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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부록이 31페이지 정도 되네요. 웨이트 목사님의 특강을 통해서 들었던 내용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한국어 성경도 저런 식으로 비교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바른성경, 쉬운 성경 등 다른 번역들은 대부분 잘 쓰이지 않기 때문에 널리 쓰이는 개역, 개정개역만 비교해도 충분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글번역본들도 NIV와 NASB의 번역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렇게 킹제임스성경과 다른 번역본을 비교한 자료 중 신약의 경우 한글로 번역된 박사성경이 나와 있습니다.
2010-02-13 12:03:22 | 김문수
안녕하세요? 성경지킴이 KeepBible 사이트에 처음 인사드리는 박준호라고 합니다. 그 동안 많은 형제 자매님들의 좋은 글들을 읽으며 좋은 자극과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KJV 성경과 미국의 7가지 최신 번역판 성경들을 비교 분석한 자료 하나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몇 주 전, 제가 사는 미국 Baltimore에 정동수 목사님께서 방문하실 일이 있으셨고, 저는 목사님과 처음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동수 목사님의 은사이신 D.A. Waite 목사님의 교회에 함께 방문할 수 있는 뜻밖의 아주 좋은 기회가 저에게 주어졌습니다.   그 날 'The defined King James Bible' 이라는 Waite 목사님께서 집필하신 KJV 단어해설 성경을 직접 싸인하여 저에게 선물해 주셨습니다. http://www.amazon.com/Defined-James-Bible-Large-Leather/dp/1568480156 그 성경을 읽다가 부록 p.1661 – p.1692 내용을 보니, 그 부록 글의 저자는 마지막 시대를 사는 미국의 성경을 믿는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최신판 미국 성경들의 부패에 대해서 바르게 이해하고,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 성경을 지켜낼 것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이 부록 글을 읽으면서 떠오른 생각이, 한국어 성경들은 어떠한가 모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개역개정판 외에도 수많은 한글 성경 번역판들이 나와 있는데, 물론 개역개정판 성경과 내용상 별반 다를 것이 없을 것 같다고 추측이 가면서도, 누군가 왜 한글 KJV 흠정역 성경이 다른 수많은 한글 성경들과 비교하였을 때 바른 성경인지 분별할 수 있도록 연구하여 알려주는 작업을 해 놓았는지 궁금해 집니다.   개역개정판 하나만 비교하기도 벅찬일인텐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영문판 성경은 한글판 보다도 숫자가 훨씬 방대한데, 영어권에 계신 분들은 어떻게 이런 분석을 시도할 수 있었을까 모르겠습니다. 이런게 그리스도인의 참된 열정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말씀드린 그 부록의 내용이 Waite 목사님의 교회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이 pdf 파일로 올려져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biblefortoday.org/PDF/dkjb_appendix.pdf 아래에, 그 내용을 간략히 요약해서 개요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영어 번역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끝으로, 제2장에 보면 Billy Graham 목사가 전한 다른 복음과 관련한 흥미로운 부분이 들어 있어 포함하였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마지막 날들”에 그리스도인의 열정에 대한 긴급한 탄원과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대한 방어 (An Urgent Plea for Christian Fervency in these “Last Days” And a Defense of the Authorized King James Bible) By Pastor S. H. Tow, D.D., M.D. of Singapore 제1장 이 시대의 충돌 (The Conflict of the Ages) 최신 번역판 성경들의 확산 (The Proliferation of Modern Versions) 하나님의 말씀 vs. 사탄의 말 (GOD'S WORD versus SATAN’S WORD;) 킹제임스 성경 vs. 부패한 최신 번역판 성경들 (the KING JAMES BIBLE versus the Corrupt Modern Versions;) 성경을 믿는 교회 vs. 초교파적(통합추구) 교회 (The Believing Church versus the Ecumenical Church.) 최신 번역판 성경들은 아들(성자) 하나님을 공격함 (Modern Versions Attack God the Son) 제2장 유일한 구원 (The Only Salvation) . . . But now there is a new gospel preached by the world's foremost evangelist Dr Billy Graham, telecast over Southern California Television on Saturday May 31, 1997:           "I think everybody that loves Christ, or knows Christ, whether they are conscious of it or not (그들이 그것을 알(자각하)고 있는지 아닌지에 상관없이) , they're members of the Body of Christ . . . And that's what God is doing today, He's calling people out of the world for His Name, whether they come from the Muslim world, or the Buddhist world, or the Christian world, or the non-believing world, they are members of the Body of Christ because they've been called by God. They may not even know the name of Jesus (그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모를 수 조차 있지만), but they know in their hearts that they need something that they don't have, and they turn to the only light that they have, and I think that they are saved, and that they're going to be with us in heaven (저는 그들이 구원받았고, 우리와 함께 하늘 나라에 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his is "another gospel"--a false gospel, preached by a "false prophet," a wolf "in sheep's clothing" (Matthew 7:15), to the deceiving of Christians around the world, except for the few who hold fast to "the faith which was once delivered unto the saints" (Jude 3). . . .제3장 가장 최고의 번역 (The Greatest Translation) 제4장 역공 (Counter Attack) 제5장 좋은 번역판의 조건 (What Makes a Good Version?) 제6장 최신 번역판 성경들 점검 (Modern Bible Versions Examined) 1. GNB (Good News Bible) [Also called Today’s English Version (TEV)] 결론 (Conclusion)      The GNB presents another Christ, not the Christ of the Bible, the only begotten of the Father, the Virgin-born Son of God, God manifest in the flesh, the Second Person of the Trinity. The GNB eliminates the vital doctrine of redemption through the Blood of the Lamb, to present a bloodless and false gospel. GNB 성경은 부패한 성경 번역판 중에 하나이다. (The GNB is a CORRUPT VERSION.) 2. NASV (New American Standard Version) 결론 (Conclusion)      The NASV, in the places mentioned above, entertains serious doubts about our Lord's Divine Sonship of God, His incarnation and Lordship, His Divine goodness and His bodily resurrection. The NASV attacks the doctrine that salvation is exclusive to Christ alone. NASV 성경은 부패한 성경 번역판 중에 하나이다. (The NASV is a CORRUPT VERSION.) 3. NEB (New English Bible) 결론 (Conclusion)      The NEB presents a Christ born of natural human parents, not the eternal only begotten Son of God. The NEB questions the Atonement and Redemption through the precious Blood of Christ the Lamb of God. NEB 성경은 부패한 성경 번역판 중에 하나이다. (The NEB is a CORRUPT VERSION.) 4. NIV (The New International Version) 결론 (Conclusion)      The few verses, selected from a great number available, are ample proof of the NIV's extreme doctrinal corruption. The ecumenical composition of the translators which included Protestant, Catholic, Jewish, Atheistic scholars pre-determined an ecumenical agenda for the translation process. Therefore it is no surprise the NIV, in these and other verses, presents      a) 생부모에 의해 태어난 하나의 인간화된 예수 (a humanized Jesus born of natural parents,)      b) 여럿들 중에 하나인 한 구원자로서의 예수 (a Saviour Jesus, one among many,)      c)  그리스도인들과 타종교인들, 모두에게 열려진 하늘 나라 (heaven open to all, Christians and others.) NIV 성경은 부패한 성경 번역판 중에 하나이다. (The NIV is a CORRUPT VERSION.) 5. The NKJV (New King James Version) 결론 (Conclusion)      Having reviewed in some depth, though briefly, one is left in no doubt about the evil nature of this counterfeit “King James” version, the NKJV. NKJV 성경은 부패한 성경 번역판 중에 하나이다. (The NKJV is a CORRUPT VERSION.) 6. RSV (Revised Standard Version) 결론 (Conclusion)      The RSV presents another Jesus, not the Christ of Scripture, the only begotten of the Father, the Virgin-born Son of God, God manifest in the flesh, the Second Person of the Trinity. The RSV attacks the vital doctrine of redemption through the Blood of Christ. RSV 성경은 부패한 성경 번역판 중에 하나이다. (The RSV is a CORRUPT VERSION.) 7. TLB (The Living Bible) 결론 (Conclusion)      As a rendering of God's Word TLB is VULGAR AND INACCURATE. In DOCTRINAL MATTERS TLB attacks CHRIST AS GOD AND CREATOR. TLB 성경은 부패한 성경 번역판 중에 하나이다. (The TLB is a CORRUPT VERSION.) 제7장 사탄의 종들 - 속임수의 박사들 (Servants of Satan--Doctors of Deceit) 웨스트코트와 호르트 박사들 이야기 (The Story of Doctors Westcott and Hort)     1. 캠브리지에서, 몇몇 신비주의 클럽과의 연관 (Connected with the Hermes Club and Ghostly Guild. At Cambridge,)     2. 진화론 신봉자들 (Believers in Evolution.)      3. 복음 진리의 증오자들 (Haters of Evangelical Truth.)      4. 친 로마 카톨릭 주의자들 (Friendly with Romanism.)      5. 교활한 배교자들 (Clever Apostates.)      6. 허구의 그리스 본문 날조자들 (Fabricators of a Fictitious Greek Text.)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들에 뭐라 하실까? (What Does God Say to All This?) 결론 (Conclusion)제8장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And Behold I Come Quickly!) 예수님의 영광스런 오심의 징후들 (Signs of His Glorious Coming) 돌이킬 수 없고 멈출 수 없는 최후의 시나리오 (This Is the Final Scenario, Irresistible and Unstoppable)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All Roads Lead to Rome)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40:1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2-13 07:38:45 | 박준호
대구에 있는 대구성서침례교회(이동수 목사님)가 2월부터 킹제임스 성경을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대구 지역에 킹제임스 성경을 쓰는 한국 교회가 없었는에 이번에 이동수 목사님이 부임하면서 이 교회가 성경을 바꾸고 새롭게 시작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대구성서침례교회   샬롬.
2010-02-11 21:30:43 | 관리자
2010년 2월 28일(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에 걸쳐 일산 갈보리침례교회에서 킹제임스 성경 세미나를 갖습니다. 참석하기 원하는 분은 오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0년 2월 28일(일) 오후 2시 장소: 일산 갈보리 침례교회(구정민 목사님) 강사: 정동수   감사합니다.   (*) 지금 사이트 개정 중이라고 합니다. 전화는 031-907-1944, 011-9030-1611입니다. 주소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동 864-3 하이베라스 빌딩 3층, 갈보리침례교회
2010-02-10 19:27:13 | 관리자
우리 사이트 메인 화면 우측 하단에 마이페이지 메뉴가 있습니다. 알고보니 지금까지 그것이 링크가 안 되어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 고쳐 놓았으니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로그인을 먼저 해야 합니다. 거기서 사용자 정보 등도 고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덧글 등을 보시면 글을 쓴 사람의 이름이 있습니다. 그 이름을 누르고 글을 쓰면 그분에게 쪽지가 갑니다.   글을 쓴 분과만 나누고 싶은 말 즉 사적인 코멘트는 이런 기능을 이용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실명 확인 문제로 회원 가입이 안 되었으나  이것 역시 오늘 고쳤습니다. 샬롬.
2010-02-10 17:06:09 | 관리자
혼자 하는 QT를 통해 성경을 자기 선에서 해석하고 잘못 이해하는 것도 큰 문제지요.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는 아침마다 각자 같은 범위의 성경을 묵상하고 조별로 나누는 것이 아침 일과의 시작이었는데요, 각자의 묵상을 통해 진지하고 그럴 듯한 이야기들로 남의 생각도 알고 스스로도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인 것은 사실이지만 해석이 들어가면 문제가 커집니다. 생활영성이라는 것도 이와 비슷한데요, 어떤 사물과 현상을 보고서도 하나님의 손길과 은혜를 (과도하게) 연상시키는 것이 은사라고 생각하는 식이라서 성경과 신앙에 대한 왜곡이 많이 일어납니다. Quiet Time은 '명상' 등이 떠올라서 그리 좋은 용어는 아닌 것 같습니다.
2010-02-10 10:07:57 | 김재욱
1882년 캠브리지 대학에서 시작된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시간"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별한 성경적 근거를 가진 용어가 아니라 그들이 그 시간을 Quiet Time 이라고 불렀기 때문에 그 용어가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Quiet Time 이라는 용어 자체에는 말씀 묵상이나 기도와 같은 개념이 전혀 들어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자기 마음을 비우고 조용히 어떤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명상의 시간과 혼동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점이 문제가 된다면 오해를 피하기 위하여, 경건의 시간, 주께 헌신하는 시간, 주님과의 교제시간, 성경말씀 묵상 시간 등 다른 이름으로 부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2010-02-10 09:35:13 | 김문수
궁금합니다. 늘 보고듣는 용어중에 Q.T(Quiet Time)가 말씀에 대한 명상/묵상정도의 개념으로 사용되는 것 같은데 이것이 원래 영어적 어원을 제대로 갖고 있는건지 아니면 교회전통으로 쓰다보니 사용되온것인지요 혹시 한국사람들만이 쓰는 토속영어(콩글리쉬)는 아닌지요 검색해보면 1800년대에 누가 최초로 사용했느니등등의 정보가 보이지만 만족한 용어설명은 아닌듯합니다. 진정 올바른 역사를 가진 표현이 아니라면 많은사람들이 쓰고있고 써왔다는 이유만으로 사용되서는 안될텐데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40:3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2-10 08:26:54 | 김규태
그런데 미국은 왜 갔다오셨나요? ㅎㅎ 목사님 아내가 교회가 멀다고 안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번주에는 목동에 있는 장로회 소속 지구촌 교회에 갔었습니다. 교회가 엄청 크고 교인들도 입벌어질 정도로 많았습니다. 교회입구는 완전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고요. 고도의 첨단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나봐요. 담임목사는 조봉희입니다. 예배드리는데 얼마나 슬프고 화가나고 속이 상했는지 모릅니다. 머리털 나고 그런 설교는 처음 들어 본것 같습니다. 설교제목은 축복받는 습관 기르기 였구요 설교가 아니라 세미나 였습니다. 5분4는 성공하는 습관 5가지를 자기개발 하라고 강의 하는 것 같았고 5분지1은 에녹이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좋은 습관을 가졌기에 죽지않고 하나님의 데려감을 당하는 축복을 받았다고 설교하셨는데 우리도 에녹과 같이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는 것도 아닌 에녹처럼 좋은 습과을 길러서 축복받는 삶을 살자고 하더라구요. 뭐 제 취향이 아니라서 그렇다고 하겠지만 정말 예배시간에 앞에 뛰쳐나가 예수님은 곧 오십니다. 예수님이 흘리신 보혈로 우리의 삶이 정결케 되어지기 기도하며 주님을 바라봅시다. 라고 외치고 싶었답니다. 이것도 죄일지 모르겠지만 그 잘나가는 목사님 지옥갈것 같더라구요. 거기에 앉아있는 무리들이 왠지 너무도 안타깝고 불쌍해 보였습니다. 주보에 우리 지역이 지옥가기 어렵고, 천국가기 쉬운 동네 되도록 크게 헤드라인 쳐저 있었는데 목동에 사는 사람들은 천국가기가 낙타가 바늘구명 통과 하는 것도다 더 어려울것 같아 보입니다. 하루종일 기분이 엉망이었습니다. 걍 푸념하는 것입니다. 제 속 시원하라고 ...ㅎㅎ 또 들르겠습니다.
2010-02-10 02:11:32 | 노영기
교회에 오면서도 구원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이러고 살다가 가면 안 되는데 어떻게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원! 쉬운 것 같으면서도 쉽지 않은 주제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구원에 대해 심도 있게 나누어야 할 필요를 느껴서 다음과 같이 4주에 걸쳐 구원 강좌를 엽니다.   2월 21일, 3월 7, 14, 21일(달력에 메모해 두기 바랍니다.)   구원의 필요, 원리, 죄, 인간, 하나님, 회개, 믿음, 확신 등 구원과 관련된 것들을 심도 있게 짚어 보려고 합니다.   이 4주에는 오후에 1시 30분부터 45분씩 두 번 강좌를 엽니다. 45분 설명하고 10분 쉰 뒤 다시 45분 설명합니다. 그 뒤 필요하면 의논을 하겠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한 번만 듣고 가도 됩니다.   교회에 나오면서도 구원을 알지 못한다면 얼마나 큰 불행일까요? 또한 목사도 회계 보고를 해야 하므로 이번에는 이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려고 합니다.    그리고 3월 28일 오후에는 예배 후에 구원받은 사람들을 위해 침례를 베풀겠습니다.   이런 기회는 자주 오지 않으니 시간을 정하고 심각하게 생각하고 모두 참석하기 바랍니다. 부탁합니다.   패스터
2010-02-09 20:03:48 | 관리자
저는 지난 3주 동안 미국 출장을 마치고 토요일 저녁에 왔고 오늘부터 출근합니다. 좋은 것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기도로 도와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합니다. 다음 주부터 다시 설교합니다. 주님의 평강을 기원합니다. 샬롬.   정동수
2010-02-08 10:24:2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