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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약12421개
  하나님의 왕좌 주변에 있던 천상의 존재(신4:24; 비교 히12:29). 그들은 그룹들과는 다른 존재였다(겔1:5-12). 대언자 이사야는 그들이 삼위일체 하나님께 경건하게 찬양을 드리는 것을 보여 준다(사6:2-3). 그들은 열정에 불타서 날아다니며 그분의 뜻을 수행하였다. 스랍은 여섯 개의 날개를 가졌으며 두 개로는 얼굴을, 두 개로는 발을 가리고 두 개로는 날았다. 그들은 서로를 향해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주여, 그분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라고 외쳤다.    
2009-07-18 23:38:30 | 관리자
  다음의 구절들에 나오는 사람들의 이름(삼하8:17; 왕하25:18; 스7:1; 렘36:26; 40:8; 51:59). 마지막에 나오는 인물은 평온한 통치자 혹은 시종장으로 불리는데 그는 예레미야 대언자의 메시지를 바빌론에 거하던 유대인들에게 전달하였다.    
2009-07-18 23:37:56 | 관리자
  예루살렘 교회에서 섬기는 사역을 위해 처음에 선택된 일곱 사람 중 하나. 그는 믿음과 성령님으로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의 이름을 볼 때 그는 그리스말을 하는 유대인으로 그리스 사람들의 말과 의견과 관습에 능하였던 것 같다(행6:1-6). 그의 강력한 말과 논박으로 인하여 유대인들은 꼼짝 못하게 되었고 결국 그를 산헤드린으로 데리고 가서 신성모독과 이단이라는 죄명으로 고소하였다. 그가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 행한 연설은 기독교 박해자들이 결국 참 신앙을 반대해 온 사람들을 모방하는 자들임을 잘 보여 준다. 결국 그의 말을 듣던 그들은 분노하여 그를 돌로 쳐서 죽였다(요18:31 비교).   그는 그리스도처럼 자기를 미워하는 자들을 용서하고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눈을 맞추면서 순교하였으며(행7:1-60) 그의 순교로 인하여 복음은 예루살렘을 벗어나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게 되었다(행8:1-4; 11:19-21). 거기서 그의 죽음에 동의하며 사람들의 옷을 지켜 주던 다소의 사울 역시 그의 말에서 강력한 힘을 느끼게 되었고 행22:19-20에는 이런 것이 표현되어 있다. 그러나 그는 그리스도를 직접 보기 전까지 자기가 보고 들은 것에 의해 기독교로 회심하지는 않았다(행9:1-43).    
2009-07-18 23:37:25 | 관리자
  고린도의 그리스도인. 바울은 아가야에서 처음 복음을 듣고 순종한 그의 가족에게 침례를 주었다(고전1:16). 그는 교회를 섬기는 일에 열심이었고 에베소에 있는 바울에게 왔다(고전16:15, 17).    
2009-07-18 23:36:44 | 관리자
  에베소의 유대인. 그는 제사장들의 우두머리로서 아마도 제사장들의 24계열 중 하나의 우두머리였을지도 모른다. 제사장 참조. 그의 일곱 아들은 마귀를 내쫓는 일을 하였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 들린 사람에게서 마귀를 내쫓는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악한 영에 들린 사람이 그들을 혼내 준 사건을 통하여 오히려 에베소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이 진전되었다(행19:14-16).    
2009-07-18 23:33:46 | 관리자
  I. 베레갸의 아들, 제사장 잇도의 손자. 그는 잇도의 아들이라고도 불리고(스5:1; 6:14) 그로부터 제사장 직분을 이어받았는데(느12:16) 이는 그 당시 베레갸가 죽었기 때문이다. 스가랴는 열두 명의 소 대언자들 가운데 열한 번째 인물이다. 그는 젊었을 때에 스룹바벨과 함께 바빌론에서 돌아와 다리오 왕의 제2년 8월에, 학개 대언자로부터 두 달 후에 대언하였다(슥1:1; 2:4). 이 두 대언자는 열심을 다해 백성을 격려해서 여러 해 동안 중단 되어 온 성전 건축을 하게 하였다(스5:1). 메시아에 관한 스가랴의 대언들은 다른 대언자들의 대언들보다 더 상세하고 명확하며 다니엘의 대언처럼 여러 가지 상징으로 표현되었다. 스가랴서에는 먼저 짧은 도입 부분이 있고 첫 여섯 장에는 이스라엘의 회복 약속, 하나님의 백성의 원수들의 멸망, 이방인들의 회심, 가지이신 메시아의 강림, 성령님의 강림과 영향 등이 담겨 있다. 슥7:1-14는 금식에 대해 기록하며 슥9:1-17; 10:1-12; 11:1-17 등은 마카비 시대에 유다가 번성하는 것과 페르시아와 주변 왕국들의 운명을 다루며 나머지 장들은 마지막 때에 있을 유대인들의 운명과 예루살렘의 포위와 메시아의 승리와 모든 곳에 “주께 거룩한 것!”이라는 문구가 기록되는 마지막 날들의 영광을 기록한다. II. 유다의 웃시야 왕의 신실한 모사. 그의 죽음은 유다의 재난의 시작이었다(대하26:5, 16). 아마도 이 사람은 유다 왕 아하스의 장인이었던 것 같다(대하28:27; 29:1). III. 여베레기야의 아들. 그는 이사야 대언자에 의해 제사장 우리야와 함께 신실한 증인으로 언급되었다(사8:1-2; 대하29:13). IV. 여호야다의 아들.    
2009-07-18 23:33:21 | 관리자
  에브라임 사람들과 입다의 길르앗 사람들이 싸울 때에 에브라임 사람들은 패하여 요르단의 나루로 도망하였다. 그런데 길르앗 사람들은 먼저 나루를 점령하고 도망한 에브라임 사람이 강을 건너기를 원하면 쉽볼렛을 말하라고 하여 그가 십볼렛이라고 하면 그를 죽였다. 이 싸움에서 42,000명의 에브라임 사람이 죽었다. 이것은 그들이 같은 말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마다 방언이 있었음을 보여 주며 따라서 후대에 같은 이름이 지파들에 따라 조금씩 달리 불리는 이유를 보여 준다. 특별히 길르앗 지방의 방언이 독특했던 것으로 보이며 이것은 후대에까지 이어져서 베드로는 그의 말로 인하여 즉시 갈릴리 사람인 것이 드러났다(막14:70).    
2009-07-18 23:32:34 | 관리자
  숯에는 광물질의 숯 즉 석탄과 나무로 만든 숯인 Charcoal이 있다(시120:4). 이 말은 불이 붙지 않은 숱을 가리키기도 하고(잠26:21; 사44:12; 54:16) 불이 붙은 숯 즉 숯불을 가리키기도 한다(삼하14:7; 욥41:21; 시18:8; 사44:19; 겔24:11). “그들이 내게 남아 있는 숯불을 끈다.”(삼하14:7)는 말은 자기의 남은 모든 가족을 죽인다는 말이다. “네가 그의 머리 위에 숯불을 쌓으리라.”(잠25:22; 롬12:20)는 말은 사람들의 악이 선으로 응징 받을 때에 그들이 수치를 당하는 것을 뜻한다. 숯 혹은 숯불은 하나님의 진노(삼하22:9), 하나님의 심판(시140:10; 겔24:11)의 상징으로 쓰였다.    
2009-07-18 23:32:05 | 관리자
  사람의 생명의 원천. “숨을 거둔다.”는 표현은 원래 히브리말로는 “숨을 내어준다.”를 뜻하고 이것은 곧 죽는 것 즉 혼을 주신 하나님께 혼을 내어놓는 것을 뜻한다(창25:8; 눅23:46). 영 참조.    
2009-07-18 23:31:02 | 관리자
  히브리말에서 남자 이름 솔로몬에 해당하는 여자 이름. 이것은 솔로몬의 아가에 나오는 여인의 호칭이다(아6:13). 물론 평화를 뜻하는 솔로몬은 여기서 신랑을 나타낸다.    
2009-07-18 23:30:35 | 관리자