡같이 살면서 절기때 잘하면 복을 받는가?그것이 바로 미신이다,   로마천주교의 미신이 개신교회에 그대로 유입된 것이다, 사순절, 고난주간 만들어서 전교회가 전교인이 얼굴이 어둡고 .웃지도 말고, 질질짜고, 울고 ,이런 저런 것들을 하지 말라는 등 율법을 부여하는 교회가 어떻게 신약의 교회가 될수 있는가?   도대체 성경어디에서 그렇게 하라고 하던가? 그것이 무슨 복음의 자유이며 . 진리가 되는가?그렇다면  예수님은 뭐하시는분이고, 어디계신가? 개신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하여 자유함을 얻고 더 이상 율법의 정죄와 자신의 공로나 의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구원의 문을 활짝 열어주셨는데인간은 그 문에다 온갓 장애물을 놓아 사람들이 구원의 길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신약성경에서 가르치지 않는 절기와 날등은 교회에서 이제는 폐지해야 한다,왜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에서 가르치지 않는 것을 지키려고 애쓰고, 억지로 스스로 짐을 지는가? 자신이 뭔가를 해야 마음이 편하고, 뿌듯한 기분이 든다면 그는 예수님으로 구원을 받았는지 점검해보라   어떤 이유로도 사순절이나 고난주간같은 것들은 성경에 없는 것이다 지킬필요 없다  그런 거짓된 것들에 순종할 필요가 없다 거부하라   복음안에서 자유하라, 기뻐하라, 즐거워하라, 감사하라   오인용 목사  Band of Puritans [출처]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폐지하라 (The Band of Puritans) |작성자 퓨리탄[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50: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14 20:11:21 | 김학준
시편 51:4절 내가 주께만 오직 주께만 죄를 짓고 주의 눈앞에서 이 악을 행사였사오니 물론 모든 죄는 주 앞에서 이루어진 것을 압니다만 오직 주께만 죄를 지었다는 것은 이해가 안가요. 밧세바,우리야와 우리야의 집, 요압에게도 죄를 지은 것의 빌미를 제공했으면서말이죠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53:5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11 16:02:28 | 이정순
여자의 머리를 덮으라고 되어져 있는데 왜 교회는 여자들이 덮지 않나요? 긴머리가 있으면 덮지 않아도 되는 것인지요? 항상 궁금했어요. 카톨릭에서 미사포라고 쓰는 것이 여기에 근거하는지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53:5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08 08:31:18 | 이정순
작년도 마찬가지지만 2010년 올해는 공휴일에 관한 한 정말 재앙(?)인 해이다.지난 삼일절이 월요일이었고 오는 5월에 어린이날(수요일)과 석가탄신일(금요일)에 숨통을 좀 튼 후로는, 주중 빨간날은 추석이 끝이다. 달력을 좀 분석해 본 분들은 알겠지만 우리나라는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이 모두 같은 요일이다. 그런데 올해는 이들이 모두 일요일이다. ^^;; 거기에다 성탄절마저도 토요일과 겹치니 가히 공휴일 재앙이 아닐 수 없다.   일각에서는 성탄절과 석가탄신일을 빨간날에서 제외하고 차라리 한글날 같은 진짜 뜻 깊은 날을 공휴일로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하지만 정치라는 건 합리적인 사고방식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니 참 답답한 노릇. 한국인이라면 이루 말할 수 없는 혜택을 보편적으로 입고 있는 한글이라든가 헌법과 관련된 공휴일은 너무나 쉽고 만만하게 제외된 반면, 보편적이지도 못한 종교와 관련된 공휴일은 제외를 극구 반대하는 계층이 존재하니 유지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예수님 대신 바라바를 선택한 것과 같은 잘못된 포퓰리즘의 단면이 아닐까 한다.   중간에 윤년이 낀 적이 있기 때문에, 과거엔 지금으로부터 7년 전이 아니라 6년 전인 2004년의 공휴일이 올해와 같이 역시 절망적이었다.그때도 현충일에 교회에 갔다. 그런데 당시 본인이 다니던 교회는 3의 배수인 달의 첫 일요일에 주의 만찬을 실시했다. 그래서 그 날이 주의 만찬을 하는 날이었다. 오전 10시엔 사이렌 소리 들으면서 호국 영령 묵념을 하고, 그로부터 2시간 남짓 뒤엔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의식을 치르니 일요일 하루가 이보다 더 숙연할 수가 없었다. 물론 두 의식은 성격이 서로 상당히 다르다.   그리고 바로 그 때 깊이 깨달은 바가 있었다.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기독교가 그냥 인간이 만든 종교이고 성경 역시 인간이 만든 사상과 이념을 담고 있는 논어, 불경 같은 책일 뿐이라면.예수님은 사대성인, 혁명가, 사상가, 열사, 순교자 정도 되는 신흥 종교 교주라면.기독교는 매 예배 때 주의 만찬 정도가 아니라 상식적으로 순“교”선열들에 대한 묵념이라도 꼬박꼬박 해야 할 것이다. 뿌우우우~   한글 학회만 해도 주시경 선생과 조선어 학회의 정통을 이어받은 단체라고 자부하며, 일제 말기의 조선어 학회 사건 때 선조들이 받은 고난에 대한 자부심이 정말 대단하다. 공식 행사라도 할 때는 국민의례가 끝난 뒤에 선배 국어학자들에 대한 묵념을 한다(최현배, 정태진, 한징, 이운재 등~). 한편 군대는 두말할 나위도 없다. 상무 정신 강조하고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고서 정신 교육 때 맨날 하는 게 딱 저런 것이다. 그런데 하물며 세상에 고난의 짬밥면에서 기독교를 능가할 존재가 있겠으며, 역사적으로 성경만치 무수한 피를 흘리면서 전수된 책이 있었겠는가? 바울, 베드로, 위클리프, 틴데일, 주기철, 손양원 등등, 시기와 분야도 가지각색이다.   그러나 기독교회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우리는 예수님의 죽으심을 주의 만찬을 통해 기념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추모하지는 않는다. 또한 우리는 신앙 위인 전기를 접하면서 도전과 감동과 유익을 얻지만, 그 사람이 아니었으면 기독교는 존재조차 할 수 없었을 거라는 식으로 사람을 떠받들지는 않는다. 하나님이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아야 하고 사람에게 고마워해야 할 처지이기라도 하단 말인가? 이건 헌금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똑같이 적용되는 원칙이다.   설교 때도 성경을 강해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지, 단순 예화로 아주 잠깐 언급하는 수준 이상으로, 무슨 ‘순교자 열전’처럼 사람을 중심으로 띄우지는 않는다. 사람을 무슨 초인적인 성인으로 치켜세우지도 않는다. 이것이 기독교 예배가 여타 종교/단체의 행사 내지 의례와 근본적으로 다른점일 것이다.   성경은 세상을 정복해서 기독교 학교, 기독교 기업, 기독교 정권을 만들라고 명령하지 않으며, 반대로 너무 수준 낮은 이 세상을 아주 떠나서 살라고 말하지도 않는다. 크리스천들끼리 독립된 경제권, 공동체 만들어서 너희들끼리만 살라고 말하지 않는다. 미래에 666 안 받으려고 서바이벌 중인 환란 성도들이나 그렇게 살 필요가 있지, 그건 은혜의 교회 시대와는 전혀 상관없는 아주 극단적인 예외 상황일 뿐이다. 세상은 세상대로 교회는 교회대로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그 과정에서 혼을 개인적으로 구원하는 것이 크리스천의 임무일 뿐인 것이다.   이 개념을 알면 성경이 로마서에서 그것도 그 포악한 네로 황제 시절에, 목사뿐만 아니라 세상 공권력을 하나님의 사역자라고 일컬은 이유를 알 수 있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라는 정교 분리 원칙을 이해할 수 있다.국기에 대한 경례는 성경적으로 문제될 게 없지만, 마리아 형상에다 경의를 표하는 건 명백한 우상숭배인 이유를 알 수 있다. keep from이라든가 trump/trumpet 같은 지엽적인 어휘 논쟁을 초월하여 환란 전 휴거가 하나님의 성품상 맞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왜 예수 안 믿는 게 죄이며 더구나 왜 영원한 지옥 형벌을 받는 죄인지를 알 수 있다. 이런 것을 보는 안목이 전혀 열려 있지 못한 사람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선포라는 어리석은 방법이 이 비주얼 시대, 인터넷 시대에도 왜 유효한지, 특히 논쟁이란 게 왜 백해무익인지 등에 대한 안목도 생기게 된다. 수학 공식이 착착 증명되듯이 신앙 논리가 명쾌하게 쫙 뚫린다는 얘기이다.   이런 것으로 인해 그 당시 기뻐했던 기억이 지금도 선하다. 마치 삼겹줄이 쉽게 끊어지지 않듯, 이런 큰 뼈대가 잡히고 나면, 숲이 아닌 잔가지 수준에서 어지간히 말장난하는 이단 교리들에는 빠질래야 빠질 수가 없게 된다. 이제 90일 남짓 남은 올해의 일요일 현충일은 그저 일요일과 겹친 공휴일이라고 원망(?)만 하지 말고, 국가와 교회와의 관계라든가 나의 신앙이 세상의 여타 종교· 사상· 이념보다 얼마나 더 수준 높은지를 한번 묵상하면서 보내는 게 어떨까?[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50: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08 00:01:08 | 김용묵
미국의 BFT 교회(웨이트 목사님)에는 88세 노인이 피아노 반주를 합니다. 작곡과를 다니셨다고 하는데 참으로 반주가 경쾌합니다.   영어 가사를 보고 따라 해 보세요.   참고로 이 노래의 가사는 웨이트 목사님의 장모님께서 사위를 위해 끝까지 믿음을 지키라고 하면서 작사해 준 것입니다. 악보를 가져왔으니 나중에 우리말로 해서 불러도 좋겠습니다.   교회는 크기가 아니라 마음의 자세에 있다고 믿습니다. 영혼의 자유를 가지고 조용히 봉사하다 주님께 가는 것은 참으로 영예로운 일입니다.   사람 눈에도 이와 같이 아름다우니 하나님의 눈에는 얼마나 귀할까요?   저를 비롯한 모든 성도들이 각자 처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주님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합니다.   교회는 대접받는 곳이 아닙니다. 섬기는 곳입니다.   사랑합니다.   샬롬.      mms://vod.cbck.org/dsjung/cbck/music/Piano02.wmv
2010-03-06 20:53:31 | 관리자
오늘 참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시간을 내서 읽고 소화하면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올림픽 대표팀의 리더십 비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05/2010030501255.html?Dep0=chosunnews&Dep1=hotnews&Dep2=news02[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50: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06 16:26:10 | 관리자
아내있는자들은 없는 자같이 되고  우는자들은 울지 않는 자같이 되며,기뻐하는 자들은 기뻐하지 않는 자 같이 되고 사는 자들은 소유하지 않는 자 같이 되며 이세상을 이용하는 자들은 남용하지 않는 자처럼 되라. 바울이 결혼을 해도 좋으나 나와같이 지내는 것이 좋다는 말에 이어지는 이말씀은 주를 기쁘게 하는데 마음을 쓰라는 뜻인데.이부분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이세상을 이용한다는 것은 세상의 결혼풍습을 이르는 것인지요? 아내가 있는데 없는 자 같이 되고? 표현하지 말라는 뜻인지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53:5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06 09:43:29 | 이정순
  여름 방학이던 2005년 7월, 대학 시절에 찍어 놨던 추억의 사진입니다. 교내 기독교 동아리에서 복음을 전하거나 교회를 알리는 자보를 붙이는 건 많이 봐 왔지만, 개인이, 그것도 2학년밖에 안 된 학부 여학생이 이렇게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건 처음 봤답니다. (학부 식당 앞) 사진상으로는 모자이크 처리했지만, 자기 전화번호도 공개했죠. ^^   성경 구절이라든가 죄, 심판 같은 단어까지 들어가길 바라는 건 너무 큰 욕심인지 모르겠지만, 참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누군가가 '얼굴 보고'(예쁘면 같이 교회 나가겠다)라고 자보에다 낙서를 해 놨습니다. ㅋ[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50: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06 01:16:42 | 김용묵
마흔살이 저랑 친구가 되었습니다. 이모양 저모양 살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무언가 내 안의 진실과 말씀과 은혜를 쫓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어떻하다가 진실아닌 진실을 보게되어 그것 쫓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오다보니 이제는 목사님들과 교회들이 너무도 멀어졌습니다.   아니 그들은 그대로 있는데 제가 멀리 온것 같습니다.   지금은 사랑침례교회를 왔습니다. 아직 정착은 못하고 기웃기웃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누구인가 어떤 분인가 말씀은 어떠한가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지난  설교들은 들으니 지금까지 내가 발견해온 모든것을 설교하고 계셨습니다.   참으로 놀랍고 놀라웠습니다.    싫은 소리, 이단취급받는 그런 소리 하고 다닌다고 부모님과 주변의 사람들이 눈치를 주어도 나는 이것을 전해야만 했습니다. 욕먹는것은 신경도 안썼습니다.   그런데 정동수 목사님은 나의 작은 견해로 떠들던 것들을 아주 큰 스케일로 천지창조와 재림의 모든 연대를 들어가며 하나님의 크심과 무한하심, 두려운 하나님을 선포 하셨습니다.   속으로 찾아다. 이분이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마음이 무겁습니다.   목사님 설교는 분명 다 맞는 것 같이 내게 들립니다. 그런데   제 마음은 무겁습니다   제가 그릇이 너무 작다는 것과 목사님 설교가 감당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마도 제가 대한 예수교 장로회 통합측 교단에서 모태신앙으로 자라왔으며 그 나름대로 교회안에서 성장하면서 정체성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런 모든 사고와 기억과 행위의 삶과 대치되는 말씀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면도 있는것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목사님은 돈키호테가 되어 마치 세상같은 풍차를 상대로 홀로 싸우는 흑기사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만 저의 작은 안목으로는 목사님과 더불어 힘을 다하여야 할 영적 싸움이 장난아닌 정말 심각한 최전방이라는 것이 저를 황당하게 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접한것은 불과 한 달정도 된것 같습니다.   과연 목사님의 사명은 무엇일까? 내가 이 목사님과 더불어 어떤 비젼을 나눌수 있으며 내 삶을 나눌수 있을까?  고민해 보았습니다.   'KeepBible" 말 그대로 성경을 보전하며 지키고 전하는 것이 목사님의 사명이라는 생각을 가질때 나는 아직 "필"도 않꼿혔는데 내가 어찌하여야 하는가! 라는 생각도 나에게 거룩한(?)  부담이 됩니다.   뭐가 몬지 모르겠고 들여다 보아야 할 것이 갑자기 많아져서 지금은 급하게 밥먹는 기분입니다.   아직은 분명 떠돌이 인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있는 것이 어린아이의 신앙일지라도 주께서 내 중심을 아시니 주님의지하며 성숙해 지기를 소망합니다.   "어찌하여 주님의 은혜 값으리! 쓸모없는자 위하여 사랑베푸셨네...  나이제 새 소망이 있음은 주님의 은혜라 하나님께 영광, 하나님께 영광, 하나님께 영과 영원히 영원히 그피로  날구하사 죄에서 건지셨네 하나님께 영과 영원히 영원히 !!!    사망의 그늘에 앉아 죽어가는 나의 백성들    절망과 굶주림에 갖힌 저들은 내마음에 오랜슬픔  고통에 멍에를 메고 울고 있는 나의 자녀들,... 나는 이제 일어나 저들의 멍에를 끊고 눈물 씻기기 원하는데    누가 나를 위해 가서 저들을 구원케 할까 누가 나를 위해 가서 나의 사랑을 전할까?     나는 이제 보기원하네 나의 자녀들 살아나는 그날 기쁜 찬송 소리 하늘에  웃음,,,,,,  가득한 세상 "   가사가 잘 생각이 안나서....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41:55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2010-03-02 18:13:20 | 노영기
이번 겨울에 미국 교회에 갔다가 침례 주는 것을 찍어 왔습니다.부부가 받는 모습입니다.부인은 간단히 간증을 했고 남편은 간증을 안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침례탕은 목사의 설교단 뒤에 높이 솟아 있고 유리로 앞 부분이 되어 있어서 잠기는 것을 멀리서도 볼 수 있습니다.나중에 장소가 허락되면 우리도 이런 식으로 침례탕을 만들어서 예수님의 침례를 시각적으로 보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미국 사람이 한다고 해서 다 옳지는 않습니다.성도들은 이 점을 조심해야 합니다. 상식적이며 성경적인 것만 받아들여야 합니다.예수님의 교회와 교회의 교리에는 미국식 한국식이 따로 없습니다.오직 성경식만 있습니다.그러므로 모든 실행에서 성경과 양심과 상식이 통해야 합니다.즉 한국 사람이든 미국 사람이든 성경적인 것을 가르치고 행해야 우리는 따를 수 있습니다. 샬롬.
2010-03-02 12:10:20 | 관리자
이번에 정년퇴임을 하는 은사 교수님이 저를 만나더니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정 박사, 지금까지 65년을 살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났는데 그 중에서 은혜 받은 것을 감사히 여기고 신의를 지키는 사람은 채 15%가 안 되더군.”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꿈을 펴며 살고 싶어 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을 억지로 무리하게 하면 본인이 나중에 다치게 됩니다. 지금까지 저도 인생을 살면서 여러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공명정대하지 않게 남을 비방하며 인륜을 무시하면서 신의를 지키지 않은 사람들의 끝을 몇 차례 보았습니다. 모두 신실하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며 나름대로 큰 소리로 외치고 사람들을 끌어 모으면서 비방을 했는데 이상하게도 오랜 시간 뒤에 일의 끝은 그들에게 불리하게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심지어 어떤 경우에는 불리한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비방을 한 당사자가 도저히 신용 회복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자멸하는 것을 보기도 했습니다. 한편 비방을 받으면서도 조용히 지낸 사람은 끝에 정당한 것으로 밝혀짐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긴 시간 동안 비방을 받을 때에 곁에서 신실하게 믿어 주고 따라주는 사람은 많지 않더군요. 저도 사람인지라 그런 시간이 쉽지 않았습니다.   요즘도 저는 혀의 말다툼 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목사와 성경 번역자로서 이런 저런 비방을 듣고 있습니다. 인터넷 세상에서 또한 동료로 알았던 사람들로부터 세상적으로 말하면 ‘말도 안 되는 일들’을 듣고 지냅니다.   교회에서 진솔한 마음을 이야기해도 목사가 자기 사업을 발전시키려 하는가 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말과 시선을 대하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사역을 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일임을 느낍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 조용히 있지만 그래도 마음은 편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한 형제에게서 한 줄 편지가 왔습니다.   친구는 언제나 사랑하며 형제는 어려운 때를 위하여 태어났느니라(잠17:17). A friend loveth at all times, and a brother is born for adversity(Prov 17:17).   이 짧은 글과 함께 나와 함께한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었기에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오늘은 참 이런 친구와 형제가 그립네요.   많은 사람이 “목사님, 제가 기도하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참으로 감사한 말이지만 이런 피상적인 말은 전혀 도움이 안 되더군요. 어려운 일이기에 함께하고 함께 생각하며 행동하고 내 일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도와주는 사람을 찾기가 참으로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전이나 지금이나 사정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사도 바울은 교회들을 세우러 다니면서 곳곳에서 많은 비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변함없이 그를 지지해 주는 한 사람이 그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19 그러나 내가 속히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예수님 안에서 바람은 너희 형편을 알게 되어 나도 좋은 위로를 받으려 함이니 20 같은 마음으로 너희 형편을 자발적으로 돌아볼 자가 내게 아무도 없느니라. 21 모든 사람이 자기의 일을 추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일들을 추구하지 아니하되 22 오직 디모데의 증거를 너희가 아나니 아들이 아버지에게 하듯 그가 나와 함께 복음 안에서 섬겨 왔느니라(빌2:19-22).   우리 교회 안에, 출판 사역 속에 나와 함께 같은 마음으로 목회를 하고 성경 출간과 보급을 하는 사람이 더 많이 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특별히 삼일절에 아무도 없는 학교 사무실에 홀로 앉아 있는 내게 간절히 듭니다.   내 자신이 부족하기에 이런 글도 쓰며 어려움을 겪지만 정말로 요즘은 다음의 말씀이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친구는 언제나 사랑하며 형제는 어려운 때를 위하여 태어났느니라(잠17:17).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44:5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01 12:43:5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